烈女門と妓生文化に見られる韓国の女性観の矛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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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2/15(Thu) 09:05:54ID:Q2NTY3NDA通報

     以下のスレで論点から脱線して韓国における女性観が問題になった
    https://kaikai.ch/board/36846/?res=24韓国人のアニメオタクは親日なの?

     烈女門というを初めて知ったが、韓国人女性の貞操を称える祠か社のようなものがいくつも存在するそうで、韓国人の歴史的な性道徳の一片を物語るものと言っていいだろう。実際、韓国はポルノ規制が極めてうるさいのは日本でもそれなりに知られている。おかげで韓国人は日本のAVばかりを違法視聴している
     一方で韓国には妓生文化があり、日本にも韓国の遠征女が何万人も押し寄せているし、韓国にはバッカスおばさんという高齢売春婦さえ存在する。そして韓国では性犯罪が極めて多い。
     異常の矛盾は極めて興味深く、どうしてこうなっているのかを韓国人に聞きながら考察を深めたい。

  • 38髭◆bGmJzgr3/62018/02/15(Thu) 15:15:56ID:EyOTg4NjU(8/9)NG通報

    >>37

    住所が近い事と、初めて見る遠い親戚に何の反論要素が有るのか。

  • 39푸른하늘2018/02/15(Thu) 15:28:26ID:czNDcxMzU(11/24)NG通報

    >>38
    - 이 국가는 농업국가이다.
    - 농업국가이기에, 마을과 마을 사이의 간격은 멀다.
    - 이동시 호랑이 등장으로 죽는 이도 많다.
    - 그래서 수십년 간 한 마을에서 거주하고 있다.
    -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 마을 사람.
    - 아버지, 어머니도 이 마을 사람이다.
    - 이 곳에서 나는 성매매를 한다.............. 이것이 가능?

    총기가 조선에 유입되고, 선진화가 진행되어도
    '호랑이'에 희생되는 사람은 많았다.
    그 지역에서 성매매를 하는 것도 무리,
    여성의 몸으로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성은 낮다.

    물론 '죽기직전의 노예'의 경우 성판매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옛날 한국은 지상낙원이었습니다.'의 이야기가 아니다.
    과거 한국은 대기근 등으로, 다수의 생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인간의 도덕적 가치'는 사회적 안전성을 기반으로 성립한다.
    현대에도 전쟁지역의 도덕관념과 준법의식은 낮다.
    하지만 '보편적인 역사의식'과는 거리가 있다.

    일본 과거에 '육식금지' 시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시기에도 육식을 즐기는 사람은 분명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일본인은 과거에도 육식을 즐겼다' 주장의 근거로는 빈약.
    같은 이야기다.

  • 40グンマー帝国臣民2018/02/15(Thu) 15:38:22ID:IzNjAzMTA(1/2)NG通報

    >>12
    行って読みました。

    アニメ【君の名は】が エロアニメだってwww

    ノシ☆バンバン

  • 41名無し2018/02/15(Thu) 15:43:30ID:g3NzE3MTU(1/5)NG通報

    済州島ラブランド

  • 42푸른하늘2018/02/15(Thu) 15:48:49ID:czNDcxMzU(12/24)NG通報

    >>39
    물론 나는 '위안부 동상'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한다.
    일본은 사과를 했다고 판단.
    약속에 문제를 삼은 것은 한국.
    그리고 위안부 상과 연관된 세력구도와
    중국과 미국의 대립,
    일본과 일본국민을 괴롭히기 위한 심리공격.
    등등 다양한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위안부 상은 성매매 여성 등은.... No good 이라고 판단.
    일본인을 제외한 어느 국가의 동의도 받기 어렵다.
    약간의 공부로 파괴되는 주장에 운명을 같이 할 국가는 소수.

    일본인이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저지할 방법은 없다.
    그것은 일본인의 일본의 국익을 생각해서 하는 행동.
    하지만 매우 어리석게 보인다.

