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N, 유럽의 자동차 전문지 평가에서 경쟁차를 웃도는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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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24/06/20(Thu) 14:56:42ID:A3NjkzMDA(1/1)NG報告

      현대(현대) 자동차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N'이 독일과 영국 자동차 전문지 평가에서 경쟁 모델을 제치고 호평을 받았다. 독일 아웃자이튼과 영국 자동차 매거진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슈라이 페서킷 등에서 고성능 전기차 7대를 3일간 평가한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평가 대상 차량은 아이오닉 5N 외에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 BMW 'i5M60'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자흐 패키지', 로터스 '엘레트레 R', 피닌 파리나 '바티스타 니노 파리나', 루시드 ' 에어 드림 퍼포먼스'의 7대다. 두 미디어는 아이오닉 5N에 대해 “고성능차가 제공해야 할 핵심가치인 운전의 즐거움이 다른 모델보다 압도적”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경쟁 차량 가격이 높았지만 아이오닉 5N이 제공하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에는 이르지 못한다는 것이 이번 평가에 의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스포츠카의 무거운 배기음을 들려주면서도 변속시의 미세한 소리까지 완전히 재현했다" 라고 평가했다. 카매거진은 가상 변속 시스템인 ‘Ne-시프트’에 대해 “아이오닉 5N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는 기능. 전기차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운전의 몰입감을 확실히 부가한다”고 썼다.

      아이오닉 5N은 현대차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다. 전기 모터와 4륜 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600마력 이상을 낸다. 아이오닉 5N은 2024 월드카 어워드에서 올해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b4727c02634284e7b9033a2ff818e148afb26266

    • 3名無し2024/06/20(Thu) 21:20:34ID:E2ODI4NDA(1/1)NG報告

      つまりヨーロッパのレベルは低いと言う事だね(笑)

    • 4名無し2024/06/20(Thu) 21:26:35ID:AzNDg4NjA(1/1)NG報告

      >>3

      ヨーロッパの自動車専門紙のレベルは低い。

      多分スポンサーとかやらせ記事とかでどーとでもなるw

    • 5名無し2024/06/20(Thu) 21:33:15ID:A1MTIzNjA(1/1)NG報告

      耐久性や即火葬機能なんて考慮されてないしな
      提灯記事ならそこらへんは余計触れないだろうよ

    • 6\(^o^)/2024/06/20(Thu) 21:44:29ID:IwNzE3ODA(1/1)NG報告

      トップギアと新車情報しか信じない

    • 7名無し2024/06/20(Thu) 22:45:46ID:c2ODk3MjA(1/2)NG報告

      >>3
      多分、違うんじゃないかな。

      日本でも、韓国EV のメディアでの評価は非常に高かった。しかし実際には、殆ど売れなかった。
      同じことを欧州でもやっているんだろう。

      絶対に買っちゃいけない、と言われている中国EV。それよりも先行して販売を開始していながら、中国EVよりも売れていないのが韓国EV。

    • 8名無し2024/06/20(Thu) 22:51:07ID:c5MjY4NDA(1/19)NG報告

      >>1
      また11くんかぁ?
      燃えることはないのかね?
      現代自動車にとってさ
      車が燃えることは致命傷ではないのかね?

      で、どこで売れてるの?

    • 9名無し2024/06/20(Thu) 22:54:37ID:I3MjU1NjA(1/8)NG報告

      전기차는 배터리의 무게로 인해 동급 크기의 내연기관차에 비해 차체가 무거운데, 이로 인해 서킷에서 브레이킹을 할 때 브레이크 디스크에 무리가 오게 되어 브레이크 디스크의 과열과 패드의 마모로 인해 높은 속도로 지속적인 드라이빙을 할 수 없다.[11]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브레이크 대신 회생제동으로 감속하는 것인데 고속 주행시 회생제동을 강력하게 걸 경우 기존 배터리 컨트롤 시스템에서 감당할 수 없는 전압이 공급되어 배터리가 과열된다. 이로 인해 배터리 열화가 일어나며 제대로 충전도 되지 않아 회생제동 에너지를 잃어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었고 결국 브레이크의 한계와 배터리 과열 등으로 인해 성능제한을 걸어 속도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한 대처는 결국 포르쉐 타이칸처럼 변속기를 장착하거나 배터리 출력을 임시로 높여 단시간 동안만 고출력을 내는 꼼수를 쓰는 것[12]이었는데, 포르쉐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대처에도 서킷을 1바퀴도 돌 수 없는 것이 고출력 전기차의 한계였던 것이다.

