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コンビニ 「キムチ」を「泡菜」と表記した製品の販売中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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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1/06/03(Thu) 08:50:56ID:MzNzE0ODk(1/1)NG報告

      https://m-jp.yna.co.kr/view/AJP20210602004600882?section=society-culture/index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のコンビニで販売されている製品の中国語表記での商品名で、キムチを中国・四川省の塩漬け発酵野菜「泡菜(パオツァイ)」としているものがあることに関連し、一部のコンビニが該当の製品の販売を停止したことが2日、分かった。

      業界関係者によると、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大手のGS25で売られているおにぎり「スパム入り卵キムチチャーハン」の中国語商品名で、キムチの代わりに「泡菜」が使われていることを指摘する書き込みと写真がインターネット掲示板に投稿された。
      韓国のキムチを巡っては、昨年中国メディアが、「韓国のキムチは泡菜に該当するものであり、中国がキムチ産業の標準」と主張して論議を呼んだ。

      GS25は問題になった製品の他にもキムチが入っている一部の製品の中国語表記で「泡菜」を使用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GS25は同問題を巡る論議が巻き起こったことを受け、「泡菜」の表記を使用している製品の発注と販売を中止した。
      セブンイレブンもおにぎりやのり巻きなどの一部の商品で、「泡菜」の表記を使用していることを確認し、生産停止を決めた。

      CUの商品の説明には中国語表記がなく、外国語は英語だけ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界関係者は、中国人観光客向けに慣習として「泡菜」という表記を使用してきたと説明した。
      ~~~~~~~~~~~~~~~~~~~~~~~~~~~~~~~~~

      勝てない相手に無理すんな(笑)

    • 2名無し2021/06/03(Thu) 10:55:15ID:E3MjU5MjQ(1/1)NG報告

      泡菜 VS 朝鮮産泡菜
      勝敗の行方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

    • 3名無し2021/06/03(Thu) 11:57:27ID:A5NjYxMzY(1/1)NG報告

      >>1
      そのポスターは、
      日本のだけは中心線がズレて、韓国側の面積が広くなってる。
      韓国が日本を舐めてる証拠。

    • 4名無し2021/06/03(Thu) 12:07:35ID:A0NjgyNTg(1/4)NG報告

      >>3
      まぁ、ポスター自体が気持ち悪いからね。

      中国人はどう思ってるんだろう...?

    • 5名無し2021/06/03(Thu) 12:12:19ID:A0NjgyNTg(2/4)NG報告

      >>4
      考えてみると、つまり韓国は日中戦の戦場って言ってるんだよね(笑)

    • 6名無し2021/06/03(Thu) 12:12:39ID:A0Mjk0NzU(1/2)NG報告

      >>4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종주국님은 동쪽의 어떤 오랑캐와 달리, 대범하고 너그러우니까.

    • 7名無し2021/06/03(Thu) 12:15:16ID:A0NjgyNTg(3/4)NG報告

      >>6
      韓国人だけだよ、あんなポスター作るのは。
      自分の国を韓日戦とかいっていていいのか?

    • 8名無し2021/06/03(Thu) 12:42:00ID:k3ODk2MzE(1/1)NG報告

      >>6
      確かに「宗主国様」による「南北分断」は、壮大なロマン、いや「奇跡」ですなw

    • 9名無し2021/06/03(Thu) 12:42:45ID:A0Mjk0NzU(2/2)NG報告

      >>7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각오하는 것.

    • 10名無し2021/06/03(Thu) 12:45:50ID:UwNjU1MDg(1/1)NG報告

      韓国による歴史捏造だな。

      韓国人チンタは碌でもないことばかりする。

    • 11名無し2021/06/03(Thu) 12:48:40ID:EzODc5MDM(1/1)NG報告

      >>6
      韓国なんて眼中にないのかな?

    • 12大日本人2021/06/03(Thu) 12:49:45ID:YyOTIxMTc(1/1)NG報告

      >>9

      へたれ卑怯者劣等感の塊民族の覚悟とは?
      「人間になりたい」みたいなもの?
      無理だよ(w
      その努力もせんくせに厚かましい

    • 13名無し2021/06/03(Thu) 12:50:28ID:UzMTA5MjQ(1/1)NG報告

      ポスターの中国陣営側に、盧武鉉みたいな奴がいるんだが、あれは誰だ?

