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치욕스러운 조선인, 야스쿠니를 주목한다

59

4613
  • 1名無し2018/02/14(Wed) 11:31:18ID:g1MDM1ODc通報

    야스쿠니 신사는 또 다른 충격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태평양전쟁에서 전사한 조선인들이 2만여 명도 넘게 강제로 합사돼 있다. 일본 정부가 패전 후 일본에 거주하는 조선인의 국적을 일방적으로 박탈한 다음에 비로소 대다수 조선인 전사자를 야스쿠니에 합사했기 때문에 이런 조치는 도의적으로도 앞뒤가 맞지 않았다. 사망자들의 유해는 전장터에 방치해두고 그 영혼을 탈취해 군국주의적 국혼을 날조한 것이다. 심지어 생존한 조선인을 야스쿠니에 합사한 사례까지 발견됐다.

    희생자와 유족의 의사에 반하는 조치... 심각한 권리 침해

    흥미롭게도 유족 측 변호인들은 소송에서 '민족적 인격권'을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야스쿠니 합사를 국내 문제나 종교문제(야스쿠니 신사의 자율권)로 강변하지만 이는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안으로서 국제 문제다. 죽음을 국가화하는 것, 더구나 희생자와 유족의 의사에 반해서 국가화하는 조치는 개인적 차원에서도, 민족의 차원에서 심각한 권리침해다.

    전쟁법은 사망한 적에 대해서도 인도적으로 처우해줄 것을 요구한다. 1907년 제네바 협약들은 사망한 적을 그의 종교 관례에 따라 매장하고 분묘등록소를 설치하고 희망에 따라 유해의 송환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한다(제17조 제2항 및 제3항). 1977년 제네바협약 제1추가의정서도 묘지의 보호와 유해송환에 관해 규정하고 있다(제34조 제2항). 죽은 자의 고유한 인격권과 가족의 애도의 권리가 전사자에게 중요하다. 인권피해자권리장전(2005년)도 죽은 자에 대한 의례에서 유족의 문화적 전통을 존중할 것을 요구한다(제22조). 이러한 국제관례를 보더라도 민족적 정체성을 존중하는 선에서 일본 정부가 합사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5064&PAGE_CD=N0002&BLCK_NO=&CMPT_CD=M0142

  • 10名無し2018/02/14(Wed) 15:25:59ID:M1NTYxNzI(1/1)NG通報

    戦死した人の名前を書いて、
    鏡に写したんだよ。
    それをどうしろというんだ?

    仮に 合祀を取り消すと神官が言ったとして、
    その後どうなるか、だいたい想像がつく。
    遺族と称する人がどこからか湧いてきて、
    「謝罪と賠償をしろ〜!!」
    だろ?

    自分たちは 朝鮮戦争の英雄だって、
    日本軍の軍人だという理由で、
    親日派認定して 迫害するくせに。

    韓国人の卑怯ぶりは限度を知らない。
    ヘル朝鮮に帰って侮辱されるより、
    彼らは日本人として、靖国で慰霊されていた方が、ずっと幸せだよ。

  • 11ㅇㅇ2018/02/14(Wed) 15:29:59ID:EyNDg4NDI(1/1)NG通報

    뭐, 일본에 잠들어 있는 편이 한국에 있는 것보다는 오래 기억되겠지.

  • 12名無し2018/02/14(Wed) 15:36:40ID:M4NDY3OTA(1/1)NG通報

    また新たな言葉が生まれたか「強制合祀」

  • 13名無し2018/02/14(Wed) 20:49:30ID:QxMTE2Mzk(1/1)NG通報

    屁理屈が多く、言葉を飾って誤魔化してるが、朝鮮人が日本軍に志願入隊して、日本が朝鮮系日本軍人を祀っていると、
    抗日朝鮮人ばかりと偽ってきた韓国史観に矛盾が生じるからだろ。

    結局、韓国人の歴史改竄主義者による、韓国の正当性のための捏造でしかない。

  • 14名無し2018/02/14(Wed) 20:53:56ID:kwMzk2MTA(1/2)NG通報

    >>11 개소리하지마라 시발새끼야 너같은 등신들이 있으니까 이나라 군인들이 인정을 못받는거다. 전사자의 유해 시체 영혼은 조국의 명예와 직결되는 문제다. 일본에 있는게 더 좋다고? 제발 좃까는 소리좀 하지마 너같은 새끼들 볼때마다 패죽이고 싶으니까. 현충원에 모셔도 되고 모실곳은 얼마든지 있다.

