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較的碩学な脱反日韓国人が、旭日旗問題をブログで取り上げた時、コメントしにきた反日韓国人に対応したら、どんなことにな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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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10/04(Thu) 06:13:15ID:c1Njc2MDA(1/92)NG報告

      https://m.blog.naver.com/CommentList.nhn?blogId=zero53&logNo=221367727799
      反日韓国人の主張
      ・私は、アップル製品も日本アニメも好きだから、反米でも反日でもない
      ・私は、従北でもないし、文在寅信者でもない
      ・だが、お前は日本人だ、無知だ、学生だ(オウム返し)
      ・ブログ主は、日本へいけ、米国へいけ
      ・ナチス協力者について、フランスやオランダは、処罰した
      ・親日派の存続処遇を米国が決めたとしても、韓国は違う親日派清算が必要だ
      ・日本は強制的に私財も主権も奪った、それは戦争での略奪と変わらない
      ・白黒論理で判断するな
      ・(説明なしで画像を張る)


      一方、脱反日韓国人の主張や、議論の勝敗の行方は…スレッド文に記すには余白が狭すぎる。
      URL先でもみてね。

    • 105名無し2020/05/09(Sat) 01:53:01ID:U0NTIxMDA(58/92)NG報告

      無名が、馬鹿な反日左翼日本人の例として挙げていたブログの画像から、当該ブログを見つけたので、そのURLを張っておく。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1952744977&navType=tl
      https://juangotoh.hatenablog.com/entry/2014/08/20/033101

      無名氏は、日本が改憲して通常軍を持てないのは、
      自民党の親中派および、反日左翼な日本メディア、およびそれらに飼いならされている日本国民の平和ボケ、人権面に配慮するため改憲どころか立法に国会のみならず自民党内と閣僚との調整に手間がかかる事に起因しており、
      安倍首相だけでは改憲は不能(日本人の、ことなかれ主義が原因)だと看過している。

    • 106名無し2020/05/09(Sat) 02:22:03ID:U2MDUxNjc(1/1)NG報告

      反日原理主義のキチガイレイシスト民族は本当に気持ち悪い

    • 107名無し2020/05/10(Sun) 01:36:03ID:AxMTkwMDA(59/92)NG報告

      https://m.blog.naver.com/CommentList.nhn?blogId=zero53&logNo=221952744977
      コメント欄がなかなか鋭い。

      北海道知事は、左翼だ
      日本のメディアは左傾化著しい
      韓国の左翼は、日本の左翼の主張のコピーでしかない。
      安倍首相は頑張ってるが、自民党内および公明党の親中派が、日本の弱小野党より問題。
      等。きわめて鋭い。…日本第一党については過大評価と思うので割愛。

      あと、本文紹介から漏れてたが…
      ・日本の右派には、偽装右派が多い。日本維新の会がそれだ
      とする指摘もある。

    • 108名無し2020/05/10(Sun) 01:42:31ID:AxMTkwMDA(60/92)NG報告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bumjunga&currentPage=1
      このブログもなかなか…でもブログ名が…、これじゃ日本人扱いを受けるだけなのでは…

    • 109名無し2020/05/10(Sun) 21:56:23ID:AxMTkwMDA(61/92)NG報告

      慰安婦が偽慰安婦で、挺対協が利権団体だと、看過は15年前から為されているのに、今更騒ぐな、犬豚が。
      反論不能な主張を行われたら、極右とラベリングをしたうえで、主張者本人を攻撃するのが左翼の手口であり、それを喚起し発情して喜んでたのが反日犬豚韓国人だろうに。

      という趣旨の記事を、無名が、あげてるな。
      下記はその15年前の記事。

      지만원 '위안부 문제를 해부한다. (하편)'

      https://news.joins.com/article/17883

    • 110名無し2020/05/10(Sun) 22:12:46ID:c1ODU2MTA(1/1)NG報告

      >>69
      全羅道と日本のリベラルは似てるよ。他国が、当該国の弱体化の為に仕掛ける分断の罠。相手の傷口を開げる合戦だよな。

    • 111名無し2020/05/10(Sun) 23:01:52ID:AxMTkwMDA(62/92)NG報告

      >>110
      日本における、中国と左翼による分断策の結果としての、北海道と沖縄の独立運動&原住民文化保全運動ほどには、
      他国および左翼の介入の結果として、全羅道批判が起きてるとは、感じられないのだけれどなぁ。地域対立にしても度が過ぎる。
      いや、まあ、韓国は右派政権だと左派地域を冷遇し、左派政権だと右派地域を冷遇してきたので…地域対立激化は当然の結果とも思えるが…
      ※日本は沖縄や北海道を冷遇といえるほど、なじったりはないからなぁ。地方か都会か程度の大きな枠組みでは、差別や区別や偏見や能力差はあったと思うが。

    • 112名無し2020/05/31(Sun) 14:51:44ID:gxMjM5MDA(63/92)NG報告

      어쩌면 한국인의 저열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것 중 하나가 "사과를 한다 = 사과하는 상대를 마음껏 린치하고 사적 제재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이 사과를 안한다? 좆무위키에서는 그걸 자존심의 문제라고 헛소리 하는데 실상은 "사과를 한다 = 사과를 요구한 상대한테 린치 당한다"라는 관념이 무의식에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타국민은 사과를 한 상대를 어떻게 용서하고 잘 지낼까를 생각하지만 한국 개돼지들은 사과를 한 상대를 어떻게 린치하고 괴롭힐까를 생각하니깐 한국인들이 잘못을 해도 사과 같은건 안하고 유야무야 하는거죠. 게다가 사과를 하더라도 린치당할걸 계산해야 하니 사과문이 4과문 되고, 서정범 교수 성무고 사건에 페미나치들이 진심이니 독이든 사과니 하며 말장난하는 겁니다.

