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教授「韓国は根拠がないのに放射能を反日の道具に使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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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9/09/06(Fri) 17:30:17ID:IyMTY1NjY(1/1)NG報告

      日本の放射能、反日と科学の乖離 ジョンボムジン慶煕大原子力工学科教授

      最近、韓国では、日本放射線関連ニュースが目立って増えて。東京でのホットスポット(放射線レベルが高くなっている部分)が発見されたという話もあり、福島東(吾妻)野球場で基準値の2倍に達する空間放射線が測定されたこともある。また、福島放射能汚染水の太平洋放流の報道もある。さらに福島産食材を使用と関連して、2020東京オリンピックボイコットの話も出ている。

      福島野球場で部分的に0.5μSv/ h(毎時マイクロシーベルト)と呼ばれる空間放射線量が測定されたもので大騒ぎを震えが、福島県の空間放射線量は、ソウルより低い。また、数値に慣れていない人は、旅客機の空間放射線量がそれの10倍になるという点も知ることに役立つだろう。

      福島原発事故も、排出された放射能汚染の数が韓国に影響を与えることを懸念したが、有意な影響は認められなかった。以来、これまで毎年40カ所の海洋数を抽出し、測定しているが有意セシウムは測定されなかった。ところで今保存されているセシウムの総量は、その後の0.003%である、これを持って大騒ぎを上昇させるものである。

      保存された三重水素の量1.0×10の15乗㏃に地球上に自然に存在する三重水素7.0×10の19乗㏃の0.014%に過ぎない。
      日本が保存数を放流するとしたのものではない。海洋放流計画も2015年に策定された5つの案の一つであり、厳格な安全基準で管理される。グリーンピースが提起した福島の放射能汚染水放流に関する報道は、国際ニュースでは、検索もされない。韓国ニュースだけ出てくることも、国民が知っておくべきことである。

      日本政府が簡単に測定することができる放射線数値を置き、国際社会を欺くことはできない。しかし、私たちが非科学的主張に福島の放射能ができ放流問題を外交問題にしよたり反日(反日)のツールとするならば、私たちが、国際的な孤立することができる。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90601033711000002       (抜粋)

    • 38名無し2019/09/06(Fri) 18:54:26ID:Q0NTcwNjI(2/14)NG報告
    • 39名無し2019/09/06(Fri) 18:56:14ID:Q0NTcwNjI(3/14)NG報告

      그런데 후쿠시마에 사람이 살고있나?


      땅파보면 사람시체 발굴될것 같고 무섭다.


      거기서 나오는 수산물 농산물 전부 무섭다.

    • 40名無し2019/09/06(Fri) 18:58:58ID:MxOTM2MzA(2/3)NG報告

      >>39
      君は1の内容を理解出来ないのだね。
      可哀想に。

      でも福島を含め日本には来ない方が日韓お互いの為に良いよ。

    • 41名無し2019/09/06(Fri) 18:59:07ID:Q0NTcwNjI(4/14)NG報告

      日법원, 대지진 우려 이카타 원전 "재가동 허용"…親원전 힘받나
      2018-09-25 15:37
      "30년 내 대지진 확률 70%" 난카이트로프 위치 이카타 원전 3호기
      작년 12월 결정 뒤집어…"거대 분화 가능성 있다"→"근거 명확치 않다"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법원이 대형 지진이 날 우려가 큰 난카이(南海) 트로프(해저협곡) 인근에 있는 이카타(伊方)원전 3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히로시마(廣島) 고등재판소(고등법원)는 25일 에히메(愛媛)현에 위치한 일본 시코쿠(四國)전력의 이카타원전 3호기에 대해 내렸던 운전정지 가처분 결정을 취소했다.


      시코쿠(四國)전력 이카타(伊方) 원전 3호기의 모습. 2017년 11월6일 촬영.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코쿠(四國)전력 이카타(伊方) 원전 3호기의 모습. 2017년 11월6일 촬영.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같은 법원은 작년 12월 히로시마 지역 주민 4명이 이카타원전 3호기에 대해 신청한 가동 정지 가처분 청구를 받아들여 이번 달 30일까지 가동 정지를 명령했었다. 이에 대해 시코쿠전력은 이런 가처분 결정의 취소를 요구하는 이의를 제기했고, 같은 법원의 다른 재판부가 운전정지 여부를 다시 판단했다.

