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羅の王の一人(昔脱解)は日本人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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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典塔2017/08/06(Sun) 22:40:56ID:cwMzA3NTg通報

    wiki 新羅
    『三国史記』新羅本紀によれば、朴氏・昔氏・金氏の3姓の王系があること、そしてそれぞれに始祖説話を持っていることが伺える。

    昔氏初代の昔脱解(第4代脱解尼師今)
    倭国東北一千里のところにある多婆那国(現在の兵庫北部等の本州日本海側と比定される)の王妃が妊娠ののち7年たって大きな卵を生み、不吉であるとして箱に入れて海に流された。やがて辰韓に流れ着き老婆の手で箱が開けられ、中から一人の男の子が出てきた。箱が流れ着いたときに鵲(カササギ)がそばにいたので、鵲の字を略して「昔」を姓とし、箱を開いて生まれ出てきたことから「脱解」を名とした。長じて第2代南解次次雄の娘(阿孝夫人)の女婿となり、のちに王位を譲られた。

  • 183名無し2017/08/10(Thu) 13:40:01ID:AwNTc3ODA(2/8)NG通報

    昔脱解가 신라의 지도자로 있던 시기에 倭와 가장 치열하게 전쟁을 했습니다. 昔脱解의 손자가 倭와의 전투중에 전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시기의 신라는 6부족의 부족 연맹체지. 초기 국가의 모습도 제대로 갖추진 못한 상태였습니다.

    아무런 역사적인 지식도 없이 그저 상상만으로 말을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황당하네요.; 昔脱解다음 지도자가 朴氏인데 이건 왕조가 교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심지어 신라는 이 시대에 왕조가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朴氏다음에 다시 昔氏(昔脱解의 손자) 그리고 다음은 金氏가. 다음은 또 朴氏가 부족장을 했습니다.

    성씨간의 전쟁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연맹체의 회의를 통해서 지도자를 선출한 것 입니다.

    제발 기본지식을 가지고 말하주시기 바랍니다.

  • 184ららら太陽2017/08/10(Thu) 13:42:01ID:Q2NTIwOTA(1/1)NG通報

    朝鮮半島の村の村長に日本人がなっても、すごいかな?恥ずかしいだけだと思う。

    どうせ人口1000人ぐらいだよ。朝鮮半島は異様に人口少ないから…

    日本も中国も人口多いのに間の朝鮮半島は何故か人口が少ない。カラスも少ない。食べるから…(笑)

  • 185名無し2017/08/10(Thu) 13:46:11ID:AwNTc3ODA(3/8)NG通報

    >>184 동감 합니다. 한국인의 촌장이 일본에 있어도 솔직히 하나도 기쁘지 않네요.

  • 186名無し2017/08/10(Thu) 13:56:02ID:AwNTc3ODA(4/8)NG通報

    >>129 이건 다 성장한 남북국시대의 통일신라의 모습.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6部族 연맹체 시절의 신라 입니다.

    외양 만큼이나 실재로 상당히 다른 성격의 국가 였습니다.

  • 187名無し2017/08/10(Thu) 14:04:43ID:k1MjI5MzA(4/10)NG通報

    >>182
    朴赫居世は娑蘇夫人の子なので朝鮮人ではなく中国人ではないでしょうか?

  • 188名無し2017/08/10(Thu) 14:06:24ID:AwNTc3ODA(5/8)NG通報

    >>187 아뇨. 박혁거세는 白馬의 알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물론 전설입니다만 ㅡㅡ;

  • 189名無し2017/08/10(Thu) 14:12:02ID:k1MjI5MzA(5/10)NG通報

    >>188
    それでは朴赫居世は人間ではないじゃないですかw
    娑蘇夫人についての韓国での解釈はどうな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 190名無し2017/08/10(Thu) 14:13:24ID:c4ODAzODA(1/1)NG通報

    >>181

    翡翠や金では敵を倒せません。

  • 191名無し2017/08/10(Thu) 14:17:27ID:AwNTc3ODA(6/8)NG通報

    >>189 박혁거세는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기때문에 실존 인물인것에 이견은 없습니다. 로물루스가 늑대의 자손이라는 전설이 있어도. 그가 분명히 로마를 건국한 것에 아무도 의심을 가지지 않죠. 너무 옛날 사람인지라 당시대에 지도자를 신성시 하기위한 전설을 만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가 실존했던 사람이라고 믿어지는 이유는.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곳을 발굴한 결과 실재로 여러 유물이 나왔거든요. 물론 조선계 유물들 입니다.