      잘못을 해도 사과 안하고 입다물면 그냥 없는 척 넘어가지만 사과를 한다면 그때부터 죽일놈 미친놈 되는거죠. 솔직히 탄핵 정국때 박근혜가 언제 치명상을 입었을까요? 바로 "사과" 했을때입니다. 만약에 근혜가 "국정농단? 그거 모르는 일이고 발뺌할거다" 이렇게 나갔으면 탄핵은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과한 상대를 린치하는 방법 중에는 사과를 못받아들이며 진정한 사과를 요구 하고 그에 따른 시체팔이 장사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 정의연 민주당이 하는 짓거리이지요.

    • 113名無し2020/06/08(Mon) 01:03:49ID:c0NzUyMDA(64/92)NG報告

      일한우호가 국익이라고 외치는 야마모토 타로.
      더 이상은 타로 이 인간을 분석할 필요조차도 없겠다. 이딴 인간을 보고 붐이 왔다며 여론몰기한 일본언론의 비정상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 정도는 되었다고는 할까. 더 이상 무슨 분석이 필요할까.


      타로는 위선자 맞잖아? 한국이 반일 하는 현실을 모른척하는건 아니겠지? 저자세적이었던 그동안의 일본외교는 실패했으니 방향전환은 하는게 맞는건데 겨우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거 가지고도 날뛰는 위선자들. 뭐가 이상황에서 일한우호야.


      일본의 국익이 중요하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전후 자학사관 패배주의 사상을 버리고 현실주의에서 접근하는게 맞는 거고 설령 완충국으로 접한다고
      해도 중국이 북에 한 것처럼 통제하는 쪽으로 가는 방향이 맞는거지 과거와 같은 일방적인 한국 퍼주기는 이제 끝이다.


      야마모토 타로 붐이 왔다니 타로를 보고 위선자라고 비난한 한 이름없는 시민의 목소리가 옳았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scct&logNo=221992557356&navType=tl

    • 114名無し2020/06/08(Mon) 04:41:25ID:cyNDM5MzY(1/1)NG報告

      >>113
      日本でもアメリカでも、マスコミの権威が落ちている
      あまりにもフェイクニュースが多い
      最早、知性のある日本人は、マスコミを信用していない
      山本太郎も支持しない

      君は、書き込み量が多すぎ
      同じことを伝えるなら、文は短いほど優秀
      多すぎると誰も読まないぞ

    • 115名無し2020/06/09(Tue) 20:08:58ID:IxNDIxMDA(65/92)NG報告

      >>114

      韓国ブログからの引用なのに何いってんだ…

    • 116名無し2020/07/29(Wed) 21:58:11ID:IxNzAxMDA(66/92)NG報告

      reicha
      보통 남자는 이혼하고 나면 자식들에게 그다지 전부인 욕을 하지 않는데, 한국 여자는 유독 없는 말 있는 말 다 지어내면서 전남편과 그쪽 집안을 쓰레기로 만들고 자식들에게 그렇게 세뇌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전남편에게 죄를 덮어 씌워야만 주변인들에게 자신은 일방적인 피해자였다는 인상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자신이 재취를 할 명분이 있는 당당한 여자라고 면이 섭니다. 또한 자식들이 성인이 되면 자신에게 용돈을 갖다 바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자, 이 개념을 국가적 단위이자 정치 기득권 세력의 반일논리로 확장해 봅시다. 전남편인 일본은 무조건 나쁘고 죽일놈이 되었습니다. 이혼한 한국이란 여자는 남편이 매달 주는 양육비는 그대로 받아 쓰면서 자식에게는 한 푼도 쓰지 않는 몰염치한 여자입니다. 더군다나 집으로 외간남자를 끌어들여 섹스까지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식들에게 니네 아빠는 아주 나쁜놈이었다고 가르칩니다. 굉장히 더럽고 사악한 여자지요. 여자 중에서도 아주 질이 낮고 더러운 여자의 행태가 기득권한테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큰 애는 철이 들어서 엄마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부지 동생들은 진실을 모릅니다. 그저 외간남자들이 주는 용돈을 받으면 신나할 뿐입니다.
      2020.7.28. 21:41

    • 117名無し2020/09/11(Fri) 22:12:29ID:E1NDU5MDA(67/92)NG報告

      안티반일
      한국의 주장은 한국에 항복하고 일본의 국익을 버리라는겁니다. 일본이 교육이나 외교적으로 보통국가화, 애국적으로 가기를 반대하고 일본이 국익을 위해 외교하는것을 반성이 없다고 하며 영구적으로 한국에 저자세적으로 사과를 바라는것이 반일의 본질이고 수십년간 반일선동꾼들이 일본의 사과를 부르짖는 이유입니다. 일본의 주권을 침탈하는게 목적인자들이, 무슨 관심에도 두지 않는 한일관계 타령하면서 반일을 정당화 하고 있는겁니다.
      어떤 국가에서도 자국의 국익과 이권을 버리지않는데 한국은 자신들과 친해지려면 일본이 국익이고 애국심이고 자존심이고 버리라는 비이성적인 요구를 하기 때문에 상대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처럼 자기 반성없이 남탓만 하는 편협한 역사인식으로는 진정한 학문이 될수없고 한국인들의 배타적인 민족주의에는 어떠한 정당성도 없습니다​
      2020.9.11. 20:26

    • 118名無し2020/09/11(Fri) 22:13:40ID:E1NDU5MDA(68/92)NG報告

      Bey
      블로그주인
      전에는 생명체인 대게 보고도 욱일기라고 온갖 호들갑을 떨었던 적이 있었지요?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정신병자 집단이라는 표현외에는 딱히 다른 단어가 떠오르지도 않는군요.

