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황실에서 백제와 관련있다는 것도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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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determinant2017/10/13(Fri) 01:21:33ID:ExMDg1MjA通報

    어디까지나 화해 및 친선의 뜻인 것 같은데, 한국학자는 하나의 예외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네, 마치 한국의 벚꽃기원 주장의 오류와 비슷해서 놀랬다.

  • 28名無し2017/10/13(Fri) 10:08:20ID:kxNDg4NjQ(2/3)NG通報

    隙さえあれば物乞い、暇さえあれば物乞い、とにかく物乞い
    という「物乞いは恥ずかしいこと」という文明人としての最低限の意識すらない乞食民族である朝鮮人に、「先進文明を与えた」とか言われても日本人の心には響かない。

  • 29名無し2017/10/13(Fri) 10:10:32ID:k2MzQ1Njc(2/2)NG通報

    >>26
    韓国に近代文明を伝えたのは日本です。
    師に対して偉そうな態度は止めなさい。

  • 30名無し2017/10/13(Fri) 10:11:37ID:Q3OTA3NzI(3/5)NG通報

    >>26
    それを日本は先の大戦でやろうとしたけどね!
    なんで日本に文句を言うの?
    また矛盾点が出てきたな…(笑)

  • 31名無し2017/10/13(Fri) 10:11:39ID:kxNDg4NjQ(3/3)NG通報

    科学的な根拠もなく水産物の輸入を禁止し、国際機関から「朝鮮人は科学リテラシーのない未開な民族」と裁定されたのに、「ウリナラが先進文明を与えた」とか間抜けな話はいい加減にして欲しいな。
    先ずは世界から文明国と見なされる振る舞いをしろって。

  • 32名無し2017/10/13(Fri) 10:12:05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3名無し2017/10/13(Fri) 10:13:38ID:IyNTgyNzk(1/2)NG通報

    >>32
    今までの発言と矛盾してるね?
    こいつの頭の中どうなってるの?
    日本人の起源を吹聴するのは止めなさい

  • 34名無し2017/10/13(Fri) 10:14:02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35名無し2017/10/13(Fri) 10:14:22ID:Q3OTA3NzI(4/5)NG通報

    >>32
    貴方のご先祖様

  • 36名無し2017/10/13(Fri) 10:17:02ID:gyNjEyNzA(1/2)NG通報

    >>26
    宝くじが当たったら親戚だと主張する詐欺師みたい。血縁関係など有りません。体力も知力も日本人が上です。特に知力は二桁はレベルが違います。ノーベル賞で劣等感と共に理解できるはずです。

  • 37조선인2017/10/13(Fri) 10:17:43ID:QzMjY5MzE(10/12)NG通報

    >>36
    중국이 최고다.

  • 38名無し2017/10/13(Fri) 10:20:25ID:Q1NDUxMzY(1/2)NG通報

    >>14
    遺伝子的に言うなら中国の漢族の方が韓国人と近いんだけど?
    韓国人はほぼ中国人だって言いたいの?

  • 39조선인2017/10/13(Fri) 10:21:06ID:QzMjY5MzE(11/12)NG通報
  • 40名無し2017/10/13(Fri) 10:21:42ID:gyNjEyNzA(2/2)NG通報

    >>37
    中国は虫。韓国は雑菌。世界的な嫌われ者同士、共存共栄してろよ。

  • 41名無し2017/10/13(Fri) 10:21:42ID:Q1NDUxMzY(2/2)NG通報

    >>39
    なんだ分かってるじゃないw

  • 42名無し2017/10/13(Fri) 10:21:54ID:I0NDQ4ODk(1/3)NG通報

    三国史記百済本紀に書かれている百済の第18代王の腆支王(てんしおう)の記述

    百済の第18代王の腆支王(てんしおう)は王になる前の太子の時の397年5月に倭国の人質となった
    405年9月に百済で父である阿莘王(あしんおう)が亡くなった
    阿莘王(あしんおう)の2番目の弟の訓解(くんかい)が政治を執り、
    人質とされている腆支太子(てんしたいし)が倭国から帰国するのを待った
    しかし末弟の碟礼(せつれい)が訓解(くんかい)を殺害し、自ら立って王となった

    腆支太子(てんしたいし)は、倭国で父の阿莘王(あしんおう)の訃報を聞き、
    「アイゴー アイゴー ウリを百済に帰してほしいニダ~」と転げまわりながら泣き叫んで倭国に懇願した
    倭国は兵士百人で守り腆支太子(てんしたいし)を百済に送らせた
    百済の国人は王となっていた碟礼(せつれい)を殺害し、
    腆支太子(てんしたいし)を迎えて王に即位させた

