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동아시아의 결전, 麗遼戰爭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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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한국무장 스레주2016/11/02(Wed) 14:19:55ID:MzNjA1NjQ通報

    http://kaikai.ch/board/4898/
    한국의 명장들
    http://kaikai.ch/board/5024/
    한국의 무기들

    1차 전쟁

    때는 9세기. 契丹은 渤海를 멸망시키고, 渤海의 후손들은 定安國을 세운다.
    ‘저는 본래 高句麗 땅에 살던 渤海의 피난민으로서... 契丹이 강력한 힘만 믿고 우리 영토를 침략하여 성채를 함락시키고 백성들을 사로잡아 갔으나, 저희 할아버지께서 절개를 지켜 항복하지 않고, 백성들과 함께 전쟁을 피하여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초기 高麗는 女眞-定安國-北宋과 함께 契丹을 포위하려 했다.
    이에 遼는 국제적으로 고립되었으며 이를 타개하고자 遼는 986년 定安國을 멸망시킨 다음 高麗에 北宋과 친교를 끊고 契丹에 화친할 것을 종용하였다. 渤海의 피난민들은 高麗로 귀순한다.
    결국 993년, 10월 遼나라의 소손녕이 대군을 이끌고 高麗를 침공하였다.
    高麗는 동요했으며, 신료들은 항복이냐 싸움이냐로 나뉘었다. battle of anyungjin에서 高麗군이 소손녕의 契丹군을 격파하자, 조정은 싸움을 하는 방향으로 돌아섰다. 이때 소손녕이 다시 줄기차게 회담을 요구하자, 외교관 徐熙는 단신으로 契丹 진영에 가서 소손녕과 담판을 벌였다.

    (2에서 계속)

  • 154이것만큼은 국뽕 2016/11/05(Sat) 02:18:46ID:U2MTk0MjANG通報

    >>149
    지역의 역사와 민족의 역사는 다릅니다. 완전히 일치하는 일본이 특이한것입니다. 영국은 노르망디를 점거했고(북부 프랑스 영토가 더 크기도 했음. 섬은 신경안씀), 로마인은 그리스로 이주했고, 고구려인은 신라로 내려왔죠.

  • 155名無し2016/11/05(Sat) 02:22:26ID:AzNzA3NzUNG通報

    >>149
    満州は1890年頃から10年ごとに1千万人という驚愕の移住で漢族の地になった。
    元は2百万人程度のところが戦争の頃には4千万人になっていた。
    だから満州を中国というのも間違いだよ。
    女真の国。

  • 156名無し2016/11/05(Sat) 02:24:27ID:A4MTYwOTUNG通報

    >>155 1천만명 이주? 와;; 그게 가능한가? 역시 중국... 그래서 만주족이 완전하게 漢族이 되었군.. 유감이다. 요즘 만주족의 언어를 할줄아는 사람도 없다고 하더라. 그야말로 중국이 되어버린.. 정말로 중국이란 존재는 무섭다..

  • 157이것만큼은 국뽕 2016/11/05(Sat) 02:24:42ID:U2MTk0MjANG通報

    이것은 결국 폴란드의 역사인것입니다. 만약 벨라루스가 끼어들어서 자신들의 역사라고 광고하는것은, 정치적인겁니다.

  • 158名無し2016/11/05(Sat) 02:26:00ID:A4MTYwOTUNG通報

    동북공정이 결코 가볍게 받아들여지지 않는것은 사실은 고구려가 만주에서 백제와 신라의 완충지대를 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구려가 멸망하고 결국 한반도는 중국과 정면 승부하는 역사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고구려의 유민들은 여진족이 되거나 高麗나 조선인이 되었다. 그랬던 만주가 완전하게 중국이 된 지금 한국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한국이 중국에게 넘어간다면 다음은 元國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다..

