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미국·일본… 꿈의 '완전 고용'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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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3/02(Fri) 19:20:55ID:A0MjU5NTA(1/1)NG通報

    미국 실업자 수 48년만에, 일본 실업률 24년만에 '최저'
    넘치는 일자리에 구인난… 기업들 정규직 전환 활발

    미국과 일본 고용시장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실업자 수는 1969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졌고, 일본 실업률도 1993년 이후 최저로 낮아졌다.

    미 노동부는 지난달 넷째주(2월18~24일) 실업보험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1만 명 감소한 21만 명(계절 조정치)에 그쳤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1969년 12월 첫째주 이후 48년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시장에서 예상한 22만5000명보다 훨씬 적었다. 변동성이 낮은 4주 평균치 역시 22만5500명으로 전주 대비 5000명 줄어들었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 수는 156주 연속 30만 명을 밑돌았다. 1970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유지된 기록이다. 미국의 실업률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넉 달째 17년래 최저치인 4.1%를 유지하고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이날 상원에 출석해 “고용지표상 완전고용 상태이거나 이를 넘어섰다”고 진단했다.

    일본 총무성은 2일 1월 실업률(계절조정치)이 2.4%로 1993년 4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2.7%)에 비해 0.3%포인트 떨어졌다. 1월 유효구인배율은 전월과 같은 1.59배로 44년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취업자 수는 656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2만 명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 서비스업에서 23만 명 늘었다. 교육·학습 지원업(18만 명)과 정보통신업(10만 명)에서도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앞으로도 장기간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들이 정규직 고용을 늘리고 있다”며 “1월 정규직 유효구인배율도 1.07배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5&aid=0003901311

  • 2名無し2018/03/02(Fri) 19:51:37ID:cyNzMyMzQ(1/1)NG通報

    アメも景気いいのね

  • 3名無し2018/03/02(Fri) 20:13:16ID:k0NTc1OTA(1/1)NG通報

    >>1
    偉大なる文大統領は、81万人を公務員にするんだろ。

  • 4名無し2018/03/02(Fri) 20:14:56ID:c1NTkzNzQ(1/1)NG通報

    >>3
    韓国は景気が良いなww

    日本に来るなよ韓国人

  • 5名無し2018/03/02(Fri) 20:22:00ID:g5MjI4MjQ(1/1)NG通報

    失業率が低くなったのは素晴らしいな。

    でも非正規雇用は依然として増加中だから、雇用の質は微妙。手放しでは喜べないわな。

  • 6名無し2018/03/02(Fri) 20:44:42ID:A4MDk2MDQ(1/1)NG通報

    >>1
    失業率そのもので言ったら、米国のほうが韓国よりも高いぞ。
    単に前年からの増加率で見た時に、韓国が悪化しているってだけ。

  • 7名無し2018/03/02(Fri) 22:21:33ID:c0NDc4MzY(1/1)NG通報

    朝鮮も若者雇用が絶好調らしいよw

    カイカイに書き込むニート朝鮮人が激減してるしねwww

  • 8誰かさん2018/03/02(Fri) 22:32:49ID:I4MTUwNTQ(1/1)NG通報

    雇用統計は、経済状況を見るのに重要な指標
    これは、米国も日本も変わらないよ。
    特に米国の雇用統計はとても重要な指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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