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は葬儀ってどんな感じで行われるの?

38

  • 1名無し2017/02/01(Wed) 14:23:48ID:EwMjI4OTc(1/1)NG通報

    日本で私の知ってる限りでは通夜、そして翌日に告別式

    その後は出棺で火葬場に行き遺体を火葬、そして葬儀会館に戻り食事、火葬終了時刻になれば骨上げをして葬儀会館に戻り初七日をして終わり


    補足

    骨上げ・・・火葬終了後、遺骨の部位等について職員が説明してくれ、それを骨壺に納める儀式


    不謹慎かもしれないが日本でも地域ごとの風習、韓国の葬儀の文化とか興味があったので投稿してみた

  • 2名無し2017/02/01(Wed) 16:13:50ID:c5NDk5MjA(1/1)NG通報

    韓国の葬儀場は病院に付属しているから便利だ

  • 3名無し2017/02/01(Wed) 16:16:44ID:k4MjU5NzM(1/2)NG通報

    스레드 이미지.

    임권택 감독의 '축제'

  • 4名無し2017/02/01(Wed) 16:31:03ID:Q3MDA1Mzc(1/1)NG通報

    /

  • 5名無し2017/02/01(Wed) 16:46:46ID:UwNDkyNzE(1/1)NG通報

    女性の髪の白いリボンが気になる
    葬儀後もつけっぱなし、なんで?

  • 6砂利庭先2017/02/01(Wed) 17:00:14ID:A2OTEzOTI(1/1)NG通報

    韓国の葬儀では演技でもいいからAigoAigoと大声で泣かないと、あいつは冷たい奴だと悪口を言われるから大変だ。

  • 7名無し2017/02/01(Wed) 17:06:24ID:k4MjU5NzM(2/2)NG通報

    >>6

    그런 전통이 한국에 있었다니...새로운 사실이군요.

  • 8名無し2017/02/01(Wed) 17:49:24ID:cwOTE1NjU(1/2)NG通報

    韓国では3日間を掛けるらしい、1日目2日目が日本の通夜に相当するみたい。
    弔問客は24時間の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

    焼香は独特の儀礼があるようだ。
    인터넷으로 소통하다

    病院に葬儀場が併設されている。日本では病院は健康を取り戻す所だから、遺族の受け入れ体制が取れると直ぐ引き取るから、これは驚き。

    泣き女は儒教思想からだそうだ。

  • 9名無し2017/02/01(Wed) 17:55:41ID:k3NDQxNDE(1/3)NG通報

    韓国ってキリスト教徒が多かったんジャネ

  • 10名無し2017/02/01(Wed) 17:56:29ID:cwOTE1NjU(2/2)NG通報

    >>8
    ゴメンURLを貼るつもりが、サイト名を貼ってしまった。
    인터넷으로 소통하다 は
    http://nemoane.tistory.com/31

  • 11名無し2017/02/01(Wed) 19:09:28ID:kxMTg3MjU(1/1)NG通報

    사람들이 모여서 AIGO AIGO 하면서 천하제일 울부짖기 대회를 한다.

    만약 AIGO AIGO 소리가 작을시에는 죽은 사람을 애도하지 않는 인간쓰레기가 된다.

  • 12名無し2017/02/01(Wed) 19:25:58ID:UyNDkzODY(1/1)NG通報

    >>11
    こんな感じでAIGO AIGOながら天下一叫び吠える大会をする。

  • 13名無し2017/02/01(Wed) 19:57:23ID:I0Nzg2NzM(1/5)NG通報

    >>11

    너 장례식장 안가봤지?

  • 14名無し2017/02/01(Wed) 20:03:09ID:Y5MDYxMDY(1/1)NG通報

    泣き婆にはいくらかのお礼を包む。
    貰った泣き婆はニッコリ笑って、スタスタ帰る。

  • 15名無し2017/02/01(Wed) 22:12:34ID:UyMzkzNzA(1/9)NG通報

    요즘은 병원에서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문상객을 받고 밥이나 술을 준다.
    20년전만 하더라도 시골 마당이나 공터에 천막을 치고 문상객을 맞이하고 국밥 이나 고기수육 술을 내주고
    밤새 화투를 치고 (도박을 하고 ) 웃고 떠들썩 하게 놀고 그랬었다.
    문상객이 죽은사람에게 예를 갖추고 할때나 엄숙했지 그외는 술먹고 도작하고 이야기 하고 밤새도록 놀다가 아침에나 돌아가곤 했다. 한국의 장례식은 그냥 마을 잔치 같았다.

  • 16名無し2017/02/01(Wed) 22:14:19ID:UyMzkzNzA(2/9)NG通報

    >>15요즘은 병원에서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문상객을 받고 밥이나 술을 준다.
    20년전만 하더라도 시골 마당이나 공터에 천막을 치고 문상객을 맞이하고 국밥 이나 고기수육 술을 내주고
    밤새 화투를 치고 (도박을 하고 ) 웃고 떠들썩 하게 놀고 그랬었다.
    문상객이 죽은사람에게 예를 갖추고 할때나 엄숙했지 그외는 술먹고 도박하고 이야기 하고 밤새도록 놀다가 아침에나 돌아가곤 했다. 한국의 장례식은 그냥 마을 잔치 같았다.
    보통 3일에서 5일동안 장례식을 하였다.

  • 17名無し2017/02/01(Wed) 22:16:19ID:UyMzkzNzA(3/9)NG通報

    >> 5 일동안 하는 사람도 있고 제주도 같은 경우는 4일동안 한다고 들었다.