      이카타원전은 대형 지진이 날 가능성이 큰 난카이 트로프에 자리 잡고 있어 이 원전의 가동 중단을 요구하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난카이 트로프는 30년 이내에 규모 8~9급의 대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70%에 이른다는 예측이 있을 정도로 대형 지진이 발생할 우려가 큰 곳이다. 이카타원전은 활화산인 아소산(阿蘇山)과도 가까운 데다 활성단층으로 불리는 '중앙구조선 단층대'에서 불과 5㎞ 떨어진 곳에 있기도 하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80925029800073

      폭발예정 방사능 시즌 2

    • 42名無し2019/09/06(Fri) 19:01:29ID:Q2OTg3MDc(1/1)NG報告

      >>36
      福島でも会津地方を一緒にするな

    • 43名無し2019/09/06(Fri) 19:01:56ID:g4NDgzNTY(1/1)NG報告

      일본은 방사능이 없습니다.

      한국이 일본을 방해하기 위해 방사능을 주장하죠!

      일본의 먹으면서 응원하자를

      한국에서도 응원합니다 ^ㅇ^

    • 44名無し2019/09/06(Fri) 19:03:09ID:Q0NTcwNjI(5/14)NG報告

      몰라!

      더러운 후쿠시마 농산물이나 먹어라!

    • 45名無し2019/09/06(Fri) 19:07:45ID:gxNDUyMTY(1/1)NG報告

      放射能は寄生虫や大腸菌よりは安全なんだよなあ

    • 46名無し2019/09/06(Fri) 19:09:06ID:Q0NTcwNjI(6/14)NG報告

      >>45대장균 위험 nida

    • 47名無し2019/09/06(Fri) 19:15:56ID:kxNzM0OTQ(1/1)NG報告

      韓国人はなぜ全く関係ない話題を必ず差し込んでくるんだろうか?

    • 48名無し2019/09/06(Fri) 19:21:42ID:E1MDg4MjA(1/1)NG報告

      ちゃんと算数の出来る韓国人も居るんだね。
      お気をつけくださいね

    • 49名無し2019/09/06(Fri) 19:22:29ID:A2MzEzMzQ(1/1)NG報告

      放射能も桜も慰安婦も徴用工もだけどさ。

      科学的根拠とか明らかな矛盾とか、
      日本ならすぐに広まって間違いが正されて、それで終わるはずの話が、韓国では全く正される事がない。

      韓国がノーベル賞や他の科学的な賞を全く獲ることが出来ないのは、やっぱりそれなりの理由があるんだよな…

    • 50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19:26:50ID:E2NDY5MDg(1/6)NG報告

      >>46

      これの事かな?

    • 51名無し2019/09/06(Fri) 19:27:47ID:Q0NTcwNjI(7/14)NG報告

      >>50자연발생현상이네요.w

    • 52名無し2019/09/06(Fri) 19:28:15ID:c1Mjk3MTQ(1/1)NG報告

      >>15
      うわっ懐かし!
      スクールウォーズの再放送を見てこの曲の日本語バージョンを知ったわ。

      >>1
      韓国社会で親日発言や日本の肩を持つ発言をすると社会的な制裁を食らうからねーこの人が心配だわ
      しかし勇気がある人だなー韓国社会で袋叩きに会うのに・・・

    • 53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19:30:11ID:E2NDY5MDg(2/6)NG報告

      >>51

      確かに半島だと「自然」だなw

    • 54名無し2019/09/06(Fri) 19:30:56ID:Q0NTcwNjI(8/14)NG報告

      >>53도쿄만 바닥의 휴지나 먹어.