  • 43グンマー帝国臣民2018/02/15(Thu) 15:52:00ID:IzNjAzMTA(2/2)NG通報

    >>33
    「=」じゃ無いんじゃないか?

    [性奴隷] 性を強制される身分

    [妓生] 対価を受け取りい、性をひさぐ職業

    …では?

  • 44푸른하늘2018/02/15(Thu) 15:52:22ID:czNDcxMzU(13/24)NG通報

    >>41
    제주 러브 랜드
    -------
    제주 러브 랜드는........한국인의 성에 대한 금기가 낳은 괴물.

    '이런 것을 제작하지 않으면, 성에 대해서 모른다.' 의 증거.
    한국 사회는
    성을 매우 금기시하고, 성역취급 했기에

    '이성에 대한 기본적인 성지식' 도 없는 학생이 다수.

    - 콘돔을 착용하지 않아도, 체외사정하면 임신불가 등........ 현대인의 지식으로
    원시인 수준의 성지식을 가진 학생이 압도적 다수가 되면서

    '성에 대해서 이야기 합시다.'의 내용으로
    건축된 시설이다.

    해당 시설에 대해 조롱해도 좋다.
    하지만

    - 이렇게, 성에 문란합니다............가 아닌
    - 이렇게, 성에 무지합니다............가 정답.

  • 45名無し2018/02/15(Thu) 16:00:04ID:gxNDMwNDA(2/2)NG通報

    >>39
    結婚はどのようにしていたのだろうか?
    同じ地域ではない人間を探す方法があったということか?

  • 46푸른하늘2018/02/15(Thu) 16:01:00ID:czNDcxMzU(14/24)NG通報

    이것으로 나는 자리를 이탈.
    내가 이곳에 남긴 기록은 사심이나 조작은 없다.
    그 동안 한국인들은
    그런 일본인의 모습을 보면서, 조롱했을거라 판단.
    자진해서 바보행동을 하는 이를 지켜보는 것은 재미있는 유흥이다.
    카이카이 일본인도 냉정하게 생각하면
    카이카이 일본인이 업로드하는 한국 자료에서
    오류가 발생한다는 것을 간파 가능 할 것이다.
    나는 자리를 이탈한다.
    한국은 긴 기간의 명절연휴이다.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 합니다.

  • 47名無し2018/02/15(Thu) 16:03:05ID:g3NzE3MTU(2/5)NG通報

    つい、、最近まで
    姦通罪があったのはどう思われますか?
    禁止までしないといけなかったってことでしょうか?

  • 48名無し2018/02/15(Thu) 16:08:49ID:gzNDM5NzA(2/11)NG通報

    >>1
    議論が難しいな。書き忘れたことだけを書けば、昔の武家の女性は必要に応じて懐剣というダガーを帯の下に装備していたとされ、今でも花嫁衣裳の一部
    インドにも妻が夫の後追いの焼死をする習慣があったそうだが、インドも女性の地位が伝統的に低かったことは周知の通り。
    ヨーロッパと逆に、近世の日本では支配階級の女性にこそ性的な自由がなかった。
    烈女門はないが、夫の後追いをして神として祀られ有名なのは乃木神社祭神の乃木夫人。
    あと烈女門の正確な数が気になる。

  • 49名無し2018/02/15(Thu) 16:11:22ID:gzNDM5NzA(3/11)NG通報

    >>46
    おう、また戻って議論に参加しに来てくれると助かる

  • 50푸른하늘2018/02/15(Thu) 16:13:02ID:czNDcxMzU(15/24)NG通報

    >>45
    결혼은 어떻게하고 있었던 것일까?
    같은 지역이 아닌 인간을 찾는 방법이 있었 단 말인가?
    -------------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한국인은 다 아는 말이다.

    '남자와 여자는 7살이 되면,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을 금지.' 의 의미.
    이 정도로 성에 폐쇄적이었다.

    결혼은 '집의 어른' 사이에 논의를 거쳐, 성사되는 경우가 많았다.

