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人がお勧めする韓国映画を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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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전자 인간 3372018/04/25(Wed) 14:54:31ID:EwMzQ5MDA通報

    昔はよく韓国映画を観ていた私ですが結婚してからあまり観なくなりました。
    宜しければ韓国の人がこれだけは観た方が良いと思われる韓国映画を教えてください。

    ちなみに今まで私が観た韓国映画の中で気に入った作品は下記の通りです。

    シュリ 쉬리
    JSA 공동경비구역 JSA
    ブラザーフッド 태극기 휘날리며
    シルミド SILMIDO
    友へ チング 친구
    私の頭の中の消しゴム 내 머리 속의 지우개
    新感染 ファイナル・エクスプレス 부산행

    出来れば反日などの政治色が強い映画は外して頂ければ嬉しいです。

  • 149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09:56:38ID:E2MjQzMg=(29/46)NG通報

    皆さんが勧めてくれた韓国映画
    『곡성』
    を観ました。
    かなり感情に訴える作品でしたが、、、
    内容が残念ながら理解出来ませんでした?

    ネタバレ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

    映画の冒頭と最後の日本人役が、

    ルカによる福音書24章37‐39節

    を言うところで日本人役はキリストなのか悪魔なのか?!警察官達はユダ?!祈祷師や謎の少女は神なのか悪魔なのか?!

    全く理解出来ずに映画は終わってしまいました。

    個人的には、この映画は人間は他人を疑うことで不幸になってしまう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を観客に訴えたかったのかな?と思いました。

    映画自体はしっかりとしていたので、内容が理解出来なかったのが凄く残念です。

    誰か私に映画の内容を説明して頂ければ助かります ^ ^

  • 150名無し2018/09/09(Sun) 14:26:27ID:IzODAxNDc(1/1)NG通報

    >>1

    신세계
    신과함께 1
    신과함께 2

    추천드립니다.

  • 151名無し2018/09/09(Sun) 16:34:20ID:M3NTAyODQ(6/12)NG通報

    >>149


    "절대 현혹되지 마라"
    영화의 예고편에 등장하는 말인데, 이것은 주인공인 종구와 관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일광(황정민)
    관객을 가장 혼란시키는 인물이죠.
    그는 악령 퇴치를 의뢰받은 무당으로 등장하는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통해 악마를 숭배하는 하수인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무광은 일본인이 태웠다고 주장한 죽은 사람들의 사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은 종구의 가족들을 카메라에 담는데 이것은 그동안 악마가 보여준 행동과 일치합니다.

    중간 장면에서 일광이 입은 속옷을 기억하십니까?
    일광이 옷을 갈아입을때 "훈도시"를 착용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일본의 전통 속옷을 입었다는 점에서 그가 일본인과 마찬가지로 외부인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악마와 같은 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일광이 곡성으로 들어올 왼쪽 차선을 이용하는데 오른 차선을 이용하는 한국의 교통과는 반대됩니다.


    무명(천우희)
    그녀는 살해 사건의 목격자로 등장하는데. 영화의 절정에 달하면서 그녀가 선한 존재인지 악령인지 혼란을 불러일으키죠.
    무명은 악마로부터 마을을 보호하려는 토속신입니다.
    곡성의 꽃은 무명이 놓은 덫이며 악마로부터 마을을 보호하려는 수단입니다.
    시든 꽃은 보호가 효력을 잃었다는 것이고 결국 종구의 집, 대문의 꽃이 시들게 됩니다. 이것은 끝내 종구가 의심을 버리지 못했고 무명이 놓은 덫은 무산되었으면 의미합니다.

    중간에 굿(家の安泰) Battle 장면에서 악마인 일본인이 괴로워하고 약해지는 장면에서 무명이 등장하는데 그녀는 일본인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입니다.

