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한국인이 오지 않는 이유 v2.0

301

    • 1名無し2017/01/26(Thu) 15:30:31ID:A1MDU1OTY(1/1)NG報告

      http://kaikai.ch/board/9925/ v1.0

      <뉴스에 나온 불상사건,필리핀 사건을 예로들어>

      한국인←불상에 관심도 없음,카이카이에 들어와서야 이런일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됨:이런 일이 있었구나

      일본인:것봐라! 한국인은 이렇다.

      한국인←이사람이 가지고온게 아님:그러니까...

      일본인:이게 정당한 판결이냐?

      한국인←이사람이 판결한게 아님:그러니까...

      일본인:이런식이면 앞으로 한국과는 단교!

      한국인←이사람이 외교부가 아님:그러니까...

      일본인:너희들은 필리핀에서도 문제다

      한국인←필리핀은 커녕,해외에 가본적이 없음:그러니까...

      무한반복

      홍보부족으로 한국인이 안오는줄아는데,실제로는 저런태도는 같은한국인,일본인도 이야기하고싶지 않는다는걸 모름.

    • 252 ^^* ◇ exrbfoxtip2017/01/26(Thu) 20:59:19ID:ExNTk2NzY(13/27)NG報告

      김대중 , 노무현 이제다음차례는 시체팔아 장사꾼 종북 문제인인것인가? 전라도 종북 공산당세력때문에 북한이 현재까지도 살아남고있다.

    • 253ReconNyko2017/01/26(Thu) 20:59:29ID:M5MzM5NTI(42/55)NG報告

      >>247
      이득과 비교하면 손해가 너무크다. 기각.

    • 254うん?2017/01/26(Thu) 21:01:15ID:Q4MTAwODc(45/54)NG報告

      >>251
      損害のほうが大きいのは認める。

    • 255名無し2017/01/26(Thu) 21:01:35ID:cxNzU2MTI(3/4)NG報告

      >>241
      その様な過酷な環境の中で2年間を
      耐え抜いた者であれば、鋼の精神力が備わるのではないか?

    • 256ReconNyko2017/01/26(Thu) 21:02:02ID:M5MzM5NTI(43/55)NG報告

      >>250
      박정희없어도 미국이 알아서 경제협력해줬고, 고속도로는 애초에 무역을 목적으로 만든것, 군사독재로 문화탄압한것은 숨기는구나.
      전두환은 정치 폭력배.

    • 257うん?2017/01/26(Thu) 21:04:08ID:Q4MTAwODc(46/54)NG報告

      >>255
      理不尽な過酷さはどうなんだろう。

    • 258ReconNyko2017/01/26(Thu) 21:04:28ID:M5MzM5NTI(44/55)NG報告

      보상심리
      .
      報償心理
      compensation mentality

      해당 문서는 사회적으로 해악을 끼치는 '뒤틀린' 의미의 보상심리에 대해 주로 서술한다.

      보상심리라는 단어 자체는 언어 사전에 기재되어있지 않은 신조어의 일종이다. 말그대로 보상을 받기를 원하는 심리도 여기에 포함되지만, 그런 내용이라면 문서로 만들어지기엔 너무 당연한 내용이라 한국을 포함한 세계 사회에서 만연한 문제를 비판하는 쪽으로 기재했다.
      .
      https://namu.moe/w/보상심리

    • 259名無し2017/01/26(Thu) 21:04:47ID:g3NTc3OTQ(20/20)NG報告

      >>255
      견디는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그렇지 않았지만요.
      상병이 되고나서는 많이 나아졌지만 저는 여전히 힘들었고 불만 가득이었습니다 w
      저는 그저 동료들에게 민폐 끼치지만 말자..라는 태도로 군생활을 보냈습니다.

      징병된 자원은 모병된 자원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60ReconNyko2017/01/26(Thu) 21:04:49ID:M5MzM5NTI(45/55)NG報告

      >>258
      인간은 자신이 겪은 안 좋은 일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든 뭔가 보상을 받고 싶어하는 본성이 있는데, 여기까지는 문제도 없고 오히려 지극히 당연한 반응이지만 만약 이 보상을 실제로 받지 못 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긴다.

