韓国 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COVID‑19)最新情報 総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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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1/12/04(Sat) 16:21:31ID:A3NzY2MA=(1/371)NG報告

      毎日記録が塗り替えられスレ立て大変なので、総合
      COVID‑19以外の話題はNG

    • 929名無し2022/03/24(Thu) 13:29:16ID:A4MzUxNzY(1/1)NG報告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최다…신규 확진자 39만 5,598명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22910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새 470명이 발생하면서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4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가 470명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망자 470명은 전날일 23일 291명 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1만 3,902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3명 줄어 1,081명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49만 881명보다 9만여 명 줄면서 40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간 최다치였던 일주일 전 17일과 비교하면 22만여 명 적은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 82만 2,8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63.3%를 기록했습니다. 1차 접종률은 87.6%, 2차 접종률은 86.6%입니다.

    • 930名無し2022/03/26(Sat) 11:36:57ID:I1NTUzOTg(1/2)NG報告

      신규 확진자 33만5580명, 사망자 323명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36354.html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33만558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33만9413명보다 약 3000명 감소했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만5580명 증가해 누적 1149만771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49만844명을 기록한 이후 사흘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6만6899명으로 전체의 19.9%, 18세 이하는 8만3711명으로 24.9%를 차지했다.

      이날 0시 기준 하루 사망자는 323명이었다. 전날인 393명보다 70명 감소한 수치다. 연령별 사망자 분포를 보면, 80대 이상이 69.04%로 가장 많았고, 70∼79세가 17.03%, 60∼69세가 9.6%였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1만 4617명이다.

    • 931名無し2022/03/26(Sat) 11:42:02ID:QyNTgwNg=(1/1)NG報告

      >>1

      일본은 아마추어인데 프로의 활동을 스토킹하며 프로같은 트윗 기입하는 느낌이지요

    • 932名無し2022/03/26(Sat) 11:45:42ID:I1NTUzOTg(2/2)NG報告

      오늘부터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환자들에게 처방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24746

      미국 머크(MSD)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성분명 몰누피라비르)가 오늘(26일)부터 환자들에게 처방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4일 도입된 라게브리오 초도물량 2만명 분이 오늘부터 감염병전담병원 등 의료 현장에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3일 라게브리오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국내 도입은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방역당국은 내일(27일) 국내에 추가로 도입될 예정인 8만 명분을 더해 이달말까지 라게브리오 10만 명분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라게브리오 투여 대상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이내인 60살 이상 환자와 40살 이상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가운데 기존 치료제 사용이 어려운 환자입니다. 임신부나 만 18살 미만은 투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방역당국은 이와 함께 백신 접종으로 면역을 형성하기 어려운 중증 면역저하자에게 쓰이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체치료제 이부실드 도입도 고려 중입니다.

      또 외국 정부와 먹는 치료제를 교환하는 '체료제 스와프'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 933名無し2022/03/26(Sat) 11:47:03ID:c2NDA0NzI(1/1)NG報告

      韓国の年間自殺者に匹敵する死亡者になったな。w

    • 934白妙2022/03/26(Sat) 11:52:07ID:k4MTY5NA=(5/5)NG報告

      コロナでも世界10大くらいの大国になった韓国、おめでとうw
      次はコロナG8だ!実質でも良いw

    • 935名無し2022/03/26(Sat) 12:15:29ID:I2ODQwNDQ(1/1)NG報告

      バ韓国なんか関係なしにマジレス。

      なぁ、4回目ってなんや。ファイザーに躍らせれてるだけやないか。2回目のワクチンが効いてるうちに罹患すれば免疫は獲得できるだろうが。3回目のワクチンが効いてるうちに罹患すればまた免疫が獲得できるじゃねぇか。いい加減にしろよ。専門家とかいうなんも解ってない連中、製薬会社に乗せられて矛盾ばっかり言っとることに気づけよ。

    • 936タコ2022/03/26(Sat) 13:09:12ID:A1MjA4Nzg(1/1)NG報告

      >>932
      体験薬スワップ…

      買えよw

    • 937名無し2022/03/26(Sat) 13:28:15ID:g0MTY0Mzg(2/3)NG報告

      3月以内に火葬できる比率がたった33%なのに!