  • 152名無し2018/09/09(Sun) 16:34:36ID:M3NTAyODQ(7/12)NG通報

    >>151


    외부인( Kitano Takeshi)
    그의 정체는 악마로 곡성에서 발생한 사건의 원흉.
    그가 악마처럼 행동하고 악마처럼 등장하기 때문에 그가 악마라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악마는 불안과 의심을 먹고 강해진다.
    그는 소문 속 존재하고 공포와 의심을 통해 커져가는 마을의 악마입니다. 시체의 사진을 수집하고 공포로 힘을 키워갑니다.

    영화 속에서 종구가 왜 하필 자신의 딸이 피해자냐고 물어보는 장면이 있는데
    일광은 "악령은 미끼를 던졌을 뿐, 무는 것은 예측할 수 없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영화의 첫 장면에서는 일본인이 낚시대에 미끼를 끼우고 있습니다.


    종구(곽도원)
    영화의 주인공이자 겁이 많고 평범한 시골의 경찰관.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외지인 일본인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했던 딸이 이상해지면서 본격적으로 이 사건에 개입하게 됩니다.
    종구를 통해 관객들은 의심과 불안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며 동시에 공감을 이끌어내게 되는데, 딸이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결국 희생자 중 하나가 됩니다.
    끝까지 의심을 해소하지 못하는 보통의 사람을 그려내기도 했죠.
    마지막까지 딸을 지키려는 아빠의 모습을 통해 인물이 가진 특성이 부각된 것 같습니다.

  • 153名無し2018/09/09(Sun) 16:38:42ID:cwNTI2NQ=(7/10)NG通報

    >>149
    이곳에 이야기를 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https://namu.wiki/w/%EA%B3%A1%EC%84%B1(%EC%98%81%ED%99%94)/%ED%83%90%EA%B5%AC

    읽으면 다시 보고 싶을거에요

  • 154名無し2018/09/09(Sun) 16:52:37ID:M3NTAyODQ(8/12)NG通報

    YouTubehttps://youtu.be/l3IIOEvKeBs?t=30s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일광과 일본인이 굿(家の安泰)을 하는 장면에서, 정확히 이 동영상 이후 장면이겠네요.
    얼핏 일광과 일본인이 서로에게 살(煞)을 날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일광은 종구의 딸이 악마에게 지배당하게 하기 위해, 일본인은 죽은 시체를 부활하시키기 위해 굿(家の安泰)을 한 것입니다.
    이 사실은 일광의 정체가 악마의 하수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깨달을 수 있고, 마지막 장면 가족을 몰살한 딸이 일광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감독은 교차 편집하여 서로에게 살(煞)을 날리는 듯한 장면으로 묘사했죠. 관객은 일본인이 굿(家の安泰) 통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오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굿(家の安泰)을 하는 도중 일본인이 괴로워한 진짜 이유는 마을의 토속신이자 수호신인 무명의 등장 때문입니다.

  • 155名無し2018/09/09(Sun) 17:19:44ID:M3NTAyODQ(9/12)NG通報

    >>149


    그리고 영화 속에서 까마귀는 악에 대항하는 의미입니다.
    일광이 종구의 집에서 장독대를 부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속에는 죽은 까마귀의 사체가 들어있습니다. 까마귀가 무명의 힘을 상징한다면 그녀의 영향력이 약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고, 또는 일광이 무명의 힘을 상징하는 까마귀를 제거하려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 악마가 키우는 개의 사체를 까마귀들이 뜯어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개는 악마를 무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인데 그 존재를 소멸시키고자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후부터 무명이 악마인 일본인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죠.
    무명의 위협을 받아 도망친 일광에게 까마귀가 접근한 것도 경고의 표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광은 서울로 도망치는 중 나방 떼를 보고 차를 돌려 곡성으로 돌아갑니다. 이 장면에서 나방의 의미는 악마 부활의 표시, 탈바꿈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방은 양들의 침묵(The Silence Of The Lambs, 1991)에서도 등장했듯 부활, 번데기로부터의 탈피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나방은 일본인이 죽어 사람의 껍데기를 버리고 완전한 학마로 부활했다는 의미이죠.