      보상심리가 뒤틀린 방향으로 표출되어 자신이 잃은 만큼 남들도 잃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이건 부당한 일이야. 앞으로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돼"가 아니라 "나만 당하는 건 부당한 일이야. 모두 이걸 겪어봐야만 해"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상심리라고 부른다.

    • 261 ^^* ◇ exrbfoxtip2017/01/26(Thu) 21:05:36ID:ExNTk2NzY(14/27)NG報告

      >>256전라도 홍어들은 김대중 민주화열사 민주화라고 떠들지만 실상은 박정희 대통령하고 전두환대통령이 산업화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국방을 강력하게 하고 국민둘을 배부르게 먹여줘서 우리가 민주화하고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것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과거에도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았고 현재도 북한에 자금을 지원하고 종북행위같은 이적행위만 반복하고있다.

    • 262ReconNyko2017/01/26(Thu) 21:06:59ID:M5MzM5NTI(46/55)NG報告

      >>260
      똥군기.
      在下者有口無言 (재하자 유구무언)
      아랫사람은 입이 있어도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없어져야 할 악습.

      불공정한 이득을 얻을 목적으로 하급자를 부당하게 괴롭히는 행동이나 그것을 강요하기 위한 것을 말한다. 하급자에게 가야 할 돈을 상급자가 사적으로 갈취한다거나, 하급자에게 책임을 떠넘김으로써 상급자의 잘못을 덮어준다거나, 하급자에게 일을 떠넘김으로써 돈을 받으면서도 편하게 놀 수 있다거나 하는 이익을 말한다.

      조직의 존재목적 때문에 상급자가 유리해지는 것은 똥군기라고 부르지 않는다. 가령 경력 높은 사람을 구하기 힘들어서 상급자에게 연봉을 많이 주거나, 업무 잘하는 사람은 업무상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적어서 업무 재량권을 넓혀주거나 하는 것들.

      이런 행동들은 조직의 존재목적을 방해하거나 법을 어기는 등 매우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 강요하지 않으면 해낼 수 없다. 이 때문에 하급자에게 당연히 주어진 권한을 통제하고 복종하는 하급자에게만 풀어줌으로서 복종을 유도하거나, 하급자가 복종 외에는 다른 행동을 하지 못하게 아예 원천금지함으로서 복종하지 않을 가능성을 줄이거나, 이런 잘못을 상급자가 저질렀을 때 내부고발을 막아서 상급자가 책임질 일을 없애는 등의 범죄가 덧붙여진다.

      군기(軍紀), 즉 윗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명령하면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명령에 복종하는 '상명하복' 정신이 잘못된 방향으로 더욱 퇴보한 것으로, 왜 하필 어원이 '군기'인가 하면 보통 이러한 무조건적인 상명하복의 정신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행위가 군대에서의 군기 잡기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산된다. 또 실제로 어떤 곳보다도 군대에서 가장 심각하다.
      .
      https://namu.moe/w/똥군기

    • 263うん?2017/01/26(Thu) 21:08:14ID:Q4MTAwODc(47/54)NG報告

      >>260
      そんなものか。
      やはり、いい影響は無さそうだ。

    • 264ReconNyko2017/01/26(Thu) 21:11:23ID:M5MzM5NTI(47/55)NG報告

      >>261
      당시 산업이 신발/가발/신약 개발에 필요한 재료 모으기/무역이였다.
      그게 박정희의 업적? 국민의 업적이지.
      전두환은 언론 통제하고 시민을 폭력으로 해결했다.