    • 14名無し2021/06/03(Thu) 12:52:04ID:A0NjgyNTg(4/4)NG報告

      >>9
      まあ、韓国人はそのように考えるんだろうね。

      中国にあまりちょっかいを出しすぎると、本当に殴ってくるからね。
      その時に日本を巻き込まないでね。

    • 15名無し2021/06/03(Thu) 13:38:54ID:Y3ODQ0MjY(1/1)NG報告

      韓国のコンビニ惣菜って、日本のパクリが多いな。

    • 16名無し2021/06/03(Thu) 15:03:32ID:UwMzUxNTQ(1/1)NG報告

      商品にいくらキムチと表記しようが

      韓国人の心の中では泡菜という言葉が埋め込まれている

      韓国人は泡菜を愛し続ける

    • 17名無し2021/06/03(Thu) 15:10:02ID:I5NDY0MjA(1/3)NG報告

      日本の明太子は韓国の明太子を10年かけて改良された。
      でも韓国起源だと韓国人も日本人も認めている。

      それならキムチも中国の泡菜を改良して出来たんだから、
      どうして中国起源だと認めないのだろうか?

    • 18名無し2021/06/03(Thu) 15:46:44ID:A0OTE0MzE(1/1)NG報告

      >>1
      韓国人が、また馬鹿な事やってるの?www
      キムチは泡菜???www
      どーでもいいわwww
      日本だとラーメンと拉麺ってことか???

    • 19コロナは支那畜の生物兵器2021/06/03(Thu) 15:52:18ID:EyODg5NzQ(1/1)NG報告

      >>17
      説の1つだろ?お前バカだろ

    • 20名無し2021/06/03(Thu) 15:55:20ID:I5NDY0MjA(2/3)NG報告
    • 21名無し2021/06/03(Thu) 15:57:48ID:U5NzA5MTQ(1/1)NG報告

      日本の、海苔巻きを盗んでキンパブとして販売するのも禁止しなさい。

    • 22名無し2021/06/03(Thu) 16:02:19ID:I5NDY0MjA(3/3)NG報告

      それにしてもどうしてキムチの漢字表記が禁止になったんだろうか?w
      昔からキムチの漢字表記は泡菜だったんだろ?

    • 23名無し2021/06/03(Thu) 16:09:04ID:k2OTAzMDU(1/1)NG報告

      韓中戦のポスター、登場人物の殆どが極悪人。

    • 24名無し2021/06/03(Thu) 16:16:02ID:Y5OTU0OTc(1/1)NG報告

      >>1
      名前を変えても

      裸キムチは裸キムチ
      (オッサンの💩成分入り)

    • 25名無し2021/06/03(Thu) 18:23:04ID:gwMzc4NTA(1/1)NG報告

      元は泡菜なのに韓国は起源捏造するつもりか

    • 26名無し2021/06/03(Thu) 18:26:58ID:cyMjU2MDg(1/1)NG報告

      また飼い犬が手を噛んだアル!

    • 27名無し2021/06/03(Thu) 20:28:50ID:M3MDA4MA=(1/1)NG報告

      >>1
      日本=朝鮮漬け
      中国=泡菜
      朝鮮=김치

      朝鮮だけ愚民文字で意味わからねーwwwwwww

      それはさておき
      中国から伝わった白菜の漬物と日本人が朝鮮半島に持ち込んだ唐辛子が合体
      したものがキムチだという説が定説だけど、最近、実は、在日さんたちが日本で
      考案し日本で広めた後、朝鮮半島に持ち込んだんじゃねーの?って思うように
      なった。だって日本人と関わっていない朝鮮人が、そんな高度な事を考えられる
      とは到底思えないからね。

    • 28名無し2021/06/03(Thu) 20:49:55ID:g5OTkxNTY(1/8)NG報告

      중국에서 애용되지 않았으나,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거나, 중국 문화와 우연히 비슷하게 발전하는 등, 하나 이상의 공통점을 보유한 문화를 발견하면, 타국의 파생 또는 유사 문화로 선을 긋지 않고, 자국의 문화 개념을 그 문화까지 확장시키고, 결국 자국의 고유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 이것이 중국이 김치에 대해 왜곡하는 수법이다.
      이러한 논리 때문에, "절인 식품"이라는 공통점을 가졌을 뿐인 김치가 泡菜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김치는 중국에서 조선족 외에는 애용되지 않았던 것인데, 어떻게 중국의 전통 문화라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
      California roll이 왜국의 전통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 백열전구의 개발자가 LED의 저작권을 주장하는 것보다 무식한 주장이다.
      게다가 중국의 그런 논리에 따르면, 印度에서 전래된 불교의 영향을 받은 중국의 모든 문화는 印度의 것이 된다. 중국의 불교는 물론이고, 불교와 경쟁하면서 새로운 교리를 추가하며 정립되었던 유교의 성리학, 도교가 전부 印度의 것이 된다. 원시적 사상에 불과했던 것들이, 불교가 전래된 덕분에 '발전'한 것이니까.
      그리고 20세기 공산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은 중국의 모든 것들은, 러시아 문화가 된다. 만약 중국의 대중음악이나 화장품들 중에서 대한민국 영향을 받은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은 모조리 대한민국의 문화가 된다.