  • 159名無し2016/11/05(Sat) 02:27:25ID:A4MTYwOTUNG通報

    고구려부터 중국과 정면 승부를 해온 한국은 결코 완충지대의 존재를 가볍게 보지않는다.. 그리고 중국이 가장 잘하는것은 역사세탁을 통한 명분 획득이다. 이건 한국역사를 보면 가장 마음깊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여진족과 거란은 본디 중국인과는 상관없는 민족이다. 그들이 중국을 제패하자 어느새인가 중국인이 되었다. 1930년대에 중국을 정복한 일본인이 미래에 중국인이 될수도 있는거다..

  • 160名無し2016/11/05(Sat) 02:47:17ID:UxNTQ1ODUNG通報

    >>159 이 말대로입니다. 정말로 중국인은 절대로 역사의 빚을 잊지 않습니다. 일본인은 조심해야 합니다. 한국은 누구보다 이 사실을 잘 알고있습니다. 2천년간 국경을 맞대고 전쟁을 해왔습니다. 이제와서 교통을 발달로 일본도 중국이 피곤하지 않습니까? 그걸 2천년간 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161名無し2016/11/05(Sat) 02:48:19ID:UxNTQ1ODUNG通報

    가장 질리는 부분은 설사 한국이나 일본이 전쟁에서 승리해도 명분상으로라도 중국의 밑으로 가지 않으면 절대로 중국은 싸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하...

  • 162ハンペン2016/11/05(Sat) 02:53:37ID:UyMTEzMjUNG通報

    >>159
    どうだろうねぇ
    非遊牧民系の民族は漢民族に編入されていないし。
    一定の文化を持つ定住民なら取り込まれないと思う。
    それこそ朝鮮やチベットは漢民族にはならなかったし。

  • 163名無し2016/11/05(Sat) 02:58:31ID:AzNzA3NzUNG通報

    >>156
    このような資料
    1940年は4100万人
    人口爆発
    満州の漢族が急増したのは日清戦争の後。
    それまでは満州族の地だった。

  • 164名無し2016/11/05(Sat) 03:04:05ID:k0MzQwODUNG通報

    이 麗遼戰爭을 보면, 한중일의 근대 이전의 역사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중국: 유목민족에 의한 정복과 한족에 의한 복구의 무한반복.
    한국: 유목민족과의 계속되는 전쟁 + 중국과 일본의 중간지대.
    일본: 백촌강 전투의 이후 반도와 차단. 내란을 계속하다가, 이따금 반도와 대륙을 공격.

    실력을 쌓은 일본이 이 구도를 일거에 뒤집은 결정적인 계기가 메이지 유신 이후.
    물론, 이것도 메이지 이전부터 일본이 힘을 축적했던 것이 결과로 나타난.

    그래서 만주가 중요한 것이다. 중국에게 만주는, 중원을 지키기 위한 완충지대 중 하나.
    한국 역사에서는 반도를 안정시키기 위해 필요한 땅이며, 이때문에 일본제국도 만주를 점령했다.
    요나라를 막아낸 직후는, 한민족이 반도에 갇힌 이후와 대한민국 이전 최고의 전성기일 것이다.
    그러나 고려국은 만주를 확보하지는 못하였으며, 이후 금나라와 몽골제국에 굴복했다.

  • 165名無し2016/11/05(Sat) 03:19:32ID:UxNTQ1ODUNG通報

    >>164 동북 9성인가 윤관의 여진정벌의 광역이 거의 발해의 광역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더 연구를 해봐야하는 입장이다. 특히나 여진족이 고려시대에 엄청나게 귀화한다. 요나라와의 3차 전쟁에서 모두 승리한 고려국이 海東천자를 말하며 여진족이 이에 감복한 것이다. 환빠가 아니다. 그런 븅신새끼들이 역사왜곡을 하는 것과는 별개로 아직 海東의 역사는 미스테리가 너무 많다.

