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句麗&渤海について語るスレ

145

    • 1名無し2017/01/07(Sat) 20:02:23ID:gyMzk2MjI(1/14)NG報告

      古代〜中世史のスレッドがあんまりないので建ててみました
      渤海は日本の友好国だったのに、日本史でも世界史でもあまり日本人に馴染みのない国です
      日本人よりも韓国人の方がいろいろ詳しそうなので、お話を聞かせて欲しいです
      (地理的には北朝鮮人に尋ねるのが一番かもしれませんが・・・)
      渤海人はどんな民族で、どんな服を着て、どんな言語を話していたのか?
      あと、高句麗についても教えて欲しいです
      画像資料とか欲しい

    • 96名無し2022/01/04(Tue) 21:35:11ID:Y3MDE5NzY(2/13)NG報告

      >>94
      韓国の研究者は何とか渤海を朝鮮の歴史として取り込みたいのでしょうが...

      当時の新羅人が渤海人を卑下されていますから、朝鮮の歴史として「修正」する事は難しいと思います。
      そもそも渤海は日本と通じる事で新羅を牽制していますし。

    • 97貢女です2022/01/05(Wed) 06:28:50ID:cwMzMxMA=(1/2)NG報告

      >>96
      しかしつくづく思うのは古代の方が江戸時代より国交盛んってなんか異様だわ

    • 98貢女です2022/01/05(Wed) 06:36:51ID:cwMzMxMA=(2/2)NG報告

      >>94
      いや、あいつらは史料があってさえ妄想で改竄しまくるな。ここの韓国人もそうだけど

    • 99名無し2022/01/05(Wed) 22:41:00ID:A5NTY5OTU(3/13)NG報告

      >>97
      日本→新羅22回(675~779)、新羅→日本50回位だったかな?(668~779)ですから、江戸時代の朝鮮来聘使の約200年で12回位は少ないと思います。

      交流の回数から見ても新羅は日本と渤海に挟まれた関係を危惧していたとも言えますね。

    • 100名無し2022/01/06(Thu) 07:58:23ID:E2OTQwMjY(1/2)NG報告

      >>1
      渤海人は中国人でも朝鮮人でもない。
      渤海史は中国史でも朝鮮史でもない。

    • 101名無し2022/01/06(Thu) 08:05:02ID:E2OTQwMjY(2/2)NG報告

      >>82
      元々、朝鮮半島南部は日本領土。
      韓国領土は全て日本の領土だった。

    • 102名無し2022/01/06(Thu) 08:35:47ID:Y4MDY4ODI(1/1)NG報告

      >>93
      日本のwikiには「渤海使」さえありますからね
      >>97
      渤海、新羅を国交が盛んって言って良いんだろうか?
      なんか違うと思う・・・
      新羅は有名な話で 唐王朝の前で当時の日本との席次でズルをして日本側の抗議を受けてるし、
      新羅の王都である「慶州」には何度も何度も攻め入ってる 慶州には浦項側から、理由は釜山側からは山脈が2つもあり攻め入れないから
      >>100
      まあ、普通に満州族の国ですね

      渤海使は盛んだったけど、国交というよりは朝貢を装った「商隊」
      京都側は、後半は能登半島に迎賓館を建てた、随行してる商人どころか、
      正使、副使の入洛をも禁じたのよね
      理由は(中国王朝が決めた)朝貢のお約束では貢物以上のものを下賜する必要があったから

    • 103名無し2022/01/06(Thu) 08:42:02ID:kxNjI0NTA(1/1)NG報告

      >>99
      日本では645年が大化の改新で天智天皇の治世。
      そこから日本の成長が始まるんだけど、その天智天皇時代に白村江の戦いで日本・百済連合軍と唐・新羅連合軍がぶつかって日本・百済は惨敗。百済は完全に滅びる。
      まあ、それ以前に百済は王族が降伏したりして、9割方滅亡していた訳だけども、遺臣が日本に預けられていた王子(人質?)を担ぎ出して日本に協力を求めた。
      それ以前から遣隋使などで、中国大陸との行き来はあったものの、白村江の戦いの敗戦後、日本は朝鮮半島ではなく唐との関係を強める。これは、新羅が唐の飼い犬にすぎなかったから。

    • 104貢女です2022/01/06(Thu) 10:11:13ID:A1MzQzMjI(1/1)NG報告

      >>102
      江戸時代が自閉し過ぎというか

    • 105名無し2022/01/06(Thu) 11:43:16ID:gyNzU1MDY(1/1)NG報告

      >>14高麗恵子というババアも安っぽいコスプレイヤーです。変な新興宗教の教祖だね!

