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OPEN 仁川空港第2ターミナルが何事もなく開業されることを生暖かく見守るス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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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1/12(Fri) 18:12:02ID:A4NjM3OTI(1/1)NG通報

    事故や事件もなく、無事に開業してほしいですね。
    平昌オリンピックを大いに盛り立ててほしいですね。
    大統領も「空港は、一国の国力と国際交流のレベルを示す尺度」と言っていますし。

    では見守って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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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外国人観光客2000万人時代を準備... 3万ドル時代迎え物流ハブは国家的課題」「仁川空港は、平昌五輪訪れた選手団や観光客が初めて出会う大韓民国の顔」「2023年までに年間1億人収容できるように施設​​の拡充積極的に支援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2/0200000000AKR20180112102700001.HTML

    (ソウル=聯合ニュース)ギムスンウク記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12日、「仁川空港は、第2ターミナルオープンに年間7千200万人を収容することができる能力を備えており、世界5位の国際ゲートウェイ空港に成長した第2の跳躍のための準備を終えた」とし「仁川空港は、北東アジアを越えて世界的なハブ空港として生ま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ドア大統領はこの日、仁川空港第2ターミナル開場式に出席した席で、「空港は、一国の国力と国際交流のレベルを示す尺度」とし、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ドア大統領はまた「ここに安住せず、外国人観光客2000万人時代を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国民所得3万ドル時代を迎え、私たち国民の海外旅行もさらに増えるだろうし、開放通商国家を指向する私たちに物流ハブは、国家的な課題」と強調した。

  • 2名無し2018/01/12(Fri) 19:15:59ID:A5NDE2MzI(1/1)NG通報

    あれ?まだあいてなかったの

    前に聞いたときは昨年11月とか言ってたかなぁ

    遅らしたん?

  • 3名無し2018/01/12(Fri) 19:27:18ID:kwNTAyNzI(1/1)NG通報

    しょーもないスレw

  • 4名無し2018/01/12(Fri) 19:28:33ID:g0NjIwMzI(1/3)NG通報

    ターミナルの開業で死人は出ないと思うけど…

  • 5名無し2018/01/12(Fri) 19:34:30ID:k5NDc5Njg(1/1)NG通報

    ますます、韓国行ったことあるよ、空港だけだけど、が増えるね

  • 6名無し2018/01/14(Sun) 14:01:39ID:AzNjI2ODI(1/1)NG通報

    お金のない韓国は、国民から取るしかない。
    公共料金や税金がどんどん上がるよ。

  • 7名無し2018/01/14(Sun) 14:07:07ID:A0ODYxNzQ(1/1)NG通報

    中継するだけの空港として日本行きのリーズナブルな航路を開拓してく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韓国の航空会社の薄利多売戦略です。

  • 8名無し2018/01/14(Sun) 14:14:39ID:Y2MDcyNDI(1/1)NG通報

    これでも飾っておけw

  • 9名無し2018/01/17(Wed) 17:44:22ID:U3NjAzMzc(2/3)NG通報

    明日です。

  • 10名無し2018/01/18(Thu) 14:12:41ID:M0NDY0NzI(1/1)NG通報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18일 공식 개장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장비 장애로 인한 여객기 출발 지연 사례가 발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 홍콩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603편이 보딩패스 리더기(BPR) 장애 문제로 약 53분 뒤인 9시 18분 출발했다.

    BPR은 게이트에서 탑승 전 승객의 탑승권을 자동으로 읽어 제대로 비행기를 타는지 확인하는 장치다. 이 장치에 장애가 발생하자 항공사 직원들은 수작업으로 탑승권을 일일이 확인하고서 승객을 비행기에 태웠다.

    항공사 관계자는 "BPR 에러로 탑승 절차가 미뤄지고 계류장에도 혼잡이 발생해 출발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2터미널 첫 출발 여객기인 마닐라행 대한항공 KE621편도 약 15분간 출발이 늦어졌다. 당초 오전 7시 55분 출발 예정이었던 이 여객기는 기내 청소작업 등이 늦어지면서 15분 뒤인 오전 8시 10분 출발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8/0200000000AKR20180118103900004.HTML

  • 11名無し2018/01/19(Fri) 16:49:52ID:Q2Nzk2NTk(3/3)NG通報

    인천공항 제2터미널 수하물 누락 속출…"환승 지연 때문"(종합2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9/0200000000AKR20180119034652004.HTML

    (영종도=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지난 18일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수하물처리 과정 문제로 여객기가 승객 짐을 싣지 않고 출발하는 사고가 잇따랐다.

    19일 대한항공과 이용객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9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떠나 오후 11시 15분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한 대한항공 KE623편에 여객 수하물 165개가 실리지 못했다.


    한 탑승객은 "마닐라에 도착해 1시간 이상을 기다려도 짐이 안 나오길래 수하물 분실 신고를 하러 갔는데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며 "짐이 분실된 것이 아니라 아예 싣지도 못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공사에 따르면 제2터미널에서 KE623편을 탑승한 여객의 수하물을 해당 탑승 게이트까지 운반한 시각은 오후 6시 17분이다. 출발 예정시간인 오후 6시 55분 전에 도착해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이다.

    문제는 KE623편으로 연결되는 환승 여객기 일부가 지연 도착하면서 발생했다.

    지연 도착한 환승 수하물이 '문제수하물'로 분류돼 탑승 게이트 분류지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 30분. 원래 출발 예정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실제 이륙시간인 8시 30분보다는 앞섰는데도 수하물 처리가 늦어져 비행기에 실리지 못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