      애초에 泡菜와 김치는, 만드는 방식부터 서로 완전히 다르다. 泡菜는 소금에 절인 채소를 곧바로 발효하거나, 끓인 후에 발효하는 쓰촨의 염장 채소 식품이다. 즉, 김치보다는 피클에 가깝다.
      (중국의 주장에서 또다른 허술한 점은, 김치의 발효와 관련된 'Jang醬臺' 역시 자국의 것이라고 주장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는 것이다.)

    • 29名無し2021/06/03(Thu) 20:53:45ID:g5OTkxNTY(2/8)NG報告

      여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중국이 '泡菜는 곧 김치이며, 김치는 곧 泡菜이므로, 김치가 어디에서 탄생하였든, 어디에서 발전하였든, 중국에서 김치를 전혀 먹지 않았든, 김치는 중국의 문화다.'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김치의 발전 과정에 대한 문헌이 전혀 없다. 어느날 갑자기 고춧가루와 생강, 젓갈, 배추 등이 들어간 김치가 반짝 생겼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젓갈을 넣은 김치의 기록이 16세기의 문서에서 등장하고, 서서히 변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710301628001

      정말로 김치가 중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면, 김치의 발전 과정이 한국에만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현상일 것이다. 김치에 관한 기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泡菜와 김치가 서로 같다고 생각하거나, 우기는 것이다. 다만 限韓令 당시에 중국이 김치를 금지했으니, 그 당시에는 김치가 한국 음식이라는 최소한의 선은 지켰던 듯 하다.

    • 30名無し2021/06/03(Thu) 20:59:36ID:g5OTkxNTY(3/8)NG報告

      특히 고춧가루를 넣는 것은 최근 한국에서 새로 생긴 문화라고 기록까지 되어있는데, 이것까지 중국의 전통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역사를 전혀 검토하지 않고 '채소 절임이므로, 무조건 중국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중국 유튜브 채널에서 주장하는 '전통적인 중국의 泡菜'를 살펴보면, 고춧가루가 잔뜩 발라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건 한국에서 최근 만들어진 문화라는 것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오류를 저지른 것. 그런 형태의 현대적 통배추 김치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백여년 전의 일이다. 게다가 김치 양념의 대표 재료인 고추도 임진왜란(1592년) 전후에 전해졌고, 그마저도 처음에는 약으로 사용하거나 빈민들만 먹다가, 18세기쯤 되어서야 고추를 양념 재료로 사용했다.
      http://happy.designhouse.co.kr/magazine/magazine_view?info_id=72285
      최소한 중국이 김치를 중국의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려면, 한국의 김치와 형태가 달라야 하며, 배추와 고춧가루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즉, 중국은 어떠한 근거도 없이, 고작 똑같이 염장 채소라는 이유로, 김치가 중국 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밌는 점은, 같은 논리라면 일본의 漬物, 독일의 Sauerkraut 등도 중국 음식이라고 주장해야 하는데, 그것들에 대해서는 그러지 않는다는 것이다.