  • 166名無し2016/11/05(Sat) 03:20:43ID:AzNzA3NzUNG通報

    >>162
    "中原を征服した民族は自らが漢族化してしまう"、
    ということを言ってるんだと思うよ。

  • 167名無し2016/11/05(Sat) 03:25:42ID:UxNTQ1ODUNG通報

    >>166 일본인들도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정말로 농담이 아니라. 만주족도 18세기까지만 해도 滿洲源流考를 적을때 까지만 해도 海東의 역사를 가슴깊이 새기도 있던 시절 입니다. 漢足과는 다르게 백제족과 신라족을 만주의 역사로 인식하던 시절입니다. 이것이 불과 100년만에 완전히 사라진겁니다. 중국인들이 말하는 小日本의 정체라는 이미지 입니다. 물론 중국은 위대한 대륙이 맞습니다. 하지만 과연 한국과 일본이 모든것이 중국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역사와 문화는 흐르고 이동하며 또한 변하는 것이니까요.

  • 168名無し2016/11/05(Sat) 03:30:12ID:QwMzM0NDUNG通報

    >>165
    契丹文字の解読に期待。

  • 169名無し2016/11/05(Sat) 03:30:27ID:UxNTQ1ODUNG通報

    東島工程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조심하시길..

  • 170名無し2016/11/05(Sat) 03:32:07ID:UxNTQ1ODUNG通報

    >>168한국 일본 모두 무운을 빕니다. 정말로 22세기의 마지막은 분명히 중국과의 결전이 있을 겁니다. 그 전에 한국과 일본이 모든 과거를 털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171名無し2016/11/05(Sat) 03:43:16ID:AzNzA3NzUNG通報

    >>167
    >>167
    日本には戦後、親中派という人達がいて日本が中国由来の文化だと強く主張した。
    また明治の頃は西洋に対抗するために、自らが中国継承を自称した。
    でも実際は、例えば日本刀の鉄は北東アジアの蕨手刀が起源で中国のものではない。
    突厥や粛慎などのツングース経由と言われる。
    ただあまり研究が進んでない。

  • 172名無し2016/11/05(Sat) 03:45:00ID:UxNTQ1ODUNG通報

    >>171연구조차도 필요없는 문제입니다. 일본의 말에 심히 동감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퉁구스라고 불리는 海東의 역사를 계승한 국가입니다. 이에 대한 연구도 필요없지만 중국의 괴변에 방어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일본도 정말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173名無し2016/11/05(Sat) 03:47:40ID:UxNTQ1ODUNG通報

    고려시대 황족의 갑옷입니다.

    중국은 부정하지만 분명히 고려는 황제국입니다.

    高麗는 고구려의 계승국으로 海東天子를 계승한 국가로 일본의 완충지대 역할을 합니다.

    고려시대의 전기까지만 해도 일본과 활발한 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일본으로서는 이것이 생소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가 그 힘을 잃어버린 元國의 간섭시대에 일본을 침략한 것은 정치적인 명분 때문입니다..

    일본에게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미안합니다 일본.

  • 174名無し2016/11/05(Sat) 03:49:19ID:UxNTQ1ODUNG通報

    만주족 청나라의 황실 갑옷입니다. 갑옷이 청색인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海東의 색이기 때문입니다. 고려황실과 청나라 황실의 갑옷이 비슷한것은 같은 민족이라기 보다는 친척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 175名無し2016/11/05(Sat) 06:24:03ID:k5NDkzNzANG通報

