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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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miha2018/07/09(Mon) 06:14:41ID:UzNzgxMjU(1/27)NG報告

      하나님의 말씀을 적는 게시글 입니다.

      처음으로

      사람에겐 자기 할일이 있고 그것은 서로 이어져 있고 만물이 이어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646名無し2021/03/23(Tue) 08:57:06ID:QwNDMwMzA(1/1)NG報告

      >>644
      イスラエルが約束の地やぞw

    • 647うん?◆KyUpmG9.1.2021/03/23(Tue) 09:13:32ID:g2MDQ0NDY(1/1)NG報告

      神の存在を証明する事は不可能。

      同時に、神の不在を証明する事は不可能。

      更に、髪の不在をカツラで隠すことは可能。

      紙を燃やすことも可能。

      ところで神が居たら、妄想と幻聴を止めて貰いたいの?注射を止めて貰いたいの?

    • 648hysolid2021/03/23(Tue) 13:42:37ID:kzMzEwOTg(108/131)NG報告

      저를 복잡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거짓 정보를 배제하고 싶을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수단은 무궁 무진 합니다. 온갓 사물과 자연의 소리, 그리고 환청과 사물의 소리가 될 수도 있으며 노래도 가능하며 확률도 가능하며 근육 떨림이나 뱃솟에서 나오는 소리도 가능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범위내는 이정도 이상이군요.

    • 649hysolid2021/03/23(Tue) 13:59:45ID:kzMzEwOTg(109/131)NG報告

      저는 안정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활동을 부추기고 계시다는걸 느낍니다.

      최근 저는 몸 상태가 좋아졌고 저는 사실을 고백하고 활동을 중단하면 몸 상태가 호전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호전 되기는 커녕 이상한 들리지 않던 환청같은 것이 들리더군요.


      저는 멈출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다음 활동을 부추기고 계십니다.

      노래의 가호와 조언은 다시 강해졌군요.

    • 650名無し2021/03/23(Tue) 15:33:27ID:AxMTc3Mjc(1/1)NG報告

      神の声が聞こえる預言者

      その声が本当に神なのかは、誰にも分からない。
      でも一つだけ言えることは、その預言者の知識の範囲の答えしか、その神は答えられない。
      預言者の知識の範囲を超える回答を神は持っていない。

      神が神の存在を証明したいなら、預言者を使って、預言者の知識以外を答えるだけで良い。
      フェルマーの最終定理のような難問の答えを数学の知識を持たない預言者に教えるだけで、神の存在が証明できる。

      預言者が聞こえる声は、預言者自身が創造した神。世界を創造した神とは違うと思う。
      でも預言者の創造した神は預言者の良心なのかもしれないので、ま~神とも言える。

    • 651うん?◆KyUpmG9.1.2021/03/23(Tue) 20:43:52ID:YyNDc2ODc(1/1)NG報告

      >>649
      虚偽。

      その声は必ず神の声なの?
      証明というか悪魔が神の声の真似をしている可能性は無いの?

      神ってそんなに強迫しないと思う。

    • 652hysolid2021/03/23(Tue) 22:27:55ID:kzMzEwOTg(110/131)NG報告

      >>178


      악마도 코로나 사태를 예언하고 시대의 바뀜을 예언합니까?

    • 653hysolid2021/03/23(Tue) 22:56:44ID:kzMzEwOTg(111/131)NG報告

      >>148

      하나님께선 세상이 바뀔것을 미리 예고하고 계십니다.

    • 654hysolid2021/03/23(Tue) 23:02:05ID:kzMzEwOTg(112/131)NG報告

      >>447

      코로나 사태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그것을 증명해 주는 예언을 링크하여 올려둔 기록입니다.

    • 655うん?◆KyUpmG9.1.2021/03/23(Tue) 23:15:14ID:IwNjE2MTM(1/1)NG報告

      >>652
      ルシフェルって、元大天使長だからね。

    • 656hysolid2021/03/24(Wed) 00:18:39ID:g2OTYwMjQ(113/131)NG報告

      저는 하나님과의 첫만남이 오해와 대결 광란의 연속에 결국 제 정신이 미쳤으나 두번째 만남에선 하나님은 자신을 정식으로 소개하시며 자신이 만물의 주인이시며 자신의 창조물을 저에게 보여주시며 저와 만나셨고 저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것을 기억합니다.