    • 265ReconNyko2017/01/26(Thu) 21:12:04ID:M5MzM5NTI(48/55)NG報告
    • 266 ^^* ◇ exrbfoxtip2017/01/26(Thu) 21:13:22ID:ExNTk2NzY(15/27)NG報告

      이적행위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을 비판하지않고 오히려 감싸고 돌고있는 전라도 인간들은 뻔뻔함은역겨울정도 항상 종북 매국행위를 반복하면서 오히려 영웅 박정희 대통령하고 전두환대통령을 비하하고 욕을한다. 전라도 인간들은 항상 고향을 황폐화 시키고 타지역으로 탈출하고 그지역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불이익을 준다.

    • 267うん?2017/01/26(Thu) 21:14:07ID:Q4MTAwODc(48/54)NG報告

      >>265
      はやく、徴兵制度無くなるといいね。

    • 268 ^^* ◇ exrbfoxtip2017/01/26(Thu) 21:17:12ID:ExNTk2NzY(16/27)NG報告

      >>264야당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포퓰리즘 정치를 하고 위에 북한이 있는 상황에서 국민을 선동하고 사방오열로 분열시키는데 이것을 가만히 보고있을 정치가는 없다.

    • 269 ^^* ◇ exrbfoxtip2017/01/26(Thu) 21:19:32ID:ExNTk2NzY(17/27)NG報告

      >>264일본에서 자금을 가져와서 제철소 만들고 산업화 한것도 박정희 대통령이고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물류가 원활하게 흐르도록 한것도 박정희 대통령이다.(매국노 김대중은 이공사를 반대하였다.)

    • 270ReconNyko2017/01/26(Thu) 21:24:16ID:M5MzM5NTI(49/55)NG報告

      >>269
      ...간첩인가?

    • 271名無し2017/01/26(Thu) 21:26:23ID:E3MDM5NDA(2/2)NG報告

      >>56
      본인 이야기 하는거 눈치채고 분노하는것인지(웃음)

    • 272 ^^* ◇ exrbfoxtip2017/01/26(Thu) 21:27:37ID:ExNTk2NzY(18/27)NG報告

      >>270종북간첩은 김대중 박원순 문제인 노무현.

    • 273 ^^* ◇ exrbfoxtip2017/01/26(Thu) 21:28:03ID:ExNTk2NzY(19/27)NG報告

      그리고 대부분의 전라도 사람들.

    • 274ReconNyko2017/01/26(Thu) 21:29:31ID:M5MzM5NTI(50/55)NG報告

      >>269
      아니,
      ID:ExNTk2NzY ☜이놈 신고하면 최대10억원?

    • 275うん?2017/01/26(Thu) 21:29:34ID:Q4MTAwODc(49/54)NG報告

      >>269
      物質的にはそうだ。
      しかし、韓国を決定的におかしくしたのも彼だ。

    • 276ReconNyko2017/01/26(Thu) 21:30:42ID:M5MzM5NTI(51/55)NG報告

      >>275
      거짓선동이다.
      간파해라.

    • 277 ^^* ◇ exrbfoxtip2017/01/26(Thu) 21:32:04ID:ExNTk2NzY(20/27)NG報告

      >>276나의말에는 거짓이 없다.

    • 278うん?2017/01/26(Thu) 21:34:25ID:Q4MTAwODc(50/54)NG報告

      >>276
      私には彼が扇動するだけの能力があるようには見えない。

    • 279ReconNyko2017/01/26(Thu) 21:34:29ID:M5MzM5NTI(52/55)NG報告

      >>277
      큐베?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
      말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말 자체는 틀리지 않았으되, 듣는 사람의 상식과 심리를 기만하여 이득을 취한 경우이다. 즉 어떤 매력적인 제안을 들었을 때 '당연히' '양심적으로' 이런 의미도 포함되어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 그 순간 당한 것이다.
      .
      https://namu.moe/w/거짓말은%20하지%20않는다

    • 280ReconNyko2017/01/26(Thu) 21:35:48ID:M5MzM5NTI(53/55)NG報告

      >>278
      동감이다.
      그저 멍청한 이유로 개인적인 견해를 합리화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순진하다.

