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5減らすといったのに…中国の影響受けるソウル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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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1/03/12(Fri) 12:37:06ID:AxNDA4OTY(1/3)NG報告

      http://www.wowkorea.jp/news/korea/2021/0312/10291262.html
      韓国ソウルで週末までPM2.5(超微細粉塵)の濃度が「悪い」状況が続くと予測される中、ソウル市は10日、管理制の成果でPM2.5の濃度が減少したと自評した。
      中国をはじめとする海外の環境とコロナの影響についての言及はないと指摘されている。
      ソウル市によると、昨年12月から今年2月までの3か月間、ソウルのPM2.5の平均濃度は、1年前の同じ期間より約10%減少した。PM2.5の濃度が「良い」水準である日数も15日から31日の2倍に増えた。
      ソウル市は「前年より気象条件が有利だった点もあるが、強力な『PM2.5管理制』を施行し、市民と大型事業者の自主的な参加の結果だ」と分析した。同じ期間、中国におけるPM2.5の濃度も減少したが、言及はなかった。
      亜洲大学のキム・スンテ環境安全工学科教授は「管理制などソウル市が努力した部分も評価する」としながらも「昨年12月に中国のPM2.5濃度が大幅に下がり、今年1月の寒波によりきれいな空気が入ってきた影響だ」と説明した。
      一方、3月に入ってからは中国のPM2.5の濃度が昨年より高くなっており、韓国内へ深刻な影響を及ぼすだろうという懸念も出ている。
      韓国内のコロナの状況もPM2.5の減少に影響を及ぼしたとみられる。キム教授は「12月に感染者数がピークとなり、ソーシャルディスタンスや外部活動が減少した影響だ」と述べた。

    • 2詠み人知らず2021/03/12(Fri) 17:00:19ID:g0ODI4ODg(1/1)NG報告

      防護服は南朝鮮こそ相応しい。

    • 3중국과 한국은 한가족이라고 생각한다2021/03/12(Fri) 17:04:11ID:c4ODE0OTY(1/1)NG報告

      石炭火力発電所が多いからヘル造船は電気料金が安くて羨ましい

    • 4白妙2021/03/12(Fri) 17:05:14ID:c0MTkyOA=(1/1)NG報告

      白い霧の中で暮らす民族
      なんかカッコ良いぞw

    • 5名無し2021/03/12(Fri) 17:05:46ID:Y1NzQ3MTI(1/1)NG報告

      >>1
      >濃度が「悪い」状況が続くと予測される中

      なんだろ、この違和感

      状況が悪いなら分かる。

      濃度が高いでも分かる。濃度が濃いでもま~分かる

      でも濃度が悪い!

    • 6名無し2021/03/12(Fri) 17:41:32ID:E5MDM4MDg(1/2)NG報告

      毎日新鮮なPM2.5を吸い込みながら日本の放射能を心配している朝鮮人は…頭相当壊れてる

    • 7名無し2021/03/12(Fri) 17:44:43ID:c4NjYwMA=(1/1)NG報告

      韓国人って青い空見たことあるの?
      発展途上国は大変だなぁ
      日本・台湾・タイ・フィリピン・ベトナム
      中国の隣接国の空は青いよ

    • 8名無し2021/03/12(Fri) 17:45:12ID:E2MzY5ODQ(1/2)NG報告

      3ヶ月間で良い日が31日ということは、2/3が悪い日かよ。

      さすが、ヘル朝鮮。

      こんなんでよく、韓国に観光に来て、とか言えるよな。

      1時でも居たくないわ。

    • 9名無し2021/03/12(Fri) 17:57:46ID:M3NzMzOTI(1/1)NG報告

      ビタミンD足りてるぅ~?