  • 43名無し2017/10/13(Fri) 10:23:47ID:IyNTgyNzk(2/2)NG通報

    >>37
    止めないから中国へいけばいいのに^^

  • 44名無し2017/10/13(Fri) 10:24:36ID:Q3OTA3NzI(5/5)NG通報

    そうか…この人は漢民族だったんだな!
    そして勝手に王を名乗ったんだな…

  • 45조선인2017/10/13(Fri) 10:25:37ID:QzMjY5MzE(12/12)NG通報

    >>44
    전통적으로 조선의 왕들은 중국의 황제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중국의 황제는 조선을 동북 4지방의 한 곳으로 인정했다.

  • 46名無し2017/10/13(Fri) 11:15:08ID:cwNDI1MTk(1/1)NG通報

    >>45
    王国とは認めてない!
    地方の1長官クラスです(笑)
    日本は金印、朝鮮は銅印

    ちゃんと中国の文書にも倭国と書いてある
    朝鮮の事は王国とは書いてない…
    詰まり…朝鮮は国とも認められてない

  • 47名無し2017/10/13(Fri) 11:50:42ID:AzNDM0MTE(1/1)NG通報

    朝鮮、韓国が生物世界の中心だとは韓国史や儒教系やシャーマニズムや原理主義で教えることはできないが、
    中央ユーラシアから北インドへや中東へ西欧の文化や人の文物の流れや海流のような変化の移動もあり、
    半島は他地域よりは変化は激しくないし、様々な地域変化のある列島はさらに孤島ではある、東アジアの変化は北側も南側も興味深いね。

  • 48名無し2017/10/14(Sat) 14:02:15ID:EyNzc0NA=(1/1)NG通報

    >>15
    科学的な話をするのなら、なぜ日本人と韓国人は明確に異なる事が一目瞭然のy遺伝子の図も貼らないの?

  • 49名無し2017/10/14(Sat) 14:17:46ID:c0NjYwODY(1/9)NG通報

    >>45 명조가 구체적으로 그래서 그 동북 4지방에 무슨 실권을 가졌냐?? 너는 왜 잘나가다 삼천포로 빠지냐 ㅋㅋㅋ 공험진 이남은 조선의 영토라고 독립국으로서 인정한거지 조공국을 속번이라고 재단했다는 근거가 뭐냐??

  • 50名無し2017/10/14(Sat) 14:18:26ID:c0NjYwODY(2/9)NG通報

    백제가 일본의 천황이라고 하는건 지나친 논리비약이지. 사실 제대로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무리라는걸 안다. 요즘은 아무도 그런소리를 안하지. 전문적인 학계에서는. 물론 없지는 않다.

  • 51名無し2017/10/14(Sat) 14:19:56ID:c0NjYwODY(3/9)NG通報

    >>24 그야 이 사람은 조선족이니까. 뼈속부터 중국공산당의 충실한 개다. 한국에서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을 매국노. 쓰레기 라고 말한다. 한편으로 슬프다. 같은 선조를 가졌으면서도 이렇게까지 민족과 나라를 스스로 팔아먹으려는 쓰레기들이 있으니.. 차라리 전쟁이라도 나서 이런 쓰레기들부터 죽이고 새로 시작했으면 하는 생각이들기도 한다.

  • 52金玉2017/10/14(Sat) 14:26:38ID:gyNzMwMDA(1/1)NG通報

    まあその売国奴とかゴミを「良心的日本人」とか言って称賛してるのが一般的韓国人

  • 53名無し2017/10/14(Sat) 14:32:28ID:k1OTczNDI(2/3)NG通報

    朝鮮人は百済や新羅が紀元前に建国されたなどと言ってるが
    中国は朝鮮半島の土人田舎集落と見ていて馬韓、辰韓、弁韓と呼び
    しばらく国とは認めていなかった

  • 54名無し2017/10/14(Sat) 14:34:15ID:c0NjYwODY(4/9)NG通報

    >>53 신라, 백제 모두 그 마한, 변한, 진한에서 출발한 나라. 그 마한 , 변한, 진한이 기원전에 있던 읍락국가들이다.

    백제, 신라 모두 그런 읍락국가에서 출발했다. 로마가 로마라는 도시국가에서 출발한것과 같은것. 그럼에도 로마라는 도시의 역사를 로마의 역사의 출발로 보는것과 같은것이다.