    위안부문제는 국내에서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당시 민족의 긍지, 자신의 긍지를 위해 죽어간 분들은 반드시 돌려받아야 한다. 야스쿠니의 조선인 이름을 지워야한다.

    이런 일을 먼저 말해주셔서 고맙습니딘 스레주.

  • 15名無し2018/02/14(Wed) 20:57:51ID:Y0NzMwODg(2/4)NG通報

    >>14
    よく訳が解らない
    消して欲しいのか
    残して欲しいのか?

  • 16名無し2018/02/14(Wed) 20:59:57ID:g2MDQ2NjY(1/5)NG通報

    朝鮮人など祀る価値が無いというと逆に祀れと言ってくるだろうw

  • 17名無し2018/02/14(Wed) 21:02:27ID:kwMzk2MTA(2/2)NG通報

    >>15 당연히 야스쿠니의 모든 조선인 이름을 삭제해야 한다.

  • 18名無し2018/02/14(Wed) 21:03:18ID:Y0NzMwODg(3/4)NG通報

    >>17
    何で?

  • 19名無し2018/02/14(Wed) 21:15:41ID:Y0ODQyNDA(1/1)NG通報

    朝鮮人の気持ちは解らないでも無いよ、いくら祀られようが何で日本の為に死な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んだよな
    でも当時の朝鮮人は日本人だったんだ、解ってくれ
    若干17歳で志願して敵艦に突っ込んでいったんだ、その勇気を俺は本当に尊敬するし感謝する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20名無し2018/02/14(Wed) 22:00:53ID:U2OTg5OTQ(2/3)NG通報

    >>19
    うちの親戚筋の人も神雷部隊で同じような時期に亡くなっている
    こういうのを見ると現代韓国人が情けなくなってくるな
    アメリカに同一視して、自分ら朝鮮人が日本に原爆を落としてやったとかほざいている

  • 21名無し2018/02/14(Wed) 23:45:26ID:kzMjEzMjY(1/6)NG通報

    >>1 스레주. 당신은 좋은 사람이군요.

    전 제6상륙작전여단. 특수수색중대 출신입니다.

    제 선임이 저와함께 봄 진지 작업을 하던중에 제 눈앞에서 지뢰를 밟고 발목을 잃었습니다.

    저는 일병 5호봉이었고. 제 선임은 전역을 눈앞에 둔 상병 7호봉이었습니다. 당시가 2012년 정도로 기억합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979075

    당시 기사입니다. 저는 이 순간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당시 제 나이가 21살이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전쟁이란게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알겠더군요. 지난 2015년 지뢰사건은 대중적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사고는 기억조차 못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지뢰를 밟고 제 눈앞에 피가 튀고 괴로워 하는 전우를 봤을때는

    이전까지 허세를 부리던 (제 체격이 나쁜편이 아닙니다. 키가 185. 몸무게는 88키로입니다. 저격소대 출신입니다.)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던 사람인지 깨달았었습니다.

    훈련과 이론과 실재는 정말로 다릅니다. 저는 세상이 하얗게 변한다는것이 무슨 의미인지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급한대로 제 전투복을 벗어서 의무대가 도착할때까지 이 사람들을 지혈했었습니다. 지금도 글을 적는 이 순간에 그 모든게 똑똑하게 기억나네요.

  • 22名無し2018/02/14(Wed) 23:47:17ID:kzMjEzMjY(2/6)NG通報

    한때 전역후에도 이것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때 부사관 팀장님도 부상당하셨습니다.

