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災害避難所は見習うべき点がある、素晴らしい

44

    • 1名無し2019/04/07(Sun) 10:34:02ID:kwNDcxMDQ(1/1)NG報告

      警備員や警察官的な人の巡回もあれば尚良い


      自分の空間が確保できててストレスの大きな軽減できそう

    • 2카이카이 요양원장2019/04/07(Sun) 11:14:24ID:c1ODAyMjY(1/1)NG報告

      당연하지
      세계 최고 국가인데 !
      그건 기본이야 ~

    • 3名無し2019/04/07(Sun) 11:16:01ID:g2OTMwNTA(1/1)NG報告

      2階建てに出来たら収容人数が二倍!

    • 4名無し2019/04/07(Sun) 11:16:31ID:IxNjY0MDA(1/3)NG報告

      10年くらい住むのかな?
      ご飯は無料みたいだしw

    • 5名無し2019/04/07(Sun) 11:17:52ID:IxNjY0MDA(2/3)NG報告

      いや、永住するのかな?
      近隣とのトラブルが見ものですw

    • 6常識疑え2019/04/07(Sun) 11:17:54ID:Q0MTkyODQ(1/1)NG報告

      さっさとプレハブの仮設住宅建てた方がいいだろ

    • 7名無し2019/04/07(Sun) 11:18:41ID:Y1Njg1MTE(1/1)NG報告

      >>2
      朝鮮が世界最高の国なら国を出ていきたい若者がいるわきゃないだろバーカ。

    • 8名無し2019/04/07(Sun) 11:20:37ID:Q3NDA3MTE(1/1)NG報告

      まぁ、避難所兼仮設住宅なんだろうけどな
      経費節約としては参考程度だろ

    • 9名無し2019/04/07(Sun) 11:22:15ID:IxNjY0MDA(3/3)NG報告

      >>2
      こういう災害の場合、
      韓国ではどれくらいの補助金が国から出るの?
      そこがポイントだと思うのだが・・・

    • 10名無し2019/04/07(Sun) 11:28:53ID:IyMDI1OTc(1/2)NG報告

      関係ないことではあるのだけど・・・。

      通気性はどうなのだろう?

      空気がこもったら、個人的には耐えられそうもない。

      想像するに、近くなのに見えないところでの騒音(雑音)。
      プライバシー保護のための覆いとしては良いのかも
      知れないけど、防衛本能的にはストレスになりそうな気もする。

      確か、日本では上(天井)抜けのダンボールとかテント生地なのでは?

    • 11ブリカマちゃん ◆llQU.PPpLU2019/04/07(Sun) 11:31:05ID:A0Nzg4NTI(1/5)NG報告

      >>1

      韓国の気候に合ってるからいいけど、
      日本であれだと梅雨後期〜夏が地獄になる。

    • 12名無し2019/04/07(Sun) 11:31:17ID:gyMTQxMDA(1/1)NG報告

      パッと見の概算で体育館丸々一つ使ってテント(?)が40張りかな?
      これ1張りで何人寝るんだ?1世帯に1張りか?5~6人が限度だろ?
      たしか4000人が被害にあったんじゃなかったっけ?
      体育館いくつあるんだろうねぇ…

    • 13名無し2019/04/07(Sun) 11:36:37ID:Q4MzY4NzY(1/1)NG報告

      >>2
      「世界最高の国」に「世界最低の民族」w

    • 14푸른하늘2019/04/07(Sun) 11:40:33ID:M1OTY5MDQ(1/8)NG報告

      >>10
      목적은 '보온'이다.
      인체의 면역력은 체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체온이 1하락하면, 면역력은 30% 감소한다.
      체온이 1.5하락하면, 암세포 번식이 용이한 상태로 전환된다.
      체온이 2하락하면 '저체온증'의 영역이다.

      한국 사진과 일본 사진을 비교.
      한국 사진의 거주지 하단을 주시하라, 녹색의 무언가가 존재한다.
      보온을 위한 스펀지 소재의 깔개이다.
      하단에서 냉기를 차단하고, 상단의 덮개가 온기를 보호한다.
      (냉기는 무겁다. 하단위치하며, 온기는 가볍다. 상단위치한다.)

      일본 사진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 경우, 실내온도 상승에는 대피소 전체의 난방이 필요하다.
      심사숙고해도, 비효율적이다.

      환기는 야영장비와 유사하게 지퍼등을 이용하여 간이창문을 형성하는 방식일 거라 추측한다.
      납품회사에 요구성능표가 존재 할 것이다.

