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해 수출 역대 최고치 6000억 달러 넘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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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122021/04/09(Fri) 10:24:58ID:g4MTQ0NDA(1/1)NG報告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연구원,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연 ‘수출 점검 회의’에서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18.1% 늘어난 6053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은 물론 역대 최고인 2018년에 세운 연간 수출액 기록(6049억달러)을 올해 경신한다는 뜻이다. 1분기 수출액은 1467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2.7% 늘었다. 하루 평균 수출액 기준으로는 같은 기간 16.1% 증가했다. 모두 2018년 1분기 수출 실적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무역협회는 한국의 수출 회복세가 다른 국가에 견줘 강하다는 점을 짚으며, “국가별 수출 회복 속도의 차이는 각국의 수출품목 포트폴리오 구성이 결정적”이라고 밝혔다. 시스템반도체와 친환경차, 전기차 배터리, 바이오헬스, 오엘이디(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한국의 5대 신산업 수출품목이 수출 6000억달러 과업을 이끌고 있다는 얘기다. 한 예로 시스템반도체는 지난해 수출액(303억달러)이 전년 대비 17.8% 늘어나며 매년 수출 상위 5위권에 들던 철강(266억달러)을 웃돌았다. 의약품과 의료기기가 중심인 바이오헬스 분야 품목도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 10대 수출 품목에 진입한 이후 올해 들어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 14spr2021/04/09(Fri) 13:03:35ID:AzMjQ5NDk(1/1)NG報告

      >>1
      おぉぉホントなら凄いねw

    • 15名無し2021/04/09(Fri) 13:04:04ID:MzNzM3OTk(1/1)NG報告

      >>5
      失業者が増え続けているのに何が大丈夫だwww
      金もないのにどうすれば内需が問題ないのか?

      ホントにバカだな朝鮮人www

    • 16名無し2021/04/09(Fri) 13:06:06ID:M2NjMyMzQ(1/5)NG報告

      >>5
      世界最貧国の北朝鮮の内需プラスしてどうやって韓国の内需増やすの?
      インフラや貧富の差で税金は高くなるだろうね

      てか統一の仕方次第では西側から経済制裁を喰らうけど?

    • 17元在日の人2021/04/09(Fri) 13:06:58ID:gyOTkxMjk(1/1)NG報告

      >>1
      飢餓輸出おめでとう。

    • 18名無し2021/04/09(Fri) 13:21:18ID:M2ODkwMzA(1/1)NG報告

      >>3
      환율조작하지 않으면 붕괴하는 나라 일본
      아베노믹스의 국민 빚 늘리기 프로젝트는 대성공이었지

    • 19名無し2021/04/09(Fri) 13:23:26ID:ExMDk4NTg(2/3)NG報告

      >>18

      日本国民の貯蓄は過去最高!

      韓国は家計債務が爆増してるね。

      無職が多いから?

    • 20名無し2021/04/09(Fri) 13:24:59ID:M2NjMyMzQ(2/5)NG報告

      >>18
      米、「為替操作国」から中国を解除 韓国は観察対象国を維持

      http://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lang=j&Seq_Code=74529

      へーーーーーーー

    • 21名無し2021/04/09(Fri) 13:25:25ID:IwNzQ1Njk(4/5)NG報告
    • 22ni2021/04/09(Fri) 13:29:54ID:A1MTUwMjI(1/7)NG報告

      한국 '큰손' 개미, 보유주식 1000조원 육박

      지난해 말 가계가 보유한 국내외 주식·펀드 시장가치가 1000조원어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8일 발표한 ‘2020년 자금순환’ 자료를 통해 지난해 말 가계(개인사업자 포함)·비영리단체가 보유한 국내외 주식과 펀드 가치가 989조1761억원(12월 말 시장가치 기준)으로 집계됐다. 2019년 말(722조2250억원)과 비교해 266조9511억원(26.9%) 늘었다.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증가폭이다.


      가계가 국내외 주식을 대거 사들인 것은 여윳돈이 불어난 결과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가계 가처분소득(가구당)은 425만7000원으로 2019년(408만2000원)보다 17만5000원 늘었다.


