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16日(木)日本 - 韓国 アジア プロ野球チャンピオンシップ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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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1/13(Mon) 18:01:39ID:gwNDcxMTc通報

    予選 11月16日(木)19:00 日本 - 韓国

    日韓を知るレジェンドが初の専任監督に

     韓国代表の宣銅烈(ソン・ドンヨル)監督は出国を前に抱負を語った。東京ドームに行くのは「プレミア12」(世界ランキング上位12位までの国・地域が参加する国際大会)の2015年大会以来、2年ぶりとし、「若い韓国の選手たちが相手を恐れず、緊張しないで本来の技量を発揮することを期待する」と話した。また「攻撃では機動力を生かす」と語った。

     16日の日本代表との開幕戦について、宣監督は3点以上得点できれば勝算があると話した。

     宣監督は「(ソウルの)高尺スカイドームで練習してきたが、東京ドームに行けば感じがまた違う」とし、「選手たちが緊張しないことが、韓国表チームにとって最も切実だ」と強調した。

     また「今大会では半拍早い投手交代で試合を進める」とし、「(交代を)待って、3~4点を追うのは難しくなるかもしれないため、短期戦に合わせた継投策を行う」と説明した。

     日本代表の新監督に就任した稲葉篤紀氏については、「小久保前監督は投手交代に失敗してプレミア12の準決勝で韓国に決勝行きを譲ったが、稲葉監督は選手時代から非常に繊細なスタイルで知られていた」とし、継投策に全力を注ぐだろうと予想した。

     中日ドラゴンズでも活躍した宣監督は韓国プロ野球史上最も優れた投手とされ、継投策にも優れており、両チームの投手の起用法が韓日戦のもう一つの見どころになる見通しだ。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7/11/13/0200000000AJP20171113004100882.HTML

  • 286名無し2017/11/17(Fri) 00:45:58ID:QxMzM4MTE(5/6)NG通報

    >>285

    오늘 일본전 선발보다 내일 선발 임기영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언더핸드 투수로서 강속구와 변화구를 잘던진다.
    공 무브먼트도 좋고..

    오늘 일본전 선발은 신인선수였다.
    기대이상으로 잘던졌다.

  • 287名無し2017/11/17(Fri) 01:07:02ID:k3MDY1MjA(1/6)NG通報

    >>238
    흑인도 있더라 ㅋㅋㅋㅋㅋ 일본은 정말 혼혈대국이구나 실감 ㅋㅋㅋㅋㅋ 백인이면 이해했을텐데. 흑인과 동남아인 밖에 없구나

  • 288名無し2017/11/17(Fri) 01:08:33ID:k3MDY1MjA(2/6)NG通報

    >>277
    가장 최근인 프리미어12는 이겼지만?

  • 289名無し2017/11/17(Fri) 01:09:10ID:k3MDY1MjA(3/6)NG通報

    >>259
    솔직히 귀화인이 혼혈인보다 낫다고 생각
    혼혈은 어딘가 이질감이 강하다

  • 290名無し2017/11/17(Fri) 01:10:36ID:A1MTQ5MzM(1/1)NG通報

    明日の台湾の武運長久を祈ります
    陽岱鋼頑張れよ

  • 291名無し2017/11/17(Fri) 01:13:53ID:k3MDY1MjA(4/6)NG通報

    한일전 바로 다음날 한국 -대만경기..
    역시 일본 주최 경기는 경기스케줄 조차 비열하게 만들구나

  • 292名無し2017/11/17(Fri) 01:20:02ID:c1NjU3MzA(2/3)NG通報

    正直な話、今日は偶然勝った。

    1点目は相手のミスで貰った点。
    韓国の3点目、4点目はこっちのミス。
    9回裏の同点は全部四球で貰った点。

    同点からの1死満塁で犠牲フライも打てない。
    ここで決められなかったら、普通この段階で完全に日本の負け。

    案の定、10回表に3点も点を取られる。
    だいたいこれで韓国の勝ち。
    上林の同点ホームランなんて、ホント、単なる偶然。

    台湾戦はもうちょっとマシなゲームを期待したい。
    なにしろ打て無さ過ぎ。

  • 293名無し2017/11/17(Fri) 01:21:39ID:M0ODQ4MTQ(43/44)NG通報

    >>291
    今日、日本が負けてたら明日、日台戦だった
    いい加減なこと言うな

  • 294名無し2017/11/17(Fri) 01:33:06ID:QxMzM4MTE(6/6)NG通報

    일본과의 경기후..
    베테랑 정근우 선수 한테 위로와 격려받는 하주석 선수..