    • 106名無し2022/01/09(Sun) 15:46:37ID:c5NzcwNzE(4/13)NG報告

      >>103
      新羅が長城を築き渤海や北方からの侵攻を警戒していましたし...

      唐からも高句麗の領地は新羅に割譲されませんでしたから(新羅の一番欲していた土地は高句麗の故地を含む遼東から朝鮮半島全土だったかと)、新羅は事実上、唐の言う事を聞かざるを得ない内臣扱いでした。
      現に年号も唐の年号を採用し、空間のみならず時間まで唐に支配されていましたし。

      対して...
      渤海は大武芸以降の年号は独自の年号でしたから、新羅とは異なる治世を行っていた様です。

      まあ、私は中華の歴史を学んだ序で渤海人を構成する高句麗人や靺鞨人を学びましたから...
      少し偏った知識と言えるでしょう(苦笑)

    • 107名無し2022/01/09(Sun) 15:49:41ID:g2MDE3ODI(1/11)NG報告

      >>91
      이건 고려때 천리장성
      고구려때는 더 북쪽

    • 108名無し2022/01/09(Sun) 15:50:09ID:c5NzcwNzE(5/13)NG報告

      >>106
      渤海の最大領域は白頭山を含んでいました。

      ですが平壌は含んでいませんので、渤海に関する現在の南北朝鮮の歴史主張は領域からみても無理があります。

    • 109名無し2022/01/09(Sun) 15:51:06ID:g2MDE3ODI(2/11)NG報告

      >>106
      일본 - 당나라 전쟁에 대해서 모르는거야?

    • 110名無し2022/01/09(Sun) 15:53:41ID:c5NzcwNzE(6/13)NG報告

      >>109
      具体的な記述をどうぞ。

    • 111名無し2022/01/09(Sun) 16:00:59ID:g2MDE3ODI(3/11)NG報告

      >>110
      고구려, 백제 멸망 이후 당나라가 한반도 지역에 都督府 설치하여 지배하려고 하였을때
      일어난 전쟁으로 신라와 백제와 고구려 세력이 규합하여 당나라의 군대를 물리친 전쟁
      대표적인 전투로 기벌포, 매소성 전투가 있다.

      그리고 신라가 만들었다는 북쪽의 성은 무엇을 말하는건지..?
      고려와 헷갈린건가?

    • 112名無し2022/01/09(Sun) 16:05:53ID:c5NzcwNzE(7/13)NG報告

      >>111
      日本は滅びゆく唐に関わる危険性を理解して国交を閉じたのですよ。

      遣唐使の廃止後、中華の情報を渤海から得ていましたから、特に問題はありませんでした。

      百済が滅びた後の大陸の情勢は、日本にとって「対岸の火事」なのです(笑)

    • 113名無し2022/01/09(Sun) 16:13:36ID:g2MDE3ODI(4/11)NG報告

      >>112
      네?
      일본의 견당사 중지 894년
      당나라 멸망 907년 ( 875년의 황소의 난 이후로 사실상 멸망 )
      발해 멸망 926년
      그리고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니라 왜 엉뚱한 말을 하는거야?
      전혀 다른 시기의 일이잖아 ㅋㅋㅋㅋㅋㅋ

    • 114名無し2022/01/09(Sun) 16:15:17ID:g2MDE3ODI(5/11)NG報告

      >>112
      백제가 멸망은 660년
      신라-당나라 전쟁은 670년이야
      여기서 갑자기 900년대 이야기를 한다고? ㅋㅋㅋㅋㅋ
      200년 넘게 지난 시기의 일을 말하는 이유가????

    • 115名無し2022/01/09(Sun) 16:23:41ID:YzMTg2MzA(1/6)NG報告

      >>113
      奈良時代後期や平安時代になると、遣唐使は唐の文化を日本に持ち込むという意味合いが強くなり、政治的な意味合いが薄くなっていきます。日本に持ち込まれた唐の文化で代表的なものが仏教です。

      遣唐使派遣の政治的必要性がなくなった後も、唐の文化を日本に取り込むために遣唐使派遣を続けますが、平安時代になると、それまで唐から持ち込んだ文化と昔からの日本の文化が融合した日本独自の文化が芽生えてきます。

      そうすると、政治的な必要性もなければ唐から文化を取り込む必要性すらなくなってきます。

      日本は平安時代になると「そこまでして唐に行く意味なくね?」という風潮が強かったという点です。」

    • 116名無し2022/01/09(Sun) 16:24:55ID:YzMTg2MzA(2/6)NG報告

      >>114
      「百済が滅びた後の大陸の情勢」

      この文が理解してからコメしろ

    • 117일본의 죄2022/01/09(Sun) 16:30:27ID:Q2NTg0OTI(1/3)NG報告

      일본인은 고구려어로 셈을 한다.