    백제가 왕권을 제대로 확립한것은 4세기. 신라는 6세기경으로 알고있다.

  • 55名無し2017/10/14(Sat) 14:40:10ID:c0NjYwODY(5/9)NG通報

    >>52 매국노?? 일본에 무슨 매국노가 있나? 일본에 조선족이 있나? 재일동포들이 한국에 일본을 팔아넘기려고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일본인들이 재일동포들을 韓人들과 손잡아서 일본을 한국의 점령지로 한다는 말을 하는 극소수의 일본인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

    일본이 한국을 신경을 쓸정도로 약소국인가? 중국과 한국의 관계와 일본과 한국의 경우는 완적히 다른 경우다.

    중국은 인구만 13억이고 그들의 소수민족을 이용한 이이제이. 이간질과 세계제패라는 야망을 가진나라다.

    한국은 아직 국토가 분단된 여전히 미완성의 민족의 국가다. 인구도 일본보다 작고 한국이 일본을 점령해서 통치할 정도의 능력이 있지 않다.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중국의 경우라면 일본도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17
    >>21 이말들과

    >>26 결정적으로 26번의 코멘트가 중국공산당의 최종목표다. 한국에 집착하는것은

    일본 침략의 전진기지의 의미. 태평양 진출의 선봉에 韓민족을 세우려는것이다. 최종 목표는 결국 일본, 미국이다. 아마 지혜로운 일본인들은 잘알고 있을 것이다.

  • 56名無し2017/10/14(Sat) 14:46:45ID:c0NjYwODY(6/9)NG通報

    >>26 동포는 입조심해라. 너의 고향이 곧 옛 선조들의 墓土가 있는 곳이다.

    조선왕조가 그토록 중국을 흠모하고 존경했던 이유는 나도 충분히 동감간다.

    세계에서 보더라도 한족이 일구어낸 중화라는 문명은 당연히 뛰어나고 세계에서 존경받을 사람들이며 훌륭한 문명이다.

    그러나 명예라는 것은 오늘날의 한족이 말하는 재물과 富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서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다.

    이전에 당신과 비슷한 중국인이

    배신의 아이콘 신라. 건방진 高麗. 충순한 조선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엄밀하게 말하면 당신들과 전쟁을 했던 왕조는 마지막으로 신라였다. 그나마 당나라도 당신들과 선비족의 연합왕조이지 않은가? 과연 당신들이 자랑하는 중화라는 중원의 법도가 오늘날의 당신들 같이 자신들이 가진것을 자랑하고 겸손과 겸허함을 모르는것이 중원의 법도인지 알고 싶다.

  • 57名無し2017/10/14(Sat) 14:50:53ID:c0NjYwODY(7/9)NG通報

    무엇보다 당신이 조선족 아닌가? 오늘날에 조선의 동포들과 그리고 북한의 동포들과 우리가 갈린 세월이 벌써 100년과 70년이다. 서로간에 수많은 오해와 갈등이 얽히고 쌓이고 있어 오해가 깊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오해와 갈등마저도 뛰어넘어야 새로운 지평이 보이는 법이다.

    당신은 중국이 한민족의 아버지라고 말했는데. 내가 우리의 역사속에서 활약했던 수 많은 한족의 귀순자들의 존재를 부정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민족성이라는 것은 끝없는 자기재단과 그리고 상호작용으로서 스스로 얻는 결과다.

    단순한 혈통만으로 선조가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한번 중국인은 중국인! 같은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미국의 역사는 독일계 미국인, 이탈리아계 미국인이 있다는 이유로 독일과 이탈리아가 미국의 아버지인가? 아프리카가 미국의 아버지인가? 사람은 이동하고 그리고 함께 섞여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것이다. 아마 당신은 아직도 당신은 조선민족임에도 불구하고. 한족의 중국공산당의 쓰레기같은 세뇌에 빠져서

    스스로가 한족이라도 된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 세상이 華가 아니면 夷라는 건방진 생각에 더해서 한민족 특유의 안하무인의 오만함 까지 더해지니 참으로 안타깝다. 오늘날에 경제력만을 척도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한국보다 못사는 심지어 같은 민족의 중국의 동포들과 북한의 동포들마저 차별하는 것 보다 민족 스스로마저 차별하는 당신이 얼마나 추악하고 부끄러운지 스스로 생각해봐라.