    • 15ブリカマちゃん ◆llQU.PPpLU2019/04/07(Sun) 11:41:23ID:A0Nzg4NTI(2/5)NG報告

      >>2

      韓国軍の装備品と兼用できるからじゃないかな。

      避難所はあくまでも避難するための場所なんだから、
      できるだけ早く避難所から新しい住宅に行かなければいけないし、
      そのためのシステムがあることが重要だ。

      いつかのあまり大きくない地震の被害で今でも避難所生活をしている人が
      いると聞いたが、それは韓国のシステムとして低評価するしかない。

    • 16名無し2019/04/07(Sun) 11:42:47ID:Y0MDE1Mjc(1/1)NG報告

      >>1
      避難所と思ってはいけない
      これは家だ
      賠償が取れるまで居座らなくてはならない
      何年でも、何十年でも、ここに

    • 17ブリカマちゃん ◆llQU.PPpLU2019/04/07(Sun) 11:43:32ID:A0Nzg4NTI(3/5)NG報告

      >>14

      韓国では合理的なのだろうが、
      日本では合理的ではないと思う。理由は >>11

    • 18ブリカマちゃん ◆llQU.PPpLU2019/04/07(Sun) 11:49:03ID:A0Nzg4NTI(4/5)NG報告

      >>14

      もう少し書いておくと、
      日本では空気の温度よりも床の温度を重視する。
      床が体温を下げるから。

      体温の低下は、床の断熱と毛布や布団などで防ぐことができる。

    • 19푸른하늘2019/04/07(Sun) 11:54:06ID:M1OTY5MDQ(2/8)NG報告

      >>1
      사실, 이 사진에는 비밀이 있다.
      한국 방문 경험이 없는, 일본인은 파악 못하는 비밀이다.
      한국은 모든 것이 크다.
      일본 방문시, 경악한 사실은 승강기가 작다.
      일본 승강기의 2배 크기가 한국의 일반적인 승강기 크기이다.
      일본은 공원도 작다.
      숙소에서 아침산책을 위해서 마을 구경을 했다.
      지도에 공원이 있어서, 공원구경을 했다. 놀랐다. 작았다.
      한국에서는 절대로 공원으로 지칭하지 않는 면적이 공원이었다.
      착오를 예상하고, 다음 공원으로 향했다. 다음 공원도 작았다.
      승용차 30대 정도가 주차가능한 공간에 공원이라는 이름이 있었다.
      한국의 경우, 해당면적은 단순 공터로, 의미가 없다.
      일본공원의 10배 정도 면적에 공원이름이 부착된다.

      비밀은 한국의 주거공간 문화에 있다.
      한국은 개인주택이 아니라, 고층공동주거공간이 대부분이다.
      200m 존재시, 일본은 1개 가정. 한국은 25가정이 거주한다.
      600m 존재시, 일본은 3개 가정, 한국은 75가정이 거주한다.
      한정된 공간에서 한국인은 밀집하여 사는 것이다. 지진이 적은 것이 이유이다.
      나머지 공간은 공원이나 학교등에 호화롭게 사용한다.
      위 사진을 보면 일본 대피공간이 대형으로 보이지만, 1개의 공간에 다수의 인원을 배치한 것이다.
      한국은 1개의 공간에 소수의 인원을 배치한 것이다. '나머지 인원이 배치된 다른 공간이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반대로 '나머지 인원 배치가능한 다른 공간이 없다.'의 경우
      일본과 유사하게 공간절약형을 선택해야 한다.

    • 20新劇の巨人2019/04/07(Sun) 11:55:34ID:MzNjA4ODY(1/1)NG報告

      >>14
      青空さんは…自分が思い込んだ1点だけで理屈を構成するんだね。笑

      避難所にも四季があってだね。暑い時期と寒い時期の状況は変化するんだ。
      日本の夏の避難所と、韓国の冬の避難所を比較して、暖房の話に特化し、

      〉「日本写真には何もない。…非効率的である。」

      と韓国を褒め称えるのはいかがなものか?とは考えないのかい?w

    • 21名無し2019/04/07(Sun) 11:57:34ID:A0OTQzODA(1/1)NG報告

      >>2

      >世界最高の国だ!

      さらに大統領が「一度も経験したことのない国」に超進化させてくれるらしいね。
      羨ましいよ。アハハ

    • 22名無し2019/04/07(Sun) 11:58:51ID:g1ODk5ODQ(1/1)NG報告

      >>1

      日本の災害の経験が役に立っているわけだな。
      でも気温が上がってくればやっていけなくなるだろう。
      浦項地震の被害者は未だにテント生活らしいからね。
      夏になれば大変なことになるぞ。
      復興や帰宅の目処は立つのか?

    • 23푸른하늘2019/04/07(Sun) 12:00:19ID:M1OTY5MDQ(3/8)NG報告

      >>20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 일본은 재난 대비 선진국.

