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本のあらすじを紹介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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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8/12/17(Mon) 03:42:54ID:E2MTczMDA(1/88)NG報告
    • 84名無し2020/04/12(Sun) 23:52:35ID:I3NjI4MDA(48/88)NG報告

      反日種主義、何が問題か 、歴史を正すための「反日種の注意」批判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75237

    • 85名無し2020/04/12(Sun) 23:53:18ID:I3NjI4MDA(49/88)NG報告

      >>83新親日派 反日種族主義の虚偽を暴く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02401

    • 86名無し2020/04/12(Sun) 23:53:55ID:I3NjI4MDA(50/88)NG報告

      脱真実の時代には、歴史を否定を問う 「反日種族主義」現象批判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71699

    • 87名無し2020/05/10(Sun) 01:48:21ID:AxMTkwMDA(51/88)NG報告

      反日種族主義の、続刊が出たみたいだね。
      題して、「反日種主義との、闘争」。肝心の内容は…下記に書くとして…
      別冊付録「李承晩の独立精神を読もう」があるらしい。これだから反日李承晩美化してる右派は屑なんだ。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114432


      환상의 나라 대한민국의
      악한 풍속, 천박한 문화, 국가위기를 직격한 역사서

      2019년 7월 한국인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질타한 『반일 종족주의』가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충격을 받은 좌익 역사학계에서는 책을 비판하는 심포지엄을 네 번이나 열었다. 2020년 봄까지 5권의 비판서가 나왔고, ‘역사부정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실렸다. 『반일 종족주의』의 이영훈 팀은 이 비판에 대한 반론을 간추리고 수정 보완해 또 한 권의 책을 냈다.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이다. 반일 종족주의자들의 비판을 하나씩 격파한다는 의미의 책 제목처럼 저자들은 다시 한번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독도, 식민지 수탈론, 한국의 근대화 등 모든 문제의 밑바닥에 도사리고 있는 천박한 문화를 하나하나 격파한다. 이 책에는 기존 6명의 저자에 더하여 새로 차명수(영남대 교수, 경제사)와 박상후(MBC 해직 언론인, 전 보도국 국제부장) 2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 88名無し2020/05/10(Sun) 01:49:36ID:AxMTkwMDA(52/88)NG報告

      >>87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환상의 나라 (이영훈)

      1편 일본군 위안부

      01 위안부 강제연행설 재비판 (이영훈)
      02 위안부 운동의 폭력적 심성 (이영훈)
      03 그들은 과연 빈손으로 돌아왔던가 (이영훈)

      2편 전시동원

      04 일본에 갔으면 다 강제동원인가 (이우연)
      05 일본에서의 노동, 보수, 그리고 일상 (이우연)
      06 일하고도 임금을 못 받았다는 거짓말 (이우연)
      07 강제동원 배상을 청구한 원고들의 행적 (주익종)
      08 수수깡으로 만든 집 - 대법원 판결 (주익종)
      09 육군특별지원병제의 겉과 속 (정안기)
      10 학도지원병의 ‘시대적 분투’라고? (정안기)

    • 89名無し2020/05/10(Sun) 01:50:10ID:kwOTMxNjA(1/1)NG報告

      なんだ、かの国のファンタジー本か。いらね

    • 90名無し2020/05/10(Sun) 01:51:11ID:AxMTkwMDA(53/88)NG報告

      >>87
      3편 독도
      11 환상의 섬 (이영훈)
      12 우산도의 소멸 (이영훈)
      13 석도=독도설은 억지 (이영훈)
      14 독도 편입과 독도 밀약 (이영훈)

      4편 토지·임야조사
      15 토지조사사업 때 학살이 있었다고? (주익종)
      16 토지 수탈론을 다시 논박한다 (이영훈)
      17 사실과 거꾸로인 임야 수탈론 (이우연)

      5편 식민지 근대화
      18 한국사에서 근대화는 어떻게 출발하였는가
      19 고종의 습관성 파천과 국가의식 (김용삼)
      20 식민지 근대화, 서구 문명의 확산이란 큰 틀에서 보아야 (김낙년)
      21 제도와 정책을 통한 수탈, 변형된 수탈론 (김낙년)
      22『일제종족주의』의 황당한 통계해석 (김낙년)
      23 조선인의 개발 없는 식민지 개발? (주익종)
      24 일제시대의 생활수준 변동 (차명수)
      25 우리가 ‘항일전쟁’으로 해방되었나요? (김용삼)
      [특별기고] 조작된 중국의 반일 감정 (박상후)
      에필로그: 악한 풍속, 천박한 문화, 국가위기 (이영훈)