      일본어 수사의 40%가 고구려어…뿌리가 같은 韓·日 어휘, 5천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왜조」를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舊百餘國, 漢時有朝見者, 今使譯所通三十國(예로부터 백여 개의 나라가 있어, 한 때에는 알현하는 자가 있었다. 이제 그 역관이 통하는 곳이 30국이다.)’

      풀이하자면, 왜의 언어는 여러갈래였고, 그중 중국(魏)이 통역을 통해 소통을 할수 있는 나라가 30국이었으며, 통역을 써도 이해가 불가능한 언어가 많았다는 얘기다. 고대 일본에선 만주나 한반도에서보다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고 있었음을 알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고구려어가 일본어와 공통어휘를 가졌다는 점이다. 고구려어로 골짜기(谷)를 의미하는 ‘旦(단)’·‘呑(탄)’·‘頓(돈)’은 고대일본어 ‘tari(谷)’과 유사하다. 고구려어로 토끼(兎)를 뜻하는 ‘오ᄉᆞ함(烏斯含)’은 고대일본어로 ‘usagi’와 비슷하다.

      숫자를 세는 언어에서 더 유사성을 띤다. 『삼국사기』 「지리지」에서 추출한 고구려어 가운데, 3은 ‘밀(密)’, 5는 ‘우차(于次)’, 7은 ‘난은(難隱)’, 10은 ‘덕(德)’이다. 고대 일본어에서 3은 ‘mi’, 5는 ‘itu’, 7은 ‘nana’, 10은 ‘töwo’다. 이기문 교수에 따르면 특히 7은 퉁구스어 ‘nadan’에서 나온 것으로, 일본어에서 d가 n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어에서 7을 의미하는 단어에 ‘難隱(난은)’의 흔적은 사라졌지만, 일본어에선 ‘nana’가 통용되고 있다.

      이기문 교수의 결론을 따르면 고구려어는 알타이계 언어로 중세국어를 거쳐 오늘날 한국어에 많은 어휘를 남겼으며, 특히 일본어에 그 영향이 컸다고 보여진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

      일본은 백제의 방계 국가다.
      백제왕이 제후를 보내 다스리던 행정구역이었지만 백제 멸망 이후에 백제와 단절하고 일본으로 재탄생한것.

    • 118名無し2022/01/09(Sun) 16:31:48ID:g2MDE3ODI(6/11)NG報告

      >>116
      그니까 백제 멸망 직후가 아니라
      300년 가까이 지난 이후의 일이잖아ㅋㅋㅋㅋ

      600년대 이야기 중에
      900년대 이야기로 정신승리 하는건 뭐냐ㅋㅋㅋㅋㅋㅋㅋ

    • 119일본의 죄2022/01/09(Sun) 16:33:14ID:Q2NTg0OTI(2/3)NG報告

      덴지천황의 백제와의 연고는 선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생부는 제34대 조메이천황(敍明天皇)이다. 일본서기(日本書紀)에는 조메이천황이 나라 땅의 구다라강(百濟川) 강변에 구다라궁(百濟宮)과 구다라지(百濟寺)를 짓고 구다라궁에서 살다가 641년 구다라궁에서 죽었으며 왕궁의 북쪽에 조메이천황을 안치하고 이를 ‘백제 대빈’으로 불렀다는 기록이 나온다. 현재에도 구다라궁 인근에는 ‘구다라사삼중탑(百濟寺三重塔)’이 세월의 비바람을 견디며 서 있어 당시의 흔적을 엿보게 한다. 조메이천황의 백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일본 고대 왕실의 족보인 ‘신찬성씨록(新撰姓氏錄)’에는 일본 제30대 비타쓰천황(敏達天皇)은 백제인 왕족이라고 밝히고 있다. 비타쓰천황은 다름아닌 조메이천황의 조부이다. 조메이천황은 물론이고 아들인 덴지천황 역시 백제계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덴지천황이 백제 구원병을 파병한 것은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왜와 백제와의 혈연설의 근거다. 국내 사학자들이 고대 백제가 일본 왕실을 장악하며 지배했다는 논거도 이런 사실에 기인한다.

      [출처: 저작권자ⓒ대전일보사]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56042

    • 120名無し2022/01/09(Sun) 16:33:19ID:c5NzcwNzE(8/13)NG報告

      >>113
      >>114
      渤海を建国したのは高句麗人や靺鞨人ですよ。
      高句麗滅亡後の歴史です。

      渤海は698~926です。
      貴方の書いたとおり唐の事実上の滅亡は875、最後の遣唐使が838、廃止決定が894、理解出来ますか?