  • 156名無し2018/09/09(Sun) 17:20:14ID:M3NTAyODQ(10/12)NG通報

    >>149


    그리고 곡성은 기독교에서 상당 부문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영화 첫 장면과 마지막 악마의 대사를 기억하십니까?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Dgfx7EdfC2w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영화 첫 장면과 마지막 악마의 대사를 기억하십니까?

    이 구절은 예수를 믿지못한 제자 도마의 의심이라고도 일겉어 지며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암시합니다.
    악마는 이 구절을 인용하고 손의 못자국을 재현하여 신을 깎아내리죠.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는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누가복음 24장 37`39절"
    믿음이 의심으로 바뀌는 순간 신을 대체할 다른 존재가 나타난 것으로 믿음은 신을 의미하고 의심은 악마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es4K_WynNlc
    첫장면에서 무명이 돌을 던지는 장면이 기억나십니까?

    "죄 없는 자만이 돌을 던져라 요한복음 8장 7절"
    이 장면을 통해 그녀가 유일하게 죄가 없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157名無し2018/09/09(Sun) 17:21:09ID:M3NTAyODQ(11/12)NG通報

    >>149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OGNC0IwrIFg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딸인 효진이가 울면서 꿈속에서 누군가 자꾸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자는 악마를 뜻하고 이를 받아들이게 된 딸은 폭식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 장면은 악마와 함께 만찬을 즐긴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죠.





    분명 처음부터 현혹되지 말라고 경고했고, 범인은 일본인이라고 대놓고 말해주고, 모든 힌트를 눈치챌 수 있게 엄청 늘어 놓았음에도 그저 약간 혼란을 준 것만으로도 선과 악을 오해를 하게 만들어 마지막에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 158일본 음악2018/09/09(Sun) 17:42:48ID:k3NzE3MTE(7/8)NG通報

    영화는 편집의 예술이니까요. A 컷 뒤에 B를 붙이는 것과 B컷 뒤에 A컷을 붙이는 것은,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동일하지만, 서사로서는 전혀 다른 기능을 수행합니다.

    영화 곡성을 다시 볼 때 서사를 읽으려 하지 말고, 정보의 전달이라는 측면에서 읽으면, 처음 봤던 때와는는 달리 중립적으로 읽히는 장면들이 대부분이죠.

    영화라는 매체가 이미지를 전시하고, 그를 통해서 관객들의 감상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그 과정의 작동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저는 결론내렸습니다. 다시 말하면 시나리오, 즉 문학과는 전혀 다르게 작동하는 영화만의 예술, 즉 이미지의 편집이라는, 영화의 핵심을 건드린 작품이죠.

  • 159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19:20:03ID:E2MjQzMg=(30/46)NG通報

    >>151 >>152
    登場人物の説明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で、かなり謎が解けました。

    >>153
    name wiki は iPhone では読めないみたいなので後で PC で読んでみます。ありがとう。

    >>154 >>155 >>156 >>157
    詳細説明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キリスト教に基づく説明で理解出来ました。

    ひとつ、質問させて頂きたいのですが、無名(少女)は既に死んでしまった被害者の衣服を着ていたのですが、無名は実在する少女ではなく村の守り神としての幽霊(イメージ)としての認識で宜しいのでしょうか?

  • 160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19:22:21ID:E2MjQzMg=(31/46)NG通報

    >>158
    確かにそうですね。
    けど、個人的には視聴者が様々な考察をしてしまって混乱を招いてしまう映画になってしまったような。。。

    それがこの映画の趣旨なのかもしれませんが、、、

  • 161일본 음악2018/09/09(Sun) 19:37:34ID:k3NzE3MTE(8/8)NG通報

    >>160

    예술은 원래 다층적으로 읽을 수 있으니까요^_^

    정답은 아니고 저 개인의 의견일 뿐입니다. 물론 저 스스로는 제 의견이 이 영화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곡성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 162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19:43:52ID:E2MjQzMg=(32/46)NG通報

    >>161
    なるほど ^ ^
    貴方の意見に同感です。

  • 163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22:49:00ID:E2MjQzMg=(33/46)NG通報

    皆さんから紹介されていた
    『신세계』
    を観ました。

    とても良い映画でしたし、かなり感情移入してしまうほど奥深かった映画でした。

    ひとつだけ気になったのが朝鮮族?!の方々の描写が個人的に彼らを見下しているようで残念でした?

