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ンスル(糞酒)が韓国で人気と聞きましたが、信じら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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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6/09/30(Fri) 15:38:39ID:Q4MDM1MTA通報
  • 562名無し2017/11/08(Wed) 21:24:01ID:kwMjM0NDA(4/6)NG通報

    *똥술 만드는 방법**
    아기의 똥을 받아 철판에 볶는다.
    볶을 때 가장 주의해야 되는 게 신불도, 너무 약한 불도 안된다고 한다
    제일 중요한 게 불 조정이라고 한다
    적당한 불에 아기의 똥을 올리고 볶는다
    까맣게 타지 않게, 그리고 너무 덜 볶지도 말아야 한다니
    참 모호한 말이다.
    이 정답은 숙달된 사람만이 아는 노하였겠지.
    그렇게 볶은 똥을 펄펄 끓는 물에 투하..
    이때 물에 넣었을 때 퍼지지 않고 똘똘 뭉쳐야 잘 볶은 거라고 한다
    뭉치지 않고 퍼진다면 볶을 때 실패한 거라고 하는데...
    그렇게 끓는 물에 넣고는 불을 끄고 미지근하니 식으면
    면봉에 싸서 꼭 짜주면 된다.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진 통술이 내 손에 들어왔다
    1.8리터 생수병 3병에 담겨서..

  • 563名無し2017/11/08(Wed) 21:32:50ID:kwMjM0NDA(5/6)NG通報

    집으로 가져와 보니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이다.
    이걸 어떻게 먹지..
    며칠을 고민했다.
    그래도 만들어준 사람의 성의가 있는데 먹어야지.. 먹고 빨리 나아야지..
    컵에 부어 코를 막고 마셨다.
    어... 괜찮네...
    맛이 없다.. 무맛이라고 해야 하나..
    뒤끝 맛은 흙내가 난다.
    오늘로서 이틀째...
    한 병이 다 비워져 간다.
    틈만 나면 마신다.. 물 마시듯이..
    마시면서 생각한다.. 난 보이차를 마시고 있다고.
    뒷맛이 보이차 맛이 나니까..
    그러면서 스스로 위안을 한다..
    난 오늘도 귀한 보이차를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시원하게 마신다..
    내 몸에 좋은 보이차 때문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 564名無し2017/11/08(Wed) 21:34:35ID:kwMjM0NDA(6/6)NG通報

    똥술
    네이버 검색에 들어가 본다.
    " 관절이나 호흡기에 인분이 좋다는 낭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분을 끓여서 약으로 먹었다는 얘기도 있고 물이나 술에 풀어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똥술 마셨다는 사람은 만난 적이 없어서 자세한 제조방법은 모릅니다.
    명창이 목소리를 지지려고 뜨거운 똥물을 마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할아버지들도 무릎이 쑤시는데 약이라는 말도 많이 하시죠

    푸세식 변소의 똥물로 만든 술을 말합니다.
    뼈에 문제가 생기면 먹는 약이었다고 합니다."

  • 565아츠카 -ATSUKA 2017/11/09(Thu) 00:02:59ID:g3NjUwMjI(1/1)NG通報

    >>564 이건 보리차
    보리차를 끓여서 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마시는...


    당신들의 똥카레

  • 566名無し2017/11/09(Thu) 02:12:51ID:Y0MDg0MDM(1/1)NG通報

    일본의 민간요법에도 똥술이 있어. 한국에 똥술이 있다고 비웃는건 누워서 침뱉는 꼴

  • 567名無し2017/11/09(Thu) 02:18:50ID:M4MTI5MDc(1/1)NG通報

    北朝鮮の混乱に乗じて、全て消し去ってもらうのも手だぞ

  • 568名無し2017/11/09(Thu) 10:23:00ID:g5NTI5NTQ(2/2)NG通報

    ここまで拡散されて、広く世界に知れ渡ったんだから、ビジネスチャンスと
    考えてはどうか?w

    随分、不衛生だけどw amazonとかで販売したら、ネタで売れると思うw

  • 569名無し2017/11/09(Thu) 10:40:39ID:QxNzE0NTk(3/3)NG通報

    >>566
    中国漢方薬が起源なので日本に伝わったのも当たり前である。

    韓国が蔑まれているのは、「中国から韓国に文化が渡り、韓国が日本に伝えた」と言っている癖に、人糞薬が中国文化である事すら分からずに「日本の捏造である。韓国に過去そのような文化は無かった!」などと、破綻した発言をする点を笑われている。