    • 121名無し2022/01/09(Sun) 16:35:48ID:IxNjg3NzA(1/3)NG報告

      >>117
      高句麗の言語と日本の言語が似ている→日本語の起源は高句麗

      と、なるなら、高句麗語の起源は日本、とい言うことも出来るのでは? w

    • 122名無し2022/01/09(Sun) 16:35:53ID:c5NzcwNzE(9/13)NG報告

      韓国人は最後の遣唐使から廃止を検討する期間も考察できないのですね...

    • 123名無し2022/01/09(Sun) 16:36:46ID:g2MDE3ODI(7/11)NG報告

      >>120
      백제 멸망 후 정세가 아니라
      당나라의 쇠퇴후 정세겠지ㅋㅋㅋㅋ

      그리고 신라가 만들었다는 북쪽의 장성은 뭐야?

    • 124名無し2022/01/09(Sun) 16:38:37ID:YzMTg2MzA(3/6)NG報告

      >>118
      「The situation on the continent after the destruction of Baekje」

      「So, not right after the fall of Baekje.
      It's almost 300 years after that lol.」

      do not understand

    • 125名無し2022/01/09(Sun) 16:38:55ID:g2MDE3ODI(8/11)NG報告

      >>122
      200년이 넘는 시간은 무시하면서
      수십년 정도의 기간을 과대평가 하는 이유가? ㅋㅋㅋㅋㅋ

    • 126名無し2022/01/09(Sun) 16:39:45ID:IxNjg3NzA(2/3)NG報告

      >>119
      百済川や百済宮の名称由来ははっきりと分かっていない。朝鮮半島の百済とは何らの関係もない可能性すらある。

      『新撰姓氏録』にはそのようなことは書かれていない。

    • 127일본의 죄2022/01/09(Sun) 16:39:47ID:Q2NTg0OTI(3/3)NG報告

      덴지천황
      1. 본국 백제를 위해 왜국의 국력이 휘청일 정도로 대규모 파병
      2. 패전 후 백제 유민들을 극진히 대접
      3. 백제인 유민이 살던 도시로 천도
      4. 나당연합군의 침략에 대비해 백제식 산성 축조.
      5. 백제인을 시켜 오우미 신궁에 물시계 제작

      일본 학자들이 부르는 덴지 천황 = 백제 매니아. 백강전투를 위해 태어난 사람.

    • 128名無し2022/01/09(Sun) 16:39:58ID:g2MDE3ODI(9/11)NG報告

      >>124
      아니 백제 멸망 이후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 멸망 시킨 세력들 (신리, 당나라)가 멸망 직전 혹은 쇠퇴시기의 이야기를 하는게 맞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 129名無し2022/01/09(Sun) 16:41:39ID:YzMTg2MzA(4/6)NG報告

      >>123
      どこに「直後」のコメある?

      百済「滅亡後」だぞ

      ハングルでは「滅亡後」と「直後」は同じ意味なのか?w

    • 130名無し2022/01/09(Sun) 16:42:40ID:YzMTg2MzA(5/6)NG報告

      >>128
      崩壊後と崩壊直後は意味合いが違う

    • 131名無し2022/01/09(Sun) 16:44:01ID:g2MDE3ODI(10/11)NG報告

      >>130
      붕괴 후라고 말하고 싶다면 최소한 그 근처 시기의 이야기를 해야지
      사실상 중세시대 이야기하다가 현대의 이야기를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데?

    • 132名無し2022/01/09(Sun) 16:44:46ID:YzMTg2MzA(6/6)NG報告

      >>131
      理解したか?

    • 133名無し2022/01/09(Sun) 16:48:05ID:c5NzcwNzE(10/13)NG報告

      >>123
      百済滅亡後と書いたのですが...
      百済滅亡と唐の衰退は無関係ですよ(笑)

      渤海の関係も知らないのですね...

      >そして新羅が作ったという北の長城は何だ?
      遼を建国した契丹人に渤海人が同化された事も知らないのですね。

    • 134名無し2022/01/09(Sun) 16:48:20ID:IxNjg3NzA(3/3)NG報告

      >>127
      それらは『日本書紀』に書かれている事柄だね。書紀の記述を信用するということかな?

    • 135名無し2022/01/09(Sun) 17:03:57ID:c5NzcwNzE(11/13)NG報告

      あっ...
      読み直して気付きました...

