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의 미펜툰の政治風刺漫画の、解説を人に聞くスレ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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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名無し2017/12/21(Thu) 05:52:24ID:EyODQ5MDA通報

    吹き出しの中まで、機械翻訳というわけにもいかないからねぇ…

  • 115名無し2018/05/23(Wed) 15:04:05ID:I3ODg3MDA(53/70)NG通報

    ちなみに、
    金田一少年の事件簿
    名探偵コナン
    浦和鉄筋家族
    は、韓国では同じ雑誌に掲載されてた。
    …で、この画像は何を書いてあるんだろうねぇ。ミステリーとあるが…

  • 116名無し2018/05/23(Wed) 15:25:14ID:cwMjg4MjI(1/2)NG通報

    >>115
    1년전 설치되었던 일자리 상황판에는 어떤 숫자들이 적혀있었지? 그 숫자들이 지금은 어떻게 업데이트 되어있지? 설치할 때는 그토록 소란스럽더니 지금은 다들 왜 이렇게 관심이 없지? 미스테리...

    작가: 일자리는 상황판을 설치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야.

  • 117名無し2018/05/23(Wed) 15:44:24ID:cwMjg4MjI(2/2)NG通報

    >>80
    제목: 전혀 다른 대응
    중국: 일본, 두고 보자!!! 복수할 거야!!
    일본: .....
    중국: 관광 금지!
    일본: 응응, 오지마~조용하고 좋네
    중국: 수출금지! 경제보복!!
    일본: 다른데서 사면되지^^
    중국: (머리를 긁으면서) 쳇...ㅜㅜ 안 통하네. 없던 일로...
    일본: 내가 아쉬워하냐. 네가 아쉬워하지. 잘 좀 해봐.

    중국: 한국, 두고보자!!! 복수할 거야!!
    한국: 꺄악! 잘못했어요!
    중국: 관광 금지!
    한국: 어떻해. 어떻해. 이게 다 우리탓. 용서해 주세요. 부디 자비를...
    중국: 수출 금지! 경제 보복!
    한국: 아이고~살려주세요. 굽신 굽신(허리를 굽히는 의태어)!
    한국 신문기사: 중국發 충격 - 정부는 뭐했나
    한국: 대국의 뜻을 거슬러 망극하옵니다~ 어떻게든 방어를 포기하겠습니다.
    중국: 이 아이들은 역시 ‘바보’
    양반들: 전하~대국을 거스르지 마시옵소서!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작가: 히익- 이 땅에서 조선시대는 언제쯤 끝날까...
    문재인: 아니, 뭐가 그렇게들 급해. 다음 정권으로 넘기면 되지.
    작가: 그게 다 너 때문이야. 중국한테 제발 겁을 내지마...