    사소부인에 대해서는 중국 황실의 딸이란 말도 있습니다.

    근데 그녀의 출생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그녀가 경주의 산신인것은 확실합니다.

    한국에서는 그녀가 중국을 동경하던 당시의 풍토에 얽혀 출생을 신비롭게 하기 위한 말이라고 하며.

    그녀를 지리산의 산신과 동일인물이라는 주장까지는 본적이 있습니다.仙桃聖母라는 이름이 지리산의 산신과 발음이 비슷하다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자세히 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192名無し2017/08/10(Thu) 14:23:00ID:AwNTc3ODA(7/8)NG通報

    >>18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447848

    박혁거세 관련된 발굴에 관한 기사입니다. 벌써 11년전이네요.

  • 193名無し2017/08/10(Thu) 14:31:21ID:AwNTc3ODA(8/8)NG通報

    >>189 좀더 자세한 유물 발굴터 입니다.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621/84981873/1

    사소부인에 대해서는 제가 더 알아보고 답해드리겠습니다.

  • 194名無し2017/08/10(Thu) 14:54:43ID:k1MjI5MzA(6/10)NG通報

    >>191
    韓国では三国遺事は歴史的価値がないと思われているのかな?
    朴赫居世は実在していたと思いますが、古代朝鮮人ではなく中国人の可能性は排除してはいけないと思います。
    辰韓には秦の移民が多くいたので娑蘇夫人も中国人の可能性は大いにあると思います。
    瓠公や昔脱解は古代朝鮮人ではなく異民族なので新羅初期は多民族だった可能性も考え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辰韓や新羅初期が秦の末裔の国だというと韓国人は怒りますが、逆に考えて秦の歴史は韓国人のものであるという考えをしてくれたら幸いです。

  • 195名無し2017/08/10(Thu) 15:10:24ID:I3ODU3ODA(1/1)NG通報

    >>194 당신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분명히 秦의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삼국유사는 한국 고대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박혁거세가 秦 사람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일단

    박혁거세의 이름 자체가 중국의 이름이 아닙니다.

    당시의 조선은 지금의 한국과는 다르게 훈독과 음독을 병행하던 시대입니다.
    제대로 읽는다면. 박혁거세는 Baganuri, Bagnuidong 과 비슷합니다.
    애당초 출생성분이 한족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사소부인이 중국의 황실의 딸이라는 말은.
    한국인들은 고대 중원의 선진 문물과 문화를 흠모했습니다.
    때문에 자신들의 리더를 선진세계의 사람들과 연관시키기를 좋아했습니다.
    마치 알렉산드로스 왕의 후손을 자처했던 여러이민족들과 비슷한 것이죠.
    비슷한 예로 또한 왕건도 당나라의 후예를 자칭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실재로 왕건은 당나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 입니다.
    秦의 유민들이 신라의 전신인 진한의 구성원들에도 분명히 존재 했습니다.
    그러나 박혁거세의 朴씨는 지금도 중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성 입니다.
    중국의 朴씨도 조선인의 후예. 박혁거세의 후예 입니다. 역으로 조선에서 중국으로 건너가 성씨 입니다.
    그리고 박혁거세와 관련된 유물발굴에서 중국과 관련된 유물은 하나도 발굴되지 않았습니다.

  • 196名無し2017/08/10(Thu) 15:17:31ID:g2NDIwMDA(1/1)NG通報

    정리하면.

    1. 박혁거세의 이름자체가 고대 조선인의 이름이라는 점. 실재로 朴은 조선의 고유 성씨입니다.

    2. 한국에서 지도자를 신성시 하기 위해서 당시 선진 문명의 진수인 중국과 결부시키려는 노력은 이전에도 존재했다는 점.

    3. 고고학적인 발굴결과 박혁거세와 중국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 명백한 점.

    등이 있습니다. 사소부인은 제가 알기로는 한국의 토착 산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나라 유민들이 신라에 많이 정착한 것은 사실 입니다.

    마한(전라도에 존재하던 고대 국가입니다.)의 사람들이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시대에 건너온 진나라 사람들을 조선인들이 정착해 있던 신라지방으로 많이 이주시켰습니다.