    • 55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19:33:39ID:E2NDY5MDg(3/6)NG報告

      >>54

      食べる人は食べるだろうね
      洪水に近い豪雨の影響で一時的に汚くなったけど、普段はそれほどでもないしw

      お前らも食っとけとよw
      抹茶ラテ入りの奇形魚w

    • 56名無し2019/09/06(Fri) 19:35:12ID:Q0NTcwNjI(9/14)NG報告

      >>55맛있네. W uga uga

      너도 나중에 똥하고 휴지먹어서 정화해라.w

    • 57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19:36:53ID:E2NDY5MDg(4/6)NG報告

      >>56

      何を言ってるのか、さっぱりわからないw
      ほらほら火病るなよw

    • 58名無し2019/09/06(Fri) 19:38:04ID:MxOTM2MzA(3/3)NG報告

      >>54
      精神勝利。
      どこのスレで虐められて来たのww

    • 59名無し2019/09/06(Fri) 19:41:19ID:g0Mzk1MjY(1/1)NG報告

      >>1
      これが普通の理系の教授。科学的検証になぜか情緒が入るのが韓国。

    • 60名無し2019/09/06(Fri) 19:41:38ID:IzNDQ0NjQ(1/1)NG報告

      >>56
      こういうバカがまだいるんだねwww

      ソウルの方が放射能値高いのにwww
      嘘だと思うならガイガーカウンター買って測定してみろ
      お前みたいな貧乏人は買う金もないのか?
      だから確かめる知識も知恵もないのか?www

    • 61ななし2019/09/06(Fri) 19:53:43ID:MwNzA0NDg(1/1)NG報告

      >>11

      日本人のイメージを落とすことが出来ればそれで良いんだよ。本当かどうかなんてどうでも良いのさ。

    • 62名無し2019/09/06(Fri) 19:57:31ID:c3MDIxNzI(1/1)NG報告

      ソウル周辺の農産物を輸入してはならない

    • 63名無し2019/09/06(Fri) 20:05:54ID:QyMzExNDY(1/1)NG報告

      根拠もないのに反日に使うのは放射能に限った話じゃないけどな。

      ・・・すべてブーメランだが。

    • 64名無し2019/09/06(Fri) 20:11:04ID:Q0NTcwNjI(10/14)NG報告

      방사능 수치 높은데, 정부는 후쿠시마로 돌아가라 해요”
      1396
      31
      조기원 기자
      등록 2018-03-08 14:45
      수정 2018-03-08 20:59
      후쿠시마사고 7년 돌아가지 못하는 이들
      “사고 전에는 원전 주변에 아이랑 놀러도 갔는데”
      “정부 무상 주택 지원도 끊겼지만 돌아갈 수 없어
      지난해 집 마당 흙에서 7만㏃ 방사능 검출돼”
      “피난소에서 코피 흘리는 아이들 여럿 봐
      부모로서의 책임 다하면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어”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에서 만난 자주피난민 유카리. 그는 가수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집회 등에서 부르고 있다.
      그들은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7년 전인 2011년 3월11일 일본 도호쿠지역 후쿠시마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원전 사고는 그들 삶의 뿌리를 뽑아 내동댕이쳤다.
      고향 후쿠시마에서 나고 자라 살아온유카리와 다나카(가명)는 일본 정부가 피난지역으로 지정하지 않은 지역에 살았지만, 방사능 피해가 두려워 자발적으로 피난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른바 ‘자주피난민’들이다. 일본 정부는 ‘피난민 귀환 장려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난해 3월부터 자주피난민에게 후쿠시마원전 사고 뒤 실시했던 주택 무상 제공을 중단했다. 자주피난민에 대한 정부 지원책이 사실상 모두 끊긴 뒤에도 피난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유카리와 다나카를 지난달 27일 도쿄에서 만났다. 두 명은 모두 후쿠시마현 최대 도시 이와키시 출신 아이 엄마들이다. 피난 때부터 7년이 흐른 현재의 상황까지 두 사람의 이야기를 각각 정리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35190.html#cb#csidxba846e4c1fde7dc9e25e2d1d74a14ae

    • 65名無し2019/09/06(Fri) 20:15:23ID:Q0NTcwNjI(11/14)NG報告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을 지낸 김익중(59) 전 동국의대 교수는 23일 일본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며 피폭이 염려된다면 일본을 가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의학자의 입장’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 뒤 방사능 오염이 300년간 지속하는 만큼 일본의 방사능 악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한국 흙엔 세슘 없습니다. 그게 정상”
      김 전 교수는 이날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도쿄도내 미즈모토공원(水元公園)의 흙 여러 곳에서 ‘방사선 관리구역’에 해당하는 방사능 오염이 측정됐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했다. 이미 일본의 광범위한 토양이 오염됐다는 것이다.

