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3) / 한일 우호 교류 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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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10/02(Mon) 14:33:11ID:Q2NjEzNzI通報

    日本と韓国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日本と韓国の国際関係は、良いニュースが少ないように見えますが、
    実は友好交流のニュースのほうがたくさんあるんです
    皆さんがご存知の友好交流の情報も、どうぞ♪

    <これまでのニュース>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1) http://kaikai.ch/board/6750/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 https://kaikai.ch/board/17229/

  • 406カササギ◆mrw/05RkXI2017/12/06(Wed) 12:46:02ID:A5MDkzMTY(394/443)NG通報

    『일본 한가운데서 ‘당신만이’를 외치며 ‘점프’, 한국의 중심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외치는 일본 스타들!』
    2017-12-05

    독도 문제로 일본 내 혐한기류가 심화되고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다소 소원했던 한일관계가 ‘문화’로 개선에 나선다. 오는 6, 7일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뮤직드라마 ‘당신만이’와 비언어극 ‘점프’가 공연된다.

    지난달 25일에는 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 출신의 와타나베 마유가, 29일엔 일본 레플리카(모든 요소 그대로) 공연 당시 빈센트를 연기한 노지마 나오토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2018년 1월 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관람 후 출연진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당신만이사진_(1)
    뮤직드라마 ‘당신만이’(사진제공=도모컴퍼니)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당신만이’와 ‘점프’ 공연은 ‘문화올림픽’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장(場)으로 기획·개최된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급격하게 얼어붙은 중국시장 타계책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진다.

    ‘당신만이’는 유명 스타도, 연출도 없이 관객들 입소문만으로 4년째 오픈런(끝나는 날짜를 지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는 공연, JTN아트홀 3관) 중인 작품이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05010001466

  • 407カササギ◆mrw/05RkXI2017/12/06(Wed) 12:47:24ID:A5MDkzMTY(395/443)NG通報

    『인발연, 기타큐슈에서 연구교류 세미나 개최』 2017년12월05일


    [연합시민의 소리]인천발전연구원(원장 이종열)과 기타큐슈시립대학(학장 마쓰오 타카시: 松尾 太加志)은 “인천과 기타큐슈의 역사문화 및 해양친수공간을 활용한 도시정책”을 주제로 지난 1일 기타큐슈시립대학 회의실(E701)에서 연구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인천발전연구원은 기타큐슈시립대학과 지난 2006년 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대학 부설 지역전략연구소(소장 야나이 마사토: 柳井 雅人)와 함께 도시정책 연구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매년 윤번제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인천발전연구원 측은 기윤환 연구위원이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구상(안)”을 발표하고 윤하연 선임연구위원이 “인천 개항장 가치상승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기타큐슈시립대학 측은 우치다 아키라 교수가 “모지코 레트로 지구의 경과와 전망”을 발표하고 미나미 히시로 교수가“기타큐슈시와 시모노세키시 연계에 의한 일본유산 사업의 전개와 관광진흥”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타큐슈시립대학 야나이 마사토 지역전략연구소장은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를 전후해서, 2016년에는 기타큐슈시립대학이 개교 70주년이었으며, 2018년은 인천과 기타큐슈의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이 되는 해로, 지금까지 내실 있게 추진되어 온 교류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인천발전연구원 이종열 원장은 “현재 한국과 일본은 각각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지방창생’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과 기타큐슈는 이를 어떻게 지역현안과 연계시킬 수 있을지, 정책방향과 구체적인 정책사례에 있어서 양 도시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드러내고 상호 보완점을 찾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과제를 제안했다.

    http://cunews.net/detail.php?number=80201&thread=22r12r03

  • 408カササギ◆mrw/05RkXI2017/12/06(Wed) 12:50:59ID:A5MDkzMTY(396/443)NG通報

    『가성비 좋아진 일본 … 한국인 관광객 40% 급증』2017.12.06

    일본 관광청 집계에 따르면 올 1~10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584만 명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다. 역대 최고를 달성한 지난해 509만 명의 기록은 이미 9월에 뛰어넘었다. 연내 6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된다. 한국인 8명 중 1명이 올해 일본을 찾은 셈이다.

    일본 관광객이 크게 불어난 것은 휴일 증가로 여가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2~3년 전부터 공휴일과 일요일이 겹치거나 징검다리 휴일인 경우 임시공휴일을 적극적으로 지정하고 있다. 내수진작과 경기 부양을 위해서다. 올 추석은 최장 열흘을 쉴 수 있었다. 연휴를 이용해 한국에서 멀지 않은 일본·동남아시아 등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올 1~9월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해외여행은 2.6회로 지난해보다 0.5회 늘었다. 2013년 같은 조사의 1.2회의 배 수준이다. 국토교통부의 교통 수요조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이었던 9월 29일~10월 9일에도 123만 명이 해외로 떠났다. 이 가운데 일본을 찾은 관광객은 32만 명으로 추산된다. 한국인 일본 관광은 2014년 276만 명, 2015년 400만 명 등 매년 100만 명 이상 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178917

  • 409カササギ◆mrw/05RkXI2017/12/06(Wed) 12:53:36ID:A5MDkzMTY(397/443)NG通報

    『후지이 미나 따봉 사진! “신동엽 젠틀하면서 재밌어” 일본 개방적이라 19금 개그 콜?!』
    2017-12-06

    후지이 미나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SNS에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다니엘과 후지이 미나는 환하게 웃는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둘 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상형이 신동엽이라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신동엽의 19금 개그 이야기를 한다”며 “일본은 개방적이어서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또 후지이 미나는 한 인터뷰를 통해 “신동엽은 부드러우면서도 재밌는 사람이다. 공격적이지 않고 젠틀한데 말을 재밌게 한다”고 밝혔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OOR1I1MAP

  • 410カササギ◆mrw/05RkXI2017/12/06(Wed) 12:56:32ID:A5MDkzMTY(398/443)NG通報

    『일본 원아시아재단, 청주대 학생에 장학금 전달』2017.12.05

    [충북일보=청주] 일본 원아시아재단(One Asia Foundation)이 청주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청주대는 5일 원아시아재단 정준곤 재단 수석연구원이 최근 '아시아공동체론' 수강생 중 우수 학생 16명에게 장학금 5천400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아시아재단은 재일교포 3세인 사토 요지(佐藤洋治) 이사장이 인종, 민족, 국적, 사상, 종교, 정치를 넘어 '하나 된 아시아'를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2009년 사재 100억 엔(현재기준 약 1천3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올해 2학기 개설된 강좌에는 해외 학자 4명을 포함해 국내외 13명의 학자들을 초청해 강좌를 진행했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17788

  • 411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14:51ID:YwODcwMDI(399/443)NG通報

    『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 JENESYS 信州と韓国の高校生による文化交流事業』
    平成29年12月6日

    1 12月7日から12日まで,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JENESYSの一環として,長野県の高校生ら24名が韓国を訪問する予定です。

    2 一行は,韓国訪問中,韓国の高校生との交流や韓国文化体験等を通じて,韓国について理解を深めるとともに,日本の魅力発信に取り組みます。

    3 今回の事業を通じて,韓国における対日理解の促進,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が図られ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5385.html

