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化門の扁額が日本の白黒写真に基づき銅板金文字に華麗に変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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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9/08/12(Mon) 09:59:22ID:A2OTkwODA(1/1)NG報告

      景福宮の正門光化門(光化門)扁額製作方式を置いて、9年間続いた議論が、最終的に終止符を打つように見える。

      文化財庁の関係者は12日、聯合ニュースとの通話で「14日、文化財委員会の光化門の扁額問題を報告する」とし「文字に銅板を付けるかどうかとモノラル方法等に関する意見を交わすだろう」と述べた。

      光化門の扁額は、文化財界で最も熱い論争の一つであった。2010年光復節光化門復元に合わせて掲げた看板では、数ヶ月ぶりに亀裂が起こり、文化財庁は、その年の年末に電撃的に交換を決定した。

      朝鮮法宮の正門という象徴性のために、光化門の扁額と関連してあらゆる意見があふれた。最初の争点は、文字をハングルと漢字のどちらにするか、書体はどのようにするかであった。

      文化財庁は、2012年12月、ハングル扁額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ハングルの団体の主張を退け、「復元」という言葉の意味に合わせて高宗改築当時の姿どおり訓練隊長イムテヨウンが漢字で書かれた文字を刻むことにした。

      別のリーフは、色であった。文化財庁は、色も従来のように白地に黒の文字でという立場を固守し、専門家諮問会議のを経て、2014年6月に、これを確定した。

      ところが、2016年以降、新たな飼料が相次いで知られ、文化財庁は困惑境遇に陥った。決定的資料は米国スミソニアン博物館にある1893年ごろの写真だった。この白黒写真を見ると、基礎と文字より暗いという事実がはっきりした。

      続いて、日本第一銀行が1906年と1908年に発行された貨幣、アンジュンシクが1915年に描いた絵「白亜チュンヒョ」(白岳春曉)などを根拠に黒地が当たるという指摘が提起された。

      結局、文化財庁は光化門の扁額色に関する議論を原点にドルリョトゴ、中央大産学協力団と一緒に撮影テストをして黒地に金箔文字で変える昨年1月に発表した。

      https://www.yna.co.kr/view/AKR20190811037300005?section=culture/scholarship&site=navi_culture_story_top

    • 2名無し2019/08/12(Mon) 11:22:17ID:U5MzM0NTY(1/1)NG報告

      金箔を製造するには、
      極薄で丈夫な紙を製造し、それを柿渋に浸けて、紙の表面をツルツルにして、
      その紙束の間に金粒を入れて、叩いて伸ばすという行程になる。
      つまり、そんな極薄の紙を、朝鮮が製造出来たのか?という疑問が濃厚に存在することになる。

      使えたのは、せいぜい金泥。金を粉にして、膠に混ぜて塗る方。

    • 3名無し2019/08/12(Mon) 11:51:00ID:U1NDQxMjQ(1/1)NG報告

      1900年の光化門の写真には扁額は無い
      ・1395年に李成桂によって京福宮が創建される
      ・1553年に大火で消失して再建
      ・1592年に文禄の役の際に消失する(朝鮮の記録では民衆、日本の記録では王自らの手による)
      ・1868年に興宣大院君が再建
      ・朝鮮総督府建設に伴い京福宮東に移設
      ・1968年に韓国がコンクリートで復元(外観は現在のものだが位置も違う)。扁額はハングル
      ・1991年に京福宮復元事業開始
      ・2006年に光化門改修工事開始

      扁額どころか手が入る度に形が変わっている

    • 4名無し2019/08/12(Mon) 14:13:46ID:Q2ODUyMDQ(1/1)NG報告

      ハングルにすると完璧

    • 5☕️2019/08/14(Wed) 00:19:40ID:c2Mjk5OTY(1/1)NG報告

      >>4
      しかも左書きでね。

      景勝地の公園などで朝鮮風の建物を新しく建てて、漢字を書いた扁額を掲げた写真を見ることがあるけど、左書きのものが多くていつも残念に思う。

    • 6名無し2019/08/14(Wed) 00:27:55ID:QzODExNjI(1/1)NG報告

      門の文字を中心にすれば良いんじゃないかな?

