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시한 잡담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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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윤선생2016/10/05(Wed) 08:13:42ID:EyNDQ2MDA(1/1)NG報告

      그럼 나부터

      대회의실에서

      혼자 삼각김밥 두개 먹으며 오늘도 힘내고 있다.

    • 427名無し2023/01/26(Thu) 02:33:19ID:g1Mjc0Nzg(2/5)NG報告
    • 428《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2023/01/26(Thu) 02:46:34ID:I1ODY1NjI(1/4)NG報告

      비록 대학 생활은 끝났고, 관련 지식을 직업에 이용할 수는 없지만 취미로 항공기의 airfoil과 reynold's number를 구해보고 싶다.
      특히 일본의 항공기에 대해서 관심이 현재 있고, 일본의 익형 표기는 naca가 아닌 nn으로 표기한다.
      일본 제국의 항공기의 익형과 가장 비슷한 것이 naca2200시리즈라는 것만 알아냈고 더 자세한 것은 직접 공식을 풀고 관련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것이다.

    • 429《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2023/01/26(Thu) 02:47:23ID:I1ODY1NjI(2/4)NG報告

      >>428
      관련 공식과 항공기의 익형

    • 430슈퍼한국인2023/01/26(Thu) 02:53:25ID:Q5NTMyOTQ(6/10)NG報告

      >>428
      다른 직종에 취직한건가
      그렇다면 공대지식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 431《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2023/01/26(Thu) 02:55:35ID:I1ODY1NjI(3/4)NG報告

      >>430
      매국노는 나에게 아는척 하지 마라.

    • 432名無し2023/01/26(Thu) 02:58:30ID:g1Mjc0Nzg(3/5)NG報告
    • 433名無し2023/01/26(Thu) 03:05:45ID:g1Mjc0Nzg(4/5)NG報告
    • 434《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2023/01/26(Thu) 03:55:14ID:I1ODY1NjI(4/4)NG報告

      >>433
      대학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익형은 naca2412인데,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항공기인 cessna172의 익형이기 때문이다.

    • 435슈퍼한국인2023/01/26(Thu) 04:41:25ID:Q5NTMyOTQ(7/10)NG報告

      할인뜸

    • 436슈퍼한국인2023/01/26(Thu) 06:19:00ID:Q5NTMyOTQ(8/10)NG報告
    • 437슈퍼한국인2023/01/26(Thu) 06:53:40ID:Q5NTMyOTQ(9/10)NG報告

      아침밥먹을래
      배가고프다 지나치게

    • 438名無し2023/01/26(Thu) 08:15:31ID:IyMjg2ODY(1/1)NG報告

      >>401
      反日底辺が、どうなろうが
      知ったことではない

      まあ、逝くなら練炭が一番楽だぞ

    • 439名無し2023/01/26(Thu) 08:28:34ID:g1Mjc0Nzg(5/5)NG報告

      >>434

      そうだね

    • 440슈퍼한국인2023/01/26(Thu) 10:48:03ID:c2ODcyNTQ(26/29)NG報告

      혐한일본인 모두 죽어

    • 441名無し2023/01/26(Thu) 11:29:38ID:g2NTQ2MTY(1/1)NG報告

      >>440

      先に、TVで日本語が流れただけで謝罪する国を正しなさい。

    • 442名無し2023/01/26(Thu) 11:44:09ID:EwMjkxODg(2/3)NG報告

      >>440
      お前みたいな精神病が嫌韓の日本人を増やしてるんだぞw

    • 443名無し2023/01/26(Thu) 12:40:59ID:gxODU3MDY(1/1)NG報告

      >>428素晴らしい
      そういうのは朝鮮半島には
      あまり必要ない
      「英雄」という映画がヒットしてるけど
      朝鮮に必要なのは
      他国を攻めることではなくて
      全ては「自己改革」だ
      「自己改革」させた者こそ
      「英雄」だろう

    • 444슈퍼한국인2023/01/28(Sat) 01:17:21ID:I4Mjc2MzI(10/10)NG報告

      내 직업은 이제 전업투자가야
      트레이더로 활동하고있다

    • 445名無し2023/01/28(Sat) 01:26:36ID:Y4Nzk4NDA(6/7)NG報告

      >>444
      …という夢を見た、って話?☺️

    • 446名無し2023/01/28(Sat) 01:32:53ID:A4Mzk2OA=(1/1)NG報告

      >>444

      サムスン株より暗号通貨にしろ!