      【コロナ死亡者埋葬可能指針2ヶ月隠した政府....】
      最近、コロナ死亡者が急増し、全国火葬場が飽和状態に達した中、現行政府の葬儀管理指針上、埋蔵も可能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2020年からコロナ死亡者は火葬が原則だったが、防疫当局は去る1月葬儀指針を変えて埋葬できるようにした。
      しかし、防疫当局はこのような事実を2カ月間国民に知らせなかった。
      これにより、埋葬を望む遺族たちも化粧場を探して全国を迷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この過程で、火葬場不足事態は一層深刻になった。
      防疫当局が変わった葬儀指針をきちんと案内せずに火葬場大乱を煽って国民不便を招いたという指摘が出ている。

      朝鮮日報 2022.03.26 04:19(韓国語)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2/03/26/JNWBC4O3LFG2JG5KELCG53DD7Y/

    • 938名無し2022/03/26(Sat) 13:31:15ID:g0MTY0Mzg(3/3)NG報告

      >>937
      ✖3月以内
      〇3日以内

    • 939ラル◆fD66Iu.6WM2022/03/27(Sun) 12:07:18ID:cxOTk4Mzg(1/1)NG報告

      日本統治時代に火葬文化を教えたけど…新型コロナのお陰で土葬文化復活ですか?

      韓国方式で埋葬された方は、幸せかもしれませんね。
      亡くなられた方のご冥福をお祈りします。

    • 940名無し2022/03/31(Thu) 17:01:12ID:QwODM4MTE(1/1)NG報告

      "한국, 코로나 대유행 벗어나는 첫 국가 될 수도"…WSJ 전망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33146117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코로나19에 대한 아시아 국가들의 대처가 통제에서 공존으로 바뀌고 있다며 30일(현지시간) 한국이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에서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이행되는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WSJ은 한국에서 인구당 신규확진자가 미국, 영국의 정점보다 3배 큰 규모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확산 통제 조치가 중단됐다는 데 주목했다.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 아니라 기존과 완전히 다른 전략을 채택해 나온 변화라고 해석했다.WSJ은 "보건 관리들은 최근 그런 대규모 발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는 코로나19를 가장 위험한 전염병 범주에서 하향 조정하려는 새 목표를 앞두고 시작된 보건 체계와 인구집단에 대한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 변이를 확산시켜 집단면역을 갖추려 한다고 분석한다.

      모니카 간디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학과 교수는 "한국이 엔데믹으로 건너가는 최초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한국은 성인의 백신 접종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공중보건 체계에 신뢰가 높으며 팬데믹을 극복하는 데 적합한 수단까지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1일 기준으로 한국은 국민 87.6%가 백신을 1회 이상 맞았다. 2차 접종을 마친 비율은 86.7%이며 63.8%는 3차 접종까지 끝냈다. 치명률도 0.13%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지난달 정례브리핑에서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백신 접종받을 경우 계절독감과 유사하거나 그 이하로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며 "많은 국민들이 예방접종을 받을수록 오미크론이 계절독감과 같은 질환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941名無し2022/03/31(Thu) 17:08:07ID:EzMTI2NDQ(1/1)NG報告

      >>939

      韓国は土葬が得意だからな。

    • 942名無し2022/04/01(Fri) 17:09:40ID:c5NTU3MDY(66/75)NG報告

      アジア東部(東アジア・東南アジア・南アジア)の現在までの新型コロナ感染状況。(2022.4.1時点)

    • 943名無し2022/04/01(Fri) 17:34:22ID:QyOTAxMjE(1/1)NG報告

      極悪朝鮮人がどんどん死んで良い朝鮮人になって逝く。www

    • 944名無し2022/04/01(Fri) 17:39:42ID:c5NTU3MDY(67/75)NG報告

      >>942
      韓国を日本と比べると、
       感染者数・・・・・・・2倍
       人口当り感染者数・・・5倍
       死亡数・・・・・・・・0.6倍
       人口当り死亡数・・・・1.5倍

      となっているが、韓国の超過死亡数実績、及び火葬場稼働状況、火葬場待ち日数などから計算すると、実際のコロナ死亡数は、累積で報告数の2~3倍、現在の報告数の1.5~2倍程度発生していると推測される。累積死亡数では日本の約1.5倍、人口当り死亡数では3~4倍程度と見ておけばよいのではないか。

       報告数に関わらず、実数を把握していないと、対策を誤る。
       韓国の累積感染者数に関しては、昨年11月検査判定保留人数140万人が消失したことによって、全く信頼できないものになっているのだが、元々無発症感染者の割合が70~80%と高いことと、若年層での死亡率が極端に低いこと、検査件数によって集計数が何倍も変わる可能性があること、などから、あくまでも参考値にしかならないことを考慮すると、重症患者数、死亡数の実態値を把握することの方が重要に思える。

