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엄청난 기술

503

    • 1232021/02/03(Wed) 20:00:44ID:A4NTgzNTE(1/5)NG報告

      1. 1996년 경주 감은사지 동삼층석탑에서 발견된 사리함

      손바닥 한 뼘 크기에 불과한 사리함(높이 20cm)



      2. 네 마리의 사자와 신인상 보살상 등이 새겨져 있는 유물

      얼굴 사이즈 쌀알 크기(약 5mm) 눈,코,입은 물론 다양한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표현



      3. 금으로 만든 쌀알 크기의 종

      머리카락과 비슷한 사슬의 굵기 0.25mm

      길이는 6~7mm

      풍탁의 장식물을 땜으로 이어 붙였던 신라의 기술

      순금 녹는점 1064도
      땜 쇠 녹는점 1052도

      단 12도 차이로 땜질만 녹이는 고도의 기술
      1000도의 고열에서 식별해낸 12도의 미세한 온도차

    • 454名無し2022/08/20(Sat) 22:05:06ID:MxMzQwODA(2/2)NG報告

      >>448
      なんで安倍さんが出てくるんだよ。
      最初NGになっていたから、自民党スレからでも来たのかい。
      全く、アベガーって執拗ねw。

    • 455名無し2022/08/20(Sat) 22:32:32ID:A5ODQ3NDA(1/1)NG報告

      >>454
      アベガーの人達って、安倍さんの何が気に入らないのかな?(統一教会の件は置いといたとして)
      よくわからんわ。

    • 456黒ムカデ2022/08/20(Sat) 22:54:42ID:EyMTU4MjA(1/1)NG報告

      >>424
      それはどこの博物館に収蔵されていて、どういう出典であるかの説明が無いとただの写真に過ぎないよ。

    • 457名無し2022/08/20(Sat) 23:17:57ID:Q2NjM4MjA(1/1)NG報告

      >>448
      Kの理屈だとお前は安倍さんが好きでたまらないという事だな。

    • 458名無し2022/08/20(Sat) 23:21:38ID:M4ODQ2MA=(2/2)NG報告

      >>455
      支持率が高かったから反日の人からすれば悪魔みたいな感じなんでしょうw

    • 459FFT所属荒くれヨメコ?2022/08/21(Sun) 07:16:18ID:M5MDY1Njc(1/1)NG報告

      >>440>>443はそう思い込みたいらしいです☆

    • 460名無し2022/08/21(Sun) 07:33:25ID:cwMDE3MDc(1/1)NG報告

      在日でリアル老害の老害ちゃんが母国の歴史をバカにされて登場ww

    • 461FFT所属味方殺しのヨメコ∀2022/08/21(Sun) 08:20:13ID:E2ODI3ODA(1/1)NG報告

      Koreanが今の朝鮮半島に居座ってきたのはずっと後の話しね。朝鮮半島は幾度となく絶滅を繰り返した。現在朝鮮半島に住まう貴方方Koreanは、露西亜南方で洞窟暮らししていた山葡萄原人で、突如として洞窟から抜け出てきて、人類を拉致し交配繰り返し俺達人類に近い容姿を得たのだとか。西洋諸国の遺伝子学の専門家がネイチャー誌で公表しているよ、その事は☆

    • 462名無し2023/12/06(Wed) 08:41:59ID:QyNTA3Nzg(1/1)NG報告

      위대한 신라 황금의 나라

    • 463白妙2023/12/06(Wed) 08:56:32ID:Y0NTk0NTA(1/1)NG報告

      勾玉付きの宝冠を誇るの半島人w

    • 464名無し2023/12/06(Wed) 08:58:32ID:k3OTk3MjI(1/1)NG報告

      >>463

      일본인은 하청 받고 기쁜가?