  • 295名無し2017/11/17(Fri) 02:04:49ID:k3MDY1MjA(5/6)NG通報

    오늘 만루 홈럼을 친 일본선수 한국-일본 혼혈이라고 한다

    http://seiyamoon.com/2017/05/08/post-79

  • 296名無し2017/11/17(Fri) 02:07:35ID:k3MDY1MjA(6/6)NG通報

    >>295
    3점홈런으로 정정

  • 297名無し2017/11/17(Fri) 02:19:14ID:c1NjU3MzA(3/3)NG通報

    >>295
    韓国に「信憑性」と言う言葉は無いのか?

    また、もしも上林選手の親が韓国籍だったとして、それで何を言いたいのか?
    「韓国籍は素晴らしいnida」と言いたいのか?
    だったら全員韓国人の韓国チームはなぜ負けたのか?

  • 298名無し2017/11/17(Fri) 03:17:06ID:gyNDc4MzY(1/1)NG通報

    韓国強かったね。たくさん打てて羨ましいわ
    ソン・ドンヨルさん、懐かしいわね。
    あと李政厚くんはイ・ジョンボムさんの息子なのかwwwビックリだわ

  • 299名無し2017/11/17(Fri) 08:25:58ID:Q1NTY5NTc(1/1)NG通報

    南朝鮮は負けた。それが事実。

  • 300名無し2017/11/17(Fri) 08:41:11ID:I1NTAzMTI(1/1)NG通報

    >>295
    korea ACTUALLY USED TO BE A PART OF EMPIRE OF JAPAN.
    WHO'S YOUR FUCKIN' DADDY?

  • 301たぶん日本人2017/11/17(Fri) 10:21:30ID:g2MTI4MDc(1/1)NG通報

    大谷翔平は出てた?

  • 302名無し2017/11/17(Fri) 11:01:53ID:E0NTI5OTA(1/9)NG通報

    '함덕주 상대 3점포' 우에바야시 "한국인 어머니도 응원해 주셨을 것"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인 어머니도 응원해 주셨을 것이다."

    운명의 한일전에서 10회말 함덕주(두산)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 3점포를 터트린 일본의 우에바야시 세이지(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우에바야시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1차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4-7로 끌려가던 10회말 1사 1,2루에서 함덕주에게 우중월 동점 3점 홈런을 때려냈다.

    일본은 이어 2사 2루에서 다무라 다쓰히로(지바롯데)의 끝내기 안타로 8-7로 이겼다.

    닛칸스포츠는 17일 극적인 홈런포의 주인공인 우에바야시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우에바야시의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닛칸스포츠는 "우에바야시가 어머니의 영향으로 유치원 때까지 태권도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사이타마 태생의 우에바야시는 "축구 한일전이 열려도 (난)일본만 응원 한다"고 웃은 뒤 "어머니도 아들을 응원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은 우리의 영원한 라이벌"이라고 말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대표팀 감독은 우에바야시에 대해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중심타자로 나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
    우에바야시 세이지 선수... 잘하기를 응원합니다.!!