    「昔は確かにあったが、今は無い」と言えば良かっただけである。

  • 570ららら太陽2017/11/09(Thu) 11:30:07ID:kwMTMzNTQ(1/3)NG通報

    >>136
    これは有り得ないね。AV女優は背の低い人が多いし、胸の形とウエストの締まり方が朝鮮人と違う。AV男優が韓国人の訳ないだろ…9センチなんだよ。朝鮮人が小さいのは本当だよ。おいら寮だったし、琉球人は意外にも背が低い癖にでかい^ - ^

  • 571ららら太陽2017/11/09(Thu) 11:37:59ID:kwMTMzNTQ(2/3)NG通報

    日本人が勘違いしているのは、慰安婦問題と一緒だね。

    1.トンスルについて
    朝鮮人
    トンスルが韓国で人気というのはデマであり捏造と朝鮮人は主張している。

    日本人
    トンスルがあるのがデマであり捏造と朝鮮人は主張している。

    2.慰安婦について

    朝鮮人
    慰安婦がいないと日本は主張している。
    日本人
    慰安婦の強制性はないと朝鮮人に主張している。

  • 572ららら太陽2017/11/09(Thu) 11:42:34ID:kwMTMzNTQ(3/3)NG通報

    朝鮮人でAV男優出来たら、民族の血を乗り越えたスーパーマンか末端肥大症があそこにきた幸運な人だよ。
    ちなみに末端肥大症の人はアゴだけでなく、あそこもでかい…てか長い…

    猪木!ボンバイエ!猪木!ボンバイエ!

  • 573名無し2017/11/10(Fri) 00:21:49ID:E4NTE2MTA(5/6)NG通報

    トンスルとか犬鍋の韓国料理の総合スレ建てたら
    いつの間にか消された
    ふざけんなよ在日管理人

  • 574熱湯浴2017/11/10(Fri) 02:07:36ID:E2OTM4OTA(1/1)NG通報

    >>491
    アイドルじゃないけど見たいならどーぞ(食前・食中にお薦め)。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YYc1XqfU-Jo

  • 575名無し2017/11/10(Fri) 02:30:31ID:U1ODIyNTA(1/1)NG通報

    >>573
    だよね。良く分からんよ。

  • 576名無し2017/11/11(Sat) 17:15:16ID:E2NzIwNg=(1/1)NG通報

    >>568
    このキャプは韓国のTV放送のだよね。やっぱり、存在してるんだ(笑)

  • 577名無し2017/11/11(Sat) 22:27:59ID:Y0MDUxMDc(1/1)NG通報

    <丶`∀´> トンスルパーティー

  • 578名無し2017/11/12(Sun) 01:59:15ID:gwNTI2NDE(1/1)NG通報

    トンスルという文化に変わったのが、現在の大腸菌入りキムチニダ!

  • 579名無し2017/11/13(Mon) 17:26:14ID:ExMjY1OTg(1/2)NG通報

    良スレあげニダ

  • 580김치맨2017/11/13(Mon) 17:48:34ID:E1MjkxNDU(2/3)NG通報

    >>1

    막걸리는 맛이 좋아 배도 든든하고 속에 부담을 주지 않는 술이야

    술의 원리를 이해 못하니 찌꺼기 술이라는 말을 하는거야.

  • 581김치맨2017/11/13(Mon) 17:51:19ID:E1MjkxNDU(3/3)NG通報

    >>1

    아 톤술은 인분 술을 이야기 하는거야? 번역이 톤술이라 막걸리 인줄 알았네 ㅋㅋ

    믿고 싶은것을 믿는것은 자유이지.