    • 281うん?2017/01/26(Thu) 21:36:40ID:Q4MTAwODc(51/54)NG報告

      >>280
      それが正解だろう。

    • 282うん?2017/01/26(Thu) 21:38:41ID:Q4MTAwODc(52/54)NG報告

      天井を何かが移動する音が聞こえる。
      ネズミかな。

    • 283 ^^* ◇ exrbfoxtip2017/01/26(Thu) 21:43:40ID:ExNTk2NzY(21/27)NG報告

      [2010 연중기획]경부고속도로 반대 ‘일리 있는 논리’2010.02.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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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묻다
      ㆍ당시 야당 ‘남북종단’보다 도로 열악한 ‘동서횡단’ 우선 건설 주장

      "경부고속도로를 만들 때 야당 정치권에서 목숨을 걸고 반대했습니다. 국가를 팔아먹는다, 업자를 위해 그 일을 하느냐,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나라를 망가뜨리려 하느냐, 그 예산을 차라리 복지에 써라 등 내용을 보면 요즘과 비슷한 반대의 목소리인 것 같습니다.”
      완공된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가는 코로나 승용차와 그 옆을 걷는 할아버지. 1970년 7월 7일.
      완공된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가는 코로나 승용차와 그 옆을 걷는 할아버지. 1970년 7월 7일.


      “도로 건설 찬성하나 우선순위 의문”
      지난해 11월 28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다. 이날 이 대통령은 청계천과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반대에도 무릅쓰고 관철시켜 결과적으로 좋아진 예’로 거론했다. 당시 언론, 학계, 야당의 반대에 맞서 관철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발전이 있었겠느냐는 인식이다. 이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를 꺼낸 것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것이었다. 4대강 사업 이전에 ‘한반도대운하’를 추진할 때도 이 대통령은 경부고속도로의 예를 자주 거론했다.


      원문보기: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002041139461&code=114#csidxf79601e4f251407a7cc58894593b5bd

    • 284ReconNyko2017/01/26(Thu) 21:49:28ID:M5MzM5NTI(54/55)NG報告

      >>283
      그래서 네 주장이 뭐냐.

    • 285名無し2017/01/26(Thu) 21:50:24ID:kxOTIxMzY(22/22)NG報告

      まだやってたのか、日本人も韓国人も夜は元気なのね(意味深)

    • 286 ^^* ◇ exrbfoxtip2017/01/26(Thu) 21:51:57ID:ExNTk2NzY(22/27)NG報告

      ◆건설 현장에 드러누워 반대

      야당의 반대가 가장 거셌다.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정책이라고 공격했다. 1967년 대선이 끝나자 본격적으로 건설 반대에 매달렸다.

      우선 서울과 부산 간 복선 철도가 있는데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은 중복투자라고 비난했다. 수도권과 영남권 등 일부 지역에 발전과 특혜를 부여한다는 지역편중론을 꺼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70687671

      신민당 의원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가뜩이나 전라도에서 현 정권에 대해 불만 운운하는 이때에 같은 국토 내에서 어찌하여 한쪽은 철도 복선화가 있는 곳에 다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파행을 하는가"라며 "고속도로를 만들어 봐야 달릴 차가 없다. 부유층을 위한 호화시설이 될 뿐"이라고 말했다.

      유진오 신민당 당수는 "독재자 히틀러의 그 유명한 아우토반을 연상했다"며 "아우토반은 경제적인 의미보다 군사적 의미가 더 컸지만 자고로 독재자는 거대한 건조물을 남기기를 좋아한다"고 날을 세웠다.

      야당 의원들은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 드러누워 "우량농지 훼손이 웬말이냐,쌀도 모자라는데 웬 고속도로냐,부유층 전유물인 고속도로 건설 끝까지 결사 반대"라는 구호를 외쳤다.

    • 287うん?2017/01/26(Thu) 21:52:17ID:Q4MTAwODc(53/54)NG報告

      >>283
      彼の失敗は魚ロボット。
      高速道路は、韓国にはまだたくさん必要。

    • 288 ^^* ◇ exrbfoxtip2017/01/26(Thu) 21:59:01ID:ExNTk2NzY(23/27)NG報告

      >>284문재인에게 투표하지마라.