    '미혼인 남성과 여성'이 마을에 존재하는 것은 큰 일이었다.
    한국은 유교드래곤이 존재하는, 유교사회였으며
    '음양의조화'가 파괴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

    지역지배 관리를 벌하였다.
    ------------
    (1798) : 전국의 나이들어 혼인 못한 사람들의 혼인을 돕도록 하다
    ⇒ 나이가 들어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의 혼인을 도와주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
    14명 밖에 결혼을 성사시키지 못했다며 충청감사가 문책당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75032#csidx15338e2672691469bf9cfe0e2fe1305
    ---------
    현대보다 결혼정책이 좋았다.

  • 51名無し2018/02/15(Thu) 16:14:04ID:gzNDM5NzA(4/11)NG通報

    >>34
    うーん。そう言われとなにやら説得力があるようで驚くな

  • 52名無し2018/02/15(Thu) 16:16:54ID:gzNDM5NzA(5/11)NG通報

    >>50
    つまり半ば強制で行政主導で男女のカップリングをしたわけ?

  • 53푸른하늘2018/02/15(Thu) 16:26:21ID:czNDcxMzU(16/24)NG通報

    >>52
    - 과거 한국 여성의 외출 복장 (이슬람과 차이가 적다.)
    - 결혼식 신부 등장 가마.

    일본인 : 저기...... '여성 얼굴을 보지 못한다.'......이런 전개는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 54푸른하늘2018/02/15(Thu) 16:28:58ID:czNDcxMzU(17/24)NG通報

    >>53
    결혼식 진행 장면..... 거대한 천으로 전면방어를 하고 있다.

    천을 내려도, 얼굴을 붉은 점으로 방어!

    ......신부의 얼굴은
    결혼식 이후 밤에 옷을 벗기면서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 55푸른하늘2018/02/15(Thu) 16:33:47ID:czNDcxMzU(18/24)NG通報

    >>54
    그리고 그 신혼 첫 밤을 '종이문 관통 구멍 후 시청'의 풍습이 있었습니다.
    성에 폐쇄적이었기에
    이런식으로 성교육을 했습니다.

    결국
    남성, 여성 모두 도주로는 없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성매매' 등이 거론되면 '?????' 의 반응이 당연합니다.

  • 56名無し2018/02/15(Thu) 16:37:43ID:gzNDM5NzA(6/11)NG通報

    >>53の画像はどう見ても両班だが?朝鮮後期では半分戻っていたらしいが、半分は被支配階級ってことは、そこから売春婦が出るのでは?
    >>55

  • 57名無し2018/02/15(Thu) 16:39:34ID:g3NzE3MTU(3/5)NG通報

    資本主義を知らなかった方が
    韓国は良かったんだね
    それはすまなかったな

  • 58名無し2018/02/15(Thu) 16:46:53ID:UzMTA3NjU(1/2)NG通報

    >>30
    売春婦にはヒモ男が必要だろ
    リアルでは、前借金支払いが終わってフリーになった女でも、店に所属しようとする
    一見フリーの女でも、広義でいえば警察がバックになっているといえるな
    そうでなければ、女は客にタダ乗りされたり、最悪の場合殺されてしまうこともある

  • 59名無し2018/02/15(Thu) 16:51:29ID:gzNDM5NzA(7/11)NG通報

    >>7
    それは、日本にはAVあり、と言われたら反論の余地がないハズ

  • 60名無し2018/02/15(Thu) 16:52:47ID:gzNDM5NzA(8/11)NG通報

    >>16
    聖女ペラギアを思い出す

  • 61名無し2018/02/15(Thu) 16:56:21ID:UzMDI0NjU(1/2)NG通報

    >>1
    矛盾も何も法の基準を厳しくすれば、法ができる以前は無罪だった人間が捕まって犯罪者が増えるし、売春は生きていくためにそれしか方法が無いからだろう。

    韓国は幼くて極端な国、それだけ。

  • 62푸른하늘2018/02/15(Thu) 16:59:52ID:czNDcxMzU(19/24)NG通報

    >>56
    피지배계급은 가축과 동일.
    지배계급이 배우자를 선택한다.
    하지만 인권파괴는 아니다.

