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일본 민도 비교

183

  • 1名無し2017/11/26(Sun) 16:17:41ID:I1NTY3MDI通報

    세계인들이 알고있는

  • 134名無し2017/11/27(Mon) 14:16:10ID:AwMDQ5NDQ(1/1)NG通報

    こんな分かりきったことじゃ議論にならんだろうに。

  • 135名無し2017/11/27(Mon) 14:17:16ID:A5NzIyMzQ(1/1)NG通報

    <丶`∀´>嘘ニダ!

  • 136名無し2017/11/27(Mon) 14:56:52ID:gyOTc2OTA(1/14)NG通報

    한국인들은 일본 사람을 보고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일본인들은 겉에서 봤을때는 민도가 최고임을 인정한다.

    근데 일본인들 속마음은 겉모습하고 틀리다고 하던데..
    이거 사실이냐..???

  • 137名無し2017/11/27(Mon) 16:10:33ID:k5MjY3MzU(1/1)NG通報

    韓国人旅行者の神社仏閣への破壊行為は、マジで人がする事とは思えない。
    日本が嫌いでもいいけど、わざわざ日本に来て、神社に爆発物仕掛けたり、その破壊行為が不十分だからと火薬持参で再度トライしに来て逮捕されたり、
    100体以上の仏像や地蔵や稲荷の狐像を何日もかけて壊して回って、逮捕されたり、
    神社仏閣に油まいたり、落書きしたり、小便したり、絵馬に日本の不幸を祈願したり…マジで人としておかしくない?
    日本が嫌いなら無視しておけばいいのに、わざわざ破壊行為をしに嫌いな日本に金と時間をかけて嫌がらせ目的で来るのは、欧米でテロやってる奴らと同じような精神構造だと思うね。

  • 138名無し2017/11/27(Mon) 17:34:55ID:gyOTc2OTA(2/14)NG通報

    [동일본 대지진] 무토 일본대사 “누구보다 빠른 한국 지원에 감동”

    최악의 참사를 당한 일본에 우리 정부와 국민의 전방위적 위로·지원이 이어지면서 ‘애증(愛憎)의 관계’로 여겨져 온 한·일 관계가 성숙한 우호 관계로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14일 전망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자유선진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 정치권도 한목소리로 위로 성명을 내고 정부에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촉구했다. 네티즌들은 일본 돕기 카페를 개설하였으며 성금 모금도 추진중이다.

     주한 일본 대사관에는 지진 발생 이래 나흘간 수백 통의 위로전화와 e-메일이 전달됐다고 대사관 관계자가 전했다. 1995년 1월의 한신 대지진(고베 대지진) 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일본도 이에 적극 화답했다.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 대사는 12일 박석환 외교부 1차관을 찾아 사의를 표했다. 그는 “한국인들이 자신의 일처럼 가슴 아파하며 도움을 아끼지 않는 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일본 대사관 관계자도 “한국의 지원은 빠르고도 진심 어린 것이었다”고 평가했다.

    -------------------------------------------

    진짜 그 당시 한국인들은 진심으로 슬퍼했고..일본을 위해 구일(救日) 운동을 벌였다.
    근데 구일(救日) 운동을 벌이던중 돌아온것은 일본 넷우익들의 날조와 독도 도발이었다.
    그때 일본 넷우익들이 가만히 있었으면 한.일 관계는 동반자 관계로 엄청 좋았겠지...

  • 139名無し2017/11/27(Mon) 18:47:46ID:UyNDUwNjM(1/4)NG通報

    >>138

    これどこの記事?? 韓国の新聞?

    震災の時、韓国から来たのは、
    外交通商部緊急対応隊6人、救助隊員5人と救助犬2匹。

  • 140名無し2017/11/27(Mon) 18:53:01ID:UyNDUwNjM(2/4)NG通報

    >>138

    >>在韓日本大使館に地震発生以来、四日間、数百通の上の電話とe-メールが配信されたと、大使館関係者が伝えた。

    日本にとって、大非常時に、数百通の電話とeメール?
    大迷惑でしょ? 嫌がらせしてるの?
    本当に、相手に配慮しない民度族。

  • 141名無し2017/11/27(Mon) 18:54:10ID:YwODE4NTU(10/11)NG通報

    >>140
    재해민에게 아무런 도움도 못준 너같은 쓰레기는 왜 도움을준 한국인을 트집잡고있는거야?
    너같은 쓰레기에게는 그런 자격따위는 없어.