    >>160 이건 정말이다 ㅋㅋㅋㅋ 일본인들은 근대시대의 청나라 말기의 약한 중국과 싸운 경험을 토대로 절대로 중국을 과소평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어떻게 그렇게 잘아냐고 물어보면 일본식대로 보면 중국의 '속국'역사로 살아온 역사가 2000년인 한국은 그 누구보다 안다. 한국이 중원이 그렇게 혼란 스럽더라도 高麗(고구려)조차도 서북방향으로 진출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현실적인 국력의 한계였을지도 모르지만. 高麗(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의 한나라 시대부터 당나라까지 지켜봐온 국가다. 그들의 본질은 절대로 체면상으로 그들의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교류는 물론이고 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국가다. 高麗(고구려)와 신라가 어째서 수나라 당나라와 전쟁을 했다고 생각하나? 일본이 1930년대에 중국의 동남부를 제패한것을 알고 있다. 일본인들은 중국의 역사에 그런치욕을 남길것이라고 생각하나? 절대쉽게 보지마라 ㅋㅋㅋㅋ 우리는 전부 봤다. 우리의 친척 만주족부터 해서 우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요나라조차도 중국인이 되었다. 그 발단은 전부 중화를 제패한것이 시작이었다. 그들은 절대로 그 원한을 잊지 않는다. 우리가 말하는 위안부나 식민지시절의 사과정도는 애교다. 중국은 절대고 그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패배의 대가로 일본인이 중국인이 되기를 원한다. 당나라와 수나라는 高麗(고구려)에게 패배하고 기여코 오늘날에 高麗(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만드려고 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서 백제와 신라의 역사까지도. 일본인들은 방심하지 마라.. 이건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는 충고다.

  • 176名無し2016/11/05(Sat) 06:25:55ID:M5MTM4MzUNG通報

    >>169

    それは、どんな内容か推測できるか?
    沖縄(琉球)のことか?

  • 177화랑사무라이2016/11/05(Sat) 08:17:52ID:A4MjYzODANG通報

    이 한국분이 말하신 것은 절실한 설득력이 있군요. 일본이 패전 후 미국의 산하되고 나서 일본인이 잊어 버린 중요한 것은 상기시켜 준다. 솔직히 감사드립니다. 일본인은 平和ボケ 한 지금 상황이 비정상적안대 세계현실은 비정 한 것을 이해한다. TV「坂の上の雲」에서 일본이 삼등 국가였던 시절의 고생이 그려져있다.

  • 178名無し2016/11/10(Thu) 00:04:08ID:U3Njk1MDANG通報

    >>175
    忠告ありがとう。中国は我々から受けた歴史の恥辱を忘れていない
    それを晴らすために我々と戦い勝利する事が必要だと考えている
    一時期西洋列強に侵略されていたとは言え元々世界の大国だった
    しかし慢心するわけでは無いが、海に隔てられていたとは言え我々も
    中国の植民地になった事は一度も無い。国民が危機意識に目覚めれば
    必ず今回も中国の脅威を跳ね除けられると思っている
    お互い中国には気を付けましょう

  • 179名無し2016/11/10(Thu) 01:42:28ID:kwMDIxNDANG通報

    >>178한국도 몽골과 일본말고는 식민지였던 적이 없다.

  • 180ㅇㅇㅇ2016/11/11(Fri) 02:13:47ID:U3MzU4MTQNG通報

    >>17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들이 정말 만만한가 보네? 일본식으로 보면 '속국'이지 과연 한국이 속국이라고 자세히 따져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 일본이 한국이 속국이라고 보는 이유의 90프로 이상은 조공관계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도 중국에 조공을 보낸적이 있는데 그 시절은 중국의 속국인가? 중국은 절대로 한국의 外政과 내정에 간섭한적이 없다. 東島工程이 멀게 느껴진다고?일본인들이 정말로 현실을 모르는거다. 만약에 동북공정이 성공하면 백제의 역사가 완벽하게 중국의 역사가 된다. 백제가 중국의 역사가 된다면 일본의 자랑 호류지가 어떻게 될까? 그리고 하타씨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정신차려라. 한국은 일본의 역사를 무조건 존중한다. 한국은 고대사에 있어서는 무조건 일본편이다.

    일본인들이 일본의 문화의 독자성에 대해서 주장한다면. 그 주장에 대해서 찬성할 수 있는 민족은 한국인 말고는 없다. 내가 농담하는게 아니다. 일본인이 이렇게 말하면 느끼는 허탈감의 100배 이상을 느끼고 있는게 한국인이다.