    피지배계급의 경우 '자녀는 여성의 신분을 계승한다.'이기에
    성매매 관련 계급이 '노예' 라는 것을 상정하면
    신분 하락을 목적으로 성매매의 가능성은 낮다.
    ( 당시의 원시적인 피임 기술을 고려하면..... )

    물론 '귀족과 노예의 사랑'등도 존재했다. '홍길동'.....한국인이라면 다들 알고 있다.
    -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한다. 등이
    비공개 신분을 증명...... 대도적단의 두목이 된다.
    '소설의 가상인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당시 시대배경을 관찰가능하다.

  • 63髭◆bGmJzgr3/62018/02/15(Thu) 17:01:25ID:EyOTg4NjU(9/9)NG通報

    >>55
    君の主張を西洋の貴族に当てはめてみよう。

    ・貴族の娘が売春婦になるわけがない。
    ・貴族の娘に貞操意識が有るのは当然。
    ・農奴が売春宿に通えないのは当然。

    -この国は農業国である。
    -農業国なので、町や村の間の間隔は遠い。
    -移動時虎登場で死ぬ人も多い。
    出勤の概念が間違い。
    隣の村に移住する権利が有れば解決。

    -だから何十年の間村に住んでいる。
    -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もこの村の人々 。
    -父、母もこの村人だ。
    日本統治期に日本人が苦労したのは、コリアンが定住しない事。
    無届け引っ越すので見つからない、だから、徴兵が戦争末期まで出来なかった。

    そもそも、朝鮮の売春制度は妓生なので客は中人以上。

    金玉均は暗殺され、妻は行方不明になったが性奴隷として発見された。

  • 64名無し2018/02/15(Thu) 17:07:25ID:A5ODg3NzA(1/2)NG通報

    貞操を称える事と、売春文かがあることは矛盾しない

    どちらも、男尊女卑の価値観から生じるもの

    自由恋愛の要素が欠けている
    その点日本は、源氏物語の時点から、女性視点の男女関係が公認されている

  • 65푸른하늘2018/02/15(Thu) 17:09:48ID:czNDcxMzU(20/24)NG通報

    >>58
    그렇다. 성매매에는 성매매 여성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이 필요하다.
    - 카무로 : 성매매 여성이 부리는 소녀
    - 포렴 : 가게의 간판.
    - 호객인
    - 보디가드
    - 감시자
    - 요리사
    등등...... 다수의 인력이 필요하고, 인원 부족시 각종범죄에 노출된다.

    안타깝지만, 당시 한국에서 위 조직력의 구성은 불가능.
    이것은 얼마든지 입증이 가능하다.

  • 66푸른하늘2018/02/15(Thu) 17:16:38ID:czNDcxMzU(21/24)NG通報

    >>63
    그래서 그 서양에
    [ 열녀문 ] 의 건축 흔적과
    [ 남녀칠세부동석 (남성과 여성이 7살 이상일 경우 같은 자리에 배치하지 않는다.) ] 의

    문화가 존재했다면 모르겠지만
    현실은 정 반대.
    서양의 경우 성주가 [ 초야세 ]라고 해서
    혼인신부의 첫 밤을 성주와 함께 보내는 풍습이 존재.

    한국은 [춘향전] 이란 문학이 존재하는 국가.
    춘향전 :
    - 여성을 좋아하는 남성이 존재. 남성은 서울로 시험을 보기 위해 이탈.
    - 지방 관리가, 여성에게 자신의 여자가 되라고 강요.
    - 여성이 거부하자, 관리가 감옥에 투옥.
    - 남성이 시험에 합격해서, 그림자 관리로 파견와서 관리를 처치함.

    ( 지역 관리가 성을 탐해도 거부하고, 감옥에 투옥되도 버티는 여성의 모습 ) 에서
    과거 한국의 성의 모습을 아는 것이 가능.