    • 10名無し2024/06/20(Thu) 22:55:10ID:I3MjU1NjA(2/8)NG報告

      아이오닉 5 N은 뛰어난 배터리 제어 기술로 2.2톤의 무거운 무게에도 지속적으로 고속 주행 중 회생제동을 적극 사용하여 브레이크를 적게 사용해 무리가 가지 않고, 고압, 고전류의 회생제동 에너지에도 배터리 열화나 과열이 일어나지 않는 앞선 기술력을 데이터로 증명해내었으며, 장시간 서킷 주행시 성능 제한을 걸어 속도를 낮춰야 하는 타사의 차량과 달리 충전된 에너지를 다 소모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고속 주행을 할 수 있는 진정한 고성능 전기차를 실현했다. 0.6G의 회생제동을 받아내며 순간적으로 생기는 막대한 전압과 전류량이 배터리에 공급되는데도 배터리 온도가 오히려 낮아지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13] 이는 연구원들이 개발 당시에 놀랐던 점 중 하나라고 하며, 아이오닉 5 N이 타사의 고출력 전기차를 압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러한 높은 성능의 구현에는 현대자동차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자체 플랫폼의 우수함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나, SK온에서 개발한 신형 배터리(9:0.5:0.5)[14]의 성능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 11名無し2024/06/20(Thu) 22:55:49ID:I3MjU1NjA(3/8)NG報告

      기술력으로 패배했다고 하는 현실을 부정하는 일본인들

    • 12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2024/06/20(Thu) 22:58:54ID:cxMDM3NjA(1/2)NG報告

      현대자동차의 밥줄은 아반떼, 그랜저, 제네시스 시리즈 같은 차량들이지, 아이오닉이 아니다.
      아이오닉은 높은 화재율로 유명해서 택시용으로 주로 납품되었음에도 택시 기사들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더라.
      먹고 살려고 차를 모는 것이기 때문에 목숨을 내놓고 타야 하는 차량을 좋아할 리가 없다.

    • 13名無し2024/06/20(Thu) 23:00:17ID:c5MjY4NDA(2/19)NG報告

      >>1
      >>11
      韓国の技術力ってなんですか?

    • 14名無し2024/06/20(Thu) 23:00:34ID:E5NzUwODA(1/1)NG報告

      >>1
      솔직하게 이제 jap자동차는 기술력,디자인,내구성 등에서 한국차보다 아래라고 생각한다.

    • 15名無し2024/06/20(Thu) 23:02:29ID:c5MjY4NDA(3/19)NG報告

      >>11
      当たり前のことを書いてるだけなのだが?

      古いリチウムイオン電池で高出力モーターを回してるだけ
      電気屋でも製造可能www

      付加価値として、現代KIAは他メーカーよりも発火現象が多い

    • 16名無し2024/06/20(Thu) 23:02:55ID:c5MjY4NDA(4/19)NG報告

      >>14
      すぐに逃げる雑魚朝鮮人じゃないかwww

    • 17名無し2024/06/20(Thu) 23:04:44ID:c5MjY4NDA(5/19)NG報告

      >>14
      韓国の耐久性www
      故障ばかりなのに?
      燃えるのに?
      デザイン?
      外国人デザイナー採用で?

      いまさらEV?

      EUもアメリカもEVを見直し始めてるのに?
      テスラでさえ在庫の山なんだがね

    • 18名無し2024/06/20(Thu) 23:07:14ID:c5MjY4NDA(6/19)NG報告

      >>11
      日本では、いま現在でも新規の全固体電池関連の開発が急ピッチで行われ
      新技術、部材、回路の発表されている。


      これが技術

      現代の技術=トヨタ、三菱から提供

    • 19名無し2024/06/20(Thu) 23:10:22ID:c5MjY4NDA(7/19)NG報告

      >>14
      現代自動車はアメリカで内燃機関(エンジン)からの発火が多発し
      運輸当局から改善命令が出たが
      自社開発でないため、改善改良できずに
      エンジンを諦めた

      そのためEVに移行したが
      バッテリーからの発火で
      EVも燃え盛っている。

      まったく進歩していないね

    • 20名無し2024/06/20(Thu) 23:12:26ID:c5MjY4NDA(8/19)NG報告

      >>14
      高所得の朝鮮人は、知能も高いため
      無駄な反日なぞせず、
      LEXUSを愛用している

      ここにくる無職アルバイトには無縁なもの

    • 21名無し2024/06/20(Thu) 23:12:40ID:UzMTk0MDA(1/3)NG報告

      >>1
      人殺しメーカー

    • 22名無し2024/06/20(Thu) 23:14:15ID:I3MjU1NjA(4/8)NG報告

      >>6
      현대차그룹은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Top Gear)가 주관하는 ‘2022 탑기어 어워즈(2022 TopGear.com Awards)’에서 ‘올해의 인기 차량(Instant Icon Award)’과 ‘올해의 자동차회사(Manufacturer of the Year)’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일(목) 밝혔다.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은 현대자동차의 N 비전 74를 올해의 인기 차량으로, 기아를 올해의 자동차회사로 선정했다.