    • 465名無し2023/12/06(Wed) 09:13:15ID:A1MjM1MA=(1/1)NG報告

      >>462
      それがどうした。
      あまり自慢しないほうが良いよ。
      恥ずかしいよ。

    • 466名無し2023/12/06(Wed) 09:18:39ID:M3MzE1ODY(1/1)NG報告

      >>465
      신라왕족은 석가모니와 같은 피를 가지고 있지만.


      알고있어?

    • 467名無し2023/12/06(Wed) 09:21:30ID:A0MzMzNjY(1/4)NG報告

      また、小学生のおもちゃ自慢のような
      くだらんスレ掘り起こしたの?
      朝鮮人ww
      まあ、数少ない品をひけらかせばww
      虚しくなるだけだぞ

    • 468名無し2023/12/06(Wed) 09:25:15ID:A0MzMzNjY(2/4)NG報告

      >>466
      またそうやって、ウリナラファンタージーでとんでもないこと言いだすしww
      確固たる家系図とかDNA鑑定とか証拠あるの?
      所詮、誰かから聞いた、イカレタ歴史家の書いた本に載っていただろww
      だから君ら、世界から嘲笑されるんだぞ

    • 469名無し2023/12/06(Wed) 09:26:00ID:I3NDg2MjA(1/1)NG報告

      >>465
      자장(慈藏)이 당나라 오대산의 문수보살에게 기도하여 감응을 받았을 때다. 문수보살이 말했다.


      “너희 나라 왕은 천축 찰리종족(刹利種族)의 왕인데, 이미 부처님의 수기(授記)를 받았으므로 따로 인연이 있어서 동이(東夷) 야만의 종족과는 다르다.”


      찰리종 혹은 찰제리종(刹帝利種)은 인도 사성계급 중의 두 번째인 크샤트리아, 즉 무사계급을 의미한다. 그리고 부처님의 종족인 석가족은 바로 크샤트리아계급에 해당했다. 따라서 신라 국왕이 찰리종이라고 하는 것은 신라 왕족이 인도의 석가족과 같다는 의미다.

    • 470名無し2023/12/06(Wed) 09:26:51ID:I3NDQ0NDA(1/9)NG報告

      続日本記の記述
      743年、新羅使の金序貞(きん・じょてい)らが来朝した。
      ※金序貞は新羅第8位の官位の薩きんであった 。
      日本の太政官は、新羅の水手「水夫(かこ)」以上の者を召して、新羅使の調(みつぎ)が従来の例に比べて、大いに礼を失していることを告げ、速やかに退去させた。

    • 471名無し2023/12/06(Wed) 09:29:22ID:k3OTA1MzQ(1/1)NG報告

      >>466 ← 病身

    • 472名無し2023/12/06(Wed) 09:30:46ID:c3NzgzNzI(1/2)NG報告

      >>468

      Dna분석결과 스키타이와 가깝게 나오는 석가모니도 스키타이 종족이다.

    • 473名無し2023/12/06(Wed) 09:31:23ID:I3NDQ0NDA(2/9)NG報告

      続日本記の記述
      752年、新羅王子で韓阿きん(官位17等の第5位)の金泰廉(きん・たいれん)、貢調使で大使の金喧(きん・けん)、王子を送る使いの金弼言(きん・ひつげん)ら7百余人が7艘の船で来朝した。
      新羅王子の金泰廉(きん・たいれん)らが天皇にお目にかかり調(みつぎ)を献上した。

      金泰廉が言った。
      新羅国王から言上します。
      新羅は遠い昔の王から代々絶え間なく天皇に奉仕してきました。
      国王が自ら来朝すべきですが、1日でも主がいないと国が緩むので、王子泰廉を名代として種々の御調を貢進させます。