    • 447슈퍼한국인2023/01/30(Mon) 14:35:41ID:QxMjE5MTA(1/9)NG報告

      다시 한 번 간편법을 환영하는 바이다. 다수의 컴퓨터 시나리오들은 인간의 마음이 쉽게 속지 않으면 해결하기 불가능했을 것이다. 리얼타임 컴퓨팅에서 동영상, 비디오 스트림(심각한 오디오/비디오 딜레이를 포함하고 있는), 핑 딜레이와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기본 패턴은 언제나 동일하다. 우리의 마음이 그 차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품질과 복잡성 사이의 최선의 타협점 수준의 디테일을 줄이는 것이다. 우리가 다룰 수 있는 수준으로 우주를 시뮬레이션하기에 필요한 컴퓨터 파워를 줄이기 위한 수많은 트릭들이 있다. 가장 분명한 것은 이것이다.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을 만들지 말라. 약간 손발이 저린 것을 느낀다면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와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에 익숙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관찰자 효과는 어떤 양자체계가 특정 상태에서 더 많이 관찰될수록 그 상태에 전체서비스 존재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는 것이다. 현대 물리학은 우리에게 현실이란 입자의 상태는 관찰되고 있는가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다음의 트릭은 이것이다. 우주가 광대하고 무한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것으로 만들어라. 이것은 수많은 비디오 게임에 사용된다. 멀리 떨어진 대상의 세부사항을 줄임으로서 엄청난 컴퓨팅 파워를 절감할 수 있으며 발견되었을 경우에만 목적물을 생성해내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면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라는 게임을 살펴보기 바란다. 이 게임은 로딩이 없는 심리스 방식의 우주 샌드박스 게임이며 전체 가상 우주가 발견됨에 따라 절차적 방식으로 생성된다.

    • 448名無し2023/01/30(Mon) 14:58:15ID:M2NjM1NjA(28/28)NG報告

      >>447
      ‘전체 우주를 시뮬레이션 하는 것과 전체 우주 속에 사는 것과 같은 가상의 감정을 창조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出処:http://blockchainai.kr/client/news/print.asp?nIdx=31542&nBcate=F1008&nMcate=M1001&nScate=1

    • 449タコ2023/01/30(Mon) 15:22:29ID:AwNjU4MTA(1/1)NG報告

      >>444
      6,000円の利益って…

      真面目にバイトせんかい!ボケェ!!
      ヽ(`Д´#)ノ

    • 450슈퍼한국인2023/01/31(Tue) 03:34:01ID:gwNTY2MTc(2/9)NG報告

      맛이있었다 분위기좋았다

    • 451슈퍼한국인2023/01/31(Tue) 05:40:11ID:gwNTY2MTc(3/9)NG報告

      갑자기 일본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에 가기로했다
      다음달 정도일까
      근데 사실 시간이 될지는 잘모르겠어

    • 452슈퍼한국인2023/01/31(Tue) 06:24:15ID:gwNTY2MTc(4/9)NG報告

      일본에 간다
      불법이 아니라면 야스쿠니 신사에 가보고싶군
      한국인은 출입금지인가

    • 453名無し2023/01/31(Tue) 06:27:50ID:kzMjQ2MjU(1/1)NG報告

      >>452
      気狂いは部屋から出るな

    • 454슈퍼한국인2023/01/31(Tue) 06:41:45ID:gwNTY2MTc(5/9)NG報告

      >>453
      감히 인간주제에 명령하는가
      한반도인이 도주한 장소에 놀러가고싶을뿐이다
      어느정도로 문명이 발전했을지 궁금하군

    • 455名無し2023/01/31(Tue) 06:44:32ID:UzMjYzNzg(3/3)NG報告

      >>452
      出入り禁止とかはないけど、現地の人達に迷惑をかけないようにしろ。韓国人というだけであまり印象は良くない。

      君達はよく神社や仏閣に落書きしたり窃盗行為をするから嫌われる。壊す、盗む、みたいな犯罪行為の類をしないなら問題ない。

      感情の話をするなら、普段から嘘で日本人を貶めておいて、平気で日本来ようとするその精神性が嫌いだけどね。

    • 456名無し2023/01/31(Tue) 07:31:06ID:g4MjA0MjE(1/1)NG報告

      >>451
      来日を拒むことはしないが、日本には日本のルールや常識ある。
      お前はまずそれを知った上で守れ!

    • 457NoJapan続けろよ2023/01/31(Tue) 07:36:07ID:k3MDMzMTg(1/1)NG報告

      >>454
      来るの?
      何しに?
      靖国神社?
      いいけど、ネトウヨと違って、本物の右翼の怖い人がいっぱいいるから、ここでの舐めた態度を取ったら、拉致られて、ボコボコにされるぞ
      いつも、威勢だけはいいから、やってみるのもいいかもなwww

    • 458슈퍼한국인2023/01/31(Tue) 08:44:29ID:gwNTY2MTc(6/9)NG報告

      >>457
      테러하지않으니까 안심해라
      우익소녀와 결혼하는것이 나의 꿈

    • 459슈퍼한국인2023/01/31(Tue) 10:35:48ID:gwNTY2MTc(7/9)NG報告

      이런개이시봘련을봤나

    • 460金道學2023/01/31(Tue) 17:57:54ID:Y0NDEzNTg(1/2)NG報告

      >>452
      https://kaikai.ch/board/136822/250

      그대는 요 며칠간, 주장이 극과 극으로
      나눠지는 발언을 하여 혼란스럽다.
      해명가능한가?

