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3) / 한일 우호 교류 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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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10/02(Mon) 14:33:11ID:Q2NjEzNzI通報

    日本と韓国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日本と韓国の国際関係は、良いニュースが少ないように見えますが、
    実は友好交流のニュースのほうがたくさんあるんです
    皆さんがご存知の友好交流の情報も、どうぞ♪

    <これまでのニュース>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1) http://kaikai.ch/board/6750/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 https://kaikai.ch/board/17229/

  • 67カササギ◆mrw/05RkXI2017/10/13(Fri) 12:49:43ID:E2MTU5MTg(67/115)NG通報

    『이길원 동아대 교수, 일본 고베카쿠인대학에서 특강』2017-10-12

    이길원 동아대(총장 한석정) 교수(국제전문대학원장)는 오는 13일 일본 고베가쿠인대학 현대사회학부 초대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언어문화교류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이번 특강에서 학생과 교수 200여 명에게 한일 언어문화교류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사명감을 강조할 예정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innewsViewController.jsp?subSectionId=1020910000&newsId=20171012000068

  • 68오리소금구이(鴨肉焼き)2017/10/14(Sat) 01:32:23ID:EyNzI5NzI(1/1)NG通報

    >>67 까치님 대단하네요

  • 69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11:45ID:cxNDg5NzY(68/115)NG通報

    >>68
    오리소금구이(鴨肉焼き)様、有難うございます

  • 70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13:26ID:cxNDg5NzY(69/115)NG通報

    『清風2位、興国3位 大阪経済大2位 鬼太郎カップ駅伝』
    2017年10月16日

     「日韓ロ国際交流第17回鬼太郎カップ境港駅伝競走大会」(鳥取陸上競技協会、境港市、新日本海新聞社主催)が15日、鳥取県境港市営竜ケ山陸上競技場を発着点とする日本陸連公認のサカイマリンマラソンコース(7区間、42・195キロ)で開かれた。一般の部に出場したトヨタ自動車九州(福岡)が2時間3分55秒で総合優勝。大阪府勢では高校の部で初出場の清風高が2位(総合4位)、興国高が3位(同5位)に入った。

     一般と大学、自衛隊、高校の4部門に計71チームが出場。ロシア・ウラジオストク市チームが4年連続で参加し、国際交流大会を盛り上げた。

     高校の部2位の清風高は1区で出遅れたが、3区以降は興国と2位を争う展開となり、7区で逆転。タイムは2時間11分39秒だった。興国高は2時間12分13秒。大学の部で大阪経済大Bが2時間15分3秒で2位(総合10位)に入り、一般の部のO・U・Eランニングクラブは2時間18分18秒で4位(同20位)だった。

     この日は、雨と北東の強風が吹くあいにくのコンディションだったが、沿道では市民らが傘を差しながら力走する選手たちに声援を送った。

    http://www.nnn.co.jp/dainichi/news/171016/20171016023.html

  • 71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14:40ID:cxNDg5NzY(70/115)NG通報

    『かりゆし 韓国の大慶大学校と産学連携』2017年10月15日

     県内ホテル大手のかりゆし(那覇市、當山智士社長)は14日までに、韓国の大慶大学校と産学連携協定を結んだ。大慶大学校で観光マネジメントや調理を学ぶ学生らをインターンとして受け入れる。

     那覇市前島のかりゆし本社で開かれた締結式で、當山社長は「民間レベルで交流が活発なのは良いことだ。若い世代を中心に、経済、教育の面で交流を深めていきたい」と述べた。

     かりゆしは外国人訪日客の急増に対応するため海外出身スタッフの採用に力を入れており、2017年は韓国やネパールなどの20人を採用した。

     大慶大学校は酒製造のほか、俳優、モデルなど多くの選択コースがある。観光関連では、クルーズ乗務員やホテルマネジメントなどの学科がある。

    https://ryukyushimpo.jp/news/entry-593863.html

  • 72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16:13ID:cxNDg5NzY(71/115)NG通報

    『有村架純、釜山国際映画祭に初参加 アジアスター賞を受賞』
    2017年10月14日

    映画『ナラタージュ』でヒロインを演じる女優の有村架純が12日、韓国・釜山で開催中の『第22回釜山国際映画祭』(~21日)レッドカーペットと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に出席。国際映画祭に初参加した有村は、少し緊張しつつも終始笑顔でレッドカーペットを歩き、サインや握手、写真撮影に応じるなどファンと交流した。

     同作は、「Gala Presentation」部門に正式出品され、有村とメガホンをとった行定勲監督が同映画祭に参加。有村はアジアで活躍するスターを表彰する「Marie Claire Asia Star Awards」の「Asia Star Award」も受賞し、「私らしく作品を愛し、役を愛し、これからも頑張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と喜んだ。同賞は、過去に渡辺謙、イ・ビョンホンなどが受賞している。