    • 91名無し2020/05/10(Sun) 01:57:17ID:AxMTkwMDA(54/88)NG報告

      李承晩TVおよび イヨンフンおよび、朴正煕&李承晩信者が結局反日から脱せてないと思う理由。
      本文紹介文より引用。学者の分析の域をはみ出てて、願望展望垂れてるだろ。
      >>87


      그렇다고 독도가 일본 땅이니 돌려주자는 게 전혀 아니다. 독도는 이승만 정부가 한국 영토로 편입했다. 박정희 정부와 전두환·노태우 정부가 했던 것처럼 독도를 둘러싼 한일 대립을 조용히 잘 관리하자는 것이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일본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항의하고 요란을 떨면, 다케시마가 어디 있는지, 그 존재도 몰랐던 일본인들이 다케시마가 일본 땅임을 알게 되고, 실제 분쟁이 일어난다. 일본이 『국방백서』 등에 다케시마가 자기네 땅이라 서술한다고 해서, 한국의 독도 영유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독도 문제를 부각시켜서 일본과의 갈등을 새로 조장하고 격화시킬 합리적 이유가 없다는 게 이영훈 교수의 입장이다.

    • 92名無し2020/06/12(Fri) 17:40:42ID:YxNDI4MDA(55/88)NG報告

      >>65
      1번째 신라의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사람들을 꾀로 이겨서 정벌한 신랑의 땅

      2번째 세종대왕때 쓰여진 (세종실록 지리지)에 이미 나타난 조선의 영토

      3번째 17세기 이전부터 우리나라의 영토임을 공식적으로 나타냄

      4번째 일본의 책에도 일본 영토 밖의 땅! 이라고 표현됨

      5번째 민간 외교가 안용복이 일본관리에게 울릉도 독도가 조선 땅이라것을 알림

      6번째 일본정부가 만든 지도에도 울릉도 독도가 조선의 땅이라고 표시함

      7번째 조선19대 숙종은 일본인들은 얼씬도 못하도록 어명의 내림

      8번째 일본 정부는 독도를 조사하라고 했지만 조사자가 조선땅이라고 함

      9번째 기죽도약도 라는 지도에 명백히 표시되어있음

      10번째 고종황제는 칙령을 내려 전 세계에 고유영토라는 사실을 알림

      11번째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맺은 자료에 울릉도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고 되어있음

      12번째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96번지라는 주소를 가진 대한민국 영토!!

    • 93名無し2020/06/12(Fri) 18:01:02ID:YxNDI4MDA(56/88)NG報告

      https://www.j-cast.com/2013/09/27184876.html?p=all
      韓国が北朝鮮と組んで「対馬奪回」作戦 ベストセラー『千年恨 対馬島』の荒唐無稽

      「対馬は、はるか古代から韓国の領土」
      「我が韓国と北朝鮮が力を合わせれば、必ず対馬を『取り戻せる』はず……」
      そんな荒唐無稽な内容の小説が、いま韓国でベストセラーになっている。

      タイトルからして凄い。『千年恨 対馬島』だ。朴槿恵大統領は「韓国が被害者という立場は千年不変」と演説していたが、対馬もこの「千年恨」のターゲットらしい。「朝鮮半島の『左足』である対馬を取り戻せ」と主張、その「奪回」作戦を描く。

      金正恩と朴槿恵がタッグ、なすすべない安倍首相…

      韓国で話題となっている小説『千年恨 対馬島』。作者は「事実3割、創作7割」とそのリアルさを主張するが…
      物語の主人公は、在日コリアンの自衛隊員キム・ソンジンだ。帰化して日本人「松野左近」を名乗るが、隊内では露骨な昇進差別を受けていた。しかし父の自殺をきっかけに鬱憤が爆発、同僚たちの前で放尿して停職処分にされ、「対馬奪回部隊」を名乗る韓国軍人たちにスカウトされる。

