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아동 후원이라더니"...128억 가로채 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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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08/11(Fri) 16:10:43ID:Y0MzczMDA(1/5)NG通報

    기부금을 모아 외제 차를 사고 요트 파티를 하는 등 호화 생활을 즐기는 데 썼습니다.
    이경국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화 상담이 한창이던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직원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경찰이 54살 윤 모 씨가 운영하는 복지기관을 압수수색 한 겁니다.

    "손 다 떼고 나와요. 전부."

    윤 씨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을 돕고 있다며 무작위로 전화를 돌려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신 모 씨 / 피해자 :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지역에 보면 부모가 없는 어린이들이 있어서 보통사람들과 똑같은 교육을 받게 해주고 싶으니까 후원을 해달라.]

    이렇게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4만9천여 명으로부터 후원받은 돈만 128억 원.

    여섯 차례에 걸쳐 천6백만 원을 기부한 후원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돌아간 돈은 단 1.7%인 2억여 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후원자들이 보낸 돈이 자신들의 또 다른 법인에서 만든 교육 상품을 판매한 대가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후원금을 가로챈 겁니다.

    가로챈 후원금은 임원들이 고급 외제 차를 사고, 요트에서 파티하는 등 호화생활을 하는 데 쓰였습니다.

    윤 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들의 범행에 속은 후원자들을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 2流狼2017/08/11(Fri) 17:21:50ID:kxNTY5MzM(1/2)NG通報

    <丶`∀´>「誇らしいnida♪」

  • 3名無し2017/08/11(Fri) 17:29:40ID:U5MjE3NDc(1/2)NG通報

    >>1
    君は許せる? 許せない?

  • 4名無し2017/08/11(Fri) 18:00:25ID:Y3MDIwOTY(1/1)NG通報

    >>3
    조선인이 "조선"했을뿐

    당한 사람이 잘못이라는것도 조선인의 논리

    사기 위증 무고 세계 1위

  • 5名無し2017/08/11(Fri) 18:11:39ID:cwODA0MjQ(1/1)NG通報

    >>1
    慰安婦像作った人もボロ儲けしてるらしいね

  • 6세계인2017/08/11(Fri) 18:14:03ID:QyNzQyNTg(1/1)NG通報

    근데 정상적인 자선단체도 기부금의 과반 이상을 운영비로 쓴다더라.
    외국의 단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부자의 추측 이상일걸?

  • 7絶対!無理!2017/08/11(Fri) 18:19:49ID:AyMzU1MzQ(1/1)NG通報

    騙される方が悪いんだよ って事でしょ?
    韓国らしい

  • 8NPO法人 乳出しチョゴリ推進協会2017/08/11(Fri) 18:22:32ID:A2Mjc0Nzk(1/1)NG通報

    >>6
    外国は経費を明らかにして公表してる。
    当然、寄付金が有効に弱者のために使われる団体に寄付が集まる。

  • 9名無し2017/08/11(Fri) 18:24:29ID:c1NTMyNTg(1/1)NG通報

    韓国人らしい、大変立派な人物だと思う。

    非難している韓国人は、例によって嫉妬しているだけだと思う。
    韓国人なら、機会と才覚があれば、誰でも行う行為だろう。

  • 10名無し2017/08/11(Fri) 18:29:00ID:k1NzgwOTA(1/1)NG通報

    >>9
    wwwww!

  • 11名無し2017/08/11(Fri) 18:33:21ID:U5MjE3NDc(2/2)NG通報

    >>6
    真似しちゃだめだよ。

  • 12名無し2017/08/11(Fri) 18:34:44ID:Y0MzczMDA(2/5)NG通報

    200억대 기부금 늑장 집행했다가 경고 받은 적십자

    대한적십자사(적십자)가 지난해 200억원 가까운 기부금을 늑장 집행했다가 보건복지부로부터 특별감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적십자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및 ‘대한적십자사 회비 및 성금의 모금 및 집행 및 운영지침’에 따라 기부금을 모집할 수 있다. 이 돈은 국내외 재난 상황이나 저소득층 구호를 위해 사용된다.