  • 303名無し2017/11/17(Fri) 11:23:25ID:A3MDkzMzg(1/1)NG通報

    >>297 한국인은 바퀴벌레 같은 존재잖아? 빨리 그 사람에게 하프 한국인 죽어라 라고 저주해라

  • 304名無し2017/11/17(Fri) 14:06:35ID:E0NTI5OTA(2/9)NG通報

    [김동현의 NOW 도쿄]"최재훈은 어디 있지요?" 이토의 따듯한 한마디

    이날 경기 전에 참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지난 2012년 두산 베어스에서 수석 코치로 일했던 이토 쓰토무 전 지바 롯데 감독입니다. 일본 민영방송인 TBS에 해설위원으로 출연하기 위해 이날 경기장을 찾았다고 하더군요. 운 좋게 아는 분의 소개로 짧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토 감독이 제게 이렇게 되묻더군요.

    "최재훈은 잘 있나요. 어디에 갔습니까?"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토 감독은 포수 출신입니다. 한국에서도 자연스레 포수 육성에 힘을 쏟았지요. 이때 그의 '레이더망'에 걸린 것이 현재 한화 이글스에 있는 최재훈입니다.
    두산에선 국가대표 안방마님 양의지의 그늘에 가려 백업포수였지만 가능성은 무척 인정받았었지요. 2017시즌 초반이던 지난 4월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선수 경력 처음으로 세 자릿수(104경기) 경기 출장을 달성했습니다. 69안타도, 16타점도, 26볼넷에 2할8푼8리의 타율 모두 커리어 최고 기록입니다. 트레이드의 덕을 톡톡히 본 셈입니다.

    그 최재훈을 길러낸 이토 감독은 아직도 그를 잊지 않았습니다. 한화에 갔다는 이야기를 하자 그는 "최재훈은 재능이 있는 친구에요. 더 열심히 한다면 좋을텐데…연습량을 더 늘린다면 더욱 좋은 선수가 될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움과 기대감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최재훈은 현재 도쿄에서도 머나먼 남쪽 지방, 미야자키에 있습니다. 그는 이번달 들어 한화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다음 시즌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2018시즌에도 한화의 안방마님으로 그라운드를 누빌 가능성이 큽니다. 포수로는 눈도장을 찍었으니 기복없이 타격에서 재능을 보여주는 것이 과제가 될 것입니다.

    한화 관계자에게 이토 감독의 말을 전하자 그는 "꼭 최재훈에게 전달하겠다"고 합니다. 언어도 다르고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최재훈의 옛 스승 이토 감독의 마음 씀씀이는 여전히 따뜻했습니다.

  • 305ヒーロー2017/11/17(Fri) 14:20:23ID:YyNDg3NjU(1/1)NG通報

    日韓戦は後味悪くなる可能性があるから、できればしてほしくないわ。

  • 306名無し2017/11/17(Fri) 14:49:52ID:E0NTI5OTA(3/9)NG通報

    >>304

    YouTubehttps://youtu.be/s68Jy-CWQEw

    이토 쓰토무 감독의 애제자 최재훈...
    둘은 거의 아버지와 아들 같은 존재라고 합니다.
    이토 감독이 두산을 떠날때 최재훈은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기사..
    최재훈은 "이토 감독님은 내게 경기를 보는 방법부터 볼 배합 노트 필기법, 타자들과 수싸움하는 요령 등을 전수해주셨다. 도루 저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일같이 강훈련도 시켰다면서 "이토 감독님이 마지막에 '나는 간다. 고마웠고 미안했다'며 울면서 얘기할 때 나도 눈물이 많이 났다. 그분께 많이 배웠고, 지금도 가르쳐주신 것들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307名無し2017/11/17(Fri) 15:40:22ID:AwMTAzMjE(1/1)NG通報

    50년 먼저 리그 출범해서, 인구 3배, 야구가 국기인 나라가
    홈에서, 와일드 카드까지 사용하고, KBO 5점대 투수들에게 8-7인가 w
    정직 콜드게임 정도 예상했다.

  • 308絶対!無理!2017/11/17(Fri) 16:01:23ID:c4NTI3NjU(1/1)NG通報

    スポーツは 互いのteamに敬意を持って
    試合に臨むものです
    そして 観客も勿論そのプレーに歓声を持って応援します
    試合が終われば プレーヤー、観客とも
    相手を讃えるものです

    これが出来ないのが 韓国戦なんですよ
    韓国人の皆さん 相手teamに敬意を持つ
    負けた贔屓teamに労いの言葉を送る
    出来ますか?