    이 분들을 저는 영원히 기억하고 이러한 전우들의 이름없는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평안이 있다는것을 누구보다 알 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한 전사한 야스쿠니의 경우도. 스레주의 말씀대로 입니다. 반드시 한국에서 저분들의 모든 이름을 야스쿠니에 지우고 한국으로 모셔야 합니다. 이런 관행들이 쌓이고 그리고 군인들에 대한 명예가 보장되는것이 옳바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스쿠니의 이름은 반드시 지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인은 죽어서도 조선인. 그들이 일본인 흉내를 내어도 결국은 식민지의 벌레같은 조선인입니다. 그 상태를 영원히 보존하는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코 야스쿠니는 종교라는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영령과 그리고 용사들의 자긍심, 유족들의 긍지에 관한 문제 입니다.

    스레주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모든 전쟁에 관한 제노바 조약에 명시되어 있는 문제 입니다.

    반드시 조선인들의 모든 이름이 지워져야 합니다.

  • 23名無し2018/02/14(Wed) 23:48:38ID:kzMjEzMjY(3/6)NG通報

    백령도의 위치는 이곳 입니다.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적진 한가운데 있는 그 고립감은 역시 느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것이지요.. 그나마 해병대는 자원병 입니다. 그것을 견딜 수 있지만.

    이외에 병역법에 의해서 강제징병된 전우들은 정말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오늘날에 고국으로 돌아오고 싶은 선조들의 존재조차 잘 모르고 있엇던 저를 반성합니다.

  • 24名無し2018/02/14(Wed) 23:48:46ID:IxNjQ5NDI(1/1)NG通報

    >>22
    でも朝鮮人なんでしょ

  • 25名無し2018/02/14(Wed) 23:49:09ID:k4OTIwMzA(1/1)NG通報

    戦死者の名簿があるだけだよ。
    朝鮮人日本兵だけ名簿から抜いたら抜いたでシャベツnidaとか騒ぎそうなんだけど

  • 26名無し2018/02/14(Wed) 23:52:41ID:kzMjEzMjY(4/6)NG通報

    >>25 당신말이 맞다면 그저 형식적인 것일 뿐이라면 더욱 모든 의미없는 이름들은 삭제해야 합니다. 그것이 맞는 것 입니다. 번역이 잘안되서 제가 잘못이해한 것 인지 모르겠지만. 위안부의 문제라면 저는 국내에서 반드시 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쟁으로 죽은 병사의 경우는 격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병역으로 간접적으로 피부로 죽음과 전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느꼈던 저는 분명하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죽음사람만이 판단할 수 있다. 그런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죽으면 반드시 고국에 묻히고 싶은것은 모든 병사들의 희망입니다. 야스쿠니의 이름. 이 문제는 결코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7名無し2018/02/14(Wed) 23:57:28ID:Q4MDk0NzI(1/3)NG通報

    >>26
    ただ形式的なものだけであれば、意味のない名前は削除する必要があります。


    【意味のないと韓国が考える論理】を、【統治しているわけでもない外国】
    に強要するのは支配者の論理ですよ。

    韓国は日本の統治をしている国ではないので、強制する権利はないです。
    『日本は韓国にとっては外国なのです』

    ・韓国には意味のない事でも、外国がそれを行ったりするのが『文化』というものです。

  • 28名無し2018/02/14(Wed) 23:58:58ID:AyOTEwNDQ(1/1)NG通報

    나도 스레주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위안부문제라면 이전의 60년대의 일본과의 조약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하지만 야스쿠니의 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다. 나는 반일감정을 가지고 있지않다. 그렇다고 일본을 좋아하지 않는다.


    싫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다. 전사자들의 문제는 그 어느것보다 명예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다. 당신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것 아닌가?

    오히려 야스쿠니의 조선인들의 이름을 지워준다면 오늘날의 젊은 군필자들중의 적지 않은 사람들은 일본의 배려심을 마음으로 새길것이다.