  • 412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15:52ID:YwODcwMDI(400/443)NG通報

    『ダンススタジオW.Dream日中韓都市交流の代表に』2017年12月7日

    京急花月園前駅のダンススタジオ「W.Dream」が、横浜市による日中韓都市間交流事業の日本代表として、12月11日〜15日に中国の泉州市で開かれる海上シルクロード国際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に出演する。同スタジオは、「日本の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を発信できれば」と意気込む。

     日中韓都市間交流事業は、2014年に横浜市、光州広域市(韓国)、泉州市(中国)が初代開催都市となり実施された、国の東アジア文化都市事業から派生したもの。この時に友好協力都市協定を結んだ三市が、三国間の相互理解の促進などを目的とした国の事業に沿う形で交流を継続。毎年、各都市の文化イベントなどに芸術団体を派遣している。

    http://www.townnews.co.jp/0116/2017/12/07/410277.html

  • 413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17:09ID:YwODcwMDI(401/443)NG通報

    『日本の俳優小栗旬、6日に来韓…韓国のファンと交流』2017年12月06日

    日本の俳優、小栗旬が6日、来韓する。

    日本映画『銀魂』で主演を演じている小栗旬と演出を手掛けた福田雄一監督が来韓し、観客と特別なひと時を過ごす。

    『銀魂』は宇宙人と共存することになった江戸幕府末期に現れた神秘な力を持つ不滅の剣「紅桜」の行方を追う銀時、新八、神楽の3人衆のドタバタの冒険物語を描いた作品。『君の膵臓をたべたい』の興行で高い人気を改めて立証し、『銀魂』で漫画からそのまま飛び出してきたかのような小栗旬と、独特のギャグセンスを発揮した『HK 変態仮面』『勇者ヨシヒコシリーズ』で多くの人を笑いの渦に引き込んだ福田雄一監督が『銀魂』のために来韓して韓国の観客と交流する。

    記者懇談会から公式日程をスタートし、メディアとのインタビューを経てロッテシネマ建大入口(コンデイプク)店とワールドタワー店で舞台挨拶を行う予定だ。

    舞台挨拶は前売り券の発売の開始と同時に完売し、舞台挨拶の日程を追加するほど大きな反響があった。これを受けて2人は公開前夜のリレー舞台挨拶、ロッテシネマワールドタワー店スーパーフレックスGでのスペシャルトークなどでのサプライズプレゼントなど、さまざまなイベントを通じて観客と交流する予定だ。
    『銀魂』の韓国公開は今月7日。

    http://japanese.joins.com/article/224/236224.html?sectcode=&servcode=

  • 414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22:35ID:YwODcwMDI(402/443)NG通報

    『JTB地球倶楽部 2018年の3つの留学商品発表「親子留学」「JTBイングリッシュキャンプin河口湖」「小学生・中学生・高校生のための語学研修」』
    2017年12月6日

    JTBグループでSIT(Special Interest Tour/目的型旅行)に特化した株式会社JTBガイアレック(東京都豊島区、代表取締役社長:堀江伸也)の中で留学関連の商品の企画・販売・実施をする地球倶楽部事業部では、未就学児から高校生のお客様におすすめの3つの留学商品「親子留学」「JTBイングリッシュキャンプin河口湖」「小学生・中学生・高校生のための語学研修」を発売しました。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1371.000005912.html

  • 415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24:33ID:YwODcwMDI(403/443)NG通報

    『韓国外相、19日にも初来日で調整』6日 16時49分

    韓国の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相が、今月19日にも初来日する方向で調整されていることが、複数の日韓関係筋の話でわかりました。
     河野外務大臣との会談では、北朝鮮情勢や来年に持ち越しとなる日中韓サミットの早期開催について話し合うものとみられます。
     また、最終的かつ不可逆的な解決を確認した従軍慰安婦問題をめぐる「日韓合意」に関して近く韓国側がまとめる検証結果についても説明がある見通しです。

    http://news.tbs.co.jp/newseye/tbs_newseye3232258.html

  • 416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28:38ID:YwODcwMDI(404/443)NG通報

    『韓国の風景画43点 ハ・チョルギョンさん、尼崎で /兵庫』
    2017年12月6日

     尼崎市西大物町の「大阪ギャラリー」で5日、韓国芸術文化総連合会の河〓鏡(ハ・チョルギョン)・会長の特別招待展が始まった。河さんが実際に足を運んで写実的に描いた山水画を中心とした43点が展示されている。27日まで。

     韓国の寺院が周囲の景色に溶け込んだり、寺院の庭から望んだ山々を描いたり。1000年以上の歴史を持つと…

    https://mainichi.jp/articles/20171206/ddl/k28/040/384000c

    「大興寺」を描いた河会長の大作の前で「韓国の文化・芸術を知るきっかけにしてほしい」と話す姜館長=兵庫県尼崎市西大物町の「大阪ギャラリー」で、大笹久光撮影

  • 417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32:55ID:YwODcwMDI(405/443)NG通報

    『노사발전재단, 일본국제노동재단과 일문화 개선 세미나』
    2017.12.07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이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과 양국 고용노동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일본 JILAF 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양국 공동 관심사인 일하는 방식 개선, 일·가정 양립과 관련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남지민 재단 일문화개선 팀장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시오타 마사유키 일본국제노동재단 사무장이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제로 발표했다. 세미나에서는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한중일 국제심포지엄 개최 방안도 논의됐다.

    이정식 사무총장은 “한일 양국의 일하는 방식 개선, 일·가정 양립에 관한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방향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향후 한국과 일본의 정기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429

  • 418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35:00ID:YwODcwMDI(406/443)NG通報

    『(ICT인재 일본 진출 봇물)일본기업이 보는 한국 인재 “인내심·책임감 높아”』
    2017-12-07

    한국과 일본 간 인재 교류가 활발해지자, 일본 취업지원 업체 네오캐리어는 국내의 토스와 손을 잡고 한국 인재 발굴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100여명을 일본 기업에 소개했지만 내년에는 800명 이상 맺어줄 계획이다. 나카무라 고 네오캐리어 영업부장은 “일본은 장기적 인구 감소 시대이며, 한국은 취업 빙하기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국경을 넘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오캐리어는 한국·대만·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22개 지점에서 일본 기업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이중 한국 인력의 선호도가 가장 높다. 키자와 히토미 네오캐리어 해외사업부 사원은 “한국 사람들은 일본인들보다 이직률이 낮고 회사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서 “인내심이 강하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점도 높게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사람들은 자신의 역량 성장에 대한 관심이 커서 중국·동남아보다 경쟁력이 월등히 높다”고 덧붙였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의 언어 실력은 한국 인력의 선호도를 높이는 요소다. 일본 취업을 고려하는 한국 취업준비생들은 대부분 일본어능력시험 JLPT의 N1~5급중 2급 이상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 조기 영어 교육과 토익·토플 등의 영어 점수를 중요시하는 만큼 일본 인력과 비교해 평균 영어 실력도 뛰어나다. 키자와 사원은 “(일본 취업자들이)일본어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며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92557

    한국에서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인력을 돕는 키자와 히토미씨(오른쪽). 사진/네오캐리어

  • 419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39:33ID:YwODcwMDI(407/443)NG通報

    『경북도, 日 효고현 지진관리법 한수 배운다』2017년12월06일

    경북도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6일 일본 효고현을 방문해 가나자와 가즈오 부지사와 만나 경북도-효고현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 관련 업무협약 체결을 제안하고 지진 분야 협력구축을 논의했다.

