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차기 구축함 6척 국내 연구개발 결정…2020년대 전력화
방추위, 군인 SNS 도·감청사업 삭제한 TICN 사업 수정안 의결
방위사업청은 26일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6척을 해외 구매가 아닌 국내 연구개발 방식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방사청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1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은 2020년대 후반부터 전력화된다.
방사청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은 해양 권익수호와 해양 분쟁 대응전력으로 운용할 한국형 구축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라며 "(제115회 방추위 안건으로 상정됐으나) 함정 건조 기간이 장기간임을 고려해 최신 기술 적용과 미래지향적인 내용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제118회 방추위에) 재상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추위에선 미래무기체계 도입에 대비해 확장성을 개선하고 최신 IT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와 전투체계 등 주요 핵심장비를 국산화하는 방식으로 한국형 차기 구축함을 국내 연구개발하기로 심의,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8/804128#mkmain
完成後は朝貢して統一朝鮮の守りを担うだろう。
良い船が出来る事をお祈りします。
韓国次期駆逐KDDXを自国生産。もうアメリカには頼らない!(頼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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