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低賃金爆発は副作用でかすぎ 労働者からも「やめて」請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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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01/09(Tue) 19:00:34ID:AwODMwNDk(1/1)NG通報

    근로자들까지 "최저임금 인상, 안하느니만 못해" 청와대에 재고 청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9/2018010901871.html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근로자 해고 등 부작용이 속출하자 근로자들까지 “최저임금 인상을 재고해 달라”며 청와대에 청원을 하고 나섰다.

    올해 1월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한꺼번에 16.4% 오르면서 일부 소규모 업체들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편법을 동원하고 있다. 직원에 대한 복지 혜택 축소, 최저임금을 계산할 때 포함되지 않는 상여금을 기본급으로 돌리는 방식 등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1일부터 9일 현재까지 이런 고충을 토로하는 최저임금 관련 청원 수백여 건이 올라왔다.

  • 2nidaro2018/01/09(Tue) 19:59:21ID:cyNjE0MTg(1/1)NG通報

    物価は上がるわ、バイト先は激減するわ、おまけに今、急激なwon高w

    副作用は確かに大きいww

  • 3名無し2018/01/09(Tue) 20:11:36ID:kxMTE3Mzc(1/1)NG通報

    遅い、手遅れ

    各企業は利益を出すカラクリに
    シフトしたから
    雇用は戻らないし
    物価上昇も止まらない
    今、止めたら賃金だけが下がて
    不満が膨れ上がるだけ

    膨大な借金と3年かけて
    内需経済拡張対策がまだ
    被害少ない
    まあ
    実行者が朝鮮人では、
    砂漠に水を撒くようなものか

  • 4名無し2018/01/09(Tue) 20:12:17ID:cyOTg4ODc(1/2)NG通報

    何を今さら…

  • 5名無し2018/01/09(Tue) 20:15:17ID:E5MzI1Mjg(1/1)NG通報

    やることなすこと、裏目w

    ムン災害が拡大中www ムン、ピーンチwww

  • 6名無し2018/01/09(Tue) 20:21:42ID:cyOTg4ODc(2/2)NG通報

    ムンを支持している韓国人の意見を聞きたいけど、
    どこ行った?

  • 7名無し2018/01/09(Tue) 21:12:55ID:I0MzMzNzg(1/1)NG通報

    経済の天才じゃなかったっけ?(´・ω・`)

  • 8名無し2018/01/09(Tue) 21:16:03ID:Y5Mjg3ODk(1/1)NG通報

    いつも朝鮮人は大事な時に限って最悪な選択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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