    당대에는 마음으로 바라지 않았더라도. 식민지민이지만, 내가 참전함으로 앞으로 조선인들의 권리가 높아 질 수 있다. 이런 계산을 한 사람도 있다.

    가난해서 군인으로 지원한 사람도 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지만 그들이 마음으로 우러난 충성심으로 싸운것은 절대 아니라는 의미다.

    지금도 20대는 전쟁이 난다면 싸우겠다는 사람이 절대다수다. 한국인이란 그런 사람들이다. 항상 잎으로 겉으로는 욕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그렇게 싸우는 것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3/0200000000AKR20150623147000043.HTML

    언제나 참전하겠다는 비율이 90%인 것은 아니다. 가장 위기가 고조된 이후의 조사결과.

    그 이전에는 70%정도 된다. 적어도 50%이상은 전쟁이 나면 싸우겠다는 의미.

    100년전의 조선인들도 같다고 생각한다.

  • 29まぐろ2018/02/14(Wed) 23:59:53ID:g3NzQwMDQ(1/3)NG通報

    >>1
    日本には遡及法はありません。
    以上

  • 30名無し2018/02/15(Thu) 00:02:52ID:gxOTg0MzU(5/6)NG通報

    >>27 그런의미가 아닙니다. 자꾸 마치 반일감정으로 하는 말인것처럼 말하시는군요? 당신이 군대에 가봐야지 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사자들의 예우는 더이상 개인적인 반일감정 같은 하찮은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특히나 그것이 죽은 사람들이라면 더욱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지금도 미군은 단 한명의 미국인을 지키기위해서 중대 대대급의 병력을 파견하는 나라 입니다. 그 의미를 모르시겠습니까? 그것이 군인의 의무이고. 그것이 남자가 살아가는 방법의 의미 입니다.

    항상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거짓말 입니다. 타협하고 그리고 비굴하게도 살아가지요.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용기를 내서 살아가는 것이 남자입니다. 그리고 그 증거가 특히나 군대에서 발현됩니다.

    그런 의미인것 입니다. 제가 정말로 반일 한국인이라면 당신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 전혀 아닙니다. 저는 일본이 정말로 미래 통일한국의 가장 소중한 파트너라고 마음으로부터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 입니다.

  • 31まぐろ2018/02/15(Thu) 00:07:19ID:gzNTk0OTA(2/3)NG通報

    >>30
    立派そうな事を書いても、相手の文化無視で自分たちの感情を優先しろと書いてあるだけ。
    嫌われる理由を考えたら?

  • 32名無し2018/02/15(Thu) 00:09:52ID:Y0OTQ1MjU(1/1)NG通報

    >>28
    君は 韓国が朝鮮の帝国軍人を親日派名簿にのせて
    迫害したことを知らないのか?

    韓国は靖国から朝鮮人の名前を排除するように言うけれど、
    朝鮮戦争の英雄のことさえ、
    親日派と呼んで 名誉を傷つけいじめるじゃないか?

    靖国に祀られている朝鮮人の名前が明らかになれば、
    彼らの親族をも親日派とよんで、
    積弊精算の対象にするのがおちだろう?

    私には 韓国人の愛国心はすごく薄っぺらいものだと思う。
    靖国を糾弾するために 愛国心という名分を使い、
    一方で 国内の政治の争いに 親日派という名分を使う。
    愛国心を反日の道具に使い、反日を国内の政治の道具に使う。
    その事実に目を背け、安っぽい愛国心に酔ってる君も 見苦しい。