       現在、上海で大規模な都市封鎖が行われているが、オミクロン株がマスク程度で防げるとも思えないので、食料買い出しによるスーパーでの密集程度でも十分に広がる可能性があるだろう。
       当初のオミクロン株よりも更に感染力が高い変異株(日本や韓国では既に拡散さ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が一旦拡散してしまえば、無風状態だったオーストラリアやニュージーランドが、一気に日本よりも感染者割合が3倍程度にまで膨れ上がってしまったように、ゼロコロナ政策は崩壊せざるを得ない。

       韓国は、感染者数こそダントツに多いが、致死率は推定値で比較しても欧州に比べて高くはない。ある程度の犠牲を払いながら、このまま with Corona に移行していく可能性も高いのではないか。
       むしろ、中国でコントロール不能な感染爆発が起きてしまえば、世界経済に与える影響は、韓国の比ではない。今後の上海の状況を注視せざるを得ない。

    • 945名無し2022/04/01(Fri) 17:47:52ID:c5NTU3MDY(68/75)NG報告

      >>944
       人口当り死亡数が、日本の3~4倍程度なら、大したこと無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がちだが、致死率が高くなる75歳以上の人口割合は、日本の半分しかいない。
       だから、本来は、死亡数が日本の半分になるべきなのだ。
       それから考えると、実質的には、コロナ感染による致死リスクは、韓国は日本の6~8倍程度に達している、と見なせる。

       3月中旬以降の1日ごとの死亡率は、日本の10倍程度を推移していた。韓国の感染拡大がピークを越えることによって、この差は縮まってくると予想されるが、医療機関が全く足りていないアフリカの国と比べるならともかく、近いレベルの経済水準の国でこれだけ差がある、というのは、正に『Kー防疫』効果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 946名無し2022/04/01(Fri) 18:03:35ID:c5NTU3MDY(69/75)NG報告

      『G7』ならぬ『コロナ7』を感染割合で比べてみる。

      100万人当りの感染者数
      USA  244,570
      英国   308,688
      ドイツ  257,768
      フランス 390,916
      日本    51,707 x
      イタリア 242,797
      カナダ   90,943 x  
      ----------------------------
      韓国   255,046 〇
      インド   30,653
      ブラジル 139,168
      ロシア  122,175
      トルコ  172,958
      スペイン 245,976 〇

      どうやら、『コロナ7』入りは既に果た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

    • 947名無し2022/04/01(Fri) 18:18:01ID:EwOTAwNDk(1/1)NG報告

      韓国人が減るのは良いことだ(^^♪

    • 948名無し2022/04/03(Sun) 20:04:05ID:g1ODIzMTg(70/75)NG報告

      主要国における直近(3/31実績)の新型コロナ死亡率(人口当り)
      (数字は1日での人口1000万人当りの死亡数)

      中国 .................. 0.0
      インド ............... 0.58
      USA .................. 14.9 ■■■
      インドネシア ....... 2.7 □
      パキスタン .......... 0.18
      ブラジル ............. 9.5 ■■
      バングラデシュ .... 0.0
      ロシア ............... 23.4 ■■■■□
      メキシコ ............ 5.2 ■
      日本 .................. 6.9 ■ (人口上位100ヵ国中、26位)
      フィリピン .......... 4.4 □
      ベトナム ............. 3.3 □
      トルコ ................ 5.2 ■
      イラン ................ 4.2 □
      ドイツ ................ 35.2 ■■■■■■■
      タイ ................... 13.1 ■■□
      イギリス ............. 27.9 ■■■■■□
      フランス ............. 20.4 ■■■■
      イタリア ............. 25.5 ■■■■■
      韓国 ................... 70.1 ■■■■■■■■■■■■■■ (人口上位100ヵ国中、1位)
      マレーシア ............ 9.1 ■□
      オーストラリア ..... 6.5 ■

    • 949名無し2022/04/06(Wed) 01:56:48ID:k1MjEyOTQ(1/1)NG報告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만7190명 늘어 누적 1400만14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23만4301명)보다 하루 새 10만7111명 감소하면서 지난 2월22일(9만9562명) 이후 41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18만7182명과 비교하면 5만9992명, 2주 전인 21일 20만9124명보다 8만1934명 적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108명으로 전날(1128명)보다 20명 적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0∼31일 1300명대로 집계됐으나 점차 줄어 사흘째 1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218명으로 직전일(306명)보다 88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1만7453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2%다.

      지난달 29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4만7490명→42만4597명→32만718명→28만273명→26만4171명→23만4301명→12만7190명으로 일평균 약 28만5534명이다.