      이 인식은 모든 한국인이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위 일본피난 사진 목격시에
      - 일본은 재난 대비용 시설이 존재한다! 대비하고 있다!의 감각이었다.
      위 일본대피소 사진에서 촬영된 장비는
      한국에서 구매불가능이다. 판매자체가 없다. 하지만 일본에는 존재한다.
      이 차이는 크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의 일본인 글이 작성되었기에
      일본인도 불편하다고 생각한다고 당황했다.

    • 24名無し2019/04/07(Sun) 12:04:12ID:cxNjcwNQ=(1/1)NG報告

      >>2
      どんどん悪化してるみたいね

    • 25名無し2019/04/07(Sun) 12:05:47ID:gxMjM4NzY(1/3)NG報告

      意外と知らない人が多いみたいだけど、日本も個室式が検討されたが引き篭もりがちになったり被災者同士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希薄になるという意見から一時避難ではついたて式が標準的になった経緯がある

    • 26푸른하늘2019/04/07(Sun) 12:08:28ID:M1OTY5MDQ(4/8)NG報告

      >>25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일본방식의 장비는 한국에 없습니다.
      다수 인원관리에는 확실히 용이한 구조입니다.

      위 시설을 한국인이 목격하는 경우
      '대단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설치, 분리가 빠르고 보관공간이 적게필요하다.'
      '일본은 재난에 미리 대비하고 있었다.'등
      놀라움 이외에는 없습니다.

    • 27ブリカマちゃん ◆llQU.PPpLU2019/04/07(Sun) 12:09:06ID:A0Nzg4NTI(5/5)NG報告

      >>25


      だよね。

      ケアが必要そうなお年寄りを周囲から見えるようにする一方で、
      授乳のためのスペースの必要だったり、その他諸々
      いろんな要素を考えて出した答えの一つだよね。

    • 28名無し2019/04/07(Sun) 12:17:29ID:gxMjM4NzY(2/3)NG報告

      >>26
      考える、考えないというか、日本は韓国よりも自然災害に見舞われる事が多いから
      被災者の一時避難に関するノウハウの蓄積が自然に進んでいったという結果だね。

      あと、テント式(個室)は衛生的に問題があり、黴やダニが発生し易くなるとか。

    • 29名無し2019/04/07(Sun) 12:23:20ID:gxMjM4NzY(3/3)NG報告

      >>27
      東北の震災でも市内のホテルでお年寄りを優先に受けるといった申し出があったとき、土地から離れたり知り合いが近くにいないと不安だと辞退した人の方が多かったらしいよ。

    • 30名無し2019/04/07(Sun) 14:01:18ID:gyNDI4MTA(1/1)NG報告

      朝鮮という国はもともと地震がない前提の国なので建築基準も日本とは違う。
      朝鮮人自慢のアパートなんかはベランダに窓がある。
      昔は冬になると必ず雪が降っていたのでその為だろうと思うが、
      初めて見た時は地震がきたらどうするのかと思ったもんだわ。

      写真の避難所さえもまるで巨大な試着室みたいに見えるが、日常自然災害とは縁がない朝鮮では雑でもいたしかたない…どっちみち朝鮮人は家の作りが雑だからな(笑)

    • 31名無し2019/04/07(Sun) 14:17:11ID:I2MTI3NTA(1/1)NG報告

      >>30
      朝鮮人自慢のベランダに窓がある
      昔は冬になると必ず雪が積もっていた
      ↑↑
      韓国人の考え方では違うみたいだよ
      もしかすると、雪対策で窓をつけたのかもしれないが
      韓国人の考え方では
      ゴミを上の階から投げいれられるって恐れているのが存在するみたいだね
      前に、youは何しに日本へって番組で
      韓国人の部屋探しってやっていたんだけど
      その韓国人が、日本のベランダを気にしていたんだよ
      理由は、ゴミを投げいれられたらどうしよう
      ってね
      だから、韓国でベランダがない理由は、韓国人の民度が大半なんかもね

    • 32名無し2019/04/07(Sun) 19:40:57ID:E5MzcxMjg(1/1)NG報告

      >>1
      スペースがあるから、商売しやすいw

    • 33無名2019/04/07(Sun) 23:29:38ID:k4OTQxNDE(1/1)NG報告

      >>1
      韓国すごいね。
      日本の公園の一部にはブランコはテントにベンチはコンロにマンホールは簡易トイレに変わる。

    • 34名無し2019/04/08(Mon) 01:46:00ID:kzNTE3Njg(2/2)NG報告
    • 35名無し2019/04/08(Mon) 01:51:52ID:E5NTY0ODg(1/1)NG報告

      >>14
      ダンボールベットがある。

    • 36名無し2019/04/08(Mon) 02:01:58ID:U0NjkxMzY(1/1)NG報告

      >>1
      そのまま定住する朝鮮人には高級住宅なのかな?