    일본 효고현은 지난 1995년 규모 7.3의 지진으로 6천500여명의 사망자와 약 14조원의 재산피해를 가져온 고베시를 관할하는 도단위 기관이다.

    경북도는 포항 지진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건축물 내진보강, 이재민 정책, 피해주민 보상 등의 전반적인 사항을 토의하고 효고현의 지진방재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선진 일본 지진방재 시스템 도입, 지진대응 전문가 교류, 포럼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나자와 가즈오 효고현 부지사는 “오늘 관계자들과 함께한 시간이 경북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교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효고현의 지진방재 정책과 지진대응시스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됐으며, 빠른 시일 내 경북도-효고현 지진방재 업무협약을 통해 지진관련 정책 및 정보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11471

  • 420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42:21ID:YwODcwMDI(408/443)NG通報

    『뷰티르샤, 일본 AOB와 MOU 체결』 2017-12-06

    [CMN 심재영 기자] 뷰티르샤는 일본의 미용 전문학교인 AOB 뷰티크리에이트 전문학교(이하 AOB)와 상호 간 뷰티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다.

    지난 달 28일 뷰티르샤의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강남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뷰티르샤 김채호 대표와 AOB 코바야시 에츠코 학과장이 참석했다.

    AOB는 45년 전통의 일본 화장품 기업 아르소아(ARSOA)가 설립한 미용 전문학교로, AOB 만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용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커리큘럼이 장점이며, 현장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일본 뷰티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뷰티르샤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용교육에 대한 상호 간의 학술 정보 교류 ▲미용교육 발전을 위한 학생 교류 및 상호 협력 ▲한국과 일본의 미용 트렌드 자료 교환 및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http://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25057

  • 421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43:32ID:YwODcwMDI(409/443)NG通報

    『광주시,15년 자매 일본 센다이시 방문 공연』 2017.12.06

    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립창극단원 등 대표단 50여 명이 7일부터 10일까지 센다이시에서 열리는 '자매도시 체결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박병호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양 도시가 2002년 4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해마다 센다이국제하프마라톤대회, 광주세계김치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5년 째 상호 교류를 이어왔다.

    광주시립창극단은 축하행사로 가야금병창, 판소리, 기악, 단막창극 등 한국 전통국악의 가·무·악을 대표하는 작품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양 도시 교류 사진이 전시와 함께 수영선수권대회 홍보영상 상영과 광주의 자랑거리인 김치담그기 행사도 진행된다.

    앞서 인구 107만명의 일본 동북구 지역에 위치한 센다이시 대표단도 15주년 기념해 지난달 16일부터 3일간 광주시를 찾아 광주세계김치축제에 참여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했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 피해 시 광주시는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http://www.newstoktok.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06

  • 422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46:01ID:YwODcwMDI(410/443)NG通報

    『[전통누비연구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침향(針香)> 2017년의 6번째 작품전』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자]‘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침향(針香)>(회장 정의정) 2017년의 6번째 작품전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에 위치한 경인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2017년12월 6일(수)부터 12일(화)까지 열린다.

    누비를 사랑하는 전통누비연구회 <침향(針香)> 회원들은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고 “첫번째 누비전‘을 2007년 12월 26일(수) 오후 2시 경인미술관에서 열었었다.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정 의정 회장은 "자랑스러운 회원들"을 강조하면서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바늘의 향기를 온 누리에 전하겠다고 소신을 피력했었다. 침향(針香)의 첫번째 누비전은 12월 31일(월)까지 계속되었다.

    이후 <침향> 가족들은 <침향> 공방에서 착실하게 창작 활동을 계속해왔다. 이 공방에서 회원 뿐 아니라 일본인들도 수학을 했다. 일본인 제자들과 함께 작업하며 한·일 문화 교류도 활발히 해왔다. 올해는 일본 니카타, 교토 등지의 문화단체와 예술인들과의 상호 방문을 통해 작품의 예술성을 높이려고 노력했다. 시즈오카의 나오미 씨 등은 수시로 한국을 방문해 누비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이런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거두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전통누비연구회 <침향> 회원들은 2017년 “여섯 번째 작품전‘을 한·일 합동으로 마련했다. 경인미술관 제2전시실 1층은 한국작가 작품, 2층은 일본작가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http://newssunday.co.kr/detail.php?number=35142&thread=08

  • 423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50:45ID:YwODcwMDI(411/443)NG通報

    『섹시퀸 안신애, 오타니 제치고 일본 최다 검색 스포츠 스타』
    2017.12.06

    섹시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골프 선수 안신애(27)가 2017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스포츠 스타로 발표됐다. 야후재팬이 6일 발표한 ‘2017 검색 대상’에서 안신애는 스포츠 선수 부문 1위에 올랐다.

    야후재팬은 남녀 배우, 개그맨, 스포츠 스타, 모델, 뮤지션, 아이돌, 작가, 남녀 스페셜 등 총 10개 부문에서 1위를 발표했다.

    스포츠 부문에서는 남녀 구분 없이 한 명만 선정했다. 안신애가 일본의 천재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 피겨 스케이팅의 하뉴 유즈루, 축구 선수 혼다 게이스케 등 슈퍼스타 보다 많이 검색됐다는 얘기다.

    안신애는 10개 부문에서 유일하게 일본인이 아닌 인물이기도 하다. 야후 재팬은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이다.

    안신애는 “스포츠 선수로서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섹시 퀸이라고 불릴 것이라곤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에게 받은 사랑을 힘으로 바꿔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었다. 일본에서는 골프에 대한 주목도가 한국보다 높다고 생각하고 선수의 실력이 매우 우수하고, 갤러리 여러분의 매너와 자세가 배울만한 것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1년이었다. 앞으로도 내 삶의 방식, 생활 스타일을 자유롭게 보이고 싶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http://news.joins.com/article/22182084

  • 424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53:57ID:YwODcwMDI(412/443)NG通報

    『문치성 신안군 주무관, 일본분재 청수전 외무대신 상 수상』
    2017-12-07

    전남 신안군 송공산 분재공원에 근무하는 문치성 주무관(사진·45)이 제27회 일본분재 청수전(靑樹展)에서 외무대신상을 수상했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매년 열리는 청수전은 4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분재대회, 아시아·태평양대회 등과 함께 세계 4대 분재대전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행사다. 수상작은 80여년 된 피라칸타로 제작한 ‘아버지의 분재 인생’이다.