  • 118名無し2018/05/31(Thu) 01:57:35ID:AxMjM5MDA(54/70)NG通報

    >>116
    >>117
     文章化ありがとう。助かるよ。

  • 119ㅇㅁㅇ2018/05/31(Thu) 01:58:37ID:c5MzcxMzg(1/4)NG通報

    윤서인보다는 야갤 봉구좌가 훨씬 잘 그려냄

  • 120名無し2018/05/31(Thu) 02:07:47ID:Y3Njk1ODE(1/1)NG通報

    エンコリの日本博士JOYか

    まだ活動してるんだね

  • 121名無し2018/05/31(Thu) 02:09:16ID:AxMjM5MDA(55/70)NG通報

    いくつかの長編を紹介。
    とはいえ、日本の旗が一コマしか出てないのが多いし、ちゃんとアップになるかどうか。

  • 122名無し2018/05/31(Thu) 02:10:48ID:AxMjM5MDA(56/70)NG通報

    >>121
    のは日の丸はないが、カイジ風なのでついでに紹介した。
    以降は、日の丸がある長編漫画になる。

  • 123名無し2018/05/31(Thu) 02:13:10ID:AxMjM5MDA(57/70)NG通報

    日の丸が一コマだけあるので紹介

  • 124名無し2018/05/31(Thu) 02:14:46ID:AxMjM5MDA(58/70)NG通報

    同じく日の丸が一コマだけ。

  • 125名無し2018/05/31(Thu) 02:15:56ID:AxMjM5MDA(59/70)NG通報

    とりあえず手持ちの長編は最後かな。

  • 126名無し2018/05/31(Thu) 02:20:59ID:AxMjM5MDA(60/70)NG通報

    >>119
     どれの誰だ?よくわからんな。
     検索して出る画像を見ると…

  • 127名無し2018/05/31(Thu) 02:24:26ID:AxMjM5MDA(61/70)NG通報

    >>119
    こんな感じか。

  • 128名無し2018/05/31(Thu) 02:31:06ID:AxMjM5MDA(62/70)NG通報

    >>119
    なんだこりゃw

  • 129名無し2018/05/31(Thu) 02:34:46ID:AxMjM5MDA(63/70)NG通報

    >>119
    漫画を読むと政治家をコメディ扱いしており、右派傾向も左派傾向もないようだな。反日はあるかもしれないが。
    そして、作者は日本旅行も楽しむようだ…
    なんだこりゃ。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ipam&logNo=221188538940

  • 130ㅇㅁㅇ2018/05/31(Thu) 02:40:27ID:c5MzcxMzg(2/4)NG通報

    >>129
    ボングは政治争点をよく訪れる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 ユンソインは全般的な社会風土を描くのにたまに反倫理的なものを描きます

  • 131名無し2018/05/31(Thu) 02:42:02ID:AxMjM5MDA(64/70)NG通報

    いくつか工夫したが、DCから本人投稿を調べると漫画は探せそうだな。
    別スレッドを立てるか、ここで画像を張るか…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cartoon&s_type=search_name&s_keyword=%EB%B4%89%EA%B5%AC&g_s1=1&g_s2=&g_s3=

    >>119

  • 132名無し2018/05/31(Thu) 02:44:42ID:MyOTQxNTQ(1/1)NG通報

    윤서인에게 중학생도 정말로 싸움하자고 시비걸어오는 ㅠㅠㅠ

  • 133ㅇㅁㅇ2018/05/31(Thu) 03:21:48ID:c5MzcxMzg(3/4)NG通報

    >>128
    これ、私が直接翻訳してみました

  • 134ㅇㅁㅇ2018/05/31(Thu) 03:33:21ID:c5MzcxMzg(4/4)NG通報

    >>128
    >>133
    解説
    最初の4カットは文在寅大統領が両親の日を公休日として指定すると話したんだけど、突然キャンセルしたことを批判、韓国がとてもよくない方向に変化したが、まだ任期1年目のことを嘆き

    二番目の4カットは韓国が日本の放射能と中国の微細埃を非難するのに自分たちが滑稽に見えることを気づかれないということを批判、韓国が滅びていくにもかかわらず、無条件的に文在寅大統領を支持する熱狂的な支持者たちを批判、世界経済が好調だが、韓国だけが不況であることを批判

    三番目の4カットは文在寅大統領の息子であるムンジュンヨンさんの就職特恵不正を指摘した野党の国会議員をムンジュンヨン氏が居直りで告訴したことを批判

  • 135名無し2018/06/03(Sun) 03:37:44ID:U4MDQ3MTc(1/1)NG通報

    외국인 입장에서 이걸 전부 이해하려면 좀 어려운데

  • 136名無し2018/06/03(Sun) 12:15:06ID:czNzczMDE(1/5)NG通報

    >>91
    61화: 고마워 할 필요가 없어.
    (고맙다란 말을 하지 않는 아이)
    - 세상에 고마워 할 것이 어디있어? 알고 보면 누구에게도 고마워 할 것이 없어요~
    a: 내 지우개를 사용해. b: 고마워~
    - (버럭) 뭐가 고마워?! 모든 건 상호작용이에요~ 서로에게 이익이니까 다 그렇게 하는 거라고!
    고마움은 일방적인 것이 아닙니다.
    a: 주는 기쁨/우월감/뿌듯함, b: 지우개
    a도 b에게 알고 보면 받을 것은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선생님~고맙습니다
    - 뭐가? 선생님도 학생 덕분에 먹고 사는데?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택배 아저씨 고맙습니다
    - 뭐가? 택배기사도 고객 덕분에 먹고 사는데?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잘 먹었어요. 고맙습니다.
    - 뭐가? 식당 주인도 손님 덕분에 먹고 사는데?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엄마, 아빠.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뭐가? 부모님도 자식 덕분에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고마워 할 필요 없어!!
    v 님들도 정말 중요한 사람들이야.
    v 저들도 다 님들이 절실히 필요해.
    v 님들을 통해 받을 것을 다 받고 있어.
    그러니까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그래도 이 녀석아. 그러면 안 되지! 패륜이냐? 그런 식이면 고맙다는 단어가 없어져야겠네?(퍽퍽)
    ..............(다음 레스에 계속)