      장소는 고래를 따르라는 어느 한국인에게 추천받았고요. 우연의 일치였지만 하나님은 알고계셨겠지요.

    • 657hysolid2021/03/24(Wed) 00:33:40ID:g2OTYwMjQ(114/131)NG報告

      >>656

      나는 이곳이 어떤 장소인지 모르고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노래를 듣는 순간 완전 몰입되어 대자연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쏟아지는 눈물을 숨길수가 없었습니다.

    • 658うん?◆KyUpmG9.1.2021/03/24(Wed) 00:51:07ID:MxMDAxNjQ(1/1)NG報告

      >>656
      日本じゃないか。

    • 659hysolid2021/03/24(Wed) 00:57:08ID:g2OTYwMjQ(115/131)NG報告

      >>658

      하나님과 정식으로 만났던 추억의 장소에요. 2017년 일본여행 카이카이에도 여행기 올렸었는데

    • 660hysolid2021/03/24(Wed) 09:08:49ID:g2OTYwMjQ(116/131)NG報告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것은 제 말하기 실력으론 평생을 걸려도 무리일지도 모릅니다.

      그런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명하기 어렵지만

      제가 빛을 느끼고 깊게 감명받아 포기했던 삶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게 된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제가 느꼇던 빛을 설명하고 싶군요.

    • 661うん?◆KyUpmG9.1.2021/03/24(Wed) 09:24:52ID:A4NTg4NjQ(1/1)NG報告

      >>660
      そこは、証明する必要が無いところだと思います。何故なら、神の啓示は珍しい事ではないから。

      珍しいのは、神の啓示の為に人生を捧げる人。

      神の啓示を他人に説くというのは戦いです。
      モーセもイエスもマホメットもそのために他人の命や、自分の命を失いました。それでいて必ず成功す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 662hysolid2021/03/24(Wed) 16:04:59ID:g2OTYwMjQ(117/131)NG報告

      응님의 답글을 보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그후 하나님이 저에게 보낸 노래입니다.

      YouTubehttps://youtu.be/jL8SZkn_BQA?list=RDjL8SZkn_BQA

      Roselia - FIRE BIRD

    • 663hysolid2021/03/24(Wed) 16:48:56ID:g2OTYwMjQ(118/131)NG報告

      >>662

      정정합니다 그후가 아니라 고민하며 생각할때 보내주신 곡입니다.

    • 664hysolid2021/03/24(Wed) 18:37:52ID:g2OTYwMjQ(119/131)NG報告

      아직은 좀 더 하나님을 믿을까 합니다.

      하나님께선 저를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665うん?◆KyUpmG9.1.2021/03/24(Wed) 18:42:40ID:k2MTM0OTY(1/9)NG報告

      >>662
      動画を再生出来ません。
      ってなるよ。

    • 666うん?◆KyUpmG9.1.2021/03/24(Wed) 20:00:57ID:k2MTM0OTY(2/9)NG報告

      悪魔の数字使っておくね。666

    • 667うん?◆KyUpmG9.1.2021/03/24(Wed) 20:30:21ID:k2MTM0OTY(3/9)NG報告

      >>664
      それは、やりなさい。
      しかし、効率的にする事。人生は有限です。

    • 668名無し2021/03/24(Wed) 20:33:32ID:Q0NDc2Mjg(1/3)NG報告
    • 669うん?◆KyUpmG9.1.2021/03/24(Wed) 20:47:25ID:k2MTM0OTY(4/9)NG報告