    セレモニーの翌日は公式上映に先立って記者会見を行い、100人を超える海外メディアの質疑応答に応じ、作品や目線の演技に込めた思いなどを語った。公式上映後、2人が舞台あいさつに登壇すると、600人の観客から拍手が送られ、熱烈な歓迎を受けた。まず、韓国語であいさつをした有村は「この作品が海外の方にどのように届くか、上映前からすごく感じていたことだったんですけど、観終わった後になんか分からなかったな? とか思われた方でも、それで良いと思います。今はそう思うかもしれないけど、何年かたってまたこの映画を観たときに、今度はどのように感じるかを楽しみながら、この先も愛され続ける作品になったらうれしいなと思います」と語った。

    http://www.excite.co.jp/News/entertainment_g/20171014/Oricon_2098977.html

  • 73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20:27ID:cxNDg5NzY(72/115)NG通報

    『釜山で瑛太×佐藤江梨子W主演作を上映!Q&Aイベントで観客と交流』
    2017年10月14日

     現地時間10月13日、第22回釜山国際映画祭の「アジア映画の窓」部門で『リングサイド・ストーリー』が上映された。日本以外では初披露となる今回のワールドプレミア上映後、主演の瑛太、佐藤江梨子、監督の武正晴が登壇し、観客からの質問に答えるQ&Aイベントを行った。

    【動画】『リングサイド・ストーリー』予告編
    YouTubehttps://youtu.be/dF0xI3jgjE8

     本作はプロレス好きの売れない役者・村上ヒデオと10年の付き合いとなる江ノ島カナコがプロレス団体で働き始めたことで、ヒデオの嫉妬交じりの様々なイタズラに翻弄されながらも、家族や仕事、恋人としての絆に気づくラブコメディー。

     まずは佐藤が流暢な韓国語で「観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楽しかったですか?」と会場に声をかけると大歓声が! 続く瑛太は「ごめんなさい、僕、二言しか覚えてない……」とつぶやくが「ケンチャナヨ(大丈夫!)」と会場からのやさしい応援に後押しされ「カムサムハムニダ(ありがとう)、エイタイムニダ(瑛太です)」と挨拶。恐縮しきりの様子に女性の観客たちから大きな声援が上がった。

    https://www.cinematoday.jp/news/N0095310

  • 74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22:37ID:cxNDg5NzY(73/115)NG通報

    『東方神起、山手線をジャック』2017.10.14

    東方神起が10月25日(水)に復帰記念アルバム『FINE COLLECTION~Begin Again~』をリリースすることを記念して山手線をジャックする。

    昨日10月13日(金)テレビ朝日系『ミュージックステーション』に出演した東方神起は、「Why?[Keep Your Head Down]」を披露して大反響を呼んだ。その反響の中、本日10月14日(土)から山手線の車体外面をラッピングした「東方神起「Begin Again」スペシャル・トレイン」の走行がスタートしたのだ。

    運行期間は10月14日(土)から11月14日(火)までだが、このスペシャル・トレインはこの1編成だけではなく、期間中続々と増えていく予定とのことだ。東方神起は10月18日(水)発売の雑誌『anan』の表紙を飾るほか、新曲「Reboot」がカンテレ・フジテレビ系 ドラマ『明日の約束』の主題歌に決定、さらに今日からの山手線ジャックと再始動にむけてどんどん加速を続けている。

    https://www.barks.jp/news/?id=1000147880

  • 75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32:15ID:cxNDg5NzY(74/115)NG通報

    『迫力のドサンコ流鏑馬 伝統衣装で7カ国26人 芽室』
    2017年10月14日

    「第2回ホースバックアーチェリー国際大会」(実行委員会主催)が14日、町上美生の剣山どさんこ牧で始まった。紅葉が美しい山の麓で、伝統衣装を身にまとった7カ国26人の選手が技とタイムを競った。大会は15日まで。

     初日は午前9時から選手たちが競技馬のドサンコに試乗してコースを走り、コンディションを確かめた。競技前には橘流流鏑馬(やぶさめ)宗家師範の橘公篤さん、スティーブン・ローソンさんによる流鏑馬供覧が披露され、迫力の技で来場者を楽しませた。

     午後1時に3的競技がスタート。オーストラリアの選手カトリーナ・クルーズさん(50)は「ドサンコはとても速い。来週は韓国の大会に出るので、この大会で表彰台に立っていい土産にしたい」と意気込んだ。2日目は5的競技(午前9時)と1カ所3的競技(午後1時20分)で競う。

     開会式では川原弘之実行委員長(剣山どさんこ牧牧長)が「この地で国際親善・交流の競技大会を開くのは誠に感慨深い」と述べた。13日には選手たちが町役場を訪れ、宮西義憲町長にあいさつした。

    http://www.tokachi.co.jp/news/201710/20171014-0027682.php
    伝統衣装に身を包み、流鏑馬を披露したローソンさん