      신규확진 12만7190명, 전날보다 10만여명 감소…41일만에 최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669

    • 950名無し2022/04/06(Wed) 05:03:24ID:Q1MjIyMzY(71/75)NG報告

      >>949
       ピークを超えて減少傾向にはあるようですね。 明日は30万人くらいかな。

    • 951名無し2022/04/06(Wed) 05:05:51ID:YwMzUyNTI(1/1)NG報告

      とにかく、朝鮮人の日本入国は禁止でお願いします。

    • 952名無し2022/04/06(Wed) 05:49:35ID:Q1MjIyMzY(72/75)NG報告

      >>854
      東アジア、東南アジア、南アジアにおける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る死亡数

      人/億人・日(2022/4/2)

      台湾・ブルネイ・モンゴル・ブータン・カンボジア・バングラデシュ・ネパール → 0
      インド    1.0
      ミャンマー  1.8
      スリランカ  4.7
      インドネシア 16.9
      フィリピン  16.9
      ベトナム   37.4
      日本     38.2
      シンガポール 67.4
      ラオス    80
      タイ    138
      韓国    596

      直近1ヵ月以上にわたって韓国だけが、圧倒的に多い。『K-防疫』の威力恐るべし。

    • 953名無し2022/04/06(Wed) 13:54:52ID:QzOTUwMTA(1/1)NG報告

      新規感染者数が減少傾向に 政府、国際線を増便へ
      http://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Seq_Code=81896&lang=j

      中央防疫対策本部によりますと、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者は6日午前0時までに、新たに28万6294人が確認されました。

      重症患者は1128人で、5日連続で1100人台となっています。
      死者は371人増えて、韓国の致死率は0.12%になっています。

      中央災害安全対策本部の関係者は6日、「最近3週連続で新たな感染者数が減少していて、この1週間の1日平均の新たな感染者数は前の週よりおよそ30%減少して27万人ほどとなっている」と説明しました。
      また「1人の感染者から何人に感染が広がるかを示す『実効再生産数』は先週、0.91となり、11週ぶりに感染が収束に向かうことを示す『1』を下回った。新たな感染者数は今後も減少を続けるだろう」という見通しを示しました。

      この関係者は、「オミクロン株の流行のピークを過ぎた国々が水際対策を緩和していて、韓国人の海外訪問の需要も伸びるとみられる。来月からは毎月、隔離免除やビザなしでの入国が可能なアメリカ、ヨーロッパ、タイ、シンガポールなどを結ぶ国際線の運航便数を週100便ずつ増やし、7月からは週300便ずつ増やしていく」と話しました。

      また地方空港の国際線の運航も正常化する方針です。

    • 954名無し2022/04/06(Wed) 13:58:30ID:M3MzY4NzY(1/2)NG報告

      >>905
      嘘だ、ダントツで死亡率世界1位です
      インターネットで検索で分かります

    • 955名無し2022/04/06(Wed) 14:06:56ID:M3MzY4NzY(2/2)NG報告

      コロナは死亡率を少なくする事が医療レベルが分かります
      最も重要なポイントです

    • 956名無し2022/04/06(Wed) 14:38:57ID:Q1MjIyMzY(73/75)NG報告

       日本は、今年に入って感染者数が増えだして2月初頭に感染爆発を起こして以降、人口の多さも手伝って2ヵ月経っても1日の感染者数がずっと上位のままだし、世界一の高齢化社会だから、感染者数の多さに応じて当然死亡数も高くなってしまうから、いい加減何とかしなきゃいけないな、と危機感を募らせている真っ最中。

       その日本の数字に対して、感染者数、死亡数共に、な、な、なんと15倍!!!(人口当り)という状態にある国が、すぐ隣りにあることに驚きを隠せない。

       世界一の感染者数を1ヵ月以上キープしている国と、大都市完全封鎖で暴動が起きてしまっている国が、どちらも隣の国。ロックダウンへの抗議デモは欧州の国々でもあったけれど、ゼロコロナ政策を徹底してきた中国で、オミクロンが規制を突破して広まり始めれば、韓国の二の舞になることは容易に想像できる。
       そうなれば、公表数はともかくとして、感染者実数では、中国は韓国の比ではなくなる。これが各都市に飛び火すれば、1日に数百万人の感染者発生という事態になっても驚くには当らない。

    • 957名無し2022/04/06(Wed) 15:50:32ID:Y4MzczMDY(6/9)NG報告

      感染者が数えられなくなってからが本番だろう?

