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雑踏事故 6人逮捕・17人書類送検で捜査終結=「人災」と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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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3/01/15(Sun) 09:01:24ID:A3Mzc4NjU(1/1)NG報告

      【ソウル聯合ニュース】日本人2人を含む159人が亡くなった韓国ソウル・梨泰院の雑踏事故で、警察庁特別捜査本部は13日、捜査結果を発表した。

       事故はハロウィーン前の昨年10月29日に発生。同11月1日に約500人体制の特別捜査本部が設置され、梨泰院を管轄する竜山区庁や竜山警察署、ソウル警察庁、竜山消防署などに対し74日間捜査を行った。

       特別捜査本部は朴熙英(パク・ヒヨン)竜山区長や竜山警察署の李林宰(イ・イムジェ)前署長ら23人(逮捕6人)を業務上過失致死傷などの容疑で送検した。今月末までに押収物の整理などを行い、解散となる。

       特別捜査本部は今回の事故について、管轄の自治体や警察、消防など法令上、安全予防や対応の義務がある機関が事前の安全対策を怠るなど事故の予防対策を取らなかったために起きた「人災」と結論付けた。

       事故発生後も各機関のマニュアルに従った人命救助や現場の統制などが行われず、各機関の過失が重なって多数の犠牲者が出たと判断。各機関の職員を業務上過失致死傷容疑の共同正犯とした。

      https://www.chosunonline.com/m/svc/article.html?contid=2023011380105

    • 2名無し2023/01/15(Sun) 12:57:37ID:Q5MzQ0MTA(1/1)NG報告

      警察官がいないと
      公道で立ったまま圧死する民族w

    • 3名無し2023/01/15(Sun) 13:23:04ID:AxNjIwMA=(1/2)NG報告
    • 4名無し2023/01/15(Sun) 13:33:35ID:k4MzQ2NQ=(1/1)NG報告

      常に誰かのせいにして終わる。
      改善策など何も考えないのでまた同様の事故が起きる。
      それの繰り返し。

    • 5右翼の食欲、左翼の性欲2023/01/15(Sun) 13:49:50ID:A2MDAwMzA(1/1)NG報告

      韓国にしては珍しく爆発も炎上もしない事故だったなw

    • 6名無し2023/01/15(Sun) 14:55:11ID:QzMjI2NTA(1/1)NG報告

      韓国で起こるほとんどが人災だろ?
      韓国史が人災でできてるじゃん。

    • 7名無し2023/01/15(Sun) 15:20:26(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8名無し2023/01/15(Sun) 15:33:20ID:czMjU0MjU(1/1)NG報告

      そう
      再発防止対策は蔑ろ
      常に誰かのせいにして終わる

      人災というよりここの人種独特の「朝鮮民族災」

    • 9名無し2023/01/15(Sun) 17:10:30ID:ExNTQ3NzA(1/1)NG報告

      誰かを吊しあげて死人が出るまで糾弾。
      その後はほったらかして二度と起こらないように考えない。

      ペットショップで死にかけた犬を安売りして、
      もしすぐ死んでも違う死にかけの犬を与えればそれでなかったことにする。

      すべてにおいて朝鮮流。

    • 10名無し2023/01/15(Sun) 17:13:11ID:A5NzQzMTY(1/1)NG報告

      警察は無意味なデモの警備に忙殺されていたんだろ?
      責任は取るべきだが逮捕するのは酷じゃないかな

    • 11名無し2023/01/15(Sun) 17:13:19ID:Q0MzIzNDA(1/1)NG報告

      事故原因:朝鮮人だから。w

    • 12名無し2023/01/15(Sun) 17:41:31ID:A3MzkzNzU(1/1)NG報告

      人災は間違いないよね。
      そこに居た馬鹿どもが引き起こした人災。

      逮捕された連中の責任度合いは知らん(笑)

    • 13名無し2023/01/15(Sun) 18:32:29ID:c0ODUzOTA(1/1)NG報告

      >>1
      国際社会が黙っちゃいねえよ。
      今回は馬鹿チョン経済の生殺与奪の権を握っている米国や日本国籍の犠牲者もいたからな。
      馬鹿チョンよ、死ねや

    • 14名無し2023/01/15(Sun) 19:00:53ID:A5NzA5MzA(1/1)NG報告

      人災と分かるのに二か月近くかかるのか

      凄いね先進国韓国は

    • 15名無し2023/01/15(Sun) 19:09:59ID:A5NjI5NDA(1/1)NG報告

      日本ならまず、御遺体から物を盗んだり、悪戯した者が真っ先に逮捕されるけどね
      もっとも、捕まるのは日本人じゃないと思うけど

    • 16名無し2023/01/15(Sun) 19:32:33ID:AxNjIwMA=(2/2)NG報告

      そもそも「人災」じゃ無きゃ、何だと思ってたんだ?(笑)
      「天災」の可能性でもあったのか?????