  • 76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33:31ID:cxNDg5NzY(75/115)NG通報

    『일본 오치초 한국어학습자 수원시민과 교류』2017-10-15

    일본 고치현 오치초 한국어학습자 11명이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수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노만호)가 추진하는 수원언어·문화연수의 일환으로, 해외 한국어학습자들이 수원에서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수원시민과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오치초국제교류협회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방문단은 첫날 연무대에서 화성어차 탑승을 시작으로 수원화성을 둘러보고,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토크라운지 회원 등 수원시민 10명과 함께 직접 연무대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성곽 길을 걸으며 산책을 즐겼다. 수원화성 견학 후, 교류회에서는 서로의 지역명소에 대해 한일 양국의 언어로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다음날은 한복체험과 더불어 한복을 입고 행궁을 관람하고, KBS수원센터에서 역사드라마 촬영장 견학을 하며, 한국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오치초 한 시민은 “역사가 깃든 수원화성 성곽 길을 걷다보니 마치 역사드라마 한 장면 속에 있는 느낌이었다”면서 “수원시민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한국에 대해 한층 이해가 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12년부터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다양한 지역에서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및 수원시민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수원언어·문화연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주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giview.co.kr/report_view.php?report_group=7&t_menu=7&s_menu=1&num=4004&report_group=7&report=%B9%AE%C8%AD

  • 77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35:50ID:cxNDg5NzY(76/115)NG通報

    『한국해양대, ‘실크로드 청년문화교류대장정 출정식’ 개최』
    2017.10.14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한국해양대(총장 박한일)는 12일 오후 3시 경상북도 포항 영일만항에서 ‘2017 실크로드 청년문화교류대장정 출정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한일 총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황성돈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SUN) 사무총장, 김응규 경북도의회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영석 영천시장,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 탐험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한일 총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고대 동서 문명의 소통길이였던 바닷길을 탐험하면서 해양정신을 일깨우고,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들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는 값진 항해에 우리 대학 실습선이 함께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며 “탐험대원들이 각 기항지에서 접하게 되는 새로운 문물과 다양한 교류활동은 종착지에서 펼쳐지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탐험대는 한국해양대 해사대학생 152명을 비롯해 실크로드 국가를 대표하는 11개국 탐험대원 등 총 18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바다호를 타고 경주(포항)를 출발해 약 한 달간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말라카, 태국 방콕,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을 거쳐 11월 6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개막식’이 열리는 베트남 호찌민에 입성한다.

    탐험대원들은 문화사절단 역할을 하며 정박 국가의 실크로드 유적을 답사하고, 해양실크로드를 주제로 한 강연 및 토론 등 다양한 청년문화교류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093

  • 78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39:57ID:cxNDg5NzY(77/115)NG通報

    『제주 청소년 12명 일본 나라시 청소년문화캠프 참가』
    2017.10.16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청소년 12명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나라시에서 열리는 '2017 동아시아 문화도시 청소년문화캠프'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참가하는 청소년은 ▲대정여고 2명 ▲사대부고 1명 ▲세화고 2명 ▲제주여고 2명 ▲한림공고 1명 등 고등학생 8명, ▲제주대 3명 ▲제주국제대 1명 등 4명이다.

    이들은 나라시에 있는 사찰인 다이안지에서 중국의 닝보와 일본 나라시에서 참석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체험과 서예교류, 전통문화 놀이 등에 참여한다.

    이번 교류는 지난 6월 중국 닝보의 국제대학생축제, 8월 제주 함덕해수욕장과 도일원에서 개최된 제2기 청소년 문화캠프에 이어 세번째다.

    http://news.joins.com/article/22015038

  • 79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41:17ID:cxNDg5NzY(78/115)NG通報

    『[세계로컬핫뉴스]진주시, 안도 모토히로 진주시 명예시민에 감사패 수여』
    2017-10-15

    [진주=세계타임즈 백수연 기자]이창희 진주시장은 진주유등축제를 방문한 일본 나카츠시 일한친선협회 방문단과의 간담회에서 그동안 두 도시의 상호교류와 우호증진에 기여한 진주시 명예시민인 안도 모토히로 명예회장에게 14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나카츠 일한친선협회는 1973년 진주청년회의소와 나카츠청년회의소 간 자매결연 후 45년의 긴 세월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양 시의 민간 우호교류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교류협력에 힘써왔다.