      キムたちは「日本に奪われた」対馬を取り戻すべく、朴槿恵大統領の密命による「第4次対馬征伐」作戦を進行する。観光客に偽装した特殊部隊2000人を送り込み、対馬を乗っ取るというものだ。北朝鮮も同じ民族としてこれを手助けし、美女スパイが「くのいち」ばりに自衛隊幹部を肉体で篭絡、防衛情報をかっさらう。

      しかし日本も黙ってはいない。狭まる包囲網。迫る敵の手。しかし韓国側には切り札があった。金正恩第1書記によるノドンミサイル発射だ。2014年、安倍晋三首相はやむなく対馬を手放す。朴大統領は力強く演説する。

      「この対馬奪回により、大韓民国が二度と他国に屈しないということを、私は全世界に宣言します!」
      「1000年侵略を続けてきた『悪魔』日本」
      北朝鮮との共闘、日本への大勝利と、まさに韓国側の願望があふれ出た「ファンタジー」作品だ。北朝鮮女スパイの「セックストレーニング」シーンも綿密に描かれるなど、読者サービスにも余念がない。

    • 94コンパス‐メタル2020/06/12(Fri) 18:16:25ID:k5NjI3MDQ(1/1)NG報告

      >>93
      「同僚たちの前で放尿」って所が朝鮮人らしいなw

    • 95名無し2020/06/12(Fri) 19:00:53ID:YxNDI4MDA(57/88)NG報告
    • 96名無し2020/06/12(Fri) 19:25:55ID:YxNDI4MDA(58/88)NG報告

      >>93
      韓国のレビューと販売はこ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60979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61231
      作者インタビュー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30422/54604074/1
      「大衆が望む歴史は、結局理解できる歴史ではないですか。やたらと教科書的にファクトにだけこだわって面白くなければ意味もないですね。私の小説を読みながら、読者が「あ、そうか。日本が1000年間、私たちからたくさん奪っていったんだな。でも、我々韓民族は忘れすぎる民族なんだな。と気づくように書きました。大衆の歴史小説は面白みの中から意味を探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ある意味では、私みたいな人が読者に近づくのに一番いいと思います」。

    • 97名無し2020/06/12(Fri) 19:50:45ID:k5MDE0MjA(1/3)NG報告

      韓国は、小説より現実の方が面白い

    • 982020/06/12(Fri) 20:24:11ID:EzOTY5NzI(1/1)NG報告

      >>87
      李栄薫氏には、李承晩大統領が自著の「独立精神」を実践できたのかどうか論評してもらいたいな。

      ザ・朝鮮人たる李承晩氏は、多いに自ロ他不をなさっただろうと予想するが。

    • 99名無し2020/06/13(Sat) 09:02:15ID:A4MDk3MDA(59/88)NG報告

      >>98
      イヨンフンを始めとする右派は、
      李承晩および朴正煕が建国の正当性のよりどころだから、絶対に否定しないだろうね。
      所業に悪行や不正や弾圧が含まれていても、必要だったからと言い張るだろう。
      北風(北朝鮮)を名目にすれば、なんでも正当化できると、韓国は日本を非難するさいに浸かっているが、何のことはない、韓国右派の事なのだ。
      …間接的に、韓国左派が、韓国右派を攻撃するために、北風論を日本にもぶつけていたと私は考えてる。すべてが国内政争に帰結するのが韓国だ。

    • 100名無し2020/06/19(Fri) 18:55:04ID:g4MTExMDA(60/88)NG報告

      kaikai本家で纏められた鋼鉄の雨2予告。
      http://blog.livedoor.jp/kaikaihanno/archives/56880304.html

      では、鋼鉄の雨 はどんなものかとみると…
      https://papago.naver.net/website?locale=ja&source=ko&target=ja&url=https%3A%2F%2Fnamu.wiki%2Fw%2F%25EA%25B0%2595%25EC%25B2%25A0%25EB%25B9%2584%23rfn-110
      南北融和ムード→在韓米軍の兵器によるテロ(北朝鮮のクーデータ―勢力が偽装)で金正日が重症→キレた北朝鮮が宣戦布告→韓国は金正日を治療→米国は北朝鮮に核攻撃を決定し爆撃機を飛ばす→北朝鮮は核攻撃を敢行し日本の海上自衛隊に痛打→北朝鮮は米国が核攻撃をしたら日本へ報復すると声明→核アレルギーの日本は米国に嘆願し各爆撃中止→実質米国からの核の傘を外された韓国激怒→中国からの圧力で北朝鮮から宣戦布告キャンセル→金正日と引き換えに南北で核共有→南北融和!!朝鮮半島の自主独立大勝利!