    • 37名無し2019/04/08(Mon) 02:02:32ID:g2NDY3NjA(1/2)NG報告

      >>1
      協力し合うことが無くなるだろうし
      様子のおかしい人や具合の悪い人を見つけにくいとか問題もでそう

    • 38푸른하늘2019/04/08(Mon) 02:04:09ID:M3NjM3NzY(5/8)NG報告

      >>34
      이것은 놀랍다. 확실히 한국에는 없는 시설이다.

    • 39푸른하늘2019/04/08(Mon) 02:07:00ID:M3NjM3NzY(6/8)NG報告

      >>36
      그들에 대한 걱정은 무용지물.
      그들의 구형 주택은
      신형 주택으로 교환된다.
      대부분 복권당첨 기분으로 대기중일 가능성이 높다.

      한국지진 피해자에 대한 걱정이 있는 일본인이 있다.
      바보행동이다.
      그들은 파쇄된 구형 주택을 대신하는
      신형 주택이 제공되었다. 하지만 더 큰 보상을 기대하며
      농성하는 세력이 존재한다.

      구형 주택 -> 신형주택 이 아니다.
      구형 주택 -> 구형 주택과 동일 면적의 신형주택...의 상황이다.

    • 40ネタバレ王2019/04/08(Mon) 02:07:57ID:Q2MTI2MjQ(1/1)NG報告

      なるほど、みんなの意見を見ていて思ったが、
      避難所は床の高さを簡単に上げるもんがあれば改善されるんか。
      作れるとしたらOAフロアにウレタンとクロス貼ったようなもんかなあ。

    • 41푸른하늘2019/04/08(Mon) 02:15:37ID:M3NjM3NzY(7/8)NG報告

      >>39
      부연설명이다.
      한국의 개발속도를 무시하는 것은 금물이다.
      kaikai에서 '일본여행했다. 일본은 20년 전 한국이다.' 등의 반응을
      반일, 혐일 반응으로 수용하는 일본인이 다수 있다.
      그들은 진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나는 한국 거주 중이다. 하지만 한국인이 무섭다.
      지형이 매우 급속도로 개발된다. 산이 사라진다. 강이 사라진다.
      그리고 도시가 형성된다. 이 시간이 매우 단기간이다.
      첨단공법 적용 후에는 더욱 빠르다.

      아래 사진에는 한국의 발전상이 기재되어 있다.
      아래 사진도 빠르다. 하지만 현재는 더욱 빠르다.
      최근 한국 공동거주지 유행은 49층 200m 이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법률규제가 문제이다. 한국은 50층이상부터는 초고층건축물로
      50여가지 안전진단을 추가로 받아야 한다. 그래서 모두 49층이다.

      국가적 재난이 있었으니, 대대적인 개발이 시작 될 것이다.
      kaikai에 '한국 화재 복구 100년' 등의 스레드를 목격했다.
      그는 한국을 모른다. 조만간 해당 산은 소멸 될 것이다.

    • 42名無し2019/04/08(Mon) 21:07:58ID:UxOTc4OTY(1/1)NG報告

      キャンプ等でテント生活したことあればわかるが、密閉式のテントは暑い季節には地獄。

      なお、プライバシーの保護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容易性・見守りの容易性は反比例する。
      ごく短期間、避難所をボランティアだけで運営するなら韓国式もありだが、避難所生活が長期にわたって、避難者が運営に携わって共同生活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なら半オープン式の方が運営が容易になる。

    • 43名無し2019/04/08(Mon) 23:13:45ID:g2NDY3NjA(2/2)NG報告

      >>39
      ある60代の男性は「最初は取材に応じていたが、時間が過ぎるほどに私たちの意図とは違う報道が出るようになり、世論も『補償金を狙ってごねている』という形で流れており怒りが爆発しそうだ」と話した。

      シン・スンオクさん(69)「名節でも目の前にある自宅に帰れず胸が痛い。外地に出て行った子どもたちに今年も来ないようにと話した。旧正月の朝に水を一杯置いて夫と簡単に祭祀を行う予定」

      https://s.japanese.joins.com/article/j_article.php?aid=249847

      ハルモニ達の言うことは真実ではないのか?

    • 44푸른하늘2019/04/09(Tue) 10:09:29ID:M5MzA2NDg(8/8)NG報告

      >>43
      할머니 본인이 이야기한 경우, 할머니 의견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나 역시 해당 문제에 관해서는 지식이 부족하다.
      본인이 주장하는 경우
      본인의 의견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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