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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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miha2018/07/09(Mon) 06:14:41ID:UzNzgxMjU通報

    하나님의 말씀을 적는 게시글 입니다.

    처음으로

    사람에겐 자기 할일이 있고 그것은 서로 이어져 있고 만물이 이어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62coolieinblue2018/10/05(Fri) 23:58:00ID:IyNTg3MjU(11/27)NG通報

    왜 부처님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Why not Buddha then?)

  • 63hysolid2018/10/06(Sat) 00:04:05ID:k0MTg3NTA(21/27)NG通報

    >>62 특별히 싫어하진 않지만 잘 모릅니다

  • 64coolieinblue2018/10/06(Sat) 00:05:27ID:MzNDE0NzA(12/27)NG通報

    >>61

    testments을 몇 번 주의 깊게 읽으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본인이 14살 때.

    처음부터 詐欺 術策을 기술한 내용인데 어떻게 끝까지 읽을 수 있는가?

  • 65coolieinblue2018/10/06(Sat) 00:18:54ID:MzNDE0NzA(13/27)NG通報

    마지막으로 단 한가지만 너에게 묻겠다.

    목사들이 자신이 돈 벌어 구매한 자신 소유의 집에서 사는 것에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yes/no 로 대답해라!


    본인은 그 것을 罪惡이라고 생각한다.

    "倫理"의 의미가 무엇이냐?

    너는 기본적인 道德心이 없는 놈이다.

  • 66coolieinblue2018/10/06(Sat) 00:24:40ID:MzNDE0NzA(14/27)NG通報

    벌레보다 못한 놈들아 제발 대답해라!

  • 67hysolid2018/10/06(Sat) 00:26:16ID:k0MTg3NTA(22/27)NG通報

    제대로된 답을 듣고싶으면 먼저 예의를 갖추십시오.

  • 68coolieinblue2018/10/06(Sat) 00:30:28ID:MzNDE0NzA(15/27)NG通報

    >>67

    ???

    노예가 앞서 머리를 숙여야지?

    저능아가 할 수있는 말도 없을 것 같은데?

  • 69coolieinblue2018/10/06(Sat) 00:42:51ID:MzNDE0NzA(16/27)NG通報

    Believe in God!

    monks들이 수도원(monastery)에 갇혀 죽을 때까지 살면서 스스로 마음속으로 되새기던 말이다.

    한국의 예수쟁이/기독교신자들은 輕妄스럽게 행동하지 말기 바란다.

  • 70coolieinblue2018/10/06(Sat) 00:44:35ID:MzNDE0NzA(17/27)NG通報

    정정

    I believe in God!

  • 71hysolid2018/10/06(Sat) 01:16:35ID:k0MTg3NTA(23/27)NG通報

    >>70 하나님께 무엇인가 질문이 있습니까?

  • 72coolieinblue2018/10/06(Sat) 01:45:41ID:MzNDE0NzA(18/27)NG通報

    >>70

    번역 오류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I belive in you god!!!)
    mastervation하면서....

  • 73coolieinblue2018/10/06(Sat) 01:50:17ID:MzNDE0NzA(19/27)NG通報

    >>71

    ???
    그 누구에게도 질문이 없습니다. 답을 스스로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道理입니다.

    說敎하는 놈은 짐승보다 못한 놈입니다.

  • 74coolieinblue2018/10/06(Sat) 01:52:15ID:MzNDE0NzA(20/27)NG通報

    왜 당신은 타인을 당신보다 못한 monkeys라고 생각하느냐?

  • 75coolieinblue2018/10/06(Sat) 01:58:52ID:MzNDE0NzA(21/27)NG通報

    너는 당신이 스스로 저능아인지 모르지?

    다른 한국인들을 일본인들로 부터 저능아로 여겨지게 발악하지 말아라.

    범죄행위를 제발 그만 두어라!

    정말 너는 짐승보다 못한 놈이다.

  • 76coolieinblue2018/10/06(Sat) 02:12:16ID:MzNDE0NzA(22/27)NG通報

    한국인 牧師들 제발 mexico나 peru로 移民가시기를 바랍니다.

    Please!

  • 77coolieinblue2018/10/06(Sat) 02:24:35ID:MzNDE0NzA(23/27)NG通報

    >>71

    제발 내가 올린 threds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능아에게 답변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 78coolieinblue2018/10/06(Sat) 02:27:12ID:MzNDE0NzA(24/27)NG通報

    사기치지 말아라!

  • 79coolieinblue2018/10/06(Sat) 02:36:41ID:MzNDE0NzA(25/27)NG通報

    >>71

    統一敎 殘黨일까?

    니가 어떤 종교를 믿는지 본인은 별 관심없지만 항상 겸손하게 살기 바란다.

