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オリンピック/도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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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0/28(Sat) 07:41:21ID:k0MzEyMjQ(1/2)NG報告

      東京五輪2020まであと1000日!
      http://www.sankei.com/tokyo2020/special/19thYear/

    • 2名無し2017/10/28(Sat) 09:26:52ID:Q1NDE5Njg(1/2)NG報告

      正確には28日時点で、東京五輪まであと1003日、平昌五輪まであと103日。

      http://www.theolympicgamescountdown.com/jp/


      2018光州世界水泳のことも時々思い出してあげて。

    • 3名無し2017/10/28(Sat) 09:27:36ID:Q1NDE5Njg(2/2)NG報告

      >>2
      訂正)
      2018光州世界水泳→2019光州世界水泳

    • 4名無し2017/10/28(Sat) 13:03:43ID:c5Njk4NTY(1/1)NG報告

      平昌五輪まであと103日。 盛り下がって参りました♪

    • 5名無し2017/10/28(Sat) 13:39:18ID:E2OTQ3Mg=(1/1)NG報告

      韓国が世界に大恥をさらす日、楽しみだ^^

    • 6名無し2017/10/31(Tue) 10:39:52ID:gwOTA1MDY(1/1)NG報告

      東京オリンピック、最初のは流れたんだっけ?
      第二次大戦でさ。

      韓国も、流しちゃえば?
      「ヤバイかもなので流します」で、今なら済むんじゃないかな?

    • 7名無し2017/10/31(Tue) 16:35:04ID:YxMjU0OTg(2/2)NG報告

      D-100 평창보다 뜨겁네, D-1000 도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31/2017103100240.html

      일본 마이니치신문사는 지난 28일‘도쿄올림픽 D—1000일’을 맞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가입한 206개국 국기(國旗)로 사옥 외벽을 조각보처럼 감싸는 이벤트(오른쪽 사진)를 시작해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 마이니치신문사 사옥이 각국 관광객이 몰리는 황궁 앞에 있다는 점을 활용해 2020년 열리는 도쿄올림픽에 관심을 유도하는 프로젝트다.
      왼쪽 사진은 도쿄에서 일본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관계자들이 전통 옷을 입고‘도쿄올림픽 D-1000’을 알리는 전통 가마‘다시(山車)’를 메고 행진하는 모습.

      같은 날 금융회사 노무라 홀딩스는 도쿄 본사 사옥 공중에 대형 애드벌룬을 날려 분위기를 띄웠다. 관광객이 몰리는 도쿄타워 정상부에는 'D―1000' 문자 전광판이 설치됐다.

      일본 언론도 약속한 듯 특집을 마련했다. 아베 정권에 협조적이든 비판적이든 논조에 상관없이 도쿄올림픽만큼은 '완벽하게 준비해 꼭 성공시키자'는 분위기였다. 아사히신문은 "어떻게 하면 나라 전체가 분위기를 북돋울지가 과제"라며 전국 지자체들이 성화 봉송 루트에 들어가려고 경쟁하는 상황을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이참에 메달 종합 3위도 이루자"고 썼다.

      이런 분위기를 진두지휘하는 게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다. 아베 총리는 수시로 관저에 관련 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들을 모아 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11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일(訪日)할 때도 도쿄올림픽 때 골프 경기가 열릴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기로 했다.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은 전통 있고 풍광 좋은 명문 골프장이지만 코스가 어렵기로 악명이 높다. 각료들이 "코스가 어려운데 즐겁게 칠 수 있겠느냐"고 걱정했지만 아베 총리는 "올림픽이 열릴 장소를 보여주고 싶다"며 이곳을 고집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 8名無し2022/12/01(Thu) 19:31:17ID:M5Nzc4NTY(1/2)NG報告

      広告会社「んーオリンピックバイトの日当は4万2000円でいいか」→実際の時給がコチラ

      五輪談合「200億円業務委託一覧表」を入手 バイトに日当「4万円」計上で予算を食い物に 仕切り役の組織委元幹部と受注業者の「ただならぬ関係」

       東京五輪・パラリンピックのテスト大会業務をめぐる入札談合事件の捜査が進むなか、「デイリー新潮」は会場運営業務で広告代理店大手「電通」など9社が受注した業務委託費の一覧表を大会組織委員会関係者から入手した。一覧表に記されていたのは、社会常識に照らしても高すぎる人件費である。さらに内部証言から、談合を仕切ったとされる組織委の元次長と特定のイベント会社との“怪しい関係”が浮かび上がってきた。

       リストに記されていた43会場の発注金額の総額は約187億円。予定価格の総額は約149億円で、予定価格を発注金額で割った数値である「予定価格比」の平均値は125・8% だった。資料を提供した組織委関係者が解説する。

      「会場の運営費とはすなわち、派遣されたスタッフの人件費です。予定価格もお手盛りなんですが、談合があったため発注金額も受注企業の“言い値”で跳ね上がっているケースが多い。この資料が作成されたのは延期前なので、実際にはこの金額に加え、コロナ対策費などが2~3割程度、水増しされています」

      https://news.yahoo.co.jp/articles/1f12a7cb5139e26298fbfb1cc166da39885a02f2?page=1

      「競技普及させたい一心」で五輪ボランティアするけれど…納得できない待遇格差 無言で立つバイトは時給1400円 

      https://www.tokyo-np.co.jp/article/119480


      ネットの反応
      http://vippers.jp/archives/9973592.html

    • 9名無し2022/12/01(Thu) 20:00:11ID:E5NzM3NzE(1/1)NG報告

      >>8

      みなさん、こいつ在日朝鮮人の寄生虫ですーWWWWWW

    • 10名無し2022/12/01(Thu) 20:39:31ID:M5Nzc4NTY(2/2)NG報告

      >>8←素晴らしい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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