      私は、高句麗・高麗・新羅はコマとタイプし、変換しますので...新羅になっていますね。

      まあ結局、新羅は高麗に同化しますから良いでしょう(笑)

    • 136名無し2022/01/09(Sun) 17:11:52ID:g2MDE3ODI(11/11)NG報告

      >>133
      전혀 내 질문과 상관 없는 답변만 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

    • 137名無し2022/01/09(Sun) 17:18:14ID:c5NzcwNzE(12/13)NG報告

      >>136
      渤海人は高句麗人や靺鞨人、この意味が分かりませんか?

      それと変換ミス>>135は謝罪しますね。

    • 138名無し2022/01/09(Sun) 17:37:07ID:c5NzcwNzE(13/13)NG報告

      >>136
      韓国人の歴史認識では難しいかも理れませんから、もう少し書きますね。

      高句麗人+靺鞨人等=渤海
      契丹人+渤海人+その他の靺鞨人等=遼
      高麗人+その他の遺民等+新羅人=高麗

      実際はもう少し細かく書くべきですが、面倒なので割愛します(笑)
      極論を書けばこうなります。
      理解できませんか?

    • 139cubic+M2022/01/09(Sun) 21:29:35ID:kwMzUzNDI(1/4)NG報告

      무식한 한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귀찮지만 글을 씁니다. 전에도 게시한 바있습니다.

      고구려 백제인들은 현재 한반도에 살고있는 한국인들과 혈연적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 어떤 한반도에서 쓰여진 한국의 역사서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고구려는 氐族의 高氏 高朱蒙이 건국한 나라이다. 주몽은 난쟁이 주(侏) 우매할 몽(蒙)으로 중국놈들이 고구려의 초대왕을 비하하기 위해 쓴 호칭이다.

      백제는 고구려에 의해 멸망당해 남쪽으로 도망간 낙랑군 대방군의 중국 한족을 百殘이 사실상 지배하고 있었던 나라. 저족은 오래전부터 동쪽의 섬나라와 교류하고 있었다. 뿌리는 같았다. 氐族

      한반도 역사의 미스테리가 가야국인데 이는 突厥의 한 부류

      고구려는 말갈, 거란, 일부 저족(초기에) 선비의 연합체였는데... 고구려 백제가 선비족의 당나라에 멸망하자... 와해됨. 그후 말갈족이 지배 부족이 됨. 약간의 거란 突厥도 잔류했었고...

      일본인들을 말갈이 자신들과 유전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혀 관련이 없다. 한족과 닮았다. 아마 오래전 산동성일대에 살다가 만주로 도망간 것으로 판단됨.

    • 140cubic+M2022/01/09(Sun) 21:34:50ID:kwMzUzNDI(2/4)NG報告

      >>139
      실수 대방군은 倭가 멸망시켰다.

      한국의 저능아들은 고구려 백제가 자신들의 조상인 줄 믿고있다. 어디에 어떤 책에 어떤 근거가 있는지 묻고 싶다.

    • 141名無し2022/01/09(Sun) 21:36:39ID:Y0MDQwNzg(1/1)NG報告

      アタマ悪い連中が多いな。

      韓国人と歴史を議論することが丸無駄と知らないなんて、
      本当にアタマ悪すぎる。

      韓国人と歴史を語り合いたいなら、
      韓国を愛しなさい(笑)

    • 142n番部屋の貢女2022/01/09(Sun) 21:54:56ID:g1ODY3NDM(1/2)NG報告

      >>140
      久しぶりに見たな。まあ、でも韓国の「歴史教科書」には高句麗百済も韓国って書いてあるんでしょ?

    • 143cubic+M2022/01/09(Sun) 22:02:52ID:kwMzUzNDI(3/4)NG報告

      >>142
      오래동안 한반도에 존재했기때문에 - 고구려 700년, 백제 600년 - 한반도의 역사라고 할 수있다. 유전적으로는 관계가 거의 없어도.

    • 144cubic+M2022/01/09(Sun) 22:11:01ID:kwMzUzNDI(4/4)NG報告

      더 악질인 놈들도 있다.

      Holy Roman Empire (Heiliges Römisches Reich Deutscher Nation)

      Romania

    • 145n番部屋の貢女2022/01/09(Sun) 23:02:45ID:g1ODY3NDM(2/2)NG報告

      >>143
      半島の歴史だけど、「韓国の歴史」ではないね。まあ「韓民族の歴史ニダ!」とか言うけど、「民族」って日帝残滓じゃん^_^モンゴル人に犯されたことを忘れた民族に未来はない^_^

レス投稿

画像をタップで並べ替え / 『×』で選択解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