  • 137名無し2018/06/03(Sun) 12:26:01ID:czNzczMDE(2/5)NG通報

    >>91
    - 그렇다면 님들아, 이건 어때? - 뭔데?
    - 우리는 미국으로 인해 꿈에 그리던 독립울 해서 고마워. - 뭐가? 미국도 전부 자신에게 좋으라고 일본을 무너뜨린 것 아닌가?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3년간 베타 테스트를 해주고 욕심 없이 권력을 넘겨줘서 고마워. - 뭐가? 이승만이 말을 워낙 잘 들어서 물러간 것 아닌가?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수많은 자국의 청년을 잃고 우리의 자유를 지켜줘서 고마워. - 뭐가? 한반도가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런 것 아닌가? 고마워 할 필요 없어!!
    - 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기적적인 발전의 든든한 후광이 되어줘서 고마워. - 뭐가? 그만큼 무기도 팔고 음모도 꾸몄잖아! 고마워 할 필요 없어!!
    v 한반도는 정말 정말 중요한 땅이야.
    v 미국도 우리나라가 절실히 필요해.
    v 우리를 통해 받아야 할 것은 전부 받고 있어.
    그러니까 고마워 할 필요 없어.
    퍽! 꺄악~ 너도 나도 그런식이면 고맙다는 단어는 없어져야겠네!
    당신 만화가 점점 과격해진다...
    고마움을 모르는 자에게 고마운 상황이란 결코 계속되지 않아! 퍽퍽 요즘 조금 예민한 40대 남자...

  • 138名無し2018/06/03(Sun) 12:50:06ID:czNzczMDE(3/5)NG通報

    >>121
    50화: 신용 없는 회사
    - 흠~여기에 주택단지를 짓고 싶네. 돈은 얼마든지 소요되도 좋으니까.
    건설사들: 저요(x3)! 저희가 하겠습니다!
    k건설: 저희가 진짜 잘 합니다^^저희가 짓고 있는 것을 봐요^^최신공법입니다. - 오~ 끝내주는데?
    - 그리고 저희를 선택해 주시면 이러이러한 특별 혜택까지^^ - 호오오. 오케이! k 회사로 결정. - 와! 해냈다!(좋겠다!!!) 여러분!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돈 벌러 갑시다~(환호)
    ‘건설시작’ 매출/수익/기술 증가
    - (만족^^)잘 되어 갑니까? - 네~걱정 마세요~최신공법 아닙니까. (신용 증가)
    그렇게 K건설은 잘 나아가는 듯 했으나...(우루루루~)
    갑자기 새로운 사장으로 교체 - 내려와!
    적폐청산! 이전의 사장과 관련된 모든 것을 청산한다!
    기존 건설 모두 stop! 기존 공법은 위험하니까 모두 폐기하라! 건물을 저따위 방식으로 지으면 안 돼!!
    전임 사장, 임원 모두 구속! 기존 공법의 위험성을 세상에 알리고 이전의 경영진 계좌 조사해. 공사 수주과정에 비리가 있을 것이다.
    - 이보시오! 그럼 그 공법으로 짓고 있는 우리는 뭐야? 우리도 비리의 파트너인가? 사장이 바뀌었다고 이래도 되는 거요? 무슨 회사가 이렇게 신용이 없어? 이제 와서 우리 계좌까지 조사하겠다고? - 아, 저기....그게..
    “공사중단” 계약해지 및 전부 귀가조치. 다른 프로젝트도 전부 중단...
    저들과 뭘 하지마. 불안함. 신용 없음. 기밀 유지가 안 됨. 우리 계약도 없었던 일로... - 안 돼
    공사 대금은? 월급은? 그 동안의 투자는? 미래의 먹을리는? 어떻할 거야? - 히익 히익(매출/수익/기술/신용 하락) 꺄아아아아 망했네 헤헤~
    - 거지다(한심) “적폐 청산을 하다가 회사까지 청산”

