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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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miha2018/07/09(Mon) 06:14:41ID:UzNzgxMjU(1/27)NG報告

      하나님의 말씀을 적는 게시글 입니다.

      처음으로

      사람에겐 자기 할일이 있고 그것은 서로 이어져 있고 만물이 이어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85名無し2018/10/10(Wed) 10:36:50ID:E0MjE4NjA(1/2)NG報告

      >>75
      散々削除されたのにまだ削除されたいのか?
      西側では節度を持った発言をするように。
      君の言い分はわからないでも無いが発言が適当では無いので
      削除依頼しておいた。

      西側は内容ではなく個人攻撃や過激な物言いが悪となる。
      それを理解してほしい。

    • 86名無し2018/10/10(Wed) 10:39:57ID:E0MjE4NjA(2/2)NG報告

      >>79
      またスレ自体が削除になるぜ?
      そして君自体がアクセス禁止になる事もあり得る。

      日本では「荒らしに反応するのも荒らし」と言う言葉がある。
      落ち着いて書いて欲しい。
      このレスも残念ながら削除依頼をかけておいた。

    • 87hysolid2018/10/11(Thu) 06:32:13ID:A0OTY4NzU(27/27)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힘이 있기에 자주 독립도 가능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세에 더이상 굴복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북한이 핵을 쉽게 포기해서 자본가들에게 먹힐까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통일 한국의 평화와 번영을 원하십니다. 일본과도 관계가 좋길 바라십니다.

    • 88hysolid2018/10/13(Sat) 10:27:24ID:gwODg3MzI(1/29)NG報告

      추가 확인

      아멘

    • 89hysolid2018/10/22(Mon) 10:54:13ID:kzODY4ODg(3/3)NG報告

      하나님께서 요즘은 말씀이 없으시네요 평온합니다.

    • 90coolieinblue2018/10/23(Tue) 01:50:44ID:E3NDgxMzU(27/27)NG報告

      >>89
      그 사람 요즈음 좀 바쁜 것 같습니다.

    • 91名無し2018/10/23(Tue) 08:18:12ID:g1MjI5NTc(1/2)NG報告

      ものの言い方に気を付けた方がよろしい。あなたは「自分の真実」と言うつもりだったんね?
      客観的現実として存在する「真実」などないのだから。
      視点が認識を作り、認識が経験を作る。認識があなたのために創った経験、それがあなたのいう真実だよ。
      あなたの真実とは、実はあなたの経験だ。その他は全て、誰かが経験し、あなたに語ったにすぎない。
      それはあなたとは何の関係もないのだ。

    • 92名無し2018/10/23(Tue) 08:18:37ID:g1MjI5NTc(2/2)NG報告

      客観的現実というものはないんですか?

      ない。
      「客観的現実」というのは言葉として矛盾している。

      それじゃ、何事も見えている通りではないとおっしゃるんですか?

      その反対だよ。
      全ては「見えている」通りだ。そして、どう見えるかは、認識によって決まる。
      認識は視点によって決まるし、視点は客観的ではない。主観だよ。
      それはあなたが経験する何かではなくて、選び取る何かだ。

    • 93hysolid2018/10/24(Wed) 05:19:15ID:E0OTI3MzY(2/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외계 종족이 있음을 시사하셨습니다.
      10년이내 외계 종족을 만날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놀라지 말고, 그때 여러가지를 교섭하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94hysolid2018/10/24(Wed) 05:49:23ID:E0OTI3MzY(3/29)NG報告

      >>93

      기록이 잘못되었습니다. 정정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외계 종족이 있음을 시사하셨습니다.
      10년이내 외계 종족을 만날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까지 입니다.

    • 95hysolid2018/10/24(Wed) 05:51:45ID:E0OTI3MzY(4/29)NG報告

      교섭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인 욕망이 담겼던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여러분들께 사괴드리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96hysolid2018/11/27(Tue) 22:46:58ID:k3MzAyMjg(5/29)NG報告

      부디 하나님께서 다음 말씀을 빨리 말씀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북 통일이 2년 이내라면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 97hysolid2018/11/28(Wed) 06:56:28ID:kxMzA1OTI(6/29)NG報告

      >>93
      >>94

      기록이 잘못되었습니다. 꿈에서 본 내용을 예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고 하나님께선 거짓말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3,94 전체를 삭제합니다.

    • 98hysolid2018/12/08(Sat) 02:47:33ID:ExNTk3MTI(7/29)NG報告

      저는 약을 끊으려고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나를 방해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제가 먹고 있는 약을 끊으려 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나(하나님)를 위해 현명하게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게 때가 아니고 약을 끊지 말라는 소리쳐럼 들렸습니다.