      경제주체별로 보면 금융기업이 보유한 주식과 펀드 가치는 지난해 말 907조5570억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말보다 172조9279억원 늘었다. 가계의 보유 주식 증가폭(162조5857억원)이 비금융기업을 비롯한 기관투자가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가계의 여윳돈은 200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은행 자금순환표를 보면 가계(비영리단체 포함)의 작년 말 현금·예금 잔액은 1968조3969억원이었다. 2019년 말보다 185조5209억원(10.4%) 늘어났다. 연간 증가폭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다. 가계의 대규모 여유자금이 고수익을 좇아 증시·부동산으로 이동하면서 자산시장을 데우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3名無し2021/04/09(Fri) 13:32:25ID:M2NjMyMzQ(3/5)NG報告

      >>22
      空売り規制が解除されるのが楽しみだねwwww

    • 24ㅇㅅㅇ2021/04/09(Fri) 13:33:39ID:A1MTUwMjI(2/7)NG報告

      >>8

      선동당한 바보

      국가부채가 2천조원 육박?…나라빚 부풀리기, 진실은?

      2020년 국가 결산
      총 부채 1985조원
      =
      연금 충당 부채(공무원 군인 월급 적립금) (세금X)
      + 정부 지자체 채무 847조원

      공무원들이나 군인들이 낸 기여금 총액 전체가 부채로 잡히는 계정이거든요.
      공무원이나 군인이 기여금을 많이 냈다는 것 자체가 국가 재무건전성이 나빠지는 건 아니죠.
      이건 뭐 아무 의미가 없는 숫자놀이예요. 오해 소지가 있는 게 아니라 제목 장사를 하는 거죠.

      2020년 정부 부채 증가폭
      한국 6.4%
      미국 18.9%
      영국 18.4%
      일본 21.4%
      프랑스 15.4%

    • 25ㅇㅅㅇ2021/04/09(Fri) 13:36:04ID:A1MTUwMjI(3/7)NG報告

      >>19

      부동산이 안전자산이기 때문

      최대한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을 구입하면 5년뒤 엄청난 수익을 얻는다.

      은행에 돈을 예금하는것보다 이런 투자를 하는게 자산 증액에 훨씬 좋다.

      저축하는 사람들은 "벼락 거지"

      한국인들의 순자산 증가액을 보면 일본인은 거지 수준

      한국인 평균 순자산 4조 6000억원

    • 26名無し2021/04/09(Fri) 13:36:18ID:c0NzkxNzE(1/1)NG報告

      >システム半導体と環境に優しい車、電気自動車のバッテリー、バイオヘルス、ああエルイディ(OLED、有機発光ダイオード)など韓国の5大新産業の

      全部日本が技術を与えてやった分野じゃねえか!!!

    • 27(´・ω・`)2021/04/09(Fri) 13:36:50ID:E4MzIzOTE(1/3)NG報告

      >>24

      www

      2019年時点の韓国の、「公務員年金」「軍人年金」:-3兆6,000億ウォン(約-3,420億円)


      この赤字補填のお金は、どこから出てるんだい?ww

    • 28名無し2021/04/09(Fri) 13:40:03ID:E5MDQxNzA(1/2)NG報告

      >>25
      無茶な信用創造で膨れてるだけだぞ。
      それをバブルという。

      なお、庶民はマンションが買えなくなったからバブルを潰したいようだが、バブルがはじければ韓国経済は間違いなく死ぬ。

    • 29ㅇㅅㅇ2021/04/09(Fri) 13:41:22ID:A1MTUwMjI(4/7)NG報告

      >>27
      '나랏빚 2000조원'는 잘못된 개념…연금부채 포함하면 재정건전성 평가 불가

      작년 부채 증가분 241조원 중 100조원 연금충당부채
      "금리에 따라 현재 가치 변동 심해…평가 어려워"
      기재부 "재무제표 부채 나랏빚으로 보면 안 돼"
      연금충당부채 등 제외하면 국가채무는 847조원

      국가채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하는 빚을 뜻한다. 반면 부채는 지급시기·금액이 확정된 확정부채와 비확정부채를 모두 더한 개념이다.

      비확정부채에는 공무원·군인연금 등 국가가 앞으로 지급해야 할 연금액이 포함되고 21개 공공기관 관리기금의 차입금과 공채발행액 등도 함께 집계된다.