      孝謙天皇が言った。
      新羅王の忠誠を朕は喜んでいる。
      今後も末永くいたわり慈しみを加えよう。
      新羅は神功皇后がかの国を平定して以来我が国を守る垣根の役を果たしてくれた。
      ところが前国王の孝成王は礼儀を失ってきた。
      そこで罪を攻めようとしていたが、景徳王は以前の過ちを悔いて王子泰廉を遣わして御調を貢進した。
      朕はこれを大変喜ばしく思う。
      今後は国王みずから来朝し直接ことばで奏上するように。
      もし代わりの者が入朝するなら必ず上奏文を持参するように。

    • 474名無し2023/12/06(Wed) 09:33:32ID:c3NzgzNzI(2/2)NG報告

      >>468

      19세기부터 일부 서양불교 학자들은 부처님이 스키타이 대초원 유목민의 후예라는 추측이 서서히 고개를 들었다. 그 중 일부는 기원전 천년 중반부터 간다라 지역으로 침투하여 유목민생활방식에서 좌식(座式) 문화에 적응하면서 결국 인도 북서부에 도달하여서는 기원전 1세기에 스키타이 제국을 세웠다고 주장하고 있다.

      빨리어 경전인 《디가니까야(Digha Nikaya 장아함경)》에서 발견되는 부처 조상의 사람들인 샤까(Sakyas).스키타인(Scythians)이 '외국인'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암바타에 의하면 그들은 “사나운, 거친 말, 폭력적, 방랑자“로 묘사되고 있다. 암바타가 샤까족의 고향인 카필라와수투를 방문했을 때 그들은 "회의장 높은 자리에 앉아 웃고, 거칠게 연주하고, 주먹과 손가락으로 서로를 찌르고, 암바타에게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샤까무니는 스키타이 현자로서 파란 눈을 가졌다“고 언급하고 있다.

      붓다가 스키타이인의 후예라는 8가지 이유와 근거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붓다는 크샤트리아(전사) 카스트에 속했으며, 외국 침략자들은 항상 브라만족에 의해 이 카스트에 포함되었다. 두 번째는 붓다는 카스트 제도를 거부했다. 세 번째는 불교는 대초원 민족에서 파생된 동물 모티프(동기)를 인도에 도입했다.

    • 475名無し2023/12/06(Wed) 09:35:18ID:A0MzMzNjY(3/4)NG報告

      >>472
      KBSの引用かよwww
      そりゃもう、ウリナラファンタジー確定じゃん

    • 476名無し2023/12/06(Wed) 09:35:48ID:I3NDQ0NDA(3/9)NG報告

      続日本記の記述
      753年、渤海使の輔国大将軍・慕施蒙(ぼしもう)らが、我が国の朝廷を拝し贈物を貢上し、次のように言上した。

      渤海王は日本に君臨しておられる神聖な天皇の朝廷に申し上げます。
      渤海王は天皇よりご命令を賜らなくなって、既に十余年になります。
      このため慕施蒙(ぼしもう)ら75人を遣わし、国の贈物をもたせて朝廷に献上申し上げます。

      天皇は次のように述べられた。
      渤海王は海外の僻地に住し、遠く日本に使いを派遣し入朝した。
      朕はこれを褒め称える。
      しかし、書状を見ると王は臣と称していない。
      渤海が国を平定した時の書状では、日本と渤海は君臣の関係にありますと書いていた 。
      礼をもって行動することは両国とも同様である。
      王はよくよくこのことを思うように。
      いま還ろうとしている使人に朕がかねて思っていたことを指し示す。

    • 477名無し2023/12/06(Wed) 09:43:23ID:I3NDQ0NDA(4/9)NG報告

      続日本記の記述
      754年1月30日、遣唐副使・大友宿祢古麻呂が帰国し、次のように奏上した。

      753年1月1日、唐の百官、朝貢の諸外国の使節は朝賀を行った。
      玄宗皇帝は蓬莱宮の合元殿で朝賀を受けた。
      この日、古麻呂の席次は西側の組の第2番で吐蕃(チベット)の下、新羅の使いの席次は東側の組の第1番で大食国(ペルシャ)の上だった。

