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가 강한 편인가?

543

    • 10名無し2020/03/26(Thu) 09:31:11ID:Q4OTgyOTQ(3/58)NG報告

      말 나온 김에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일본 우익들은 왜왕 제도를 옹호하는 근거로, 서양에도 일본과 비슷한 입헌 군주국들이 많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런데 그 나라들과 일본은 아주 큰 차이가 존재한다. 바로 '맹목적 숭배'의 유무 여부이다.


      서양의 입헌군주국들은 상황에 따라 국민들이 왕실 폐지 요구를 적극적으로 주장할 때가 많다.


      영국, 스페인은 최근 들어 왕실 폐지 운동이 활발하고, 기타 유럽의 군주국가도 왕실 폐지 요구층이 꾸준하게 존재하고 있다.


      반면, 어째서 전쟁을 일으켜 자국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왜왕과 그 후예들은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에게 맹목적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가?


      오히려 종전 직후 일본인들 스스로가 왕정 폐지를 요구하여 공화제로의 전환을 마땅히 주도했어야 이치에 옳은 일이 아니었는가?


      일본인들의 왜왕 숭배 사상은 도무지 알 수 없다

レス投稿

画像をタップで並べ替え / 『×』で選択解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