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경쟁사인 미국 AMD가 6GW(전력 환산 기준) 규모 인공지능(AI) 가속기를 메타에 공급한다. GW당 AI 가속기 매출이 수백억달러에 이르는 만큼 계약 규모는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AI 가속기는 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패키징해 만든다. AMD에 지난해 HBM3E(5세대) 12단 제품을 납품했고, 최근 HBM4(6세대) 품질(퀄) 테스트를 가장 먼저 통과한 삼성전자의 공급량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46501
AMD, 메타에 1000억弗 AI칩 공급…"삼성전자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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