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도서추천. 3층 서기실의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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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5/14(Mon) 21:09:17ID:g1MjQ2MTI(1/1)NG通報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5236504&orderClick=LEA&Kc=

    영국에서 망명한 태영호 공사관.

    발해 황실의 후손으로. (또 멍청한 일본인들이 헛소리할까봐 말하는데 발해의 왕족의 성씨는 한반도에서 2000명 내외다.)

    명문가의 자제. 수학의 천재이기도 한 사람의 이번의 증언록이다.

    굉장히 흥미로운 점은 김정은의 경제 개발 모델을 매우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이른바 '개성 개방 경제모델' 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는데 매우 설득력 있는 주장이다.

    그 이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북한은 핵을 포기할 것인가? 김정은의 실재 성격은? 같은 우리가 궁금한 것을 매우 현실적으로 말하고 있다.

    지금 국면은 절대로 평화가 온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것이 절대 쉽게 오지는 않을 것이라는것.

    그러나 이 사람은 미래를 낙관하고 있다. 정확하게는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기를 말하고 있다.

    내일 발간된다. 2018년 5월 15일. 이 사람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매우 걱정했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혹여나 토사구팽 당하지나 않을지 걱정했지만 그정도는 아닌듯 하다..
    북한의 미래..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미래란 무엇인지 이 사람은 냉철한 분석으로 말해주고있다.
    노예해방 혁명. 그것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통일된 자유대한민국의 완성을 의미한다.

  • 2 2018/05/14(Mon) 21:34:48ID:E2MDY3Mzg(1/12)NG通報

    추천 고맙다. 일본어로 번역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내가 한챕터 씩 읽은뒤에 대충 내용들과 내 느낌점들을 쓰겠다.

    그리고 번역에 오류가 있다. '개성 개방경제모델' 은 '開城개방경제모델'이다.

    개성공업특구의 존재를 알고 있을것이다.

    이번의 유엔 제재로 북한은 정말로 체재 존립의 위기를 실감한 것 같다.

    알다시피. 백성은 맹자가 말한 恒産 恒마음論대로... 恒産이 없으면 그 지배층에게 도전한다.

    개성특구는 그러나 이번 경제재제에도 김정은 체재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을 보였다.

    그 관건은 철저한 외부와의 단절과. 恒産, 즉, 경제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노리는 것은 이런 개성경제특구 같은 특구를 북한 전역에 못해도 최소 10개를 만든 다는 계획이다.

    이들도 분명하게 알고있는 것. 우리와 개방을 하면 김정은 체재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소련이 무너진 것은 미국의 라디오 방송 때문이었다. 그것을 원천 차단하는 경제력과 그리고 폐쇄성을 가진 충성스러운 경제특구를 북한 전역에 설치해서 이것을 막겠다는 것.

    결국 자유민주주의의 '창'과 북한식 開城개방경제모델의 '방패'의 대결이 관건 일것 같다.

    내일 바로 구입할 예정이다.

  • 3 2018/05/14(Mon) 21:35:59ID:E2MDY3Mzg(2/12)NG通報

    자유와 억압이라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설사 그 창과 방패의 대결중에는 지금의 20대들에게는 수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

    러시아어,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자.

  • 4名無し2018/05/14(Mon) 21:36:48ID:Q1NzIzMzA(1/6)NG通報

    >>1
    取り敢えずなんと言ってるのか要約しないとレスのしようがない

  • 5 2018/05/14(Mon) 21:38:13ID:E2MDY3Mzg(3/12)NG通報

    >>4 이번에 북한에서 망명한 전 영국주재 대사관이 북한에 대한 증언록을 책으로 출판했다.

    '무자비한 독재자인 게 틀림없는데, 떠들썩한 하루 동안의 환영 이벤트로 김정은의 이미지는 더 할 수 없이 미화되었다. 여론조사에서 77.5%가 김정은에게 신뢰가 간다고 답했다 한다.
    과연 그럴까? 김정은은 누구이며 북한은 어떤 사회인가? 온 세계의 이목이 북한과 그 지도자 김정은에게 쏠리고 있는 지금,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밝히는 평양 심장부 이야기는 한국만이 아니라 온 세계 사람들에게 북한의 정확한 실상을 보여 줄 것이다. '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다.