    이 작품은 어려서부터 분재배우기를 시작해 문 주무관이 아버지의 분재 사랑을 생각하며 만든 것으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문 씨는 “아버지께서 30여 년 전에 처음으로 일본에서 피라칸타를 들여와 분재 와 조경수 소재로 생산·보급했다”며 “바로 그 피라칸타 분재 예술 작품으로 상을 받아 더 영광이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06001051

  • 425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55:04ID:YwODcwMDI(413/443)NG通報

    『』

  • 426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56:09ID:YwODcwMDI(414/443)NG通報

    『[부산소식] 시니어코리아퀸 선발대회 수상자 일본 방문』
    2017/12/06

    (부산=연합뉴스) 시니어코리아퀸선발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 수상자 9명이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부인회 오사카 지부 초청으로 6일 오사카 한 호텔에서 열리는 송년회에 참석하고 현지 양로원을 방문해 노인을 위로하는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2017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는 지난달 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고 65세 이상과 이하로 나눠 모두 12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김춘엽 대회조직위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외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내적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시니어 선발대회를 마련했다"며 "자식 교육과 남편 섬기기에 헌신했던 시니어 여성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해외동포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고 국내에서도 봉사활동도 벌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6/0200000000AKR20171206169200051.HTML

  • 427カササギ◆mrw/05RkXI2017/12/07(Thu) 10:57:57ID:YwODcwMDI(415/443)NG通報

    『영남이공대 컴퓨터정보과 일본 IT취업반, 전원 해외취업 성공』
    2017-12-06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일본 IT 취업반 학생들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IT기업 9곳에 취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일본 IT 취업반 학생들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본 현지에서 요구하는 전공지식과 일본어 능력을 키우기 위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수업을 진행하는 별도 반으로 운영해 올해도 벌써 16명을 일본 취업에 성공시키고 있다.


    일본 IT 취업반은 2016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인 ‘청해진대학’사업에 선정되어 학생 1인당 약 10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고 있다.

    방학이면 체계적인 일본어 교육을 위해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에 1개월씩 머물며 어학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HINET 이준호 대표는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일본 IT 취업반 학생들은 실무중심으로 구성된 교과과정으로 충분한 기술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적 능력이외에도 개인적 인성을 배려한 인성교육도 되어 있다"며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 학생들에 대해 새로운 비젼을 실감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254884

  • 428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3:58:29ID:EyNjQ2ODg(416/443)NG通報

    『エームサービス、「本場の味」を社食に 日・中・韓シェフが交流』
    2017.12.08

     エームサービスは11月26日~12月9日、中国・韓国のシェフが全国10ヵ所の事業所で各国の料理を振る舞う人材交流イベントを開催している。
     同社の主要株主である米国アラマーク社のアジア部門にあたるAramark Chinaと、Aramark Koreaから各国を代表するシェフが2人ずつ来日。エームサービスからも中国・韓国にそれぞれ2人ずつシェフを派遣し、各国の「本場の味」を社員食堂に提供した。
     アジア圏シェフによる食文化交流「2017 Asia Chef Exchange P・・・
    [全文は電子版会員登録を]
    https://news.nissyoku.co.jp/news/detail/?id=OZAWA20171204020646367&cc=06&ic=160

  • 429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3:59:51ID:EyNjQ2ODg(417/443)NG通報

    『在韓日本大使館が天皇誕生日記念行事開催 大きな混乱なく』
    2017/12/07

    【ソウル聯合ニュース】在韓日本大使館主催の天皇誕生日記念行事が7日、ソウル市内のホテルで開催された。

     日本の在外公館は毎年12月ごろ、それぞれの国の要人らを招待し、天皇誕生日記念行事を行っている。

     この日の行事には林聖男(イム・ソンナム)外交部第1次官をはじめとする外交部関係者、各国の駐韓外交官、韓日両国の企業関係者など約700人が参加した。

     長嶺安政・日本大使はあいさつ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発足後の韓日間の交流を肯定的に評価し、平昌冬季五輪に関する協力など、両国の交流の重要性を強調したとされる。

     ホテル前には韓国の市民団体関係者が開催約1時間前から集まり、行事開催に抗議したが、大きな衝突はなかっ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12/07/2017120703039.html

  • 430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4:02:22ID:EyNjQ2ODg(418/443)NG通報

    『200년만에 부활한 청년 조선 통신사, 조상 발자취 더듬다』
    2017.12.08

    ‘祝 ユネスコ 記憶遺産登錄’(축 유네스코 기억유산등록). 1500명이 사는 일본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작은 섬 ‘시모카마가리’ 마을에 붙은 현수막 글귀다. 지난 10월 31일 조선 통신사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되자 조용하던 이 마을에 생기가 돌았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통신사 유물로만 꾸려진 자료관 ‘고치소이치반칸’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해서다.

    고치소이치반칸은 1711년 막부(幕府)의 장군이 “조선 통신사 접대를 어느 지역이 잘했느냐”는 질문에 쓰시마 번주(對馬藩主)가 “카마가리의 대접이 최고”(카마가리 고치소이치반칸)라고 대답한 데서 유래했다. 조선 통신사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여 년 동안 12회에 걸쳐 일본에 파견된 조선의 외교사절단을 말한다. 한양에서 일본 에도(도쿄의 옛 이름)까지 왕복 3000㎞가 넘는 거리를 오갔다. 기간은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 걸렸다.

    서울대·고려대·경북대 등 전국 17개 대학생 30명 등으로 구성된 국립해양박물관 탐방단과 함께 기자는 지난달 28일 부산항을 출발해 지난 2일까지 시모노세키~가미노세키~시모카마가리~도모노우라~효고~오사카~교토 등 7개 도시를 찾았다. 통신사가 오간 바닷길과 비슷한 경로로 일본 각지를 방문해 통신사의 흔적과 유물을 확인하며 한·일 우호 관계를 되살리자는 의미의 행사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2186173

  • 431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4:05:17ID:EyNjQ2ODg(419/443)NG通報

    『광주시립창극단, 센다이 교류 15주년 기념 특별 공연』2017.12.07

    (광주=포커스데일리) 광주시립창극단이 오는 9일 일본 센다이에서 광주-센다이 자매도시 결연 15주년 특별 공연을 갖는다.

    이날 센다이시 엘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광주-센다이 자매도시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문화적 연대감과 전통국악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단독 창극으로 선보인다. 가야금병창, 판소리, 무용, 기악, 타악, 단막창극 등 한국 전통국악의 가·무·악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의 본판을 책임질 판소리, 교방무, 한량무, 기악병주, 민요, 사물판굿과 소고춤등의 가무악 공연과 함께 단막창극 '심봉사 황성 가는길'도 소개된다. 시립창극단이 준비한 단막창극의 경우 대중들에게 친숙한 판소리 '심청가'를 재해석하고, 심청가 중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감상할 수 있다. 심봉사가 맹인잔치에 참석하려고 황성 길을 가는 도중 뺑덕 어미가 도망가는 등의 우여곡절이 한바탕 유쾌하게 그려진다.