    やはり『황정민』さんの演技は素晴らしいですね ^ ^

  • 164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09(Sun) 22:49:34ID:E2MjQzMg=(34/46)NG通報
  • 165hysolid2018/09/10(Mon) 01:41:53ID:g3MTg3NTA(1/2)NG通報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MDNXZUcErzk

    추천합니다

  • 166hysolid2018/09/10(Mon) 01:44:44ID:g3MTg3NTA(2/2)NG通報
  • 167名無し2018/09/10(Mon) 01:55:35ID:c5NDY2MzA(1/1)NG通報

    >>164

    YouTubehttps://youtu.be/5O5PVvHTWRo

    신과 함께 ' 죄와벌 '

    꼭 봐라 재미있다.

  • 168名無し2018/09/10(Mon) 09:47:23ID:gwNzE5NDA(2/2)NG通報

    >>164
    조선족 = 일본의 재일교포보다 5배는 더 심함

  • 169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0(Mon) 21:31:47ID:g5NTY4MA=(35/46)NG通報

    >>165
    調べてみました。
    かなり仏教の教えが関係しているような映画ですね。探してみます。

    >>166
    こちらも調べたけど、間違いなく泣いてしまうような気がします w

    紹介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 170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0(Mon) 21:43:40ID:g5NTY4MA=(36/46)NG通報

    >>167
    この映画を勧めてくれる方が多いけど、、、
    本当に良い映画ですか? w

    時間がある時に観てみますね!

    紹介ありがとう。

  • 171名無し2018/09/10(Mon) 22:33:22ID:A2ODU4MzA(9/10)NG通報

    >>170

    이것은 그냥 웹툰 원작의 오락 영화.
    그렇게 대단한 평가는 아니고, 가볍게 볼 수 있는.

  • 172名無し2018/09/10(Mon) 22:38:34ID:A5NzM1MA=(8/10)NG通報

    >>1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2003) / 스릴러,블랙코미디

    개봉 당시 흥행에는 실패 했지만 수작으로 평가 받는 영화

  • 173名無し2018/09/10(Mon) 22:54:30ID:A5NzM1MA=(9/10)NG通報

    >>170
    역대 흥행 2위인 한국 블럭버스터 영화

    일본에서는 아직 개봉전 ㅋ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5O5PVvHTWRo

  • 174名無し2018/09/11(Tue) 00:15:45ID:Q4OTQzNQ=(10/10)NG通報

    >>1

    전우치 Jeon Woochi : The Taoist Wizard , 2009

    한국형 히어로 무비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K0lBPq-dAgo

  • 175이름없음2018/09/12(Wed) 02:36:43ID:Y4ODU5MjA(1/1)NG通報

    최근 일본에서 공개된 『SUNNY 強い気持ち・強い愛』를 보려고 하시는 분께는 원작 『써니』(サニー 永遠の仲間たち)의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 176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5(Sat) 08:46:33ID:U2MTkyMA=(37/46)NG通報

    >>171
    そうなのですね。説明ありがとう?

    >>172
    探してみますね。紹介ありがとう?

    >>173
    まだ Amazon Prime でもないみたいですね、、、公開されたら観てみますね。

  • 177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5(Sat) 08:50:37ID:U2MTkyMA=(38/46)NG通報

    >>174
    面白そうですね。
    探してみますね ^ ^

    >>175
    これですか?
    今から観てみようかな?