      즉, 나랏빚은 비확정부채를 뺀 확정부채를 뜻하는 국가채무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나라살림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증가된 부채 241조6000억원 가운데 100조5000억원이 연금충당부채라는 점에 주목했다.

      연금충당부채는 공무원·군인연금 대상자에게 지급해야 할 미래 연금액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금액이다. 정부는 발생주의 회계제도 도입에 따라 2011년부터 이를 매년 산정하고 있다.

    • 30ㅇㅅㅇ2021/04/09(Fri) 13:42:06ID:A1MTUwMjI(5/7)NG報告

      >>27

      보고서는 "연금충당부채는 금리 변화에 따라 현재 가치가 크게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된다"며 "특히, 공무원연금충당부채는 공무원이 납부한 기여금은 반영하지 않고 앞으로 지급할 금액만 반영하기 때문에 규모만으로 재정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부채에서 연금충당부채 등 장기충당부채를 제외하면 유동부채와 장기차입부채는 125조7000억원 증가에 그친다. 이는 유동자산과 투자자산 증가분인 147조7000억원을 밑도는 수치다.

      또한 융자금 채권이 11조2000억원 늘었는데 이는 국가 세수입으로 환수될 있는 자산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융자금 채권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정책 융자 확대에 따라 증가한 것이다. 즉, 재정 지출로 소멸되는 금액이 아니라는 뜻이다.

      지난해 정부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가 71조2000억원 적자를 기록했지만 이를 두고 재정 여력을 비교적 잘 유지한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 31ㅇㅅㅇ2021/04/09(Fri) 13:43:18ID:A1MTUwMjI(6/7)NG報告

      >>27

      아울러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을 인용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통합재정수지 비율이 -3.7%로 양호한 수준이라고도 했다. 이에 비해 선진국은 GDP 대비 13.3%의 재정 적자가 예상된다.

      기재부도 전날 보도설명자료 내고 "1985조3000억원은 국가 재무제표상 부채로 통상 나랏빚으로 지칭되는 국가채무와는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적용하면 지난해 국가채무는 중앙정부 기준 819조2000억원이고 지방정부를 포함하면 846조9000억원이다.

      이 수치는 연금충당부채(1044조7000억원), 보증·보험 등 기타충당부채(58조원), 주택도시기금청약저축(84조4000억원) 등을 포함한 비확정부채 1267조7000억원을 제외한 값이다.

      여기에 발생주의 차이 조정에 따라 국민연금기금 등에서 보유 중인 국·공채(122조4000억원)는 내부 거래로 제거하고, 중소기업진흥채권 및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채권(18조9000억원)을 반영하면 국가채무가 된다.

      기재부는 "재무제표상 부채는 지급 시기·금액이 확정된 확정부채와 비확정부채를 모두 합산해 산출한다"며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가 간 재정건전성 비교 시 사용되는 국가채무에는 확정부채만 포함하고 비확정부채는 포함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강승준 기재부 재정관리관은 "연금 지급액 자체가 빚은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수익을 통해 충당하도록 돼 있다"며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32ㅇㅅㅇ2021/04/09(Fri) 13:45:37ID:A1MTUwMjI(7/7)NG報告

      >>28

      거품 경제는 일본같은 좀비 경제에서만 가능

      제조업이 쇠퇴
      현금을 대폭 늘려서 인플레이션을 맞고
      부동산 폭락 성장률 zero

      한국같이 반도체 제조업 수출 강국에
      매년 성장하는 국가에는 적용 X

    • 33名無し2021/04/09(Fri) 13:46:18ID:M2NjMyMzQ(4/5)NG報告

      >>24
      韓国=ソフトカレンシー
      米国=キーカレンシー
      英国、日本、フランス=ハードカレンシー

      理解できるかな?

