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歴史でアニメ化したら面白そう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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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野獣先生2018/01/12(Fri) 00:29:02ID:c4MTI5MTI(1/5)NG通報

    俺的には
    ●朝鮮戦争
    ●隋対高句麗
    ●豊臣軍対朝鮮
    ●サムソンの歴史
    ●半島三國志
    みんなは?

  • 2名無し2018/01/12(Fri) 01:24:43ID:I1NzEzNg=(1/1)NG通報

    선전용으로는 제법 있습니다. 어린이용, 안보교육용(북한에 대한 대적관 고양 목적)

  • 3名無し2018/01/12(Fri) 01:36:54ID:IxODY0MTY(1/1)NG通報

    真の愛と勇気に目覚めていく、 ヒーローとして立ち上がるスペクタクル・アドベンチャー物語。
    「Roh Moo Hyun」

  • 4운지버섯2018/01/12(Fri) 01:46:37ID:czMjg5NjA(1/1)NG通報

    드라마로는 나오지만 애니메이션은 안만들어서 ..

    반도 삼국지는 나도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같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안만들어서 슬프다

    게임은 많이 만들지만 온라인RPG , 모바일게임이 주류이고 대부분 서양판타지 스타일...

    엘프, 기사 같은게 주류 중국배경 같은것들도 나오고 ,

    일본배경은 잘 안나오는거같지만 닌자 같은 캐릭터들은 많이나온다

    예전에는 역사배경 게임이 조금씩 나왔는데 지금은 안나오는거같다

    드라마나 영화로는 너무 많다 싶을정도로 만들어내지만 왜 게임쪽은 그런게 없는건지

  • 5名無し2018/01/12(Fri) 01:51:09ID:Q2OTI4MDA(1/1)NG通報

    ダントツに朝鮮戦争だろうね。
    予算的にもアニメ向きだし、米国向けに出せば韓米友好にも寄与できるだろ。
    半島三国志については…どうせ、韓ドラあるんだろ?

    ダークな路線で行きたいなら、ベトナム戦争。
    米国でベトナム戦争をテーマにした傑作も多いし、悪くない。

  • 6안먹어요그런거2018/01/12(Fri) 02:06:23ID:Y4Nzc1MzE(1/1)NG通報

    >>1 사극 판타지 BL물이 나온다면 블루레이도 살마음이 있는데

  • 7野獣先生2018/01/12(Fri) 07:09:20ID:c4MTI5MTI(2/5)NG通報

    >>5
    朝鮮戦争は展開も面白いゾ最初北朝鮮の圧倒的優勢から将軍達、連合の奮戦で仁川上陸からの一転攻勢、からの中共の一転攻勢みたいな
    2クール作れちゃうぜ

  • 8名無し2018/01/12(Fri) 18:02:51ID:k2MjY1Ng=(1/1)NG通報

    サムソンの歴史とかおもろそう

  • 9名無し2018/01/12(Fri) 18:19:19ID:MxNjY1MTI(1/1)NG通報

    文大統領辺りが、自分の人生の自画自賛アニメ作りそう。
    ちょっと北朝鮮っぽく見えるのは気のせいか?

  • 10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어2018/01/12(Fri) 20:50:09ID:Q3NjA5OTU(1/1)NG通報

    삼국시대는 유명한 일화와 설화가 많지

    신라가 백제 성왕의 시체의 목을 따서 경주의 신라인들이 밟고 지나갔다던가

    김원술이 전쟁에서 살아돌아오니까 아버지인 김유신이 목을 베려고 했는데 문무왕이 만류했다던가.. 그 이후 김원술은 나당전쟁에서 영웅이 되었지만 평생 아버지에게 버림 받고

    고구려 온달장군이 한강을 되찾지 못하면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하고 아차산성에서 전사했다던가

    백제의 계백 장군이 결사의 각오로 자신의 가족을 미리 죽이고 신라와 싸운 것도 있고

    신라의 박제상이 일본에 인질로 있던 왕자를 탈출시키고 자신은 죽은 것도 있고

  • 11信長の野望2018/01/13(Sat) 14:21:10ID:ExMzkxMzk(1/1)NG通報

    やはり、リアルを求めると、歴史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がいいのではないか。

    題名は、朝鮮半島の野望で、どこの国に事大すればいいのかをシュミレーションしてみる。

    そうすれば、中国、アメリカ、ロシアにどこに事大すればいいのかを国民で理解出来るだろう。
    文在寅の外交が正しいのか、間違っているのかを分かるだろう。

  • 12名無し2018/01/13(Sat) 15:39:39ID:QxMTM2MzA(1/1)NG通報

    >>1
    三国時代が面白いでしょうね。新羅・百済・高句麗

  • 13名無し2018/01/13(Sat) 15:39:59ID:c4MTg1NjM(3/5)NG通報

    >>11
    どこの時代でもハードモードになりそう
    姉小路家みたいな

  • 14カイロ2018/01/13(Sat) 15:43:14ID:c4MTg1NjM(4/5)NG通報

    >>12
    高句麗圧倒的過ぎんよ

  • 15名無し2018/01/14(Sun) 08:34:48ID:U2NDYzOTI(1/1)NG通報

    역사관련 애니메이션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태조왕건, 불멸의이순신 등 이미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나오고 있고