      이 나라 대중의 행동패턴을 보면 자신이 속한 카페나 사이트 내에서나 통용되는 규칙등을 다른 곳에서도 떠드는 경우가 흔히 보이는데 이게 국가간에도 똑같이 행동하는걸 보면 그냥 종특이라고 보여집니다.
      2020.9.11. 16:48

    • 119名無し2020/09/13(Sun) 23:02:30ID:A4Nzk3MDA(69/92)NG報告

      Bey
      블로그주인
      욱일기가 아니라 다른 뭔걸로도 행패부리면 멘탈 약한 저런 류의 사람의 태도는 뻔합니다. 저 필리핀인만 저러는게 아닙니다만? 그리고 설마 화해했다는 운운 국내 언론 소리가 정말 맞다고 봅니까? 사태가 커진다 싶었는지 또 자작극 했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만. 여론 특히 국내여론을 위한 퍼포먼스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민간인 몇명차원 보다도 한국은 정부차원에서 인터넷에서 조직적으로 반욱일기 선동을 한다고 보여지는데 이 집단을 반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런 일에 국가 세금을 쓰는 것부터가 국비 낭비인데 뭐가 이득일까요?

      이런다고 일본이 욱일기를 버립니까? 한국이 반욱일기 선동한다고 일본이 무슨 대단한 금전적인 손해라도 봅니까? 아니면 국제상식이 바뀌어요? 그냥 민간인 몇명이 스트레스 받고 접는 것 정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국의 비상식만이 알려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번 역시 계기가 되었고 말입니다. 그리고 과거와 달리 일본 민간인들은 대처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상식만 말하면 되는 거니 아주 쉬운 일이지요.

      머지 않아 반크의 정체가 세계인터넷상에서 그 정체가 폭로되어 공식화 될겁니다. 중국조차도 우마오당의 활동이 폭로된 마당에 한국이라고 영원할 수는 없지요.
      2020.9.13. 21:38

    • 120cancelkorea2020/09/13(Sun) 23:13:41ID:g1MTc0OTA(1/2)NG報告

      『俺たちは韓国人のような恥知らずな真似はしない。』

      http://kai gai-otaku.jp/world/jk/jk202009133

      韓国人が#CancelKoreaのはハッシュタグに対抗してフィリピン人やフィリピン国旗を侮辱したり
      破りつける様な動画がアップされましたが、それに対して再びフィリピン人がリアクションし
      更に議論を呼ぶ結果になっていますが
      フィリピン人の行動は韓国人のそれとは異なっていました。
      以下の様な動画がいくつもフィリピン人から上がっていました。

      韓国人って世界から本当に嫌われてるね・・
      韓国人に憧れからくる嫉妬って脳内で現実逃避してるけど本気で嫌われてるよ君達

    • 121cancelkorea2020/09/13(Sun) 23:15:42ID:g1MTc0OTA(2/2)NG報告

      ●とある日本人
      日本人はフィリピン側にいるぜ。

      ↑●とあるフィリピン人
      Iam a filipino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とあるフィリピン人
      Arigatoo kusaimasu

      ↑●とあるフィリピン人
      Arigatou!💗

      ↑●とあるフィリピン人
      ARIGATO

      ↑●とあるフィリピン人
      これが日本が好き理由。

      ↑●とあるフィリピン人
      あいがとうくさいます(原文のまま)

      ※レスが40件ついてました。

    • 122名無し2020/09/14(Mon) 03:15:54(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23名無し2020/09/20(Sun) 22:17:58ID:M1NDgwMDA(70/92)NG報告

      >>122
      日本人ブログに元ネタがある可能性は極めて低い。
      というか、不都合があると日本人認定して、日本人の主張だから無効だとする反日韓国人の悪癖が、君にも見られる。

    • 124名無し2020/09/20(Sun) 22:25:14ID:M1NDgwMDA(71/92)NG報告

      >>122
      とはいえ、このブログ主の主張はともかく、
      反論するコメントを残す反日韓国人の主張は、木のwikiからの引き写しや、反日韓国政府および反日韓国マスコミの主張の引き写しだけにとどまらず、
      日本の反日左翼ブログや、日本共産党や、反日左翼メディア(含む米国誌。なお作っているのは日本人とは限らないし韓国系であることも珍しくない)を「ほぼcopy」しているケースは確かに見かける。

    • 125名無し2020/10/29(Thu) 02:26:08ID:IyNDAxMDA(72/92)NG報告

      地味に、日本であまり報じられてはいないが、
      フランスで大騒動になってる「表現の自由によって作られたイスラム教への風刺画と、風刺画に反発してフランスに噛みつきまわるイスラム系国家」について触れ、

      韓国もイスラムと同レベル

      と断じてるな、無明。

      イスラムよりは過激ではないが、信教の自由や思想の自由を奉じる自由主義国家であるはずの韓国による盲目的反日は、それ以下だよ。

      イスラム教国とキリスト教圏では歴史的ないざこざも事実としてあるはあるが、
      韓国の場合、日本との争いはせいぜい秀吉の頃くらいで、あとは韓国の被害妄想に基づく逆恨みだしなぁ。

    • 126名無し2020/10/29(Thu) 02:36:05ID:k2Mjc2OTg(1/1)NG報告

      >>1
      普通に親日罪の裁判を起こされて負けると思うんだが

      韓国の与党議員が旭日旗禁止法を発議
      「国際社会の認識を改善」だって、いつ出来るんだろうな?