  • 139名無し2018/06/03(Sun) 13:06:13ID:czNzczMDE(4/5)NG通報

    >>122 (34화: 지도자)
    휘~/역사왕 Be 선생님, 왜 그렇게 한숨을 쉬세요?/옛날 스페인 황금기에 국왕에 등극한 펠리페 2세. 그는 신성한 가톨릭 국가를 만들겠다며 유대인들을 탄압했는데, 그 바람에 유능한 상공인들이 나라를 떠나고 스페인이 파멸의 길을 것는 꼴을 보면서 “참 어리석은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리고 2차대전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일본의 천황 히로히토. 그는 세계 일류 국가인 미국, 영국과의 동맹을 깨고 독일, 이탈리아와 손을 잡았는데 결국 핵폭탄을 맞고 항복하는 꼴을 보면서 “참 멍청한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리고 2차대전 이후 세계 5위권 부국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후안 페론. 그는 국민들이 좋아하는 건 다 해주며 폭발적인 지지율로 인기를 끌었는데 그 바람에 국가부도 선언...나라 살림은 거덜나고 국민들 생활이 파탄나는 꼴을 보면서 참 후안무치한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리고 1960년대 세계 양강이라는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 그는 과거를 청산하고 사상을 정화한다면서 홍위병을 내세워 문화혁명을 추진했는데 그 바람에 수많은 인재들이 죽고 문화재는 부숴지고 국가 경쟁력이 엉망이 되는 꼴을 보면서 참 무책임한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리고 1980년대 민주주의 발상지 그리스의 총리에 등극한 파판 드레우. 형편에 맞지 않는 선진국 시스템을 마구 도입하고 아무나 공무원 시켜주며 연금파티를 벌였는데 그 바람에 나라가 빚더미에 올라 신음하는 꼴을 보면서 참 나쁜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끝으로 1960년대 베트남 분단 시절 남베트남의 야당 지도자 쭝딘 쥬. 전쟁 반대, 미국 반대, 평화를 외치며 대통령 선거에서 2위 득표까지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북베트남 간첩...참 무서운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었어. (다음 레스에서 계속됨)

  • 140名無し2018/06/03(Sun) 13:10:05ID:czNzczMDE(5/5)NG通報

    >>122
    어쩌다가 이런 사람들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는 걸까? 저 나라 국민들은 왜 이상한 지도자 하나를 분간하지 못할까? 그러나 이런 내 생각은 오만한 생각이었다...왜냐하면...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합쳐진 것 같은 일들이 요즘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야!
    - 합체 로봇 <병신 크리티컬 x> 출동!
    - 큰일 났다!
    후손들에게 면목이 없네;;;

  • 141名無し2018/06/13(Wed) 07:09:21ID:I4MDk3MDA(65/70)NG通報

    日本関係ないけど、ホットな話題なので。

  • 142名無し2018/06/13(Wed) 10:37:34ID:E2NDkyMDU(1/13)NG通報

    >>123
    <62화:신기한 混種>
    기독교인: 이승만 너무 싫어. 이승만 개새끼. Run승만
    작가: 대한민국은 이승만이 성경책을 들고 건국한 나라인데? 이승만이 없었으면 북한일 텐데? 지금처럼 예수를 믿으며 살 수 없었을 텐데?
    혼종1: 이승만을 비난하는 기독교인

    의사: 새로운 의료정책을 지지합니다. 진료비 걱정 없는 세상^^
    작가: 그 대신 의료의 질이 하락하고 제때 치료를 받기도 힘들어질 텐데? 의사라면 진실을 알 텐데?
    혼종2: 새로운 의료정책을 지지하는 의사

    <안내>
    오늘은 3•1절이므로 일본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일식당 점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작가: 그럼 내일부터는 판매하는 거죠?
    일식당 점주: (챡!!)이랏샤이마세!모찌롱데스
    혼종3: 일본을 증오하는 일식당 점주