  • 181ㅇㅇㅇ2016/11/11(Fri) 02:17:38ID:U3MzU4MTQNG通報

    >>180 중국인이 똑같은 논리로 일본 문화를 본다면. 사무라이 정도말고는 당나라의 열화버전인 국가 일본이다. 내가 농담하는 것 같나? 이 유물은 참고로 7세기 무렵의 청동 유물이다. 이런 유물은 허구의 건축물이 아니라. 당시 건축물의 피규어 정도의 당시 건물을 미니어처로 금속으로 만든 건축물의 모형의 상징이다. 이런 건축물에서도 당나라의 영향이 느껴지지만 동시에 독자성이 느껴진다. 이 유물은 백제의 건축물의 흔적이다.

  • 182ㅇㅇㅇ2016/11/11(Fri) 02:21:01ID:U3MzU4MTQNG通報

    일본인들이 가장 착각하는게 한국인이 무조건 일본인에게 증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인은 근현대사에 대한 일본과의 의견차이를 제외하고는 일본을 매우 가까운 민족으로 생각한다. 동시에 존경하고 있기도 하다. 박정희를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는 일본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東夷, 東胡라고 불리던 유전적인 피를 나눈 민족으로 남은것이 일본정도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183ㅇㅇㅇ2016/11/11(Fri) 02:34:47ID:U3MzU4MTQNG通報

    중국을 이렇게 까지 얕잡아 보는 일본인들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이는 일본인들이 20세기의 청나라 말기의 약해진 중국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은 고구려시대부터 113만의 병력을 동원해서 전쟁을 해온 중국이 얼마나 무선운 나라인지 알고 있다. 오늘날의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알게모르게 중국에 대한 두려움의 가장 큰 부분은 그들의 동화능력이다. 일본인들은 漢族이라고 하는 민족의 동화능력의 무서움을 너무 모르는것 같다.. 그런 자신감과 자부심은 분명 일본민족의 아름다운 부분이다. 일본민족이 이해하기 어려운 조선이라고 불리는 한반도 민족의 자부심도 일본민족의 자부심과 비슷한 맥락이다. 솔직히 말해서. 漢族의 입장에서는 일본은 한국보다 규모가 큰 이민족의 역사와 성공한 문화정로도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이민족이 동화되기 이전의 漢族의 시각과 그렇게 큰차이가 없다. 과연 만주족이 동화되기전에 일본인보다 비중이 작게 보였을까?

  • 184名無し2016/11/11(Fri) 09:41:20ID:E5NDQwNjQNG通報

    明に国号を決めてもらったり、大清国皇帝とその臣下に三跪九叩頭の礼を尽くしといて、「植民地じゃない!」と言い張ったところで説得力ないな。

  • 185名無し2016/11/11(Fri) 10:33:52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86名無し2016/11/11(Fri) 11:59:02ID:U1NTEzMTgNG通報

    >>139 素晴らしい動画をありがとう。
    高麗青磁は非常に美しい。東アジアの至宝と言える。
    現代の韓国人は血的には満州人に近くて、高麗や百済人とは、既に血的には違うのかもしれないし、高麗青磁の技術も一度失われたものを現代の陶器製造技術で、その美しいデザインを再現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けど、それはそれで良いと思う。 事実関係だけ分かっていれば、胸をはって、自分達の国に過去に起こった至宝の芸術の再現だと言ってその文化を大事にすればいいさ。
    一つ一つ昔の美しい高麗の世界文化を再現復興していけば良いと思う。その情熱は誰も馬鹿にはできない。例え現代の韓国人の血的には満州人に近いのだとしても。 誰がそんな事気にするだろう。

