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solid 오늘의 주장, 잡담, 할 말 seri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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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hysolid2018/03/23(Fri) 10:51:07ID:MyNjE0OTI通報

    hysolid 오늘의 주장, 잡담, 할 말 serihu 하는 스레드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310hysolid2018/05/24(Thu) 12:08:07ID:g3OTk2OTY(96/109)NG通報

    서쪽에는 음식, 애니메이션으로 잡담을 만들고 있어

    동쪽은 정치적인 화상도 집어넣고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아무쪼록

  • 311名無し2018/05/24(Thu) 12:08:46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12hysolid2018/09/18(Tue) 00:30:30ID:A0NDM3NTA(39/50)NG通報

    오랜만이다 일본인들 건강한가?

    일본도 다녀왔어 즐거웠다

  • 313名無し2018/09/18(Tue) 00:31:47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14hysolid2018/09/18(Tue) 00:47:28ID:A0NDM3NTA(40/50)NG通報

    야끼소바는 맛있다

  • 315hysolid2018/09/18(Tue) 01:04:24ID:A0NDM3NTA(41/50)NG通報

    내일 남북 정상회담이 기대된다 남북통일과 동아시아 번영이 가깝다고 생각해

  • 316シコリアン2018/09/18(Tue) 01:10:46ID:Q2MjE5NjA(1/10)NG通報

    >>315
    君とは絶対に分り合えないので「西」に行ってくれる?
    せっかく来たのに暴言吐かれたくないだろ?
    気持ち悪いんだよね

  • 317hysolid2018/09/18(Tue) 01:17:14ID:A0NDM3NTA(42/50)NG通報

    >>316

    나도 인죠이재팬부터 10년 이상 번역 게시판에 지내왔어 사양하지 말고 하고싶은 대로 해라

    이번 북해도 지진과 태풍 오사카 큰 피해를 애도하는 바이다.

  • 318シコリアン2018/09/18(Tue) 01:21:46ID:Q2MjE5NjA(2/10)NG通報

    >>317
    どうでもいい


    >>311のようなレスがうざい
    日本の在日もしらないくせに
    「ヘイト」を叫ぶパヨクが大嫌い
    それに、本物の朝鮮人(おまえ)が扇動してるとおもうと吐き気がする

  • 319シコリアン2018/09/18(Tue) 01:23:20ID:Q2MjE5NjA(3/10)NG通報

    >>317
    おまえさ内政干渉って知ってる?
    おまえが扇動しようとしてること理解できる?

  • 320シコリアン2018/09/18(Tue) 01:26:19ID:Q2MjE5NjA(4/10)NG通報

    >>317
    なんで朝鮮人が嫌われるか理解できてる?

    日本の政治に関係ない朝鮮人が関与しようとするからだよ
    日本国民じゃない人間が権利を主張する
    それを理解しててやってるなら相手をするよ

  • 321hysolid2018/09/18(Tue) 01:26:54ID:A0NDM3NTA(43/50)NG通報

    내정 간섭은 도움이 되게 쓰는 것이다

    그리고 그 투고는 수많은 투고의 일부에 불과해

    잔뜩있는

  • 322シコリアン2018/09/18(Tue) 01:28:49ID:Q2MjE5NjA(5/10)NG通報

    >>321
    意味が分かるようにレスしろよ
    エンジョイから10年以上やってるんだろ?w

  • 323シコリアン2018/09/18(Tue) 01:30:30ID:Q2MjE5NjA(6/10)NG通報

    >>321
    逆に問う

    日本人が韓国でデモの扇動してたらどう思う?

  • 324シコリアン2018/09/18(Tue) 01:31:38ID:Q2MjE5NjA(7/10)NG通報

    >>321
    悪いことは言わない
    「西」に行け
    おまえのような輩が一番嫌い

  • 325hysolid2018/09/18(Tue) 01:33:10ID:A0NDM3NTA(44/50)NG通報

    >>323

    관심있는 내용이면 흥미를 끌고 관심없는 내용이면 무시될 뿐

  • 326hysolid2018/09/18(Tue) 01:34:41ID:A0NDM3NTA(45/50)NG通報

    오늘은 이만 실례하는

  • 327シコリアン2018/09/18(Tue) 01:36:01ID:Q2MjE5NjA(8/10)NG通報

    >>325
    違うだろ馬鹿チョン
    他国に介入して良い
    一線を越えてると理解できないのか?