    • 7名無し2019/08/16(Fri) 01:55:36ID:cwNjI0MA=(1/1)NG報告

      点滅するネオンサインくらいでちょうどいいのに
      横に床屋のアレつけて

      GIF(Animated) / 146KB / 3000ms

    • 8白妙2019/08/16(Fri) 14:51:15ID:E1MzUwNA=(1/3)NG報告

      作り直しても作り直してもヒビ割れる、朴正煕の呪いがかかったかのような光化門の扁額を作り直す顛末をカイカイで。

      カイカイ民が注目したのは漢字の下手さ
      https://kaikai.ch/board/33729/

      写真に写った扁額の字体は白泥か、金泥か、金箔か、実証テストに突っ込みを入れるカイカイ民
      https://kaikai.ch/board/35481/

      で、コレが唯一の写真で1902年ごろ。
      文字の部分はソラリゼーションで反転しちまったのかね?
      ヒビ割れが目立たないように黒地にしたかっただけかも。

    • 9名無し2019/08/16(Fri) 15:36:42ID:k0ODEwODg(1/1)NG報告

      「文化財」は元を維持して価値があるのにこういう論争が起きるとか何を基準に文化財指定してるんだよ

      >文字をハングルと漢字のどちらにするか、書体はどのようにするかであった。

    • 10名無し2019/08/16(Fri) 15:43:05ID:g2OTI0NDg(1/1)NG報告

      >>1
      の記事内容読むだけで、
      「朝鮮人には全く文字や図案を紙に書いて残そうと言う文化が無い」
      って事がはっきり分かる。

      日本だったら職掌的に自分の仕事に近いと思った公的機関の人間が資料を作成するし、個人的興味を抱いた一般人が趣味の範囲で詳細な情報を書き込んでスクラップしておく事が普通。

    • 11白妙2019/08/16(Fri) 16:10:03ID:E1MzUwNA=(2/3)NG報告

      >>8
      の写真は「字体が判る」唯一の写真で1902年ごろ(東大所有)
      そしてコレの上側が今回の見直しの論拠となった1893年以前の写真(スミソニアン博物館)
      景福宮の他の建物も黒地に金泥なのだから、普通に黒地だったのだろう。
      なるほど黒地に直せと言われたわけだ。
      >>8 の写真一枚で白地に決めちゃった文化財庁は、今回も銅板金箔張りという新機軸を打ち出したが、何かやらかさないと気が済まないタチなのだろうか。
      写真映り以外に根拠はあるのか?

    • 12去年まではチベスナ(8月16日は「月遅れ盆送り火」お盆を過ぎたら海水浴は禁止って子供の頃の習慣であったんだけど(波が高くなるとか)、最近もそういうのあるのかな?)2019/08/16(Fri) 17:54:23ID:g0NTQwNDg(1/1)NG報告

      黄金?
      明るい色のウンチを使ったらいいニダ。

    • 13白妙2019/08/16(Fri) 23:31:12ID:E1MzUwNA=(3/3)NG報告

      >>11
      の写真を拡大してデジタル処理したのがこの写真の下らしい。
      上は朴正煕の扁額。
      字としてはコレが一番綺麗な気もする。
      ハングルを世界最優秀文字として疑わない民族なのに、なぜかこの額が退けられたのは、朴正煕が積弊として処断された近年の事情なのだろう。
      しかし、写真を拡大処理したり再現写真と比較したりと、今どきのいかにも科学的です、ってな事だけで、なんか浅い検討だなあと。
      またひっくり返されねば良いのだが。
      ヒビ割れは多分もう無視するだろう。

    • 14名無し2026/04/14(Tue) 11:14:00ID:Y3NDc0MjI(1/5)NG報告

      [샷!] 한자 교육 강화해야 할까?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를 둘러싸고 격렬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일부 매체가 '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 재추진 움직임을 보도했다.

      어린이 대상 한자 사교육이 활발한 현실을 반영해 공교육 차원에서 한자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 반대로 한글 전용으로 돌아서야 한다는 의견, 한자 교육은 중고등학교에서 하면 된다는 의견 등 여러 목소리가 또다시 부딪힌다.

      2016년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 '찬성' 2016년 11월 30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표기 방안 연구진'주관 토론회에서 한 참석자가 한자 표기 찬성 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
      2016년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 '찬성'
      2016년 11월 30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표기 방안 연구진'주관 토론회에서 한 참석자가 한자 표기 찬성 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능 지문 잘 읽으려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한대서…"
      앞서 2016년 교육부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를 대상으로 용어 이해에 도움이 되는 선에서 중학교용 한자 300자 이내를 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한자 교육 활성화와 학생 어휘력 향상을 위한 조치였다.