  • 187名無し2016/11/11(Fri) 12:26:30ID:E5NjY0MjcNG通報

    >>185俺が思うに、”事実”をただ認識していたら後はどう思ってもいいと思う。
    例えば、日本の空手は、文化的には大和人とは多民族の琉球人(同じ古代縄文ポリネシア人の系譜だというような話は抜きにして、文化的には多民族)が、支那拳法の南拳を改造してつくったものを、さらに日本人が沖縄人から習ったのが日本の空手だ、と言う。
    このような事実を全て知った上で、その事実を必ず嘘偽り無く世界に宣伝した上で、日本人は空手は日本の文化だと言える。 これがもし空手は、はじめから日本人がつくったと言えば、ただの嘘になる。
    このように、真実をいつも掴んでおいて、嘘偽りが無ければ、文化は育つし、守られる。
    例え、現代の韓国人が一番近い民族が満州人であって、高麗の文化が一度完全に滅亡したとしても、その事実さえ学んで、嘘偽り無く宣伝すれば、後は努力と研究で過去の失われた文化を”再現”しようというのは良い事だ。
    真実を知って、行動すれば何時も良い結果になる。

  • 188名無し2016/11/11(Fri) 12:27:42ID:E5NjY0MjcNG通報

    >>187 訂正 多民族 で無く 他民族。

  • 189名無し2016/11/11(Fri) 12:41:04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90名無し2016/11/11(Fri) 13:09:57ID:cxMTUzODQNG通報

    >>189 べつに韓国を貶すつもりは全く無い。事実と記録を見て客観的に言っているだけだ。
    日本人は戦中に、いかに李氏朝鮮が荒廃し、腐敗していたかを、実際に日本兵として見て体験し、そのまま記録しているので知っている。
    あの貧しい李氏朝鮮で高麗青磁や百済時代の芸術を現代まで作り続けている人がいるかと言うと、あまり現実的では無い。 李氏朝鮮では職人は奴隷階級で差別されていて、その才能を完全に発揮できていなかった記録もある。
    また、そのずっと昔の文禄・慶長の役で朝鮮半島の陶工を侍が日本に連れて行って陶器を日本で作らせていた。でもそれら、侍が連れて行った李氏朝鮮の陶工が百済や高麗の陶工と全く同じ技術を持っていたかというと、それも違うと思う。

    こんな話は、ただ感情ぬきで、実際の記録と現状みて言えば良い話で、いちいち傷ついたり悲しんだりする必要は無い。

    ただ現実として、高麗青磁は美しい、美しすぎる。だから復興しよう、再現しよう。 そのために記録を研究しよう。
    これだけの話だろ? 朝鮮人は情熱的すぎる。ちょっとやそっとの事で、うろたえるなよ。

  • 191名無し2016/11/11(Fri) 13:42:41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92名無し2016/11/11(Fri) 13:53:32ID:g4NTUyODMNG通報

    >>191
    朝鮮乞食がアイゴー アイゴーと喚いてる
    ジュウエン ゴジュッセン と言って見ろ

  • 193名無し2016/11/11(Fri) 13:58:55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194名無し2016/11/11(Fri) 19:28:21ID:E5NjY0MjcNG通報

    >>191違う違うw 別人と話してるw
    日本が連れて行ったのは李氏朝鮮の陶工だが、彼らは高麗青磁の技術は無かった。
    あったのは李朝白磁の技術のみ。
    そのころから高麗青磁はすでに無かったんだよ。 復元しているだけ

  • 195名無し2016/11/11(Fri) 19:36:51ID:E5NjY0MjcNG通報

    >>191うーん、文章に情緒というか気持ちが入るのは良いが、それは議論向きではない。
    でも気持ちは理解しよう。 ただの感情では議論できないよ。

  • 196名無し2016/11/11(Fri) 19:38:29ID:E5NjY0MjcNG通報

    >>191でもちょっといきなり強く言い過ぎたな。 ごめんな。

  • 197名無し2016/11/11(Fri) 20:04:09ID:MxNTY4NjENG通報

    >>183
    >中国をここまで見下す日本人の心も理解できる。

    文化を捨て去った現在の中国人を見下しているだけで、古代の中国人は見下してはいない。
    むしろ日本文化の母であり、尊敬している。文化と技術力の差は圧倒的で比較にもならない。
    日本の花見も、盆栽も、空手も、漢字も、着物も茶道も全て中国文化が源流だ。
    そして百済からの文化や技術も日本の発展に大きく寄与したことも否定しない。