      という感じかな?寝言は死んでから言え。

    • 101名無し2020/06/19(Fri) 19:19:24ID:g4MTExMDA(61/88)NG報告

      >>100
      ちなみに実写映画版の鋼鉄の雨2は、ウェブトーン版の鋼鉄の雨3を原作とする。
      仮題は独島戦争。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steelrain3#pageNo=2&sort=desc&type=
      現在44話で、39話まで無料公開中かな?
      急造作品らしく、一作目や二作目より作画が手抜き。なぜこれが映画に。

      あらすじは…韓米北サミットの最中、韓国大統領と米国の大統領、北朝鮮国務委員長が北朝鮮のクーデター軍に拉致される。
      で、潜水艦に閉じ込められる。
      そこに日本の海上自衛隊の対潜哨戒機が、爆雷を浴びせる。

      どうやら北朝鮮のクーデター軍の陰には、南北米の和解を望まない日本の存在が…

      な話らしい。市ね。

    • 102名無し2020/06/20(Sat) 01:26:15ID:M0NzgwMDA(62/88)NG報告

      念のため言っとくが、
      2だの3だのついてるが、パラレル展開なのか、1(映画版の1)と3(映画版の2)は話が全くつながってない。

      >>100
      >>101

    • 103名無し2020/08/14(Fri) 11:48:37ID:g4NTY2MDA(63/88)NG報告
    • 104名無し2020/08/16(Sun) 00:24:07ID:MxNjUyODA(1/1)NG報告

      竹島がどうかなどけど朝鮮語だから分からない

    • 105名無し2020/10/16(Fri) 01:16:19ID:E1NzA0MDA(64/88)NG報告
    • 106名無し2020/10/16(Fri) 01:26:23ID:E1NzA0MDA(65/88)NG報告

      >>105
      メガトン馬鹿小説。

      韓日戦争未来小説「2045年」
      https://brunch.co.kr/brunchbook/futurenovel2045

      ウェブ小説らしく、閲覧は可能だが…

      馬鹿すぎてな…

      2031年、独島防衛訓練が実施されると日本の自衛隊が出撃し、韓日間の交戦が繰り広げられる。
      偶発的な交戦は全面戦争に拡大されて統一を控えての連邦だった北朝鮮軍がミサイル攻撃を加えて日本が降伏する。
      戦争で勝利した韓国は日本を徐々に植民地化して韓国の暴力団らが日本列島に進出してヤクザ組織を受け付ける。
      日本のすべての学校では日本語が禁止されて韓国語教育が実施され、ヤクザによるファンゴ襲撃作戦に后が暗殺され、天皇は米国大使館に避難する'ミグヮンパチョン'が施行されるが、結局、天皇は韓日合邦の協約書に玉璽を打つことになる。
      植民地になった日本では徐々に独立運動の熱気が高まるのに...

    • 107名無し2020/10/16(Fri) 01:39:33ID:g4NzU1NjA(2/3)NG報告

      >>106
      世界の覇王が夢なんだから、まだまだだよ。

    • 108名無し2020/10/16(Fri) 01:40:53ID:E1NzA0MDA(66/88)NG報告

      >>106
      第八章では、
      韓国が派遣した日本総督が、天皇に対して日本統治に協力することを呼びかけるが…
      実は調査の結果、天皇の血筋は百済…つまりは韓国系の血筋であること、
      そして、大正天皇の子である昭和天皇は養子であり、直系ではないこと、
      そして昭和天皇が壬申倭乱で朝鮮から連れてこられた陶工の血筋を母方に持っていることが判明するのだ。

      そして、それを毎日新聞の記者にリークして、日本人に報じるという展開。



      馬鹿か!!!!!!!!!!!!!!!!!!!!!!!!!!!!!!!!!!!!!!!!!!!!!!!!!!!!!!!!!!!!!!!!!!!!!!!!!!!!!!!!!!!!!!!!!!!!!!!!!!!!!!!!!!!!

