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의 높은곳에서 살면 정신, 심리에 안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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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TenguAres132017/09/13(Wed) 01:09:38ID:c3NDIxNTc(1/1)NG通報

    건물의 높은곳에서 살면 정신, 심리에 안좋고.
    임산부의 경우는 유산 확율이 높아진다.
    라는 정보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 있어?
    한국인들은 매우 높은비율로 아파트에서 사는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한국 & 한국인들은 정말로 매우 심각한데?
    정확히 몇미터 이상에서 살 경우 저런거지?
    그게 아파트에서 몇층이지?

  • 2푸른 하늘2017/09/13(Wed) 05:28:51ID:QyMTY4NTc(1/5)NG通報

    일본의 경우 아닐까?
    고층건물의 경우, 바람이 불면, 바람에 흔들리게 설계되어 있다.
    단단한 건물보다, 약간 유연한 건물이 안전.

    그런데 '지진'이 있는 곳에는 더 흔들리게 설계된다.
    아래 사진은 '테크노마트 상층부 이상진동' 으로
    10 분간 진동해서, 500 명이 긴급대피한 사진인데
    39 층 건물에, 12 층 피트니스센터에서

    23명이 1초에 2.7번 발구르는 태보 동작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층부는 지반에 고정되 진동이 덜했지만
    상층부는 공중에 떠있는 상태기 때문에
    진동이 10 배로 증폭되었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한국의 경우인데, 일본은 지진 때문에, 좀 더 많이 흔들리게 지을거고.
    거주인은 불안하겠지, 그럼 스트레스호르몬이 나오고 이것이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 3푸른 하늘2017/09/13(Wed) 05:32:29ID:QyMTY4NTc(2/5)NG通報

    2번째 이유는, 아파트에 살아 보면 알겠지만
    저층의 경우, 자주 외출하는 반면
    고층으로 갈 수록, 쓰레기를 모아두거나 외출을 덜 한다.
    이것은 출입구가 있는 1층까지 내려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

    위생적으로나, 운동회수라던가 영향이 있을 것이다.
    최고 고층에 사는 사람의 경우, 거의 내려오지 않겠지.

    하지만 운동은 인간의 정신건강과 태아의 혈액순환 등에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다.
    이러한 것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높은 고도에서 산소가 모자라는 저산소증도 고려해봤지만
    아파트라는 건물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

  • 4GHQ2017/09/13(Wed) 05:52:14ID:kwODYzMzc(1/1)NG通報

    how about new yourkers

  • 5名無し2017/09/13(Wed) 06:58:26ID:A0MDAwNjk(1/1)NG通報

    >>3
    では引っ越しなさい。

  • 6名無し2017/09/13(Wed) 19:47:02ID:IxNzI4NDQ(1/1)NG通報

    (6階以上で原因不明の流産が8割)

    研究がなされたのは今から約20年前。1994年に神奈川県内に居住する1200人の母親(第一子のみ出産)を対象として、居住環境や生活習慣などさまざまな項目ごとに流産を誘因する影響因子が調査されました。

    その結果、見えてきたのが「流産率と居住階数」の興味深い関係。なんと、居住階が上がるにつれて流産率が上昇したのです。

    具体的な数字を見ていくと、流産の割合は、一戸建て住宅で8.2%、集合住宅の1、2階で6.8%、3〜5階で5.6%、6〜9階18.8%、10階以上で38.9%と明らかに増えていきました。さらに詳しく調べていくと、「高層階に2年以上住んでいる」「身近な相談相手がいない」「外出する機会が少ない」といったファクターも、流産率を高めてしまうという結果が。

    また「原因不明」の流産も6階以上では8割に達していて、明らかに低層階よりも多いことがわかったそうです。
    27歳女性を境に比率も変わるようです。28歳以降の女性に特に流産率も高くなる調査が出てます

    (妊婦は4階以上に住んではいけない国もある)

    一方、海外では「高層階に住むと、流産率が上がる」という調査結果は行政に受け入れられていて、すでに妊婦が高層階に住むことを規制している国もあるほど。

    現にイギリスやアメリカの一部の州では、4階以上の物件に子どものいる家庭が居住することを法的に制限しています。それには、乳幼児に心理的不安感を与えるからという理由もあるようですが。

    もちろん、流産は生活環境によって引き起こされるものばかりでなく、遺伝的要因による習慣流産などもありますから、一概に「高層階に住んだら、流産する」とは言えませんが、これから妊娠を考えている女性にとっては、ちょっと気になる研究結果と言えそうですね。

  • 7장래 희망 : 플라나리아2017/09/13(Wed) 19:48:34ID:M0MjUzNjU(1/1)NG通報

    현실은 높이 살 수록 해충 비율도 적고 view가 뛰어난

  • 82017/09/13(Wed) 20:14:36ID:c0MDYxMzg(1/1)NG通報

    阪神大震災の時 10階建ての分譲マンションの 5階住んでて
    スンゴイ揺れましたので 今は 重量鉄骨三階建を建て
    二階に 寝てます

  • 9푸른 하늘2017/09/13(Wed) 21:59:22ID:QyMTY4NTc(3/5)NG通報

    >>7
    그래. 이 문제가 크지.
    해충 피해가 적어.
    모기라던가, 개미라던가, 직접피해를 주는 곤충은 제외하더라도

    매미라던가, 붙어서 노래하면 시끄러운데
    고층의 경우, 이런 피해도 적고, 통풍도 좋아서 쾌적.

  • 10ネトウヨ2017/09/14(Thu) 00:02:12ID:E3MDgzMzM(1/1)NG通報

    >>6
    免震(免振?)の方法にもよるんじゃない?
    自分は東日本大震災ん時、うにょんうにょん曲がるタイプの高層ビル内で勤務してたからマジ死ぬと思ったw
    画像は台北101の免振玉

  • 11푸른 하늘2017/09/14(Thu) 02:09:15ID:QyODgxNDY(4/5)NG通報

    >>10
    와! 동일본 대지진 때 고층 빌딩에서 근무라니.
    대단하다.

  • 12푸른 하늘2017/09/14(Thu) 03:08:46ID:QyODgxNDY(5/5)NG通報

    신문 기사를 읽어봤는데
    역시 일본자료. 후생노동성 발표네.
    한국에서는 비슷한 자료를 찾을 수 없다.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 중 40% 가 유산한 경험이 있는' 도 놀랐다.

    '역시 일본 상황인가?' .....했는데 한국도 비슷한 기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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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여성 10명중 4명 자연유산 경험. 입력 2004-04-18 17:45
    http://news.donga.com/3/all/20040418/8051977/1#csidxface7699d418febad91164984b7af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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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서는 고층건물이 아닌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삼고 있다.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교란 ->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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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교란시키기 때문에 유산이 더욱 촉진된다는 것.
    따라서 너무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임신 8주까지 매주 병원을 방문해 초음파검사를 통해
    태아가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심리적인 안정을 찾도록 한다.
    ========================
    아무래도 '흔들림'이 원인인거 같은데, 일본의 경우 지진이 흔하니
    더욱 흔들리고, 이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거 아닐까?

  • 13日本の王2017/09/15(Fri) 07:33:17ID:I4NzMyOTU(1/1)NG通報

    劣等な朝鮮人は遺伝的に精神力が弱いから高層階に住むべきではない。

  • 14名無し2017/09/15(Fri) 07:37:40ID:U1NTQzMjU(1/1)NG通報

    高層に住むと、「地面に足が付いてない不安感」を感じる人と
    「雲の上の住民かの優越感」を感じる人がいる。

    人によって向き不向きが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