    덕분에 신라가 초기에 발전하는데 마음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나라의 이주민들 중에는 기술자가 많았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 사실을 이용해서 박혁거세를 좀더 문명과 가까운. 야만인이 아닌 신성한 존재로 만드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197名無し2017/08/10(Thu) 16:09:12ID:k1MjI5MzA(7/10)NG通報

    >>196
    カイカイをしていて辰韓や馬韓の秦の流民の存在に言及してくれた方はあなただけです。
    秦の流民に言及すると他の韓国人はみんな怒ってしまって議論はいつも終了でした。

    ちょっと意地悪で中国人と言いましたが、秦は漢民族の国ではないので辰韓や馬韓に移民した民族を中国人とは思ってません。
    秦が西方の国であるためチベット語族である可能性もある。
    その後、新羅から日本へ渡来する「弓月君」は西暦300年の時代にわざわざ「秦」と名乗るのも不思議。
    娑蘇夫人が中国皇室(秦時代の皇室で漢民族ではない)だったことは嘘ではないかもしれません。

    韓国ではこのような考え方は異説だと思いますが、「秦の移民」「チベット語族」「娑蘇夫人」の共通点は朝鮮民族のルーツとして考える研究者とかいないのでしょうか?

  • 198名無し2017/08/10(Thu) 16:51:16ID:k1MjI5MzA(8/10)NG通報

    >>197
    間違ったチベット語族ではなくテュルク系民族

  • 199典塔2017/08/10(Thu) 21:14:42ID:IxNjgzMzA(40/45)NG通報

    >>182
    >まあ、このような不合理な音を;; 昔脱解は日本人でもなく。あなたが言ったことの中には何の根拠も本当に一つありません

    原文
    脱解本多婆那国所生也。其国在倭国東北一千里
    書いてあるとおり、日本です。
    『多婆那国』とは、日本の『丹波国』または『但馬国』
    根拠はありました。あなたが間違っているのです。
    漢字の勉強をしましょう。

    >元新羅という国は、6つの不足連盟体に始めた国です。

    初代新羅王に使えた『瓠公』は日本人です。
    原文
    瓠公者、未詳其族姓。本倭人。初以瓠繋腰、度海而来。故称瓠公。
    つまり、連盟体と言いながら、成立当初から日本人が政治を支えなければ新羅は成立しなかった国です。

  • 200典塔2017/08/10(Thu) 21:15:22ID:IxNjgzMzA(41/45)NG通報

    >>182
    >中原の唐に行って同盟を成立させたのです。

    負けるのが嫌だから、唐の冊封を受けたと言うことですね
    それで、650年にはそれまで新羅独自で用いていた年号(太和)を廃止したのですね。
    つまり、属国になった。
    そして、663年の白村江の戦いで百済を滅亡させ、666年には高句麗と滅亡させたのですね。

    >最後の瞬間に唐という最強の敵の前では、明らかに互いに手を取った。

    大丈夫ですか?
    その唐を半島に呼んだのは新羅です。唐はボランティアで戦争をしますか?
    そんなわけ無いでしょう。利権の為です。それは常識
    つまり、新羅に正義はありません。
    美辞麗句で誤魔化しているだけです。

  • 201典塔2017/08/10(Thu) 21:24:43ID:IxNjgzMzA(42/45)NG通報

    >>183
    >昔脱解の孫が倭との戦闘中に転写することもあります。

    その頃に前方後円墳(大和王朝)が造られておりますので、新羅側の出雲王朝が衰えたと言うことでしょう。
    つまり、日本は新羅側(出雲王朝)から、百済側(大和王朝)に変わりつつあった。

  • 202典塔2017/08/10(Thu) 21:26:21ID:IxNjgzMzA(43/45)NG通報

    >>185
    残念ですが、脱解本多婆那国所生也。其国在倭国東北一千里と書いてあるのですから
    歴史を直視しましょう。

  • 203典塔2017/08/10(Thu) 21:27:33ID:IxNjgzMzA(44/45)NG通報

    >>190
    ボランティアで活動もしません。

  • 204典塔2017/08/10(Thu) 21:33:49ID:IxNjgzMzA(45/45)NG通報

    四日ほど旅行に行きます。
    しばらく、書き込みは出来ないかもしれません。
    続きがあるならまた後日

  • 205名無し2017/08/10(Thu) 22:57:39ID:M1MjU0NTA(1/5)NG通報

    >>197대단히 흥미로운 가설 입니다. 사실 일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한국에 있습니다.