      N 비전 74가 수상한 올해의 인기 차량은 과감한 기술적 혁신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많은 인기를 얻은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 23名無し2024/06/20(Thu) 23:16:40ID:IzMjQyODA(1/1)NG報告

      ioniqの電池って、中国製でしたっけ?

    • 24名無し2024/06/20(Thu) 23:17:14ID:IyMDQyODA(1/3)NG報告

      >>14
      勘違いだよね。

      電気自動車はバッテリーが大きくなってその制御系は多少変わったくらいのもの。
      メーターがモニターになったとか見てくれは変わったが大きな進歩はしていないんだよ。

      回生ブレーキはハイブリッドで30年前からトヨタはやっている。
      自然に減速と加速をするのが技術のキモ。エンジンモーターの切り替え同期が一番難しい。

      切り替えシステム含めてトヨタの特許が殆どだよ。

      電気自動車は消費者・市場に合わせて技術が答えられないのに、バカな政治家が時期尚早と判断せずに号令かけちゃった失敗政策だよ。

    • 25名無し2024/06/20(Thu) 23:17:21ID:c5MjY4NDA(9/19)NG報告

      >>22
      自動車ランキングなんてさ
      どれだけあると思っているの?

      技術力ってなんですか?
      はやく答えてくれる?

    • 26名無し2024/06/20(Thu) 23:17:57ID:I3MjU1NjA(5/8)NG報告

      >>6
      현대자동차는 8일(현지시간) 탑기어(TopGear)가 주관하는 ‘2024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2024 TopGear.com Electric Awards)’에서 아이오닉 5 N이 ‘최고의 핫 해치 전기차(Best EV Hot Hatch)’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5 N의 탑기어 수상은 지난해 11월 ‘2023 탑기어 어워즈(2023 TopGear.com Award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된 데 이어 두번째다.

      이번 수상은 지난 3월 ‘2024 월드카 어워즈(2024 World Car Awards)’에서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World Performance Car of the Year)’에 오른 기세를 영국으로 이어 나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탑기어 편집장 잭 릭스는 “핫 해치 순수 전기차가 드문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첫 시도부터 역작을 선보였다”고 극찬하며 “아이오닉 5 N은 우수한 성능은 물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감성까지 갖춰 고성능 전기차의 기준점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아이오닉 5 N은 또다른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 매거진(CAR Magazine)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고성능 전기차(World’s Best Electric Performance Car)’로 선정됐다.

    • 27名無し2024/06/20(Thu) 23:19:21ID:I3MjU1NjA(6/8)NG報告

      같은 날 아이오닉 5 N은 또다른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 매거진(CAR Magazine)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고성능 전기차(World’s Best Electric Performance Car)’로 선정됐다.

      카 매거진은 아이오닉 5 N을 비롯해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피닌파리나 바티스타,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 등 최종 후보에 오른 총 7개 모델을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과 주변 도로 등에서 엄격히 평가했으며 아이오닉 5 N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카 매거진 편집자 벤 밀러는 “아이오닉 5 N은 엔진과 변속기가 부재하지만 마치 내연기관 차량을 운전하는 듯한 쾌감을 준다”며 “특히 안정적인 코너링, 정교한 조종성, 가상 엔진 사운드 등이 운전 재미를 배가하고 운전자를 즐겁게 한다”고 호평했다.