      >>668
      Thank You
      ってラブライブか。

    • 670うん?◆KyUpmG9.1.2021/03/24(Wed) 20:49:05ID:k2MTM0OTY(5/9)NG報告

      連れていってやれなくて、ゴメンね。

    • 671朱の季節◆5WIEuS/tyI2021/03/24(Wed) 20:49:26ID:Q0NDc2Mjg(2/3)NG報告

      >>669
      そうなん?ようわからん😃

    • 672うん?◆KyUpmG9.1.2021/03/24(Wed) 20:57:37ID:k2MTM0OTY(6/9)NG報告

      >>671
      うん。ありがとう。

    • 673朱の季節◆5WIEuS/tyI2021/03/24(Wed) 21:47:31ID:Q0NDc2Mjg(3/3)NG報告

      >>672
      うんさん、大好きやで✨
      おやすみなさい💤

    • 674うん?◆KyUpmG9.1.2021/03/24(Wed) 22:14:13ID:k2MTM0OTY(7/9)NG報告

      >>673
      あいよー。
      そいつはありがとうな。笑

    • 675うん?◆KyUpmG9.1.2021/03/24(Wed) 22:16:19ID:k2MTM0OTY(8/9)NG報告

      >>674
      3連続でありがとうしか言うとらんじゃねーか。我ながらどーしよーもないな。

    • 676hysolid2021/03/25(Thu) 11:11:39ID:M5NzE2MDA(1/1)NG報告

      그동안 저는 직장을 그만두고 트라우마를 가진체 주로 집에 틀어박혀 사회생활, 대인관계를 너무 안일하게 대해왔습니다. 이러한것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제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생활을 했던것도 사실입니다

      하나님 제가 맑고 올바르고 곧으며 자애롭고 상냥하고 정의로운 정신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시오소서

    • 677名無し2021/03/25(Thu) 16:04:25ID:U3NTQ1NTA(1/2)NG報告

      >>674
      よかったな~
      久しぶりやろ😁

    • 678うん?◆KyUpmG9.1.2021/03/25(Thu) 19:49:40ID:gxNTc1NTA(9/9)NG報告

      >>677
      30億年ぶりくらい?

    • 679名無し2021/03/26(Fri) 15:10:17ID:M3NjkzNjQ(2/2)NG報告

      最高の誉め言葉やね

    • 680hysolid2021/04/05(Mon) 17:34:43ID:cyNTUwMzA(120/131)NG報告

      하나님 충분히 회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제 다시 일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돈을벌고 생활해야 합니다만 하나님께 배운 가르침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양쪽 모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에 대한 노래의 가호와 조언을 끊지 마오소서.

    • 681hysolid2021/04/05(Mon) 18:43:55ID:cyNTUwMzA(121/131)NG報告

      하나님께선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말을 들었음에도 잘 지키지 못하는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모든 일에는 그렇게 된 원인이 있습니다.

      예전 전철을 탈때 잡상인이나 모금, 시끄럽게구는 사람이 있으면 예전에 귀찮아 하면서 이어폰을 꼽고 음악을 틀으며 귀를 틀어막았는데요

      지금은 세상 삶이 어렵고 다변하고 있어 그러하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요.

    • 682hysolid2021/04/05(Mon) 18:53:23ID:cyNTUwMzA(122/131)NG報告

      >>625

      하나님의 말씀이 조금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 683hysolid2021/04/06(Tue) 22:26:01ID:Y2MTk5NTY(123/131)NG報告

      저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코로나 사태를 예언했습니다만

      오늘 그 하나님의 정체에 처음으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가호의 노래에서 처음으로 악마의 사랑이란 속삭임이 들린것입니다.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주로 일본 노래로 이야기 하셨고 한국 노래와 입장이 달랐습니다.

      제가 일을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하자고 결심하고 기도한 순간 상냥하고 친절하셨던 하나님은 더이상 친절하시지 않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국적에 따라 입장이 다르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혹은 제가 만났던 신이 일본의 신일지도 모르고요.

      저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 존재한다고 줄곧 생각해 왔습니다만 정말 혼란스럽네요

    • 684うん?◆KyUpmG9.1.2021/04/06(Tue) 23:22:32ID:A4NTQzMjQ(1/1)NG報告

      >>683
      とりあえず、神は1体ではありません。

    • 685hysolid2021/04/07(Wed) 09:51:17ID:U5ODQ4ODI(124/131)NG報告

      제가 신비로움과 상냥함 친절함에 매료되어 조언과 환청에 너무 깊게 빠져들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노래속 하나님께선 너의 꿈이 오늘 바뀔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 행동 하나에 책임감을 느끼고 너무 경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행동에도 더욱 주의해야겠습니다.