  • 178名無し2018/09/15(Sat) 22:09:09ID:c4OTg2OTU(1/1)NG通報

    >>170

    난 신과함께 이영화를 보고 재미 와 감동을 느꼈습니다.
    부모님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일본에서 개봉 된다면 큰 흥행이 예상됩니다.
    대만.홍콩등 아시아지역에서 큰흥행을 거두웠기 때문입니다.

  • 179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5(Sat) 22:29:55ID:U2MTkyMA=(39/46)NG通報

    >>175
    観ましたよ。
    とても良い映画で、何回か泣いてしまったのは内緒?
    多分、日本でもまったく違和感なく受け入れられる映画だと思いました。
    だから日本でリメイクされたのですね(笑)

    この映画で出てきた『민효린』さん可愛かったですね ^ ^

  • 180名無し2018/09/16(Sun) 20:26:08ID:UzNzUyMTI(1/1)NG通報

    2010년작 ' 헬로우 고스트 ' 를 추천합니다.
    저는 이영화를 보고 마지막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 181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6(Sun) 20:40:23ID:gzNTU3Mjg(1/2)NG通報

    >>180
    これですか?

    YouTubehttps://youtu.be/dZ1CkC9LhYQ

    面白そうな作品ですね ^ ^
    今度観てみます。紹介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 182名無し2018/09/16(Sun) 21:10:32ID:AzNzQ0MDg(1/1)NG通報

    >>181

    꼭 보세요..
    마지막 반전때문에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 183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16(Sun) 21:47:49ID:gzNTU3Mjg(2/2)NG通報

    >>182
    わかりました。
    ハンカチを用意して観てみますね ^ ^

  • 184名無し2018/09/23(Sun) 00:33:46ID:IzNDIxNzY(4/4)NG通報

    멋진하루(My Dear Enemy) , 2008
    되는일도 없고 저금도 바닥나버린 30대 여성 희수는
    전남자친구 병운에게 빌려주고 받지 못했던 350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그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는 경마장으로 향한다.
    당연히 돈은 그자리에서 돌려받지 못하고 그 돈을 모으기 위해 그가 아는 여성들을 찾아
    조금씩 돈을 빌리는 여행에 동참하는 로드무비

    한국영화계에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하정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백미로
    처음엔 얄밉게 느껴지지만 점점 미워할 수 없게 되는 남자 병운을 아주 잘 연기했다.

    전혀 드라마틱한 전개가 없는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주인공 두인물과 주변인의 대화극이지만
    느긋하게 보고나서 마음을 누그러뜨릴수 있는 영화이기에 추천합니다.
    YouTubehttps://youtu.be/AuBLP-4XPhQ

  • 185ㅇㅇ2018/09/23(Sun) 09:40:19ID:kyNDY0OTA(1/1)NG通報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JJHzUSMDlU

    70년대 군사독재시절 배경의 고교 학원물 영화인데 이 학교의 실제 배경이 되는 학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히어로의 배경이 되는 학교임...

  • 186황의조2018/09/29(Sat) 20:26:59ID:c3OTQ3NjA(1/1)NG通報

    YouTubehttps://youtu.be/rVNnNd_AOTg

    연평해전(Northern Limit Line),2015

    2002년 6월에 일어났던 제2연평해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다만 잔인한거 잘 못보는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그리고 한국에서는 영화평론가들에게 사건과는 별개로 영화의 완성도가 낮다고 비판받았지만 한번쯤 봐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187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29(Sat) 20:38:34ID:gyNzM5Mg=(40/46)NG通報

    >>184
    すみません。
    お返事が遅くなりました。
    予告編を観ましたが、かなり淡々と物語が進んでいくようなので、これまで観た韓国映画とは違うような感じがしました。
    探して観てみます。

  • 188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29(Sat) 20:57:33ID:gyNzM5Mg=(41/46)NG通報

    >>185
    同じくコメントが遅れてすみません。

    この映画の舞台の学校が日本でテレビドラマリメイクされた

    『my boss my hero』

    の韓国のオリジナル版での舞台の学校と同じということですか? w

    まぁ、数年前に流行ったアニメ映画
    『君の名は』
    の主人公の通っていた高校は広島の高校をモデルにしたのでそっくりなのは内緒です?