      현대자동차 영국 법인 대표 애슐리 앤드류는 “아이오닉 5 N은 전동화 시대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라며 “상대적으로 고가의 경쟁 전기차들을 제치고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며 아이오닉 5 N을 중심으로 고성능 전기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8名無し2024/06/20(Thu) 23:20:28ID:c5MjY4NDA(10/19)NG報告

      >>22
      現代のEVってさ
      目新しい技術はないんだよな
      各国の設備投資も必要とするし
      何年も前から言われてるが
      ハイブリッドが理想だよな
      現代のハイブリッドはトヨタな真似だろ?
      何度も土下座したけど
      技術提供してくれなかったようだし

    • 29名無し2024/06/20(Thu) 23:20:40ID:I3MjU1NjA(7/8)NG報告

      >>25
      전기차는 배터리의 무게로 인해 동급 크기의 내연기관차에 비해 차체가 무거운데, 이로 인해 서킷에서 브레이킹을 할 때 브레이크 디스크에 무리가 오게 되어 브레이크 디스크의 과열과 패드의 마모로 인해 높은 속도로 지속적인 드라이빙을 할 수 없다.[11]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브레이크 대신 회생제동으로 감속하는 것인데 고속 주행시 회생제동을 강력하게 걸 경우 기존 배터리 컨트롤 시스템에서 감당할 수 없는 전압이 공급되어 배터리가 과열된다. 이로 인해 배터리 열화가 일어나며 제대로 충전도 되지 않아 회생제동 에너지를 잃어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었고 결국 브레이크의 한계와 배터리 과열 등으로 인해 성능제한을 걸어 속도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한 대처는 결국 포르쉐 타이칸처럼 변속기를 장착하거나 배터리 출력을 임시로 높여 단시간 동안만 고출력을 내는 꼼수를 쓰는 것[12]이었는데, 포르쉐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대처에도 서킷을 1바퀴도 돌 수 없는 것이 고출력 전기차의 한계였던 것이다.

      장시간 서킷 주행시 성능 제한을 걸어 속도를 낮춰야 하는 타사의 차량과 달리 충전된 에너지를 다 소모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고속 주행을 할 수 있는 진정한 고성능 전기차를 실현했다. 0.6G의 회생제동을 받아내며 순간적으로 생기는 막대한 전압과 전류량이 배터리에 공급되는데도 배터리 온도가 오히려 낮아지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13] 이는 연구원들이 개발 당시에 놀랐던 점 중 하나라고 하며, 아이오닉 5 N이 타사의 고출력 전기차를 압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러한 높은 성능의 구현에는 현대자동차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자체 플랫폼의 우수함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나, SK온에서 개발한 신형 배터리(9:0.5:0.5)[14]의 성능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 30名無し2024/06/20(Thu) 23:21:18ID:I3MjU1NjA(8/8)NG報告

      >>28
      막대한 전압과 전류량이 배터리에 공급되는데도 배터리 온도가 오히려 낮아지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13] 이는 연구원들이 개발 당시에 놀랐던 점 중 하나라고 하며, 아이오닉 5 N이 타사의 고출력 전기차를 압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러한 높은 성능의 구현에는 현대자동차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자체 플랫폼의 우수함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나, SK온에서 개발한 신형 배터리(9:0.5:0.5)[14]의 성능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 31名無し2024/06/20(Thu) 23:22:40ID:IyMDQyODA(2/3)NG報告

      >>22
      まあ煽りなしにヒョンテのNシリーズは台数売る車じゃないし
      技術力のベンチマークとは誰も思わないだろう。

      お前も回生ブレーキが難しいんだと今更言ってる限り、日本人と技術話をするのはやめた方がいい。

    • 32名無し2024/06/20(Thu) 23:22:43ID:c5MjY4NDA(11/19)NG報告

      >>27
      補助金頼みのEVでしかないなぁ

      そのイギリスで売れてますか?www

    • 33名無し2024/06/20(Thu) 23:24:08ID:c5MjY4NDA(12/19)NG報告

      >>30
      燃えるリチウムイオン電池でしかないじゃん

      コピペしかないの?

      まるで11くんと同じだね

    • 34名無し2024/06/20(Thu) 23:25:10ID:c5MjY4NDA(13/19)NG報告

      >>22
      回生エネルギーなんて
      ごくごく当たり前のものですよ

    • 35名無し2024/06/20(Thu) 23:26:06ID:IyMDQyODA(3/3)NG報告

      >>30
      重要なのは市販品で燃えない事だよ。

      韓国製品の宣伝は誇張が必ず入る。
      工場や建設現場では怠慢や手抜きがある。
      そして期待を裏切る。
      リピーターが少ないのはそのせいだよ。

    • 36名無し2024/06/20(Thu) 23:27:47ID:c5MjY4NDA(14/19)NG報告

      >>30
      その高いエンジニア技術では
      エンジンは造れなかったのかなぁ?
      三菱のGDIのコピーだけだろうしなぁ

      日本のNSXにも及ばないでしょ?