      で、そのあと、韓国日本人は同根という事で併合を正当化して、天皇に対して玉璽による調印を迫ったあげく(玉璽の無い条約は無効という論を言い張る)、韓国のヤクザ組織に乗っ取られた日本の山口組が派遣したニンジャによって、皇后が惨殺されるという展開。

      ようは、「韓国人が考えた、日本の蛮行を、日本に対して韓国が行ってやりたい。そして、反日だと非難を受ければ、日本人がされたら怒るような事を韓国に対して行ったという反省が足りないのか?と言い張りたい」の類だろう。
      糞だよ糞。

    • 109名無し2020/10/16(Fri) 01:47:11ID:g4NzU1NjA(3/3)NG報告

      >>108
      ただの小説だよ。
      現実の韓国の歴史のほうが歪曲されて小説じみてるけどね。

    • 110日向回廊2020/10/16(Fri) 01:48:51ID:c5ODAzMjA(1/1)NG報告

      >>106

      克日夢精を文字にしてみました的なww

    • 111名無し2020/10/16(Fri) 02:26:25ID:E0NTQ2NjQ(1/1)NG報告

      >>108
      おもろいw

    • 112名無し2020/11/01(Sun) 00:50:02ID:gyNTY5MDA(67/88)NG報告

      >>105저자는 2019년 여름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로 촉발된 한일 경제전쟁이 시작되자 이 소설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될 이야기지만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쓴 허구”라면서도 “오히려 일본인들이 읽어봐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한다.

      “실제 황후 살해장면만큼은 너무하다며 손사래를 치는 일본인 지인에게 그 내용은 소설일 뿐이지만 백여 년 전 일본인 낭인들이 대한제국 황궁에 침입해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살해한 것은 실제 있었던 역사라고 말해주자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지었다”며 씁쓸해 했다.

      그래도 저자는 말한다. “역사를 거꾸로 쓴 허구의 미래소설을 통해 한일 양국 국민이 과거를 반추하고 평화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특히 이 소설은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썼다는 점이 눈에 띈다.
      소설을 브런치에 연재하면서 40여 명의 독자 지인들에게 에피소드마다 다음 스토리의 방향을 선택하게끔 투표에 부치는 방식을 택했다. 예전 인기 연속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반응과 요청을 반영된 것처럼 이 소설도 그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YTN 도쿄특파원을 지낸 저자 윤경민은 현재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LG헬로비전 지역채널에서 보도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 113名無し2020/11/25(Wed) 21:28:29ID:AyNjI1MDA(68/88)NG報告

      낙서의 시대 문재인정부 1/2에 돌아보는 정치대전 만평보고서
      http://www.yes24.com/Product/Goods/85462466

      3화. “다시는 지지 않겠다!”

      아베왜란, 불매대첩으로 응징하라! 74
      일본제품 불매운동, 또 하나의 독립운동! 76
      전범 … 21세기엔 환경테러범? 78
      이유 있는 닮은꼴? 80
      미간 핑퐁 속에 되살아난 전범 망령 82
      일본 제국주의가 부활하면 분노도 되살아난다 84

      책 속으로
      일본이 전쟁으로 피해 입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주변 국가와 피해 당사자들에게 사과는커녕 원전방사능오염수 방출이라는 또다른 테러를 저지르는 것에 분노의 일침을 날려본다. “전범에 이어 이제는 전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환경테러범들!”
      --- p.79

    • 114名無し2020/11/25(Wed) 21:31:08ID:AyNjI1MDA(69/88)NG報告

      >>113
      ちなみに、この本の作者はこんな絵もかいてる阿呆な。

    • 115名無し2020/12/15(Tue) 21:02:49ID:AyODM1MDA(70/88)NG報告

      >>110
      書き忘れていたが、結末は「日本は独立する(韓国独立の揶揄」「沖縄と北海道は中国ロシア韓国によって分割統治される(朝鮮半島における分割統治、北朝鮮の揶揄)」