    あと、漢族の同化能力が凄いのは知っている。しかし現在の漢族は様々な民族の混血で、
    もはや純血の漢族など存在しない。日本人と韓国人と台湾人とモンゴル人の混血みたいなもんだ。

    そもそも中国を統一した秦が西荻の蛮族であり、正統中夏(中華)を自負する中原を取り込み
    血縁を結び、自らが正統な夏(中原)であるとして同化政策を繰り返し周辺国家や部族を
    飲み込んで人種も言語も違うのに同じ中原の民族という名の同族にしてしまった。
    中原というブランドを取り込んだ様々な民族の混血人種が漢族だ。

    秦は地域的に絶対中原になれない蛮族まで中原になれるということで一気に巨大国家になった。
    今の中国も同じように少数民族の自治区に漢族を大量に送り込み同化させようとしている。
    人種も言語も飛び越えて「我々は中原であり中華民族、一つの国家である」
    まさに秦の始皇帝がやった同化政策と現代の中国の同化政策は同じだ。

  • 198名無し2016/11/11(Fri) 20:15:06ID:gxMjcyNTgNG通報

    論破しようみたいな姿勢で話したらダメだな。難しいな。 気を使うw

  • 199名無し2016/11/11(Fri) 20:44:01ID:U4NTQzOTENG通報

    韓国人の認識としてこれは間違い??

    韓国の陶磁器の歴史
    百済・新羅

    土器の時代を経て、7世紀の百済では緑柚を施した陶器が焼造されています。9世紀の新羅時代に、中国の越州窯青磁の影響を受けて、朝鮮でも青磁が作られ始めました。
    高麗 (918-1392)
    12世紀になると中国の磁の影響を離れ、「翡色」と呼ばれる澄んだ青緑色の気品に満ちた高麗青磁が作られるようになり、透かし彫りなどのさまざまな装飾が加えられるようになります。12世紀後半には、象嵌技法が発達し、高麗青磁の中心的な装飾技法となりました。銅を含んだ顔料を用いることによって上品な紅色を発色する辰砂という技法や、釉下に鉄絵具で文様をあらわす青磁鉄絵も盛んに作られました。
    しかし13世紀にモンゴル人の侵入が始まり、高麗青磁は高麗王朝の衰退と共にその姿を消します。
    李氏朝鮮時代 (1392-1910)
    李朝になると青磁に代わって、粉青沙器が中心になります。粉青沙器は灰色の胎土の上に白土を用いてさまざまな技法で装飾を施した陶器の総称です。高麗時代と比べて産地は大きく拡散します。
    15世紀には象嵌や菊花文のスタンプを一面に押しそこに白土を埋めた印花という技法が盛んに施されます。
    その後、刷毛を用いて白土を塗った塗跡がそのまま装飾になる刷毛目や、器表全面に塗られた白土を削り取って模様をあらわす掻落しの彫三島などが作られました。
    また、15世紀から16世紀にかけて鉄絵具を用いて文様を描く鉄絵が盛んに行われました。16世紀後半になると、ほとんどの窯が白磁窯に転向していき、粉青沙器は姿を消してしまいます。
    15世紀前半にはすでに雪のように白い上質の白磁が完成されていました。15世紀後半にはコバルト顔料を用いて青花磁器の焼造が始まっています。後にコバルト顔料の入手が困難になると、鉄絵具で鉄砂の技法が盛んに行われました。
    16世紀末、豊臣秀吉の侵略によって、国全土が戦火にまみれ、各地の窯は大きな打撃を受けました。多数の陶工が日本に連行され、生産は著しく停滞しました。
    1639年から1717年まで釜山にある窯で、高麗茶碗と呼ばれる日本の茶人向け(輸出用)の茶器が焼かれました。
    19世紀後半になると外国勢力の侵入によって社会や経済は混乱し、国力は衰退して、朝鮮陶磁器の伝統は衰退の一途をたどっていきました。