    문제는 유사 사학자들 입니다 ㅡㅡ; 이들의 주장은 그런식으로 논리를 확대하며.

    한국이 일본 중국을 모두 정복했다!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박혁거세가 秦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그와 관련된 秦의 유물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아시다시피 박혁거세가 초대 촌장으로 있던 시절은 기원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도 전의 일인지라. 단편적인 기록과 유추만으로는 진실을 알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기록말고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그러한 기록을 근거하는 유물이지만 단 하나도 박혁거세와

    관련되어서 秦의 유물이 나오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6部族의 촌장들이 지도자로 추대한 사람이면 분명히 특이한 사람이긴 합니다.

    무엇보다 난생설화, 그의 탄생과 관련된 白馬까지.. 역시 북방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조선인들이 요령지방에서 발흥한 민족이니 이상한것도 아닙니다.

  • 206名無し2017/08/10(Thu) 22:59:04ID:M1MjU0NTA(2/5)NG通報

    >>197 그런데 秦이라는 신라인이 일본으로 갔습니까? 놀랍군요.

    사실 지금도 그 신라의 秦氏들이 소수로 여전히 한국에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동족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이웃나라는 묘한 인연들이 존재합니다.

  • 207名無し2017/08/10(Thu) 23:15:20ID:M1MjU0NTA(3/5)NG通報

    >>199 多婆那国』의 일본어 읽는 방법이
    『丹波国』 와『但馬国』랑 비슷한가 보군요.

    사실 한국어로 읽으면 전혀 다른 나라로 보여서.. 저는 참고로 지금 보이는 한자들을 모두 읽을 수 있습니다.

    사실 昔脱解가 일본인이라도 저는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잘못알고 계시는 것이... 몇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마치 일본인이 신라의 초기 연맹체를 만들었다고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先是 朝鮮遺民 分居山谷之間 爲六村 一曰閼川楊山村 二曰突山高墟村 三曰觜山珍支村[或云干珍村] 四曰茂山大樹村 五曰金山加利村 六曰明活山高耶村 是爲辰韓六部
    三國史記 卷第一 新羅本紀 第一
    말그대로 조선인들이 6개 部族의 연맹체를 이미 만든 상태에서 박혁거세, 昔脱解, 金氏가 지도자로서 위치를 굽히게 되는 것 입니다.
    마치 일본인이 없었다면 신라는 없었다라는 것은 논리 비약이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昔脱解가 있을때 전방후원분이 있었나요? 전방후원분이 최초로 등장한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昔脱解의 손자가 전사하던 시점이 1세기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2세기 극초반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공격적으로 말한것 같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昔脱解가 일본인이든 캄차카사람이든 누구든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삼한이라는 天下가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왔다는 의미죠.
    그리고 昔脱解가 신라의 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신라에 왕이 등장하는 시기는 정확하게 昔脱解가 죽고 약 4500년 정도 뒤의 일 입니다.
    석탈해는 연맹체의 합의하에 추대된 지도자들 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자꾸 이즈모왕조를 말하십니다만; 이즈모왕조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혹시 그것과 관련된 역사서나 기록이 있나요??

  • 208名無し2017/08/10(Thu) 23:18:26ID:M1MjU0NTA(4/5)NG通報

    >>207 잘못 적었네요. 4500년이 아니라. 450년 뒤의 일 입니다. 신라에 왕이 최초로 등장하는 것은 법흥왕 시대의 6세기 입니다. 5백년 정도 뒤의 일 입니다.

  • 209名無し2017/08/10(Thu) 23:31:43ID:M1MjU0NTA(5/5)NG通報

    >>204 여행 조심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저도 그렇지 않아도 여행을 갑니다. 공교롭게도 신라의 지역들을 모두 돌아볼까 합니다 ^^; 경주를 시작으로 해서 경북지방들을 신라 유적들을 중심으로요.

