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슈퍼사이클 점화…삼성·SK, 영업익 300조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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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6/01/11(Sun) 14:23:59ID:k4NDczOTk(1/1)NG報告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인 2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면서,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극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올해 두 회사 합산 영업이익이 300조원을 넘기는 전대미문의 상황이 나타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8일 증권가에선 삼성전자의 최근 실적 발표 이후 올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전날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익을 150조원으로 전망했다. 서지원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DX 부문의 영업익은 부품 가격 상승 영향을 반영해 종전 9조6000억원에서 7조5000억원으로 하향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 전망이 상향된 점을 반영해 전사 영업익 전망치를 종전 118조원에서 150조원으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DB증권도 실적 발표 전날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을 148조9000억원으로 상향했다.

      글로벌 증권사 씨티는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15조원에서 155조원으로 종전 대비 35% 높인 상태다. 씨티는 보고서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사용 증가가 데이터 생성량을 폭발시키며, 2026년에는 범용 메모리(Commodity Memory) 시장에서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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