      あ、「日本が悪いかも知れないnida」って事を、必死に考えていたのねwwwww

    • 17名無し2023/01/15(Sun) 20:28:57ID:QxNDYzNjU(1/1)NG報告

      現場横のホテルの違法建築で道幅が狭まっている件については、もはや誰も覚えていないというわけだな。
      朝鮮人のこういうデタラメに悪い意味で寛容なところが、これら全ての恥ずかしい人災の共通根だと思うぞ。

    • 18名無し2023/01/15(Sun) 21:29:08ID:g5MjEwMzA(1/1)NG報告

      まぁ人災といえば人災

      ただその人災はハロウィンにうつつを抜かしてた朝鮮人にある

    • 19詠み人知らず2023/01/15(Sun) 21:34:27ID:U0OTM0NjA(1/1)NG報告

      2人の日本人を死に至らしめたことに対して真正性のある謝罪と賠償を要求する。

    • 20名無し2023/01/15(Sun) 21:35:12ID:MwMDY4ODU(1/1)NG報告

      >>15
      それをやるとK-POPの売上に響く。
      韓流の虚構がバレるとまずいだろ?

    • 21名無し2023/01/15(Sun) 22:30:28ID:E1OTA5OTU(1/1)NG報告

      韓国を観察するのは本当に面白い^^

    • 22名無し2023/01/15(Sun) 23:09:13ID:c2MjIxNTA(1/1)NG報告

      「誰が悪いか」でしか物事を考えられないのだから、
      韓国における、あらゆる事故は「人災」となる

      そして、また似たような事故が再発する
      だが、また「誰が悪いか」で考えるために「人災」となる

      そして、また似たような事故が再発する
      だが、また「誰が悪いか」で考えるために「人災」となる

      その繰り返し

      韓国人は「何が」「どうして」を考えない
      行政側がそれを考えたとしても、社会がそれを受け入れない

      考え方の入口が1つしかないから、出口も1つしかない
      高度学歴社会で学校教育が学習塾の劣化版だから、韓国人は試験に出ることしか学ばない
      学校が子供の成長を見守ったり、子供の成長を促したりすることがない
      だから、大人になっても物事の考え方ができていない

    • 23名無し2023/01/15(Sun) 23:49:47ID:Y0NjM2MjU(1/1)NG報告

      >>21
      救命処置のフリをして乳を揉み金品を奪う。
      俺はチャンコロをよく知っているが、よほど飢えていない限りここまではやらねえな。
      クソチョンのクソっぷりは焼き払うしかねえと確信しているのは俺だけじゃねえだろう。

    • 24名無し2023/01/16(Mon) 00:24:33ID:Q0MzkxMDQ(1/1)NG報告

      何時ものごとく
      捕まえて晒して、終了なんだな
      相変わらず意味のないことを繰り返してるな

    • 25名無し2023/01/16(Mon) 14:45:37ID:Q0ODY1NDA(1/2)NG報告

      国に損害賠償をもとめて関係ない韓国人まで一緒にロウソクデモするのが今後の予定でしょ?
      まだ始まったばかり

    • 26名無し2023/01/16(Mon) 15:31:26ID:M2MTEyNA=(1/2)NG報告

      >>11
      事件の真相究明を一行でしちゃったね
      それやられると集りたい遺族が困っちゃうね

    • 27名無し2023/01/16(Mon) 15:35:27ID:M2MTEyNA=(2/2)NG報告

      >>22
      「日本が悪い」ですべて片付けようとする
      裏返せば「自分は悪くない」と言いたいだけで
      まったく何も片付いてないのだが

    • 28名無し2023/01/16(Mon) 19:57:27ID:U5MTc3Ng=(1/1)NG報告

      結論

      朝鮮人なのだから、仕方がないnida











      朝鮮人の卑劣・卑怯・卑しさを凝縮して結晶化した朝鮮人の精神行動↓

    • 29名無し2023/01/16(Mon) 21:36:38ID:g2NTk2NDQ(1/1)NG報告

      "아이들 떠난 100일, 100만명과 추모하고 싶습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1417361073490

      "재현이가 기적적으로 이태원에서 살아왔을 때, 살아온 것만 기뻐했지 너의 마음을 몰랐어. 지금 재현이가 없으니 이제야 재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거지."