  • 210名無し2017/08/12(Sat) 14:53:58ID:c2OTcwMzY(9/10)NG通報

    >>205
    神話の類似性を考えると匈奴や濊それに続く扶余族以外の可能性はないか。
    大まかな朝鮮民族の成り立ちは以下の感じでOKかな?

    ウラル系+中華南部の流民+倭人=朝鮮民族A
    朝鮮民族A+匈奴+周や秦の流民+倭人=朝鮮民族AA
    朝鮮民族AA+鮮卑や扶余+後漢や唐の中華系+百済に味方した倭人=朝鮮民族AAA
    朝鮮民族AAA+・・・+高麗時代の中華系移民・・+モンゴル・・・・=韓国人

  • 211名無し2017/08/12(Sat) 15:13:20ID:c1MTkxMjQ(1/1)NG通報

    スレ主は大和王権と書いてる時点で胡散臭いわ

  • 212名無し2017/08/12(Sat) 15:15:21ID:gzNjMzNzI(1/1)NG通報

    >>210 사실 그런식으로 따지자면야 일본인도 마찬가지죠

    동남아시아인 + 죠몽인 =일본민족A
    동남아시아 +죠몽인 + 야요이인(중국인)=일본민족AA
    ・・・・・・・・・・・・・・・・・・・・・・・・
    동남아시아+죠몽인+ 야요이인 + ・・・+ 오늘날 각국 사람들 = 일본인

    혈통보다 중요한건 결국 민족이란건 제반의 문화나 역사나 가치관을 공유한다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金氏는 흉노는 아닙니다. 본인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싶어했던 것 같지만..

    金氏도 두계통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존의 金氏이고

    또 하나는 후에 합류하는 伽耶의 金氏 입니다.

  • 213名無し2017/08/12(Sat) 19:36:25ID:c2OTcwMzY(10/10)NG通報

    >>212
    卵伝説やトーテム文化は遊牧民族系が可能性高そうですが、金氏は何民族が朝鮮半島に土着したと思いますか?
    民族の定義は難しいですが、まだ朝鮮民族は完成していない時期であり、新羅民族すら完成していない時期だと思います。
    この時代は新羅と百済も言語や宗教や血統が微妙に違うので新羅民族と百済民族と分けてルーツを考えた方がいい気がします。

    ちなみに日本は東南アジア人の血は入ってません。
    東南アジアやチベットと同じ先祖が中国→朝鮮→日本のルートか台湾→沖縄→日本のルートなのかも正確にはわかりません。
    倭人=日本民族でもありませんし、渡来人=漢民族や朝鮮民族でもありません。縄文人も東南アジアと同じではありません。

  • 214典塔2017/08/15(Tue) 22:47:50ID:Y4OTYyMzA(1/7)NG通報

    >>195
    朝鮮人が秦の流民なら、壇君神話の檀君朝鮮とは関係ないと言うことだね

  • 215典塔2017/08/15(Tue) 23:27:41ID:Y4OTYyMzA(2/7)NG通報

    >>207
    >事実韓国語で読む全く別の国に見えて..私は参考に今見えるの漢字をすべて読み取ることができます

    多婆那→TABANA 丹波→TANBA 但馬→TAJIMA
    発音は、非常に似ています。
    当時の日本は漢字を使用しておりませんので、漢字表記まで一致しなくても仕方ありません。

    >まるで日本人がなければ、新羅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論理の飛躍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紀元前2世紀に日本の内陸部(近畿地方)で銅鐸(写真を参照)が造られております。
    大きさは、12cm~135cm、発見されたのは500個以上、
    朝鮮、中国では発見されていない。
    日本の国内生産です。
    ここで、重要なのは原材料の一つの鉛は、中国華北産だと言うこと
    当時、日本と中国華北部を結ぶ交易ルートがありました。
    そのルート上に新羅が造られたのですから、日本と無関係ではありません。

    wikiから引用すれば
    『新羅初代王赫居世居西干の時代(在位:紀元前57年 - 4年)
    紀元前50年、倭人が侵攻してくるが、赫居世王の説得に応じて倭軍は撤退する。また重臣に、もとは倭人の瓠公がいた。』
    つまり、最初っから新羅は、日本人と交渉するために、瓠公や昔脱解の日本人が必要だったと言うことです。