  • 142名無し2017/11/27(Mon) 18:55:29ID:UyNDUwNjM(3/4)NG通報

    >>141

    だって、朝鮮人が大嫌いだから。

  • 143名無し2017/11/27(Mon) 19:00:49ID:U1MjY0OTM(1/2)NG通報

    >>138
    残念ながら日本人が韓国に対して持つ感情は「愛憎」ではなく「憎しみ」だけだよ。
    ここ3、4年で本当に変わってしまった。

  • 144名無し2017/11/27(Mon) 19:03:46ID:YwODE4NTU(11/11)NG通報

    >>142
    저능아.

  • 145名無し2017/11/27(Mon) 19:05:26ID:U2MDIzMTY(1/1)NG通報

    >>138
    わるいけど、君ら
    恩着せがましいからな。

    ちなみに日本から、これまで
    散々支援してきたの、知ってる?
    戦犯国から支援するのは当たり前、
    一切の感謝もないだろ?

  • 146名無し2017/11/27(Mon) 19:11:33ID:UyNDUwNjM(4/4)NG通報

    >>144

    朝鮮人の洗脳された頭は、妄想と自惚れでいっぱい。

    偉そうに言う前に、日本からの莫大な借金を返しなさいねwww

  • 147名無し2017/11/27(Mon) 19:16:40ID:Y0MjAyMjU(1/2)NG通報

    朝鮮人は最高にだ朝鮮ニンジンもにだ

  • 148名無し2017/11/27(Mon) 19:29:12ID:M3MTkwNjg(1/3)NG通報

    >>1世界に見せる為にやったのか?
    韓国は最初、震災を喜んだ。サッカーの試合も、しかり翌日の中央日報は日本沈没と見出しを付けた。韓国の支援の様子を韓国メディアは日本に配信しなかった。日本人が知る由もない。
    イギリスの大手紙は一面全面に日本語で『日本、がんばれ』と載せた。ドイツはサッカー場で黙祷、日の丸国旗をスタンド一面に掲げてくれた
    アメリカは言うまでもなく2万人の兵士を送ってくれた。世界中のメディアが頑張れ!だった。韓国メディアは
    日本沈没。

  • 149名無し2017/11/27(Mon) 19:29:59ID:Y3NDkxNjU(1/6)NG通報

    別に世界の誰が知らなくても良いよ。少なくとも俺は真実に近いものを知っていると断言できるから。

  • 150名無し2017/11/27(Mon) 19:42:06ID:M3MTkwNjg(2/3)NG通報

    日本や日本人に伝わらなけれ
    自己満足に過ぎない
    韓国メディアが一面使って
    日本がんばれ。と載せたら信じてやるよ
    義援金は、どうせ韓国の事だから
    誰かが途中で、抜いたか、違う目的に使ったんじゃないか?
    日本赤十字に届いたのは、あの金額で
    隣国でありながら、中国以下、ロシア以下

  • 151名無し2017/11/27(Mon) 19:52:26ID:gyOTc2OTA(3/14)NG通報

    >>150

    그 당시 니네 일본인은 일본에서 이런 한국인들의 일본돕기 ' 구일(救日)운동 ' 에 대해
    보도는 했었냐...???
    말 그대로 그 상황에 일본인 시신 수습하는 한국 구조대에 대해 험덤과 날조만 했지...

  • 152名無し2017/11/27(Mon) 20:00:36ID:Y0MjAyMjU(2/2)NG通報

    >>151
    お前がしたのではないだろう 黙ってろ

  • 153名無し2017/11/27(Mon) 20:01:46ID:gyOTc2OTA(4/14)NG通報

    日사무관, 동일본 대지진 때 일본 구호에 달려온 결혼 앞둔 한국 구조대원 못잊어..