    • 34(´・ω・`)2021/04/09(Fri) 13:46:25ID:E4MzIzOTE(2/3)NG報告

      >>25

      >できるだけローンを受けて不動産を購入すると、5年後巨額の利益を得る。

      キミは馬鹿だから、金利と言うものを考えていない

      銀行金利が6%であれば、年間で6%以上の利益を出さないと赤字になる

      この他に、維持費、総不動産税、がかかっている状態を考えれば、当然もっと必要であるw


      10年、20年たてば、建物の老朽化の関係上、マンションの価値が下がり
      リフォームをすればその費用だって当然上乗せされる

      ローンを払う人間は、普段の生活の消費が下がり、国内はどんどん不景気になっていくw


      ローン払えなくなった人間が増えてるだろ?w

    • 35名無し2021/04/09(Fri) 13:51:12ID:E5MDQxNzA(2/2)NG報告

      >>32
      オランダのチューリップバブルとか知らない中学生か?
      その商品が投機対象になると、結末は必ずバブル崩壊。
      実需が追いつかないと価格が上がり続けるなどと言うことはあり得ない。

      ま、経済学を勉強して出直してきな。

    • 36名無し2021/04/09(Fri) 13:51:51ID:g5NTk3MzM(1/1)NG報告

      >>32
      朝鮮はのPfizerワクチンも買えずに後進国用AZワクチンすら在庫不足w

      コロナ給付金も日本は全国民に10万円(在住外国人含む)
      朝鮮は朝鮮人のみ世帯別の給付で、ひとり世帯は40万ウォン(約3万6000円)
      4人以上の世帯は100万ウォン(約9万円)と、金額は日本よりはるかに少ない(日本の1/3〜1/4)

      乞食貧乏国家www

    • 37(´・ω・`)2021/04/09(Fri) 13:53:52ID:E4MzIzOTE(3/3)NG報告

      >>29

      >「国の借金2000兆ウォン」は誤った概念... 年金負債を含む場合、財政の健全性評価不可

      IMFはそう見ないかもよw

    • 38名無し2021/04/09(Fri) 13:54:30ID:IwNzQ1Njk(5/5)NG報告

      >>32

      半導体製造業の輸出大国www

      日本もバブル時代はそうだったんだけど

      日米半導体協定ってのがあってだな、

    • 39名無し2021/04/09(Fri) 13:55:42ID:M2NjMyMzQ(5/5)NG報告

      >>32
      世界一を宣伝してる韓国の造船企業トップ3が全て赤字www
      ゾンビ経済は韓国では?

      なんでそんなに経済状態が良いって言ってる青年失業率が高いの?
      なんで若者が他国に移民するの?

    • 40名無し2021/04/09(Fri) 13:56:38ID:ExMDk4NTg(3/3)NG報告

      >>32

      ムンジェイン大統領「ああ、よかった。韓国は馬鹿が多くて。彼らが未だに私を支えてくれる。」

    • 41名無し2021/04/09(Fri) 14:02:23ID:QwNTQ1NjI(1/2)NG報告

      >>29
      家計、企業、政府の負債...合計5000兆₩を突破~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3/286518/
      自営業者の借金などを合わせた家計負債が1994兆ウォン、融資・債券・政府融資を合算した企業の負債が2153兆ウォンと推算された。経済の最後の砦である政府さえコロナ19対応の支出を増やし、昨年上半期基準、政府の負債が865兆ウォンまで増えた。

    • 42日本は自由のある国2021/04/09(Fri) 14:02:27ID:E5ODU2Nw=(1/1)NG報告

      >>33
      ハードカレンシーは

      イギリスポンド
      日本円
      スイスフラン
      ユーロ

      カナダドルがどうかというところ。

    • 43名無し2021/04/09(Fri) 14:10:54ID:QwNTQ1NjI(2/2)NG報告

      >>1
      ①世界の輸出額 国別ランキング (単位:100万USドル)
      5位.日本(705,564) > 7位.韓国(542,233)
      https://www.globalnote.jp/post-3399.html

      ②貿易依存度ランキング2019
      韓国(62.92%) > 日本(27.31%)  
      https://www.globalnote.jp/post-1614.html

      ③「資本輸出で稼いだお金、韓5兆vs日229兆」◀︎◀︎◀︎🤣
      日本は資本輸出で韓国の45倍のお金を稼ぎ出している
      http://naver.me/G8Zrk0pz

    • 44絶対!無理!2021/04/09(Fri) 14:43:51ID:IwNDI5Njk(1/1)NG報告

      >>32
      韓国人って 全員お前みたいなのか?