  • 216名無し2017/08/15(Tue) 23:30:17ID:YyNTkxOTU(2/3)NG通報

    >>210
    >ウラル系+中華南部の流民+倭人=朝鮮民族A

    倭人は抜け
    日本人と朝鮮人は全く関係無い

  • 217名無し2017/08/15(Tue) 23:35:05ID:YyNTkxOTU(3/3)NG通報

    三国史記とか三国遺事とかいう
    朝鮮人が書いた内容を真に受けるんじゃない
    朝鮮人が書いたんだぞ
    信用出来ないに決まってるだろが

  • 218典塔2017/08/15(Tue) 23:43:24ID:Y4OTYyMzA(3/7)NG通報

    >>215
    直接、朝鮮と関係ありませんが
    今年になって、
    縄文時代晩期(三千~二千数百年前)
    沖縄に東北の縄文土器「亀ケ岡式土器」初発見されており、
    新潟県の糸魚川産の翡翠も沖縄で発見されております。
    http://www.nikkei.com/artcle/DGXLASDG24HC1_U7A120C1CR8000/

    つまり、2千年前から海上の流通は日本人が行っていたと言うことです。
    しかも、沖縄から九州まで移動できるのならば、半島にも2千年以上前から日本人が拠点となる港を管理してもおかしくはない。
    むしろ、半島にも翡翠の勾玉があることから交易を行っていたのは当然でしょう。

  • 219典塔2017/08/15(Tue) 23:50:25ID:Y4OTYyMzA(4/7)NG通報

    >>207
    >そして昔脱解があるとき前方後円墳がありましたか?前方後円墳が最初に登場たのがいつなのか分からないですね。

    前方後円墳を造ったのは、大和王権
    新羅と関係があったのは、それとは別の出雲王朝、古事記でも新羅の話が出てきます。
    矛盾はありません。

    >実は私は昔脱解が日本人でもカムチャツカ人でも誰でも構わないと思います。

    カムチャッカ人と当時の日本人との交易の証拠はありません。
    また、距離的にもありえません。

  • 220典塔2017/08/16(Wed) 00:03:53ID:AyNzUwNzI(5/7)NG通報

    >>207
    >しきりに出雲王朝を言いいただきますが、出雲王朝が一体何ですか?

    大和王権は、現代の天皇陛下につながっております。
    出雲王朝は、大和王権とは別の王朝です。『古事記』の1/3は出雲の話です。
    最近まで、大和王権の亜流との見方があったのですが、
    遺跡から銅剣358本発見され実在が確定しました。

  • 221典塔2017/08/16(Wed) 00:08:35ID:AyNzUwNzI(6/7)NG通報

    >>211
    wikiでは『ヤマト王権』になっているね。

  • 222典塔2017/08/16(Wed) 00:17:03ID:AyNzUwNzI(7/7)NG通報

    >>209
    >慶北地方を新羅遺跡を中心超えて。

    私は、四国地方
    日本には『四国八十八カ所巡り』というのがあります。
    車で10日、歩いて一ヶ月以上
    四日で全部廻れませんが

  • 223名無し2017/08/16(Wed) 20:30:12ID:cyNTE5MDQ(1/3)NG通報

    当時の人間に自分が~~人という民族的意識とは今の感覚では測れないと思うし
    脱解については貴種流離譚の一種だと思うけどなw
    日本の東北で卵で生まれたとあるんで、そもそも伝説を事実として解釈するなら日本人かどうか以前に人間ですらないしw

  • 224名無し2017/08/16(Wed) 21:34:55ID:c1NDcwNzI(1/4)NG通報

    >>214 참 그렇게 세상을 협소하게 보시니 그렇게만 보이시는 겁니다.

    秦만 있엇던게 아닙니다. 조나라, 연나라등의 전국시대의 유민들이 한반도로 상당히 많이 피난을 왔습니다.

    이후에도 중원에서 변란이 있던 시기에는 적지 않은 중국인이 한반도에 와서 한국인들과 함께 섞여서 살았습니다.

    당신 말을 보니까 애당초 야마토 정권도 중국인이 세운 정권 아닙니까?

    당신들은 중국인이 이민해서 세운 나라인데 그럼 모국인 중국에 대해서 특별한 생각을 가집니까?

    그리고 일본에도 적지 않은 중국인들이 망명했을텐데 그럼 일본인들은 중국의 아류 민족 입니까?