    • 686hysolid2021/04/07(Wed) 10:04:25ID:U5ODQ4ODI(125/131)NG報告

      이곳에서 작성되는 내용에 따라 하나님의 간섭도 같이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 687hysolid2021/04/07(Wed) 16:39:01ID:U5ODQ4ODI(126/131)NG報告

      하나님 제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일할수 있는 일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균형이 있고 평등한 한일 공동 회사나 그런 회사를 다닐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는 한국생활과 일본생활이 동시에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현재 변경된 저의 꿈입니다.

    • 688hysolid2021/04/07(Wed) 16:40:19ID:U5ODQ4ODI(127/131)NG報告

      오늘 하나님께 배운게 있다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미래를 위해 할수있는 것을 하라는 말 입니다.

    • 689hysolid2021/04/18(Sun) 19:53:39ID:g5OTkwNjg(128/131)NG報告

      잠깐 근심이 많았으나 제가 만났던 신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맞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노래에 의존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오늘 운동을 가며 말씀을 듣기 위해 늘 지니던 이어폰을 제외시키고 하나님을 느끼게 해줄수 있도록 기도드렸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운동했는데요.


      불가항력이라는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종종 쓰셔서 몇번 느끼곤 했는데 아버지가 급히 배탈이 나서 운동중에 집근처 상가단지 화장실에 가시고 어머니는 볼일이 급해 먼저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홀로 아버지를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그때 아버로부터 받은 카톡 내용입니다.

      성령의 꽃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도 그때 지인으로부터 받은 이미지라고 하네요.

      모두 좀처럼 발생하지 않는 우연치 않은 일이 연속으로 일어나 참으로 하나님의 위대함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 690名無し2021/04/18(Sun) 22:05:42ID:k3NjQyMDA(10/12)NG報告

      おや、カイカイchを去る様に西の馬鹿から、遠回しな言い方で強要を受けているのかい?

      https://kaikai.ch/board/42022/547
      https://kaikai.ch/board/42022/546

    • 691名無し2021/04/18(Sun) 22:14:51ID:k3NjQyMDA(11/12)NG報告

      前に、カイカイ西に立ててあったスレッドを、カイカイ東に移動させられたことがあったな。

      악화되는 한일관계에 대한 저항과 남북일 우호 스레
      https://kaikai.ch/board/81513/all


      カイカイ西の偏狭な馬鹿が、君のスレッドを放逐するかもしれないな。


      hysolid의 애니, 음식, 일본 잡담판
      https://kaikai.ch/board/42022/all

    • 692hysolid2021/04/21(Wed) 21:21:42ID:cwOTM4NDY(129/131)NG報告

      >>32

      제가 예언을 잘못 들었던것 같습니다. 분명 기억하기론 꿈을 꾸었는데 통일하기 언제가 좋으시냐고 물었고 저는 빠를수록 좋다고 대답했고 2년내라고 대답했고 하나님은 그렇게 적으라고 대답했고 천장에서 소리가 났길래 저는 제 소원을 들어주시는줄 알고 예언이라고 판단했었는데 잘못된 예언이었던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은 사람간의 일은 무리하게 개입하시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저에겐 개입하셨는지 불만이지만 음.... 아마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었으니까 혹은 죄를 지어서 혹은 가엽게 여겨서 개입하신것 같습니다.

    • 693hysolid2021/04/21(Wed) 21:46:05ID:cwOTM4NDY(130/131)NG報告

      >>692

      방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만 아무리 화가 나도 청와대에 돌을 던지러 갈 생각을 하면 안된다 하셨습니다.

    • 694名無し2021/04/21(Wed) 21:51:01ID:M3NjQ5MDA(12/12)NG報告

      スレッド立て逃げ放置は、あまり関心しない。
      四コメントだけで放置では、誰の役に立ったっていうんだ…

      코로나 비상 대책 위원회
      https://kaikai.ch/board/100255/

    • 695hysolid2021/04/21(Wed) 21:53:55ID:cwOTM4NDY(131/131)NG報告

      >>693

      위에도 적은 내용입니다만 직업학교에서 현장실습을 나갔다가 작업환경이 열악하다고 비판한적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하나님께 혼났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막되먹은 태도로 비판하면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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