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신스케, 최초의 일본인 WWE 챔피언 등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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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09(Mon) 20:24:37ID:E0MTA0OTk(1/12)NG通報

    몰락한 한국의 프로레슬링계와는 다르게 일본의 프로레슬링은 현재 역사상 가장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레슬링 평론가 중 가장 유명한 데이브 멜처가 평가하는 별점 (5점 만점)에서 5점을 초과한 6점까지 받은 것이 일본인 프로레슬러였다.

    오카다 카즈치카, 나카무라 신스케, 나이토 테츠야, 타나하시 히로시 등 쟁쟁한 선수들이 활약하는 일본.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일찍이 세계 최고의 프로레슬링 단체 WWE에 입단한 나카무라 신스케.

    WWE 이적 후 로얄럼블에서 우승하며 세계 프로레슬링 최대의 쇼 레슬매니아에서

    NJPW 시절부터 라이벌 관계였던 AJ 스타일스와 다시 맞붙었으나

    거의 30분에 가까운 혈투 끝에 패배.

    또한, 같은 일본인으로 여성 로얄럼블에서 우승하며

    레슬매니아에서 WWE 우먼스 챔피언쉽에 도전한 아스카는

    16번이나 WWE 챔피언에 등극했던 레전드 릭 플레어의 딸 샬럿 플레어에게 패배.

    오늘 일본의 레슬러 두 명은 WWE의 정상에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앞으로 일본 선수들은 어떻게 될까?

  • 2名無し2018/04/09(Mon) 23:03:59ID:czODgzMjM(1/1)NG通報

    とはいえ良く灯火を消さずに良くやってるよ
    プロレス団体の倒産なんて良くある事なのに
    下手に「ガチ」が売りの格闘技なんか流行ったお陰で衰退してしまった
    今の状況良く知らないがまだ業界生きているのかね?
    「ガチ」と「ショー」このジャンルが両立してるだけでも、逆にこういう場面でこそ流石はアメリカ
    腐っても鯛だと思う

  • 3名無し2018/04/09(Mon) 23:07:11ID:IwMjQ1NDc(1/6)NG通報

    >>1
    自分はかなりWWE好きだけど
    プロレスなんてアングルでやってるのに
    これで何を言えばいいの?
    日本人はたくさん挑戦してきたし
    それなりに成功したレスラーもいた

    韓国人で優勝したり、人気が出た選手っていた?

  • 4名無し2018/04/09(Mon) 23:09:04ID:IwMjQ1NDc(2/6)NG通報

    それに日本のプロレスは逆に復活してきてると思うな
    プロレス好きな女子(プ女子)も増えて来てるし
    選手たちもイケメンが多くなってきてる

  • 5名無し2018/04/09(Mon) 23:09:37ID:M4OTk1Nzc(1/1)NG通報

    >>1
    日本が気になっちゃって仕方ないんだなw

    お前キモいぞwww

  • 6名無し2018/04/11(Wed) 09:55:26ID:k4MDUzMzk(1/2)NG通報

    >>2
    プロレスでも「ノアだけはガチ」だけどなw

  • 7名無し2018/04/11(Wed) 09:57:33ID:E1MTE1MTM(3/6)NG通報

    日本人選手だけの総編集ほしいな
    TAKAみちのくとか舟木とか面白かった
    ケンゾーとかもいまいちだったけど
    タジリとかの掛け合いとか面白かったので
    WWEさん日本限定でお願いします

  • 8名無し2018/04/11(Wed) 10:10:08ID:Q5MDQ4OTc(1/1)NG通報

    アメリカで、日本人のプロレスラーが、これだけ人気があるっていうだけで、すごい。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m8izXHKZSXw&t=

    自分は、サッカーファンなのだが、
    最近では、shunsukeより、shinsukeの方が有名なのが悔しいw

  • 9名無し2018/04/11(Wed) 10:14:54ID:E1MTE1MTM(4/6)NG通報

    >>8
    日本人って真面目だけど変態って認識があるから
    アメリカでは受けるんだよね

    タジリとリーガル師匠のお互い母国語を喋ってるの
    通じ合うアングルが好き

  • 10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0:15:52ID:AwMzg1MjE(2/12)NG通報

    >>6

    노아..