    신라가 세워지던 시기에 마한의 사람들이 신라로 秦의 유랑민들을 많이 정착하게 도와준겁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실재로 중국의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 입니다.

    秦의 사람들이 살아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단군조선과 관계가 없다?

    당신은 戰國傳의 단군조선의 기록에서 연나라 조나라의 사람과 조선사람들이 깊게 교류하고 있는 기록이 있는데

    그 과정에 조선인과 조나라, 연나라 사람들이 서로 교류하고 서로 섞여서 살지 않았을까요?

    구미열강에 의해서 만들어진 국가, 민족, 결레라는 개념 조차도 저희에게는 무의미 하다는 겁니다.
    일본인들의 관념처럼. 너는 미개하고 더러운 중국인! 너는 더러운 쪽바리! 우리는 조센징!
    이런 닫혀 있는 세계가 결국 고대 조선이 아니었다는 말 입니다.

  • 225名無し2017/08/16(Wed) 21:40:45ID:c1NDcwNzI(2/4)NG通報

    >>215 그리고 애당초 倭인은 존재하지도 않던 시대에 조선인에 의해서 만들어진게 신라 입니다.

    이후 倭라고 불리는 야먀토 정권의 중국인들이 침략한거지요. 설마 일본의 천황이 일본의 토착민이라고 말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당신말이 전부 맞다고 해서 만약에 昔脱解가 일본인이라면, 이 사람은 죠몽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야요이인이 그 시대에 倭는 큐슈에 있엇다고 알고 있는데 일본전역을 야요이인들이 제패했던 시대인가요?

    오늘날의 일본의 토대는 결국 야마토 정권 아닙니까?(중국 야요이인)

    그런 중국인들의 침략에 고대조선인+중국 전국시대의 유랑민 +북방민족들의 연합부족 국가가 함께 대항했습니다.

    거기에 지금으로 비유하면 반일 일본인이 함께 싸운것이지요.

    당신말처럼 昔脱解가 나는 위대한 일본인이라서 신라인을 지배하고 통치하는 위대한 일본인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줄 아십니까?

    중국인과 일본인과 대화하면 참 그 생각의 편협함에 가끔 웃지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한국인들도 물론 매우 협소하고 작은 눈으로 천하를 바라보고 있지요.
    그래도 적어도 중국인들은 당신들처럼 '너는 조선인이니 중화민족의 역사와는 상관 없는 사람이다! 조선인이 중국역사에 기여했다면 그것은 조선은 역사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도 정신병자인 유사역하자들 말고는 아무도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반일 일본인이 한국으로 귀순해서 일본과 대항해서 함께 싸운다면 한국의 역사가 일본의 역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신라의 초기의 경우 입니다.
    6部 연맹체 시절의 신라는 결핍된 피난민, 난세의 피난민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작은 나라였습니다.
    王이 존재해서 누군가의 위에서 군림하거나 그들을 착취하는 그런 민족감정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아니었습닏.

  • 226名無し2017/08/16(Wed) 21:52:11ID:c1NDcwNzI(3/4)NG通報

    백제만 해도 당시 남북조 시대의 남조와의 교류에서 중국계 백제인들이 외교관으로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백제의 왕들은 중국계 백제인들에게 작위를 내릴때에는 항상 중원의 지명의 작위를 하사했습니다.

    역사서에도 애당초 백제는 조선인, 중국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도 다양한 외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미국인들이 산다고 한국의 역사가 미국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중요한건 혈통같은게 아닙니다. 결국 얼마나 韓이라는 천하에 공감하고 그것을 이해하며 함께 그 시간을 만들어 왔는가가 중요한 것 입니다.

  • 227名無し2017/08/16(Wed) 21:58:42ID:c1NDcwNzI(4/4)NG通報

    >>214 그리고 신라본기에 애당초 조선인들이 신라를 만들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 어째서 신라가 조선과 관계가 없나요??

  • 228名無し2017/08/16(Wed) 23:17:20ID:cyNTE5MDQ(2/3)NG通報

    >>224
    同じように、弥生系が縄文系を征服したとかいう話もおかしいってことは広まってほしいもんだw
    半島からの流民が多いからと言って、朝鮮系が日本を征服したとか百済の分国とかいう理屈もないんだよなw

  • 229名無し2017/08/16(Wed) 23:19:01ID:cyNTE5MDQ(3/3)NG通報

    >>226
    百済系の帰化人もそうなんだけど、何故か渡来人という天皇に臣従したことを否定する単語に置き換えられてるんだよなw

  • 230典塔2017/08/17(Thu) 03:57:12ID:M3Mzk4NzA(1/3)NG通報

    >>224
    >そして日本でも少なくない中国人が亡命したのにその後、日本人は、中国のサブ民族ですか?