    靖国のことは 日本人に任せてほっておきたまえ。
    韓国人の手にかかると ろくなことにはならない。
    新たな争いの種を呼ぶだけだよ。

  • 33名無し2018/02/15(Thu) 00:12:03ID:I4NDc5OTU(1/2)NG通報

    靖国参拝などの、韓国や中国の批判のおかげて、逆に靖国への参拝へと向かわせるものになるのだろう。祭などでも人が増えたのでは。

  • 34名無し2018/02/15(Thu) 00:12:11ID:gxOTg0MzU(6/6)NG通報

    >>31저는 일본인들의 종교를 무시하거나 일본인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도 이런말은 정말로 마음을 열고 긴 시간을 두고 일본과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지금 위안부문제를 이야기할 것이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것은. 양국이 서로간의 입장을 조율한다는 것은 이런문제를 두고 하는 것 입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일본인들은 기분나쁠것을 알고 있지만 저희로서도 이 문제는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조선인의 이름을 지워! 명령이야! 같은 형식이 아닌 충분히 일본인들도 납득해서 양국간의 마음으로부터 이해가 되는 그날이 서로간의 이름을 지우는 날이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의 마음에는 '반일'이라는 이름이.

    그리고 야스쿠니에는 조선인들의 이름이 지워질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야스쿠니는 일본국의 자존심 나라를 지킨 영령의 명예가 걸린 문제. 저는 병역을 이행한 남자로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문제는 서로가 마음을 열고 앞으로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 말하면 아마 오해가 더 깊어지고 서로간의 감정싸움이 될것 같아서 저는 그만하겠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 35名無し2018/02/15(Thu) 00:12:12ID:UxMjE0OTA(1/1)NG通報

    >>17
    おれは朝鮮人を除外しても良いと思っているが、一番尊重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は、祀られている本人の意見だろ。
    当時は朝鮮人は日本国籍だった。
    そして志願して日本兵になったケースが多いと聞く。
    であれば、強い日本軍の一員として靖国神社に祀ってもらったほうが、一番近い意見と推測される。
    日本統治時代は、朝鮮人も旭日旗を振って、日本軍の勝利を大喜びしていた。
    一部に反日朝鮮人はいたが、そのような人間が、志願して日本兵になるわけがない。

  • 36名無し2018/02/15(Thu) 00:14:54ID:I2OTg3NjU(1/2)NG通報

    >>32 君は 韓国が朝鮮の帝国軍人を親日派名簿にのせて
    迫害したことを知らないのか

    나는 알고 있다. 기억하나? 이전의 안중근의 동영상을 올렸던 사람이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s3gViezMO5s

    32분 35초부터.

    서로간의 忠心을 다하자. 일본인은 일본인으로서. 한국인은 한국인으로서.

    그것이 앞으로의 우리의 관계의 너무 얽혀서 보이지 않는 관계를 푸는 열쇠가 될것이다.

  • 37名無し2018/02/15(Thu) 00:14:54ID:kzNTIzMjA(2/3)NG通報

    >>30
    戦死者の礼遇はもう個人的な反日感情のような些細な感情の問題がありません。特にそれが死んだ人々であれば、さらに問題が深刻になります。今、米軍はただ一人のアメリカ人を守るために重大大隊級の兵力を派遣する国です。その意味を知らないか?それ兵士の義務であり。それが人が生きていく方法のことを意味します。

    翻訳が上手くいっていない為、前半と後半が真逆の意味になってしまっていて、内容がわかりかねます。

    基本的に西洋や世界中のどこの国も死者に対しての礼遇として【墓】というのがあります。
    アメリカのアーリントン墓地も【墓】ですし、
    韓国も【墓】があるでしょう。
    もちろん日本にも【墓】はあります。

    しかし
    神社はアメリカにもない文化ですし、韓国にもありません。ヨーロッパにもありません。
    でも日本には存在します。

    あなた達が【墓】に色々口を出すのは、同じ文化を持っている為納得出来はしますが
    神社に文句を言うのは、【神社の概念も価値観も持たない異端者】が神社を潰そうとしている以外に映らないのです。


    仮に貴方達が文句を言うならば、韓国が唯一同じ概念を持つ【墓】ではないでしょうか。
    概念を持たない者が、他の概念に手を出し乱暴する事はやはり文化破壊以外に見えてきません。

  • 38名無し2018/02/15(Thu) 00:17:11ID:I2OTg3NjU(2/2)NG通報

    백선엽도 마찬가지. 이 사람은 단순히 군인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 당시의 조국이 일본제국이었다.