      そしてなぜか…「朝鮮半島の南北統一」「韓国が沖縄と北海道を分離工作」「静岡と沖縄でマグニチュード9レベルの地震、および二百回におよぶマグニチュード6レベルの余震。それによる津波で原発が放射能事故を大規模に起こす」「米国が零落し、それでも日本独立に与したが、米韓同盟から核を首都に受けて敗戦する」という展開がある。
      ※新潟でそんなでかい地震があったら朝鮮半島もただでは済まんと思うが…朝鮮半島での被害に触れている個所がない。

      韓国史観で韓国が受けた被害を、日本に置き換えた小説である場合、これらは不要なものであるはず。

      アメリカと日本が強すぎて、なんらかの要因で零落させたうえで、韓国に味方を増やさなければ小説の展開に不都合という線はあるだろうが…
      単純に、韓国メディア、特に反日左派は、反中よりも反米に、克日ではなく讐日へ傾倒しており、願望が素で露出したと解釈するのが妥当だろう。
      そして、アメリカに核を打ち込んだのは韓国ではない。
      …願望塗れに出来る小説ですら、一撃は津波だの宗主国中国だのみの属国根性かよと…

    • 116名無し2020/12/15(Tue) 21:04:54ID:AyODM1MDA(71/88)NG報告

      >>106출판사 제공 책소개
      독도 상공에서 우발적으로 벌어진 한일 전투기간 교전은 전면전으로 치닫고
      결국 통일 대한민국의 압도적인 승리로 전쟁은 막을 내린다.

      일본은 식민지로 전락, 한국의 강압 통치시대가 개막한다.
      그에 맞춰 한국 조폭들은 일본 야쿠자를 접수,
      지하세계를 호령하는 사이 일본에서는 독립운동의 싹이 튼다.

      미국의 힘을 빌어 독립을 이루려는 일본 독립군.
      그러나 3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일본 열도 상공에 몰려들고 예기치 못하게 일본은
      3개 강대국에 분할 통치를 받는 악몽같은 비운의 시대에 접어든다.

      과연 일본의 독립은 이뤄질 것인가.
      숨가쁘게 전개되는 한일 미래전쟁 이야기.

      도쿄 특파원 출신의 저널리스트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쓴 미래소설.
      손에 땀을 쥐며 읽게 하는 통쾌한 소설이 당신의 뇌를 자극한다.

    • 117名無し2020/12/18(Fri) 21:13:00ID:QyODQyMDA(72/88)NG報告

      黎明の瞳 なる反日馬鹿ドラマについて。

      https://namu.wiki/w/%EC%97%AC%EB%AA%85%EC%9D%98%20%EB%88%88%EB%8F%99%EC%9E%90
      原作は金聖鍾が1975年から1981年までの日刊スポーツに連載していた10冊完結の同名の小説
      MBCで36部作で制作、1991年10月7日から1992年2月6日まで放映された水木ドラマ
      放映当時視聴率50%を渡るほど加え、話題性の高かった人気ドラマだった

      例によって慰安婦と強制徴用が出てくるうえ、日本が慰安婦の痕跡を抹消するために虐殺を行ったとしてる
      例によって731部隊に配属された韓国人が、米軍にサイパンで細菌戦が始まると警告することで、米軍を救った(&韓国が戦勝国側にいる&731部隊が非人道的細菌兵器部隊)とするのはどうかと思う。

    • 118名無し2020/12/18(Fri) 21:21:36ID:QyODQyMDA(73/88)NG報告

      >>117 登場人物一例。…典型的な日本軍の伍長というのは、韓国ではこのようなイメージらしい。ペッ

      오오에 (장항선)
      '악마 일본군 오장' 이라면 떠올릴 수 있는 전형적인 인물. 낙양 시가전에서 집에 숨어있던 가족을 강간하고 죽이는 모습[53]으로 첫 등장하며, 그 이후에도 잔인하며 야비한 모습을 계속 보인다. 조선인을 멸시하고 배우지 못한 한까지 있어서 조선인인데다 대학물까지 먹은 최대치와 권동진을 싫어하여 미친듯이 괴롭힌다. 자신의 충성심이나 군인 정신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시 컴플렉스에서 나오는 근자감일 뿐, 영외 순찰한다며 술이나 쳐먹다가 게릴라들 습격을 받아서 부하를 죽게 만들고, 그것 땜에 빡쳐서 화풀이를 하다 권동진에게 죽을 뻔 하는 등 기본적으로 똥군기 말고 진짜 군기 따위는 밥 말아먹은 전형적인 일본군 오장의 모습을 보인다.