  • 67푸른하늘2018/02/15(Thu) 17:34:18ID:czNDcxMzU(22/24)NG通報

    >>66
    조선시대 성범죄, 어떤 처벌 받았나.
    - 11살 어린 아이를 강간한 노예를 교수형에 처했다. (태조왕 기록)

    - 처녀를 강간하려, 아침까지 구타했다. 하지만 처녀는 완강히 저항하다 죽었다.
    왕명을 요구한다. 강간범을 교수형에 처하고, 처녀는 정조수호문을 건설, 그 정절을 표창하는 것을 요구. (세종왕 기록)

    - 강간이 아닌, 서로간의 합의를 통한 성관계는 구타 80대, 남편이 있으면 구타 90대.
    .....여자를 유괴한 후 성관계시 구타 100대, 강간한 자는 교수형에 처한다.
    .....강간미수죄는 구타 100대에, 1178km 추방.

    - 귀족의 16살 딸이 부모가 사망해, 제사 도중 3명의 남자가 납치. 귀족의 딸은 저항했으나......
    ㄴ 3명의 남자는 팔과 다리가 서서히 절단되어 죽는 '사지절단 사형'. 계급이 높은 이를 강간한 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0171026551
    ========================
    성매매?
    의미없다.
    ( 부부가 아닌, 이성과 성관계시 불법, 서로가 사랑해서 성관계도 불법. )
    아래의 도구로 80 대 때린다.
    참고로 가장 낮은 60대만 명중해도, 사망 or 3도 화상.
    100 대 구타시, 사망에 근접.
    ( 사형을 집행하고 싶은데, 집행하지 못할 때,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효과좋은 형벌' ) 로 유명.

    .........둘이 사랑해도 부부가 아니면 처벌받는다.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한다? 상상하기 어렵다.

  • 68名無し2018/02/15(Thu) 17:37:00ID:gzNDM5NzA(9/11)NG通報

    >>64
    それは確かだな
    >>66
    それだけでは分からん。初夜権はなかったとも言われるしね

  • 69名無し2018/02/15(Thu) 17:39:27ID:g3NzE3MTU(4/5)NG通報

    そこまで倫理感があるのに
    なぜ娘を毎年1000人献上されたり
    20万人連行されたりして
    男たちは怒らなかったんだろう?

  • 70푸른하늘2018/02/15(Thu) 17:39:39ID:czNDcxMzU(23/24)NG通報

    >>66
    '춘향전'은 매우 유명.
    일본에도 다수 출판되었다.
    일본의 유명 만화가 'CLAMP'에서 그린 '신.춘향전'
    한국의 유명 만화가가 그린 '신.암행어사' 에서도
    '춘향'이라는 등장인물이 등장.
    ( 오른쪽은 일본 여자닌자, 왼쪽은 춘향 )

    '노출도가 높은 의상'을 입고 있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아래 만화를 확인
    ( 관리에게 고문받는 여성의 모습 ) 이 보인다.
    '권력에 저항하며, 남성을 위해 순결을 지키는 여성' 의 대표 아이콘.

  • 71푸른하늘2018/02/15(Thu) 17:40:52ID:czNDcxMzU(24/24)NG通報

    그럼 나는 정말로 이탈.
    초 바쁘다. 이이상의 코멘트는 무리.
    즐거웠습니다.

  • 72名無し2018/02/15(Thu) 17:40:54ID:g3NzE3MTU(5/5)NG通報

    >>70
    漫画はまた別次元の話だろう?

