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과 대결하는 북한군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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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1/07(Tue) 20:21:06ID:M0MzMxNTM(1/2)NG通報

    14일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연사군 노평리에 있는 국경경비대 본부 병사 3명이 연사읍 인민위원회 대학등록과장의 집 창고 건축일을 하다가 지붕이 갑자기 내려앉는 바람에 1명이 사망하고 두 명은 중상을 입는 사건이 지난 11일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대학등록과장과 가까운 사이라는 이 소식통은 “사고를 당한 병사들은 대대 정치지도원의 지시로 창고를 짓는데 동원됐다”며 “창고를 지어주는 대가로 집주인 대학등록과장은 국경경비대에 중국인민폐 6백 위안을 병사들의 임금으로 지불하기로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소식통은 “북한의 단층주택들은 지금껏 판자로 된 창고를 주변에 따로 지어 여기에 김치와 감자, 국거리용 부식물과 땔감을 보관해 왔다”며 “그러나 최근엔 도둑을 막기 위해 창고를 집에 붙여 더욱 견고하게 짓는 것이 추세”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 15일 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장마당 주변에서 손수레와 허름한 작업복 차림의 사람들이 양강일보사 앞까지 길게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그들은 모두 노임을 받고 남의 일을 대신해 주는 인력꾼(일꾼)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소식통은 “이렇게 품을 팔아 생계를 꾸려가는 주민들이 요즘 군부대 병사들에게 일거리를 빼앗겨 살아가기 어려워졌다”며 “값싼 급여로 병사들을 파견한 군부대 지휘관들은 병사들에 지급된 급여를 가로채 제 배를 채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food_international_org/soldierslabormarket-08172017100813.html

  • 2名無し2017/11/07(Tue) 21:22:44ID:M0MzMxNTM(2/2)NG通報

    오늘도 한반도는 평화롭다.

  • 3名無し2017/11/07(Tue) 21:23:51ID:A4NjA0NTA(1/1)NG通報

    >>2
    やっぱ朝鮮人って北も南もすぐ火病するんだな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