    이 사람이 딱히 독립군을 토벌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이 사람을 이해한다. 나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오히려 당시의 너무나도 용감한 독립에 뛰어든 사람과 달리 당시 조국에 남아있던 절대다수의 소시민들을 위해서.

    내가 군인이 되어서 전공을 세우면 그 언젠가는 반드시 조선인들도 인정받는 날이 올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싸웠을것이다. 물론 독립군이 상대라면 싸우지는 못했을것 같다.... 동포를 죽이고 싶지 않다.

    다만 이외의 적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이해해주길 바란다. 야스쿠니의 이름 그것이 당신들에게는 단순히 100년전의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의 20대로서 특히 군대를 다녀온 사람으로서 바라보면 그것이 그렇게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 39まぐろ2018/02/15(Thu) 00:17:42ID:gzNTk0OTA(3/3)NG通報

    >>34
    反日が消えたら靖国に祀るなと言う必要が無いと思うよ。
    でも、君の考えは理解した。
    おやすみ。

  • 40名無し2018/02/15(Thu) 00:26:22ID:kzNTIzMjA(3/3)NG通報

    >>38
    >>しかし、今日の20代として、特に軍隊を行ってきた者として、見てみると、それはそのように軽い問題ではない。

    それは【感情】という物です。
    そして【感情】を理由に『他国内の神社という、自分達の持たぬ価値観や行為』に『価値観を持たぬ者が排外、又は強制を行おうとする』という事に日本人は違和感を覚えます。


    日本人は【自分の個人感情】で社会や文化を混乱させるのは間違いで
    逆にルールや伝統の前では、【個人感情を沈める事】が日本での基本的ルールとなっています、


    韓国のルールを、日本国内で適用しろ!というのはやはり間違い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韓国内は韓国でのルール、日本内では日本でのルール 
    というのがむしろ社会的な内乱や争いを防ぐでしょうし、
    それが国際的なルールです。

  • 41名無し2018/02/15(Thu) 00:34:36ID:I4NDc5OTU(2/2)NG通報

    これからも、韓国人による放火や爆破はあると考えられる。火薬量も増える。
    逆に、無関心だった層にも靖国の存在は重要になったといえるだろう。

  • 421月26日は密陽プルコギ祭り♪2018/02/15(Thu) 01:39:17ID:QxMjU3NTA(1/1)NG通報

    >>34
    今まで何度も韓国は日本との約束事を裏切ってきた。
    なのに、さらに日本に要求するの?
    自分達は日本との約束なんて尻を拭く紙以下に考えてるのに?
    まずは韓国が一つでも「日本との国家間の約束事」を誠実に履行してみたら?
    信用って積み重ねだよ。

  • 43名無し2018/02/15(Thu) 06:54:10ID:UzMTA3NjU(3/3)NG通報

    後年状況が変わった時、良かれと思ってやったことを手のひら返しをするのが朝鮮人だからなあ
    この件も日本人に対する優位性のため自分の意見を通したいだけに思える
    時が流れて反日感情が無くなった時、靖国神社に名前があることぐらいどうでもよくなってくると思うがね
    日本の左翼の人はどうしてるんだろ?、先祖の名前が靖国にあったら抗議したり悔しく思ってるんだろうか

  • 44名無し2018/02/15(Thu) 06:58:11ID:g5NzM2OTU(2/3)NG通報

    >>34 
    反日は、
    李承晩軍事独裁政権(アメリカ傀儡)が創作して、共産主義者が味付けした・・・・洗脳だよ

  • 45名無し2018/02/15(Thu) 07:00:10ID:g5NzM2OTU(3/3)NG通報

    韓国には”国立ソウル顕忠院”があるだろ

  • 46名無し2018/02/15(Thu) 07:13:17ID:g2NDg1MDQ(4/4)NG通報

    なんだ?
    夜中にやっとまともな話になってるじゃないか
    だから何故、名簿から消したいのか?と聞いたのに…
    韓国の元軍人さんの言うような事を韓国人が思い続けるなら消すのも良かろう
    忘れるなら残した方が良い
    元々は同じ精神から来たものだ
    永遠に供養出来る?