  • 73名無し2018/02/15(Thu) 18:03:40ID:E3ODg4NDU(2/2)NG通報

    >>70
    あいにく、日本人は映画や漫画を
    史実とすることはないから
    その辺のフィクションはわかるからね

  • 74名無し2018/02/15(Thu) 18:04:24ID:gzNDM5NzA(10/11)NG通報

    >>69
    急速に性道徳が頽廃したらしい?、との持論らしい。ただ貢女については答えてなかったかな…

  • 75金玉(Kim Ok)2018/02/15(Thu) 19:24:00ID:U4OTU4NzA(1/1)NG通報

    >>30
    いや売春は世界最古の職業の一つと言われるくらいに古代から世界各地でやられてたんだが…
    ぶっちゃけ体一つあればできる商売だし

    というか韓国の新都心のビルは倒して戦車障害物として使うようになってるとか(貴方が提示したソースも見たが、ニュースソースには市街地南北方向の街路を狭く、東西方向の街路を広くして防衛戦をやりやすくするとか、建物を防壁的に使うとか地下に物資を備蓄してるとかは書いてあったが、建物を意図的に倒壊させて障害物として使うとか言った記事はなかった)、THHADミサイルでブースト・フェイズのICBMが迎撃できるとか、かなり思い込みでいい加減なことを書いてないか?

  • 76名無し2018/02/15(Thu) 19:33:01ID:k2OTcyNjA(1/1)NG通報

    両班様だよ…

  • 77名無し2018/02/15(Thu) 19:42:31ID:UzMDI0NjU(2/2)NG通報

    売春という職業は成り立たずとも、物々交換の一環としての売春行為は普通にあったんじゃないかな。

  • 78名無し2018/02/15(Thu) 20:00:41ID:gzNDM5NzA(11/11)NG通報

    >>77
    金銭なくして売春なし、とは確かに言えないな

  • 79名無し2018/02/15(Thu) 22:27:09ID:U5NDUzMDA(1/1)NG通報

    >>1
    少しずれるが、妓生の実態は詳しくないが、売春文化が女性蔑視、男尊女卑だというのは妥当ではないと思う。男だって危険極まる日雇い人足みたいなことをやってきたわけでだし、芸者の存在が女性蔑視だと言われて、その通りだと言うべきかどうか議論の余地があるだろう

  • 80名無し2018/02/15(Thu) 22:35:32ID:UzMTA3NjU(2/2)NG通報

    >>65
    日本に白人女を入れて性風俗業に関わらせるブローカー業にいたことがあるが、
    女は必ずヒモ付きだったな
    世界最古の職業と言われる売春だが、客がいるから売春があるんじゃない
    バックにヒモがいるから女が安心して売春できるんだよ
    言い換えれば、売春婦を買いに来る客は、常に見えないヒモの陰におびえている

    基本的に売春ブローカーは在日だけど、女がひと山当てようと自主的に売春をしに来日しているのであって、
    個人的には性奴隷のようなものは見なかった
    もしかしたら韓国のニュースであるみたいに、暴力男たちが女をさらってきて売春強要というケースは、
    どこかで稀なこととしてあるのかもしれない

  • 81makobee◆EoU1RT4iGw2018/02/15(Thu) 22:37:34ID:g4Mjk1MTU(1/1)NG通報

     事実上、李氏朝鮮の国教だった儒教(特に、宋学以降に分派した、新儒学、性理学等)の、
    矛盾が齎した影響も、大きいかと思う。
     この観点で、これらに関係する論文を一読しておくのも、面白いかと。

    儒教社会に生きる女性たち(金多希)
    https://uuair.lib.utsunomiya-u.ac.jp/dspace/bitstream/10241/9126/1/37-10-Korean.pdf

    儒家文化の女性倫理について(魏則能)
    http://www.lang.nagoya-u.ac.jp/bugai/kokugen/tagen/tagenbunka/vol11/01.pdf

     論文の内容より、儒教倫理が「正しい」を強要する性格がある事に、日本人は強く違和感を感じるでしょうね。位の高い人を縛り、位の高い女性の貞節も縛った。一方で、階級の低い人々は、不満の捌け口に利用される土俵があり、官妓 (女官)・官婢に横行する売春。特に、経済状況が悪化した末期の李氏朝鮮は、酷いものでしたね。

