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쓰레기 20t 두고 주차장·옥상서 사는 저장강박증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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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8/04(Fri) 15:36:11ID:M3NDkwNTY(1/1)NG通報

    부산 남구 특화사업 '우리집이 살아났다'…석달째 6가구 지원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물건을 버리는 게 너무 어려워요. 길에 보이는 것도 가져다 놓고 싶고요."
    부산 남구에 사는 A(73) 씨는 10여년 전 직장에서 퇴직하기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가장이었다.
    퇴직 이후 A씨는 동네를 돌며 이것저것 주워 모으기 시작했고 방 2칸짜리 빌라는 주워온 물건으로 채워졌다.10여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A씨의 이런 행동은 계속됐고 아내는 물론 세 딸과도 떨어져 지내게 됐다.
    가족은 500만원을 들여 집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치운 적이 있지만 A씨가 같은 행동을 하자 자포자기에 가까운 상태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판단한 A씨 딸들의 요청으로 지난달 중순 남구청 직원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 해군작전사령부 장병 등 40여명이 A씨의 집에서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벌였다.

    두 차례에 걸친 작업 끝에 A씨의 집에서 나온 쓰레기는 모두 20t이 넘었다. 전기밥솥만 30개가 나왔다.
    인근 주민들은 A씨의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보고 "그동안 우리가 내다 버린 게 저 집에 다 있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A씨는 쓰레기 탓에 최소한의 생활공간마저 없어지자 빌라 주차장이나 옥상을 전전하며 노숙자에 가까운 생활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453778&date=20170804&type=1&rankingSectionId=102&rankingSeq=15

  • 2名無し2017/08/04(Fri) 20:24:39ID:EyMTQyMjQ(1/1)NG通報

    どこにでもいそうな普通の韓国人。

  • 3名無し2017/08/04(Fri) 22:28:05ID:E1NTY3NTY(1/1)NG通報

    これは病気だから国籍関係ない話だね、世界中にある不幸なお話。

  • 4名無し2017/08/04(Fri) 22:39:57ID:gwOTQwMA=(1/1)NG通報

    >>1

    そのうち慰安婦像もそうなる。

  • 5名無し2017/08/04(Fri) 22:44:16ID:gyOTM2NDA(1/1)NG通報

    혹시 일본에도 있나?

    조선엔 이런 집에 쓰레기 수십톤 저장하는 정신병자들

    뉴스가 해마다 나온다

  • 6名無し2017/08/05(Sat) 00:56:02ID:I1ODk3NjU(1/1)NG通報

    >>5
    日本に限った話では無い。
    タイトルにある様に一種の病気だ。
    強迫性貯蔵症、セルフネグレクト、鬱、統合失調症等の原因が考えられる。またストレスとの相関も指摘されている。
    単純な興味本位の報道に惑わされず病理への理解を持たないと根治しない。

  • 7名無し2017/08/05(Sat) 01:06:31ID:MyMDQ3NDU(1/1)NG通報

    社会や親族や周りの人との関係が不安定になることが、きっかけで発病するみたいだね。
    もう、ゴミは、自分で片付けられないから、ひとまず行政か業者が片付けて、あとはメンタルヘルスの治療をして、社会や人間関係の関係を改善してあげないといけないね。
    ゴミを棄てたら、新しい人生のスタートをしてほしいね。

  • 8名無し2017/08/05(Sat) 05:49:27ID:E5NzI3OTA(1/1)NG通報

    アメリカのアニメで「サウスパーク」っていうのがある。
    世界中の子供たちが、小学校を卒業するまでに見ておくべき名作と私は思ってる。
    なにより、世界の真実っぽい話(実は大人はバカしかいない!)に、若いうちに触れておく利点は大きいしね。

    この「サウスパーク」の中の話に、主人公の一人がゴミが大切に思えて捨てられなくなる話がある。
    学校のロッカーも自分の部屋も、次第にゴミだらけになる。
    けど、「いつか使うかも」「思い出がある」「なんとなく大事」等々の理由から捨てられない。ゴミが宝に思えてくる・・・って話だ。

    世界中のどこにでもある話なんじゃないかな。
    身近な所では、私のオジキがこの病気にかかった!(現在は対処済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