  • 200名無し2016/11/12(Sat) 05:26:53ID:E5MTg1ODQNG通報

    李氏朝鮮とはまさに今の北朝鮮そっくりの国だった。
    北朝鮮そっくりか、北朝鮮以下の李氏朝鮮が500年も続いたような国で、百済とか高麗みたいな高度な文化が途切れずに500年間続くと思うか?ちょっと考えたらありえないことはすぐに分かるだろ?

    李氏朝鮮の五百年で、李氏朝鮮以前(例えば高句麗時代、三韓統一時代、高麗時代など)の文化はほぼ完全に消滅していたと、李氏朝鮮に入った日本は客観的に学術的に研究して記録している

    なので今韓国人が、高句麗や百済や高麗などの文化を韓国国内で体感するには、今ある少ない資料、李氏朝鮮以前の500年前からある少ない資料を元に、文化の復興と再生をするしかない。
    李氏朝鮮の500年間(北朝鮮以下の貧しい悲惨な国が500年間続いた)で完全に失われた、高句麗や百済や高麗の文化を、資料を元に復興・再生する、という認識でい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人は現実を直視して前に進むしかない。
    これは韓国をバカにしているのでは無い。最大限の応援の言葉だ。

  • 201ㅇㅇㅇ2016/11/13(Sun) 03:06:42ID:YyODQ4MzUNG通報

    >>200 만주족에 대해서 북방의 전혀 다른 민족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사실 발해인과 고구려인들의 절대다수가 '만주족', '여진족'이 되었기 때문에 유전적인 형질이 가장 유사한 것 입니다. 만주족같은 북방기마민족이 신라나 백제인들을 몰살한게 아니라요; 사실 백제, 신라의 지배층들 또한 북방에서온 기마민족입니다. 사진에 나오는 금관들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상호 유사점이 보이는 것은. '조선'이라고 불리는 고대 국가들의 후예들의 국가가 고구려 백제 신라이기 때문입니다.

  • 202名無し2016/11/13(Sun) 07:03:44ID:gwMzY2MTQNG通報

    >>201血統的には、半島の歴史にでてくる国家の支配層は騎馬民族のモンゴル系が中国文化を学んだような人達だという事は分かる。
    だが、文化の伝承というのは単に記録が残っているとか、人種的に同じだとか、そんな話ではない。
    例えば高麗や百済に昔あったような文化は、李氏朝鮮時代に入って、500年間で改変されて、文化の担い手も変わり、原型をとどめていないレベルで変化している。 それを韓国人は、百済や高麗時代から延々と文化の伝承を同じ民族、同じ集団が継続してきて、李氏朝鮮時代の500年間も途絶えず守ってきたみたいな話をよくするから、それは違う。
    はっきりと、李氏朝鮮で一度失われた古代朝鮮半島文化をルネッサンスしていると、そう偽りなく言えば良いだけの話なのに、何故ルネッサンスと正直に言わないんだろう?? 恥ずかしくも何ともない。 日本や中国にも資料があるだろうから、我々に協力を要請して、それらを集めて、李氏朝鮮時代の500年間で失われた古代朝鮮時代の文化をルネッサンスするとしたら皆納得する。

  • 203名無し2016/11/13(Sun) 07:10:42ID:U4Mjc1OTQNG通報

    >>202 ルネッサンス=Renaissance
    カナカナが翻訳に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から一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