    • 66名無し2019/09/06(Fri) 20:15:39ID:Q0NTcwNjI(12/14)NG報告

      출처=반핵의사회

      그는 방사선 관리구역의 설정 기준인 1㎡당 4만 베크렐(4만 Bq/㎡)이 어떤 뜻인지 설명했다.

      “4만Bq/㎡라는 것은 가로 1m 세로 1m 땅에 세슘137이라는 방사성 물질이 핵분열을 통해 1초에 4만개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원래 자연계에 없는 세슘은 핵발전이나 핵무기 사용할 때만 발생하는데 이 물질이 도쿄 공원의 흙까지 오염시켰다는 거죠.”


      일본 트위터와 블로그 등에 나도는 미즈모토공원 방사선 오염 측정 결과 지도. 밝은색 동그라미에서 측정한 방사능 오염은 방사선관리구역 수준을 넘어선다.

      ‘진실을 위해 핫스팟을 조사하는 사람들’(Hotspot Investigators for Truth·이하 HIT)이라는 일본 블로거는 지난 2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미즈모토공원 15곳의 토양을 조사한 결과 4곳에서 4만Bq/㎡를 초과하는 방사능 오염이 측정됐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곳은 7만7085Bq/㎡이었고 6만3504Bq/㎡와 5만4157Bq/㎡, 4만2418Bq/㎡의 수치가 나왔다.

      김 전 교수는 “핵 사고가 나면 세슘뿐만 아니라 수백 개의 방사성 물질이 나오는데 그중 절반 정도는 반감기가 짧아 바로 사라지지만 세슘과 같은 물질은 오래 남는다”면서 “아마 세슘137 외에 다른 물질의 오염까지 합치면 흙의 오염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염 불가 산과 강과 들, 그게 진짜 문제”
      김 전 교수는 외부피폭보다 내부피폭이 훨씬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내부피폭이란 체내에 흡수된 방사성물질로 피폭되는 걸 가리킨다.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이 몸 안에 들어오면 갖가지 방사성 원소가 우리 몸 곳곳을 공격한다. 세슘은 혈액과 근육으로 이동해 DNA 구조를 변형시킨다. 요오드와 스트론튬은 갑상선 및 뼈를 공격하고 플루토늄은 폐에 문제를 일으킨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특히 방사성 물질의 공격에 취약하다고 한다.

    • 67名無し2019/09/06(Fri) 20:16:54ID:Q0NTcwNjI(13/14)NG報告

      일본 도심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높지 않게 나올 수 있어요.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는 비가 내려 씻겨 내려갈 수 있고 대기도 바람에 날려 희석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과 강, 들 같은 곳이 문제죠. 제염이 아예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땅과 물로 나고 자란 농산물로 만든 음식물을 섭취하면 내부피폭을 당하게 됩니다.”

      김 전 교수는 특히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피폭량 기준치를 20배로 높였다고 강조했다. 어차피 방사능 오염은 피할 수 없으니 궁여지책으로 기준치를 올렸다는 설명이다. 일본의 피폭량 기준치는 한국보다 20배 높다.

      “일본 정부는 기준치를 통과한 농산물을 유통한다고 홍보하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의학적으로 안전한 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나라보다 유통 기준이 크게 낮아요. 또 방사능이 적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방사능과 관련해 안전하다는 것은 오직 제로일 때입니다.”

    • 68名無し2019/09/06(Fri) 20:17:24ID:Q0NTcwNjI(14/14)NG報告

      “일본, 원전 사고 이후 각종 질병 급증”
      후쿠시마 핵 사고 이후 일본 내 각종 질병이 크게 증가했다.


      출처=반핵의사회

      일본 의사들은 2017년 1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자료를 발표했다. 당시 발표됐던 전체 자료는 ‘반핵의사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일본 의사들이 발표한 자료 중 후쿠시마현립 의과대학이 2015년 9월 집계를 보면 사고 이전인 2010년에 비해 후쿠시마현 내 각종 암과 질병이 2012년 급증했다.