      중학교 3학년생 A군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한자를 학습지로 배웠다"며 "학습지 선생님이 수업하고 가시면 엄마가 복습 문제를 내 주셔서 풀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또 고등학교 2학년생 임모(17) 양은 "초등학생 때 한자학원을 다녀서 한자 급수 6급까지 땄었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은 문해력 향상을 위해 자녀에게 한자를 가르친다는 입장이다. 현재 중고등 교육과정에서 한문 과목은 필수가 아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는 제2외국어와 같은 선택 과목이다.

    • 15名無し2026/04/14(Tue) 11:15:52ID:Y3NDc0MjI(2/5)NG報告

      >>14


      초4 아들을 둔 B씨는 "이전에는 한자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지만 올해는 학원 때문에 시간이 안 맞아서 한자 학습지를 신청했다"며 "유튜브 쇼츠 때문에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다들 걱정이 많은데 한자를 배우면 단어 뜻도 혼자 유추해볼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초6 아들을 둔 학부모 신모 씨는 "나중에 대입 시기에 독서 지문을 잘 읽으려면 어릴 때부터 한자를 눈에 익혀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논술 선생님과 상담할 때도 아이의 글 이해도가 좀 떨어져서 한자를 알려주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쓰는 말 중에서도 한자어가 워낙 많으니 교과서에 한자를 같이 써두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중2 딸을 둔 이모 씨는 "아이의 읽기 실력을 키우려고 초등학생 때 한자가 적힌 포스터를 방 안에 쫙 붙여두고 심심할 때마다 계속 보게 했는데 이게 꽤 도움이 됐다"며 "만약 초등학생 때 한자를 안 익히고 중학교 가서 바로 한문을 배웠다고 생각하면 아이가 쉽게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해력도 중요하고, 중학교에서 배우는 건 글자인 '한자'가 아니라 문장인 '한문'인데, 지금 교육과정은 도약 단계 없이 한 번에 확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 격차를 줄이는 게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자 모르면 우리말을 영어 단어처럼 외우게 돼"
      김창진 초당대 교양학부 명예교수(전 전통문화연구회 이사)는 8일 "한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초등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16名無し2026/04/14(Tue) 11:17:44ID:Y3NDc0MjI(3/5)NG報告

      >>15

      김 교수는 "초1 손녀가 '온도' 뜻을 물어볼 때 '따뜻할 온·정도 도'라고 설명하니 잘 이해했다"며 "이렇게 한자 뜻을 설명하지 않으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대신 영어 단어 외우듯 외울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교육으로 한자를 배우게 하는 학부모가 많은 현실은 한자 교육을 축소한 '한글 전용' 교육이 오히려 불평등을 초래했다는 점을 나타낸다"며 "초등학교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 중고등학교까지 한자를 평등하게 배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재교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도 "우리말에 기본적으로 뜻글자가 많기 때문에 낱말 뜻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점에서 보면 한자 교육은 중요하다"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한문 교육을 정상화한 후 순차적으로 초등학교에서도 한자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자를 모르는 학생들이 '우천시 취소'·'심심한 사과'·'금일' 등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말을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초등학교 2학년 교사 이모 씨는 "반 학생 24명 중 5명이 어렸을 때 한자를 배우고, 3명이 올해 한자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다"며 "수업을 할 때도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면 한자로 설명하는데 아이들이 한자어를 생각보다도 더 모른다"고 밝혔다.

      "당장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한자가 아닌 문학교육"
      그러나 반대하는 쪽은 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가 아이들에게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문해력을 위해서는 독서와 문학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17名無し2026/04/14(Tue) 11:18:25ID:Y3NDc0MjI(4/5)NG報告