  • 58金玉2017/10/14(Sat) 18:50:19ID:UyNDY1NzY(1/2)NG通報

    >>55
    別に今は在日朝鮮人の話に限ってしている訳ではない
    今言っている、韓国人が称するところの「日本の良心勢力」「良心的日本人」という中韓に都合のいい言論を発する団体ないし個人は、国内の政治的敗北者である左翼・反日主義者である。

    彼らは反体制・反社会的勢力であり、既存の社会体制の破壊・転覆を目論む破壊工作員である。

    かような危険な勢力を称賛・連携することはすなわち日本及び日本人に対する謀略的・侵略的行為であり、歴史問題で日本を非難することは即ち日本人に贖罪意識を植え付け、社会的連帯を弱体化させ、最終的に日本民族を朝鮮人に隷属させる策動と見られても仕方がない。

  • 59名無し2017/10/14(Sat) 19:03:06ID:c0NjYwODY(8/9)NG通報

    >>58 조선인이 어떻게 일본민족을 예속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나??

    한국은 통일이후에도 일본을 예속시킬 필요도 없고 생각도 없다. 다만 몇몇 정신병자들이 100년전의 이야기를 말하며 그럴말을 할 뿐이지.

    통일이후에 지금의 약 1.5배 높게는 2배의 국력을 가진 통일한국이 되더라도.

    한국은 일본을 통치할 능력을 가진 정도의 나라가 아니다.

    하지만 중국은 가능하다.

    당신들의 고충도 이해한다. 일본은 섬나라니까(나쁜의미가 아니다. )대륙을 위시한 외부의 세력들의 침입에 대해서

    극도로 높은 경계심이 생길것이다. 다만 반일, 반체재 같은 말은 좀더 신중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정도의 국력을 가진 나라가 반체재 반일이라는 불순한 사람들의 공작에 의해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의 기준의 척도는 모르지만 적어도 당신과 조금 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반체재, 반일 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너무 이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그것을 한반도와 연결시키는 그 근거가 무엇인가? 한국은 당신들을 지배할 능력이 없는 나라다.

    그 정도까지 한민족을 고평가(?)해주는 것에 감사하지만 우리는 당신들을 지배할 능력이 없다.

    오히려 우리보다 중국을 더욱 경계해야 하는것 아닌가?

  • 60金玉2017/10/14(Sat) 19:35:01ID:UyNDY1NzY(2/2)NG通報

    >>59
    実現可能性の問題ではないし、中国の脅威に対処することと韓国の要求・言論に迎合することは全く次元の異なる問題である。

    慰安婦の捏造報道など、日本の左翼が韓国ないし中国に関する歴史問題を扇動していることは枚挙に暇がないし、
    朴政権時の韓国政府も「日本がこれからも歴史を歪曲、否定しようとし続けるならば、われわれは国際社会や日本の良心的な勢力と共に、日本の『歴史修正主義』的な動きを世界に知らしめるための多角的な取り組みを進めていく」と恥知らずにも自白しているのである。

    そもそも中国の脅威に対しても韓国は全く協力的とは言えないではないか。

  • 61名無し2017/10/15(Sun) 16:23:28ID:g2NDY1NTU(1/1)NG通報

    現代の朝鮮人は、中国漢族の分派を滅ぼしたエベンキ族だよw

    残念ながら歴史的な繋がりはないwww

  • 62名無し2017/10/15(Sun) 20:03:54ID:MxNDM3MzU(9/9)NG通報

    >>61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화북지방의 특히 동북지방의 (연나라, 조나라 지방)의 중국의 자칭 '한족'과 한민족의 유전자가 유사한것은.

    5호16국 시대, 원나라, 청나라를 거치면서.

    북방의 오랑캐에게 학살당하고 그들에게 강간당한 결과로 한민족과 유전자가 유사해진 것 입니다.

    오늘날에 소위 말하는 베이징어는 본디 만주족이 사용하던 어설픈 중국어 입니다.

    1852년의 태평천국운동을 아실 것 입니다. 그 당시에 한족들이 만주족에게 분노하면서 발표한 반란 선언문에 이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 한족에게는 한족의 특징이 있더. 그러나 만주족들이 우리의 머리를 깎고 긴꼬리를 늘어뜨리게 하여. 한족을 짐승으로 보이게 하였다. (변발) 한족에게는 한족의 의복이 있는데도 지금 만주족들은 한족으로 하여금 그 근본을 잊게 하기 위하여 이전 왕조의 의복들을 버리게 하였다. (치파오) 한족에게는 한족의 언어가 있는데도 지금 만주족들은 俗語를 들고왔다. 중국어의 어조를 바꾸게 했다.(오늘날의 자칭 한족들의 베이징어.) 중국을 야만족의 말과 야만적인 표현으로 현혹시키고 있다.'