  • 6名無し2018/05/14(Mon) 21:39:25ID:Q1NzIzMzA(2/6)NG通報

    >>5
    書きたまえ
    見ている

  • 7名無し2018/05/14(Mon) 21:42:49ID:gzMzY0MTg(1/1)NG通報

    >>5
    >にぎやかな日中の歓迎イベントでキム・ジョンウンのイメージはより行うことができなく美化された

    ・・・日本は歓迎イベントなんてしていないよ
    自国の韓国の大統領が一番浮かれているだろww

  • 8名無し2018/05/14(Mon) 21:45:52ID:Q1NzIzMzA(3/6)NG通報

    >>5
    ん?
    これだけか?
    ちょっと悪いが普通の視点だが?
    むしろなんで韓国人は歓迎ムードになっているのか?が知りたい位だ
    本気で歓迎してるのか?

  • 9 2018/05/14(Mon) 21:48:34ID:E2MDY3Mzg(4/12)NG通報

    >>8 긴문장을 싫어하니까 짧게 말한것이다; 이번에 사람들은 기대는 많이 하고 있는것 같다... 아무래도 경제도 어렵고 길고길 었던 분단에 염증이 생긴것 같다.

    환영까지는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 대해서 호감이 높은건 사실이다. 아직 사람들이 현실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평화, 통일 같은 겉으로 보이는 단어에 너무 매몰된 결과다. 어차피 차차 꿈에서 깨어나게 되어있다.

  • 10 2018/05/14(Mon) 21:49:23ID:E2MDY3Mzg(5/12)NG通報

    >>7 아무도 일본은 신경조차 쓰고 있지 않다. 저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당연히 '한국'의 경우다. 여기서 일본이 환영한다는 이상한 착각을 하는게 이해가 어렵다. 당신은 어째서 저기에 일본이 해당된다고 생각하나? 일본은 전혀 해당되는 당사자가 아니다...

  • 11 2018/05/14(Mon) 21:49:46ID:E2MDY3Mzg(6/12)NG通報

    아무튼 내일 책을 사러 가겠다. 다들 독서를 열심히 하자.

  • 12名無し2018/05/14(Mon) 21:51:14ID:Q1NzIzMzA(4/6)NG通報

    >>9
    まぁ別に日本人だって平和や統一を邪魔するものではないが難しいだろ?
    今現在は
    かなり無理がある

  • 13 2018/05/14(Mon) 21:52:10ID:E2MDY3Mzg(7/12)NG通報

    >>12 음... 그렇다. 한 챕터 챕터마다 내용을 소개하겠다. 좋은 밤이 되시길.

  • 14名無し2018/05/14(Mon) 21:52:57ID:Q1NzIzMzA(5/6)NG通報

    >>11
    まぁ読んだらまたスレ上げてくれ
    所でこれは話題の書か?
    それともスレ主が注目してるだけか?

  • 15 2018/05/14(Mon) 21:54:58ID:E2MDY3Mzg(8/12)NG通報

    >>14 ㅜㅜㅜㅜ 유감스럽게도 한국 사람들은 책 자체를 읽지 않는다. 하지만 주요 언론들은 모두 매우 비중있게 이 책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태영호 공사관에 대한 인터뷰도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대중에게는 그다지 주목을 못 받고 있지만... 언론이나 지식층에서는 제법 주목받고 있다 ㅜㅜㅜ.

  • 16名無し2018/05/14(Mon) 21:57:24ID:Q1NzIzMzA(6/6)NG通報

    >>15
    韓国ではメディアと知識層、それと大衆がはっきりと違うのか?
    メディアが取り上げてるなら大衆だって注目するのではないか?