    사기쳐서는 결코 안된다!
    사기치지 말아라!
    사기꾼놈아!

  • 80coolieinblue2018/10/06(Sat) 02:45:10ID:MzNDE0NzA(26/27)NG通報

    >>1

    원숭이는 말할 권리가 없다.

  • 81名無し2018/10/06(Sat) 03:15:01ID:ExNjQxODg(1/1)NG通報

    宗教でいがみ合っているのか?

  • 82hysolid2018/10/07(Sun) 08:19:33ID:k2MzQzNzU(24/27)NG通報

    하나님께선 하나님의 아들(왕) 탄생을 예고하셨습니다. 그는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어벤져스 팀을 결성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그 해야할 일이라는것은 주요국을 연합하여 하나님의 군대를 결성하고 다음 해야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 83hysolid2018/10/10(Wed) 08:56:18ID:AyODEyNTA(25/27)NG通報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자신을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는것은 적철치 않고 하나님이 적절하다고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아들의 아버지 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고 여친 모집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어벤져스팀 중에서 태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벤져스팀은 누구라도 가입 가능하고 신청과 상담은 이 게시판으로 문의하면 될것 같습니다.

  • 84hysolid2018/10/10(Wed) 08:59:50ID:AyODEyNTA(26/27)NG通報

    저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새로운 성경을 적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 문의를 드리면 답변해주시지만 답변해주시 않는 것도 있습니다.

  • 85名無し2018/10/10(Wed) 10:36:50ID:E0MjE4NjA(1/2)NG通報

    >>75
    散々削除されたのにまだ削除されたいのか?
    西側では節度を持った発言をするように。
    君の言い分はわからないでも無いが発言が適当では無いので
    削除依頼しておいた。

    西側は内容ではなく個人攻撃や過激な物言いが悪となる。
    それを理解してほしい。

  • 86名無し2018/10/10(Wed) 10:39:57ID:E0MjE4NjA(2/2)NG通報

    >>79
    またスレ自体が削除になるぜ?
    そして君自体がアクセス禁止になる事もあり得る。

    日本では「荒らしに反応するのも荒らし」と言う言葉がある。
    落ち着いて書いて欲しい。
    このレスも残念ながら削除依頼をかけておいた。

  • 87hysolid2018/10/11(Thu) 06:32:13ID:A0OTY4NzU(27/27)NG通報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힘이 있기에 자주 독립도 가능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세에 더이상 굴복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북한이 핵을 쉽게 포기해서 자본가들에게 먹힐까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통일 한국의 평화와 번영을 원하십니다. 일본과도 관계가 좋길 바라십니다.

  • 88hysolid2018/10/13(Sat) 10:27:24ID:gwODg3MzI(1/15)NG通報

    추가 확인

    아멘

  • 89hysolid2018/10/22(Mon) 10:54:13ID:kzODY4ODg(3/3)NG通報

    하나님께서 요즘은 말씀이 없으시네요 평온합니다.

  • 90coolieinblue2018/10/23(Tue) 01:50:44ID:E3NDgxMzU(27/27)NG通報

    >>89
    그 사람 요즈음 좀 바쁜 것 같습니다.

  • 91名無し2018/10/23(Tue) 08:18:12ID:g1MjI5NTc(1/2)NG通報

    ものの言い方に気を付けた方がよろしい。あなたは「自分の真実」と言うつもりだったんね?
    客観的現実として存在する「真実」などないのだから。
    視点が認識を作り、認識が経験を作る。認識があなたのために創った経験、それがあなたのいう真実だよ。
    あなたの真実とは、実はあなたの経験だ。その他は全て、誰かが経験し、あなたに語ったにすぎない。
    それはあなたとは何の関係もないのだ。

  • 92名無し2018/10/23(Tue) 08:18:37ID:g1MjI5NTc(2/2)NG通報

    客観的現実というものはないんですか?

    ない。
    「客観的現実」というのは言葉として矛盾している。

    それじゃ、何事も見えている通りではないとおっしゃるんですか?

    その反対だよ。
    全ては「見えている」通りだ。そして、どう見えるかは、認識によって決まる。
    認識は視点によって決まるし、視点は客観的ではない。主観だよ。
    それはあなたが経験する何かではなくて、選び取る何かだ。

  • 93hysolid2018/10/24(Wed) 05:19:15ID:E0OTI3MzY(2/15)NG通報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외계 종족이 있음을 시사하셨습니다.
    10년이내 외계 종족을 만날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놀라지 말고, 그때 여러가지를 교섭하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94hysolid2018/10/24(Wed) 05:49:23ID:E0OTI3MzY(3/15)NG通報

    >>93

    기록이 잘못되었습니다. 정정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외계 종족이 있음을 시사하셨습니다.
    10년이내 외계 종족을 만날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까지 입니다.