    • 37名無し2024/06/20(Thu) 23:28:00ID:UzMTk0MDA(2/3)NG報告

      >>33
      11君ダヨ

    • 38名無し2024/06/20(Thu) 23:30:02ID:c5MjY4NDA(15/19)NG報告

      >>30
      アメリカの広大な大地でEVが選択されると思う?

    • 39名無し2024/06/20(Thu) 23:30:58ID:c5MjY4NDA(16/19)NG報告

      >>37
      知ってるwww

      あいつさわざわざハンドルネームを付けたり外したりするんだよな

    • 40名無し2024/06/20(Thu) 23:33:27ID:c5MjY4NDA(17/19)NG報告

      >>30
      自動車専門誌ほランキングなんてさ
      あまり価値がないんだよなぁ

      ユーザーランキングや販売台数ランキングなら納得するけどな

      いつもの四半期でとか、インドネシア、タイとかの狭い範囲みたいなものだね

    • 41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2024/06/20(Thu) 23:34:57ID:cxMDM3NjA(2/2)NG報告

      아이오닉5는 냉각수 누수 문제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고, 에어컨 냉매로 쓰이는 r1234yf 가스가 가연성이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아이오닉은 달리는 시한폭탄이 되어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기피되고 있다.
      아이오닉 6는 여기에 설계 결함이 추가되어 비가 오면 차 안으로 빗물이 들어온다.

    • 42名無し2024/06/20(Thu) 23:37:12ID:c5MjY4NDA(18/19)NG報告

      >>30
      現代、SK、サムスンあとLGか
      韓国企業ってさ
      それらの財閥しかないんだよな

      日本には大企業だけでも12000社あり
      それぞれに特筆する製品がある

      韓国は半導体、EV、スマホ、ディスプレイくらいだろ?
      これらを何度も使い回してるだけ

    • 43名無し2024/06/20(Thu) 23:39:37ID:c5MjY4NDA(19/19)NG報告

      >>41
      11くんは日本人はネットで調べられると想定していないんだよ

      だから、数値を書き換えたりするんだよな

      ガセンギの江南トバクからパクるだけでしょ?

    • 44名無し2024/06/21(Fri) 00:29:21ID:g5Mzg5Mzc(1/1)NG報告

      そもそもEV車なんて現状の技術じゃ市場は小さいままやろ
      その限られた小さい市場で頑張って下さいねwww

    • 45名無し2024/06/21(Fri) 04:15:38ID:MwMDMwMjY(2/2)NG報告

      >>29
       要は、EVは環境に優しくない、むしろ害がある、と言いたいわけね。

      車体重量が重い。
      → タイヤの摩耗が激しく、ガソリン車と比べて半分以下の寿命となってしまう。
      → 道路に対する負荷が大きく、舗装道路の維持費用の増加となって跳ね返ってくる。
      → 事故を起こした時の被害がより大きくなる。
        ハイブリッド車なら一命を取り留める事故でも、EV車では死亡。

      EVの利用は、大気汚染の深刻な密集都市部(ソウルやバンコクのような)だけに留めておくのが正しい。 しかし、長距離用と近距離用で2台持つのは不効率であるため、普及には制限がかかる。
      大型車での利用は、都心の決まったルートを走る公共バス以外では望ましくない。

      東京では必要ないが、空気の汚いソウルでは、利用価値が無いわけではない。

    • 46名無し2024/06/21(Fri) 06:09:34ID:IzOTMxNzM(1/1)NG報告

      >>1
      韓国人お得意の事前評価。
      物事を結果で語らず、見込みや事前評価で語るのが韓国人。

    • 47名無し2024/06/21(Fri) 06:46:53ID:MzNTg2Mzk(1/1)NG報告

      凄い車なんだろうけど、日本の何処に行けば売ってるの?韓国車って日本で売れて無いってより、どこで販売してるか知ってる人いる?
      ヤナセ?とか?