    그것이 사실과 다른것을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을 비웃는것도 자유이고 ^^

  • 582名無し2017/11/13(Mon) 18:21:19ID:Y0MDYyNDI(1/1)NG通報

    >>568
    オェ、蒸留しねえのかよ
    やっぱ朝鮮人、キモいわ

  • 583名無し2017/11/13(Mon) 19:29:18ID:Q5MTI3MDg(1/1)NG通報

    똥술
    네이버 검색에 들어가 본다.
    " 관절이나 호흡기에 인분이 좋다는 낭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분을 끓여서 약으로 먹었다는 얘기도 있고 물이나 술에 풀어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똥술 마셨다는 사람은 만난 적이 없어서 자세한 제조방법은 모릅니다.
    명창이 목소리를 지지려고 뜨거운 똥물을 마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할아버지들도 무릎이 쑤시는데 약이라는 말도 많이 하시죠

    푸세식 변소의 똥물로 만든 술을 말합니다.
    뼈에 문제가 생기면 먹는 약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글들이 올라와 있다.
    가슴을 다친 지 벌써 7주째가 되어 간다
    아직도 부어 있고 아픔이 가시지 않고 있다.
    누웠다 일어날 때마다 통증이 따르고, 누워서는 머리를 들지를 못한다.
    돌아 누울 때마다 결리는 아픔과 통증, 그리고 기침할 때마다 몰려오는 통증의 공포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보이지 않는 아픔이기에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다.
    물론 아픔을 알아 달라고 바라는 건 아니지만 이만큼 힘드니 조금 배려해 줬으면 할 때도 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없으니 모든 일이 평상시와 똑같이 움직여야 함에 가끔은 속상할 때도 있다.

  • 584名無し2017/11/13(Mon) 19:30:17ID:Y4NDE0MzU(1/3)NG通報

    며칠 뒤 ....
    전화가왔다 ..
    아시는 분이 똥술을 만들어 파는 곳을 안다고 연락처를 알려 주었다
    먹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렸는 데 ..
    또 다시 전화를 걸어와 성화 다 .. .
    아직 운짐이 덜 달았구나 ... 아직 견딜만 하구나 .. 등등 .... 폭언을하면서 매몰 차게 몰아 부친다
    물론 걱정이되어서하는 말 인거 잘 알지만 어떻게 똥술을 먹냐고 ..
    생각 만해도 비유가 상하는데. ...

    성화에 못 이겨 전화를했다.
    진주에 사시는 분인데 똥술을 만들어 파 신다고한다 .
    제조 방법과 복용 방법, 그리고 부작용에 대해 궁금한 것을 캐 물었다,
    똥과 25도 소주를 섞어 만들고 15 일이 경과 되면 발효 된 똥술은 판매를 시작 한단다 .
    그러면 똥술의 도수는 20도 정도로 내려 가니 먹기에 그다지 힘들지 는 않다는 말씀과 부작용은 전혀 없다고 ..
    술을 먹고 부작용있는 거 봤나면서 오히려 되 물으신 다.
    1.8 리터 한 병에 가격은 3 만 5 천원이며 택배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전화를 끊고 달마도사랑 이야기를 했다.
    달마도사는 가짜라고 한다
    원조 똥술은 술에 담그는게 아니라고 한다
    옛날에 똥술은 재래식 화장실에 대나무통을 담구어 두면 틈사이로 똥물이 들어와 맑게 고인다고 한다
    똥술은 그렇게 만드는거지 술에 담구는건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한다.
    요즘은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드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하면서..
    그리고 성인의 변이 아닌 귀저기 차는 아기의 똥이라야 된다는 말도 함께 해 주었다.