    • 119名無し2020/12/18(Fri) 21:24:09ID:QyODQyMDA(74/88)NG報告

      >>118 (続き)強姦に人食いに朝鮮人差別とかもうね… 
      韓国人の歴史を直視しろというのは、こういうフィクション主張を無条件に受け入れて反省して服従しろという話なのだ。

      다만 조금 더 깊이 분석해보자면, 오오에는 대치와 권동진에게는 엄청나게 잔인하고 야비하지만 다른 일본인 부하들에게는 의외로 썩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구보다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엄청난 고문관 짓을 하고 오오에에게 걸려도 아주 화나야 따귀 한대 맞는 정도이며 도리어 구보다의 잘못까지 덮어씌워 권동진이나 최대치를 대신 패는 일이 더 많았다. 게릴라에게 습격당할 때의 행동을 보면 기본적인 전우애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조선인에 대한 멸시와, 그 천한 조선인이 대학물까지 먹었다는 데서 나오는 무학인 자신에 대한 컴플렉스, 그리고 땅이나 파먹고 사람취급 못 받고 살다 군대에서 그래도 오장이랍시고 내무실에서 왕 대접받고 살게 된 자신에 대한 자신감 등이 겹치면서 무지막지한 흑화를 겪게 된 캐릭터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임팔에서 최후의 돌격을 앞두고 탈영하려다 걸려 죽도록 구타를 당하며 죽음이 무섭다고 말하는 최대치의 말을 듣다 실성한 듯 웃으며 중얼거리는 '난 죽음이 두렵지 않다. 이 오오에가 또 돌아가서 땅이나 파먹으며 살라고?' 라는 식의 대사는 그가 가지고 있는 어두움의 본질 -돈도 배운 것도 없는 자신이 땅 파먹으며 무시당하면서 사느니 그냥 전쟁터에서 죽는게 낫다 라는 마음- 을 짧지만 분명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임팔에서 부대가 전멸당한 후, 최대치와 구보다를 데리고 다니다가 구보다가 죽고 나서 구보다의 인육을 먹고, 결국 그 모습에 분노와 공포를 느낀 최대치에게 바위에 찍혀서 살해된다. 이 와중에 총검으로 최대치를 찌르는 바람에 최대치의 트레이드 마크인 눈 옆의 상처가 생기게 된다.

    • 120名無し2020/12/18(Fri) 21:31:28ID:QyODQyMDA(75/88)NG報告

      >>117
      んで、そんな超人気、歴史歪曲反日愛国韓国人歓喜作品が、2020年1月からウェブトーン化しているようなのだが…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4777501

      見るのは無料でも、ネイバー登録いるのがなぁ。

    • 121名無し2020/12/18(Fri) 21:39:07ID:QyODQyMDA(76/88)NG報告

      >>117
      あと、韓国の特に昔の定例行動ともいえるが、このドラマにはOPおよびEDテーマ曲がいくつかあるのだが…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ASsAiQHgFzA&feature=emb_logo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03lqjQPSBaw&feature=emb_logo

      例によって下記の盗作濃厚なのよねぇ…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n2zHgyPw52k&feature=emb_logo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u9ATddPOjDI&feature=emb_logo

    • 122名無し2020/12/27(Sun) 23:28:07ID:YyODYzMDA(77/88)NG報告

      野人時代という金斗漢回顧録を元にした、ドラマについても大概だが…
      (この回顧録には嘘や矛盾が多い代物)

      野人時代をモチーフとした、韓国のゲームは…
      KOFのパクりというね…(下記URL参照)
      http://jampuri.egloos.com/3713220

      金斗漢=ロバートガルシア(竜虎の拳、KOF) とか笑う。

      まあ、後年、SNKは財政危機に陥り、韓国の会社の参入や、中国の会社から買収されたり、サウジの会社が筆頭株主になったりするのだが

      ところで韓国には反日はないとか言い放つ韓国人、ほんと、このスレッドに来ないな。逃げ回ってるのか?