    • 127名無し2021/04/12(Mon) 23:36:18ID:E3NjI4MDA(73/92)NG報告

      ようやっと、無明が復帰。
      …長らく、アメリカの大統領選挙においての、不正疑惑及び、陰謀論に傾倒しており、韓国国内の事についてあまりに語らなかったが、
      また、韓国国内の分析に戻ってきた。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2305345991&navType=tl

      無明が述べるには、朴槿恵はただのおばさん。
      おばさんが、右派によって神輿として扱われていただけ。
      おばさんが、中国に行ったのは、右派の意向。
      結局、右派も親中。
      韓国は政治勢力によって若干の振れ幅があるものの、だれが政権を握っても大枠に変化が無く、時間がたつにつれて尻すぼみの衰退をするのが目に見えている。
      努力をしても韓国社会では報われず、投機投資に希望を見出そうとしていても、先が知れてる等。

      …日本も、あんまり二階や河村が自民党である以上、指さして笑ってられんな。

    • 128名無し2021/06/06(Sun) 08:36:27ID:cxNDE0MDA(74/92)NG報告

      ここ数カ月、ファンドビルダーが投稿しなくなっていたが、再び投稿し始めたので紹介。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64798&cpage=1&no=142903

      韓國人이 만든, 主로 韓國에서만 사용하는 용어(用語) 몇 개



      ¶강제징용(强制徵用)
      東西古今 징용(徵用)은 합법(合法)이다. 징용(徵用)이라는 말 속에 이미 강제(强制)라는 의미가 있다. 일제(日帝)의 징용(徵用)이 不法인 것처럼 호도(糊塗)하기 위해 '강제'라는 말을 갖다붙였다. '역전(驛前) 앞'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총 한 방 안 쏘고 국권(國權)을 넘겨준 것에 대한 열등감을 희석시키고, 잘못을 상대방에게만 돌리려는 목적에서 나온 용어(用語)다. 朝鮮은 무조건 선(善)이며, 日帝는 무조건 악(惡)이라는 몽환적(夢幻的) 善惡관념이 낳은 선동性 용어다. '일제시대'(日帝時代)라는 표현이 맞다.

      ¶전범(戰犯) 시리즈
      '전범(전쟁 범죄, War Criminal)'이라는 말은 있어도, 전범국(戰犯國), 전범기(戰犯旗), 전범기업(戰犯企業)이라는 용어들은 세계적으로 쓰이는 말이 아니다. 韓國에서만 활성화된 용어로서, 자유민주 국가인 오늘날의 日本을 헐뜯고 흠집내기 위해 작위적(作爲的)으로 만든 모함性 용어다.

      ¶양심세력(良心勢力)
      자유민주, 시장경제에 대항하는 日本 內 左派내지 反정부 세력을 미화(美化)하여 불러주는 용어다. 이 용어의 오남용(誤濫用)으로,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日本 內 절대다수(主流)를 '非양심' 혹은 '극우(極右)세력'으로 착각내지 오인하게 만든다. 이런 면에서, '양심세력'이라는 말은, 선동에 약한 韓國人에게 최적화된 '우민화(愚民化) 용어'라고 볼 수 있다.

    • 129名無し2021/06/06(Sun) 08:40:55ID:cxNDE0MDA(75/92)NG報告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64803&cpage=1&no=142908

      韓國이 日本을 따라잡았다고? 현실 모르는 소리!

      2020년에 韓國이 수출입 활동을 통해 얻은 성적표(무역수지)는 '456억 달러 흑자(黑字)'다. 무역수지(貿易收支)는,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금액이다. 日本의 경우, 2020년에 '280억 달러 수준의 흑자'였다. 韓國이 日本을 압도했다(456억 vs. 280억). 韓國에서 '日本을 따라 잡았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특히, 유튜브 활성화로 '국수주의'(이른바 '국뽕') 유튜버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이런 목소리는 높아 간다.

      그런데, 종합성적표를 보면 사정은 달라진다. 무역수지(貿易收支)는 개별 과목 점수다. '경상수지(經常收支)' 수치가 종합성적표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무역수지, 서비스수지, 소득수지, 이전수지라는 네 과목의 성적이 담긴다.

      -무역수지(貿易收支): 상품 수출입 성적
      -서비스수지(收支): 항공·선박 운임, 관광 등 서비스 성적
      -소득수지(所得收支): 해외금융자산으로 인해 발생한 배당·이자 등 취득 성적
      -이전수지(移轉收支): 해외교포 송금, 정부간 무상원조 등 반영 성적

      이 중, 서비스수지는 韓國의 고질적 적자(赤字) 과목이고, 日本의 경우 코로나 영향으로 최근 적자로 돌아섰다. 이전수지(移轉收支)는 양국 모두 그 비중이 크지 않다. 2020년 종합성적표(경상수지)는, 韓國이 '752억 달러 黑字', 日本이 '1700억 달러 黑字'다. 무역수지라는 개별과목에서는 日本을 압도(456억 vs. 280억)했지만, 종합성적은,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日本에게 밀린 것이다(752억 vs. 1700억).


      (以下省略長いので)

    • 130名無し2021/06/06(Sun) 08:45:23ID:cxNDE0MDA(76/92)NG報告

      竹島問題について。長いので前略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64792&cpage=1&no=142897

      지금의 韓日 間 독도 영유권분쟁은, 東西古今 많은 영유권분쟁 사례 中 유일하게 실효지배하는 쪽에서, 가만히 있는 상대방을 먼저 공격하고 자극하다가 실익도 없이 피해만 떠안은 희한한 사례로 기록될 듯 싶다. 결국은, 韓國人들의 고질적 反日이, '韓國의 無대응 vs. 日本의 無대응'이라는 이전의 판정승 상황('미해결 보류')을 스스로 걷어차게 만들었고, 상대방이 그토록 원하던 '韓國의 공세 vs. 日本의 맞대응' 즉 '韓國의 非合理的 선택 vs. 日本의 合理的 선택' 구도로 만들고 말았다. 어리석으면, 손에 들어온 땅도 제대로 간수 못하는 법인가 보다.