  • 585名無し2017/11/13(Mon) 19:30:56ID:Y4NDE0MzU(2/3)NG通報

    그러고 또다시 시간이 흘렀지만, 통증은 가시지 않고 약을 먹어도 일시적인 효과만 가져왔다.
    달마 도사 외출 후 들어오더니 똥술을 만드는 사람을 알아 왔다고 전화해 보라고 한다
    다행히 나도 알고 있는 분이었다.
    청하면 청계에서 과수원과 펜션을 하는 분인데 부지런하기도 하고 입담도 좋고 성격도 걸걸한 분이시다
    오래전에 학교 어머님 회장을 할 때 함께 활동하면서 친분이 있는 분이시다.
    당장 전화를 걸었다.
    어떻게 다쳤는지를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똥술이 최고라고 한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도 되는데 본인이 직접 만들면 먹지를 못하니 자신이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똥이 없으니 며칠만 기다리라고...

    며칠 뒤..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똥술 다 되었으니 가져가라고
    아주 고마워 한걸음에 달려갔다.
    그리고 물었다. 제조방법에 대해서..
    한 번 아프고 나니 알아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이 아니고 내 주위의 누군가가 아프다면 만들어 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물론 누가 쉽게 먹으려고 할까마는 그래도 이 약 저 약 다 써봐도 되지 않으면 민간요법을 찾을 수도 있으니까....
    알아둬서 해 되는 건 없겠지 하는 생각에 조제 방법을 물었다.

  • 586名無し2017/11/13(Mon) 19:31:23ID:Y4NDE0MzU(3/3)NG通報

    *똥술 만드는 방법**
    아기의 똥을 받아 철판에 볶는다.
    볶을 때 가장 주의해야 되는 게 신불도, 너무 약한 불도 안된다고 한다
    제일 중요한 게 불 조정이라고 한다
    적당한 불에 아기의 똥을 올리고 볶는다
    까맣게 타지 않게, 그리고 너무 덜 볶지도 말아야 한다니
    참 모호한 말이다.
    이 정답은 숙달된 사람만이 아는 노하였겠지.
    그렇게 볶은 똥을 펄펄 끓는 물에 투하..
    이때 물에 넣었을 때 퍼지지 않고 똘똘 뭉쳐야 잘 볶은 거라고 한다
    뭉치지 않고 퍼진다면 볶을 때 실패한 거라고 하는데...
    그렇게 끓는 물에 넣고는 불을 끄고 미지근하니 식으면
    면봉에 싸서 꼭 짜주면 된다.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진 똥술이 내 손에 들어왔다
    1.8리터 생수병 3병에 담겨서..

  • 587名無し2017/11/13(Mon) 19:32:42ID:YxNjkzOTA(1/1)NG通報

    집으로 가져와 보니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이다.
    이걸 어떻게 먹지..
    며칠을 고민했다.
    그래도 만들어준 사람의 성의가 있는데 먹어야지.. 먹고 빨리 나아야지..
    컵에 부어 코를 막고 마셨다.
    어... 괜찮네...
    맛이 없다.. 무맛이라고 해야 하나..
    뒤끝 맛은 흙내가 난다.
    오늘로서 이틀째...
    한 병이 다 비워져 간다.
    틈만 나면 마신다.. 물 마시듯이..
    마시면서 생각한다.. 난 보이차를 마시고 있다고.
    뒷맛이 보이차 맛이 나니까..
    그러면서 스스로 위안을 한다..
    난 오늘도 귀한 보이차를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시원하게 마신다..
    내 몸에 좋은 보이차 때문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 588名無し2017/11/13(Mon) 19:35:11ID:QyNTY4Mjc(1/1)NG通報

    집으로 가져와 보니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이다.
    이걸 어떻게 먹지..어... 괜찮네...그러면서 스스로 위안을 한다..난 오늘도 귀한 보이차를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시원하게 마신다..

  • 589名無し2017/11/13(Mon) 19:36:05ID:kyODA4OTM(1/1)NG通報

    난 오늘도 귀한 보이차를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시원하게 마신다..