    • 10名無し2021/03/12(Fri) 18:01:22ID:U0NjY3NjA(1/1)NG報告

      韓国って先進国の割には周回遅れだよね。

    • 11名無し2021/03/12(Fri) 18:04:20ID:Q2Mzc4NjQ(1/1)NG報告

      日本に空は本当に美しい…

      朝鮮人の皆さん、新鮮なPM2.5は美味しいですか

    • 12無名2021/03/12(Fri) 18:13:58ID:IyMTkwNDg(1/1)NG報告

      微細粉塵の都 ソウル🎵
      カッコいいなw

    • 13名無し2021/03/12(Fri) 18:31:00ID:gyMTEyMTM(1/1)NG報告

      韓国人、駐車場も無いのに自動車を買う輩が多いからなソウルの大気汚染は当分続くな。

    • 14名無し2021/03/12(Fri) 18:34:32ID:E5MDM4MDg(2/2)NG報告

      また被害者コスプレ?w

    • 15名無し2021/03/12(Fri) 18:47:43ID:k2OTE1NTI(1/1)NG報告

      「中国の影響が」と言っている時点で、改善は望めないと思うよ。w
      それって、つまり、自分達は悪くない。直す処は無いと言っているのと同じだからね。
      現実を認識できなきゃ、どうにもならないよな。

    • 16名無し2021/03/12(Fri) 19:24:32ID:A5Njg3Mjg(1/1)NG報告

      これは、管理の成果なの?

      コロナと労組で経済、特に生産活動が低下した結果なのでは?

    • 17名無し2021/03/12(Fri) 19:27:51ID:UyNzg1NDQ(1/1)NG報告

      韓国は大気汚染の原因を中国のせいにしている! 「北京の青空を見よ」=中国メディア
      (`ハ´)「分かっているアルな?」
      <`∀´>「もちろんニダ」_l ̄l●lll
      <`∀´>「反日歴史ニダ、米軍を追い出すニダ、日本に貢がせるニダ」

    • 18名無し2021/03/12(Fri) 20:36:32ID:E0NjQ3ODQ(1/2)NG報告

      >>1

      ソウルの人口が900万人台になったのは
      もしかして?

    • 19名無し2021/03/12(Fri) 20:37:24ID:E0NjQ3ODQ(2/2)NG報告

      中国頑張れ! 韓国人を根絶やしにしろ!

    • 20名無し2021/03/12(Fri) 20:38:47ID:IxNDU5ODQ(1/1)NG報告

      昔の日本みたいだね
      韓国は日本より40年ぐらい遅れていると思う

    • 21名無し2021/03/12(Fri) 20:41:32ID:c4NjA2MDA(1/1)NG報告

      >>1
      ご主人様中国が作成したPM2.5を、中国専用奴隷「朝鮮人」が一生懸命呼吸して消費してあげる姿~♪
      良くご覧下さい♪

    • 22名無し2021/03/12(Fri) 20:59:59ID:A3NTg5Mjg(1/1)NG報告

      中国のせいにするなら、謝罪と賠償を求めないとw

    • 23名無し2021/03/12(Fri) 21:02:28ID:AxNDA4OTY(2/3)NG報告

      >>3
      サムスンのスマホで撮ればもっと綺麗に写るnida!

    • 24名無し2021/03/12(Fri) 23:37:06ID:E2MzY5ODQ(2/2)NG報告

      中国を悪者にしてるだけで結局、何もしてないからな。

      排ガス規制しようにも技術と金がないからできないだけだろ。

      景気が更に落ち込んで、発電や工場が止まれば自然と空気はよくなるから、それ待ちの方が解決が早いかも。

    • 25名無し2021/03/12(Fri) 23:40:09ID:U0ODc5MzY(1/1)NG報告

      汚いね
      よく住める

    • 26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2(Fri) 23:47:09ID:M2Njc0MjQ(1/6)NG報告

      미세먼지가 극심한 춘계 월평균 자료는 NASA의 보고서가 가장 유명하며(대한민국 52%,해외 48%), 그 외에도 (서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동소이한 자료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다.

      https://w.namu.la/s/9253a16912dcd37e582febc527dc4fcf4caeef31e3c42d9bcfd3ec5172e796ee76f45e08f5f7172ba823beef194c37b1be43f08ccff39ef3ecee22581154904795a86e3fe6e8f7cf14cb2963833edae4f7a4fdb59f60100ca919f6abc597ee6e52598ff905ea8746bb81e77c4748044d
      대한민국의 미세먼지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은 '매우' 크다.