    • 99hysolid2018/12/08(Sat) 02:53:31ID:ExNTk3MTI(8/29)NG報告

      약을 끊으려고 결심한 순간 굉장히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세상이 좌우로 흔들리고, 여러번 죽다 살아나고,

      회전하며 미친듯한 소리를 내는 아주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약을 끊은지 단 하룻밤만에 그런 꿈을 끄는 경우는 처음이었고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통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00名無し2018/12/08(Sat) 02:57:05ID:k2MTAyNDg(1/3)NG報告

      >>1
      その辺で配られてた新約聖書が手元にあったから、私も参加する〜
      神様信じてないけど

    • 101名無し2018/12/08(Sat) 03:02:19ID:k2MTAyNDg(2/3)NG報告

      神の言葉が見つからないからイエスの言葉

      本当の幸福について

      「心の貧しい者は幸いです。天の御国はその人たちのものだから。」
      「悲しむ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慰められるから。」
      「柔和な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地を受け継ぐから。」
      「義に飢え渇く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満ち足りるから。」
      「あわれみ深い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あわれみを受けるから。」

    • 102名無し2018/12/08(Sat) 03:05:48ID:k2MTAyNDg(3/3)NG報告

      ごめんなさい。
      ちゃんと読まずにこのスレに来てしまった。
      私はここにくるべきじゃなかった。
      変なノリで来てしまってごめんね。

    • 103名無し2018/12/08(Sat) 03:14:52ID:c2NDc1MDQ(1/2)NG報告

      謝罪と賠償をお願いします。

    • 104名無し2018/12/08(Sat) 03:15:33ID:c2NDc1MDQ(2/2)NG報告

      ↑これ以上の神レベルな言葉は無い

    • 105hysolid2018/12/14(Fri) 05:03:53ID:c1NjE4OTY(9/29)NG報告

      하나님께서는 저보고 항상 잘 웃고 다니고 넌 혼자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항상 상냥해야한다고도 자주 말씀하십니다.

      저는 하느님께 일하고 싶다고 빌었고 하나님께선 들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친 사귀고 싶다는 소원도 들어주시면 더욱 감사드릴텐데요. 지금은 만 32세 입니다.

      35살이나 만35세 쯤에 결혼하고 싶습니다. 쑥스럽다^^;

    • 106hysolid2018/12/14(Fri) 05:08:03ID:c1NjE4OTY(10/29)NG報告

      하나님께선 여러 신들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학교 동급생 같은 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07hysolid2018/12/14(Fri) 05:27:58ID:c1NjE4OTY(11/29)NG報告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께서도 상담할 때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08hysolid2018/12/19(Wed) 06:11:42ID:Q1NjM3MTY(12/29)NG報告

      하나님 께서 말씀하시길 북한이 핵을 포기하거나 보유하거나에 관해 제가 말할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죽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평화적인 해결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이 문제에 관해 개입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주실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109hysolid2018/12/19(Wed) 06:29:56ID:Q1NjM3MTY(13/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북한에 경고를 보내기 위해 지진을 발생시킨 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계리 자연지진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 110hysolid2018/12/19(Wed) 06:51:30ID:Q1NjM3MTY(14/29)NG報告

      하나님께서 방금 주한미군 해체 문제를 언급하셨습니다.

      평화적인 방법이 제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통일 될려면 먼저 주한미군 문제 해결이 먼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11hysolid2019/01/02(Wed) 06:50:43ID:c5OTcxMjg(15/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산에서 출발해서 평양에 도착하는 열차는 일본의 기술 제휴를 받은 한국 열차가 제일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양 고속 전철은 일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그들의 지식과 열차를 제일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 112hysolid2019/02/01(Fri) 02:52:57ID:g2MzMxNjQ(16/29)NG報告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의 모순을 바로잡는것 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하셨고 반성도 하고계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13hysolid2019/02/01(Fri) 03:00:09ID:g2MzMxNjQ(17/29)NG報告

      하나님과 저의 역활은 보다 많은 사람을 웃게 만들고 제 자신도 하나님도 웃는 것입니다

    • 114hysolid2019/02/01(Fri) 03:31:24ID:g2MzMxNjQ(18/29)NG報告

      하나님 께서 세상의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개입을 하실것으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선 세상을 바꾸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15ㅇㅛㅇ2019/02/01(Fri) 21:00:16ID:M4MTQ4NDU(1/1)NG報告

      신은 죽었다!

    • 116hysolid2019/02/13(Wed) 04:47:37ID:E0Mzc1MzI(19/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남녀는 좀더 느끼고 솔직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 사회는 통일을 우선시 하고 북한의 남성과 여성과 더욱 대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힘들게 살아왔지만 북한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야동사이트 차단에 대해 하나님 께선 차단도 필요하지만 개방도 필요하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17hysolid2019/02/15(Fri) 04:16:32ID:AyMzgyNjA(20/29)NG報告

      저는 하나님께 혹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약혼자가 있습니까 라고 물었고 하나님께선 자신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동의했고 조건으로 하나님과 결혼해선 아이를 낳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의 여성과 다시 결혼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을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아이(사랑)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애칭입니다. 바뀔수 있습니다.