    2005년부터 외무성 극동아시아과에서 한국을 담당하는 쓰루마 사무관은 주한 일본대사관 근무를 포함, 5년 간 한국에서 생활했다. 그는 “동일본 대지진 때 가장 먼저 도착한 한국구조대와 함께 센다이(仙臺)에 구조를 나갔던 일이 외교관으로 일하며 가장 자랑스러웠던 기억”이라며 “당시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한국의 한 구조대원의 활동을 보고 역시 한·일이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 154名無し2017/11/27(Mon) 20:05:50ID:Y3NDkxNjU(2/6)NG通報

    >>153
    >東日本大震災時の最初の到着した韓国の救助隊

    嘘はばれてるのだから、それは書かない方がいいぞ。
    未だに真実だと思ってるのなら、君は真性の馬鹿だw

  • 155誰かさんや2017/11/27(Mon) 20:06:59ID:g2MDEwNzk(2/3)NG通報

    リップサービスもわからない朝鮮人w

    台湾や米国には天皇や首相自ら謝意を述べてたけどな

    韓国の援助なんか日本人はほとんど知らないよ。
    見返りを要求するような援助なんか要らないから

    援助なんか誇ることじゃない

  • 156名無し2017/11/27(Mon) 20:07:11ID:A5MTg5NDE(1/1)NG通報

    >>151日本は毎日、避難所にいる家族の情報やインフラの事などで混乱していた。15000人も亡くなったんだぞ。そんな事いちいち取材出来る訳ないだろ。世界中から、援助隊が来てたし。ホント、恩着せがましい。そんな事言ってるのは韓国くらい

  • 157名無し2017/11/27(Mon) 20:12:47ID:gyOTc2OTA(5/14)NG通報

    >>141

    에라이...
    너 같은걸 쓰레기라 부른다.

  • 158名無し2017/11/27(Mon) 20:14:56ID:gyOTc2OTA(6/14)NG通報

    모두 떠났다, 그러나 한국 구조대는…

    東일본 대지진 참사 현장

    영국, 프랑스가 떠났다. 러시아와 타이완도 짐을 쌌다. 10여명으로 구성된 몽골 구조대도 18일 주섬주섬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투입됐던 각국 구조대원들의 철수가 시작됐다. 여전히 일본 동부의 수많은마을이 지진과 쓰나미가 할퀴고 간 상흔에 신음하고 있건만 후쿠시마 공항에 착륙했던 헬리콥터에 타고 있던 뉴질랜드와 호주의 구조대원 4명이 방사능에 피폭됐다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각국 구조대의 귀국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미야기현을 중심으로 생존자 수색에 여념이 없는 구조대가 있다. 바로 한국의 긴급구조단이다.

  • 159名無し2017/11/27(Mon) 20:17:39ID:gyOTc2OTA(7/14)NG通報

    >>158

    지난 12일과 14일 잇따라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파견된 한국 긴급구조단 105명. 무너진 건물 잔해를 뒤지고 진흙 속을 헤치며 그 어딘가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있을 생존자를 찾아 지금도 센다이시 아라하마와 다가조시 등을 훑고 있다. 방사능 보호복과 제독약 다 가져왔다. 시간에 맞춰 방사능 측정도 하고 있다. 하지만 재난현장을 서둘러 빠져나가는 외국 구조대를 쳐다보면 방사능 피폭에 대한 두려움이 불쑥불쑥 솟는 것도 사실이다. 한국에서 연일 애를 태우고 있는 가족들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더욱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래서 생존자 구출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수록 함께 줄어드는 게 있다. 방사능에 대한 공포다. “일본을 돕기로 했으면 실제로 돕고 가야 한다.”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복구활동을 도와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떳떳하게 귀국행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이동성 단장(53)의 말이다.