  • 47がおらー◆TYBVULIPSU2018/02/15(Thu) 08:26:41ID:U2OTEwNzU(1/1)NG通報

    ダイソーで修正ペン買ってきて消してあげたら?
    歴史も未来も袂を分かとう。

  • 48名無し2018/02/15(Thu) 08:30:48ID:k0NjQ3NzA(1/1)NG通報

    忘れてくれニダ

  • 49名無し2018/02/15(Thu) 08:36:29ID:QxOTEzMTU(1/1)NG通報

    日本と一緒に戦争したのが知られたら立場がないってだけでしょ

  • 50名無し2018/02/15(Thu) 11:43:04ID:Q2NDc1ODU(2/5)NG通報

    >>27
    靖国に祀っている英霊は別に忠誠心は関係ないw 犠牲となったもの一律に祀るw 実際、朝鮮独立のために戦功を立てて認めさせるという朝鮮人特攻兵の遺書もあるしなw 忠誠心で区別したらそれこそ差別だw

  • 51名無し2018/02/15(Thu) 15:54:33ID:UzMDI0NjU(1/1)NG通報

    魂は混ざってるから分けられないと何遍言えば分かるんだ!
    神道を理解する気が無いなら、口出しする権利もねえ!
    宗教戦争したいなら、まずお前の宗派を言え!

  • 52名無し2018/02/15(Thu) 19:06:24ID:Y0ODU3MzA(1/1)NG通報

    朝鮮人の名前を消すということは、「先の対戦で朝鮮人は無駄死にしまた」ってことにならないか?

  • 53名無し2018/02/15(Thu) 20:08:34ID:Q2NDc1ODU(3/5)NG通報

    そもそも政府が宗教に分祀を命じたらそれこそ国家神道なんだが
    韓国人には政教分離は難しいだろうw
    宗教国家だもんな、韓国ってw

  • 54髭◆bGmJzgr3/62018/02/15(Thu) 20:11:57ID:EyOTg4NjU(2/5)NG通報

    >>14

    祀られているのは志願兵だ。
    日本人として生き、日本人として死んだ。

    70年後の馬鹿が歪曲して名誉を汚すな。

  • 55髭◆bGmJzgr3/62018/02/15(Thu) 20:14:37ID:EyOTg4NjU(3/5)NG通報

    >>38

    コリアンの王の李銀様が日本軍中将だぞ。

    歴史歪曲もほどほどにな。
    戦争期には反発も薄れて日本人として生きてたコリアンが多いんだ。

  • 56髭◆bGmJzgr3/62018/02/15(Thu) 20:16:43ID:EyOTg4NjU(4/5)NG通報

    >>36

    大韓帝国の王が親日派辞典に名前載せるのか?
    馬鹿だろ。

    王国だったのに王が裏切者w
    王国で王は裏切者にならない裏切者はお前たちだろw

  • 57髭◆bGmJzgr3/62018/02/15(Thu) 20:23:44ID:EyOTg4NjU(5/5)NG通報

    >>38

    あ、不都合な真実だが、独立軍なんて居ないからな。

    居たのは中国で共産主義として戦った朝鮮族と、北朝鮮の金日成の匪賊。
    上海臨時政府は戦争の8年を訓練だけしてて、終戦後にもうすぐ参戦したのにって言い訳してた。

  • 58名無し2018/02/15(Thu) 20:49:36ID:Q2NDc1ODU(4/5)NG通報

    >>38
    軍人や役人になったら問答無用で親日派というのが今の韓国なのでキミの母国はキミの理解を越えているわけだよw

  • 59名無し2018/02/15(Thu) 21:09:44ID:Q2NDc1ODU(5/5)NG通報

    大体、満州に独立軍とかまともにいたら金日成は北朝鮮建国できないよなw

レス投稿

画像をタップで並べ替え / 『×』で選択解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