  • 16カイロ2018/01/14(Sun) 21:17:15ID:c4MjQyMTQ(5/5)NG通報

    >>15
    やっぱり出るとしてもドラマか..国の違いやな

  • 17名無し2018/01/19(Fri) 20:42:36ID:Q1MjczNjE(1/1)NG通報

    Androidに秀吉の野望という、一介の大名になりつつ朝鮮で戦功を稼いで他の武将より優位な地位を得るってフリーゲームがあったw
    李舜臣より義兵のほうが強いw

  • 18名無し2018/01/20(Sat) 00:42:55ID:Q0ODgzNjA(1/1)NG通報

    韓国では自国映画が保護されているし、才能ある若者はアニメではなく映画を目指すんじゃないかな
    逆に日本では、才能ある若者が映画やドラマに行かなくて漫画家を目指すと言って嘆いてる映画関係者が多い

  • 19名無し2018/01/20(Sat) 01:28:57ID:M1Njg0NDA(1/4)NG通報

    >>18 확실히 에니메이션보다는 영화산업이 더 발달.
    나도 가족끼리 1주일에 한번, 아니면 2주일에 한번 영화를 본다.
    영화표 가격은 1인당 1만원이지만, 나는 엄마가 시청 공무원이기 때문에 할인해서 1인당 6천원 정도 ^^

  • 20zz名無し2018/01/20(Sat) 13:13:44ID:YwMzE1MjA(1/1)NG通報

    あしたのジョーの金竜飛のエピソード
    あれが最高でしょ

  • 21髭◆bGmJzgr3/62018/01/20(Sat) 15:16:06ID:k1NTMzMjA(1/1)NG通報

    カッコよく歪曲しまくって歴史を間違えて覚える人が大量発生しちゃう。

    名前もわからない国母とかどうするんだろう。

  • 22名無し2018/01/20(Sat) 15:37:22ID:MxNjA1NjA(1/1)NG通報

    고조선: 짱깨한테 도망쳐온 단군
    삼국:역시 짱깨 속국 셋이서 세력싸움
    통일신라: 짱깨도움으로 땅절반이상 내주고 불완전한 통일
    고려: 이젠 대놓고 짱깨들한테 맞고다님
    조선: 짱깨도 모자라 일본한테도 나라빼앗김
    근대: 6.25로 또 같은 민족끼리 싸우다가 미국 일본 덕분에 복구함
    현대: 은혜도 모르고 조금 성장했다고 미국 일본한테 대들고 역사내내 괴롭힌 중국을 좋다고 하는 마조플레이중

  • 23名無し2018/01/20(Sat) 16:57:53ID:QyMTA5NjA(1/1)NG通報

    朝鮮戦争中盤の釜山から中国国境まで押し返した時期は面白そう
    初期の北朝鮮の快進撃とか終盤の人民軍参戦は撤退戦だから微妙

    GIF(Animated) / 49KB / 19500ms

  • 24名無し2018/01/20(Sat) 21:42:25ID:M1Njg0NDA(2/4)NG通報

    >>23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투는 장진호(長津湖) 전투였다.
    올라가려는 국군, 미군, 유엔군과 내려가려는 인민군, 중공군이 만난 전투

    이때는 11월 겨울이었는데,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한랭전선이 長津湖를 뒤덮었다. 그래서 기온은 영하 37도였고 땅이 얼어 넘어지거나 凍死者들이 다수 발생. 게다가 시속 60km의 찬바람이 불었으니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

    부상을 입어도 옷을 찢으면 壞疽, 凍傷의 위험이 있고, 지프차도 얼어붙고 라디오 같은 통신기기도 신호가 잡히지 않았고 총기의 윤활유도 젤리처럼 변했다. 그리고 총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으며 음식을 익히려고 불을 지펴도 바닥만 타고 위는 얼어있을 정도여서 배탈이나 설사에 많이 걸렸다고 한다. 설사 싸려고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빼면 엉덩이가 얼어붙었다고 한다.

    미군은 戰死傷者가이 4천명 정도 되고 非戰鬪死傷者도 4천명 정도 되는데 非戰鬪死傷者 대부분이 凍傷. 중국은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3만명 정도가 凍傷으로 사망 혹은 부상을 입었다.

    근데 웃긴 점은 낙동강 전선에서는 여름 기온 38도에 다다르는 더위에 시체썩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그에 반해 長津湖는 시체가 얼어붙어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
    한쪽은 더워서 죽을 것 같았고 한쪽은 추워서 죽을 것 같았다(진짜 추워서 죽었다)

  • 25名無し2018/01/20(Sat) 21:43:37ID:M1Njg0NDA(3/4)NG通報

    >>22 역알못 인증?

  • 26名無し2018/01/20(Sat) 21:47:47ID:M1Njg0NDA(4/4)NG通報

    >>14 5세기에는 백제의 전성기여서 고구려를 압도했다. 7세기에는 신라가 전성기여서 고구려를 압도하지는 않았고 많이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