    진주-나카츠 한일친선협회(회장 최신구)와 함께 선명여고-류코쿠 고등학교의 배구팀 교류전 및 진주 출신 축구유학생 지원 등 스포츠 교류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교환방문, 국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 및 나카츠시 복지시설 견학을 추진하였으며 매년 10월 축제에 회원 및 시민으로 구성된 30여명의 나카츠시 방문단이 진주를 방문하여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창희 시장은 “양 시의 스포츠, 문화, 청소년 등 민간 부문 교류확대를 위해 힘써주시는 안도 모토히로 명예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류를 통하여 상호발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92338111590

  • 80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44:13ID:cxNDg5NzY(79/115)NG通報

    『日 히로시마서 조선통신사 행렬 15회째 재연』 2017/10/15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히로시마(廣島)현에서 매년 이어지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 행사가 15일 열렸다.

    이날 란토(蘭島)문화진흥재단 주최로 히로시마현 구레(吳)시 시모카마가리초(下蒲刈町)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 현지 주민들과 주히로시마 한국총영사관, 히로시마 민단, 양국 대학생, 경기국제통상고교 취타대 등이 참가했다.

    주민 약 1천600여명이 거주하는 시모카마가리초는 조선통신사가 매번 왕래했던 곳으로, 란토문화진흥재단을 중심으로 2003년부터 매년 10월이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연하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로 열린 행사에선 조선의 수석 사신인 '정사'(正使)역을 임인한 창원시 진해구청장이 맡았다. 창원시는 구레시의 자매도시다.

    서장은 주히로시마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조선통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조속히 이뤄지기를 참가자들과 함께 희망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일 우호 친선 분위기가 살아나고 지역 교류도 활성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5/0200000000AKR20171015053700073.HTML

    (도쿄=연합뉴스) 일본 히로시마(廣島)에서 15일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 행사가 열렸다. 주민 약 1천600여명이 거주하는 시모카마가리초는 조선통신사가 왕래했던 곳으로, 2003년부터 매년 10월이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있다. 2017.10.15 [히로시마총영사관 제공=연합뉴스]

  • 81カササギ◆mrw/05RkXI2017/10/16(Mon) 12:46:02ID:cxNDg5NzY(80/115)NG通報

    『민족시인 이육사의 詩 '독백' 음악으로 재탄생하다』
    2017-10-15

    민족시인 이육사의 ‘독백’을 음악화한 정승용 작곡가의 ‘모놀로그’(Monolog·독백)가 일본 관객들을 대상으로 처음 연주됐다.

    ‘모놀로그’는 일본 강점기 민족의 비운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묘사했던 이육사 시인의 ‘독백’을 오케스트라 곡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정 작곡가는 지난 6일 일본 오사카의 사카이 시립음악홀에서 일본 관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모놀로그’를 연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 일본인 관객들을 대상으로 연주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서 지난 5월 24일에 사카이시 음악 관계자들를 대상으로 리허설이 진행된 바 있다.

    이날 공연은 1부 오사카 건국학교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재일교포 국악 연주팀인 버들회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2부에서는 정 작곡가의 지휘 아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클라리넷 등 실내악으로 변형된 ‘모놀로그’가 연주됐다.

    클라리넷 연주는 일본 유명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오사카 사카이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모토 와타루씨가 맡았다.

    이어 일본 고베 시립합창단이 정 작곡가가 편곡한 아리랑과 일본 민요를 불렀다.
    ‘한·일 평화음악제’란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정 작곡가와 일본의 이나모토 와타루 연주자가 한·일 음악가들의 민간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화해와 소통,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 작곡가는 “이번 1회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2회 한국 등 교대로 음악회가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음악을 통해 양국간 평화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한·일 평화음악제의 한국 공연은 올해 연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1015002871

  • 82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30:30ID:IzMjY2NjI(81/115)NG通報

    『韓流フェス「BOF」の開・閉幕式3次チケット、16日午後オープン』
    2017年10月16日

     華やかなラインナップで話題を集める「Busan One Asia Festival 2017(BOF)」の開幕・閉幕式3次チケットオープンが16日午後8時よりスタートする。

     BOFの開幕公演は来る22日、釜山アジアド主競技場で開かれ、俳優ナムグン・ミンが司会を務める予定だ。

     この他にも「Apink」、「ASTRO」、「B.A.P」、「GOT7」、「SF9」、「NU’EST W」、「MOMOLAND」、「BLACKPINK」、「iKON」、「GFRIEND」、「Wanna One」らが出演する。チケット価格は1階グラウンドが2万ウォン(約2000円)、2階が1万ウォンで1人4枚まで購入可能だ。

     閉幕公演は来る31日、釜山映画の殿堂野外劇場で開かれ、「JBJ」、「MXM」、「DIA」、サムエル、「TRCNG」、「IN2IT」らが出演する。チケット価格は開幕同様で、1人2枚まで購入可能だ。

     釜山広域市が主催し釜山観光公社が主幹する「BOF」は、釜山がもつ文化・観光・インフラと韓流コンテンツおよびアジア文化が出合うフェスティバル。世界の若者たちが出合うK-POP、K-FOOD、K-BEAUTYなど、Kカルチャーを全て楽しめる交流の場となる。