    • 958名無し2022/04/07(Thu) 10:12:03ID:c1MjAwNzg(1/1)NG報告

      【韓国】バス運転手 「陽性反応」も“会社指示”で勤務続ける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L_9Ru6GBkFo

      韓国では、依然、感染者数は“世界最悪水準”であるものの、減少傾向となっています。

      5日、文在寅大統領は、感染拡大の局面でも重症化率と死亡率を他国に比べ、低く抑えられた要因について、韓国のコロナ対策、「K防疫」が功を奏したと自画自賛しました。

      こうした中、高速バスの運転手が「陽性反応」を会社に報告したにもかかわらず、勤務を続けるよう告げられ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3月、勤務中に体調不良を感じ、抗原検査をしたところ、「陽性反応」が出たといいます。
      それを会社に伝えると、会社から「すぐに交代はできません。明日、人を送るから、明日の朝に交代しましょう」と、交代がいないため、勤務を続けるよう告げられたといいます。

      そのため、男性は陽性反応が出ているのにもかかわらず、1度乗客を乗せ勤務。
      保健所で陽性が確認されたあとに隔離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
      また、男性が感染源かは不明ですが、宿舎で一緒に生活する同僚にも感染が広がりました。

    • 959名無し2022/04/07(Thu) 10:13:57ID:I5NzEyODE(1/1)NG報告

      >>958
      아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 960名無し2022/04/08(Fri) 00:06:21ID:E5MDU4MDA(1/2)NG報告

      코로나19 신규확진 22만4820명…전날보다 6만 명 감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407/112737998/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22만4820명을 기록하면서 전날(28만6294명)에 비해 6만여 명 줄어들면서 사흘째 20만 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2만48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1477만840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22만4780명, 해외유입이 40명이다.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273명→26만4171명→23만4301명→12만7190명→26만6135명→28만6294명→22만4820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만 11만1414명으로 서울 3만9888명, 인천 1만1271명, 경기 6만255명을 기록했다. 이 밖에 부산 8454명, 대구 9752명, 광주 8132명, 대전 7399명, 울산 4648명, 세종 2630명, 강원 7628명, 충북 8220명, 충남 1만340명, 전북 8271명, 전남 9905명, 경북 1만1308명, 경남 1만3464명, 제주 3215명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이날 0시 기준 1116명으로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는 ‘1299명→1165명→1128명→1108명→1121명→1128명→1116명’이다. 사망자는 34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8381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1차접종자는 2218명, 2차접종자 1601명, 3차접종자 1만6108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98만3099명, 2차접종자 4450만6422명, 3차접종자 3285만7630명으로 집계됐다.

    • 961名無し2022/04/10(Sun) 01:45:56ID:Y3MjE1MDA(1/1)NG報告

      韓国のコロナ累積感染者、1500万人を超えた
      https://japan.hani.co.kr/arti/politics/43105.html

      8日午後6時までに全国で14万人台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者が確認され、韓国の累積感染者が1500万人を超えた。

      中央防疫対策本部(防対本)が同日午前0時現在で発表した過去24時間内に発生した新規感染者は20万5333人で、累積感染者は1498万3694人。午後6時までの中間集計を合算すれば、現在までの韓国での累積感染者は1513万1050人だ。累積感染者が1500万人を超えたのは、2020年1月20日に韓国で初めて新型コロナ感染者が発見されてから809日後のことだ。累積感染者は、国内初の感染者が出て779日後の先月9日に500万人を超え、それから2週間後の先月23日には1000万人を超えた。それから16日後に1500万人を超え、全人口の約30%の感染が公式に確認された。専門家らは「隠れた感染者」を含めれば、実際の感染者はさらに多いと試算している。

      同日午前0時現在、重症患者は1093人で、前日の1116人より23人減少した。重症患者数が1000人台に下がったのは先月25日の1085人以来2週間ぶり。

      死者は373人で、直前の348人より25人増えた。年齢別に見ると、80歳以上が251人(67.3%)で最も多く、70代70人、60代34人、50代16人、40代2人。累積死亡者は1万8754人で、累積致命率は0.13%。

      キム・ブギョム首相は同日午前、中央災害安全対策会議の冒頭発言で「全体死亡者の約30%が発生している療養型病院と療養施設の管理にもっと集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療養型病院と療養施設にいらっしゃる高齢者の4次接種も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同日午前0時現在、全国の重症病床稼働率は57.7%(2825床のうち1630床使用)で、前日の59.3%より1.6ポイント下がった。重症から状態が好転したか、あるいは重症に悪化する可能性の高い患者を治療する準重症病床の稼働率は63.8%。

      自宅療養者数は126万5039人で、前日の131万1455人より4万6416人減少した。自宅療養の管理医療機関の健康モニタリングを受ける集中管理群は11万8955人で、残りは自宅で自ら健康を管理する一般管理群だ。