    • 131名無し2021/06/06(Sun) 08:51:17ID:cxNDE0MDA(77/92)NG報告

      日韓併合時代評への批判。だがバランスじゃないような…長いので前略攻略あり。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64775&cpage=1&no=142885

      ①日本 內 反정부 세력(韓國언론이 ‘양심세력’으로 치켜세워주는 세력) - ②中國정권 - ③北韓정권’이라는 '反日 삼각 컨넥션'에 엉뚱하게도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이 행동대장 역할을 자처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사실상 走狗 역할에 더도덜도 아니다. 세계10大 경제대국이며 인당GDP 3만달러 이상의 국민들이, 中國과 北韓, 日本 內 反정부 세력 등 지구촌 공산당 모임의 走狗 역할을 자처하며, 같은 자유민주 진영의 日本을 향해 反日에 열을 올리는 모습은 차라리 코미디에 가깝다.

      病的인 韓國人들의 이런 모습에, 日本정부와 日本국민들은 결국, 인내의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고, 韓國人들을 사실상 투명인간 취급하게 된 정황이 요즘 확연하다. 어쩌다 韓國人들은, 美國에 이은 자유민주진영 최강국 이웃 日本으로부터 이런 푸대접을 받게 된 것일까? 한 마디로 自業自得이라고 할 수 있다. 입장을 바꿔, 만약 韓國의 이웃나라가, 약속 뒤집기를 밥먹듯 하고, 세계 도처에서 韓國을 모함하고 헐뜯는 데 열심이며,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시비걸고 물고늘어지기를 좋아한다면, 이 경우 韓國人이라면 그 이웃나라를 좋아할 수 있을까?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韓國人에게 ‘균형감각’이 없기 때문이다. 日帝말기 잠시의 혼란기를 마치 日帝시대의 전체의 모습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불순세력이 불어넣어주는 날조된 日帝 이미지에 갇혀 살아가는 것은, ‘균형감각’이 부재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현상이다. 韓國人들이 유독 선동에 약한 것은 '균형감각'의 不在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균형감각이 없으므로,

    • 132名無し2021/06/06(Sun) 08:57:02ID:cxNDE0MDA(78/92)NG報告

      旭日旗問題評。長いので前略攻略あり。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64779&cpage=1&no=142888

      많은 韓國人들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日帝)가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사용했으므로 전범기’라는 주장을 편다. 그런데 이런 式으로 따지면, 오늘날의 영국국기, 프랑스국기, 독일국기, 스페인국기, 네덜란드국기 등 웬만한 자유진영 주요국 국기(國旗)는 전부 전범기(戰犯旗)가 되고만다. 심지어 美國의 성조기(星條旗)조차 전범기(戰犯旗) 신세를 면할 수 없게 된다. 과거 제국주의 시절 서구 열강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을 향한 침략 행태는 日本의 뺨을 치는 수준이었다.

      욱일기(旭日旗)에 집착하는 韓國人들 형태가 앞뒤 안 맞는 상태라는 점은, 과거 日本軍이 전투할 때 주로 앞세운 것이 욱일기(旭日旗)가 아니라 일장기(日章旗)였다는 사실에서도 드러난다. 다시 말해, 굳이 日本을 향해 전범기(戰犯旗) 시비를 걸고자 한다면, 욱일기(旭日旗)가 아니라 일장기(日章旗)를 갖고 물고늘어져야 그나마 앞뒤라도 맞게 된다는 이야기다.

      욱일기(旭日旗)를 나치깃발(하켄크로이츠)과 동일시(同一視)하면서 나치깃발을 오늘날 法으로 금지시킨 것과 똑같이 욱일기(旭日旗)도 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韓國人들도 꽤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같은 주장은 한마디로 無知의 소치다. 나치깃발이 오늘날 금지된 것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이라는 희대의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욱일기(旭日旗)는 그같은 인종학살 범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더구나 나치깃발은 국가 차원이 아닌 일개 정당(나치당)의 깃발이었다. 나치깃발과 욱일기(旭日旗)는 애초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 133名無し2021/06/06(Sun) 08:57:46ID:cxNDE0MDA(79/92)NG報告

      ファンドの旭日旗評を読んで改めて思うが、
      ハーケンクロイツは大政翼賛会と同じ党旗と弁明する右派日本人がいるが、
      それでは、旭日旗への擁護にはなったとしても、
      大政翼賛会および日本がナチスと同じことをしていると主張している韓国に対しての弁明にはなっていないので、やめて言い回しをして欲しいと思わんでもない。

    • 134名無し2021/06/06(Sun) 09:02:36ID:cxNDE0MDA(80/92)NG報告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2381190220&navType=tl

      一方、無名も旭日旗評を行っているが…
      「太陽を嫌う韓国人は悪魔の一族か?」みたいなことを書いてくれているのはいいんだが、ブログ本文がコピペできん。
      コメント欄はコピペできるので、コメント欄での無名(Bey)のコメントを拾い上げてみる。


      Bey
      블로그주인
      욱일기 타령등 한국의 반일 선동 떡밥은 하나같이 조작된 프레임이지요. 아무 문제없는 컨텐츠였음에도 선동무리들이 프레임 조작을 통해 집단 기억 조작을 대놓고 했는데 40대들은 자신들이 경험했음에도 의문 조차 안 드나 봅니다. 선동 성공율이 100%에 달하는데 정상이 아니지요. 과연 인생 전체를 586에게 바친 저능아 세대 40대 답습니다.