     なお「BOF」は来る10月22日より31日まで、釜山一帯で開催される。

    http://www.wowkorea.jp/news/enter/2017/1016/10199452.html

  • 83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37:51ID:IzMjY2NjI(82/115)NG通報

    『日 후쿠오카TNC 방송국 데라사키 가즈오 회장 "음식은 입에, 문화는 마음에"』
    2017-10-16

    "일본에서는 올해로 3회째 참가합니다만 부산국제음식박람회가 한·일 양국의 협력을 연계하는 매개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음식박람회'를 위해 부산을 찾은 일본 후쿠오카 TNC 방송국의 데라사키 가즈오(77) 회장은 행사 참여 취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2015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부산과 후쿠오카 양 도시가 민간 차원에서 음식을 매개로 시작한 교류가 해를 거듭할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최 기간 나흘 동안 약 4만 8000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이 중 일본인 내방객 숫자도 규슈 지역 7개 도시(후쿠오카, 미야자키, 사가, 나가사키, 가고시마, 구마모토, 오이타)와 오키나와까지 총 8개 도시 VIP, 방송, 공연팀, 운영 실무자만 100여 명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측에서는 이 사업을 '한·일 문화 교류 프로젝트'로 명명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음식에 국한하지 않고 일본 아이돌, 애니메이션,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와 규슈 지역 관광 홍보까지 행사 범위를 대폭 넓혔습니다."

    데라사키 회장은 특히 올해 처음으로 부산국제음식박람회 행사장 내에 '후쿠오카 특별관'을 별도로 꾸리는 등 한·일 문화 교류 프로젝트의 수장을 자처했다. 그는 또 이번 행사를 위해 규슈 지역 전 방송사에 참여를 요청했고, 구마모토 지진 이후 새롭게 등장한 '규슈는 하나'라는 슬로건을 한·일 교류에도 확대 적용하고자 애썼다. 이에 따라 규슈를 대표하는 TNC 등에선 단순히 음식박람회가 아닌 한·일 문화 교류의 장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13~14일 양일간 부산에서 생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016000261

  • 84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40:04ID:IzMjY2NjI(83/115)NG通報

    『아이콘, YG 新예능 ‘교칙위반 수학여행’ 11월 첫 방송』
    2017/10/17

    그룹 아이콘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에 나선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우정 프로젝트-교칙위반 수학여행(이하 교칙위반 수학여행)’에 출연한다. JTBC에서 11월 5일 0시 20분 첫 선을 보인다.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아이콘이 가상의 고등학교 ‘양싸고’ 학생이라는 설정 하에 정형돈, 조세호, 김신영, 사유리, 이태임 등이 그들의 선생님 역할을 하며 함께 제주도로 4박 5일간 수학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기획된 한·일 스타들의 우정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양싸고’의 아이콘과 더불어 일본의 라이징 스타 7명이 ‘동경여고’ 학생으로 출연한다.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 소속의 걸그룹 GEM 멤버들과 배우,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이 한데 모인다.

    그동안 해외 스타들이 단발성 게스트로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일본 스타 14명이 대거 출연해 의미가 남다르다.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한 YG엔터테인먼트의 영향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온 한·일 스타들이 양국 문화와 정서를 다양하게 직접 체험하며 느끼는 감정과 재미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예고했다. 또 “이번이 일본 스타들과 교류라면 후속으로 다른 국가 스타들과 수학여행도 고려하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11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0시 20분에 방영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318225

  • 85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41:38ID:IzMjY2NjI(84/115)NG通報

    『[부산영화제] 亞 3국 감독들 '십년' 프로젝트로 뭉친다』2017/10/16

    (부산=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대만, 태국, 일본 등 아시아 3개국 감독들이 각국의 10년 뒤 미래를 그린 옴니버스 영화를 선보인다.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한 '십년' 프로젝트 제작진은 1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15년 발표된 홍콩의 독립영화 '십년'에서 출발했다. 홍콩의 10년 뒤 미래를 그린 옴니버스 형식의 이 작품은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제35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십년' 프로젝트 책임프로듀서인 앤드류 최는 "홍콩 영화 '십년'을 해외영화제에서 소개하면서 각국 프로듀서에게 각국의 미래를 그리는 작업을 제안했다"며 "당초 한국도 염두에 뒀지만, 우선 대만, 태국, 일본 등 아시아 3국이 참여하는 국제적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3개국의 젊은 감독들은 각국의 10년 뒤 미래를 담은 작품을 내년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 십년'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 프로젝트가 아시아 각국에서 실현된다면 많은 사람이 아시아의 10년 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작업이 성공해 한국 감독들도 향후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6/0200000000AKR20171016155300005.HTML

  • 86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42:45ID:IzMjY2NjI(85/115)NG通報

    『일본 오츠시청 공무원 야구단 구미방문』2017.10.16

    [피디언] 구미시는 지난 14일에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 구미경찰서크로우즈야구단, 일본 오츠시청야구단 등 선수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매결연도시인 오츠시청 야구단과 친선교류전을 개최했다.