  • 590名無し2017/11/13(Mon) 19:48:46ID:ExMjY1OTg(2/2)NG通報

    >>581
    その通りだよ。朝鮮人が主張する、慰安婦詐欺と同じ理屈w

  • 591아츠카 -ATSUKA 나는 절대로 먼저 시작하지 않는다. 2017/11/14(Tue) 01:40:31ID:M1ODk2Mzg(1/4)NG通報
  • 592아츠카 -ATSUKA 나는 절대로 먼저 시작하지 않는다. 2017/11/14(Tue) 01:40:52ID:M1ODk2Mzg(2/4)NG通報
  • 593아츠카 -ATSUKA 나는 절대로 먼저 시작하지 않는다. 2017/11/14(Tue) 01:41:10ID:M1ODk2Mzg(3/4)NG通報
  • 594아츠카 -ATSUKA 나는 절대로 먼저 시작하지 않는다. 2017/11/14(Tue) 01:41:27ID:M1ODk2Mzg(4/4)NG通報
  • 595名無し2017/11/14(Tue) 04:30:04ID:M0NTc4ODI(1/1)NG通報

    これが、韓国人が、必至に保守するトンスルスレであるな

  • 596名無し2017/11/17(Fri) 10:42:54ID:kxNjQ0Njc(6/6)NG通報

    まじきもいw

  • 597名無し2017/11/17(Fri) 17:12:11ID:A5NTY5MjE(1/4)NG通報

    똥술




    약이 귀하던 궁핍한 시대에는 흙이나 오줌이며 똥도 약이 되었다. 놀다가 무릎이 쓸려



    피가나면 그 상처에 부드러운 흙을 발라두는 일로서 치료는 끝이었다. 까닭이 분명하지 않은 병에는



    애기오줌을 받아 마시고, 뼈가 부러지면 된장덩어리를 처발라 감싸두거나 똥술을 해 마셨다. 되게 급하면 뒷간으로 기어가



    제손으로 생똥을 먹어야 하는 사람도 있었다.

    똥술은, 대의 마디를 원통처럼 잘라 그 한쪽에 작은 구멍을 내어 솔잎으로 꼼꼼히 막은 다음


    뒷간에 넣어두고 한 서너 달 기다리면 그 마디 안에 맑은 액이 괴는데 그것을

    다시 막걸리와 섞어 숙성시켰다. 맛도 향기도 괜찮은 편에다 뼈 치료에는 그만이었다.

  • 598名無し2017/11/17(Fri) 17:12:45ID:A5NTY5MjE(2/4)NG通報

    그러나 똥술은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어, 아예 생똥을 막걸리와 섞어



    숙성시켜 마셨는데, 한 삼일이면 술이 다 되지만 약효는 다소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데다 급조된 똥술은 그 냄새가 너무나 고약하여 비위가 약한 사람은 마시기 힘들었다.





    한 30여 년 전 수확철의 들일이 어느 정도 끝나가는 가을, 감을 따던 작은형이 감나무에서 떨어져 허리를 크게 다친


    사고가 일어났다. 허리뼈가 부러졌으나 병원도 멀고 치료비도 없어 된장덩어리를 허리 밑에 깔고 그냥

    누워 지내고 있었다.


    한 사나흘 지났을까, 어머니가 막걸리사발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 599名無し2017/11/17(Fri) 17:13:23ID:A5NTY5MjE(3/4)NG通報

    그런데 고약한 구린내가 확 풍겼다. 똥술이었다. 어머니는 누워 있는 작은형보고 그것을


    마시라고 했다. 직접 마셔보고 환하게 웃어보이며 마실만하다고 마셔보라 했다.


    철든 나이에 자존심이 유별난 작은형이었다. 마실 리가 없었다. 마침내 어머니는 옆에 있는


    나보고 마셔보라 하지 않는가. 왜 진작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얼쩡거리다가


    그렇게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똥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는상황이 되어버렸다.

  • 600名無し2017/11/17(Fri) 17:14:27ID:A5NTY5MjE(4/4)NG通報

    그렇게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똥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는상황이 되어버렸다.