  • 309名無し2017/11/17(Fri) 16:42:31ID:MxODczNzY(1/1)NG通報

    >>277凄いなw日本人はそんな戦績気にした事ねーやw
    韓国は日本戦だと気合が入り、勝ちに異常に拘わるって本当だったんだな

    ただ日本人からしてみれば、あくまで娯楽としてもっと肩の力抜いて見ろよとは思うけど

  • 310名無し2017/11/17(Fri) 17:01:57ID:E0NTI5OTA(4/9)NG通報

    >>304
    2014년 한국 기사..

    日 지바 롯데 이토 감독, 국적을 초월한 제자사랑…'애정 듬뿍'

    몸은 떨어져 있지만, 제자를 향한 마음은 여전하다. 두산 수석코치를 지낸 이토 쓰토무(52) 일본 지바 롯데 감독 이야기다.

    두산 허경민과 김재호, 최주환은 26일 팀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미야자키에서 이토 감독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일본 코마키 유이치 코치(전 두산 배터리 코치)도 동석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제자와 스승은 지난 얘기들로 웃음꽃을 피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식사는 이토 감독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지바 롯데와 두산은 25일 시작된 미야자키현 주최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 대회에 참가 중이었다. 대진표 상 두 팀의 맞대결은 없었지만,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토 감독은 두산의 일본어 통역 황인권씨에게 연락을 해 선수들과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황인권씨는 이토 감독이 두산 수석코치로 있을 때 그의 통역을 담당했었다.

    허경민은 "시즌 준비로 바쁘실 텐데 식사까지 초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면서 "이토 감독님은 내가 시즌 때 힘들어하면 조언을 해주셨고, 용기도 불어넣어 주셨다. 나라는 달라도 늘 열성적으로 선수들을 대해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스타 포수 출신으로 2004년 세이부 감독으로 팀을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던 이토 감독은 2012년 한 시즌 동안 두산에 몸담았다. 언어와 국적은 달랐지만, 두산에 머무는 동안 그는 선수들에게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지도자였다.

    지바 롯데 사령탑으로 있는 지금도 이토 감독은 두산 관련 소식들을 자주 접하며 제자들의 활약에 기뻐하고 있다. 허경민은 "지난해 포스트시즌 때 '열심히 잘하라'고 따로 연락을 해줬을 정도로 우리에게 애정을 갖고 계신다"면서 "정이 많고 유쾌하신 분"이라고 전했다.

    ------------------------
    이토 감독.. 다음에는 한국에서 감독도 할듯 합니다.

  • 311名無し2017/11/17(Fri) 18:11:18ID:g2NjgxMjc(13/13)NG通報

    >>307
    日本は無様だったよ
    プレイに華も無く如何にも即席チームだった
    韓国はチームとして上手く機能していたよ
    私個人の実感としては日本の負け試合。
    しかし、記録に残る勝利は日本。
    敗者は全てを受け入れるものですよ。

  • 312名無し2017/11/17(Fri) 18:19:28ID:E0NTI5OTA(5/9)NG通報

    >>307

    솔직히 일본전 선발 신인 장현식..
    kbo 리그에서 홈런 많이 맞아서
    일본전에서도 안타,홈런 맞아서 크게 질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던졌다.
    앞으로 이걸 삼아 한단계 발전 했으면 좋겠다.

  • 313名無し2017/11/17(Fri) 18:45:02ID:E0NTI5OTA(6/9)NG通報

    >>310

    이토 감독의 제자 허경민, 김재호는..
    지난 2015년 프리미어12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 했다.

    암튼 한국에서 이토 감독의 기억은 너무나도 좋은사람이었다.
    그래서 한국 야구팬들도 이토 감독을 좋아 한다.ㅎㅎㅎㅎ

  • 314名無し2017/11/17(Fri) 19:34:36ID:g5MzEzNjY(24/35)NG通報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Aq9qwDqnEI0
    韓国vs台湾
    今日は勝てるかな?