      そりゃ 何度も国家危機を迎えるはずだわ(笑)

    • 45名無し2021/04/09(Fri) 15:48:07ID:gyMTExMzc(1/3)NG報告

      >>25
      >不動産が安全資産であるため
      >
      >、できるだけローンを受けて不動産を購入すると、5年後巨額の利益を得る。
      >
      >銀行にお金を預金するよりも、このような投資をするのが資産増額にはるかに良い。

      日本にも20年ほど前そんな時代があったね。友人の何人かはその言葉通り多額の借金をして
      不動産を購入したけど、バブルが弾けて奈落に落ちたね。
      うちの近所にも1億5千万円で売り出された家があったけど、数年後には5千万円で
      売りに出され、なかなか買い手がつかなかった。

      頑張ってねwwww

    • 46名無し2021/04/09(Fri) 15:51:51ID:U0NDQ4ODA(1/1)NG報告

      >>1
      それだけで6000億ドルは行かないだろ

    • 47名無し2021/04/09(Fri) 15:52:29ID:gyMTExMzc(2/3)NG報告

      >>32
      資産価値の上がりようの無い韓国で不動産だけが異常に値段が上がっていることに疑問を感じないのかねww

      これは、投機筋に行き場が無いので不動産に集中してしまっ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まさに実体のない投機、バブルそのものなんだよ。

    • 48右翼の食欲、左翼の性欲2021/04/09(Fri) 15:56:22ID:c5Mjg4NDc(1/3)NG報告

      輸出が好調なのに
      仕事がない

      財閥以外は金がない

      おかしいと思わないのかね?w

    • 49名無し2021/04/09(Fri) 16:05:39ID:gyMTExMzc(3/3)NG報告

      >>34
      君は多分若いんだろうから、バブルというものを知らない。
      昔、日本がバブルになっていたころの話。
      友人が10年落ちの田舎のマンションを1500万円で買った。
      翌々年、不動産業者が来て君のマンションを3000万円で売ってほしいと言うので、
      友人は喜んで売り、更に借金を重ねて都市部に別のマンションを買った。
      日本にはかってそんな時代があった。そして今の韓国はまさに日本のそんな時代に似た状況のようだ。

      後のことを考えずに、借金だけを積み重ねる金の亡者の群れ、そしてそれらの行く末は・・・

    • 50右翼の食欲、左翼の性欲2021/04/09(Fri) 16:07:25ID:c5Mjg4NDc(2/3)NG報告

      >>25
      土地を大きめに買い
      しばらくして値上がりしたら
      その土地を担保にして金を借り
      大きめの土地を買い
      値上がりしたた
      その土地を担保にして金を借り
      大きめの土地を買い…

      って奴だなw
      それで日本は長銀が潰れたんだw
      韓国の銀行はいくつの銀行が生き残れるかな?w

      五年後に値上がりしてるといいな
      金正恩のご機嫌次第では暴落するだろうw

      言うがままに援助するしかなくなるかもなw

    • 51右翼の食欲、左翼の性欲2021/04/09(Fri) 16:11:36ID:c5Mjg4NDc(3/3)NG報告

      >>49
      日本のバブルと大きく違うのはwネット時代に突入しているということ
      若者がネットで情報を仕入れ
      借金して投資している

      バブルが弾けると若年層の破産が大幅に出るだろう
      再起不能の人生を歩むことになるだろうな

      どうせ韓国人は破産するまで投資する
      売り逃げできるのは財閥くらいだろうな

    • 52名無し2021/04/09(Fri) 16:28:58ID:kzMzk1OTE(1/1)NG報告

      韓国人は現実を見ないってことがよく分かる
      典型的な馬鹿韓国人wwwwww

      どんなに屁理屈を捏ねても
      現実は
      国家総負債が5000兆ウォンを超え
      家計負債は既に返済不可能
      企業負債は上場企業の25%が金利さえ払えない
      政府負債は赤字国債を発行しない限り運営・償還不可能

      見せかけだけの現金化できない外貨準備高が3000億ドル
      圧倒的に足りない米ドル現金
      世界的にも珍しい安定出来ない弱小通貨のウォン
      実質失業率35%弱の内需崩壊
      1年で10%超の主要物価上昇率

      国家経済破綻まで坂を転がり続ける最中が今の韓国

      現実を認めないとますます崩壊の速度は早まるだけ

    • 53名無し2021/04/09(Fri) 16:32:19ID:c4Njc3MjY(1/1)NG報告

      >>5
      内需爆発?
      北のインフラは、韓国が整備できるのか?
      財政が破綻しかけてるのに?
      ホルホルもいいけどさ、現実みなよ
      君の目の前に首輪がぶら下がってだろ?