  • 11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0:17:28ID:AwMzg1MjE(3/12)NG通報

    >>9

    그레이트 무타도 좋다.

    독무의 원조.

  • 12名無し2018/04/11(Wed) 10:20:42ID:E1MTE1MTM(5/6)NG通報

    ヨシ・ タツのリングコスチュームは
    日本の漫画家「にわのまこと」のデザインだった
    にわの先生のプロレス漫画
    「THE MOMOTAROH」好きだった

  • 13名無し2018/04/11(Wed) 10:33:33ID:k4MDUzMzk(2/2)NG通報

    >>10
    小橋て知ってる?
    もう引退しちゃったけど。

  • 14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0:48:41ID:AwMzg1MjE(4/12)NG通報

    >>13

    번역이 되지 않아서..

    코바시라면

    kobashi kenta 말하는 거야?

    당연히 알고 있다.

  • 15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0:50:15ID:AwMzg1MjE(5/12)NG通報

    >>12

    과거 요시 타츠를 생각하면

    지금 WWE의 일본 선수들 대접은 엄청나구나.

    당연히 요시타츠와 나카무라는 기량부터 비교 불가이지만.

  • 16名無し2018/04/11(Wed) 10:54:40ID:E1MTE1MTM(6/6)NG通報

    >>15
    まぁね
    ちょうど、ヨシタツがいた頃は
    自分は見てなかった時期で彼は残念だったらしいね
    まぁ、自分のすきな漫画家さんが
    コスチュームデザインしたのが嬉しかっただけw

    自分は一度しかWWEはライブで見たこと無いので
    来日したら行きたいなぁ

  • 17名無し2018/04/11(Wed) 12:32:25ID:AwMzg1MjE(6/12)NG通報

    >>16

    최근에도 WWE에서 일본 투어 했던 것으로 기억.

    WWE의 하위 쇼 (NXT) 오사카 라이브였지만.

    WWE 요즘 일본 시장에 신경 쓰는 것으로 봐서 곧 일본 투어 오지 않을까?

  • 18名無し2018/04/11(Wed) 12:37:49ID:IxODU4Mjg(1/7)NG通報

    >>17
    友達で付き合ってくれる人はいないし
    女性で一人プロレス会場はハードル高いね
    日本には毎年来てるし
    また、いつか行けたら行くよ

  • 19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2:43:12ID:AwMzg1MjE(7/12)NG通報

    >>18

    부럽다. 한국은 WWE 투어 안오니까.

    나는 언젠가 미국 현지에서 레슬매니아를 앞 좌석에서 관람하는 게 꿈이다.

  • 20名無し2018/04/11(Wed) 12:49:32ID:IxODU4Mjg(2/7)NG通報

    >>19
    いつか、韓国にも来たらいいね

    レッスルマニアいいね
    自分はロイヤルランブルも好きだし
    大きな大会見たいね

  • 21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2:56:06ID:AwMzg1MjE(8/12)NG通報

    >>20

    나는 로얄럼블, 레슬매니아 같은 거대한 PPV 날은 주변에 알고 있는 프로레슬링 팬들이랑 같이

    장소를 대여하고 10명 정도 모여서 대형 TV로

    술과 음식을 먹으면서 같이 관람하고 있다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라서 좋아.

    프로 레슬링 팬이라면 누구나 레슬매니아를 동경하지 않을까?

    일본에 투어가 오면 옆에 있는 한국도 같이 와줬으면 좋겠다.

    WWE의 마지막 한국투어가 벌써 10년이 지났다.. 슬퍼.