    • 289うん?2017/01/26(Thu) 22:00:50ID:Q4MTAwODc(54/54)NG報告

      >>288
      エレクチオンに投票してください。

    • 290名無し2017/01/26(Thu) 22:01:42ID:cxNzU2MTI(4/4)NG報告

      >>284
      全ての反応を閲覧したわけではないが
      ガンギエイは政策と運営を任せるべき器ではない!
      って事じゃないかな?

    • 291ReconNyko2017/01/26(Thu) 22:01:49ID:M5MzM5NTI(55/55)NG報告

      >>288
      선거법 위반이다.
      하지 마라.

    • 292 ^^* ◇ exrbfoxtip2017/01/26(Thu) 22:03:25ID:ExNTk2NzY(24/27)NG報告

      KISA의 모기업인 코퍼스의 포이 회장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밤늦은 시각까지 포이에게 한국의 상황과 제철소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지만 사업적인 면에서 단호했던 포이 앞에 결국 좌절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KISA로부터 차관을 조달하는 데 실패하였다. 내심 미안했던 포이 측의 배려로 박태준은 하와이의 고급콘도에서 휴식을 보내게 되었다. 이 휴식 기간 동안 박태준은 포철 건설에 관한 자금을 동원할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었는데 그것은 대일 청구권자금이었다. 당시 8천만 달러 정도의 대일 청구권 자금이 남아 있었고, 일본은 자금을 제공하면서 돈의 용처를 명시해뒀으나 그것을 바꿀 수 있다면 문제는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 그 후 박태준은 전원합의체라는 의사결정구조를 가진 일본의 내각을 집요하게 설득한 끝에 결국 일본의 지원 결정을 얻어낼 수 있었다.[2][주 1]

      정부는 이후에도 1968년부터 1992년까지 현금출자 2341억 원, 대일청구권 자금 128억 원(5080만 달러), 현물출자 150억 원 합계 2205억 원을 출자하였다. 조강기준 연산 103.2만t 규모의 포항종합제철은 1973년 7월 3일에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포항종합제철은 박정희 정권이 추진한 중화학공업의 상징적 존재였다.[3]https://ko.m.wikipedia.org/wiki/포스코

    • 293名無し2017/01/27(Fri) 16:12:04ID:UyOTU0NzY(1/1)NG報告

      >>288 이 사람은 왜 글마다 복붙이냐

    • 294 ^^* ◇ exrbfoxtip2017/01/27(Fri) 16:31:35ID:k3MjExMDI(25/27)NG報告

      문재인은 청와대에서 호남 인맥을 숙청하는 등, 호남에 대해 호의를 가진 인물은 아니었다, 그런 면에서 노무현도 호남에 대한 애정은 전혀 없었다, 일부에서는 문재인이 호남에 대해 증오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주장의 근거로는 문재인의 자서전에 등장하는 호남에 대한 묘사 때문이다, 자서전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아버지가 한 장사는 부산의 양말 공장에서 양말을 구입해 전남지역 판매상들에게 공급해 주는 일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몇 년간 장사하면서 외상 미수금만 잔뜩 쌓였다, 여러 곳에서 부도를 맞아 빚만 잔뜩 지게 됐다, 공장에서 매입한 대금은 갚아야 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그 빚을 갚느라 허덕였다, 혹시 나중에라도 돈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전표 같은 것을 꽤 오래 동안 보관하고 계셨다, 그러나 결코 그런 날은 오지 않았다, 그것으로 아버지는 무너졌고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아무 연고 없는 타향이니 기댈 데도 없었다, 이후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무능했다,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문재인의 인생 여정을 살펴보면 이 대목은 심상치 않은 대목이다, 오늘 저녁 라디오 방송에서 문재인은 자기를 키웠던 8할은 가난이었다고 했다, 비로소 자서전과 연설에서 강조하는 것과 공통점이 깨달아졌다, 그의 연설에는 가난에 대한 증오 같은 것이 묻어났다, 그 가난은 아버지가 전라도에서 사기를 당했기 때문이었다, 자서전에도 가난과 전남지역에 대한 원망과 증오 같은 게 느껴지고 있다,

