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 일본 우익 쉰내를 뿜어~ 뿜어~ 뿜어~ 뿜어~ 뿜어~
気持ち悪い
>>953のびのびできる休日は良いですな!
夕方少しでかけたが涼しくて良かった!
有明高が熊本代表となって4日後、熊本地震起きた!
有明高は初出場ながら、13日は長崎日大高と試合して勝って2勝目をあげた!
有明高の活躍は熊本の被災地でも話題となっている!そうゆう話なんですな!
장인어른도 나도 둘다 말수가 적은 편이라 둘이 남게 되면 너무 어색하다. 낚시라도 배워야 되나
대인관계라는게 진짜 평생의 숙제 같은 것일까 나 같은 극 I 성향은 가까운 사이에서는 허물이 없지만 스스로도 낯을 너무 가려서 답답하다.
와이프도 나를 볼 때 처음에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자주 말했었지. 실제로 아무 생각이 없기는 해 사색에 잠겨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시선 처리가 능숙하지 못할 뿐이야. 부모에게 맞고 자란 사람의 특징 같은 것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죄를 지었다고 그리 모질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으로부터 부모로써 대접해주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너와는 별 다른 추억이 없어서 내가 그들에게 항상 차가운 것 같다며 말해져도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
하지만 이런 나도 사실 남을 웃기는 것은 좋아해 무심코 던진 농담에 걸려 너가 크게 웃는 날이면 세상이 내 것 같은 기분이 되니까. 항상 고맙고 사랑해
>>958
장인어른(チャンインオルン)=機械翻訳すると「職人大人」ですが、
意味は「妻の父/義理の父」
日本人からすれば、冒頭一発目の言葉が意味不明なので、
誰も返事してくれない状況になってるんでないかなと思う
っていうか、
自己陶酔のポエムを連投御開帳されても、なんて返していいか困るよ普通
日本人の掲示板感覚だと、まず最初に
「相談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みなさんのご意見や感想をください」
「ただ書き捨てしたいだけです、感想や意見は要りません」
どちらかを明示してから話を書き始める、これが暗黙の了解
なんの前置きもなくいきなりポエム連投されたら
「意見を言うべき?」「既読スルー推奨なの?」「アタオカ案件?」
読み手は困惑するしかない
グンチョルよ、お前は書き込みですら他者に対して配慮が足りない>>959
>>960
>>961
30歳にもなって、いつまで「幼少期にわけもなく殴られて育ったから~」「親の育て方でこうなった~」言ってるのよ、気持ち悪い
20歳以降の人格は自分で作るもんだよ、いつまで親のせいにしてんのさ
誰でも親しい人には飾らず接するし、親しくない人には無難な対応する、これは内向的か外交的か関係なく生物として当たり前の防衛本能
なんで内向的だから~とか気にしてるかなぁ?
マジで意味わからん
自分を良く見せたい、好きになってもらいたい、相手が好む言動をしたい、嫌われたくない、そういう感情に大きくリソース割いてるから疲れるし苦しいし挙動がおかしくなる、ますます関係がぎこちなくなる
他人との関わりって、お互い無理して好きになる必要ないんだよ?
好きじゃなくても(なんなら苦手な相手でも)喧嘩せず仲良く一緒の時間を過ごすことは可能なんだから
ちな、うちの夫(超無口なドイツ人)は、うちのじいちゃん(The昭和の無口な日本人)と、たびたび将棋さしてます、仲良しですこんなクソスレ早く埋めてくれw
무한한 스레드가있으니까
관리인은 잘지내고 있는건가韓国人は、威張るか、媚びるか、裏切るか
子育ても、上から押さえつけるか、放置するかなので、早く自立したがるけど、無職だとそれもできない。
中国人も親戚繋がりが一番大事みたいに言ってたけど、無職ホームレスだと縁を切られる。>>968
그는 전라도이니까.
전라도 사람만의 사고방식이 있다.全羅道=韓国
難しい!
20歳を迎えるころは大学時代!
大学時代をどこで過ごすかが受験勉強をしていたころの感心事だったな!成績が良くなければ受験難易度が難しい大学へは入れずそれ相応の大学へ入る訳だが、それはそれで幸せな人生を送る事はできるからな!
大学ランクとかは他の人がどう考えようが自分がすごした大学でどれくらい充実した大学生活だったかが重要なんだよな!
学費面で厳しいと中退して働く人生だってあるし!
僕の友人がそうだったが今は幸せな人生らしい!そうゆう話でしたな!
뭐 사람은 성장할 때 어떠한 멘토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은 주변에 있기 마련이고 그게 꼭 부모일 필요는 없다. 친족일 필요도 없고 나의 경우에도 조부모의 역할이 컸다.
>>979
너는 전혀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취직부터 안되는 것이다.지금에와서 부모가 태도를 바꾸고 미안하다 말해도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그저 표면적인 관계만 유지할 뿐 나한테 안부라던가 물어봐줬으면 한다던가는 무리이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은 본인들도 납득하고 있는 것 같다. 어차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라서 노후도 알아서 잘하고 있다.
내가 마음이 가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끝부분이 깨끗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되는 것은 불쾌한 경험이다.
>>982
翻訳されても、お前が書いたこと分かんねよ!
母国このハングルもまともに書けないのか?>>988
아니 허언 맞겠지 너는 이용 시간 자체가 불규칙하잖아 정상적인 루틴이 없다는 증거지요 보면 매일 다른 jap들과도 싸우고 있는 것 같고 나는 특정 주제에 반응한다면 너는 그냥 키보드 잡고 싸우는 자체가 목적이라는 것이다. 즉 진짜로 아픈 것이다 너는그 사람이 주로하는 대화 카테고리를 나눈다면 사람마다 속해 있는 것이 있는데 너는? 별도로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싸움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런 성향을 가진 인간이 불규칙하고 과다한 액세스를 보인다면 쉽게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難しい事だってあるんだな!
>989
日本人に答えられず、毎回負けてるくせに、負けてないと答える、お前ら朝鮮人が問題だろうが!가끔은 자기 이야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로 인한 감정이나 어떠한 사건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지 너 같은 미친 사람은 어떤 주제가 선정되도 그리고 누구를 상대로 결국 타인에게 마운트 잡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확실하게 말해서 병적인 것이다. 공상허언증은 오마케 w
>>994
私のコメントで「マウントを取られた!」って思ったの?
日本人なら当たり前の話しかしてないんだけどな?
おまえが幼稚すぎるんじゃないの?
30歳でその程度って、かなり幼稚だよ>>997 특이한 유형의 넷우익이다.
さてスレもそろそろ終了だ
金曜日はカ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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