  • 315名無し2017/11/17(Fri) 20:12:50ID:g5MzEzNjY(25/35)NG通報

    めっちゃ怒ってるなこの人。

  • 316名無し2017/11/17(Fri) 20:17:54ID:g5MzEzNjY(26/35)NG通報

    英語喋ってるなこの人。

  • 317名無し2017/11/17(Fri) 20:20:54ID:g5MzEzNjY(27/35)NG通報

    これまた、いい試合してるな。

  • 318名無し2017/11/17(Fri) 20:32:39ID:g5MzEzNjY(28/35)NG通報

    急に歌い出した。

  • 319名無し2017/11/17(Fri) 20:35:07ID:g5MzEzNjY(29/35)NG通報

    こいつ鼻炎だな。

  • 320名無し2017/11/17(Fri) 20:57:59ID:g5MzEzNjY(30/35)NG通報

    誰もみていないwwww!

  • 321名無し2017/11/17(Fri) 21:14:59ID:g5MzEzNjY(31/35)NG通報

    スレまで上げたのに。
    誰も来ないな。

  • 322名無し2017/11/17(Fri) 21:19:49ID:g5MzEzNjY(32/35)NG通報

    もう六回裏だぞ。

  • 323名無し2017/11/17(Fri) 21:21:34ID:g5MzEzNjY(33/35)NG通報

    韓国1-0台湾

  • 324名無し2017/11/17(Fri) 21:31:59ID:g5MzEzNjY(34/35)NG通報

  • 325名無し2017/11/17(Fri) 22:56:31ID:E0NTI5OTA(7/9)NG通報

    어제 일본전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해서..
    한국팀이 안좋을줄 알았는데...
    대만을 이겨서 다행이다.

    일본과의 결승을 기대한다.

  • 326日本人2017/11/17(Fri) 23:48:12ID:M0MzU1MjM(1/1)NG通報

    ソン・ドンヨルは年寄らないね。
    現役時代から顔が変わらない。
    当時から老け顔だったせい?
    李政厚の将来が楽しみ。

  • 327名無し2017/11/17(Fri) 23:56:03ID:M0ODQ4MTQ(44/44)NG通報

    またやるのかよ

  • 328名無し2017/11/18(Sat) 00:13:27ID:cwNzIxNjQ(35/35)NG通報

    >>325
    >>326
    >>327
    お前ら、今更コメントしやがって、ほとんど俺が一人で、
    コメントしてたというのに。

  • 329名無し2017/11/18(Sat) 11:18:57ID:MxMzc0NjA(8/9)NG通報

    어제 대만전 경기가 끝나고..
    해맑게 웃는 어린 한국선수들...

  • 330名無し2017/11/18(Sat) 11:42:05ID:MxMzc0NjA(9/9)NG通報

    YouTubehttps://youtu.be/VugttNVZ2cM

    스승인 호시노 감독에게 인사하는 선동렬 감독....

  • 331名無し2017/11/18(Sat) 14:28:58ID:Y3MjEyOA=(1/1)NG通報

    >>287
    あなたは自分がレイシストだと知っていますか?

  • 332名無し2017/11/18(Sat) 14:30:06ID:c2ODM1MzY(2/2)NG通報

    >>329
    おつかれーらいす!大盛りで!

  • 333たぶん日本人2017/11/18(Sat) 18:40:20ID:IyMjgyOTg(1/1)NG通報

    >>288大谷翔平の前で韓国自慢の打線が沈黙してたが?

  • 334誰かさんや2017/11/18(Sat) 18:42:50ID:kxMjIyODY(1/1)NG通報

    これ、総当たりじゃないの?

    日本vs台湾の試合はないのか?

    なんか面白くないな

  • 335名無し2017/11/18(Sat) 18:43:58ID:c4NDE1MDQ(1/1)NG通報

    ノースリーから振るなよ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