    おまえのやってることは「工作員」だ
    理解できるか?
    馬鹿チョン

  • 328シコリアン2018/09/18(Tue) 01:36:40ID:Q2MjE5NjA(9/10)NG通報

    >>326
    永遠に失礼しろ馬鹿たれが!

  • 329hysolid2018/09/18(Tue) 01:44:12ID:A0NDM3NTA(46/50)NG通報

    공작원 wwwww

  • 330シコリアン2018/09/18(Tue) 01:47:40ID:Q2MjE5NjA(10/10)NG通報

    >>329
    起きてたのかw?
    「工作員」だろw

    理解しろヨ馬鹿w

  • 331hysolid2018/09/18(Tue) 09:24:07ID:c0MTY4NzI(98/109)NG通報

    열도의 한국군 밀리터리 오타쿠

  • 332hysolid2018/09/18(Tue) 09:30:33ID:c0MTY4NzI(99/109)NG通報

    오늘 오전은 한가하기 때문에 간단한 질문을 받을수 있는

    간단한 질문이라면 잡담하자 ^^

    GIF(Animated) / 279KB / 5000ms

  • 333名無し2018/09/18(Tue) 09:32:58ID:I5NTI5MjQ(1/3)NG通報

    >>332
    文在寅の支持者ですか?

    文在寅の外交・内政を支持していますか?

  • 334hysolid2018/09/18(Tue) 09:35:59ID:c0MTY4NzI(100/109)NG通報

    >>333

    현재 7:3(자유한국당) 정도로 7할 정도로 문재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금 불안

  • 335名無し2018/09/18(Tue) 09:38:25ID:I5NTI5MjQ(2/3)NG通報

    >>334
    文在寅大統領を支持する具体的な理由はありますか?
    あるのなら、どの政策を支持しているのか、気になります。

  • 336名無し2018/09/18(Tue) 09:39:38ID:g3MjQ2NDQ(1/2)NG通報

    南北統一を望んでいますか?
    又、それは実現可能だと思いますか?

  • 337hysolid2018/09/18(Tue) 09:41:13ID:c0MTY4NzI(101/109)NG通報

    >>335

    대통령 지지 이유는 남북 통일은 동아시아 평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큰일이라 걱정되네요.

  • 338hysolid2018/09/18(Tue) 09:43:09ID:c0MTY4NzI(102/109)NG通報

    >>336

    시간이 걸리지만 남북 모두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근미래 수십년 이내에 하는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일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려워 지기 때문입니다.

  • 339名無し2018/09/18(Tue) 09:47:15ID:I5NTI5MjQ(3/3)NG通報

    >>337
    統一は私も支持します。
    問題は手段と方法ですね。
    何も問題が起きず、平和に、完全な統一が成し遂げ遂げられたら、文在寅大統領の評価も、日本でも高まると思います。

    用事があるので、私はここまでです。ではまた!

  • 340hysolid2018/09/18(Tue) 09:49:57ID:c0MTY4NzI(103/109)NG通報

    >>339 네 수고하십시오

  • 341名無し2018/09/18(Tue) 09:50:55ID:g3MjQ2NDQ(2/2)NG通報

    >>338
    自分としては、南北共に統一の意思を完全に放棄する方がお互いの為だと思うけどね。
    なぜなら、「統一」とは相手側から見れば言葉を変えた「侵略」だから。

  • 342名無し2018/09/18(Tue) 10:16:29ID:M1MzI0MDQ(1/1)NG通報

    まぁ、統一は金正恩の下につくということだわな。文罪人なら土下座するだろ。
    南朝鮮じゃ徐々に文罪人が国民監視強化して、自由を奪ってるてな。

  • 343hysolid2018/09/19(Wed) 09:44:02ID:E0NzQyNzY(104/109)NG通報

    안녕하세요 2일째 입니다.