    • 48名無し2024/06/21(Fri) 06:54:24ID:UyNDkyNzA(3/3)NG報告

      >>1

      日本で売れない車、日本人に人気のない車、日本人がいちばん乗りたくない車

    • 49名無し2024/06/21(Fri) 07:31:08ID:g0NzAwMTA(1/1)NG報告

      EVって自動車業界の負け組が負の面は隠して普及させようとしたけど失敗した感じだよな
      自動車業界の勝ち組日本だから国内は冷静な判断が出来てたけど
      EVは時期早々、未だに欠陥自動車しかない
      欠陥を甘受するには2台目の車で短距離限定の足替わりぐらいしかねえわな

    • 50日向回廊2024/06/21(Fri) 07:42:36ID:k5MDM1NDI(1/1)NG報告

      中米でもEVが少しずつ走るようになってきたけど、
      だいたいがBMWかVWだな。

      他メーカーもあるけどPHVだったり、勿論既存の日本のHVとか。

    • 51名無し2024/06/21(Fri) 08:47:42ID:gyMjg1MzY(1/1)NG報告

      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ても反応なし…高速道路で自動運転を信じて熟睡した運転者=韓国
      (抜粋)
      高速道路で自動運転モードをつけておいて眠っている運転者によって危険な状況が発生するところだったという話が公開された。
      ハン・ムンチョルTVによると、ブラックボックス映像の情報提供者は28人乗りのバス運転手Aさんだ。動画では、Aさんは高速道路の1車線を走っていた。Aさんは前方で遅い速度で走行中の新型サンタフェ車両を発見した。前方の車が1車線でずっと遅い速度で走ると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た。この車が2車線側にふらつくこともあり、Aさんは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続けた。
      Aさんは「いくら考えてもおかしく、ハイビームをつけて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たが、同じ行動が繰り返された。結局、2車線から追い越してみたら、運転者が眠っていた。それも高速道路1車線で」とし「起こそうと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続けたが、反応がなかった」と当時の状況を説明した。

      Aさんは「そのように後を追っていてふと思ったのが『自動運転モード』ということだった。それでは前方から車が止まったらこの車も止まるか、または進路を変えると思った」とし「前に追い越して速度を減らしたらあの車が進路を変えた。そのように変えるのを見て一緒に進路を変えるうちに、ちょうどサービスエリアの入口までたどり着いた」と伝えた。

      Aさんは「サービスエリアの入口で『私のバスがぶつかるといっても止めなければ』とまで考えた。バスはだんだんスピードを落とし、相手の車はバスについてきて右側に傾き、結局は縁石にぶつかって停止した」と伝えた。

      動画を見たハン・ムンチョル弁護士は「まだ完全な自動運転モードにはなっていない」として「大変なことになる。(Aさんが)一人を救った」と話した。
      (中央日報 https://japanese.joins.com/JArticle/319719
      日本車なら、リッターカークラスでも居眠り検知・防止装置が付いてるけどね。ましてや、ソナタ相当のクラスなら。
      まぁ、所詮韓国車。
      >「まだ完全な自動運転モードにはなっていない」
      完全な自動運転モードなら爆睡しても問題ないとでも?韓国人らしい発想だな。

    • 52名無し2024/07/01(Mon) 21:41:59ID:E5Njc3Mjg(1/1)NG報告

      韓国完成車5社の上半期販売 1.2%減の412万台=2年ぶり減少

      【ソウル聯合ニュース】現代自動車、起亜、韓国GM、ルノーコリア自動車、KGモビリティーの韓国完成車メーカー5社が1日に発表した資料によると、5社の1~6月の世界販売台数は計411万9735台で前年同期比1.2%減少した。5社の1~6月の世界販売台数が前年同期を割り込んだのは2022年以来。


      1~6月の国内販売は前年同期比11.7%減の67万373台だった。70万台を割り込んだのは2022年同期(66万8886台)以来で、2010年以降、4回目。1~6月の海外販売は前年同期比1.1%増の344万9362台だった。

      5社の6月の世界販売台数は前年同月比3.9%減の71万3196台だった。

      6月の販売台数をメーカー別で見ると、現代は国内が14.8%減の5万9804台、海外が4.4%減の29万1712台だった。国内と海外を合わせた世界販売台数は6.3%減の35万1516台だった。

      起亜は国内が13.4%減の4万4284台、海外が1.7%減の22万3252台だった。世界販売台数は3.9%減の26万7536台だった。

      韓国GMは国内が63.2%減の1901台、海外が12.5%増の7万3883台だった。世界販売台数は7.0%増の7万5784台だった。

      KGモビリティーの世界販売台数は9358台だった。国内が28.8%減の4102台、海外が17.2%増の5256台だった。

      ルノーコリアは国内が18.6%増の2041台、海外が24.8%増の6961台だった。世界販売台数は23.4%増の9002台。

      6月の国内販売台数が最も多かったモデルは起亜の多目的レジャー車(RV)「カーニバル」で8097台を記録した。次いで起亜の多目的スポーツ車(SUV)「ソレント」が7307台で多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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