    • 123名無し2020/12/27(Sun) 23:39:48ID:YyODYzMDA(78/88)NG報告

      京城スキャンダル という恋愛と独立運動を掛け合わせた全く新しいドラマというのがあるらしいのだが…

      原作小説が、趙廷来の作品太白山脈を盗作したという疑惑で絶版というね…

      でだ、このドラマに登場する幕にはこういう文字があるのだが、

      韓国人は、これについて釈明してみなさい。
      「祝 アムローレイ 京城大合格  鐘路住民一同」

    • 124名無し2020/12/27(Sun) 23:56:19ID:YyODYzMDA(79/88)NG報告

      偶には、韓国人から、この嫌韓本の中身を紹介してくれという、話が来てもいいはずなんだが、
      興味がないか、出鱈目と決めつけてかかって、真相を知りたくないという気持ちが強いのだろうか。
      あるいは、自虐と反日の実態を知らしめるべく、韓国の反日本の紹介があってもいいのだが、ほんと韓国人は逃げてこないなぁ。

    • 125名無し2020/12/28(Mon) 01:12:30ID:A5NTMyMDA(80/88)NG報告
    • 126名無し2020/12/28(Mon) 01:14:28ID:A5NTMyMDA(81/88)NG報告

      >>125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일본의 만행과 맥아더 장군이 연관되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맥아더 장군과 일본군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는 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은 일제의 만행을 설명하며 "이시이 시로는 일본 군의관 출신이고, 이 자가 주장을 해서 만들어진 게 731 부대"라며 "생체 실험 목적은 세균전 이용을 위해서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731 부대가 일왕 직속 부대로 만들어졌다.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나 생각되는 일들이 자행됐다"며 "수용소 사방의 벽이 실험실이었다. 탈출이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

      또 설민석은 "그 안에서 이뤄지는 것들은 정말 끔찍했다. 3일에 한 번씩 500ml의 피를 뽑아갔다. 몸 상태가 안 좋아지면 독극물 주사해서 죽이고 해부하고 소각해버리는 과정을 거쳤던 곳이 731 부대"라며 "흑사병, 콜레라, 천연두, 매독, 독가스 등 다양한 실험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 127名無し2020/12/28(Mon) 01:23:34ID:A5NTMyMDA(82/88)NG報告

      >>125설 강사는 "이시이 시로가 일본의 패망 이후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전범 재판에 회부도 되지 않았다"며 맥아더 장군을 언급했다. 존박은 "미국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큰 역할을 한 장군이기 때문에 군인 중에서도 손꼽히는 분으로 배운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이 시로를 도와준 사람이 맥아더다. 독일의 생체 실험 자료를 소련이 가져갔다. 그러니까 일본 자료만은 가져와야 하니까 이시이 시로와 합의를 본 것"이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분노케 했다.

      또 설민석은 "731부대 실험에 가담했던 일본 군인들이 박사 학위를 받기도 한다. 이 악행의 근원인 히로히토 또한 전범 재판에 서지 않는다. 누가 히로히토를 빼줬냐면 미국과 맥아더다"라고 설명했다.

      히로히토를 기소해 항쟁이 발생할 경우, 또 다시 일본에 전쟁이 일어날 것을 염려한 것. 미국 정부는 맥아더에게 전범 재판에 대한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고 결국 미국과 영국은 일왕 히로히토를 기소하지 않았다.

      또 맥아더의 압력에 의해 인간 선언을 하게 된 일왕 히로히토의 행동에 대해 설민석은 괴소리라며 재미를 더했다.

    • 128名無し2021/01/01(Fri) 13:20:45ID:AzNTY5MDA(83/88)NG報告
    • 129名無し2021/01/01(Fri) 13:27:09ID:AzNTY5MDA(84/88)NG報告
    • 130名無し2021/01/13(Wed) 22:34:47ID:YzNTk3MDA(85/88)NG報告
    • 131名無し2021/01/20(Wed) 20:10:37ID:kwMjgwMDA(86/88)NG報告
    • 132名無し2021/01/20(Wed) 20:46:21ID:kwMjgwMDA(87/88)NG報告
    • 133名無し2021/01/20(Wed) 20:47:56ID:kwMjgwMDA(88/88)NG報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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