     なお、李氏朝鮮中期頃(17世紀頃)までは、女性も財産分与を認められており、一定の社会的地位がありましたが、それ以後は、厳格な家父長制となりました。以後の女性の地位は、男性に依存する以外、保証が難しくなったの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生存権を権力を持つ男性に依存せざるを得ない社会制度は、「あるべき貞節」の理想と、実体の乖離(矛盾)を齎すには、十分な理由になるでしょうね。
     なお、高麗時代に妓生の監督機関である「掌学院」が設立され、官妓 (女官)・官婢の中で容姿の優れた者を選別し、歌舞を習わせ女楽 (高麗女楽) とした。長らく、歌舞や医療などの技芸を主とした技能集団であったが、時代が進むにつれて、夜伽等の性奉仕が加わり、李氏朝鮮末期には、売春を生業とする代表的存在となります。ある意味、国家の堕ちる所まで堕ちた姿のを現した、典型例でしょうか…。

  • 82名無し2018/02/16(Fri) 10:01:54ID:g1ODUxOTg(1/3)NG通報

    >>80
    とんでもない人物が現れる
    〉売春婦を買いに来る客は、常に見えないヒモの陰におびえている
    外国人の売春婦と何十人と寝たことあるけど、怯えたことはないぞ。潜在的な脅威ってこと?

    〉基本的に売春ブローカーは在日だけど
    それは在日の方が韓国女を手引きするのに慣れてるから、自ずと手を拡げるってことかな?
    >>1
    >>81
     なお、李氏朝鮮中期頃(17世紀頃)までは、女性も財産分与を認められており、一定の社会的地位がありましたが、それ以後は、厳格な家父長制となりました。以後の女性の地位は、男性に依存する以外、保証が難しくなったの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生存権を権力を持つ男性に依存せざるを得ない社会制度は、「あるべき貞節」の理想と、実体の乖離(矛盾)を齎すには、十分な理由になるでしょうね。

    だと比較的新しい変化がやはり大きいってことなんやね

  • 83名無し2018/02/16(Fri) 10:06:32ID:E2NTM2NDg(2/2)NG通報

    >>79
    日本の遊女は元来が巫女であり、女性蔑視の要素はない
    その点韓国では、女性は奴隷であって、男性に奉仕させられる
    だからキーセンも女性蔑視の産物なわけ

  • 84名無し2018/02/16(Fri) 10:36:52ID:g1ODUxOTg(2/3)NG通報

    >>83
    〉日本の遊女は元来が巫女
    うーん、一律にそう言えるん?難しいと思うけどな・・・

  • 85名無し2018/02/16(Fri) 10:38:41ID:AwMTEyODg(1/2)NG通報

    >>37
     良い意見だ。
    しかし、近代文明、非文明階層だからこそ性の障壁が低い例は各地にある。少数民族で、個人ではなく我々としての小人口共同体で、男女がルールを破ることへの寛容さで見て見ぬふり。農耕や遊牧でもある。近所もモンゴル地域各地はどうだろうか、厳しいルールにも関わらず女性が強く性の壁が低い場合も。北欧の狩猟採取遊牧の少数民族の場合も興味深い。
    また、南方の農耕社会でも建前と実態の差は大きい。法と共同体の実態は大差があることも珍しくないね。
     我々一族の為に自分を使う道徳は半島に強かったからこそ、半島民話にも売られる(売る)の話が残っているのでは。

  • 86名無し2018/02/16(Fri) 11:00:58ID:g1ODUxOTg(3/3)NG通報

    >>85
    〉我々としての小人口共同体で
    〉我々一族の為に
    ところどころ日本語がおかしいぞ

  • 87名無し2018/02/16(Fri) 11:26:48ID:AwMTEyODg(2/2)NG通報

    >>86
    意味不明に書いてしまった。
    半島の田舎の伝承には少女が他者のために取引される物語があり、それが道徳的行為とされる孝の物語。

    個人識別がはっきりしない原始的生活の少数部族共同体が、自分達を自我の欠けた劣った種族とみなし、人口が大きい文明都市を優れたものとし、文明社会へ女性が売れるもの売って旅立つこともある。少数部族側から見た世界各地の物語も興味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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