    시립창극단은 민족 전통예술을 무대화해 일본 교민들에게 고국의 향수를 선사할 뿐 아니라, 일본의 가부키(歌舞伎)와 비교할 만한 음악극 장르인 창극을 통해 한국문화의 정수를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715

  • 432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4:08:01ID:EyNjQ2ODg(420/443)NG通報

    『☆韓日観光交流フェスティバルin静岡☆』
    2018平昌冬季五輪と開催地・江原道の魅力を発信! 【応募締切:11月27日】
    韓国観光公社東京支社は、日韓直航便就航都市である静岡市で「2018平昌冬季五輪」の周知と、航空路線活性化を目的に「韓日観光交流フェスティバル」を開催します。開催が迫る2018平昌冬季五輪と開催地の江原道(カンウォンド)の魅力を伝える観光トークショーをはじめ、K-POPスターのユナク&ソンジェ(超新星)によるスペシャルライブ、韓国を代表するノンバーバル集団・NANTAの特別公演を行います。

    https://kankokukanko.com/

  • 433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4:10:08ID:EyNjQ2ODg(421/443)NG通報

    『在日韓国大使館が若者の日本での就職サポート 各種イベント開催』
    2017/12/08

    【東京聯合ニュース】在日本韓国大使館が6日に韓国人の日本での就職を支援するための官民合同会議を開催し、若者の就職促進に向けた対策などを議論した。同大使館が8日、伝えた。

     会議には若者の雇用創出と海外就職を支援する「K-Moveセンター」、韓国貿易協会、在日韓国商工会議所などの関連機関のほか、日本企業の人事担当者、就業者、留学生などが参加した。

     大使館側は今年の政府支援による日本での就業者数の目標を1550人以上としている。昨年は1103人が支援により就職した。大使館側は「年末までにこの目標をほとんど達成できるとみている」と説明した。 

     大使館は13日には日本で就職した人や就職する予定の人を招き、就職に必要な情報だけでなく日本で暮らすために必要な情報や経験などを共有するためのイベントを開催する。日本で就職した約120人と、留学生や求職者40人余りなどが参加する予定だ。 

     さらに来年1~2月には日本企業の人事担当役員を招き、韓国の人材の長所を説明したり、雇用事例を紹介したりするほか、李洙勲(イ・スフン)駐日大使が日本の企業を訪問するなどし、韓国人の日本での就職を後押しする計画だ。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2/07/0400000000AJP20171207004600882.HTML

  • 434カササギ◆mrw/05RkXI2017/12/08(Fri) 14:11:57ID:EyNjQ2ODg(422/443)NG通報

    『韓国外交部次官「来年は韓日関係の跳躍のために逃してはならない年」』
    2017年12月08日

    林聖男(イム・ソンナム)外交部第1次官が今年の韓日関係を評価し、来年の韓日関係を分析した。

    林次官は7日、韓日関係専門家たちで構成された社団法人セトフォーラムが開催した「韓日関係、どうすべきか」という国際セミナーで「(今年初め)韓日両国関係が非常に大変な局面を迎えたのが事実だ」とし「しかし、5月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府が発足することで幸いに両国間疎通ルートが再び活性化し、信頼が回復する契機がつくられた」と話した。

    引き続き「過去6カ月の短い間、(韓日)両首脳間2回にわたる会談が開催され、9回にわたって電話会談が行われた事実から見ても韓日関係において疎通がどれほど活発になっているか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と明らかにし「過去1年間の韓日関係を振り返ってみると、今年は韓日関係がより未来志向的に向かうための鎮痛の過程ではなかったかと考える」と付け加えた。

    林次官は「韓国政府の対日外交は基本的に過去の歴史は過去の歴史通りに管理しつつ、未来志向的な発展に向けた協力は協力通りに進めていくというツートラックのアプローチ」と話し、「来年は韓日関係の跳躍のために逃してはならない年」と強調し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289/236289.html?servcode=A00&sectcode=A10&cloc=jp|main|ranking

  • 435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1:37:42ID:Y3OTc3NDY(423/443)NG通報

    『日韓の子どもがキムチ作りで交流 埼玉』12月10日

    埼玉県日高市で9日、地元の小学生と韓国学校の子どもたちがキムチ作りを通して交流を深めました。
    日高市は奈良時代に朝鮮半島から渡来した人たちが多く移り住み、その歴史にちなんで、地元では韓国とのさまざまな交流活動が行われています。その一環で、9日、地元の小学生と東京の韓国学校に通う子どもたちがキムチ作りを通して交流を深めました。

    子どもたちはまず、市内の畑で韓国が原産の白菜を収穫したあと公民館に場所を移し、韓国人女性の指導を受けながら塩漬けした白菜の葉と葉の間に調味料などを挟み込んでいました。会場では先に作業を終えた韓国学校の子どもが日本の小学生を手伝うなど交流を深めていました。

    韓国学校の男の子は「日高市の小学生と一緒にキムチ作りができて面白かったです。今後も交流を続けたいです」と話していました。日高市の小学6年生の女の子は「ふだん韓国の子どもと話す機会がないのでいい経験になったし、韓国のことに興味を持ちました」と話していました。

    http://www3.nhk.or.jp/news/html/20171210/k10011252991000.html

  • 436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1:39:25ID:Y3OTc3NDY(424/443)NG通報

    『演出家ヤン ジョンウンの問題作『ペール・ギュント』が浦井健治ら日韓20名のキャストで開幕』
    2017年12月11日

    演出家ヤン ジョンウンの問題作『ペール・ギュント』が浦井健治ら日韓20名のキャストで開幕

    日韓文化交流企画・世田谷パブリックシアター20周年記念公演『ペール・ギュント』本公演が12月8日に開幕した。

    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開・閉会式の総合演出を務める韓国気鋭の演出家ヤン ジョンウンのもと、浦井健治をタイトルロールに日韓20名のエネルギッシュなキャストが集結。150年前にヘンリック・イプセンにより書かれた不屈の名作を、生演奏、歌、ダンスに彩られた祝祭的なアジア演劇の最前線として甦らせた。

    『ペール・ギュント』撮影=細野晋司(2017年 世田谷パブリックシアター)

    http://music-book.jp/video/news/news/168507

  • 437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1:41:03ID:Y3OTc3NDY(425/443)NG通報

    『韓国の大学教授が朝鮮通信使の記録から日韓の本質的な親交を示唆』
    2017年12月10日

    日韓関係史の専門家のソン・スンチョル江原大学名誉教授が論文集を出版した

    朝鮮通信使の記録物が日韓共同申請で世界記録遺産になったことに言及

    敵対関係ではなく親交の道へ進むべきだということを示唆しているとした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4007791/

  • 438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12:31ID:Y3OTc3NDY(426/443)NG通報

    『韓日議員連盟 合同総会のため訪日=安倍首相との面談も予定』
    2017/12/10

    【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日議員連盟に所属する韓国の超党派国会議員が10日、日韓議員連盟との合同総会に出席するため、日本を訪問した。4日間滞在する。姜昌一(カン・チャンイル)会長(与党・共に民主党)が発表した。

    訪日したのは姜会長のほか、最大野党「自由韓国党」の金武星(キム・ムソン)議員、第2野党「国民の党」の鄭東泳(チョン・ドンヨン)元統一部長官ら58人。

     総会では北朝鮮の核・ミサイル開発に対する韓日協力や両国間貿易の拡大、平昌冬季五輪に向けた協力などを協議する。

     11日には安倍晋三首相を表敬訪問する。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7/12/10/0200000000AJP20171210001300882.HTML