    작년 10월에는 구미시청새마을야구단에서 오츠시를 방문해 친선야구경기를 통해 양도시간 우정을 확인했고, 올해는 오츠시청 야구단에서 구미시를 방문해 친선경기 및 금오산, 박정희대통령생가 등을 방문해 구미시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을 둘러봤다.

    일본 오츠시는 구미시와 1990년 4월 12일 국제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시가현 현청 소재지로서 인구는 34만명이며, 일본 최대 호수인 비와코와 세계문화유산 엔랴쿠지 사찰이 있는 문화 관광 중심 도시로서, 구미시와 지난 25년간 스포츠,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돈독한 교류 및 협력을 하고 있다.

    한편, 남유진 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우호관계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173

  • 87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45:36ID:IzMjY2NjI(86/115)NG通報

    『사랑은 배려로 시작되고, 그로 인해 아름답게 빛난다』17.10.16

    일본 로맨스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가 지난 12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했다. 나나츠키 타카후미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은 일본의 서적 리뷰 사이트 <독서 미터>의 '연애소설 추천 랭킹' 1위, '2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누적 판매 부수 160만 부를 돌파한 바 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나다>의 제목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중반부에 밝혀지는 제목의 의미는 세계관을 이해하기엔 설득력이 많이 부족하다. 영화의 설정은 독특함과 애절함을 전달하는 중요한 장치이다. 하지만 정교하지 못하고 억지스러운 탓에 장면 장면 논리적인 사고가 삽입되면 그 어긋남에 몰입도가 떨어지는 치명적인 약점이 되기도 한다. 이런 설정이 지닌 맹점을 덮어 놓고 보면 영화는 로맨스로서 괜찮은 감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어색한 고백, 첫 데이트, 호칭 바꾸기, 처음 손을 잡던 날 그리고 첫 키스까지…. 차근차근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을 잘 전달한다.

    두 주연 배우의 감정적 교류도 매우 훌륭하다. 에미 역을 맡은 고마츠 나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없이 방출한다.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타카토시역의 후쿠시 소우타 또한 설렘과 복잡한 심경을 안정적으로 연기한다. 영화 속 두 사람은 첫사랑에 빠진 풋내나는 감정은 물론 시한부 사랑의 애절함까지 스크린에 잘 옮겨놓고 있다.

    두 배우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건 두 사람의 배경이 되어준 아름다운 교토이다. 영화에는 교토가 지닌 옛것들의 멋과 따스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감독의 섬세한 연출 속에서, 교토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두 주인공을 받쳐주는 훌륭한 조연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368131

  • 88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47:25ID:IzMjY2NjI(87/115)NG通報

    『[울산소식] 니가타시 청소년 사절단 울산서 학생교류 활동』
    2017/10/16

    사절단은 니가타시 교육위원회 타카이 카즈오 교육차장을 단장으로 초등학생 2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울산 교육대표단의 니가타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으로 이루어졌다.

    울산시교육청과 니가타시교육위원회는 2005년 12월 교육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래 교육행정과 학생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울산 방문 기간 사절단은 무룡초등학교에서 전통춤 공연, 민화 액자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학교급식 체험으로 학생들과 교류한다.

    또 울산애니원고등학교에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 제작·실습 체험을 한다. 특히 한국 가정 홈스테이, 옹기만들기, 울산과학관 관람 등을 통해 울산과 니가타 학생들이 우의를 다진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니가타시와 지속적인 국제교류로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상대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서 자질 함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6/0200000000AKR20171016156700057.HTML

  • 89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52:11ID:IzMjY2NjI(88/115)NG通報

    『동원고, 국제교류교육 운영 통해 성과 이뤄내』2017/10/16

    통영 동원고등학교는 자주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경영방침으로 하고 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가지고 국제 이해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국제교류교육을 펼쳐왔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로타리 3590지구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교환 프로그램의 협력학교로 지정돼,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동원고는 또한 BTA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학교현장에서 살아있는 영어사용의 기회를 제공해 자발적 영어학습의 동기를 유발시키고, 방문단에게는 한국 청소년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상호이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위 활동에 참여했던 멘토 학생들은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심리전공)(Eunice Kim), 프린스턴 대학교(김승열),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박채린), 조지워싱턴 대학교(권해인) 등 유명 대학에 진학하는 등 획기적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5월 일본의 아리마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네스코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4년 이후부터 아리마고와 교류 사업을 진행했으며 2016년 MOU를 체결해 협력학교로의 사업을 전개해왔다.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181714&section=sc23&section2=

  • 90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54:01ID:IzMjY2NjI(89/115)NG通報

    『하이원 원정대 발대식…17일 일본 나고야·교토 등 방문』
    2017-10-16

    하이원 중학생 원정대가 16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2017 하이원 중학생 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원정대 참가학생, 인솔자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7일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4박5일 간 나고야, 교토, 오사카 등을 방문한다.