      고 이재현 씨의 아버지는 꼬깃꼬깃하게 접힌 종이에 적힌 편지를 읽어나갔다. 이 씨의 아버지는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마음이 아파서 쓰고 있지 못했다"라며 아들을 떠나보낸 지 한 달 만에 적어온 편지를 이태원 참사 유족들 앞에서 읽었다.

      고 이재현 씨는 이태원 참사 159번째 희생자다. 참사 당일 이태원을 찾았다 구조된 이 씨는 악성댓글 등 2차 가해로 인한 참사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지난달 극단적 선택을 내렸다. 정부는 참사 트라우마로 사망한 고 이재현 씨를 이태원 참사 159번째 희생자로 인정했다. 울먹이며 편지를 읽고 내려온 고 이재현 씨의 아버지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이종철 대표와 이정민 부대표가 나서서 안아주었다.

      14일 비가 잠시 그친 오후, 참사 유족들 30~40명이 참여한 '10.29 이태원 참사 시민추모제'가 대통령 집무실 인근인 전쟁기념관 앞에서 잰행됐다. 유족들은 빨간색 목도리 위로 우비를 입고 '우리를 기억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었다.

      이번 3차 추모제는 국회 국정조사가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짓고, 참사를 수사해온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수사를 종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추모제다. 

      참사 이후 49일부터 추모제를 시작한 유족들은 시민 추모제를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유족들은 참사 100일째인 2월 4일 다시 추모제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집중 추모 기간으로 하고 다음달 4일에는 서울 도심에서 추모제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종철 대표는 "아이들이 세상을 떠난지 100일이 되는 날 국민 여러분 100만명과 함께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라고 전했다.

    • 30名無し2023/01/16(Mon) 22:14:40ID:MxMzM3NTY(1/1)NG報告

      なんで道路を違法に占領した店がお咎めないの?

    • 31名無し2023/01/17(Tue) 00:53:30ID:gzMDUwOTM(1/1)NG報告

      生贄になった人達が可哀想。

    • 32名無し2023/02/06(Mon) 17:19:56ID:YyNTQ5MDI(1/2)NG報告

      >>29
      [사설] 이태원 참사 100일, 기억과 진상규명은 이제 첫날이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078360.html

      이태원 참사가 5일로 100일을 맞았다. 온전한 추모도,진상 규명도 없이 유가족의 슬픔과 시민들의 공분만 쌓여온 시간이었다. 지난 4일 서울시청 앞에 차려진 합동 분향소는 이를 상징하는 현장이다.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4일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추모대회를 열고 분향소를 설치할 예정이었다.하지만 경찰이 광장을 차벽으로 막는 바람에 서울시청 앞으로 장소를 옮겨 분향소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서울시청 공무원들과 충돌이 벌어졌고,서울시는 6일 오후까지 분향소를 철거하라는 계고장을 전달했다.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억·추모 공간 마련을 정부가 돕기는커녕 가로막고 훼방하는 이 살풍경이야말로 ‘국가의 무책임’이라는 참사 100일의 본질을 압축해 보여주는 듯하다.

      그동안 진행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의 수사와 국회의 국정조사는 ‘꼬리 자르기’와 ‘파행’으로 막을 내렸다. 현장 책임자 이외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윤희근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윗선은 소환조사 한 번 없이 면죄부를 받았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이 재수사에 나섰지만 이렇다 할 진척은 보이지 않고 있다. 국정조사에서도 책임을 통감하고 진정 어린 사죄를 하는 고위 공직자는 없었다.수사와 국정조사로 그나마 드러난 단편적 사실들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참사의 배경에 도사리고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럼에도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재난으로부터 사회를 지키겠다는 시민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4일 시민추모대회에는 주최 쪽 추산 2만여명이 함께했고,서울시청 앞 분향소에는 5일에도 추모의 발길이 길게 이어졌다.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종교·예술 행사도 잇따랐다. 국회에서도 추모제가 열렸다. 여야 의원들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대책 마련,그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우리의 다짐’을 발표했다.

    • 33名無し2023/02/06(Mon) 17:28:26ID:YyNTQ5MDI(2/2)NG報告

      이태원 참사 100일…서울광장에선 “기억하겠습니다” 추모 물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205500074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100일을 맞은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는 전날 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설치한 시민 분향소에 추모객들이 찾아와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마음을 되새겼다. 참사 후 100일이 지났지만 유가족과 생존자, 시민들은 여전히 ‘걷다가 죽을 수 있다’는 충격과 슬픔을 간직한 채 정부가 재발 방지에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전날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합동분향소에서 출발해 서울시청 앞까지 행진한 후 서울광장 옆 세종대로에서 ‘10·29 이태원 참사 100일 시민추모대회’를 열었다. 행진 중 기습적으로 서울광장에 시민 분향소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이 일어나 20대 유가족 한 명이 실신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당초 추모대회는 세종대로 3개 차로에 걸쳐 시작됐으나 참여하는 시민들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며 인도까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차자 4개 차로로 넓혀 진행됐다. ‘대통령 공식 사죄’, ‘책임자 처벌’ 등의 손팻말을 든 시민들은 분향소에 설치된 희생자들의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거나 분향소 앞에 돗자리를 깔고 절을 하기도 했다. 서울광장 맞은 편에서는 보수단체가 집회를 열고 스피커로 ‘죽음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고 외치는 등 소란스러운 분위기도 이어졌다.