  • 439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15:25ID:Y3OTc3NDY(427/443)NG通報

    『上野三碑・交流の跡刻む 日中韓の識者がシンポ 高崎 /群馬』
    2017年12月10日

     上野三碑(高崎市)についての日中韓国際シンポジウム「世界が認めた価値と文化交流の記憶」(世界記憶遺産登録推進協など主催)が9日、高崎市の吉井文化会館で開かれた。

     前国立歴史民俗博物館長、平川南氏は「三碑は1300年前のアジア諸国の文化交流の足跡が刻まれ、地域社会が守り続けてきた。そのメッセージは世界にアピールする価値が十分ある」と強調した。

     韓国・啓明大学校名誉教授の盧重國氏は、高句麗、百済の碑との違いを指摘。韓国・慶北大学校教授の朱甫暾…

    http://mainichi.jp/articles/20171210/ddl/k10/040/052000c

  • 440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22:29ID:Y3OTc3NDY(428/443)NG通報

    『日韓でこんなにも違いが…!! 恥をかかないためにも知っておきたい、7つの食事マナー』
    2017年12月10日

    同じアジアに属しているものの、それぞれ独自の文化を発展させてきた日本と韓国。

    文化交流が活発になった今は昔ほどの違いはないが、相変わらず微妙な差は存在するようだ。似て非なる日韓の食事マナーについて見ていこう。

    ①挨拶の場合
    ②お茶碗は手に持たないが、最近は…
    ③取り皿はあまり使わない
    ④ご飯の上におかずを乗せてもOK
    ⑤ラーメンを食べるときも、なるべく音を立てない
    ⑥スプーンと箸に関するマナー
    ⑦テーブルに肘をついて良いときと悪いとき

    詳しくは
    http://エス-korea.jp/archives/24680
    (エスをsに変えてください。)

  • 441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34:14ID:Y3OTc3NDY(429/443)NG通報

    『国境超えて被災者と生きる~韓国から移住の女性、山田でボランティア』
    2017年12月10日

     東日本大震災の発生から11日で6年9か月。岩手、宮城、福島の被災3県で減っていた在留外国人の数が回復し、震災前の水準を上回っている。山田町に韓国から移住して3年目の池允淑(ジユンスク)さん(67)は「残りの人生を山田のためにささげたい」と決意し、被災者の交流ボランティアに励んでいる。(柿沼衣里)

    「パーマかけましたね、若く見えます」「池いけさんたら、ほめ上手なんだから」

     11月下旬、町内の仮設住宅や災害公営住宅の高齢者ら約30人が集まった社会福祉施設の一室に笑い声が響いた。週1回の「お茶っこ会」の運営を手伝い、時々、自宅に住民を招いて韓国の家庭料理を振る舞う。住民らは日本読みの「いけさん」と呼んで慕っている。

     友人に誘われてソウルのキリスト教教会で日本語を学んでいた。教会が募った被災地ボランティアとして震災翌年の夏、仲間8人と初めて町を訪れ、家々が流されて荒涼とした被災地の光景に息をのんだ。

     ある日、うつろな目で集会所の隅に座る高齢の女性が気になり、帰り際、たどたどしい日本語で声をかけた。「一度だけ、抱きしめてもいいですか」。無言でうなずいた女性を両手でぎゅっと抱くと、泣き声が聞こえた。気づくと「また来ます」と口にしていた。

     2013、14年の夏も町を訪れると、帰国後もたびたび住民の顔が思い浮かぶようになった。夫と死別後、娘夫婦や孫と不自由なく暮らしていたが、「山田に住み、みんなのために生きる」と決断。15年3月から町の教会などの支援を受けてアパートを借り、一人暮らしをしながら活動を続けている。

     特に気に掛けているのは高齢で一人暮らしの被災者だ。「誰かと話すことで心の癒やしになる」。津波で自宅を失い、災害公営住宅に入居する上野律子さん(84)は「池さんが笑顔で迎えてくれるとほっとする」と笑う。

     12月24~26日には韓国の仲間と、住民を韓国料理でもてなすクリスマス会を初めて開く。「今も心の中で泣いている人は多い。そんな人の添え木のような存在になりたい」

    http://www.yomiuri.co.jp/local/iwate/news/20171211-OYTNT50194.html

  • 442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36:33ID:Y3OTc3NDY(430/443)NG通報

    『千葉大学環境ISO学生委員会が「サステイナブルキャンパス・アジア国際会議」のセッションの司会を務めました』
    2017年12月11日

    アジアにおけるサステイナブルキャンパスの推進を目的に、アジアの大学関係者(教職員・学生)が集まり、講演や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また、活動事例の発表や情報交換、交流会などが行われる国際会議です。2015年に第1回会議が韓国で開催され、韓国・中国・日本の3カ国が参加しました。2016年の第2回は中国で開催され、2017年の第3回(今回)は新たにタイを加え、京都で開催されました。

    日時:2017年12月9日(土)・12月10日(日)
    場所:京都大学吉田キャンパス 国際科学イノベーション棟
    主催:京都大学環境安全保健機構・京都大学施設部
    共催:サステイナブルキャンパス推進協議会(CAS-Net JAPAN)、韓国グリーンキャンパス協議会(KAGCI)、中国緑色大学連盟(CGUN)、タイ サスティナブル大学ネットワーク(SUN)
    内容:12月9日には、英国の高等教育機関が多く所属し20年以上環境に関する活動を続けているネットワークである英国大学環境協会EAUC代表のパットン・イアン氏の基調講演をはじめ、各国の取り組み紹介、SDGsとサステイナブルキャンパスについて考えるパネルディスカッションが行われました。12月10日には、学生による環境活動に関する発表セッションと、持続可能な地域づくりと大学の役割に関するセッションが行われました。閉会式では学生発表の表彰式と京都宣言2017への調印式がありました。
    詳細プログラム:http://www.esho.kyoto-u.ac.jp/accs2017/images/171206ACCS%E3%83%81%E3%83%A9%E3%82%B7JA.pdf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237.000015177.html

  • 443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38:19ID:Y3OTc3NDY(431/443)NG通報

    『日本経済大学が12月20日に「全日本留学生 日本語スピーチコンテスト」を開催 -- 震災の年から7回目、国境と大学の壁を越え13名の留学生が決勝大会に挑む』
    2017.12.11

    日本経済大学東京渋谷キャンパス(東京都渋谷区)は12月20日(水)、渋谷区文化総合センター大和田さくらホールにて「全日本留学生 日本語スピーチコンテスト」を開催する。これは、留学生が日頃の成果を発揮し、また国籍や学校を越えた理解と交流の場として開催しているもので、東日本大震災のあった2011年に始まり、今年で7回目。作文と動画による第1次・第2次審査を勝ち抜いた13名の留学生が決勝大会に臨む。当日は一般にも公開。入場無料。

    https://www.u-presscenter.jp/2017/12/post-38520.html

  • 444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43:29ID:Y3OTc3NDY(432/443)NG通報