    • 962名無し2022/04/10(Sun) 01:57:45ID:k3NTc5MjA(1/1)NG報告

      韓国発の変異種が出て来る可能性が高い
      既に出て来て居るのかもしれんw

    • 963名無し2022/04/10(Sun) 05:09:23ID:U3NzU0NjA(74/75)NG報告

      韓国のコロナ感染状況
       ■新規感染者数:ほぼ1カ月半に渡り、世界1位
       ■累積感染者率:人口2000万人以上の主要60ヵ国中【3位】(今月末には、2位の見込み)

      人口1万人当りの感染者数
       1)フランス 4,074   ↑
       2)イギリス 3,145
      ■3)韓国   2,954   ↑↑↑ 
       4)ドイツ  2,686   ↑↑
       5)イタリア 2,527   ↑
       6)スペイン 2,485 
       7)アメリカ 2,453
       8)アルゼンチン 1,971
       9)オーストラリア 1,929
       10)トルコ  1,740
      △23)日本    552   ↑
       

    • 964名無し2022/04/10(Sun) 05:27:29ID:U3NzU0NjA(75/75)NG報告

      >>916

      武漢ウイルス拡散以降、韓国での感染者数は
       750日で  500万人
       2週間で +500万人
       3週間で +500万人 計 1517 万人(感染率 29.5 %)

      日本は、
       740日で  500万人
       6週間で +190万人 計 694 万人(感染率 5.5 %)
       

    • 965名無し2022/04/16(Sat) 11:17:04ID:Y4MDUxMjA(1/1)NG報告

      코로나19: 2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끝... 마스크·자가격리는?
      https://www.bbc.com/korean/news-61116980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현재 자정까지인 다중이용시설(식당·카페·노래방 등) 영업시간 제한과 10명까지 허용되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99명까지 허용되던 행사와 집회, 수용가능 인원의 70%까지만 허용되던 종교시설 인원 제한도 동시에 없어진다"고 말했다.

      오는 25일부터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도 모두 해제된다.

      정부는 3월 중순을 정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와 위중증 및 사망자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전과 달리 거리두기를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상황에서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5832명이며 위중증은 999명, 사망자는 264명이다.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된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실내에서, 그리고 실외의 경우 다른 사람과 2m 거리 확보가 되지 않았거나 집회·공연·행사 등 다수가 모이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정부는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2급으로 조정하고 이날부터 약 4주간(잠정)을 이행기로 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 23일부터 격리 의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행기가 끝나면 7일간의 격리 의무가 해제된다. 생활지원비 제도가 중단되고, 모든 치료비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돼 본인 부담이 늘어난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폐지하고 방역 조치를 완화하자 시민들은 '우려 반 기대 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거리두기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과 손님 감소로 영업활동에 어려움이 컸던 자영업자들은 해제 조치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 966名無し2022/04/17(Sun) 00:44:46ID:c2MjQ5Njc(7/9)NG報告

      >>935
      一生獲得し続けられる免疫なんざこの世に存在しねえ。

    • 967名無し2022/04/17(Sun) 13:51:44ID:EzMzgxNTA(1/1)NG報告

      코로나19 거리 두기 해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https://m.khan.co.kr/opinion/editorial/article/202204152008005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가 18일부터 전면 해제된다. 2020년 3월 도입된 지 2년1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및 사적모임 인원의 제한은 모두 사라진다. 300명 넘는 행사·집회도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일주일 뒤인 25일부터는 영화관·종교시설 등 실내에서 음식 섭취도 가능해진다.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이르면 다음달 말부터 확진자의 의무격리도 사라지게 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밝혔듯이 “새로운 시작”이자 “매우 어려운 도전”이다.

      정부가 15일 거리 두기 조정안과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을 발표한 것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확실히 꺾였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중순 40만명대까지 치솟던 일일 신규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12만명대로 줄었다. 위중증 및 사망자도 완만한 감소세로 돌아섰다. 정부는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이 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본다. 정부는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은 상당기간 유지가 불가피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여부는 2주 후 방역상황을 평가해 결정하기로 했다.

      방심은 금물이다. 코로나19의 그림자는 여전히 곳곳에 드리워져 있다. 2020년 1월 국내 첫 감염자 발생 이후 1600만명이 감염돼 2만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일상 회복이 안착하려면 누적 사망자의 94%에 이르는 60세 이상 고령층을 보호하는 일이 관건이다. 고령층의 4차 백신 접종률을 조속히 높이고, 요양병원 등의 방역상황을 세심히 점검해야 한다. 감염병 등급 조정은 필요하지만 결코 서둘러선 안 된다. 현재 0.1% 수준인 코로나19 치명률을 낮출 보완책이 없다면 과도기에 면역 취약계층의 희생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 968名無し2022/04/19(Tue) 10:10:59ID:YyODU2NDk(1/1)NG報告

      [거리두기 해제]"코로나19 종식 아냐" 새 변이 재유행 가능성과 감염 위험 상존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3696

      사회적 거리두기가 18일 전면 해제됐다. 정부는 이날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제도를 제외한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과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 모든 방역조치를 없앴다. 2020년 3월 거리두기 도입 이후 2년 1개월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으로 인한 방역조치가 모두 사라진 것이다. 이 같은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새로운 변이 등장 등으로 인한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회 전반의 감염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이다.