  • 95hysolid2018/10/24(Wed) 05:51:45ID:E0OTI3MzY(4/15)NG通報

    교섭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인 욕망이 담겼던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여러분들께 사괴드리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96hysolid2018/11/27(Tue) 22:46:58ID:k3MzAyMjg(5/15)NG通報

    부디 하나님께서 다음 말씀을 빨리 말씀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북 통일이 2년 이내라면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 97hysolid2018/11/28(Wed) 06:56:28ID:kxMzA1OTI(6/15)NG通報

    >>93
    >>94

    기록이 잘못되었습니다. 꿈에서 본 내용을 예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고 하나님께선 거짓말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3,94 전체를 삭제합니다.

  • 98hysolid2018/12/08(Sat) 02:47:33ID:ExNTk3MTI(7/15)NG通報

    저는 약을 끊으려고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나를 방해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제가 먹고 있는 약을 끊으려 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나(하나님)를 위해 현명하게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게 때가 아니고 약을 끊지 말라는 소리쳐럼 들렸습니다.

  • 99hysolid2018/12/08(Sat) 02:53:31ID:ExNTk3MTI(8/15)NG通報

    약을 끊으려고 결심한 순간 굉장히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세상이 좌우로 흔들리고, 여러번 죽다 살아나고,

    회전하며 미친듯한 소리를 내는 아주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약을 끊은지 단 하룻밤만에 그런 꿈을 끄는 경우는 처음이었고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통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00名無し2018/12/08(Sat) 02:57:05ID:k2MTAyNDg(1/3)NG通報

    >>1
    その辺で配られてた新約聖書が手元にあったから、私も参加する〜
    神様信じてないけど

  • 101名無し2018/12/08(Sat) 03:02:19ID:k2MTAyNDg(2/3)NG通報

    神の言葉が見つからないからイエスの言葉

    本当の幸福について

    「心の貧しい者は幸いです。天の御国はその人たちのものだから。」
    「悲しむ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慰められるから。」
    「柔和な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地を受け継ぐから。」
    「義に飢え渇く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満ち足りるから。」
    「あわれみ深い者は幸いです。その人たちはあわれみを受けるから。」

  • 102名無し2018/12/08(Sat) 03:05:48ID:k2MTAyNDg(3/3)NG通報

    ごめんなさい。
    ちゃんと読まずにこのスレに来てしまった。
    私はここにくるべきじゃなかった。
    変なノリで来てしまってごめんね。

  • 103名無し2018/12/08(Sat) 03:14:52ID:c2NDc1MDQ(1/2)NG通報

    謝罪と賠償をお願いします。

  • 104名無し2018/12/08(Sat) 03:15:33ID:c2NDc1MDQ(2/2)NG通報

    ↑これ以上の神レベルな言葉は無い

  • 105hysolid2018/12/14(Fri) 05:03:53ID:c1NjE4OTY(9/15)NG通報

    하나님께서는 저보고 항상 잘 웃고 다니고 넌 혼자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항상 상냥해야한다고도 자주 말씀하십니다.

    저는 하느님께 일하고 싶다고 빌었고 하나님께선 들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친 사귀고 싶다는 소원도 들어주시면 더욱 감사드릴텐데요. 지금은 만 32세 입니다.

    35살이나 만35세 쯤에 결혼하고 싶습니다. 쑥스럽다^^;

  • 106hysolid2018/12/14(Fri) 05:08:03ID:c1NjE4OTY(10/15)NG通報

    하나님께선 여러 신들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학교 동급생 같은 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07hysolid2018/12/14(Fri) 05:27:58ID:c1NjE4OTY(11/15)NG通報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께서도 상담할 때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108hysolid2018/12/19(Wed) 06:11:42ID:Q1NjM3MTY(12/15)NG通報

    하나님 께서 말씀하시길 북한이 핵을 포기하거나 보유하거나에 관해 제가 말할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죽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평화적인 해결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이 문제에 관해 개입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주실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109hysolid2018/12/19(Wed) 06:29:56ID:Q1NjM3MTY(13/15)NG通報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북한에 경고를 보내기 위해 지진을 발생시킨 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계리 자연지진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 110hysolid2018/12/19(Wed) 06:51:30ID:Q1NjM3MTY(14/15)NG通報

    하나님께서 방금 주한미군 해체 문제를 언급하셨습니다.

    평화적인 방법이 제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통일 될려면 먼저 주한미군 문제 해결이 먼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111hysolid2019/01/02(Wed) 06:50:43ID:c5OTcxMjg(15/15)NG通報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부산에서 출발해서 평양에 도착하는 열차는 일본의 기술 제휴를 받은 한국 열차가 제일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양 고속 전철은 일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그들의 지식과 열차를 제일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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