    『世界の料理とアトラクションのパーティーに200人余り (2017.12.11)』

    加茂市国際交流協会(会長・小池清彦加茂市長)は9日、加茂市産業センターで世界の料理パーティーを開き、200人余りが参加し、会員らが調理したアジアの料理とアトラクションを楽しんだ。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g3aQG5GI6T8
    ことしでちょうど20回を数えたパーティー。加茂市とその近郊の会員の日本人のほか、留学生、研修生、日本人と結婚した人などが参加した。

    用意した料理は中国の水ギョーザ、インドネシアのナシ・クニン、韓国のチャプチェとトッポギ、フィリピンのルンピア、スリランカのカレー3種、ベトナムののバン ボット ロックとヌクマムソース、そして日本の卵焼きと大福もち。早朝から調理した料理が中央のテーブラにずらりと並んだ。ビュッフェで自分の食べたい料理を取り分けて味わい、調理した人による料理の紹介もあった。

    同時に国柄を表すアトラクションを行い、日本の弓道、カクテル・パフォーマンス、ルーマニアやフィリピンのダンスやフラダンスなどを次々と披露した。

    日本人以外は、用意した世界の料理と同じ国々の人たちが参加。母国の民族衣装を着て参加してエキゾチックな雰囲気に。“ノリ”は日本人だけのパーティーと異なり、最後のダンスは数十人が前に出て踊り、底抜けに明るく陽気なパーティーに時間を忘れていた。

    http://www.kenoh.com/2017/12/11_world.html

  • 445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46:45ID:Y3OTc3NDY(433/443)NG通報

    『』

  • 446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47:38ID:Y3OTc3NDY(434/443)NG通報

    『여야 대표들, 연말 해외출장 러시…경제협력·북핵해법 모색』
    2017/12/10

    秋 러시아·洪 일본서 고위 인사들과 면담…丁의장은 페루 방문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등 여야 대표들이 연말에 잇따라 해외출장을 떠난다.

    최근 미국과 중국을 방문해 현지 고위 인사들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 방안에 대해 역설한 추 대표는 한러의원외교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오는 11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한다.

    추 대표는 이번 방러 기간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뱌체슬라프 빅토로비치 볼로딘 러시아 하원의장, 유리 트루트네프 사회·경제 개발 부총리 겸 극동관구 전권대표, 알렉산드르 갈루쉬카 극동개발부 장관 등을 만난다.

    추 대표는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양국 의회의 협력을 다짐하고, 러시아가 추진 중인 신동방정책과 한국의 신북방정책 연계를 통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EAEU(유라시아경제연합)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관심과 협조도 당부할 계획이다.

    이번 러시아 방문에는 추 대표와 함께 민주당 김병관 박범계 박재호 백혜련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동행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이달 13∼15일 일본 도쿄를 방문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0/0200000000AKR20171210023500001.HTML

  • 447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48:42ID:Y3OTc3NDY(435/443)NG通報

    >>446
    홍 대표는 방일 기간 한일의원연맹 누카가 후쿠시로(額賀 福志郞) 일본 측 회장,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본 측 간사장,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자민당 간사장 등 고위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북한이 잇단 핵실험에 이어 지난달 29일에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을 감행한 만큼 홍 대표는 일본 정부와 의회 지도자들과 함께 북핵 문제에 공동 대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한일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홍 대표는 지난 5일 관훈토론회에서 "일본 최고 정치 지도자들을 만나 북핵 위기 대처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 국민 앞에 나와 북핵의 소상한 현실과 국민을 안심시킬 로드맵을 발표해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지난달 초 안보와 경제혁신을 주제로 독일과 이스라엘을 3박 5일 동안 방문했다. 핵 안보 전문가들과 만나 핵무기 공유 실태에 관해 듣고, 사이버 보안업체와 창의 교육현장 등을 찾아 선진 시스템을 공부했다.

    한편, 정세균 국회의장은 오는 13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페루를 방문한다.

    정 의장은 루이스 갈라레타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의회의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페루 국회가 수여하는 훈장을 받는다. 또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대통령과 면담하고 양국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정 의장은 당초 멕시코도 방문해 상원의장을 면담하고 기아자동차와 LG전자 등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멕시코 현지 치안 문제로 일정을 취소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0/0200000000AKR20171210023500001.HTML

  • 448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50:12ID:Y3OTc3NDY(436/443)NG通報

    『“韓日 손잡고 中의 힘이 소프트파워로 발산되도록 유도해야”』
    2017-12-11

    “한국에선 중국이 향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미국과 함께 세계 질서를 양분할 것으로 보는 경향이 많고 ‘주요 2개국(G2)’이라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쓰지만 일본은 G2론에 강한 거부감을 보이고 일본이 포함된 ‘주요 7개국(G7)’ 같은 협의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서승원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는 8일 오후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지역 전략과 한일 협력에 대한 함의’ 세미나에서 부상하는 중국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인식 차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한국인들에게는 ‘강한 중국’이 정상적이라는 인식이 많지만 일본은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일본 국익 침해는 물론이고 아시아의 최대 불안 요소로 여긴다는 지적이었다.

    동아일보 화정평화재단(이사장 남시욱), 현대일본학회, 서울대 일본연구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처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한국의 인식 차이가 집중적으로 분석됐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71211/87668123/1

  • 449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55:19ID:Y3OTc3NDY(437/443)NG通報

    『日에 상륙한 3차 한류』2017-12-11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

    11월 29일 오후 7시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대규모 행사장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CJ E&M의 연말 음악 시상식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1만5000석 규모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은 첫 시상 부문인 올해의 신인상을 워너원(Wanna One)이 받자 멤버 11명의 이름을 하나씩 외치며 환호했다. 일본까지 따라온 국내 워너원 극성 팬들? 아니, 대부분 일본 팬이었다. 현장에서 만난 일본 젊은이들은 워너원 한국 팬들만큼 이미 워너원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듯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MAMA는 2010년부터 해외에서 열렸다. 그동안 홍콩, 싱가포르 등 중화권 도시에서 열리다 올해 처음 일본에서 개최됐다. 김현수 CJ E&M 음악컨벤션사업국장은 “일본 내 한류 붐이 다시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상식이 한류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1210/87661485/1

  • 450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56:40ID:Y3OTc3NDY(438/443)NG通報

    『광주시립창극단, 일본 센다이 특별공연 성료』 2017.12.10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광주시립창극단이 일본 자매도시인 센다이(仙台)시에서 성황리에 특별공연을 마쳤다.

    시립창극단은 "지난 9일 센다이에서 선보인 자매도시 15주년 기념공연을 통해 한국적 예술과 창의성을 담은 민족 전통예술로 무대에 올려 진한 감동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500여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공연은 두 도시간 문화적 연대감을 키우고, 한국 전통국악의 우수성을 알린 문화교류 공연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2002년과 2012년에 이어 세번째 단독 초청공연으로 판소리와 무용, 기악, 타악, 단막창극 등 전통국악의 가·무·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꾸며졌다.

    http://news.joins.com/article/22191018

  • 451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58:20ID:Y3OTc3NDY(439/443)NG通報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 일본 아베총리 예방』
    2017년 12월 10일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은 여·야 의원 58명과 제40차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참석과 아베총리 예방을 위해 10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한국측 대표단은 강 회장을 포함해 김무성, 정동영, 김광림, 강길부, 김재경, 송영길, 유기준, 정진석, 조배숙, 주호영, 노웅래, 이철우, 최운열, 윤호중, 민홍철, 박순자 의원 등이다.