  • 18名無し2017/02/01(Wed) 22:19:49ID:kwMjEyOTY(1/1)NG通報

    한국의 장례식은 일본 죽어라 를 외치고 반일의식을 강화한다

  • 19名無し2017/02/01(Wed) 22:22:12ID:UyMzkzNzA(4/9)NG通報
  • 20名無し2017/02/01(Wed) 22:33:25ID:IwNTUyNTg(1/1)NG通報

    >>19
    結構違うなあ

  • 21名無し2017/02/01(Wed) 23:20:20ID:I0Nzg2NzM(2/5)NG通報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장례식 풍경. (1988년 한국을 배경으로 만든 드라마)

  • 22名無し2017/02/01(Wed) 23:20:43ID:I0Nzg2NzM(3/5)NG通報

    웃고...떠들고....

  • 23名無し2017/02/02(Thu) 00:08:07ID:IzMzAwODI(2/3)NG通報

    >>19
    三跪九叩頭の礼じゃないから失格!

  • 24名無し2017/02/02(Thu) 00:09:38ID:IzMzAwODI(3/3)NG通報

    >>22
    良い朝鮮人は死んだ朝鮮人だから笑って喜ぶ?

  • 25名無し2017/02/02(Thu) 00:44:25ID:E3MzI3NDY(4/5)NG通報

    >>24

    삶과 죽음.

    남은 이들의 향연.

  • 26名無し2017/02/02(Thu) 01:01:32ID:E0MjI3MDY(1/1)NG通報

    韓国の葬儀?みんなが泣きながら床を転げまわってるような印象がありますよw

  • 27名無し2017/02/02(Thu) 01:05:49ID:M2NzQ3NTQ(1/1)NG通報

    >>25さすがペクチョン(笑)
    真っ白…

  • 28名無し2017/02/02(Thu) 01:33:29ID:Q1MDQ3NDA(5/9)NG通報

    >>24 유교가 들어오면서 장례절차는 유교법을 따른것도 있지만
    고대부터 사람이 죽으면 더 좋은곳으로 간다는 믿음으로 마을 사람들이 축하하고 같이 어울려 즐기는것

  • 29名無し2017/02/02(Thu) 01:42:45ID:Q1MDQ3NDA(6/9)NG通報

    >>22 20년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때 마당에서 문상객을 맞이 했었는데
    7년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병원에서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문상객을 맞이 했었다는
    편해진것도 있지만 고생이 되겠지만 예전의 풍습이 사라지니 슬프다.

  • 30名無し2017/02/02(Thu) 01:44:08ID:A1NzE3ODY(1/1)NG通報

    ホントにキリスト教なのか?

  • 31名無し2017/02/02(Thu) 01:52:28ID:E3MzI3NDY(5/5)NG通報

    >>27

    원래 약간 누런 색이야.

    삼베로 만들었고, 屈巾祭服이라고 부른다.

  • 32名無し2017/02/02(Thu) 02:10:34ID:Q1MDQ3NDA(7/9)NG通報

    喪輿 죽은 사람을 매장하러 가는 풍습 시골이 아니면 지금은 보기힘들다.

  • 33일반 주부2017/02/02(Thu) 11:22:02ID:ExMTA3NTY(1/1)NG通報

    >>32

    청학동에 가면 아직도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을까요?

  • 34名無し2017/02/02(Thu) 11:23:18ID:g4MDYzNTY(1/1)NG通報

    >>32
    今でも、土葬する、地域があるんですか?

  • 35名無し2017/02/02(Thu) 18:10:20ID:EzOTc2NTA(1/1)NG通報

    >>29
    日本もやはり家で行う葬儀から、葬儀場で行う葬式に変わってきています。田舎で、大きな家のある人はまだ家で葬式を行うこともあります。
    社会が変わってくると家で行うのは大変になってきますからね…韓国も同じだと思いますが、こういうイベントは女の人が沢山働かされて、ご飯も食べられないので、若い人は嫌がります。

    あと、韓国の葬儀場って本当に病院が運営してるんですね…日本だったら「死ぬのを待っているのか?!」と言われそうです。

  • 36名無し2017/02/02(Thu) 19:46:27ID:E2NTI4MzY(1/1)NG通報

    この間祖母が亡くなった時は
    200万
    祖母が身内で簡素にと言ったのに
    叔父が身内だけにもかかわらず
    豪華にした。
    義父が亡くなった時は
    葬儀、お墓、永代供養で
    400万ぐらいになった。

    韓国はどのくらいかかりますか?

  • 37名無し2017/02/03(Fri) 20:25:21ID:M3NzAxMTA(8/9)NG通報

    >>34 한국은 돈만 있으면 매장을 하던 火葬 을 하던 관계없다. 매장을 공동묘지에 하는 경우도 있고 일족이 대대로 매장한 산에 매장해도 된다. 火葬 을 해서 강이나 바다에 유골가루를 뿌려도 되고 땅에 뿌려도 된다. 납골당에 모셔도 되고 장례는 자유이다. 매장을 할경우 크기가 제한 되어 있는데 돈많고 명성이 있는 가문은 지키지 않고 크게 만든다. 비석이나 제단 돌로 만든 조형물 담장을 돌로 만들기도 한다.

  • 38名無し2017/02/03(Fri) 20:35:33ID:M3NzAxMTA(9/9)NG通報

    >>33 조상 대대로 무덤을 만들어서 자손들이 묻힌 시골에는 있을것 같다.
    경상북도 시골이나 전라도 시골에는 아직도 저렇게 하는곳도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