      아버지가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맞았다고 하면 될 것을 문재인은 '전남지역'을 강조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했지만, 그냥 받지 못했다고 하면 될 것을,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경상도와 전라도라는, '문둥이'와 '깽깽이' 사이에 존재하는 그런 불신감과 증오가 문재인의 자서전에서 진하게 풍겨 나오고 있었다,

    • 295 ^^* ◇ exrbfoxtip2017/01/27(Fri) 16:33:09ID:k3MjExMDI(26/27)NG報告

      자서전에서 긴가 민가 하던 문재인의 호남 증오감은 청와대에 입성하여 문재인의 반호남 정서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문재인은 청와대에서 호남인들이라면 청소부까지 숙청했다고 12일 TV조선에 출연한 김현장은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전라도 사람 하나 때려죽이면 쌀이 서 말'이라는 말이 떠돌 정도였다고 한다,

      김대중 정권에서 정부 요직 35개 중에 17명이 호남지역 고교 출신들이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35개 중 겨우 6 개만이 호남지역 고교 출신들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노무현은 민주당을 박차고 나가 열우당을 창당했다, 그리고 노무현은 자기에게 93%의 지지를 보냈던 호남을 향해 이렇게 일갈했다, '호남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찍었나, 이회창이 보기 싫어 이회창 안 찍으려고 나를 찍은 거지' http://c.hani.co.kr/hantoma/2009619

      민주당의 전직 주요 인사들이 박근혜를 지지하고 나선 것은 노무현 정권의 이런 행태와 무관하지 않다, 선거철이 되면 나타나 '호남의 아들'을 자처하다가 정권을 잡게 되자 호남 인사들을 토사구팽 시켜 버리던 열우당의 모습을 문재인에게서 보는 것이다, 문재인은 호남에서는 '광주의 아들'을 외치고, 부산에서는 '부산의 아들'을 외치고 있다, 이런 문재인의 이중성을 꿰뚫어 본 것이다,

    • 296 ^^* ◇ exrbfoxtip2017/01/27(Fri) 16:34:19ID:k3MjExMDI(27/27)NG報告

      전라도 홍어를 누구보다 싫어하고 혐오하는 문재인에게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멍청한 전라도 홍어들. ^^*

    • 297名無し2020/06/27(Sat) 13:59:14ID:QwOTUyOTc(1/1)NG報告

      韓国人が来ない、来なかった理由は、レイシストのネット右翼を排除しなかったから。

    • 298名無し2020/06/27(Sat) 14:09:30ID:AxNTE4NzY(1/1)NG報告

      한국인이 나타나면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모든 문제를 캐묻는다.
      한국인이 뉴스를 뒤적거리며 대답해주면
      하나하나 증거를 요구하며 무시
      결국 자신들이 믿고싶은대로 믿으며
      똑똑한 한국인이 사라지면 승리감에 자아도취
      바보 한국인이 욕을 하면 우월감을 만끽

      이 알고리즘의 무한반복.
      아무리 지적해도 현실파악을 못하는 넷우익.

    • 299名無し2020/06/27(Sat) 14:11:04ID:U4MjgzNTM(1/1)NG報告

      悪質な馬鹿ウヨが目立つからなぁ…

    • 300名無し2020/06/27(Sat) 14:14:04ID:I5NDE4NTc(1/1)NG報告

      >>299
      韓国人はいないけど
      在日韓国人はたくさんいるよね

    • 301一昨年まではチベスナ(6月28日は「JAZZりんごの日」JAZZりんごなる品種の輸入開始の記念日。食べたコトないけど、美味しいのかな?)2020/06/28(Sun) 09:59:33ID:U5MTk5NTY(1/1)NG報告

      もしかして地球上からいつのまにか韓国人が駆逐されいるからカイカイに来れない・・・なんて理由だったら嬉し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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