  • 17名無し2018/05/14(Mon) 22:40:54ID:I2NDMwNjY(1/1)NG通報

    >>10
    「日中の歓迎イベント」と翻訳されている。
    誤訳だろう。

  • 18名無し2018/05/14(Mon) 22:58:05ID:A3ODY2MDA(1/12)NG通報
  • 19名無し2018/05/14(Mon) 23:40:19ID:A3ODY2MDA(2/12)NG通報

    元駐英北朝鮮公使の太永浩氏「北の完全な核放棄の可能性はない」
    http://japanese.joins.com/article/352/241352.html
    元駐英北朝鮮公使だった太永浩(テ・ヨンホ)氏が「北朝鮮が国連の強力な制裁のために宥和政策を繰り広げているが、核を完全に放棄する可能性はない」と展望した。
    また「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北朝鮮国務委員長は開城(ケソン)工業団地式の開放モデルを好む」とし「北朝鮮に開城工業団地のような外部と断絶したモデルを10カ所ほど作るだろう」と予想した。

    太氏は最近、韓国メディア「ニューシス」とのインタビューで「昨年9月から12月までの3カ月間に国連の対北制裁が2件あった。この制裁の破壊力については北朝鮮もそこまで予測できなかった」としながら「今回の制裁は北朝鮮の数百万の基層住民の生活を根本から脅かした」と分析した。

    太氏はまた、金正恩政権が核兵器を完全に放棄する可能性はないとした。太氏は「金正恩は北朝鮮の核兵器を『平和守護の強力な宝剣』と定義していて、『我々子孫がこの世で最も尊厳高く、幸せな生活を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確固たる担保』と述べた」とし「未来の確固たる担保だと規定しておきながらこれを放棄する? 決して有り得ないことだ。核兵器の一部を放棄するなら分からないが」と確言した。

  • 20名無し2018/05/14(Mon) 23:53:28ID:A3ODY2MDA(3/12)NG通報

    >>19
    韓半島(朝鮮半島)非核化の青写真に関連し、北朝鮮の態度変化を鋭意注視するべきだとも述べた。
    太氏は「後で査察の具体的な対象と範囲などをめぐって『行き過ぎた査察は我が国の体制に対する脅威だ。あなた方は我々の体制を保障すると言わなかったか』と主張する可能性がある」と伝えた。

    あわせて「北朝鮮の交渉はたいていこのようなやり方だ。初めに概念的に合意し、後でその概念の具体的な内容を聞いて破る。そのようして時間稼ぎをする。北朝鮮の完全な核廃棄を実現するには、それが可能だったとしても数年という時間と、数えきれないほど複雑な段階を経るべきだが、米国が果たしていつまで今のような断固たる態度を維持できるかも疑問だ」とニューシスを通じて明らかにした。

    続けて、「過去10年間、開城は工業団地のおかげで北朝鮮のどの地域よりも豊かに暮らしながら、うまく統制された都市だった」とし「工業団地で働く住民は、日常生活でも党の統制によく従い、結局断絶モデルとして成功したといえる」と評価した。北朝鮮内に10カ所余りの「断絶モデル」を作り、経済開発を推進するだろうと太氏は分析した。

    太氏は「『開城と南浦(ナムポ)を比較してみよ、どこがよく統制されて秩序が整然としているか』。

    そう言いながら北朝鮮全域に開城工業団地のような場所を14カ所作れと指示した」と説明した。

    太氏は「経済的な側面だけをみれば変化はあるだろう。しかし、北朝鮮政権はこのような変化が体制の変化につながるとなれば、絶対に容認しないだろう」と評価した。

    また、軍備縮小の可能性に対して「金正恩は軍備も大幅に民需用に回すだろう」とし「現在、北朝鮮予算の70%程度が軍事部門に使われているが、おそらく半分まで減らす可能性がある」と予想した。

    太氏は「製鉄所で生産される鋼鉄も、今は大部分がタンクや大砲を作るのに使われているが、これからは鉄道レール作りに回すかもしれない。金正恩は在来式軍事武器で韓国に勝つことは到底できないという事実をよく知っている」と述べた。

  • 21hato◇chon_shine2018/05/15(Tue) 01:10:23ID:g3NjA4OTU(1/1)NG通報

    ツイッターで >>1 の本について流れてきた。
    ーーーーーーーー
    崔碩栄
    ‏@Che_SYoung
    て北朝鮮の駐英国副大使を務めた脱北者の太永浩氏の著書が韓国で出版される。金正恩について