    • 135名無し2021/07/04(Sun) 21:31:21ID:Q0OTc2MDA(81/92)NG報告

      今回は、日本の朝日新聞が反日記事を挙げると、それを韓国メディアがコピペしてるという話。
      とどのつまりは日韓友好を喚く朝日新聞こそが、韓国の反日左翼に力を与え、日韓を分断しているという分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2420020434&navType=tl

      具体的には、箱田哲也という朝日の元ソウル支局長かつ現論説委員が悪いという指摘がなされている。

      民団でも活動あり。
      https://mindan.org/news_view.php?page=1&number=204&keyfield=&keyfield1=&key=

      こいつの代表的な著名記事。有料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3082093.html

      それに対しての産経の反応記事から、朝日の有料記事の内容が伺える。
      論説委員コラム「北朝鮮化する日本?」がネットで炎上 「寒気がする。悪意しか感じない」「朝日は終わり。頭おかしい」
      https://www.sankei.com/article/20170813-4QKDIODDWNMEVFGDZOC34WHAH4/
       箱田論説委員は、軍事独裁政権が民政化して30年の節目の年に朴槿恵前大統領が大統領の座から引きずり下ろされた動きを引き合いに、国際会議をのぞいた際、「日本はどうしてかくも平穏なのか」という問いを韓国側の複数の出席者から受けたと書き出した。

       箱田氏は、韓国人が「日本は先進国という印象だったが、そうでもない」などと印象を語ったと回想し、なぜか「日本が韓国化してきた」と論理を飛躍させる。最後にソウル滞在中に日本通の韓国の重鎮が言ったという「日本のトップクラスの官僚が口を開けば安倍首相はすばらしいと絶賛する。何かに似ていると思ったら、『偉大な指導者、金正日同志は』というあれだ。もう韓国を通り過ぎたんじゃないか」と締めくくっている。

    • 136名無し2021/07/04(Sun) 21:38:50ID:Q0OTc2MDA(82/92)NG報告

      >>135
      この記事もまあ酷い。無名はこの記事の写真を取り上げているのだが…なぜそんなに朝日に詳しいのか…
      http://www.ritsumei.ac.jp/rs/category/r_na_hito/entry/?param
      記者として沖縄・那覇支局員、韓国・ソウル支局長などを歴任後、朝日新聞社論説委員(国際担当)を務め

      心に残る二つの出来事に巡り合う。一つは、沖縄県での普天間基地問題だった。1995年に、沖縄でアメリカ海兵隊員による少女暴行事件が発生。沖縄は米軍基地を集中的に押しつけられていることへの怒りで爆発した。記者として“事実を伝えたい”、と沖縄への異動を志願。2年間取材を続け、多くの沖縄の人たちの想いであった米軍代替基地の県内受け入れ拒否のニュースを、いち早く日本全国に届けられたのは忘れられない仕事だった。

      写真左が記者。真ん中が金大中。阿保だろ。
      二つ目には、特派員として韓国に赴任した時のこと。2000年、金大中・韓国大統領(当時)の強いリーダーシップによって、北朝鮮の平壌で金正日総書記との南北首脳会談が実現した。同じ民族でありながら、半世紀もの間、遮断されていたリーダー同士の会談を、記者として当事国で報じられたことは幸せな瞬間だった。また、韓国での暮らしでは政治とは異なる、経済や文化における日韓の進展を肌で感じることができた。来年は日韓基本条約締結から50年を迎える。50年前、両国を行き来する人は年間1万人程度だったが、昨年は600万人もの交流があり、民間交流は拡大している。2011年の東日本大震災のときも、「日本に送ってほしい」と地元の人々が支援物資をソウル支局に届けてくれた。日本ではいま、韓国への風当たりが強いが、韓国人には情の厚い一面もある。沖縄でも韓国でも、事実を愚直に追い求めたからこそ、問題の本質に近づくことができたと思う。

    • 137名無し2021/07/04(Sun) 21:45:23ID:Q0OTc2MDA(83/92)NG報告

      >>135
      これも箱田の作。心底の屑である。

      (社説余滴)3年目の「愚策の極み」 箱田哲也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4961375.html

      日朝日「韓輸出規制は、「愚かな計略」の極端 "批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615064
      日本の朝日新聞は3日、「3年目愚策(愚策)の極致」というタイトルの記名社説で「日本政府が2年前の半導体材料の韓国の輸出規制を強化したことは問題だらけの握手だった」と酷評した。この記事は、箱だ哲也(箱田哲也)論説委員が作成した。



      朝日新聞の左翼どもは、韓国が吹いた笛で踊るのが楽しくて仕方がないようだ。
      嫌韓が韓国の左傾化を心配し、親韓を自称する朝日が韓国を奈落に誘導する様は、皮肉が効いてて笑う。
      嫌韓という北風を避けて、朝日に身をゆだねる様は、北風と太陽を思わせる。
      結末は素寒貧だ。

    • 138名無し2021/07/07(Wed) 22:43:52ID:g0OTgzMDA(84/92)NG報告

      例によって鋭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2422284184&navType=tl
      日本の左翼と、反日韓国人および、北朝鮮人および、自称親日韓国人が共犯となって、市民団体や左翼新聞を用いて、
      日本で、左翼政権(民主政権)再執権のための工作を、
      中国と韓国がスポンサーになって、継続している。
      その工作が継続できている現状、反日な韓国人を含めて、韓国人には日本と断交する気は、零だと看過している。
      だから、韓国人の日本に対する主張は、日本の左翼メディアの主張の引き写しであるとも。
      韓国、中国、北朝鮮、在日、日本左翼がグルだという話だ。