    • 31詠み人知らず2021/06/03(Thu) 21:01:26ID:Q5NjkxOTY(1/1)NG報告

      >>29
      最も重要なことは朝鮮が半万年属国だったことだ。

      次に重要なことはお前の祖父が徴用工であり、お前の祖母は売春婦だったことだ。

    • 32名無し2021/06/03(Thu) 21:06:23ID:A3OTI3OTQ(1/1)NG報告

      한국에 관심 no

    • 33名無し2021/06/03(Thu) 21:09:17ID:g5OTkxNTY(4/8)NG報告

      김치뿐만 아니라, 중국은 이런 식으로 '중국이 시초다 = 중국이 영향을 줬다 = 중국의 전통 문화다'라는 세가지를, 부실한 증거의 바탕에 녹여내어 동일한 의미로 만들어내는, 교묘한 말장난을 한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시초인 것'과 '영향을 준 것'과 '전통 문화'인 것은 서로 매우 다르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그린 그림에 靈感을 줬다고 해서, 靈感을 준 사람이 그 그림을 최초로 그렸다는 의미는 아니다. 만약에 泡菜가 '채소 저장'에 대한 靈感을 주었다고 가정하여도, '젓갈이나 고춧가루 등에 섞고 Jang醬臺에 넣는 발효' 및 거기에서 파생되는 모든 김치들은, 한민족이 시초인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중국에서는 고대부터 공을 만들어서 발로 찼으니까, 축구는 중국에서 기원했다"라는 주장 등이 있다. 공을 만들어서 발로 차는 것은 고대에 어느 곳에서나 있었던 문화이며, 중국이 축구의 시초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현대의 축구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중국에서 보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건 모르겠고, 어쨌든 동그란 공을 만들어서 발로 차며 놀았으니, 그게 중국에서 기원한 축구라는 것.

      김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채소를 절이는 것은 옛날부터 전세계의 어디에나 있던 일인데, 중국의 泡菜가 채소 절임이니까, 동일하게 채소 절임인 김치도 중국의 것이라는 수준의 헛소리인 것이다.
      다르게 비유를 하자면, 고기 구이에도 스테이크/바베큐/삼겹살 등이 있는데, "중국은 고대부터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으니까, 스테이크/바베큐/삼겹살은 중국의 5천년 문화이며, 중국의 요리다"라고 주장하는 셈이다.

      비슷한 논리를 적용하자면, 炒飯은 말레이시아 요리 또는 인도네시아 요리라고 주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 34名無し2021/06/03(Thu) 21:15:26ID:g5OTkxNTY(5/8)NG報告

      중국 내 조선족들도 당연히 문화적으로는 한국인들과 같으니 김치를 만들어 먹는데, 이걸 근거로서 김치를 중국 延邊 지역의 전통 문화라고 주장하는 중국인들도 있다.

      이게 얼마나 헛소리냐면, 조선족은 조선에서 19세기 이후에 延邊 지역으로 이주해 간 사람들일 뿐이다. 저런 논리에 따른다면, "미국 내에 수많은 중국계 미국인들이 대대손손 살고 있으니, 그들이 먹는 중국 음식은 사실 미국 음식이고, 중국 문화는 사실 미국 문화인 것이다." 또는 "대한민국에도 화교들이 살고 있으니, 중국의 식문화는 대한민국 내 소수 민족의 식문화이므로, 모든 중국의 식문화는 대한민국의 식문화다"라고 똑같이 주장할 수도 있다.

      인구 對比 비중으로 따지면, 미국의 전체 인구수 對比 중국계 미국인 인구수가, 중국의 전체 인구수 對比 조선족 인구수보다 많다. 또한 2010년대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순수 화교의 인구수는, 귀화한 사람들을 제외하여도 대략 70,000명으로서, 화교는 대한민국 내에서 최대 규모의 소수 민족이다.

    • 35名無し2021/06/03(Thu) 21:16:35ID:UyODcyNg=(1/1)NG報告

      キムチは朝鮮人の心の支え www

    • 36名無し2021/06/03(Thu) 21:23:11ID:g5OTkxNTY(6/8)NG報告

      중국의 김치 왜곡에는, 용어 혼란 전술이 적용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김치도 泡菜, 쓰촨 지방의 채소 절임도 泡菜라고 부르는데, 泡菜는 중국의 5천년 전통음식이라고 주장하면서, 은근슬쩍 한국의 김치도 중국 음식으로 주장한다. 그기로 여기에서 한국이 쓰촨의 泡菜를 한국 음식이라고 주장한다는 식의 혼란 전술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정확한 인식이 없는 상태에서, 쓰촨 지방의 전통음식이라고 주장하다가, 한국의 김치를 가리키다가, 동북지방 조선족의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는 등,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주장을 번복하고 있다.

      2020년 11월 29일에 중국은 ISO(국제표준화기구)의 승인을 받아서, 중국의 泡菜 제조 방식을 '국제 표준'으로 삼았다. 이에 "중국 김치가 국제 김치 시장의 기준이 되었다"라면서, "대한민국은 굴욕을 당했다"라는 등,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중국인 네티즌의 커뮤니티 게시글을, 중국의 대표적인 민족주의 성향 언론인 环球时报의 百度 관리자가 자신의 계정에 다시 게시하였다. https://news.v.daum.net/v/20201129153754850

      그러나 알고보니, 중국이 주장하는 김치, 즉 泡菜는 소금에 절인 채소를 곧바로 발효하거나, 끓인 후에 발효하는 쓰촨 지역의 염장채소로서, 김치보다는 피클에 가깝다. 대한민국의 김치와 중국의 泡菜는, 서로 개념부터 완전히 다른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129220534944?x_trkm=t

    • 37名無し2021/06/03(Thu) 21:25:05ID:c4NDgyMTc(1/1)NG報告

      .