      そこで古麻呂は次のように意見を述べた。
      昔から今に至るまで新羅は日本国に朝貢しております。
      ところが今、新羅は東の組の第1の上座に連なり、我(日本)は逆にそれより下位におかれています。
      これは義にかなわないことです。

      その時、唐の将軍・呉懐実(ごかいじつ)は、古麻呂がこの席次を肯定しない様子を見て、ただちに新羅の使いを導いて西側の組の第2番の吐蕃(チベット)の下座につけ、日本の使い(古麻呂)を東側の組の第1番の大食国(ペルシャ)の上座につけた。

    • 478名無し2023/12/06(Wed) 09:50:16ID:I3NDQ0NDA(5/9)NG報告

      752年3月、新羅王子金泰廉ら700余名の新羅使が那の津にやって来た。

      その年の4月9日に奈良の東大寺で大仏開眼供養が盛大に行われたが、新羅王子金泰廉らも東大寺で大仏開眼供養に参加しようと思いやって来たのだろうが、金泰廉らは九州に留め置かれたままだった。

      金泰廉らを都に招き天皇が謁見したのは、東大寺の大仏開眼供養が終了した後の6月17日のことだった。

    • 479名無し2023/12/06(Wed) 09:51:14(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480名無し2023/12/06(Wed) 10:01:49ID:I3NDQ0NDA(6/9)NG報告

      三国遺事の記述
      (新羅が倭国に新羅王子を人質に差し出したことをソフトに記述している)

      390年 新羅第十七代、那密王「奈勿尼師今(なこつ にしきん、生年不詳 - 402年)」即位三十六年に、倭王の使者が来朝して、
      「わが王が大王の神聖であられることを聞いて、臣に百済の罪を大王にあげるようにといわれました。願わくば大王の王子お一人をつかわせて、わが君に誠意を御示しくださいませんか」
      と言った。

      そこで王は三男の美海を送った。
      美海の年は十歳で、言葉や動作も未熟であったので、内臣の朴娑覧を福使として付き添わせた。
      倭王は彼らを抑留し、三十年も帰さなかった。

    • 481ニダーバスターNB52023/12/06(Wed) 10:08:20ID:c3NjgwNg=(1/2)NG報告

      >>462
      「新羅は黄金の国」と書かれた海外の文献はあるの?
      タイトルは何?

    • 482名無し2023/12/06(Wed) 10:10:43ID:M5NjI3OTI(1/3)NG報告

      >>481
      외국인이 경험한 신라

      알 카즈위니(al-Qazwini), 알 바쿠위(al-Bakuwi) 같은 학자는 신라의 쾌적한 자연환경에 대해 극찬하였으며, 심지어 이븐 사이드(Ibn Said), 아부 알 피다(Abu al-Fida’) 같은 학자는 신라를 동양의 유토피아로 묘사하였다.
      신라는 중국의 맨 끝에 있는 매우 유쾌한 나라이다. 공기가 순수하고 물이 맑고 토양이 비옥하여 병을 볼 수 없는 곳이다. 그 주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고 또 가장 건강하다. 만약에 그들이 집에 물을 뿌리면 호박의 향기가 난다고 말한다. 전염병과 다른 병도 그곳에는 드물고 또 파리와 날짐승도 거의 없다. 다른 섬의 어떤 환자가 신라에 오면 완치된다고 한다. 무하마드 빈 자카리야 알-라지(Muhammad bin Zakariya al-Razi)는 “누구나 이 섬에 들어가면 그 나라가 살기 좋으므로 정착해서 떠나려 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곳에는 이로운 점이 많고 금이 풍부하다. 하나님만이 그 진실을 안다.