      실제 방역조치를 먼저 해제한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은 해제 후 재유행을 경험했다. 미국 역시 이 같은 추이를 따라갈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방역조치 해제 후 확진자 급증세를 경험했던 국가들에 우려를 지난 3월 표한 바 있다.

      국내 방역당국도 올가을 재유행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지난 5일 오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백신 효과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지만 약화 가능성도 있고 가을철 계절적 영향으로 다시 재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역시 거리두기 해제와 맞물려 커질 것으로 보인다. 수리 과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감염재생산지수는 1보다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감염재생산지수는 환자 1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수치화한 지표로 1 미만이면 ‘유행 억제’를 뜻한다. 하지만 언제든 감염재생산 지수가 급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거리두기 해제에 회식과 술자리, 식사 등 사람 간 접촉이 늘면서 당연히 감염도 늘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 전문가들은 방역정책 완화나 해제가 주는 안도감을 경계해왔다. 안도감으로 인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 969名無し2022/04/20(Wed) 21:35:52ID:QyMDM0MjA(8/9)NG報告
    • 970名無し2022/04/26(Tue) 21:20:17ID:IzNzE1ODQ(1/2)NG報告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엿새째 10만 명 미만…사망자는 100명 아래로
      https://www.etoday.co.kr/news/view/212759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엿새째 10만 명을 밑돌았다. 사망자는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3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8만345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휴일효과가 일부 제거되면서 전날(3만4370명)에 비해선 확진자가 늘었으나, 전주 화요일인 19일(발표기준) 11만8504명보단 3만 명 이상 줄었다.

      전날보다 확진자가 다소 늘었음에도 사망자와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82명에 그쳤다. 사망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달 2일(96명) 이후 55일 만이다. 위·중증환자는 613명으로 전날보다 55명 줄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원은 1차 접종자가 842명, 2차 접종률은 1204명, 3차 접종자는 8817명이 추가됐다. 4차 접종자는 전날 고령층(60세 이상) 사전예약자에 대한 접종 개시로 19만7085명 추가됐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이 87.7%, 2차 접종은 86.8%, 3차 접종은 64.5%다. 고령층은 6.8%가 4차 접종까지 마쳤다.

    • 971名無し2022/04/26(Tue) 21:25:16ID:IzNzE1ODQ(2/2)NG報告

      코로나19 제2급감염병 지정 고시 오늘부터 시행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28

      질병관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를 개정·고시하였다. 이로서 국가에서 전액 지원하던 코로나19 치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질병청은 25일, 2020년 1월 이후 제1급감염병 중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분류하여 관리되던 코로나19를 임상 특성과 유행 상황 변화 등에 따라 제2급감염병으로 재분류한다고 밝혔다.

      다만 급수 조정이 이루어지더라도, 기존의 입원 치료의 대상으로서의 격리 의무는 유지된다. 치료·격리 의무가 부과되는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격리통지 강제처분에서 격리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 1000만원 이하 벌금도 당분간 현행대로 시행한다.

      앞서 방역 당국은 고시 시행 후 4주간의 이행기동안 추이를 지켜보면 격리의무를 유지하다가 안착기에 의무를 권고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치료지원 역시 현행 전액 지원에서 안착기 이후 건강보험 수가 및 환자본인 부담으로 전환되며, 입원 치료 지원도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생활지원은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다.

    • 972名無し2022/04/28(Thu) 01:09:58ID:Q3MjYyNDQ(1/1)NG報告

      명동, 드디어 부활하나…사라졌던 노점상이 돌아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4/367499/

      지난해 4월 직장인 한 모씨(33)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신혼여행으로 해외여행을 꿈꿨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제주도 여행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다. 한씨는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아 '진짜'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항공편을 알아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도입된 방역 조치가 하나둘 해제되면서 사회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해외여행을 미뤄뒀던 젊은 부부들은 '보복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기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한 25일 서울 명동에는 그동안 사라졌던 노점상들이 돌아오는 등 예전 모습을 되찾기 시작했다. 여행 업계는 벌써 보복 여행 수요에 대한 기대로 들뜨기 시작했다. 최근 여행사들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나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던 부부들에게서 문의가 쏟아지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서 건너온 단체 관광객들로 붐비던 명동 상권도 해외여행 특수를 기대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 당장은 국내 손님들만 붐비고 있지만 언젠가 관광객이 몰리면 예전 수준으로 매출을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등 조치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연말까지 2400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가 25일 자정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 취식을 허용하면서 변화된 분위기 또한 감지되고 있다.

