横尾忠則の作品を韓国の美術館やWEBサイトはどのように扱って来まし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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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7/17(Tue) 12:34:29ID:gwMDc1MTk(1/15)NG通報

    横尾忠則といえば旭日模様使ったポップアートが有名ですね
    韓国人はずーっと旭日旗を恨んできたと主張していると思いますが
    韓国は横尾忠則のアートについては発表時からちゃんと戦犯旗として紹介して来たのでしょうか?教えて欲しいです

    釜山美術展にはコレクションとしても所蔵しているようです
    http://art.busan.go.kr/05_possession/possession01.jsp?amode=view&id=201005281436450001

    また、こちらでは↓人気作家として紹介されています。変ですねー
    http://www.daljin.com/column/7030

    できれば2010年以前での韓国側の扱いを教えて欲しいです
    魚拓になるような紹介画像もあると尚良しです
    まさか横尾忠則展なんてものをやってたことは無いと思いたいですが・・・

  • 2名無し2018/07/17(Tue) 13:17:03ID:k0NTk4Njk(1/2)NG通報

    韓国の皆さんは日本人より歴史を勉強しているから、どんな見解を持っているか興味があるな

  • 3名無し2018/07/17(Tue) 13:19:02ID:gwMDc1MTk(2/15)NG通報

    https://www.kookmin.ac.kr/site/ecampus/new/newsplus/241

    일본의 앤디워홀, 요코오 다다노리 포스터전
    기 간 : 2007년 8월 30일(목) - 9월 30일(일)

    이번 전시의 포스터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우리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성재혁 교수가 제작했는데, 요코오 다다노리의 작품세계를 충실히 반영한 포스터일뿐만 아니라 전시책자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프닝날이었던 지난 8월 30일 5시에는 제로원센터 지하1층에서 '일본 현대 그래픽의 동향과 요코오 다다노리의 작품세계' 라는 주제로 강연회와 대담이 진행되어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진 저녁 오프닝행사에서는 일본국제교류기금 고바야시 나오히토 소장이 참석하여 "다다노리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전시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전시 교류가 좀 더 활발해 지기를 바란다.”고 직접 한국어로 말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전시장 전체를 가득히 메운 그의 포스터들은 전체적으로 60년대 팝아트 스타일을 따르고 있지만 욱일승천기의 햇살무늬나 강렬한 원색의 사용, 일본 만화의 장면 차용 등 지극히 일본적인 소재가 더해져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영화, 공연, 전시, 패션 브랜드, 화장품, 만화잡지, 백화점 광고에 이르기까지 포스터의 종류도 실로 다양했다.

    전시장에서 만난 관람객 이윤주씨(24)는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베르사유의 장미' 공연 포스터나 영화 '완전한 사육'의 포스터가 특히 눈에 들어왔다"며 "그동안 익숙해있던 미국이나 유럽 디자인과는 색다른 일본 그래픽 디자인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 간 : 2007년 8월 30일- 9월 30일
    장 소 : 제로원디자인센터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참 가 비 : 일반 4,000원 / 학생 3,000원 국민대 재학생, 제로원 교육 수강생 및 단체 2,000원
    공동주최 :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 4名無し2018/07/17(Tue) 13:20:14ID:gwMDc1MTk(3/15)NG通報

    >>3
    早速見つかってしまったよ・・・ソウルで美術展やってた韓国人

  • 5名無し2018/07/17(Tue) 13:26:42ID:gwMDc1MTk(4/15)NG通報

    ARARIO GALLERY
    http://www.arariogallery.com/exhibitions/exhibitions_current_view04.php?idx=81

    1960년대 전 후 일본 팝 문화의 선두주자로서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광고, 영화, 디지털 아트 등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업들을 선보이는 거장 타다노리 요코오(74)의 개인전을 아라리오 서울에서 선보인다. ‘일본의 앤디 워홀’ 이라고 불리는 요코오는 현재 활동하는 J- Pop 아티스트들의 모태로서 일본 대중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조명 받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기존에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는 1970년대 전후의 포스터 작품들을 비롯하여 200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Y- Junction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재료와 소재를 통해 작가의 지치지 않는 상상력과 열정의 흔적을 감상할 수 있다.

    요코오와 같이 패전국의 젊은이로 교육받은 1930년대 생들은 구시대의 일본적 가치관과 패전 후 몰려든 미국적 가치관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장했지만, 성인이 되었을 때 일본의 GNP는 고도경제성장을 통해 미국에 이어 제 2위가 되었다. 청년 요쿄오는 이러한 일본의 시대성을 반영하는 혁신적인 포스터를 선보였으며 1968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말과 이미지>전에 전시 되었던 요코오의 포스터들은 시대정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팝 아티스트라는 환호를 얻어냈다. 이후 요코오의 포스터는 핀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중국 등의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와 수많은 전시들을 통하여 꾸준한 인기를 얻었고, 1974년 산타나 (Santana)의 앨범 ‘Lotus’, 1977년 비틀즈의 앨범 ‘Star Club’ 등의 커버를 디자인 하며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이름을 떨쳤다. 1980년대부터는 유화에 집중하기 시작하며 그래픽 디자인 작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따른 신비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유화 작업들은 최근 2006년 파리의 까르티에 재단에서 소개된 바 있다.