    그 말대로입니다. 지금 조선의 동포. 즉 중국의 동포가 말하고 있는 동북지방의 오늘날의 자칭 중국인과 우리들의 유전적 거리가 (만주족보다는 아니지만.) 가까운 이유는

    그들의 선조가 오랑캐에게 강간당하고 의복, 전통, 언어마저도 완전히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 63名無し2017/10/15(Sun) 20:04:32ID:E5NDE2NDU(1/1)NG通報

    제말의 근거. 즉 19세기의 만주족에 대한 한족의 후예들의 증오감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Frederic Wakeman, Strangers at the Gate, Berkeley and Los angeles un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66 ; Mark C. Elliot, "Bannerman and Townsman : Ethnic Tension in Nienteenth-century Jiangnan," Late Imperial China 11.1, June 1990 , pp.36~74

    등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64名無し2017/10/15(Sun) 20:09:41ID:A3NzA4MDU(1/1)NG通報

    제가 굳이 민족감정을 말하면서 중국의 동포가 말한

    중국이 三韓의 민족의 아버지라는 저급한 공산당의 헛소리에 반박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실재로 한국에는 중국인들을 선조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또한 중국에는 수많은 동포들이 중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만이나 중국인을 부모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 혹은 가족인중에 중화인이 존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을 위해서 입니다. 건방진 공산당의 개가 하는 헛소리를 반박하기 위해서 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할 필요는 없는 것 입니다.

    중국은 우리의 적국이며 또한 선조들의 원수 입니다. 그들이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며 또한 그들의 후손들이 이 땅에서 함께 역사를 만들어 왔다는 것을 저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우리는 이미 가는 길이 다르며 또한 우리 민족을 이렇게 이간질하며 태평양 제패라는 야망으로 평화를 어지럽히는 자들과 함께 갈수는 없는 법 입니다.

  • 65名無し2017/10/15(Sun) 20:18:19ID:kxMDY3NjU(1/1)NG通報

    이들을 포함해서 앞으로 우리가 통일조국을 만들어 갈때에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입니다. 신라가 자칭 삼한一家를 말했지만 실패했던 것 처럼.

    우리도 수많은 실패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우리의 천하는 열려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너는 중국의 색이 나는 구나. 너는 더러운 중국인이다.

    너는 일본의 색이 나는 구나. 너는 더러운 일본인이다.

    너는 미국의 색이 나는구나. 너는 더러운 미국인이다.

    이런 한심한 말로는 절대로 지금 성장하고 팽창하는 중국에게 이길 수 없고. 또한 지금의 더러운 중국의 공산당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말로는 하나의 중국을 말하지만 소수민족을 억압하고 소수민족을 이간질하며 또한 한민족, 즉 조선민족 조차도 이런식으로 이간질해서 더러운 야심을 실현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원하는것이 이간질이라며 우리의 그릇을 키워서 저들의 더러운 음모도 우리가 그 그릇으로 품으면 되는 것 입니다. 대의에는 길이 없으며.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나 하나를 낮게하여 큰 뜻을 이루는 컷이 곧 천하의 도리 입니다.

    저들의 더러운 음모가 두렵다고 우리가 헤어진 동포마저 버릴수는 없는 법 입니다.

    지금 그나마 민족에서 경제력이 강하고 앞으로 이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나라의 형태를 갖춘것이 그나마 한국 입니다. 그러니 저들과 어렵더라도 함께 가야하는 것 입니다.

    '군자는 스스로 어렵게 함으로써 남을 이롭게 하는데 소인은 스스로 높여 남을 어렵게 한다.' 공자가 한 말로 알고 있습니다.

    저들이 말하고 있는 유교의 말대로 덩치만 큰 소인인 중국의 공산당에게는 그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유교의 군자의 길은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길 입니다.