      서울 강남 한 영화관 키오스크 앞은 팝콘과 음료를 사려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상영관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은 대부분 음료와 팝콘을 하나씩 들고 있었다. 연인과 데이트하러 영화관을 찾았다는 대학생 김 모씨(21)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를 기다려왔지만 무엇보다 기대한 게 영화를 보면서 팝콘을 먹는 것이었다"며"만사 제치고 여자친구와 영화관으로 달려왔다"고 말했다.

    • 973名無し2022/04/28(Thu) 01:21:37ID:A2NTY2MDg(1/1)NG報告

      ウィズコロナに入ると防疫に加えて治療の有効性が大事になってくる。
      防疫が破綻した韓国は治療薬の方のメドは立っているのか、アホの文在寅君。

      w

    • 974名無し2022/05/11(Wed) 13:31:41ID:Y5MTM2MDg(1/1)NG報告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3925명... 사망자 수 20명대로 급감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52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 명대로 집계된 가운데 사망자 수는 20명대로 급감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만3925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65만879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4만3888명으로 △서울 6207명 △부산 1997명 △대구 2223명 △인천 2162명 △광주 1675명 △대전 1430명 △울산 1258명 △세종 371명 △경기 1만503명 △강원 1636명 △충북 1675명 △충남 2084명 △전북 1961명 △전남 1874명 △경북 3334명 △경남 2788명 △제주 710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7명으로 △아시아(중국 외) 24명 △유럽 3명 △아메리카 10명 등이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21명이며, 외국인은 16명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2만2200병상이며,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병상 18.8%, 준중증 병상 22.6%, 중등증 병상 14.8%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7%다.

      사망자 수는 전날 대비 33명 감소한 29명으로 집계됐으며, 누적 2만3491명을 기록했다.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383명이다.

      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자 수는 597명 증가해 총 4504만70명으로 인구 대비 1차 접종자 비율은 87.8%다. 2차 접종자 수는 803명 증가해 총 4455만7693명이며 인구 대비 2차 접종자 비율은 86.8%로 나타났다. 3차 접종 완료자 수는 7024명 증가해 총 3319만6198명이며 인구 대비 3차 접종자 비율은 64.7%다. 4차 접종자 수는 11만7627명 증가해 총 308만9985명이다. 인구 대비 4차 접종자 비율은 6%로 나타났다.

    • 975名無し2022/05/20(Fri) 02:48:11ID:Q1MjcwMDA(2/2)NG報告

      코로나 걸리면 자연면역?…"한국 6월 확진 재반등" 경고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598

      미국에서 확진자가 10만명대로 다시 증가하며,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다. 면역 지속 기간을 고려하면 국내서도 남 일 같지 않은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확진자 격리 의무 해제 시점도 최소 한달 이상 미뤄지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미국에선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보이며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조치를 재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기준 주간 일평균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732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대유행이 줄어들었던 2월 20일 이후 석 달 만에 다시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2주 전보다 약 61% 증가한 수치다.

      뉴욕타임스 보도에선 가정에서 자가검사키트로 검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실제 확진된 수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보건 전문가의 분석도 담겼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브리핑에서 미국인 3명 중 1명은 코로나19 위험도가 높아 공공 실내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고려해야 하는 지역에 산다며 방역 조치 재도입을 촉구했다.

      국내서도 미국 같은 재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장 내달부터 환자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백신 면역이든, 실제 감염돼 자연면역을 획득했든 짧게는 3개월 후부터 면역이 떨어진다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자거나 면역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감소 폭이 더 크다”고 말했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3월 17일 62만명을 찍었으니 한국도 자연면역이 떨어지는 6월쯤 5만~6만명대 수준으로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정은옥 건국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확진자 격리의무가 해제됐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4주 뒤인 6월 15일께 신규 환자가 5만5937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976名無し2022/05/20(Fri) 18:06:13ID:UyNjMyNDA(1/1)NG報告

      北朝鮮がコロナ、大変そうだが

    • 977名無し2022/05/20(Fri) 18:58:13ID:Y4NjAyMDA(1/1)NG報告

      コロナまだ鎮圧できない

    • 978名無し2022/05/22(Sun) 02:55:21ID:c4NzA4MjI(9/9)NG報告

      北朝鮮のような社会体制で感染が抑え込めないようなら、そんな社会には何の価値も無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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