    원정대는 일본 최초 및 최대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교토대학과 나고야대학, 윤동주 시인이 유학 시절을 보낸 동지사대학 등을 방문해 한인 재학생과 멘토, 멘티를 맺어 캠퍼스 투어를 하고 교류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또 노벨기념관, 나고야 레고랜드,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등지에서 각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산업, 미래에 대해 팀별로 탐구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을 펼친다.

    원정대는 지난 7월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1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중에는 고등학생 원정대가 미국 북동부 IVY(아이비리그) 명문대학과 UN본부 탐방에 나선다.

    ‘하이원 원정대’는 폐광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외 탐방 기회 제공 및 자기주도형 탐구능력 향상을 위한 차세대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60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http://news1.kr/articles/?3124972

  • 91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58:01ID:IzMjY2NjI(90/115)NG通報

    『한일세무사친선협회, 일본서 일한우호세리사연맹과 합동회의』
    2017-10-16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김정식)는 지난 13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한우호세리사연맹과 한일합동회의를 개최했다.

    김정식 회장은 합동회의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한일세무사친선협회와 일한우호세리사연맹의 교류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면서 "아울러 많은 회원들이 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합동회의는 연수회, 환영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회에서는 우리나라 최세영 세무사(협회 사무국장)가 ‘비거주자의 상속세 신고와 재산 반출’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합동회의에는 우리나라에서 김정식 회장을 비롯해 김면규 명예회장, 정영화 고문, 최원두 자문위원, 최세영 사무국장과 신재봉 주일대사관 서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일본 측에서는 마스다 회장, 와타나베 후미오 정치연맹 회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http://www.taxtimes.co.kr/hous01.htm?r_id=234185

  • 92カササギ◆mrw/05RkXI2017/10/17(Tue) 12:59:51ID:IzMjY2NjI(91/115)NG通報

    『대구한의대, 후배사랑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2017년10월16일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평생교육융합학과 성인학생들은 지난 13일 예체능관 강의실에서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평생교육융합학과는 한국 최초로 성인학습자로 이루어진 학과로 평생학습 사회를 이끌어 갈 전문인력인 평생교육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최초로 생애학습도시를 선언한 가케가와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실습 및 현장실습, 평생학습 연수, 학술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하고 있다.

    평생교육융합학과 1기로 입학해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성인학습자들을 위해 학습기회를 부여해준 대학에 감사드린다. 대학이 오는 2019년 설립 60주년을 맞이해 제2 창학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학생들은 발전기금 전달에 앞서 학습기회를 제공해 준 총장께 감사 이벤트로 자작한 시낭송과 손수 그림을 그려 만든 손수건을 전달했다.

    변창훈 총장은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신 평생교육융합학과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앞으로 2년 동안 설립 60주년 사업을 통한 제2 창학을 목표로 학생, 교수, 직원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과 동문, 학부모, 기업체 등이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06674

  • 93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22:44ID:c1MDQzNDg(92/115)NG通報

    『韓国の中高生が2校訪問し交流』2017年 10月 17日

     日本を理解する交流プログラムで来日している韓国青少年訪日団の中高生91人が16日、飯田市の竜東中学校と飯田OIDE長姫高校を訪れ、両校の生徒と交流した。

     両国の国民的な友好関係の基礎を築こうと、外務省の委託を受けた日韓文化交流基金が実施している6泊7日の事業で、南信州には14日から同日まで滞在。14・15日は水引会社の見学、農家民泊、五平餅作りなどを体験した。

     竜東中には中学生27人が訪れ、全校合唱とテコンドー、笛の演奏を発表し合ったセレモニーに続き、グループに分かれて全校生徒69人と交流した。

     交流会ではこま回しや韓国の遊び、絵を見て英語で答えるゲーム、大縄跳び、人間知恵の輪などを一緒に楽しんだ。

     韓国の生徒たちは、竜東中生が給食の食器を軽く洗うことや、清掃の時間にトイレも自分たちで掃除することに驚いた様子。給食の南信州牛丼は「すごくおいしい」と好評だった。

     お別れセレモニーでは、韓国の生徒たちが竜東中側の入念な受け入れ準備に感謝し、最後に赤とんぼとアリランを交互に斉唱。竜東中生は出発するバスに手を振り続けた。

     慶尚南道の工業都市、昌原(チャンウォン)市から参加した趙秀雅(チョスア)さん(15)は、同じグループの生徒と短時間で仲良しになり「日本の友達とすごく楽しい時間が過ごせてとてもよかった」と笑顔で話した。