      그린피스에서 주장하는 가설을 수용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를 100이라고 가정할 때, 절반인 43정도의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직접 날아오는 격이다. 대한민국의 다수의 연구 보고서에서는 이보다 더욱 심각해서, 위의 통계에서 보듯이 최고 59%의 중국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7년에 대한민국에서 노후화 된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대대적으로 중지했을 때에도 미세먼지는 겨우 1.1%만 감소했으며, 이는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에 중국과의 외교적 해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 27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2(Fri) 23:51:27ID:M2Njc0MjQ(2/6)NG報告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가 날아오는 순간의 중국으로부터의 유입 비율은 최대 70%~80%에 육박한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의 동북지역이 중국 내에서도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이 가장 많은 곳이라는 점이다.

      2006년에 NASA가 중국의 대기환경 전문가들과 함께 중국 전체를 대상으로 연간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상황을 조사한 결과, 동북지역의 산둥성(170만2,000톤), 허베이성(137만1,000톤), 장쑤성(120만톤)이 상위 3곳이라고 밝혀졌다. KEI 副연구위원에 따르면, “이 지역들은 중국의 대표적인 인구 밀집지역으로서, 차량의 이동이 많으며 공업단지까지 조성되어 있어서 심각한 대기오염 지역으로 손꼽힌다”고 한다.

      게다가 내몽골 자치구의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 바람이 이 지역들의 생활오염 대기까지 장악하여 고비사막에서 발생한 황사가 미세먼지를 수반한다. 또한, 중국의 상당수의 오염배출 공장들의 위치는 동부 해안에 편중되어 있다.

    • 28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2(Fri) 23:52:37ID:M2Njc0MjQ(3/6)NG報告

      그리고 2018년 3월에 한반도 내의 미세먼지가 심해지자, 중국의 기여율을 축소하는 주장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중앙일보에서는 NASA의 위성 사진과 관측 자료를 토대로,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2000년대부터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405979

    • 29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2(Fri) 23:58:37ID:M2Njc0MjQ(4/6)NG報告

      환경오염 요인은 극소수이고, 다만 중국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의 중심지와 비슷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단순히 농도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그 수치의 등락마저도 비슷해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매우 미미하고, 중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비중이 매우 크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데이터들을 분석해봐도, 공장이 전혀 없고 인구가 6000명도 되지 않는 백령도의 미세먼지의 농도가 세계적인 규모의 제철공단이 위치한 인구 52만의 포항보다 높으니, 중국 요인을 배제하고 대한민국 요인만을 강조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한민국 환경부 대기질 예보 센터장은 “중국에서 날아온 오염 물질이 백령도 인근에만 머물다가 대한민국의 내륙으로 상륙하지 않고 빠져나갈 때가 많다.”며, “백령도와 西小門의 측정치의 비교 결과만 놓고, 국외 요인이 더욱 크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백령도의 미세먼지가 빠져나가는지 측정하는 작업이 이뤄졌느냐는 추가 질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는 없지만, 바람의 영향이나 경험적으로 볼 때 그렇다”고 변명했다.

      KBS에서도 2017년 3월 30일자 특집 보도를 내보냈는데......무려 초미세먼지의 86%가 외부의 유입이지만, 중국의 협조는 사실상 없다고 한다. 뉴스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의 분석 결과, 2017년 3월 20일을 전후한 5일 동안, 대한민국 내의 초미세먼지의 최대 86%는 서풍의 영향으로 중국 등 주변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56&aid=0010437758&cid=512473&iid=4944302

    • 30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3(Sat) 00:01:45ID:E4MzAwNzY(5/6)NG報告

      심지어 2015년 1월에서 2016년 6월까지, 1년반 동안 백령도 지역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데이터가 10분의 1로 축소되어 발표되고 있었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장 뒷자리의 숫자 하나가 전체적으로 계속 누락되어 왔던 것. https://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152092

      이 와중에, 중국의 미세먼지가 대한민국으로 넘어온다는 수많은 증거가 있는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태환경부 대변인은 2018년 12월 28일에 "서울의 미세먼지는 서울의 것이며, 중국의 탓을 하지 말라"는 브리핑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8129700083?input=1195m

      현재 중국 정부는 자국의 미세먼지를 해결한다는 취지로 여러가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문제는 2014년 기준으로 중국이 전세계의 석탄 소비량의 49%를 차지하고, 중국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의 71%가 석탄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중국 정부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정책은 석탄소비를 줄이는 것을 중점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고, 그것을 통해 경제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하지만, 이것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소모해야 하며, 중국 입장에서는 현재의 이익을 포기하고 그런 위험과 부담을 자초할 필요가 당장은 없을 것이다.