    TV로 보는 것과 직접 눈 앞에서 선수들을 보는 것은 엄청 다를테니까.

  • 22名無し2018/04/11(Wed) 13:05:10ID:IxODU4Mjg(3/7)NG通報

    >>21
    生憎、自分の周りは
    プロレスは真剣勝負ではないと嫌う人が多い
    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いっても
    わかってくれないんだ

    自分が見た試合会場は米軍関係者が多くて
    本場アメリカの田舎のツアーぽくて楽しかった
    ストーンコールドが目の前に来てくれて嬉しかったよ

  • 23名無し2018/04/11(Wed) 13:09:58ID:IxODU4Mjg(4/7)NG通報

    ちなみに日本には
    「代々木ロック様」という熱烈なファンがいて
    毎回会場に現れてファンを、盛り上げてくれるんだ
    偽ケインもいるよ

  • 24名無し2018/04/11(Wed) 13:10:43ID:IxODU4Mjg(5/7)NG通報

    しまった
    写真貼り忘れ
    代々木ロックと本物のロック様

  • 25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3:17:00ID:AwMzg1MjE(9/12)NG通報

    >>22

    프로 레슬링은 엔터테인먼트야.
    실전 격투기가 아니다. 프로레슬링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프로레슬링은 드라마,영화와 비슷하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흘리는 땀과 피는 진짜다.

    프로 레슬링을 실전 승부가 아닌 가짜라는 이유로 무시하는 사람은 프로레슬링의 진짜 재미를 몰라서 그러는 것.
    내 주변에도 프로레슬링을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다, UFC(실전 이종격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프로레슬링은 가짜라고 싫다고 했어 하지만 언더테이커 vs 맨카인드 Hell in a cell 경기를 본 후로 프로레슬링 팬이 됐다. 지금은 나보다 더 프로레슬링 오타쿠야.


    스톤콜드를 직접 본 거야? 부럽다. 나도 WWE 선수를 눈 앞에서 만나보고 싶다.

  • 26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3:20:00ID:AwMzg1MjE(10/12)NG通報

    >>24

    ㅋㅋㅋㅋ

    사진은 더락의 코스프레인가?

    한국에도 더락을 따라하는 프로레슬링 유명팬이 있어.

    ' The Hong'

    아래는 The Hong의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출연 영상ㅋㅋㅋ

    YouTubehttps://youtu.be/AriUjG2X1lQ

  • 27名無し2018/04/11(Wed) 13:24:17ID:IxODU4Mjg(6/7)NG通報

    >>26
    彼はいつも会場現れ、冬でもこの格好で
    ファンを楽しませている

    もう一枚は偽ケインと本物ケイン様

  • 28名無し2018/04/11(Wed) 13:26:22ID:IxODU4Mjg(7/7)NG通報

    アンダーテーカーは生で見たいね
    アメリカンバットアスの頃が好きだった

  • 29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3:28:19ID:AwMzg1MjE(11/12)NG通報

    >>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들도 재밌을 듯

    나도 여건이 된다면 프로레슬러 코스프레 해보고 싶다

    이런 거

  • 30과거와 싸운다고 해서 무엇이 나쁜가. 그 옛날을 뛰어넘는다고 해서 나쁠 것이 무엇인가.2018/04/11(Wed) 13:30:04ID:AwMzg1MjE(12/12)NG通報

    >>28

    me too.

  • 31たぶん日本人2018/04/12(Thu) 22:30:58ID:gzNzkxMDQ(1/1)NG通報

    >>1誰?中邑真輔なら知ってるけど・・・

    漢字を捨てた民族は無様だね

  • 32ららら太陽2018/04/13(Fri) 14:16:35ID:gyMjY2NzY(1/1)NG通報

    >>1

    >>31

    サッカーの中村俊輔と漫才師の島田紳助を足した嫌がらせのジョークかと思ってた。

    どうも真剣みたい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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