    • 54名無し2021/04/09(Fri) 17:04:11ID:UxNDQ1MzY(1/1)NG報告

      韓国人のレスを見てると、韓国が何度も破綻の危機を起こす理由が分かった気がする

    • 55중국과 한국은 한가족이라고 생각한다2021/04/09(Fri) 17:35:17ID:gwNzYyMjE(1/1)NG報告

      ありがとうSamsung

    • 56扫猫◆TyL9eOTtkc2021/04/09(Fri) 20:06:22ID:IxMDAwOTU(1/1)NG報告

      >>5
      理解できた朝鮮人は今まで見たことがないが、根気良く説明してやろう。
      北朝鮮と統一したら需要は爆発的に増えるが、購買力はほぼゼロだからな。お前らがどれだけダンピングしてやっても買える値段ではない。
      もう一つ言っておくと、戦争中からいきなり統一できると思っているのか?
      まずは終戦しなければいけない。即ち双方が半島全部の領有を主張しているところを、それぞれ半分ずつ認め合う、若しくはどちらかが全てを譲らねばならない。
      できるわけがあるか?

    • 57S.W.2021/04/09(Fri) 20:45:09ID:cwNjc2MQ=(1/2)NG報告

      韓国の貿易って輸出は増えてるけど、輸入がそれ以上に増えていて、貿易収支としては減少してるんじゃなかったっけ?

    • 58S.W.2021/04/09(Fri) 20:47:33ID:cwNjc2MQ=(2/2)NG報告

      韓国の貿易協会ってのは、そういった事実を公表しない卑怯な団体、組織なんかね?

    • 59名無し2021/04/09(Fri) 20:52:45ID:k0Mzk2ODg(1/1)NG報告

      なんだ、韓国はまた負けたのか。

    • 60중국과 한국은 한가족이라고 생각한다2021/04/10(Sat) 16:43:27ID:AwMTg0NTA(1/1)NG報告

      역시 문재인!!! 다시는 일본에 지지않겠다는 발언.
      지키시는군요. 문재인 덕분에 달라진 세계속의 한국 위상을 느낍니다.
      이제 전세계는 일본보다 한국이군요!!!
      늘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건강하세요!!

    • 61名無し2021/04/10(Sat) 22:16:46ID:EyMTQ5MDA(1/1)NG報告

      David rockefeller jr인데 남영준 기독교,신토시스템으로 나루히토가 알츠하이머병이 걸리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62112021/04/10(Sat) 22:38:42ID:c3Mjc2ODA(1/2)NG報告

      일본
      2020년 180조 7,562억원
      2021년 1월 6조 6,061억원

      한국
      2020년 85조 1,416억원
      2021년 1월 7조 9,848억원


      2월 경상흑자 80억달러
      서비스수지가 6년여 만에 흑자로 전환하면서 경상수지가 10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2월 경상수지는 80억3000만달러(약 9조56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째 흑자일 뿐 아니라 작년 같은 달(64억1000만달러)보다 16억2000만달러 늘었다.

      본원소득수지 흑자(21억2천만 달러)도 배당소득 증가에 힘입어 1년 전보다 9억달러 불었다.

      내국인 해외 주식투자 18개월 연속 증가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2월 중 74억3000만달러 늘었다. 직접투자의 경우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33억3000만달러 증가

      .증권투자에서는 내국인 해외투자가 93억8천만달러 늘었다. 내국인 해외투자는 작년 4월 이후 11개월 연달아 늘었다. 이 가운데 주식은 2019년 9월 이후 18개월 연속 증가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는 70억2천만달러 증가했다. 이 중 채권 투자는 102억2천만달러 늘면서 2007년 11월(110억4천만달러) 이후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1-2월 합계
      경상수지 150억 9000만 달러(16조 8,464억원) 흑자
      본원수지 44억 7000만 달러(4조 9,903억원) 흑자

    • 63112021/04/10(Sat) 22:39:19ID:c3Mjc2ODA(2/2)NG報告

      삼성증권과 퀀티와이즈 등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 컨센서스가 모두 존재하는 코스피 상장사 232곳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해(131조 7,000억 원) 대비 39.4% 증가한 183조 6,000억 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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