      <왕국과 도로총람>에는 두 구절에 걸쳐 신라에 관해 다음과 같은 흥미 있는 기사가 실려 있다.
      "중국의 동쪽 칸수의 맞은편에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산이 많고 왕이 많은 나라이다. 그곳에는 금이 많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품으로는 비단, 검, 사향, 노회(알로에), 말안장, 담비모피, 도기, 범포, 육계 등이 있다… 신라로 진출한 무슬림들은 자연환경의 쾌적함 때문에 영구정착하여 떠날 줄을 모른다…"

    • 483名無し2023/12/06(Wed) 10:11:28ID:M5NjI3OTI(2/3)NG報告

      >>481
      신라의 황금문화는 당시 외국에서도 유명했던 것으로 보인다. 신라 금제유물을 이야기할 때 늘 인용되는 기록이 있다. 8세기 초반의 일본 역사서 <일본서기>는 신라를 ‘눈부신 금은채색의 나라’로 표현했다. 9세기 중후반 이슬람의 지리학자 이븐 후르다드베는 신라에는 “산과 들이 많고 금이 풍부해 무슬림들이 (신라에) 들어가면 정착한다”고 했고, 10세기 중반의 알 마크디시는 신라인들이 “집을 비단과 금실로 수놓은 천으로 단장한다. 밥을 먹을 때도 금으로 만든 그릇을 사용한다”고 적었다.

    • 484名無し2023/12/06(Wed) 10:11:46ID:I3NDQ0NDA(7/9)NG報告

      三国史記(新羅本紀)の記述
      402年 三月に倭国と通好して、奈勿王の子、未斯欣(みしきん)を人質として倭に送った。

    • 485名無し2023/12/06(Wed) 10:12:55ID:M5NjI3OTI(3/3)NG報告

      중세 아랍의 사학자인 알 마크디시는 <창세와 역사서>(Kitabu'l Badi Wa'd Tarikh)에서 "신라인들은 집을 비단과 금실로 수놓은 천으로 단장한다. 밥을 먹을 때도 황금으로 만든 그릇을 사용한다."하고 묘사하였고, 아랍의 지리학자이자 여행가인 알 이드리시는 <천애횡단 갈망자의 산책>(Nuzhatu'l Mushtaq fi Ikhtiraqi'l Afaq, 일명 로제르의 서)에서 신라(Al-Silla)를 섬으로 그려놓은 후 “신라에서는 황금이 너무 흔해서 심지어 개의 사슬이나 원숭이의 목테까지도 황금으로 만든다”라고 기록하였다. 그 외에도 페르시아의 지리학자인 알 카즈위니(Zakariya al-Qazwini)는 <제국유적과 인류소식>에서 "신라의 공기가 순수하고 물이 맑고 토질이 비옥하니 불구자를 볼 수 없다. 만약 그들의 집에 물을 뿌리면 용연향의 향기가 풍긴다. 전염병과 질병은 드물며 파리나 갈증도 적다. 다른 곳에서 병이 걸린 사람은 그곳에 가면 곧 완치된다. 신라는 살기 좋고 이점이 많으며, 무엇보다 금이 풍부하기 때문에 무슬림들이 일단 그곳에 들어가면 정착해서 떠나지 않는다."라고 서술하는 등 아랍의 학자들은 한결같이 신라를 '황금의 나라'로 표현했다. 일본서기 또한 '눈부신 금은채색이 신라에 넘쳐난다'라고 표현했다.[7]

    • 486名無し2023/12/06(Wed) 10:17:37ID:I3NDQ0NDA(8/9)NG報告

      三国史記(新羅本紀)の記述
      802年 冬十二月、均貞に大阿飡の官を授けて、仮の王子にして、日本国への人質にしようとしたが、均貞がこれを断った。

      新羅が偽物の王子を倭国の人質にして差し出そうとしたが、人質にされそうになった均貞が断った。

    • 487名無し2023/12/06(Wed) 10:24:49ID:gxMTkzNjI(1/1)NG報告

      쓰레기 일본과 다른 월등한 과학과 기술력을 자랑했다.