    직원: 친일부역자! 재벌해체! 구속하라!! 심숭이 망해야 경제正義다!
    작가: 야, 저 분은 너희 회사의 오너 아니냐? 네 직장이 해체돼도 괜찮아? 네 말대로면 너도 저 분의 부역자 이니냐?
    혼종4: 오너의 구속을 바라는 직원

  • 143名無し2018/06/13(Wed) 10:48:34ID:E2NDkyMDU(2/13)NG通報

    >>123
    대중: 혐오를 멈춰주시죠! 혐오는 나쁘다!
    작가: 예예, 알았으니까 저 좀 그만 혐오하세요ㅜㅜ
    대중: 윤서인 極嫌! 혐오스러워!
    混種5: 혐오하지 말라면서 혐오하는 여러분
    학생들: 설립자 동상을 철거하라! 친일파 out!
    작가: 그럼 친일파가 세운 학교의 졸업장 따위는 필요 없겠네(찌익).
    학생들: Stop it!
    混種6: 자기학교 설립자를 dislike 하는 학생
    좌익: 노동 존중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돈이 돈을 버는 <불로소득> out! 초과이익을 환수해야 한다.
    작가: 불로소득은 나쁜 건데 주식은 잘하시네요? 코인도 재미를 좀 보셨다면서요.
    좌익: 가자!!
    混種7: 주식•부동산 하는 왼쪽 사람
    맛집 전문가: 격차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평등한 대한민국!
    작가: 선생님의 식당 평가로 인해 식당간에 큰 격차가 발생하고 있네요!
    混種8: 격차 해소를 주장하는 맛집 전문가

    환경운동가: 탈원전! 오존층! 온난화! 지구가 아파요! 환경 환경
    작가: 저기, 추운데 에어컨 좀 줄여줘요.
    환경운동가: 아, 예예
    混種9: 누릴 것은 다 누리는 환경운동가

  • 144名無し2018/06/13(Wed) 10:55:44ID:E2NDkyMDU(3/13)NG通報

    >>123
    이 말을 했다가, 저 말을 했다가...아니, 왜 이렇게 混種이 많은 거야? 왜?왜?
    1: 이승만이 건국한 대한민국 할렐루야
    2: 진료비보다 중요한 게 제때 적절한 진료지.
    3: 일본을 미워하기 보다는 일본음식 전문가가 돼야지.
    4: 삼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일할 테다!
    5: 혐오는 나쁜 거라서 저는 누구도 혐오하지 않아요.
    6: 아무래도 설립자가 있었기에 내 학교도 있는 거지.
    7: 금융소득은 불로소득이 아니야.
    8: 비교평가와 격차는 발전의 원동력이죠.
    9: 문명의 발전이 있어야 환경도 개선된다.
    “이렇게 긍정적인 思考는 안 되나?”
    “이렇게 사는 게 훨씬 편할텐데...”
    작가: 윤서인 만화를 좋아하는 混種 오소리도 있겠지?
    오소리(문재인 추종자): 그런 건 없어!!
    작가: 어딘가 있을거야...댓글을 기다립니다ㅜㅜ

  • 145名無し2018/06/13(Wed) 11:08:17ID:E2NDkyMDU(4/13)NG通報

    >>124
    <65화:주인이냐, 노예냐>
    에피소드1
    일본인과 결혼해 오시카에 사는 동생k: 앗! (우수수)이런, 영수증을 주머니에 넣은 채로 빨래를 했나보네.
    작가: 제수씨가 실수했구나~
    K: 아냐, 형. 내 실수야. 빨래는 아내가 하지만 그녀는 내 바지 주머니를 뒤지지 않거든.
    작가: 에? 무슨 소리야? 왜?
    - 여보, 빨래 하기 전에 주머니 한 번 뒤져봐요.
    - 안 돼요. 당신 주머니에 뭐가 들어있을 줄 알고 함부로 뒤져요.
    K: ...이러더라고
    작가: 뭐야 그게? 이상해!