    또 무엇인가 질문 있습니까? 간단한 질문이면 대답합니다.

  • 344名無し2018/09/19(Wed) 09:57:07ID:UxODM3MTQ(1/2)NG通報

    お店で買い物した後に店員にかける言葉はどっち?

    감사

    감사합니다

  • 345名無し2018/09/19(Wed) 09:59:20ID:QxOTY1OTQ(1/1)NG通報

    あなたは自分を反日だと自覚していますか?

  • 346hysolid2018/09/19(Wed) 10:00:33ID:E0NzQyNzY(105/109)NG通報

    >>344

    저 같은 경우는 hai otsukaresamadesu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네요

  • 347hysolid2018/09/19(Wed) 10:04:07ID:E0NzQyNzY(106/109)NG通報

    >>345
    반일이라고 딱 말하기가 좀 그렇네요.. 친일7:반일3정도로 어떻습니까

  • 348名無し2018/09/19(Wed) 10:08:11ID:UxODM3MTQ(2/2)NG通報

    >>346


    それは店員が仕事を終えて帰るときに言う言葉だ。

  • 349hysolid2018/09/19(Wed) 10:15:33ID:E0NzQyNzY(107/109)NG通報

    >>348

    한국에선 많이 쓰는 말입니다.

  • 350hysolid2018/09/19(Wed) 11:11:05ID:E0NzQyNzY(108/109)NG通報

    혐한 일본인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느끼는

    게시판도 쇠퇴한거 같아

  • 351hysolid2018/09/19(Wed) 12:11:02ID:E0NzQyNzY(109/109)NG通報

    과거의 투고가 부끄럽다고 느껴졌다.

    앞으로 일본을 모욕하거나 반일 투고는 되도록 하지 않는

    이 게시물로 동쪽의 일본인들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다.

  • 352hysolid2018/09/19(Wed) 14:36:18ID:A2NTkzNzU(47/50)NG通報

    일본의 국가공무원을 외국인중에 뽑았으면 좋겠다..

    지원하고 싶어

    나는 2012년 한국에 새로 진출한 일본계 기업에서 일한 경력이 있고 일본인 상사를 둔 적이 있는 2년 일하며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매출을 올렸다 힘들어서 대단했지만


    지금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

  • 353hysolid2018/09/19(Wed) 20:04:49ID:A2NTkzNzU(48/50)NG通報

    남북 모든 군사적 적대행위 끝내기로… 靑 "사실상 終戰선언"

    내일은 백두산 등산도 있어! 기대되는

  • 354名無し2018/09/19(Wed) 20:12:06ID:kyNzUxNTM(1/4)NG通報

    >>350
    ここの掲示板が衰退していくのは、議論が代わり映えしないからでしょう
    嫌韓は減っていませんよ
    むしろ固定されつつあるように感じます

  • 355名無し2018/09/19(Wed) 20:15:05ID:kyNzUxNTM(2/4)NG通報

    >>353
    今後は米韓軍事演習も無くなりそうですね
    軍事的敵対行為の終了となると
    在韓米軍はどうするんでしょう?そういった議論は韓国メディアでなされてますか?

  • 356hysolid2018/09/19(Wed) 21:05:01ID:A2NTkzNzU(49/50)NG通報

    >>355

    아직 주한미군은 현상 유지 같습니다.

  • 357名無し2018/09/19(Wed) 21:57:46ID:kyNzUxNTM(3/4)NG通報

    >>356
    それはあなたの考え?
    政府の発表?メディアの予測?

  • 358hysolid2018/09/19(Wed) 22:55:40ID:A2NTkzNzU(50/50)NG通報

    >>357

    정경두 "종전선언 해도 주한미군 철수 없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종전선언은 비핵화를 견인하는 역할이고 우려하는 주한미군 철수 등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이 '많은 전문가가 종전선언을 하면 왜 미군이 주둔해야 하나, 한미동맹 해체해야 한다고 예측하고 있다'고 묻자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와해, 유엔사 해체 이런 표현은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했다.

  • 359名無し2018/09/19(Wed) 23:10:04ID:kyNzUxNTM(4/4)NG通報

    >>358
    韓国政府の見解ということ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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