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 내년 3월 수륙기동단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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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쓸데없는 정보를 전달하는 한국인.2017/11/01(Wed) 17:53:14ID:c3MTE4MTI(1/1)NG通報

    日아사히 신문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육상자위대가 멀리 떨어진 섬을 방어하는 전문 부대로, 일본판 해병대인 ‘수륙기동단’을 창설하고, 향후에는 오키나와에 있는 한센 미군기지에 고정 배치하기 위해 美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日자위대의 ‘수륙기동단’이 오키나와에 배치될 경우 주일미군 해병대 가운데 일부 병력은 괌 기지로 이전할 것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지난 8월 美日 외무·국방 장관회의에서 논의를 했다고 한다.

    ‘수륙기동단’ 초기 병력은 2,100여 명으로, 사령부 및 직할 지원부대와 함께 실제 전투를 맡을 2개 수륙기동연대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日정부는 2020년까지 오키나와 한센 기지에 주둔할 세 번째 수륙기동연대를 창설할 계획도 세웠다고 한다.

    육상자위대가 ‘수륙기동단’을 창설하게 된 배경은 서태평양 일대에서 늘어나는 중국의 군사적 활동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규슈 남서쪽 난세이 제도 방위태세 강화와 주일미군의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 부대 창설이지만, 오키나와에 고정배치된다는 점 때문에 지역 주민의 반발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日정부는 2018년에 내놓을 방위대강 및 중기 방위력 정비계획에 ‘수륙기동단’의 오키나와 한센 기지 배치를 넣고 싶어 하지만, 내년에 오키나와 지사 선거가 있어 상황을 지켜보면서 계획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日언론 등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日자위대 수륙기동단은 육상자위대 서부 방면대 직할 서부 보통과 연대(보병 연대)를 기반으로, 3개 전투 연대를 보유한 3,000여 명 규모의 여단을 만드는 것이 1차 목표라고 한다. 사령부 역할을 맡을 본부는 사세보에 둘 예정이며, 각 연대 병력은 600~900여 명이다. 각 연대는 수륙양용장갑차인 AAV 대대와 헬기강습대대, IBS 기습침투대대 등을 둘 예정이라고 한다.

  • 2ちゃるめにゃ2017/11/01(Wed) 18:41:27ID:UyMjUxNjU(1/1)NG通報

    またの名を朝鮮人撲滅部隊

    対チョン特殊殺戮部隊です。

  • 3오리소금구이(鴨肉焼き)2017/11/01(Wed) 18:42:45ID:ExMzAyOTg(1/1)NG通報

    日本の水陸機動団の創設を心から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私も水陸機動団で軍生活をした

  • 4名無し2017/11/01(Wed) 19:49:20ID:Q5NzIwMw=(1/1)NG通報

    >>2
    이놈의 발언이 일본인의 속내다.

  • 5たぶん日本人2017/11/01(Wed) 20:37:57ID:cyMDU0MTg(1/1)NG通報

    >>1情報古いね。すでに今年の3月に佐世保で出来てるよ?

  • 6名無し2017/11/02(Thu) 08:26:49ID:gxODMzMTg(1/1)NG通報

    >>4
    糞食い朝鮮人を駆逐するwww アイゴーーーー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