      おまけに、
      コメント欄では「ネット右翼という語は、左翼が工作のために作り出した用語であり、そんなものは存在しない」と看過している。

      一般的な日本人を、韓国と左翼の都合の良いように動かすためのツール、および反右派運動を恒常化したい喧伝に過ぎない。
      「右翼でないなら、こうしろ、あれするな」
      「右翼というのは害だ」

      また、「韓国人は、一般的な日本人は断交を願っていない、願っているのは日本右翼だけ」と言い張っている事は、単なる責任転嫁であり、
      一般的な日本人の大多数は、反日左翼政権はもとより、朴槿恵および李明博政権における反日行為を目の当たりにして、合意条約を守らない韓国に愛想をつかして見切っていると指摘している。
      日韓合意を結んだのも、アメリカからの圧力というのもあるが、
      韓国は必ず合意を守らないという予想があり、
      もし守らなかったら韓国を見捨てようと考えていた日本人が多かった。
      そして韓国は守らなかった。
      なのに、韓国を見捨てない理由があるのかと。

      中国の金で、日本左翼が笛を吹き、韓国が踊る。馬鹿しかいない。

    • 139名無し2021/07/07(Wed) 22:46:14ID:g0OTgzMDA(85/92)NG報告

      >>138
      프로필 이미지
      센트릭스
      한국의 망상 : 일본이 한국에게 사과하고 저자세적으로 굴복하는 것을 우호라고 착각 하는 것
      일본인들에게 반일이 아니라고 양심 없이 사기 치면서 일본좌익을 옹호하고 일본정부가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고 하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본심을 숨기고 일본을 이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국인들은 매스컴과 반일교육의 세뇌에 대해 고찰이 없습니다.
      스스로 자각이 없으면 진실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 140名無し2021/07/07(Wed) 22:47:31ID:g0OTgzMDA(86/92)NG報告

      >>138
      Bey
      @카린노무현때 본격적으로 시작된 반일선동으로 인해 계속 쌓여가다가 2012년 한국의 천황모욕으로 일반 일본인 민심에서 단교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겁니다. 이는 지금도 계속되는 한국의 반일로 인해 현재진행형으로 확장형인데다가 당연 무엇 하나 치유된게 없습니다.

      앞뒤가 안맞는 소리를 또 하는군요. 정보라고 계속 발언했지요?

      "제가 아는 정보를 얘기하자면 일본대중들은 한국은 믿을수없는 집단이라고 인식하는건 거의 확실인데 단교를 원하는 사람은 현재확인한 바로서는 넷우익,혐한세력 이런 사람들 밖에 없어서요."

      이렇게까지 발언해놓고 넷우익이란 단어가 일본좌익이 날조한 프레임이라는 것을 정말 몰랐다고요? 정말로 확인까지 했다면 모를 리가 없을텐데요? 애시당초 일반 일본인을 네토우요라고 단정하는 이상 본인에게 뭘 묻는다는 거 자체가 앞뒤가 안 맞습니다만?

    • 141名無し2021/07/07(Wed) 22:48:19ID:g0OTgzMDA(87/92)NG報告

      >>138
      Bey
      @카린갈수록 이상한 소리만 하는 군요. 뭐라구요 넷우익? 왜 여기서 일본좌익이 날조한 프레임을 언급하는 겁니까? 애초에 넷우익이라는 세력 자체가 없습니다. 네토우요라는 단어는 일본 좌익들이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자들 상대로 오프라인 인터넷 일반인 공무원 할 거 없이 때려박는 완장질 같은 건데 무슨 넷우익 언급이에요?

      자민당은 원래 친한이었습니다. 그런 자민당 조차 바뀐 것은 한국의 반일이고 또 정책변화가 생길정도로 바뀐 일본의 민심 때문입니다. 데이터가 말해주지요. 아무리 일본 좌익 집단이 아베 지지자 = 네토우요 등등 우기면 뭐합니까? 그게 일본 민심인데.

      위안부 합의라는 것도 일본인들에게 납득되었던 것은 친한이라는 관점이 아니라 어차피 한국이 못 지킬 거라는 확신에 따른 장기적 관점에 기반한 겁니다. 예상대로 였고 말이지요. 양국관계 유지가 불가능한 이상 장기적으로 단교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게 일반 일본 민심입니다.

    • 142名無し2021/07/07(Wed) 22:49:54ID:g0OTgzMDA(88/92)NG報告

      >>138
      Bey
      노무현 당시를 계기로 해서 서서히 쌓여가면서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문재인 시기를 거치면서 결정적이게 되었습니다. 양국간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일본인이라면 상당수가 단교를 말할 정도가 되었지요.

      박근혜 전만 해도 그래도 박근혜라면 박정희 딸이니까 양국 관계가 개선되지 않을까하고 현실을 몰랐던 일본인들도 꽤 있었으나 임기 내내 반일선동을 한 박근혜라는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람이 상당수 입니다. 당연 좌익 선동 집단 문재인 민주당의 반일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지요.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반일 집단이라는 진실을 안 이상 일반 일본 대중은 당연히 단교라는 결론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 143名無し2021/07/08(Thu) 01:51:39ID:YwODA2NDg(1/1)NG報告

      >>20
       「高麗」も捨てて、「朝鮮」も捨てて、「韓国」も捨てたら、跡に何が残るのだろう。

       漢字も捨てているわけだから、漢字で書けない名称を採用するのか。

       「ウリナラ」国とでも名付けるのだろうか。日本語だと「ウン国」(うんこ食う)とかにされそう。

    • 144名無し2021/07/08(Thu) 02:28:45ID:cwNDQ2NTI(1/1)NG報告

      >>138
      「看破」な。

      看過してどうすんだよ。

    • 145名無し2021/07/09(Fri) 21:35:29ID:c4MzIxMDA(89/92)NG報告

      >>138

      Bey

      반일 소재는 대부분 일본 좌익이 선동 시작한 것이고 앞으로도 패턴은 계속 됩니다. 야스쿠니 문제도 아사히가 먼저 시작했지요. ㅎㅎ 건수있으면 아사히가 선동하면서 바닥깔며 중국 -한국도 이 문제를 지적해야 한다고 종용하고 중한은 기쁘게 반일선동하는 식입니다.