      2012년을 2010년과 비교하면 소장암은 무려 400%(13건→52건) 증가를 기록했고 전립선암은 300%(77건→231건), 뇌출혈은 300%(13건→39건) 증가했다. 이밖에도 대장암 297%(31건→92건), 백내장 227%(150건→340건), 조산·저체중 출산 166%(44건→73건), 폐암 163%(293건→478건), 협심증 157%(222건→349건), 위암 129%(114건→139건), 식도암 122%(114건→139건) 등으로 늘었다.

    • 69名無し2019/09/06(Fri) 20:17:45ID:AyNDkxOTg(1/2)NG報告

      출처=반핵의사회

      급성백혈병 증가치도 심상치 않다. 월간 ‘보도(宝島)’ 2015년 8월호를 보면 2010년 108건이었던 급성백혈병 발생이 2013년 230건으로 늘었다. 213%나 증가한 것이다. 후쿠시마와 인접한 군마현의 경우 2010년 113건에서 2013년 350건으로 무려 310% 뛰었다. 일본 전체로 보면 2010년 1만2820건이 2013년 1만8167건으로 늘었다.

      갑상선암 발생 또한 급증했다. 쓰다 도시히데 오카야마대학 교수는 후쿠시마 현내 소아갑상선암에 대해 “20~50배 많이 발생하고 있고 과잉진단 결과로 설명할 수 없다”면서 “체르노빌과 마찬가지로 원전 사고 이후 5~6년째 이후 다수 발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익중 전 교수. 본인 제공

      “가능하면 가지 마시오” 의학자의 경고
      김 전 교수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정말 큰 사고인데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면서 “피폭량은 암 발생과 정비례한다. 적은 양이면 적게 위험하고 많은 양이면 많게 위험하다는 소리다. 의학적으로 피폭량의 안전기준은 제로일 때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일본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했다.

      “후쿠시마 사고가 났는데도 꾸준히 일본 여행객이 늘어서 절망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무역 전쟁으로 일본을 가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가능하면 가지 마시오,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시오, 방사능에 민감한 어린이들은 데리고 가지 마시오’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김상기 기자 [email protected]

    • 70名無し2019/09/06(Fri) 20:19:48ID:AyNDkxOTg(2/2)NG報告
    • 71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20:21:15ID:E2NDY5MDg(5/6)NG報告

      >>69

      確か検査する奴が大量に増えた事で、病気発見者が大量に増えた奴ってこれだったっけか?

    • 72名無し2019/09/06(Fri) 20:21:22ID:EwMzA1OTI(2/2)NG報告

      >>68>>69
      ここじゃなくて、英語で海外に広めた方が効果的じゃないか?

      英語ができないのならグーグル翻訳を使え。
      健闘を祈る。

    • 73名無し2019/09/06(Fri) 20:22:12ID:I5MzE2OTI(1/1)NG報告

      >>38
      マジな話で言うと、放射線量が高ければあの防護服で行けば間違いなく被ばくします。
      あの防護服は2次被害を防ぐだけです。
      本気で防ぐならレントゲンで重いエプロンみたいなのを着用した事はありませんか?
      あれが全身を覆う防護服を身につけると思ってください。
      昔、仕事で使用していたので間違いないです。

    • 74名無し2019/09/06(Fri) 20:29:03ID:YzNTU1OTg(1/1)NG報告

      >>51

      君らの火病も自然発生なのかな?WWW

    • 75エリマキエゾリス2019/09/06(Fri) 20:34:31ID:E2NDY5MDg(6/6)NG報告

      韓国人教授が福島の放射線の範囲を改竄しまくって、大学で講義してた記事が見つからないな
      消されたかな?

    • 76名無し2019/09/06(Fri) 20:36:05ID:UzMDA2NjQ(1/1)NG報告

      韓国人には現実と妄想の違いが分からない。
      自分で判断できる頭もない未開人ばかりだが、なぜか世界最優秀民族だと思い込んでる。
      いつも思うけど精神医学や文化人類学の領域だわ。

    • 77名無し2019/09/06(Fri) 20:37:41ID:QyNjQ1MTQ(1/1)NG報告

      >>68何処にいっても日本より放射線量の高い韓国。住んでいて気になりませんかー?

    • 78名無し2019/09/06(Fri) 21:09:50ID:gwNzUxOTg(1/1)NG報告

      >>67
      >被曝量の基準値を20倍
      これは正確に言うと除染目標ですね!