    에피소드2
    작가: 어이~ 잘 지냈어?
    일본인과 결혼해 후쿠오카에 사는 동생Y: 내 아내 미나야. 인사해.
    미나: 하지메마시떼
    남자들: 하하하(한국말), 미나: (한국말을 모름)
    한참을 대화하고 난 다음 날,
    작가: 야, 어제 너무 우리만 한국말로 오래 떠든 것 아닐까? 제수씨가 지루해 했겠다...
    Y: 아냐, 형! 어제 안 그래도 그 얘기 했는데,
    - 당신, 한국말도 모르는데 좀 지루했지?
    - (다이죠부요~)어머, 아니에요~당신이 모처럼 즐겁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하나도 지루하지 않던데?
    ......이러더라고...
    작가: 뭐야 그게? 이상해!

  • 146Hello!◆kMczj3bZMg2018/06/13(Wed) 11:15:30ID:I5Nzc2MjQ(1/1)NG通報

    あの作家
    歴史ギャラリーしてるからなw

  • 147名無し2018/06/13(Wed) 11:29:29ID:E2NDkyMDU(5/13)NG通報

    >>124
    에피소드3
    오키나와 출신 일본인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생L: 형, 내가 어제 여자친구의 차를 탔는데~ (작가: 응응) 전날에 내가 마신 콜라캔이 그대로 있는 거야!
    - 앗! 이걸 들고 내렸어야 하는데! 미안~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뭐라 그랬는지 알아??
    - 아, 그거? 내가 버리려고 했는데 못 버리겠더라고. 마치 당신이 차 안에 계속 같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더라고... 작가: 뭐야 그게? 이상해!

    한국여자들: (쾅!!)노예들이여! 코르셋을 벗어라!! 미소 지니 발랄 발광에 속아서 숨쉴 때마다 때려야 하는 한국 남자 벌레들과 결혼한 일본여자들. 멘스플레인 out!
    작가: 글쎄요? 노예치고는 너무 행복해 보이는데요?
    한국여자들: No~저들은 주인의 삶을 살지 못하는 불행한 노예 피해자들이다! 여자들은 정신 차려! 우리는 너희를 위해 이렇게 싸우는데!! 불편해 하라!
    작가: 이상하게 노예는 행복한데 주인은 불행함...
    - 아내가 상냥해서 내가 더 잘하게 되더라...
    - 나도, 나도. 빨래도 내가 다 체크하고 집안일도 더 하게 돼.
    - 맞아, 맞아! 뭐라도 더 잘할 거 없나, 이 생각만 들어.
    柔能制剛: 부드러움이 강함을 제압한다.
    작가: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라 수혜자야. 서로 고맙고 그래서 행복해. 세상을 피해자와 가해자로 억지로 나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한국여자: Girls do not need a prince!! 빌어먹을 만화 out! (빡!)
    작가: 꽥- (슝-) 여보, 고맙소. 젖은 소나무가~애처로워~(훈훈한 마무리)

  • 148名無し2018/06/13(Wed) 11:40:58ID:E2NDkyMDU(6/13)NG通報

    >>125 <66화: 놀라운 풍경>
    대중: 갑은 물러가라! 갑은 out!
    - 부하직원에게 권력에 의한 행동을 했다고 엄청나게 화를 내고...
    대중: 사람이 우선이다! 민주주의! 인권!
    - 인권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외치던 여러분이...
    (쾅!) 부하직원이 졸았다고 사형, 기쁨조 여성인권 유린, 형을 독극물로 살해, 고모부 사형, 마음에 안 들면 전부 숙청...세계에서 최고로 잔혹한 인권 탄압의 권력을 가진 갑에게는 알고보니 인간적이시네요.
    (대중: 꺄악~사랑해요~ 따뜻한 남자였어~)
    대중: (우우우) 세습 아웃! 구속하라! 재산을 뺏어!
    - 금수재 부자만 보면 엄청나게 화를 내고...
    대중: 특권층 아웃! 正義公正! 기회의 평등!!
    - 평등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외치던 여러분이...
    연간 수억달러 호화생활, 취미: 제트스키, 산해진미, 별장 파티, 승마...(능력이 없으면 부모를 원망해야지^^)
    세계에서 최고로 금수저 호화생활 Boss에게는 알고보니 소탈하시네요.(대중: 평양냉면을 가져왔어! 솔직담백하시다!!)