    • 461金道學2023/01/31(Tue) 18:06:29ID:Y0NDEzNTg(2/2)NG報告

      >>460 (訂正)
      그대의 주장이 좌우로 뒤바뀌는 일이 잦아져서
      내가 혼란스럽다.
      그대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나에게 해명해줄 수 있는가?

    • 462名無し2023/01/31(Tue) 18:16:39ID:g5MzU5MzY(1/1)NG報告

      日本は手取りが増えない
      給料微上げしたとしても増税+保険料増し増し


      マジで国民は奴隷で飼われてるよ

    • 463名無し2023/01/31(Tue) 18:20:22ID:k0MTg0MzA(7/7)NG報告

      >>462
      じゃあ、日本から出て行けば?☺️

    • 464名無し2023/01/31(Tue) 18:22:10(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465名無し2023/01/31(Tue) 18:24:55ID:AyMzkzNjQ(1/1)NG報告

      朝鮮人、哀れ。

    • 466名無し2023/01/31(Tue) 18:56:11ID:IwODE1MDM(1/1)NG報告

      >>462
      来年から始まる新型NISAなら5年で1人あたり1800万円まで配当や売買益まで非課税恒久化されますから、使い道の決まっていない余裕資金は取り敢えず投資に回せば多少の増税なら全く問題なしです。
      新型NISAとiDeCo、財形年金などの非課税枠を余裕資金で埋めて、夫婦で4500万円位非課税枠をストックしておけば、年3%ぐらいを目指してのんびり放置ならそれほどハードルは高くありませんよ。

      アベノミクスとコロナバブルのようなここ数年のETFを所持しているだけで年利10%近い利益を狙えるようなチャンスはもう暫くはなくなると思いますが、株式をゆっくり買い集めるのに程良い株価になりそうですし、ほどほど程度の利益を狙うのであれば仕込み時だと思います。

    • 467슈퍼한국인2023/02/01(Wed) 13:49:21ID:M0ODYxMDc(8/9)NG報告

      >>461
      넷우익의 함정이야
      너는 정녕 한국국적을 포기할셈인가?

    • 468슈퍼한국인2023/02/01(Wed) 13:50:16ID:M0ODYxMDc(9/9)NG報告

      영화로 보기전에 읽어본다
      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사명

    • 469슈퍼한국인2023/02/03(Fri) 03:20:53ID:UwMTExMDg(1/3)NG報告

      >>468
      울었다
      정말 슬픈 이야기야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니
      잔인한 설정이야

    • 470슈퍼한국인2023/02/04(Sat) 11:01:12ID:c2NTAzMTY(27/29)NG報告
    • 471슈퍼한국인2023/02/04(Sat) 11:01:41ID:c2NTAzMTY(28/29)NG報告

      <!-- Add a placeholder for the Twitch embed -->
      <div id="twitch-embed"></div>

      <!-- Load the Twitch embed script -->
      <script src="https://player.twitch.tv/js/embed/v1.js"></script>

      <!-- Create a Twitch.Player object. This will render within the placeholder div -->
      <script type="text/javascript">
      new Twitch.Player("twitch-embed", {
      channel: "amouranth"
      });
      </script>

    • 472슈퍼한국인2023/02/04(Sat) 11:02:01ID:c2NTAzMTY(29/29)NG報告

      <iframe src="https://player.twitch.tv/?channel=amouranth&parent=www.example.co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scrolling="no" height="378" width="620"></iframe>

    • 473슈퍼한국인2023/02/06(Mon) 01:04:31ID:Y4MTUwMTY(2/3)NG報告

      동방몽종극 스토리
      YouTubehttps://youtu.be/NurZPCq-Hqw

    • 474슈퍼한국인2023/02/06(Mon) 04:58:38ID:Y4MTUwMTY(3/3)NG報告

      한국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kaikai에서 유행하고있는 슬램덩크를 보러갈까한다

    • 475슈퍼한국인2023/02/07(Tue) 00:38:18ID:A5NDU5ODg(1/1)NG報告
    • 476名無し2023/02/07(Tue) 07:51:01ID:c4NjM0ODI(1/1)NG報告

      日本の事で納得しないなら関係を終わらせればいい。
      何度も言っているけど。
      こっちも中途半端な事をされて迷惑な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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