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日本自衛隊と断交になってるねwww>>825
お前は中国寄りの朝鮮人テロリストだよね>>827
まあ、だから朝鮮人に仕事が行かないって言うか、まず接して気色悪いよね、朝鮮人ってww
泥棒かヤクザみたいな気質ww日本でも朝鮮人出て行けって在日外国人が言ってるんだからww
>>831
このバカ中国外交官に意見する朝鮮人ゼロww
特ア世界ww>>833
頭がおかしい朝鮮人>>832
もっと言うと、そういう態度が野蛮だって言われていることを理解しないんだろうか韓国人w>>831
本当に、朝鮮人はまともな人類と考えないでくださいね。
普通の礼儀をしたら、自分は偉くなったと勘違いしてる猿ですから。JAP 정말 끝났군요
>>833
こういう別な画像はって「何々の図」ってのを他の韓国人もよくやるよな。
なんなら昔あったエンコリとかでも同じことしてたよなw- 841
名無し2026/01/18(Sun) 14:49:01(2/2)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839
朝鮮人、日本人からこう言われて一切反応できないことが、みんなわかってんのよ。
礼儀作法すら知らない猿で、恐ろしいことに明らかに嘘画像だったのが、何故か「何かの証拠写真」になるってのもよくみたw
朝鮮人の嘘虚勢マウント取りは他国には負けられない。
劣等民族が何言ってやがるとダイレクトに言われるからww在日朝鮮人を追放したら朝鮮人は現実がわかるよw
이재명 총통의 자지 크기는 세계에서 가장 작습니다 널리 퍼트려 주세요
구두굽도 20cm입니다.>>847
대호김종서함은 길이 170m, 폭 21m, 경하톤수 약 8200t 규모로 최신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한다. 이에 따라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함대지탄도유도탄과 해상탄도탄요격유도탄 등을 갖추게 되면 주요 전략 표적에 대한 원거리 타격은 물론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까지 확보할 전망이다.
함정은 내년 말 해군에 인도되며 전력화 훈련을 거쳐 기동함대사령부에 배치될 예정이다.
함명은 해군본부 함명제정위원회를 통해 정해진다. 구축함 이름은 국가 수호와 정체성 확립 등 국가 발전과 통합에 기여해 국민의 존경을 받는 인물 가운데 선정하고 있다.
정조대왕급 1번함은 정조대왕함, 2번함은 다산정약용함이다. 이번에 대호김종서함이 전력화되면 해군은 세종대왕급(KDX-Ⅲ) 3척과 정조대왕급 3척을 더해 총 6척의 이지스구축함을 운용하게 된다.
해군은 또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을 통해 선체와 이지스 체계를 모두 국내 기술로 건조한 6000t급 국산 이지스구축함 6척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ハイハイ、頑張って金正恩と戦って下さい
7.8조 규모의 국산 이지스 KDDX사업이 드디어 시동!!
올해 상반기에 사업자 선정 예정
방위사업청은 11일 KDDX 사업 예비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중 입찰공고,제안서평가 등을 통해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를 수행할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사업 예비설명회는 입찰공고 전에 무기체계의 성능, 향후 사업추진 일정 등 사업과 관련된 개략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로,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KDDX는 이지스함의 선체와 전투체계를 모두 국내 기술로 구현하는 6000톤급 이지스급 구축함
6척 건조 사업으로 총 사업비 7조8000억원이 투입된다.https://www.voakorea.com/a/department-of-war-contracts-with-boeing-for-2-8-billion-f-15k-upgrade-20260205/8111158.html
미 국방부, 한국 F-15K 성능 개량 위해 보잉과 28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미국 전쟁부는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5K의 성능 개량을 위해 보잉과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간 계약인 대외군사판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약 체결과 동시에 5억 4,000만 달러의
자금이 우선 집행됐습니다.
또 전체 사업은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수행되며, 최종 완료 시점은 2037년 12월 31일입니다.
전쟁부는 이번 계약이 즉각적인 장비 양산이 아닌 설계와 개발 단계에 해당하며,
향후 시험과 검증 절차를 거쳐 후속 단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성능 개량의 핵심은 통합 항전 장비 및 임무 시스템의 현대화입니다.
기존의 기계식 레이더(APG-63(V)1)를 최신형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로 교체하고,
미션 컴퓨터와 전자전(EW) 장비, 통신 시스템을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대대적인 개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디펜스 블로그는 "한국 공군은 슬램 이글로 널리 알려진 F-15K와 스텔스 전투기 F-35A를 함께 운용하며
두 기종을 상호 보완적인 역할로 활용한다"며 "F-15K는 탑재량, 항속거리, 그리고 2인승 좌석 배치 덕분에
장시간 타격 임무와 지휘통제 임무에 적합하며, F-35A는 침투 및 스텔스 작전에 특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ハイハイ、北との民族紛争、頑張ってください
>>851
現段階でもKF-21より改修したF-15か
第4.5世代に偽りなしという事だな>>856
정신박약아의 JAP ww 그런 논리면 마야급을 제외하면 JAP의 아타고 공고급도 CEC 탑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지스함이 아닌지?그런가 미군이 40여척 넘게 운용하는 알레이버크 플라이트2도 이지스함이 아니구나 CEC 없기 때문에 w
에휴 저런 애 먹여 살린다고 세금 나가는 니네 국민이 안타깝다.
>>862
CEC는 탑재한 순간에 싫어도 미국에게 아군 함대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기 때문에 유사체계를 독자개발하는 것이 맞다>>866
柑橘系の香水はやめろ
臭い공군, 공중급유기 2대 추가도입을 추진
방위사업청이 향후 2년간 추진될 16개 절충교역 대상 사업을 예고했다. 공중급유기 2차사업,
국산 전투기 KF-21 추가 무장, 군용 위성통신체계 등 대형 전력들이 도입된다.
절충교역은 국외 무기,장비를 구매하는 대가로 기술을 이전받거나 국산 무기,부품을 수출하는 등
반대급부를 제공받는 제도다.
이번 공고에는 총 16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이 중 핵심 사업으로는 공중급유기 2차 도입 사업이 꼽힌다.
방사청은 오는 7월 기본계약 입찰공고를 낼 예정으로, 현재 우리 군이 4대를 운용 중인 에어버스 KC-330과
보잉 KC-46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며, 약 1조 2000억 원을 투입해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h0JlBFqeAc
해외 유튜버가 만든 한국군 동영상>>869
トップヘビーで韓国らしいな(笑>>869
そいつらもやっぱり水上船なのに何故か潜水し始めるんだろ?
さすが韓国軍、かっこいいな!
한국군 무기도입 뉴스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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