  • 149名無し2018/06/13(Wed) 11:50:09ID:E2NDkyMDU(7/13)NG通報

    >>125
    대중: ㅜㅜ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일본의 ‘日’字만 나와도 부들부들 화를 내고...
    대중: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친일 아웃! 아베 XXX!! - 100년 전의 역사는 잊지 말라고 그렇게 에치던 여러분이... 68년 전에 이 땅에서 일어난 끔찍한 비극+지금껏 계속 이어진 도발의 역사(6.25南侵전쟁, 판문점 도끼만행, 무장공비南派, KAL機 격추, 아웅산 폭파, 천안함 爆沈, 연평도 포격...)는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미래로 평화로 가자? (대중: 과거는 과거일 뿐~ 저거 다 일본탓~)
    “놀라운 풍경”

  • 150名無し2018/06/13(Wed) 11:57:27ID:E2NDkyMDU(8/13)NG通報

    >>125
    대중: 사람, 인권, 평등, 公正~
    작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 거 맞아? 지구상에 이렇게까지 기회는 하나도 안 평등하고, 과정은 하나도 안 公正하고, 결과는 하나도 안 정의로운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걸 좋아하며 찬양하고 있어?
    정말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절대 이런 짓을 하지 않아. 누군가의 마음을 알려면 ‘言’보다는 ‘행동’을 봐야 함.
    “성지순례 하고 가요” (쾅!쾅!쾅!)
    북한: 우린 분명히 약속을 지키려고 했다. 이렇게 된 건 모두 남측 때문이다!!
    작가: 70년을 속아 놓고 또 속고 있어...
    대중: 그러게 북한을 자극하지 말았어야지~
    몇 년 후 우리의 모습이 또 이렇게 되지는 않을지...

  • 151名無し2018/06/13(Wed) 12:02:37ID:E2NDkyMDU(9/13)NG通報

    >>126 <오늘자 문재인...떴다...> ‘중국(다잉메시지)’
    한국: 명탐정 코재인(코난과 문재인의 합성어)의 눈매가 예리해졌다!
    아하~

  • 152名無し2018/06/13(Wed) 12:12:50ID:E2NDkyMDU(10/13)NG通報

    >>127 <우리 이니> 작가: 봉구
    이니1(문재인): 경제를 살리겠다~
    제조업: 제조업 가동률은 9년 만에 최저
    조선업: 22년 만에 가장 많은 실업자 수를 기록한 울산
    이니1: 저출산 대책을 확 바꾼다~ 청년 일자리를 직접 챙기겠다~
    출산율: 2월 기준 출생아 수는 1981년 이래 역대 최저
    취업률: 2000년 이후 실업자 수는 가장 많아
    이니2(문정인-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평화 협정 때에는 미군 주둔은 어렵다~
    주한미군: ?
    이니1: ??
    작가: 그만해, 이니들아...
    문정인: ㅋㅋ~
    문재인: 아니야, 하지마!!
    주한미군: ??

  • 153名無し2018/06/13(Wed) 12:19:45ID:E2NDkyMDU(11/13)NG通報

    >>127 (계속)
    북한: 도와줘, 도라에문(도라에몽+문재인)!!
    도라에문(문재인): 무슨 일이야?
    북한: 요즘 힘들어...
    도라에문: 그럴 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문정인”
    문정인: 사드 배치는 절차적, 정당성 문제가 있다. 한•미 군사훈련의 축소•중단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斬首部隊 운영계획’은 부적절한 표현이다. 개인 의견이다~~!!
    작가: 과연...?
    문정인: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
    도라에문: 그건 아냐!!
    북한: ㅋㅋ

  • 154名無し2018/06/13(Wed) 12:29:42ID:E2NDkyMDU(12/13)NG通報

    >>127
    慶南 진보 연합 회원: 폭언 중단
    民衆黨: 한반도 평화 정착을 잔대하는 폭언을 중단하라
    홍준표(자유한국당 대표): 쟤네들은 뭐야?!
    자유한국당(保守 야당): 民衆黨에서...
    홍준표: 원래 昌原에는 빨갱이들이 많다!!