  • 13名無し2017/08/11(Fri) 18:36:23ID:Y0MzczMDA(3/5)NG通報

    나라 망신시킨 유니세프 사무총장의 횡령

    유니세프(UNICEF)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기부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가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000만 원의 후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면 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중한 범죄다. 유엔 산하 국제기구의 한국 실무 책임자가 공금을 쌈짓돈처럼 썼다니 나라 망신이 아닐 수 없다.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의 기부금이 70억 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당시 류모 사무총장이 “행사 운영비가 필요하다”며 민간단체장에게 후원금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기념행사 후 해당 단체가 영수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횡령 사실이 드러났다. 한국위원회는 류 사무총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으나 “억울하다”며 따르지 않자 올해 1월 이사회를 열어 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 14名無し2017/08/11(Fri) 18:43:00ID:Y0MzczMDA(4/5)NG通報

    '일제피해보상' 소송 명목 3만 명에 사기 15억 가로채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보상금을 타 주겠다며 회비 등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양모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임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양씨 등은 지난 2010년 '대일민간청구권 소송단'을 만들어 변호인 선임 등의 명목으로 유족 3만여명에게서 1인당 3만원부터 최고 24만원까지 모두 15억원 정도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들이 일본을 상대로 낸 소송이 일본 법원에서 패소한 사실을 알고도 소송이나 협상을 통해 보상금을 2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15流狼2017/08/11(Fri) 19:06:44ID:kxNTY5MzM(2/2)NG通報

    アグネスも 婆ぁになったな。
    六十一か。

  • 16名無し2017/08/11(Fri) 20:27:01ID:c0MTkxMTA(1/1)NG通報

    >>15
    アグネスチャンケ!

  • 17名無し2017/08/11(Fri) 23:24:24ID:cxMzcyNzM(1/1)NG通報

    丘の上ひなげしの鼻毛

  • 18名無し2017/08/11(Fri) 23:31:56ID:M3NzM4NjE(1/1)NG通報

    こいつは韓国で有名なの?

    「韓国の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寄付天使」のパクチョルサン、ただの嘘つきだったと判明
    みずきのブログ
    33歳のパクチョルサン氏は株式投資で400億ウォン台の資産を作り、大金を寄付し、これまで韓国の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と呼ばれてきました。
    ところが、このようなパク氏の言葉や行動の相当部分が、膨らませたか、あるいは偽りだ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 192017/08/11(Fri) 23:48:08ID:c1MTMyNTI(1/1)NG通報

    ユニセフとか赤十字とか慰安婦とか
    そんな詐欺ばっかりだなw
    韓国らしいじゃないか

  • 20名無し2017/08/12(Sat) 00:44:13ID:M1NjMzMDA(1/1)NG通報

    挺隊協が慰安婦扇動をやめられない理由も 寄付金あるだろう。

    韓国人って、人がいいのか悪いのか よくわからないところがあるよね?
    人を騙して 金を盗むのも韓国人なら、
    簡単に同情して 胡散臭い活動にお金を払うのも韓国人。

    日本人なら そんなに簡単に他人に同情しないし、
    その代り 詐欺もしない。

  • 21名無し2017/08/12(Sat) 02:09:14ID:k2Njg3NDY(5/5)NG通報

    >>18
    전형적인 조선인 사기꾼

    조선 gdp의 8,9할 몇개의 대기업이 차지하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라 개미 일반인이 주식으로 돈버는게

    어렵다 대기업 주식이 아닌 이상

    조선인들같은 경우 주식으로 수백억 벌었다고 사기치고

    광고 홍보하고 다니면서

    유사 주식 자문 투자 업체를 만들어

    월 수만엔씩 회원비를 받는 형식으로 일반인들 사기치고
    연간 수십억 버는 조선인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