  • 160名無し2017/11/27(Mon) 20:19:05ID:gyOTc2OTA(8/14)NG通報

    >>159

    한국의 119 구조대가 일본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 이유가 있다. 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인명구조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한국의 구조대는 일본의 소방청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다. 이번에 그 빚을 제대로 갚아야 한다. 그래서 일본의 지원제의에 손사래를 쳤다. 이재민 수송에 이용하는 45인승 버스 2대도 90만엔(약 1240만원)을 주고 우리 돈으로 지불했다. 차량에 들어갈 경유 3000ℓ와 휘발유 1000ℓ도 한국에서 공수했다. 파손된 차량과 건물 안, 맨홀 아래에서 시신을 발견하면 이들은 진흙 범벅인 작업복의 매무시를 고친다. 현장에 있던 대원들이 모두 모여 거수 경례를 하고 묵념을 드린다. 일본의 관습에 따라 손을 모아 명복을 빌기도 한다. 구조대원들의 정성스러운 시신 수습 모습에 이재민들도 울먹이며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 “며느리를 아직 못 찾았습니다.” “회사 동료가 휩쓸려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꼭 찾아주셨으면 한다.” 어느새 배웠는지 또박또박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해 오는 주민도 생겨났다. 숙소는 재해 현장과 가까운 미야기현 공설운동장 옆에 있는 보조운장에 설치한 텐트다. 며칠새 강한 눈바람이 날려 텐트 안까지 눈이 불어닥쳤다. 체감온도 영하 10도라고 전한다. 세수도 한국에서 가져간 물티슈로 한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현지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8일 자에서 한국 긴급구조단원들의 구조 활동을 ‘비통의 수색’이라는 제목으로 소상하게 소개했다.

    --------------------------------

    이건 팩트로서...
    일본 언론에 보도 되었던 내용이다.
    니네 일본 국민들을 위해 고생한 한국 구조대를
    더이상 폄하 하지 마라..!!

  • 161名無し2017/11/27(Mon) 20:20:10ID:E4MDc3NjA(1/1)NG通報

    比較されること事態  大迷惑。
    韓国と? はぁ~~?
    韓国と比較なんて日本の恥!!
    止めてくれ!!

  • 162名無し2017/11/27(Mon) 20:21:10ID:Y3NDkxNjU(3/6)NG通報

    >>158
    真性ぽいからマジレスしといてやんよ。
    それが韓国ソースだとすればというか賭けてもいい、韓国ソースだろw
    実に韓国人というものをよく表現できてる作文だと思うぞw

    それを恥ずかしげもなく引用しちゃう君のような馬鹿相手だと政府もメディアも楽なもんだwwww

  • 163名無し2017/11/27(Mon) 20:23:51ID:UwMTkyNjU(1/1)NG通報

    口先だけでなく、韓国が本気で日本への関心を失ってくれれば
    いいのにねえw

  • 164誰かさんや2017/11/27(Mon) 20:28:57ID:g2MDEwNzk(3/3)NG通報

    ぼったくりタクシーなんか日本には絶対ないと断言できるぜ。

    韓国と比較されること自体、日本への侮辱だ

    韓国は日本と比較できるレベルのくにではない。
    断言できる。

  • 165名無し2017/11/27(Mon) 20:34:41ID:Q3NDkzMTI(1/1)NG通報

    朝日新聞が、どう言う新聞社か知ってる?極左新聞ね
    日本赤十字社発表義援金
    世界で一番速いとか義援金が多いとか
    言うので言わせていただきます
    アメリカ、台湾、タイ、オマーン、中国
    アルジェリア、イギリス、ベトナム、香港、フランス、スイス、マレーシア、インド、ブラジル、ニュージーランド、シンガポール、オーストラリア、モンゴル、フィリピンの順。金額の問題ではない。気持ちが有難い

  • 166hoge◆UVMHe1dwQc2017/11/27(Mon) 20:35:47ID:AxMDc5MDM(2/2)NG通報

    韓国人は面白いな。

    だいたい、東日本大震災の時の話しか無いのが分かった。

    しかし、私には全部同じ内容の物を何回も書き込んでいるようにしか見えないのですよ w

  • 167名無し2017/11/27(Mon) 20:37:15ID:gyOTc2OTA(9/14)NG通報

    일본인 희생자 수습 하는 한국 구조대...

  • 168名無し2017/11/27(Mon) 20:38:12ID:gyOTc2OTA(10/14)NG通報

    일본인 희생자에 명복을 기원하는 한국 구조대..

  • 169名無し2017/11/27(Mon) 20:40:26ID:Y3NDkxNjU(4/6)NG通報

    >>168
    で?

    そういう韓国人がいた可能性が微レ存することは誰もが知っている。
    さて、あえて再度問う。

    で?

  • 170名無し2017/11/27(Mon) 20:41:47ID:gyOTc2OTA(11/14)NG通報

    >>144

    아 미안하다...
    내가 글을 잘못 썼다.
    실수 했어..
    미안...