    日本人の祖先は、中国を経由して日本に来たの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を以て『中国人』というのは、人類の祖先がアフリカで生まれたからアフリカ人と言うぐらいおかしいですね。
    しかし、朝鮮人が秦の流民というのは認めましょう。
    ただ、流民は歩いて朝鮮に行けるでしょうが、日本に来れるのは日本人が船に乗ることを認めた文化的な人たちと言うことです。

    >秦の人々が生きていた理由だけで檀君朝鮮との関係がない?

    壇君は一体誰と血縁関係にあるのですか?
    五千年分の家系図はありますか?
    日本は、イザナミ、イザナギの神話時代から今の天皇陛下までの家系図があります。
    その上で、日本人と言っているのです。
    朝鮮人とは違います。

    >あなたは戰國傳の檀君朝鮮の記録で燕国趙の人と朝鮮人が深く交流している記録がある

    そんなもの証拠になりません。交流しただけで血縁関係があるとは言えません。
    家系図を出してください。

    >最終的に古代朝鮮ではなかったと言うです。

    古代朝鮮(壇君)から新羅あたりまでの歴史がないのなら、古代朝鮮はないのでしょう?
    はっきりしているのは、朝鮮人の祖先は秦の流民と言うことです。
    もう一つ、日本人が王となって新羅を統治していた。

  • 231典塔2017/08/17(Thu) 04:17:05ID:M3Mzk4NzA(2/3)NG通報

    >>225
    >あなたは完全に正しいとしていたら昔脱解が日本人であれば、この人は縄文人である可能性が非常に高くなります。

    縄文時代に沖縄で東北の土器と同じ様式の土器が発見されるのですから、半島に渡るくらいわけないですよ?
    半島に渡るぐらいなら、石器時代でも渡っておりました

    wiki 黒曜石
    黒曜石が古くから石器の材料として、広域に流通していたことは考古学の成果でわかる。例えば、伊豆諸島神津島産出の黒曜石が、後期旧石器時代(紀元前2万年)の南関東の遺跡で発見されているほか、伊万里腰岳産の黒曜石に至っては、対馬海峡の向こう朝鮮半島南部の櫛目文土器時代の遺跡でも出土しており

    >弥生人がその時代に倭は九州にイトオトダと分かっているのに、日本全域を弥生人が制覇した時代ですか?

    弥生人が縄文人と対立したわけでなく、縄文人が弥生文化を受け入れて弥生人となったと言う学説が現在の主流らしいです。

    wiki 弥生人
    近年のミトコンドリアDNAハプログループやY染色体ハプログループの研究によって、日本人と中国人・朝鮮人とのY染色体には違いがみられ、弥生時代開始以降に断続的に渡来人がやって来たものの、先住の縄文人とは完全に対立していた訳ではなく、融和、混血していったものと考えられる

    日本人と中国人・朝鮮人とのY染色体が違う以上、民族的に別です。

    >そこに今で例えると反日日本人が一緒に戦ったのです。
    >6部連盟体時代の新羅は欠乏した避難者、乱世の避難民が集まって行われた小さな国でした。

    それは、認めましょう。
    ただ、半島は大陸を移動してきた民族(秦の流民)と、海を船で渡った民族(日本人)で出来た地域だったと言っているだけです。
    違うのでしたら、壇君と新羅までの朝鮮人の家系図を示してください。

  • 232典塔2017/08/17(Thu) 04:26:02ID:M3Mzk4NzA(3/3)NG通報

    >>226
    >重要なのは血統とかありません。結局、どのよう韓という天下共感し、それを理解し、一緒にその時間を作ってきたのかが重要になります。

    『韓という天下共感し、それを理解し』と言っておりますが、その韓という国が血統を重視して、自国民同士でも差別した民族でしょう?
    あえて、写真を貼りませんが、李氏朝鮮は、文明国の日本と中国に挟まれていながら未開の地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