    • 38名無し2021/06/03(Thu) 21:26:39ID:g5OTkxNTY(7/8)NG報告

      심지어 중국으로 수출되는 한국 김치의 이름을 무조건 "泡菜"라고 표기해야만, 판매를 허가하고 있다고 한다.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12/105850141/1
      이것도 마찬가지로 "泡菜=김치"라는 전형적인 용어 혼란 전술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중국 랴오닝성 방송국 아나운서인 朱霞는, “중국인들이 泡菜를 만드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고, 누구의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다, 중국에는 많은 요리가 있는데, 오직 泡菜를 만들기 위한 냉장고를 별도로 준비하는 것도 불필요한 일” 등의 주장을 하면서, 역시 교묘하게 "泡菜⊃김치"라는 용어 혼란 전술을 활용했다.
      이후의 발언을 들어보면, 매우 심각한 인격모독 및 상대를 사람으로도 보지 않는 발언을 남발하였으며, 대놓고 "小國이 大國에 반항하면 멸망한다" 라는 구시대적인 망언을 하여,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39名無し2021/06/03(Thu) 21:30:34ID:g5OTkxNTY(8/8)NG報告

      대한민국 농림 축산 식품부는 공식 트위터에, 대한민국의 김치는 중국의 泡菜와 관련이 없다고 다시 한번 선언했다. https://twitter.com/mafrakorea/status/1348540905393848321

      김치는 2001년에 코덱스(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에서 세계 규격으로 채택되었으며, 규격에 따른 정의는 "배추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파, 무 등으로 만들어진 혼합 양념으로 버무려서 발효시킨 식품"이다. 반면에 泡菜는 배추류, 겨자줄기, long bean, 고추, 무, 당근 등을 소금에 절인 채소 식품으로서, 소금물에 담가서 유산균으로 발효한 것이다.
      (즉, 泡菜는 절임이다. 그리고 절임배추는 김치의 재료일 뿐이다.)

      또한 泡菜가 기재된 ISO/FDIS 24220 문서에는 "이 문서는 김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https://w.namu.la/s/0da6af3a4f98ed4e91cde940bcadacbeac8dc6939bf144805313b4c92654fcae5d5d337d7facf1ca50f4c663d03c4c9eae11befc9d4b3cd6da265d88afadba6f35df7a7933a09afa7ad0e392e7a8e6ddc297697b3435d48ffaf057cf185dac24

    • 40名無し2021/06/03(Thu) 21:42:28ID:Q1ODIzODQ(1/1)NG報告

      >>39
      このコピペ、どの様な結論で締め括るのだろうか?
      等と楽しく読ませて頂きましたが...

      「混乱戦術」「小國が大國に反抗すると滅亡する」「ISO」と、壮大な結末で締め括られましたね(笑)

      はい、私個人的には、唐辛子が沢山入ったキムチは朝鮮半島発祥の食品で異論はありません。

      韓国と支那は、双方混乱戦術の応戦を、決着するまで続けて下さいませ(笑)

    • 41名無し2021/06/03(Thu) 23:32:05ID:YwNDEyNTY(1/1)NG報告

      >>39
      キムチは朝鮮語。
      泡菜は中国語。
      泡菜の方が日本語に馴染む。
      これからはキムチと呼ぶのをやめよう。

      韓日戦のポスター。
      韓国側は、犯罪者ばかり。
      李承晩は竹島を強奪した張本人。
      韓国の反日教育の父。

    • 42扫猫◆TyL9eOTtkc2021/06/04(Fri) 13:14:04ID:c2MDY2MDQ(1/1)NG報告

      >>1
      中国サイドにノムヒョンとムンジェインがいるように見えるのは気のせいか?

    • 43名無し2021/06/04(Fri) 15:33:42ID:AzODIzNjQ(1/2)NG報告

      >>28
      キムチを漢字で書いていた時代、どの漢字を使っていましたか?

    • 44名無し2021/06/04(Fri) 15:37:50ID:AzODIzNjQ(2/2)NG報告

      >>33
      日本の明太子と韓国の明太子は明太子ですが、製法が違い、味も違います。
      韓国の明太子を日本人の好みに改良して、出来上がったのが日本の明太子です

      中国の泡菜に唐辛子を入れて、改良したのが、キムチだと思いますが、キムチは沈菜です。
      違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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