    「せっかちで荒い性格」
    「部下を高声で罵倒」
    「工場視察時、責任者の説明を言い訳だと叱責。帰りに処刑を指示。その場で処刑された」

    韓国マスコミが語る姿と近くで見た人が語る姿はだいぶ違うな😂
    https://twitter.com/Che_SYoung/status/996040158041419777

  • 22名無し2018/05/15(Tue) 03:31:06ID:M5Mjk1MjA(1/1)NG通報

    韓国人は、帯だけ読んで高揚し、中身はどうでも良い。

    感情の思むくまま、現実を知って火病発症WWWWWW。

  • 23名無し2018/05/15(Tue) 08:52:12ID:IyMzc3NQ=(1/1)NG通報

    >>1
    2만원짜리 전향서w

    태영호 “김정은 절대로 핵 포기 안 해, 북미 CVID 아닌 SVID 합의할 것”
    태 전 공사는 “국력을 계속 다져 나가며 종전에는 핵에는 핵, 비대칭에는 비대칭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핵무장론도 언급했다.

    빨리 일본어를 배워서 일본으로 돈 벌러 가는 것을 추천

  • 24名無し2018/05/15(Tue) 10:25:02ID:U0NTM1MDA(4/12)NG通報

    >>1
     平和名分に盲目となった韓国人には、苦言は届かないようだな…
    http://v.media.daum.net/v/20180514080106741?rcmd=rn
    http://v.media.daum.net/v/20180514080207770?d=y

     「南北が平和統一される流れにあるから、亡命者は冷遇や制裁の対象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不安で書き立てた」と見なす大馬鹿が少なからずいるようで…

  • 25名無し2018/05/15(Tue) 10:27:04ID:U0NTM1MDA(5/12)NG通報

    >>1
     加えて言うなら、類似の主張は日本政府および野党に転落した韓国右派も既に行っているのだが、韓国人は耳を傾けない。平和統一だの日本passingだのの言葉に酔っぱらっている。
     脱北者のいう事ならば、耳を傾けるかと思ったのだろうが…正直…怪しいね。

  • 26名無し2018/05/15(Tue) 11:37:44ID:U0NTM1MDA(6/12)NG通報

     現在と差がない。詐欺だな。挙句、現在は韓国すら加担してる。日本が出すわけないだろとしか。
    >>1
    北朝鮮が100億ドル支援を期待 日朝平壌宣言当時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30486640U8A510C1PP8000/
     【ソウル=恩地洋介】2016年に韓国に亡命した北朝鮮元駐英公使の太永浩(テ・ヨンホ)氏が14日、2002年の日朝平壌宣言を巡り、当時の北朝鮮指導部に日本から100億ドル(約1兆円)規模の経済協力を期待する声があったことを自著で明らかにした。

     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総書記の側近で外交部門の実力者だった姜錫柱(カン・ソクチュ)元朝鮮労働党書記が、02年の日朝首脳会談の後に「少なくとも100億ドルが入ってくるだろう。道路や鉄道を新しくできる」と語り、外務省内に興奮が広がったという。

     日朝平壌宣言は国交正常化後の経済協力をうたう。太氏は15日に外交官の経験を振り返った著書を韓国で出版する。

  • 27 2018/05/15(Tue) 12:06:50ID:IzMjM3NTU(9/12)NG通報

    >>23 다 망해가는 썩어가는 섬나라 따위에는 너나 가라.

  • 28 2018/05/15(Tue) 12:07:28ID:IzMjM3NTU(10/12)NG通報

    >>26 정말 미안한데 아까부터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냐? 무슨 사기?? 혹시 머리가 이상한 사람인가??

    책은 오늘 사러 가려고 했지만.. 안될것 같다. 토요일에 사러가겠다 ㅡㅡ; 미안하다..