  • 66名無し2017/10/15(Sun) 20:37:53ID:kyODcyODA(1/1)NG通報

    天皇の百済の血の濃さなんて、朝鮮人全員に流れるご先祖の熊の血よりも薄いわ。
    お前らの先祖は霊長類ですらないんだぞ。情けない。

  • 67スケルツォ2017/10/15(Sun) 22:06:18ID:MwODcwOTU(1/1)NG通報

    >>66
    まあ日本神話の先祖も、イザナミのオシッコやウンチやリバース物から生まれたのがたくさんあるんだから、神話というのはそういうモノなのだから。
    韓国の先祖が熊だったり蛙だったり卵生爬虫類であっても、それを引き合いに出して出自云々貶めるのは止めた方がよい。

    主張すべきは、先ず史料、考古学的遺物、先端科学に基づく根拠に依るものでありたい。

  • 68名無し2017/10/15(Sun) 22:32:01ID:g2NjM0NjU(1/1)NG通報

    >>21
    韓国は中華文化圏ですが、日本は違いますよ。

    日本を中華文化圏に入れるという事は、シルクロードを通じて文化が伝わった中国を、ギリシャ文化圏にすることと同じ。

    日本は、宗教は神道、政治体制は封建制、祝祭日も別で暦も王朝・元号も別のものを使っていました。
    ですので、文化的にも政治体制としても中華文化圏ではありません。

    漢字といった中国の文物を使ってるのは確かですので、漢字文化圏ではありますが・・・。

  • 69coolieinblue2017/10/15(Sun) 22:38:54ID:U2MzYxNzU(1/1)NG通報

    유머감각(humor sense)

    65>>>>> 67 >> 65

    반론이 없을 것으로 생각함.

  • 70名無し2017/10/17(Tue) 12:16:25ID:gyNjI4NDg(1/3)NG通報

    >>10
    プレートがあるから
    パラレルワールドがいくつあっても日本は今の位置に生まれてたよ

  • 71名無し2017/10/17(Tue) 12:18:51ID:gyNjI4NDg(2/3)NG通報

    >>10
    しかも位置的に必ず自然災害があるから
    どんなにパラレルワールドがあっても
    助け合って生きてきた日本人は民度は同じ。

    韓国は存在しないかもwww

  • 72名無し2017/10/17(Tue) 12:19:51ID:E1MjAyOTk(1/2)NG通報

    >>1 百済の民族と、韓国の民族は無関係 
    別の民族です

  • 73名無し2017/10/17(Tue) 12:20:57ID:E1MjAyOTk(2/2)NG通報

    >>69 友好を願って、権威ある女を嫁に差し出した。(柔らかい表現)

  • 74名無し2017/10/17(Tue) 12:22:08ID:gyNjI4NDg(3/3)NG通報

    >>14
    あほ日本から朝鮮半島に渡った後にお前らはモンゴル人に蹂躙されてんだよ。
    第一日本人と韓国人の顔全く違うだろ。
    隣国でこんなに顔が異なる民族は他にないよ

  • 75名無し2017/10/17(Tue) 12:31:36ID:EwNTQ3MDE(3/3)NG通報

    >>72
    そんな学説は聞いたことがないからデタラメなことを言うのは恥ずかしいからヤメロ

    そもそも高句麗・百済・新羅の三国は領土とそこに住む人々の奪い合いをしていたから
    百済人や新羅人がが高句麗人とされたり、奪い返されて百済人や新羅人に戻ったりしてた
    民族が全部殺害されるということはない
    他民族に血が混じったことは有るだろうが百済人も朝鮮人の祖先だ

    日本書紀によれば百済人も新羅人も現在の朝鮮人の祖先としてふさわしく
    噓つきで裏切りばかりする卑怯民族だった

  • 76名無し2017/10/18(Wed) 12:19:27ID:gyMTI1NzA(1/1)NG通報

    キムチ民族って今でも朝鮮総督府の日韓同祖論を信じているんだね
    キムチ悪いね

  • 77名無し2017/10/19(Thu) 02:22:49ID:QxNTkxMTA(1/1)NG通報

    >>1

    皇室の百済との縁というのは、桓武天皇(737-806)の生母である高野新笠の9世代前が百済の武寧王(462-523)だとされているからです。

    系図は以下のようになります。
    武寧王-淳陀-法師君-雄蘇利紀君-宇奈羅-栗勝-浄足-武助-弟嗣-高野新笠

    武寧王の子の淳陀というのは武寧王が日本で人質生活をしていた頃に産まれた長子とされ、武寧王が百済王即位の為に帰国後も日本で人質生活をしていたとされていますが、日本書紀にのみ記録されている人物で、朝鮮側の史料には、それらしい人物すら記録されていません。

    その為、可能性としては、天皇の生母なので系図を装飾した事も考えられます。なぜなら武寧王から百済滅亡までの150年間、日本と百済は友好関係にあったのに、淳陀以降の武寧王の子孫は天皇の外戚になるまで記録に残るような高位顕職に就いた人物がいないから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