      確か韓国の基準値で測定するとソウルは基準越えで全員被ばく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WWW

    • 79JapanJapan2019/09/06(Fri) 21:17:17ID:MzOTk3Njg(1/1)NG報告

      >>1

      こういう当たり前のことを、当たり前のように考え、
      祖国の現状を、未来を、真剣に心配できる人間が、
      韓国にも居るということが、本当に驚きである。

      なぜなら、こういう人間が居るのにも関わらず、
      つまり、たとえ反日洗脳されていようとも、
      少し自分の頭で考えれば、何が真実かはわかるはずなのに、
      韓国政府は、自己に不都合な真実を隠すため、
      国際社会に、日本の放射能の深刻さを訴え、
      国民はその政府に扇動されて、賛同の拍手を送っているからだ。

      真実には興味がなく、日本をなじり、その名を汚せればいいという、
      異常とも言える朝鮮人の「正義」を、
      世界が受け入れてくれると、本気で考えている。

    • 80名無し2019/09/07(Sat) 00:10:15ID:UyNTE4NDU(1/1)NG報告

      教授は数値で示す例外者だが、一般人は感情で語る。これが韓国人。
      日本人は数字が好きすぎて、かえって数字okなら大丈夫と短絡することもあるけど、それは高い文化レベルのはなし。

      これからも韓国人はずっと感情だけで語るんだろう。

    • 81名無し2019/09/07(Sat) 02:07:29ID:Y1NTEyNTI(1/1)NG報告

      ノーベル賞は取れないやろね

    • 82名無し2019/09/07(Sat) 08:08:36ID:A3MDYwNDI(2/2)NG報告

      >>67
      「放射能関連で安全なのは、ただゼロの時です」って…

      この金元教授って、本当に教授か???

      自然界に放射能ゼロのものなど、存在しないのだが…

    • 83名無し2019/09/07(Sat) 08:19:32ID:I3MzAwNzM(2/2)NG報告

      SBS韓国人特派員「福島野球場の放射線量を調べてみた」

      ※高感度の放射線量測定器を用いて測定
      ・野球場前方・・0.06μ㏜/ h(毎時マイクロシーベルト)
      ・汎用性練習場と野球場の間の14面テニスコート・・毎時0.07マイクロシーベルト
      ・多目的練習場とテニスコートの間・・毎時0.10マイクロシーベルト
      ・因みに東京新橋にあるSBS東京支局オフィス内部の放射線量は、毎時0.03マイクロシーベルト
      ・日本政府が目標として設定した時間0.23マイクロシーベルトより明らかに低い数値が出てきた。

      大韓体育会は、福島東スタジアムと福島産食材の第三者専門機関による放射能/放射線数値検証を要求しているが、日本が「基準値以下」を続け主張し、IOCがこれを正式に受け入れるなら大韓体育会の問題提起は、特別な反響なく終わる可能性が高く見えます。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5&aid=0000755116

    • 84名無し2019/09/07(Sat) 08:27:03ID:M0NzY3MzY(1/1)NG報告

      危ないと思ってるなら何故オリンピックに参加するのか?早くボイコットするように運動もっとやれよ。無理して来るなよ。来たら来たで文句言うんだからどうせ。

    • 85ぽじ2019/09/07(Sat) 13:58:12ID:Q4MzU1NzI(1/1)NG報告

      2019-09-07 13:30
      서울
      0.12μSv/h
      서울서초
      0.141
      서울은평
      0.149
      서울용산
      0.128
      서울노원
      0.145
      서울중랑
      0.14
      서울송파
      0.124
      서울강남
      0.138
      서울관악
      0.163
      서울구로
      0.127
      서울강서
      0.138

    • 86No name2019/09/07(Sat) 17:42:24ID:U0NTM2NzY(1/1)NG報告

      この教授は、韓国で原発推進派の方ですか?

    • 87言わずが華2019/09/07(Sat) 18:22:53ID:g0OTE4OTQ(1/1)NG報告

      韓国人が韓国語でネットでかたり
      日本人が日本語でネットで話す
      話しが通じない
      韓国教授の思いわ、わかるが
      日本に亡命してから
      韓国に思いを発信
      してください。
      無意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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