    • 31中韓倭 서열 / 중국=皇, 대한민국=王, 왜국=侯2021/03/13(Sat) 00:05:52ID:E4MzAwNzY(6/6)NG報告

      중국인들도 자국의 미세먼지에 불만은 있지만, 적극적으로 항의할 정치적인 여건 자체가 부족하여, 중국 정부는 두려울 것이 없다. 또한 중국의 미세먼지의 피해를 받는 국가들이 모여 공동대응을 해도, 피해국이 대한민국과 동남아시아의 일부 국가들밖에 없어서,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역시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 매우 난감한 상황이다. 2018년 美中 무역 전쟁으로 중국의 제조업이 약화되고, 공장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그나마 미세먼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희망은 있었다.

      2019년 3월 18일자 뉴스에서,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에는 중국의 책임이 있다"는 것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갖고 말하라”고 일축했던 중국이, 대한민국이 NASA와 공동으로 한반도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의 규명에 나서자, “굳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중국에 책임을 씌워야 하겠느냐”며, 이전까지 "미세먼지 원인은 중국이 아닌 대한민국"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보인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180도로 돌변한 태도를 보이자 주위의 빈축을 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13723

    • 32名無し2021/03/13(Sat) 00:26:30ID:E0NzUzMjY(1/1)NG報告

      >>30
      どっちも嘘つきだからどっちも信用できないよ、、、

      ごめんね。

    • 33日向回廊2021/03/13(Sat) 02:41:49ID:M3MDU0NDE(1/2)NG報告

      何もかも汚い国だねぇw

    • 34名無し2021/03/13(Sat) 02:48:03ID:IwMTU2NTE(1/1)NG報告

      コロナじゃなければ青空の空気を無条件に吸えるんだけどね

      韓国人に似合うマスク作ろう!
      BTSみたい!って街中で指刺さるぞ

    • 35名無し2021/03/13(Sat) 03:40:41ID:Y2NTY3MDU(1/1)NG報告

      >>1
      中国の影響がないとは思わないが、韓国はどこまで自国内を
      調査したのかね?

    • 36日向回廊2021/03/13(Sat) 07:10:34ID:M3MDU0NDE(2/2)NG報告

      こういうはそう簡単には良くならんよねぇ。

    • 37三年ほど前まではチベスナ(3月13日は「崔さんの日」なんでも『崔さんのお店』ってトコが制定したらしーんだけど・・・なんだか良く分からない日とは思うけど、私もマジ分かりませんでした。でも崔さんってテョンだって聞いて、よく分からないのが正しい!って思いました)2021/03/13(Sat) 08:56:15ID:c1ODUyMDE(1/1)NG報告

      まぁ、もう3月も半ばなんだしさ。
      そう焦らなくても良いんじゃないかなぁ。
      季節が廻れば、多少は改善するってば。

      それにさ、韓国の大気汚染なんて、もはや当たり前の話じゃん。
      PM2.5、過去の大気汚染でさ、脳に蓄積しまくってる訳だしさ。
      今更騒いだって、あんまり意味無いよ。

      っていうかさ、PM2.5の濃度が急激に薄まった場合さ、韓国人って生きていけるの?
      💩ザ💩ニチ💩な子見たくさ、💩食べて、PM2.5の代替品とする?

    • 38名無し2021/03/13(Sat) 09:11:10ID:IxNTc4MDk(1/1)NG報告

      中国からの影響らしいが北朝鮮の空はさほど汚れていない
      発電所等は少ないけど、脱硫装置などはついていないし石炭が主力

      ちなみに韓国最新の工場設備へつけたとされる韓国最大重機械メーカーの装置と同じものを
      日本の設備に付けたら性能出ず、改造しようとしてばらしたらなんじゃこりゃの代物だったよ
      全部取り外して付け直したわ。

    • 39名無し2021/03/13(Sat) 12:15:06ID:cwMzY2MDQ(3/3)NG報告

      >>34
      こういうのでいいんじゃね?

    • 40名無し2021/03/13(Sat) 14:40:29ID:I4OTEzMDE(1/1)NG報告

      よどんだ空。韓国人の心象風景という感じ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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