      >>16
      "당장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한자가 아닌 문학교육"
      그러나 반대하는 쪽은 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가 아이들에게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문해력을 위해서는 독서와 문학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고동호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는 "영어 단어도 라틴어에서 왔지만 특수 전공이나 일부 사립학교에서만 라틴어 교육을 실시한다"며 "이렇듯 어원 교육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우리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단어의 뜻을 학습할 때는 그 단어의 어원보다는 쓰는 맥락을 배워 스스로 유추하는 것이 좋다"며 "새로운 글자를 배운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당장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문학 교육이며 시나 소설 등에서 나오는 적절한 단어와 맥락을 아이들이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디지털 문화로 인해 아이들의 읽고 쓰는 능력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이러한 상황의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책을 덜 읽는다는 것"이라며 "웹툰이나 게임 등 아이들의 문화를 막거나 피할 수 없다면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하는 방법을 살펴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임동훈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한자를 알면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좋다"면서도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는 것보다는 여러 단어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하는 관련어 교육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 18名無し2026/04/14(Tue) 11:18:47ID:Y3NDc0MjI(5/5)NG報告

      >>17

      초등학생의 학습 부담에 대한 우려도 있다.

      초등교사 이씨는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의 학습 부담 경감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 교육을 강화하는 건 힘들지 않을까 한다"고 짚었다.

      초3 아들을 둔 배모 씨는 "한자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문해력과는 별개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며 "가뜩이나 지금도 한자 사교육이 횡행하고 있는데 공교육에서 한자의 중요도를 올리면 그만큼 아이의 부담만 더 커진다"고 지적했다.

      중1 딸을 둔 김선미 씨도 "지금처럼 한자 교육 여부를 부모에게 자유롭게 맡기면 된다"며 "교과서에 한자를 같이 써두면 아이들이 슬쩍 보고 교과서에 재미를 붙이는 게 아니라 되려 어려운 존재로 여길 것 같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0839

    • 19名無し2026/04/14(Tue) 11:33:06ID:MzMDAwMDA(1/1)NG報告

      kaikaiに来るキムチgook高齢者はバカだから漢字廃止論者しかいないね

    • 20名無し2026/04/14(Tue) 12:09:28ID:IxODg5MjQ(1/1)NG報告

      >>18

      早くハングルが粗悪文字だということに気付けるといいな。

    • 21名無し2026/04/14(Tue) 14:42:57ID:IyNTA2MTg(1/1)NG報告

      쓰레기 일본이 한반도에 저지른 만행

      한반도에 세운 건물이 불순하다.

      한국은 곧장 건물을 철거하고 건물 기둥으로 테니스장 롤러를 만들었다.

    • 22名無し2026/04/14(Tue) 17:17:28ID:YwNjgxOTI(1/1)NG報告

      >>21
      朝鮮を強制併合し、
      人類史上最も過酷な植民地支配をした日帝が、
      朝鮮人のあまりの優秀さに驚き・恐れ、
      朝鮮人の民族精気を抑えるために朝鮮各地の風水の急所に日帝が打ち込んだ「呪いの鉄杭」。

      韓国はこの「呪いの鉄杭」を国をあげて探し廻り発見し次第に引き抜いていると聞きます。

      その引き抜いた「呪いの鉄杭」はどのように有効利用してるんですか?

    • 23太極旗バスター。2026/04/14(Tue) 17:33:09ID:cwODQxOA=(1/2)NG報告

      日韓併合に至った経緯については大韓帝国が自力で近代化出来なかったから、大日本帝国に併合を懇願して来たので、違法性は全くありません。
      仮に、大日本帝国が併合しなければ、アメリカ帝国や帝政ロシアや大清帝国や大英帝国などが併合していた可能性があったと思われます☺️
      第一、ベトナムに対して、ビタ一文、お金を払っていない韓国に日本に対して、「正しい歴史認識を持て。」と言える立場では無いと思われます😞

    • 24\(^o^)/2026/04/14(Tue) 19:29:39ID:kyODk4MjQ(1/1)NG報告

      文化ゼロ

    • 25名無し2026/04/14(Tue) 20:00:50ID:c4MTc5NDA(1/1)NG報告

      どちらにしても、安っぽいw

    • 26太極旗バスター。2026/04/14(Tue) 20:59:41ID:cwODQxOA=(2/2)NG報告

      客観的事実として、韓国併合は失敗だったと思われます。
      其れなら、お金を利息付けて返還して貰いたいと思います✨️
      第一、ベトナムに謝罪しない韓国にとやかく言われる筋合いはないです☆

    • 27名無し2026/04/14(Tue) 21:03:33ID:g4OTM2ODQ(1/1)NG報告

      >>21
      観光資源を破壊しまくってまでテニスコートローラー作ったのに
      韓国テニスめっちゃ弱いの草でしかない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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