      추모대회에는 참사를 기억하려는 생존자와 시민들도 찾아왔다. 참사 당일 핼로윈 축제를 즐기러 이태원에 갔다가 사고 현장을 목격한 이재현(19)씨는 “참사 이후 사람이 밀집한 곳에 가면 손이 떨리거나 불안해지는 트라우마 증세를 겪고 있지만 참사 100일을 맞아 유가족과 다른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처음으로 용기 내 참가했다”며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려 하는데 정부는 공식 사과나 위로 입장을 밝히지 않아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 34名無し2023/02/06(Mon) 18:13:47ID:czMzc2NzQ(1/1)NG報告

      梨泰院惨事発生100日を控えて大統領の公式謝罪を促し街頭行進を始めていた遺族が
      予告なくソウル広場に焼香所を設置しました。http://blog.livedoor.jp/kaikaihanno/archives/60175938.html

      予告なく焼香所の設置www

      事故の原因って、違法建築だったよねwww

    • 35名無し2023/02/06(Mon) 18:24:15ID:k1MTQ4OTA(2/2)NG報告

      事故の原因は「民度」だよね????

    • 36名無し2023/02/06(Mon) 18:26:13ID:QwODUwMjA(1/1)NG報告

      >>34

      いや、事故の原因は、
      馬鹿が集まったからだよ。

      そこに居た警備以外のすべての馬鹿が原因。
      違法建築が無くても同じことが発生した。

      タヒんだメンツが変わる程度の誤差。

    • 37名無し2023/02/06(Mon) 18:31:41ID:kzMzE4NjQ(1/1)NG報告

      >>33
      雑踏事故現場の違法建築が圧死の原因の一つなのに、違法設置するなw
      当該事件で警察の誘導も問題視されているのだから、警察の言う事は聞けw
      デモ中の団体が「政治に利用してはいけない」とか言うなw

    • 38名無し2023/02/06(Mon) 18:38:46ID:YwMjUwNTQ(1/1)NG報告

      >>1
      >「人災」と結論
      我先にと猛進する気性、被害者から窃盗、責任の擦り合い、被害者遺族のお祭り騒ぎ
      人災と言うより朝鮮人災害でしょう。

    • 39名無し2023/02/06(Mon) 18:46:42ID:gyMzM2MTg(1/1)NG報告

      >>1
      犠牲者の親、親戚、応援する団体が永久に望むままに謝罪と賠償を要求するので、終結しない。

    • 40名無し2023/02/06(Mon) 18:49:30ID:g2MjIwOTI(1/1)NG報告

      >>32
      >>33
      亡くなられた被害者遺族の無念は分かる。
      原因究明を求める活動でデモ行進するのは、いかにも韓国でのみ通用するやり方だと思う。

      日本類似でもする事故があった。「明石花火大会歩道橋事故」だ。
      この時、韓国の様に大勢集まりデモ行進は無かったと記憶している。
      その代り、署名運動が行われマスメディアが取り上げ、原因究明と責任者の訴追が行われた。

      >>34
      >予告なく焼香所の設置
      これは違法建築したホテルと変わらんよね。

      災害が遭ったとき、韓国人は怒りを爆発する。
      日本人は同じことを繰り返さないように祈る。
      この違いが国民性の違いではないだろうか。

      例として(僕が住んでる県であった事例)
      小学生が見通しが悪い交差点でダンプカーに左折巻き込み事故で弟妹が犠牲になった。
      犠牲者の両親は同じ悲しみが2度と無いことを祈って署名活動を行った。
      その結果、事故が遭った交差点は歩車分離式信号に変更された。
      そして更に年月が経ち
      今では県内で小学校の側の交差点は、大概が歩車分離式信号に変更された。

    • 41名無し2023/02/06(Mon) 19:12:59ID:M2NjIwMjY(1/1)NG報告

      >>33
      集まるなという教訓だったはずたが

    • 42MD1352023/02/06(Mon) 19:52:06ID:g0MTc0MTI(1/1)NG報告

      未開な民が未開な地で未開な厄を起こした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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