  • 171名無し2017/11/27(Mon) 20:42:16ID:gyOTc2OTA(12/14)NG通報

    >>169

    그러니까... 날조하지 말라고...

  • 172名無し2017/11/27(Mon) 20:44:04ID:gyOTc2OTA(13/14)NG通報

    >>139

    구조대원 106명 왔고...
    하루뒤 1명은 귀국했다.

  • 173名無し2017/11/27(Mon) 20:44:54ID:Y3NDkxNjU(5/6)NG通報

    >>171
    私がここまでに書き込んだ中で、具体的にどこが捏造かを指摘してくれないと話は続かないよ。
    んで、どこなの?

  • 174名無し2017/11/27(Mon) 20:45:04ID:QwOTEzOTQ(1/1)NG通報

    意味がわからない
    日本が負けたのかな?
    日本、強いよ。

  • 175名無し2017/11/27(Mon) 20:47:53ID:M3MTkwNjg(3/3)NG通報

    遺体を無神経に公表する韓国のマスメディア
    セオル号の遺体も公表したのかな?

  • 176名無し2017/11/27(Mon) 21:00:19ID:gyOTc2OTA(14/14)NG通報

    이명박 대통령은 3월 11일 오후 6시 30분 청와대 지하벙커(상황지휘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 일본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한다고 한다. 외교통상부 트위터에 따르면 12일 오후에 1차로 구조견을 포함한 5명의 선발대를 일본에 파견. 각국 구조대 중 가장 먼저 도착했다고 한다.
    또 3월 14일 2차 119국제구조대원 102명이 군 C-130 수송기 3대를 이용하여 오전 10시 50분 일본에 도착하였고.. 오후부터 구조작업에 착수하며, 구조대 추가도 고려했다고 한다. 또한 가까운 나라답게 물자가 긴급하게 부족한 생수나 생필품들을 긴급 공수하여 공급을 결의하고 더불어서 1,500억원 상당의 지원예산을 긴급 편성을 추진 하였다.

    2011년 3월 12일자 중앙일보 1면은 '일본침몰', 혹은 '최악의 날' 등으로 장식되었다. 대지진의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에게 심각한 트라우마를 줄 수 있는 글귀로 중앙일보는 한국인들의 항의를 받아 사과문과 함께 1면을 수정하였고.. 3월 16일에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일본이 53톤의 붕산 지원을 한국에 요청, 한국 정부는 당장 사용해야 할 6개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재고를 모두 다 털어서 일본에 지원하기로 했다.

    SK, 현대, GS 3사는 일본에게 최우선적으로 석유제품의 수출을 약속하고, 돌릴 수 있는 모든 물량을 일본으로 돌리기로 했다. 이는 일본의 유류부족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SK는 아예 일본 석유기업이 수입하기로 했다가 정유소가 지진에 파괴되어 이도저도 못하게 된 원유를 대신 사오기도 했다.

  • 177名無し2017/11/27(Mon) 21:08:03ID:Y3NDkxNjU(6/6)NG通報
  • 178名無し2017/11/27(Mon) 21:08:37ID:M0MDc5NDc(4/4)NG通報

    国家破綻まっしぐらのデフォルト国難に1兆円の支援、しかも10年おきに2回も救っているのに、「IMFからの支援はありがたいが、日本からの支援は迷惑だった」と政府高官が発言する国。

    地震の救難活動だけが唯一の善行なのか。芥川龍之介の『蜘蛛の糸』のようだ。

    韓国人は日本が通貨危機のときに「カネを引き上げた」という政府プロパガンダを信じている。そんな韓国政府が地震の救援を徳の高い善行であると宣伝して回っているんだろう。

    韓国に生まれたことが不幸なのであって、ここで救助隊の写真を誇っている韓国人も政府の管理下にあるだけなのだ。

    「そもそもなぜそんなに写真があるのか」ということに思いを巡らせてみれば自明なこと。

  • 179名無し2017/11/27(Mon) 21:08:40ID:kyMDI2MDY(3/4)NG通報

    >>176
    日本のWikipediaに書かれているのはこんな感じ。

    東日本大震災に対するアジア諸国の対応 Wikipedia
    https://ja.wikipedia.org/wiki/%E6%9D%B1%E6%97%A5%E6%9C%AC%E5%A4%A7%E9%9C%87%E7%81%BD%E3%81%AB%E5%AF%BE%E3%81%99%E3%82%8B%E3%82%A2%E3%82%B8%E3%82%A2%E8%AB%B8%E5%9B%BD%E3%81%AE%E5%AF%BE%E5%BF%9C