    • 488名無し2023/12/06(Wed) 10:27:22ID:MwMjE5MDQ(1/1)NG報告

      そのオーバーテクノロジーは
      どこから来て
      どこへ消えたんだよ。
      教えて欲しい。

    • 489名無し2023/12/06(Wed) 10:28:58ID:A0MzMzNjY(4/4)NG報告

      >>487
      ゴミ日本ね
      ヘイト発言からしか文章を書けない病気らしい

    • 490名無し2023/12/06(Wed) 10:33:58ID:IxMzIwMDA(1/1)NG報告

      資料が少なく確実性を証明しにくい古代でしかホルホルする術の無い、恥ずかしくも情けない歴史しか持たない朝鮮人w
      要するに歴史資料をほとんど残さなかったという父祖の怠惰と無能を悪用しているだけ。
      たまには高麗時代や李氏朝鮮時代でホルホルしてくれやw

    • 491ニダーバスターNB52023/12/06(Wed) 10:42:04ID:c3NjgwNg=(2/2)NG報告

      >>482
      それは全て現代の創作だろうが。新羅に行ったことがあるのか。

      >>483
      アルマクディシは朝鮮に行ったことはおろか、アラブから出たこともないだろうがw

      イブンフルダドベの地図には新羅はおろか朝鮮半島さえ存在してないが。

    • 492名無し2023/12/06(Wed) 10:48:56ID:k1NTk0MzY(1/2)NG報告

      >>487

      まさか、あなたはこの写真が真実だと思ってるの?

      韓国人は騙される人が多いと聞くけど、これで騙されるなら多い訳だよ…。

    • 493名無し2023/12/06(Wed) 10:53:07ID:k1NTk0MzY(2/2)NG報告

      >>469

      "慈藏が唐王大山の文水菩薩に祈り、感応を受けた時だ。文水菩薩が言った。"

      紛う事無き神話じゃないか!

      え、神話を根拠にするの?

      いや、熊の子孫だと言ってる時点で今更か…。

    • 494名無し2023/12/06(Wed) 10:58:59ID:Y3OTQwNDQ(1/1)NG報告

      >>491

      기록에 나온 금그릇과 금 개목걸이는 실제 유물로 발굴되었다

    • 495名無し2023/12/06(Wed) 11:15:31ID:I3NDQ0NDA(9/9)NG報告

      >>479
      くやしいの?

    • 496名無し2023/12/06(Wed) 12:45:03ID:QzNjExOTY(1/1)NG報告

      これらの遺物は半島で作られたものか検証してるのかな?
      出土した場所=製造された場所
      ではないからね。
      法隆寺の百済観音なんかも最新の調査で
      日本製の可能性が高いことがわかってきている。

    • 497名無し2023/12/06(Wed) 16:53:54(1/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498名無し2023/12/06(Wed) 20:06:19ID:MyMTIyOTg(1/1)NG報告

      韓国に金の鉱山はありますか

    • 499Cubic+M2023/12/06(Wed) 22:25:29ID:g1MjQ0MTk(1/4)NG報告

      >>477
      그 당시 신라의 인구는 일본 인구의 1/10 이하

    • 500Cubic+M2023/12/06(Wed) 22:36:52ID:g1MjQ0MTk(2/4)NG報告

      >>499

      그 당시 신라의 인구는 倭의 인구 수의 1/10 이하

      "倭 " 라는 단어가 이상하게 대상을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神妙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 501名無し2023/12/06(Wed) 22:38:19ID:I0MTMxODA(6/6)NG報告

      >>500
      漢字読めないくせに😂

    • 502Cubic+M2023/12/06(Wed) 22:41:41ID:g1MjQ0MTk(3/4)NG報告

      >>501
      underdog? loser?

    • 503Cubic+M2023/12/06(Wed) 22:43:06ID:g1MjQ0MTk(4/4)NG報告

      >>502

      u-n-d-e-r-d-o-g
      l-o-s-e-r

レス投稿

画像をタップで並べ替え / 『×』で選択解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