  • 29名無し2018/05/15(Tue) 12:09:32ID:U0NTM1MDA(7/12)NG通報
  • 30名無し2018/05/15(Tue) 12:16:55ID:U0NTM1MDA(8/12)NG通報

    >>28
    シンサンモク前外交官/和食運営
    1996年第30回外交官試験に合格して外務省に勤務し、外交官として活動し、核安全保障サミット儀典課長などの主要補職を歴任した。2012年和食うどんに反し外務省を退職し、現在桐山うどん屋を運営している。
    http://pub.chosun.com/client/news/otherLst.asp?lstRep=kikizake
    こっちの記事群でもいいぞ。

    文大統領に送る公開書簡。イ・インホソウル名誉教授
    http://news.chosun.com/ site / data / html_dir / 2018/04/26 / 2018042602337.html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68445
    http://v.media。 daum.net/v/20180426190027316
    [タッチ!コリア] "知識人で、私は死んで当然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7/2018042702887.html
    こっちでもいい。

    何故推挙したかは、外交経験者だからだな。

  • 31 2018/05/15(Tue) 12:22:06ID:IzMjM3NTU(11/12)NG通報

    >>30 아니 뭔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진짜 정신이 이상한가? 의미 없는 이상한 기사를 링크를 하는 이유가 뭐고... 하고 싶은말이 뭔지 그냥 직접 말해라. 누구를 천거했다는 말인가 ? 당신이 하고싶은말이 뭔가? 태영호가 북한의 스파이라는 말인가??

  • 32 2018/05/15(Tue) 12:25:27ID:IzMjM3NTU(12/12)NG通報

    >>30 혹시 정신병있나? 태영호 공사관은 당신이 말하는 조선일보나 중앙일보와 성향이 굳이 비슷하다면 비슷한 사람이다. 당신이 올린 기사들은 한국인인 내가 10년은 더 빠르게 읽었다. 개소리 하지마라.

  • 33名無し2018/05/17(Thu) 12:19:34ID:Q3ODczMDA(9/12)NG通報

    精神病と罵られてもなぁ。
    韓国人は、↓のようなことを憶測でしかないニュースへのコメントで喚いたりもするし、
    懐疑の目が向くのは当然だろ。

    http://v.media.daum.net/v/20180516101814027

  • 34名無し2018/05/17(Thu) 12:25:17ID:M0ODcxMDg(1/4)NG通報

    일본하고 관련도 없는데 왜 여기서 이런 글 쓰고 있냐?

  • 35名無し2018/05/17(Thu) 12:27:04ID:M0ODcxMDg(2/4)NG通報

    어쨌든 전쟁 확정인 것 같다. 김정은이 핵폐기에 반발할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뻔할 줄은 몰랐다.
    적어도 회담 개최까지는 간다고 생각했는데..

  • 36名無し2018/05/17(Thu) 12:29:51ID:M0ODcxMDg(3/4)NG通報

    회담 결렬되면 올해 안으로 킬링필드다. 그렇게 안 된다 해도 강대국의 전쟁터인 게 반도의 운명이니까 언젠가 일어나게 되어 있다.

  • 37ジャギにはジャギの言い分がある2018/05/17(Thu) 12:52:34ID:UwMzM0MzE(1/1)NG通報

    >>36
    今時そんな派手な事にはならないから安心しろ
    とはいってもいつまでも今のままって事にも出来んだろ
    戦争そのものはあっという間に終わるがその後が大変だ
    ちょっとあんたの所の政府は戦争後協力を他国に頼むにしては無責任さが目立つよ?
    そっちの方が後々苦労する原因にはなるな

  • 38名無し2018/05/17(Thu) 13:42:58ID:M0ODcxMDg(4/4)NG通報

    >>37
    今はそうだろ。だけど何か月後だったら急変するだろうね。今は戦争が起きてもおかしくない状況だから

  • 39名無し2018/05/19(Sat) 21:17:54ID:QxMjExMDA(10/12)NG通報

    >>28
     紹介および感想に期待して、上げ。

  • 40名無し2018/05/21(Mon) 02:05:53ID:M0NTQ5MDA(11/12)NG通報

    人気商品といううわさもあるので、買う買う言ってて買わなかったか買えなかったかかね?

  • 41名無し2018/07/14(Sat) 22:40:22ID:QxNjY2MDA(12/12)NG通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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