    大韓民国の旗 韓国:李明博大統領は、地震の犠牲者に哀悼の意を示すとともに、「日本政府と国民が一体となって一日も早く被害が復旧することを祈る」とし、要請があれば救助団を緊急派遣する予定があり、40人の救助隊や医療隊など約120人が 日本派遣に向けて控えているとされた。

    日本政府の要請を受け、外交通商部緊急対応隊6人、救助隊員5人と救助犬2匹が3月12日午後、成田空港に到着し、仙台へと向かった。第一野党民主党の孫鶴圭代表は在韓日本大使館を訪問し哀悼の意を伝え、「日本大地震対策班」を稼動したほか、所属議員の歳費から10万ウォン(約7300円)ずつ集金し、援助金に充てることを決定した。与党ハンナラ党も3月14日「日本地震対策委員会」を設置し、日本への支援に向けた募金運動や協議をしていくことを発表。韓国社会福祉法人の社会福祉共同募金会は、第一支援として50万ドル(約4000万円)を支援すると明らかにした。

    同日、中央119救助団、救助隊員102人を増派派遣することを決定。韓国空軍は、いつでも3時間以内に緊急救助隊が出動できるよう、C-130輸送機3機を非常待機させた。17日午後に金滉植(キム・ファンシク)国務総理は3月末に予定されている日本の教科書検定に今回の支援を考慮するよう求めた。また民団は、在日韓国人と韓国系日本人被災者を対象に「東日本大震災被災者支援・民団中央対策本部」を設置し、安否確認と支援にあたった。
    <続く>

  • 180名無し2017/11/27(Mon) 21:09:16ID:kyMDI2MDY(4/4)NG通報

    >>179 続き

    韓国政府は3月中に支援物資としてレトルト焼飯3万食、チョコバー14万4000個、羊羹11万2000個、チョコパイ12万袋、ラーメン12万9024袋、スープ4万8600袋、乾パン3600袋、レトルト御飯約10万食、韓国のり225キロ、飲料水580トン、ペットボトルお茶1万4000本、移動式発電機4台、長靴4000足、ゴム手袋1万2000個、毛布6000枚を提供した。4月5日、マスク2万個、石けん2万個、作業用手袋3500セット、レトルト炊き込み御飯2800食、計約2400万円相当を岩手県に輸送した。

    4月12日、韓国原子力専門家との意見交換会合が行われた。日本政府は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に対する政府の取り組みや調査方法、結果や評価を韓国側に報告した。韓国側は情報提供および意見交換に対する謝意を示し、政府および国民の理解を促進する上で、有意義であったとの評価を表明した。

    4月18日までに韓国国内での集金は43億円となったと韓国で発表された。韓国からは大韓赤十字社を通じて、日本赤十字社に義援金2億1千557万9,474円と海外救援金29億7千7百10万1,031円の約32億円が届けられている。

    <終わり>

  • 181名無し2017/11/27(Mon) 21:11:32ID:U1MjY0OTM(2/2)NG通報

    >>176
    韓国人は日本人のことを「放射能猿」とか呼んでるからな。
    そういう反日の方が多いと思ってるよ。

  • 182名無し2017/11/28(Tue) 00:36:06ID:I3ODQ0NzI(2/2)NG通報

    >>176
    スポーツの試合で
    日本の震災を祝う韓国人の垂れ幕

    日本の震災を祝う垂れ幕をだした韓国人は
    韓国国内向けは謝罪をしたが
    とうの日本側にはいっさいの謝罪は今現在してはいません
    日本を侮辱しながら、日本に謝らない韓国人
    これが韓国人の本質と思われても仕方がありません

  • 183名無し2017/11/28(Tue) 00:50:48ID:kyODUxOTI(1/1)NG通報

    震災時の南朝鮮の蛮行は生涯許さ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