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亞 최초 워렌 스판상 수상…MLB 최고 좌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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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0/12/24(Thu) 04:25:21ID:E4NzEwOTY(1/1)NG報告

      워렌 스판상은 메이저리그 역대 좌완투수 최다승(363승)을 기록한 워렌 스판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1999년부터 해마다 최고의 좌완투수 한 명에게 수여됐다. 랜디 존슨(4회), 클레이튼 커쇼(4회), C C 사바시아(3회), 요한 산타나(2회) 등 전현직 최고의 좌완투수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려왔다.

      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이던 지난 시즌에도 유력한 수상 후보자로 꼽혔었다. 하지만 패트릭 코빈(워싱턴)에 밀리면서 지난 시즌에는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었다. 올해 다시 한번 맹활약을 펼치면서 결국 워렌 스판상을 거머쥐었다.

      류현진은 올 시즌 토론토 이적 첫해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올랐다. 규정이닝을 채운 좌완 투수 중 다승 3위, 평균자책점 2위, 최다 탈삼진 2위다. 토론토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348552&code=61171111&cp=nv

    • 2?2020/12/24(Thu) 12:16:06ID:g2MTk4NzI(1/1)NG報告

      >>1
      写真貼っとかないと誰も分からないだろw
      ↓右のデ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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