  • 6名無し2018/07/17(Tue) 13:27:48ID:gwMDc1MTk(5/15)NG通報

    >>5
    続き

    이번 전시의 주가 되는 Y Junction 시리즈는 이전의 포스터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풍경회화 그룹으로 작가가 최근 가장 다양한 연구와 변화의 노력을 쏟은 작품 군이다. 작가의 이름 Yokoo 의 앞 글자를 딴, 작가 자신을 상징하는 작품 시리즈라고 해석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이 작업은 현대사회를 사는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도시풍경을 담고 있다. 햇볕이나 노을과 같은 자연의 빛이 아닌 가로등이나 형광간판, 자동차 헤드라이트 등의 가공적 조명을 받은 골목 풍경은 타다노리 특유의 반-자연적인 색감으로 덮여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뒷골목의 풍경들, 그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도 오묘하고 신비한 가공적 공간으로 변할 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한다.

    타다노리는 1995년 일본 최고의 예술가들에게 수여되는 마이니치 예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97년 뉴욕 아트 디렉터스 클럽 금상 (이후 2000년도에는 아트 디렉터스 클럽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여 월트 디즈니, 앤디 워홀과 같은 거장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2002년 체코 국제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 특별상, 2005년 핀란드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 그랑프리, 2006년 일본문화디자인 그랑프리 등 다수의 명예를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폴 게티 박물관, 보스턴 미술관, 도쿄 국립현대미술관 등 전세계 주요 미술기관 80여 곳에 소장되어 있다.

    Tadanori Yokoo -Y Junction(samcheong) / 2009 03 04 - 04 12

  • 7名無し2018/07/17(Tue) 13:46:25ID:gwMDc1MTk(6/15)NG通報

    >>3
    この2007年の展示会を紹介していた韓国人ブロガー
    https://m.blog.naver.com/isoleile/80042791832

    ---
    仕方なく光化門をうろついていたら偶然目にした展示ポスター
    横尾忠則ポスター展

    うーん。。時間もだいぶあったので自然と足を運んだ。
    展示前に書かれている「入場無料」という案内も気に入ったけど、入場無料なら展示作品も少ないかなと思ったら予想は外れて嬉しかった。
    ・・・・
    今日、光化門から見た横尾忠則の作品は1999年から現在の作品を展示したものなので、彼の初期作品を見るには大学路のゼロワンデザインセンターに立ち寄っ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
    ---

    とかなんとか・・・自然と足を運んで楽しんだらしいなっ

  • 8名無し2018/07/17(Tue) 14:06:16ID:YxNjM4NDQ(1/1)NG通報

    横尾忠則さんの個展、ソウルで来月12日まで開催

    ソウル5日聯合ニュース】美術家の横尾忠則さんの個展が4日にソウル・昭格洞のギャラリー「アラリオソウル」で始まった。Y字路をモチーフとした油絵「Y Junction」シリーズのほか、過去に手がけたポスターも展示する。

     「Y Junction」シリーズは、街灯など人工的な光に照らされた路地の風景を土台に、キャンパスを左右に分かつY字路を描いており、見る人にさまざまな想像の余地を残す。身近ながらも超現実的な空間のように感じられる作品だ。

     横尾さんはポスターなどを手がける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として活動後、1981年からは美術家に転向し油絵に取り組んできた。訪韓した横尾さんは「ポスターは1981年に作業をやめた。ポスターと違い、絵画は仕事ではなく人生そのもの」だと話した。

     個展は来月12日まで。

    2009年3月5日11時26分配信 (C)WoW!Korea
    http://www.wowkorea.jp/news/korea/2009/0305/10054365.html

    2009年もやってたようだw

  • 9名無し2018/07/17(Tue) 14:12:53ID:gwMDc1MTk(7/15)NG通報

    変だね、どこにも戦犯旗と書いてない
    http://www.ditoday.com/articles/articles_view.html?idno=8830

  • 10名無し2018/07/17(Tue) 14:28:44ID:A3MTgyNDY(1/1)NG通報

    本当に無様だな、朝鮮人。
    実に薄っぺらい愛国心だな。世界で日本の戦犯旗が嫌われているのではなかったのか?
    韓国人は良く日本人は世界で嫌われていると言っているではないか?
    当然世界中に1900年代から朝鮮人が旭日旗に反対した証拠があるんだよな。
    それとも日帝の併合35年で全て無くしたのか?日記まで検閲してたのか?
    それとも朝鮮戦争で全て燃やしたのか?それで歴史を捏造し放題になったのかな?