    합동총회에 참석할 일본 측 대표단은 누카가 후쿠시로 회장과 가와무라 간사장 등 중·참의원 100여명이다.

    양측은 6개 상임위원회 별로 양국 간 현안을 중심으로 의제를 토의하고 본회의에 보고 후 중요사항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의제는 과거사 문제 해결방안과 문화·관광·스포츠·미디어 교류, 북한 핵미사일과 관련한 한일공조, 한일무역·투자·경제협력, 재일한국인의 지방참정권 부여를 위한 협력 등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2020년 일본 동계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한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했다.

    11일 오후 5시40분에는 우리측 대표단 중 21명이 일본 총리 관저에서 아베총리를 예방한다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98057

  • 452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2:59:43ID:Y3OTc3NDY(440/443)NG通報

    『여야 대표, 연말 잇따라 ‘외교 행보’』2017-12-10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연말에 잇따라 ‘외교 행보’에 나섰다.

    추 대표는 한·러 의원외교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11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한다. 앞서 미국과 중국을 방문했던 그는 양국 고위 인사들과 만나 외교 안보와 경제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추 대표는 이번 방러 기간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뱌체슬라프 빅토로비치 볼로딘 러시아 하원의장, 유리 트루트네프 사회·경제 개발 부총리 겸 극동관구 전권대표, 알렉산드르 갈루시카 극동개발부 장관 등을 만난다. 그는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양국 의회의 협력을 다짐하고, 러시아가 추진 중인 신동방정책과 한국의 신북방정책의 연계를 통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추 대표의 러시아 방문에는 민주당 김병관 박범계 박재호 백혜련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동행한다.

    홍 대표는 이달 13∼15일 일본 도쿄를 방문한다. 지난 10월 미국을 방문해 ‘전술핵 재배치’를 강력히 주장하며 안보 외교를 펼친 데 이은 것이다. 그는 방일 기간 한일의원연맹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본 측 회장,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본 측 간사장,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자민당 간사장 등 고위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홍 대표는 일본 정부와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북핵 문제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13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페루를 방문한다.

    정 의장은 루이스 갈라레타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의회의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페루 국회가 수여하는 훈장을 받는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0002466

  • 453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3:01:58ID:Y3OTc3NDY(441/443)NG通報

    『부산시-일본중견기업 제일시설공업(주) 투자협약 체결』
    2017.12.11

    부산시가 미음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신설하는 일본기업 제일시설공업주식회사와 투자 협약을 맺는다.

    시는 12일 오후 2시 민선6기 기업유치 100개사 달성 기념행사 일환으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일시설공업(주)과 투자협약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제일시설공업은 산업용 클린이송장치(반도체 생산설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전세계 반도체용 클린이송장치 시장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특히 삼성, LG전자, CJ 등 국내 대기업에 납품을 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중견기업이다.

    제일시설공업의 대표인 시노하라 오사무 회장은 현재 큐슈한일경제교류회 이사장으로서 한·일간, 특히 부산·후쿠오카간 경제협력 교류에 앞장서온 인물로 일본 내에서 정치, 경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유력인사로 알려져 있다.

    투자 협약 내용은 △부산시 강서구에 소재한 미음외국인투자지역에 9917㎡규모의 생산공장을 신설,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부산청년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지역의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을 찾아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제일시설공업은 2012년 동아마이스터고가 첫 배출한 졸업생 7명 전원을 일본 현지 인턴과정을 거쳐 공식 채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국내 청년인재 양성과 취업을 지원해왔다.

    http://m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67

  • 454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3:03:44ID:Y3OTc3NDY(442/443)NG通報

    『대한민국해군 순항훈련전단, 일본 요코스카 방문』2017.12.10

    【도쿄=전선익 특파원】 대한민국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준장 양용모, 해사 44기)이 11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스카 해군기지를 방문한다.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일본 방문은 1960년 처음 방문한 이후 올해로 열여덟번째이며, 요코스카에는 다섯 번째 방문이다.

    1954년에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는 한국 해군의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4학년 사관생도들의 실무 적응능력과 글로벌 리더십 배양을 위한 실습형 원양항해 훈련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올해 순항훈련전단은 제72기 사관생도 138명을 비롯, 모두 600여명 승조원으로 구성됐다. 한국형 구축함 강감찬함(DDH-Ⅱ, 4400톤급)과 군수지원함 화천함(AOE, 4200톤급)이 훈련에 참가했다.

    올해는 베트남(다낭), 인도(뭄바이), 아랍에미리트(아부다비), 쿠웨이트(슈와이크), 스리랑카(콜롬보), 인도네시아(수라바야), 태국(파타야), 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 미국(괌), 일본(요코스카) 등 10개국 10개항을 돌았다. 98일간 총 항정 1만8558NM(3만4369km)을 항해했다.

    특히 올해는 한-일 정부수교 52주년으로 양국의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교류행사가 펼쳐진다. 군수지원함 화천함에는 다양한 무기체계와 플랫폼 등 한국의 우수한 방산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방산홍보전시관이 설치된다. 홍보전시관에는 2018 대한민국해군 국제관함식을 비롯,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에 한국에서 개최하는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마련됐다.

    한편 전단 장병 및 사관생도들은 4박5일간 요코스카 방문기간 동안에 동경 국립박물관, 선박과학관, 과학미래관, 동경 도청 전망대 등을 탐방할 계획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712081648168976

  • 455カササギ◆mrw/05RkXI2017/12/11(Mon) 13:06:34ID:Y3OTc3NDY(443/443)NG通報

    『韓国・済州島の近海で旧日本軍の軍艦を確認 米軍の魚雷で沈没か』
    2017/12/08

    【済州聯合ニュース】第2次世界大戦中に米軍の潜水艦が発射した魚雷により沈没したとみられる旧日本軍の軍艦の残骸が韓国・済州島の近海で確認された。調査を行っていた済州道が8日発表した。

     軍艦は船体のほとんどが砂に埋もれており、腐食が進み、形がかろうじて分かる程度という。当時の記録などから、全長70メートル、排水量3900トン程度の軍艦であると推定される。当時、共に沈没した軍艦2隻のものとみられる破片も一部残っていた。

     道は軍艦の正確な位置を確認し、文化財庁に水中埋蔵文化財として申請する計画だ。 

     北済州文化院が郷土史学者の考証を経て2007年5月に現地に設置した石碑には、1945年4月14日の未明に、飛揚島の南側に停泊していた日本の軍艦3隻が米軍の潜水艦が発射した魚雷により爆発、沈没したと記されている。軍艦には664人が乗船していたが、生き残ったのは160人だったという。 

     当時、現地の住民は生存者を助け、遺体を収容した。その後、生き残った人や遺族が数年ごとに現地を訪問し、慰霊祭を行ってい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2/08/0400000000AJP201712080042008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