    홍카콜라(홍준표+코카콜라)
    “리얼미터”가 4월3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유한국당 지지율은 21.1%로, 지난주 대비 0.9% 하락했다.

    * 홍카콜라(홍준표+코카콜라)
    - 극우 성향 유권자들이 붙여준 별명. 마치 코카콜라처럼 속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스레 발언하는 홍준표라는 뜻.

  • 155名無し2018/06/13(Wed) 12:34:12ID:E2NDkyMDU(13/13)NG通報

    >>141
    대중: 우와~북한체제가 정식으로 인정을 받는구나~^^
    너무 너무 기쁘다^^ (물개 박수 짝짝)
    작가: 여러분, 북한체제가 정식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 왜 기쁘세요?
    (알 수가 없어서 ふきだし을 비워두었다.)

  • 156名無し2018/07/12(Thu) 18:29:02ID:Q4MzI4MDA(66/70)NG通報

    日本関係

  • 157名無し2018/07/12(Thu) 19:12:06ID:E1MjI2MDg(1/2)NG通報

    >>156
    선생: 둘이 그만 싸우고 잘 좀 지내라! 서로 미워하지 말고! 화해와 용서만큼 중요한 건 없다. 알겠니?
    학생들: 네~ 선생

    선생: 일본 져라!!!져라!!!저랴!!!졌다!!
    작가: 일본한테는 해당 되지 않는단다.

  • 158名無し2018/07/20(Fri) 02:31:58ID:IxNjgwMDA(67/70)NG通報

    日本関係?

  • 159名無し2018/07/20(Fri) 03:08:07ID:E1ODI3MjA(1/2)NG通報

    >>157
    精通?

    直訳ではなくて、あなたの恣意的な意訳でお願い

  • 160名無し2018/07/20(Fri) 03:09:23ID:E1ODI3MjA(2/2)NG通報

    >>158
    それも直訳はやめて、イメージ翻訳でw

  • 161名無し2018/07/20(Fri) 16:28:52ID:IxNjgwMDA(68/70)NG通報

    >>159

    漫画原文をそのまま書いて、機械翻訳に任せてるだけだ。
    わざわざ書き起こしてくれた >>157 の彼に文句を言うのは誤りだ。

    また、

    精通
    1 ある物事について詳しく知っていること。物事によく通じていること。「日本史に精通している」

    という意味があるんだから、「精通?」が「わかりましたか?」の類の言葉だと予想もできるだろ。

  • 162名無し2018/07/20(Fri) 16:35:05ID:IxNjgwMDA(69/70)NG通報

    >>134
    >>136
    >>137
    >>138
    >>139
    >>140
    >>142
    >>143
    >>144
    >>145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7

    漫画からの文章の書き起こし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機械翻訳を通しながらでも、ある程度の意味は理解できます。助かりました。

  • 163반일과 친일과 민폐 사이2018/07/21(Sat) 15:52:24ID:cxODkyMTQ(2/2)NG通報

    >>158

    (마이크를 들고 있는 털복숭이는 내 생각에 김어준(金於俊)인 것 같다. 김어준은 한국의 진보 계열 언론인이다.
    최근 정부에서 최저임금을 올리니까 자영업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털복숭이: 최저시급의 문제가 아니라 임대료가 문제다!

    (한국의 진보 계열 언론에서는 자영업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최저임금이 아니라 임대료나 카드 수수료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의 상승을 그다지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작가로 상징되는 보수 계열은 다음과 같이 반론한다.

    작가: 무슨 소리야...임대료는 건물 주인과 임차인이 상호 합의한 금액이고 건물 주인이 멋대로 증가시킬 수 없잖아. 임대료의 경우 정말 비싸다면 계약을 안 할 수 있지만, 최저시급은 그렇게 할 수도 없는 경우인데!

    작가의 코멘트: 선동은 한 문장으로 완료~반박은 안 들림~

  • 164名無し2018/08/07(Tue) 01:07:54ID:gxODgzMDA(70/70)NG通報

    >>163
    文章書き出しありがとう。
    日本関係なかったか。
    最低賃金の無理やりな値上げは、悪影響を与えているようですね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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