  • 11名無し2018/07/17(Tue) 14:35:51ID:k0NTk4Njk(2/2)NG通報

    >>10
    そうじゃなくて、韓国人が偉大なんだよ
    身分格差ができて、それを何百年も維持してきたのがカースト制度だろ?
    朝鮮人みたいな軽佻浮薄、一見不実な生き方なら、半永久的な身分の固定は無かったのではないか
    たぶん中国やアメリカは、朝鮮人と親睦的に関わったおかげで国家崩壊するんじゃないかな

  • 12名無し2018/07/17(Tue) 14:49:32ID:gwMDc1MTk(8/15)NG通報

    旭日旗じゃないけど横尾忠則関連で面白い商品を発見した
    つわ者によるレビューが1件あり 星5 即購入したという
    https://global.rakuten.com/ko/store/nuts/item/191615/

  • 13名無し2018/07/17(Tue) 15:26:19ID:gwMDc1MTk(9/15)NG通報

    韓国人が横尾忠則を紹介している動画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t9JcyOxwcoE

  • 14名無し2018/07/17(Tue) 16:10:23ID:gwMDc1MTk(10/15)NG通報

    横尾忠則美術館を訪れる韓国人達
    https://web.stagram.com/tag/%EC%9A%94%EC%BD%94%EC%98%A4%ED%83%80%EB%8B%A4%EB%85%B8%EB%A6%AC

    当然、著名なポスターも目にしている筈であるが?あるいは作品集を買っていく人もいるだろう

    どういうわけなのか?
    あと、韓国人はこの美術館にクレームを入れなくていいのかな?

    <横尾忠則現代美術館>
    http://www.ytmoca.jp/outline/outline.html

  • 15名無し2018/07/17(Tue) 22:28:52ID:gwMDc1MTk(11/15)NG通報

    日本で仕事をしているのか、日本での美術展に訪れている
    https://m.blog.naver.com/etrangerd/220918195730

    ポーターとのコラボグッズなどを売っていたらしい

  • 16名無し2018/07/17(Tue) 22:48:13ID:gwMDc1MTk(12/15)NG通報

    キ・ソンヨンの件以降でMoMAの展示に文句をつけるおかしな現象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2266

    横尾忠則の作品に文句をつけているのは朝鮮人だけ
    そもそも2007年2009年に韓国で展示会が行われているのに?w
    釜山美術館は彼の作品を収蔵しているのに?w
    それでいてニューヨークに文句をつける滑稽さ

  • 17名無し2018/07/20(Fri) 23:06:47ID:UwNjUwNDA(13/15)NG通報
  • 18名無し2018/07/20(Fri) 23:20:14ID:gzODE2MA=(1/1)NG通報

    おい、韓国人! 何かコメントしろ。

  • 19名無し2018/07/20(Fri) 23:38:45ID:g1OTU2MDA(1/1)NG通報

    >>16
    横尾忠則 @tadanoriyokoo
    2013年2月19日

    旭日を描いたぼくの作品は
    今までもソウルの大学や画廊の個展に出品している。
    国立美術館にもぼくの作品はコレクションされている。
    ニューヨークとの温度差がありそうですね。
    https://twitter.com/tadanoriyokoo/status/303798136151867392

  • 20名無し2018/07/22(Sun) 14:10:44ID:k3NzAwNTQ(14/15)NG通報

    作品

  • 21名無し2018/07/28(Sat) 00:57:48ID:M4ODUwOTY(15/15)NG通報

    作品

  • 22名無し2018/07/31(Tue) 17:40:38ID:IwNzYxODE(1/1)NG通報

    作品

  • 23名無し2018/07/31(Tue) 17:49:51ID:gyODgxNTk(1/1)NG通報

    10日前のスレなのに韓国人のコメ無し。
    スレに来てても、そっ閉じなのかしら?
    それが何故か考えることができたら、一段上の韓国人になれるかもしれないのに。
    このコメは韓国人にとって不都合な真実なんだよ。

    日本人はこのスレを埋もれさせてはいけないと思う。

  • 24名無し2018/08/04(Sat) 23:47:20ID:cxNzY4NjA(1/1)NG通報

    作品

  • 25名無し2018/10/11(Thu) 06:07:39ID:g5MDQyMjI(1/1)NG通報

    韓国人は旭日旗を振っていた民族ですよね?9割以上の韓国人が旭日旗を振って日本人の立場を活用して生活していましたが自覚ありますか?

  • 26名無し2018/10/24(Wed) 08:35:19ID:AyMTM0MDg(1/1)NG通報

    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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