  • 601名無し2017/11/17(Fri) 19:53:42ID:Y5NDAzNTg(1/1)NG通報

    何、必死になってんだ韓国人、韓国人♪
    捏造国家、韓国♪

  • 602誰かさんや2017/11/17(Fri) 19:59:34ID:AyOTEzMDk(1/1)NG通報

    安倍首相の捏造写真貼ってる奴がいるな、
    試しに公安にメール送ってみる

  • 603名無し2017/11/17(Fri) 21:31:22ID:MzODE1MDY(1/1)NG通報

    >>602
    ATSUKA  ← こいつ
    1日中スレ監視してる精神障碍者らしい。他のチョンもこいつが暴れ出すと一斉に逃げるよw
    キムヨナと朝鮮軍ホモ画像、ここのトンスル画像に異常な執着があるみたいよw 自作?のイミフな画像貼り付けが得意技。画像の意味を理解できてないので、しょっちゅう日本人に呆れられてるしね。

  • 604名無し2017/11/17(Fri) 21:37:51ID:I1NjQ5MDE(1/1)NG通報

    まぁ韓国の食文化だからな〜いいんじゃないか?俺は受け付けないが、ウンコは給食にも出るのかな?

  • 605名無し2017/11/18(Sat) 19:16:58ID:kzMDk0OTA(1/2)NG通報

    그렇게 고약한 술을 마셔보기로는 내 생전 처음이었다. 어머니는 옆에서 마실만 하지 그렇지?




    하면서 눈을 찡긋거리며 압력을 넣었다. 맛있다 제법 마실만하다. 마셔봐라. 나는 작은형이 그걸




    마시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작은형이 눈치를 보더니 똥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606名無し2017/11/18(Sat) 19:17:32ID:kzMDk0OTA(2/2)NG通報

    그래서 그런지 작은형의 허리는 훨씬 빨리 나았다. 아무렇지도 않게 똥술을 빚어서, 마셔 보이던 어머니의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요즘 오줌을 마시고 병을 치료한 사례들이 발표되고 국제적인 학술대회도 열리고 있다.

  • 607有名2017/11/18(Sat) 19:22:22ID:Q1NzQ0NDA(1/1)NG通報
  • 608asa◆oBBxq09ido2017/11/18(Sat) 20:11:28ID:gwNjg0MzI(1/1)NG通報

    >>558
    はい
    https://ja.m.wikipedia.org/wiki/%E8%BB%8D%E6%85%B0%E5%AE%89%E6%89%80%E5%BE%93%E6%A5%AD%E5%A9%A6%E7%AD%89%E5%8B%9F%E9%9B%86%E3%81%AB%E9%96%A2%E3%81%99%E3%82%8B%E4%BB%B6#.E5.90.89.E8.A6.8B.E8.AA.AC.E3.81.B8.E3.81.AE.E6.89.B9.E5.88.A4.E3.81.A8.E5.8F.8D.E8.AB.96
    以下本文
    副官より北支方面軍および中支派遣軍参謀長宛通牒案
    支那事変地に於ける慰安所設置の為内地に於いてこれが従業婦等を募集するに当たり故らに軍部諒解等の名儀を利用し為に軍の威信を傷つけ且つ一般民の誤解を招く虞(おそれ)あるもの或いは従軍記者慰問者等を介して不統制に募集し社会問題を惹起する虞あるもの或いは募集に任ずる者の人選適切を欠き為に募集の方法誘拐に類し警察当局に検挙取調を受くるものある等注意を要するもの少なからざるに就いては将来これらの募集等に当たりては派遣軍に於いて統制しこれに任ずる人物の選定を周到適切にしその実施に当たりては関係地方の憲兵及び警察当局との連繋を密にし以て軍の威信保持上並びに社会問題上遺漏なき様配慮相成たく命に依り通牒す。

  • 609名無し2017/11/18(Sat) 21:22:33ID:kwMTI1MzA(1/1)NG通報

    トンスルを飲んでたのは、西暦何年頃?

  • 610名無し2017/11/18(Sat) 21:29:16ID:M1MTg0MjQ(1/1)NG通報

    漢方薬の一種やから、効くと思うとる人は今でもおるやろ

  • 611名無し2017/11/18(Sat) 23:57:52ID:UwMzA4OTA(1/1)NG通報

    日本でもトンスル飲んでたんだから、韓国馬鹿にしてたらブーメラン来るで

    秋田県では昭和40年代までトンスル飲んでた記録が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