    • 118名無し2019/02/15(Fri) 04:28:58ID:c4NDQ0NzA(1/1)NG報告

      디마리아-"하나님 덕분에 맨유에서 탈출했다."

    • 119hysolid2019/02/16(Sat) 01:02:28ID:k2Mzg2MjQ(21/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제앞에 세상의 어둠과 부정을 들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20hysolid2019/02/16(Sat) 23:21:44ID:E0NDc1NDQ(1/1)NG報告

      한일 관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동료로서 함께하는 것이 전설적인 날의 시작이 될것이라 하시고 유대를 쌓는것이 힘을 합쳐 전설이 될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은 미래의 우리들의 미래 희망적인 미래 우주 진출의 시초가 될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미래를 위해 언덕을 전력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21hysolid2019/02/27(Wed) 03:17:14ID:MwNDI2Mjg(22/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미래를 개혁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해 낡은 관습과 규율을 고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십니다

      그 새로운 경험에 자신감을 가지고 긍지를 가지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 122무명2019/02/27(Wed) 07:09:09ID:AwNjA3Njk(1/1)NG報告

      성경얘기는 없고
      이상한 사람들만 모여있네...

    • 123うん?◆KyUpmG9.1.2019/02/27(Wed) 10:40:44ID:g0NTQzMDg(1/1)NG報告

      >>122
      聖書は神の言葉ではなく、人の言葉だからな。

    • 124hysolid2019/03/05(Tue) 02:56:01ID:YyNzEwMjA(23/29)NG報告

      하나님 미래 개혁과 사람들을 새로운 세계와 희망으로 이끌기 위해 파트너, 동반자 찾는것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는 사람들을 이끌고 좀더 좋은 세계로 이끌고 싶습니다. 그것은 활기차고 좀더 즐거운 세계입니다.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함께할 여성,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함께 상담하고 결정하며 하나님과 함께 미래를 개척하고 싶습니다.

    • 125hysolid2019/03/05(Tue) 03:14:53ID:YyNzEwMjA(24/29)NG報告

      저는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합니다. 기도로 물어보면 대답해 주시고 도움을 주십니다. 물론 답변을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126hysolid2019/03/05(Tue) 03:19:01ID:YyNzEwMjA(25/29)NG報告

      하나님께 인터넷도 좋은 대화 수단이라고 건의하고 있습니다

    • 127hysolid2019/03/15(Fri) 03:28:03ID:AyNzQ2NjA(26/29)NG報告

      하나님께 한일 관계를 앞장서서 개선하고 싶다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는 악화를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남북 통일을 기도했습니다. 빠를수록 좋다고 말하였고 2년 내로 해야한다고 건의했고 하나님은 그렇게 적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28hysolid2019/03/15(Fri) 03:35:11ID:AyNzQ2NjA(27/29)NG報告

      하나님과의 대화는 신비롭습니다.

      마치 예견하고 있었다는 대화이고 제 생각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조언을 해달라면 해주십니다 이러한 대화는 간접적이라 허구는 아닌지 착각에 빠지기도 하지만 순서와 상황과 하나님의 대답을 듣다보면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129hysolid2019/04/04(Thu) 03:03:24ID:Y5MDcwNTY(28/29)NG報告

      하나님께선 미래를 개혁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이곳에서 작성되는 내용이 미래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의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 그리고 젊은사람들이 좌절하지 않고 보다 결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 130名無し2019/04/04(Thu) 17:09:31ID:U3NzQ2MjA(1/1)NG報告

      ここはキリスト教スレですか?
      精神病スレですか?

    • 131hysolid2019/04/08(Mon) 01:01:39ID:Q1MDg1MTI(29/29)NG報告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어려움에도 무모하게 도전자로서 미래를 바꿔보라고 말씀하셨고 함께 계시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바꾸는 권한을 주시겠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저에겐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거짓말 하면 무기징역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미래를 보다 많은 사람이 웃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전하며 개혁해 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사람을 생각하시니 저뿐만 아니라 저로인해 손해보는 입장도 생각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32ㅇㅇ2019/04/08(Mon) 02:51:48ID:AyMDM3NjA(1/1)NG報告

      어린랩터여

    • 133ㅇㅇ2019/04/08(Mon) 13:30:18ID:Y4NDY2ODA(1/1)NG報告

      이 사람 어딘가 상당히 많이 아픈 사람 OR 이단. 주의할것.

    • 134うん?◆KyUpmG9.1.2019/04/08(Mon) 15:22:51ID:E1MTgxMjg(1/1)NG報告

      >>133
      疲れてるんだよ。
      信仰は、自分の限界を越える為の素晴らしい力を与えてくれるから。でも人間ってそれを長続きさせら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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