    • 146名無し2021/07/10(Sat) 03:59:29ID:Q2ODI1MTA(1/4)NG報告

      >>109 지만원 박사는 인정한다.

      지만원 박사! 위안부 망언! 이런 뉴스기사가 도배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정말 우연한 변덕으로 그의 사이트를 찾아갔는데

      실제로 그런 글은 없었고. 다만 일본 법원에서 인정받은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증거가 부실하다. 증거에 입각해야지, 주장만으로 인정하라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당연한 내용이었다.

      어린 나에게 신선한 경험이었다.
      거의 16~17년전의 이야기다.

    • 147名無し2021/07/10(Sat) 04:10:11ID:Q2ODI1MTA(2/4)NG報告

      >>127

      한국내의 친중파 관련해서 우익 시민들은 '여시재' 를 주시하고 있다.
      물론 직접 이 단체가 사건을 일으킨것은 아니다.

    • 148名無し2021/07/10(Sat) 04:19:34ID:Q2ODI1MTA(3/4)NG報告

      >>128 한때 밴더빌트로 잘못 알려진 그 사람이구나

    • 149名無し2021/07/10(Sat) 04:31:10ID:Q2ODI1MTA(4/4)NG報告

      >>25 판사가 정치, 역사성향이 다른 피고의 집주소를 큰소리로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도 하는데 이 정도쯤이야 ㅎㅎ

    • 150名無し2021/07/10(Sat) 04:37:27ID:kxNDM4OTA(1/1)NG報告

      韓国人て悪口で自己紹介する謎の民族だからね。彼等の悪口をまとめると韓国人の正体は、反日ガラパゴスに住む嘘吐きで歴史を改竄する知能の低い卑劣で卑怯で残虐な精神病の猿。

      韓国人は悪口を言う時に自分の特徴を言うので、実は誰よりも分かりやすい。ブログのコメントなんてあまりにも韓国人らしくて笑っちゃうよw

    • 151名無し2021/07/20(Tue) 18:54:36ID:kxNjgwMDA(90/92)NG報告

      無名からの戦犯旗評。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ero53&logNo=222438381144&navType=tl
      既に既知の情報が多く、内容は割愛するが…

      戦犯旗という単語は、右派メディアのニュデイルリが最初に使ったとある。

      ここからは日本人の私の見解だが、
      2011年1月25日が奇誠庸が猿真似パフォーマンスをしたのちに、旭日旗が見えたと言い張ったのが旭日旗問題視の発端。
      そして、戦犯旗という単語が記事に登場した時期は2012年八月。
      つまりは日本が民主党政権と震災で力を減じたと見なされ、李明博大統領の竹島不法上陸と天皇に対する謝罪要求があり、
      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で日本が韓国にサッカーで負けたのち、韓国選手の朴が上半身裸になったうえで国旗の太極旗と一緒に「独島(竹島の韓国名)はわれわれの領土(독도는 우리 땅)」と韓国語で書かれたメッセージを掲げた
      そんなあたりだな。
      様々な反日を韓国右派は左派の所為にしているが、詳細を見てみれば、韓国右派が始めたことなのだ。韓国右派は屑だ。
      韓国の馬鹿行為を正当化するために、日本を貶める必要があり、日本はその馬鹿行為を許容せざるを得ないくらいに落ちぶれていると韓国人が確信を持った時期ともいえる。
      韓国人は日本をいたぶって踏みにじりたいという本性を隠して、反日ゴミ野郎が親日を装って、日本の右派だけが悪いとか日本帝国だけが悪いとかの甘言で、親韓日本人を騙しているというのが実体だろう。
      韓国人の多勢は反日であり、親日であったとしても基本的に反反日ではない。

    • 152名無し2021/07/20(Tue) 18:56:37ID:kxNjgwMDA(91/92)NG報告

      >>151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971
      ※もっとも、無名が引用を行った、factcheckを行ったメディアは下記のように記事を締めているあたり、
      真実に触れようが、右派だろうが左派だろうが、韓国人の多勢が反日屑で反省が無く、計画的貶日を呼びかけて、日本を攻撃したいゴミ韓国人であることには間違いないようだ。

      그래서 욱일기 비판은 매우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잘못 건드리면 역공받을 가능성도 있다. 굳이 욱일기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면 두루뭉술하게 '전범기'라는 표현을 쓸 것이 아니라 '일본 파시즘의 상징'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히고 현 육상 해상 자위대 깃발이 '일본제국 군기'를 계승했다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 법적으로 일본은 군대를 가질 수 없는데 자위대가 일제 황군의 깃발을 계승해 제국주의적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어야 한다.

    • 153名無し2021/07/20(Tue) 19:56:14ID:IyNjAzMjA(1/1)NG報告

      反民族行為処罰法の最高は一審のみによって死刑が可能。
      いずれにせよ反民族行為は国民情緒法で裁判にかければ有罪化は十分に可能。

    • 154名無し2021/09/05(Sun) 05:49:03ID:I1NDQ1MDA(92/92)NG報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