  • 189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29(Sat) 21:00:55ID:gyNzM5Mg=(42/46)NG通報

    >>186
    この映画は、確か最後は主人公が海外に行く物語でしたっけ?
    昔、日本でも話題になって予告編だけは観た記憶があります。

    機会があれば観てみますね ^ ^

  • 190名無し2018/09/30(Sun) 11:23:42ID:YyMTI5NjA(1/2)NG通報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Km8CamMfe6U

    어제 롯데시네마 부산대점에서 최근 개봉작 예매순위 1위의 안시성을 보고 왔습니다.
    기대안하고 봤지만 2시간20분 동안 계속되는 대규모 전투씬이 인상깊었습니다.
    실제 공성전에 사용된 무기나 방어전에 사용된 무기가 다양하게 등장하고
    다른 것보다 전투씬만으로도 보는 가치가 있습니다. 추천!!w

  • 191名無し2018/09/30(Sun) 11:32:04ID:YyMTI5NjA(2/2)NG通報

    >>190 아.그리고 이 영화는 중국 당나라와 한반도 북부의 고구려와의 전쟁이 소재입니다.

  • 192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30(Sun) 11:41:03ID:U2MDY0MA=(43/46)NG通報

    >>190
    かなりの大作映画ですね。
    調べたら、アメリカでも上映しているみたいですね。
    気になったので日本語字幕の予告編を観ましたが、面白そうな映画ですね。
    機会があれば是非とも観てみます。
    ご紹介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YouTubehttps://youtu.be/T6-1CwygXsA

  • 193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30(Sun) 11:45:06ID:U2MDY0MA=(44/46)NG通報

    >>191
    映画のタイトルが
    『安市城』
    ですね。

    wikipedia からですが、、、

    644年から668年まで計3次にわたって行われた、唐による高句麗への侵攻である。攻められた高句麗軍は最初の十数年は善戦し、淵蓋蘇文などの活躍により太宗による唐の第一次高句麗出兵を阻んだ。

    という歴史があるのですね。

  • 194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30(Sun) 18:05:44ID:U2MDY0MA=(45/46)NG通報

    ちょっと前から個人的に気になっていた韓国映画の
    『친절한 금자씨』
    を観ました。

    日本映画にはない、韓国の人々の怖さと韓国のキリスト教の考えが少し理解したように思いました。個人的に『恨』の文化は、こういうものなのかな?と、、、、

    とりあえず、今までの韓国映画とは違った雰囲気で驚いた映画でした。

  • 195名無し2018/09/30(Sun) 19:16:44ID:U0NzQ2ODA(12/12)NG通報

    >>194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에 하나잖아.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올드보이 (Oldboy, 2003),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잘 보면 셋다 비슷한 느낌이 든다.
    박찬욱 감독은 예전엔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던 것 같아.

  • 196전자인간337◆7rr6/tD0i62018/09/30(Sun) 19:23:15ID:U2MDY0MA=(46/46)NG通報

    >>195
    そうなのですね 。
    박찬욱 監督の 『復讐3部作』というのがあったのですね _φ(・_・ memo

    Old Boy は日本でも話題になりましたが、残念ながら、まだ観ていないので今度、比較対象として観てみますね。

    説明ありがとう ^ ^

  • 197名無し2018/10/03(Wed) 10:27:36ID:c0NTUyMzk(10/10)NG通報

    아니... 문화는 아닙니다(웃음)
    한국인들도 금자 씨가 무섭다고 말하면서 보는 것.

  • 198名無し2018/10/03(Wed) 13:16:28ID:A3ODA5NjE(1/1)NG通報

    >>197
    そうなのですね。
    安心しました ^ ^

    あまりにも日本人の感性だと非現実的だったので、、、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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