     日本を「文化や歴史は関係が深いが、近くて遠い国」と感じていたという趙さんだが「交流してみて(国同士が)もっと良い関係を築く必要があると感じた」と話した。

     竜東中3年の橋本一真君(同)は「ふれあいが多くあったと思う。今日の経験を忘れず、将来に生かしたい」と振り返った。

    http://minamishinshu.jp/news/education/%E9%9F%93%E5%9B%BD%E3%81%AE%E4%B8%AD%E9%AB%98%E7%94%9F%E3%81%8C%EF%BC%92%E6%A0%A1%E8%A8%AA%E5%95%8F%E3%81%97%E4%BA%A4%E6%B5%81.html

  • 94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25:01ID:c1MDQzNDg(93/115)NG通報

    『国際交流イベント多彩に 奈良・大安寺で22日 /奈良』
    2017年10月17日

     奈良市大安寺2の大安寺で22日、国際交流イベント「大安寺国際縁日」が開かれる。ジャワ舞踊舞台劇や日本の子供たちによる雅楽など各国のパフォーマンスが披露され、ドイツやインド、タイなどの食・伝統文化の紹介や、切り絵や野点茶会などのワークショップもある。

     昨年は約1500人が参加し、今年は10カ国以上の…

    http://mainichi.jp/articles/20171017/ddl/k29/040/508000c

    http://yamatoji.nara-kankou.or.jp/01shaji/02tera/01north_area/daianji/event/1e9b1fqf93/

  • 95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27:53ID:c1MDQzNDg(94/115)NG通報

    『신주쿠양산박 대표 김수진 "연극 통해 한·일의 '間' 되고 싶다"』
    2017.10.17

    [문화뉴스 MHN 장기영 기자] 일본 극단 신주쿠양산박의 대표 김수진 연출가가 직업 연극인 3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은 16일 오전,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김수진 연출은 '신주쿠양산박과 일본연극 30년'이라는 제목으로 연극인들과 2시간에 걸쳐 이야기 나눴다.

    이번 강연에서는 김수진 연출이 연극을 시작해 1987년 신주쿠양산박을 창단하기까지의 계기, 일본의 30년 연극사, 나아가 한일 연극 교류의 의의를 돌아봤다.

    신주쿠양산박은 그간 무대와 극장 밖 현실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천막극장, 일본의 전위 연극 작가 가라주로의 작품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왔다.

    현재는 다양한 연극적 실험을 통해 일본 연극계에서도 창조적 활력을 대표하는 집단으로, 일본 국내외 연극 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도라지', '백년 바람의 동료들' 등의 작품으로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속적으로 한일 연극 교류에 힘쓰고 있는 김 연출은 “나는 사이 간(間)이 되고 싶다.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 바로 연극을 통해 한일을 연결하는 사다리가 되고 싶은 것이다"라 며 한일 연극 교류에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 연출의 연극 '시대는 서커스의 코끼리를 타고'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있다. 신주쿠양산박의 주요 스탭들과 내한한 그는 "국내 극단 극공작소 마방진과 함께 제작하는 '시대는 서커스의 코끼리를 타고'가 한일 연극 교류의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연극 '시대는 서커스의 코끼리를 타고'는 오는 다음 달 4일부터 12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039

  • 96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29:07ID:c1MDQzNDg(95/115)NG通報

    『공주시, 하반기 백제역사문화권 일본지역 탐방 시작』2017.10.17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16일 한일고를 시작으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2017년 백제역사문화권 해외역사탐방 하반기 일정에 돌입했다.
    하반기에는 △한일고(10월16일~20일/4박5일) △공주사대부고(10월30일~11월3일/4박5일) △공주마이스터고(11월14일~16일/2박3일)가 역사탐방을 갖는다.

    주요 탐방지역은 일본의 오사카, 교토, 나라 일원으로 왕인박사묘, 백제왕신사, 동대사, 호류지 등의 역사 유적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일본의 백제역사유적지를 돌아봄으로써 백제문화의 자긍심 고취와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갖도록 하고, 학생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백제역사문화권 해외역사탐방은 찬란했던 백제시대에 고대문화가 전파돼 꽃피운 일본지역에 대한 역사적 현장 방문 프로그램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자랑스러운 백제의 얼과 역사, 문화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상반기에는 공주영명고, 공주고, 충남과학고, 공주정보고 등 4개교 학생 500여명이 해외역사탐방을 가졌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36943

  • 97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30:00ID:c1MDQzNDg(96/115)NG通報

    『일본 오타루시 대표단, 강서구의회 방문』2017.10.17

    [내외일보=서울] 이희찬 기자 = 일본 오타루시 대표단이 지난 13일(금) 오후 강서구의회 (의장 이영철)를 방문했다.

    오타루시의 모리이 히데아끼 시장, 스즈키 요시아키 의장, 야마모토 카즈히로 일한우호 친선협회장을 포함한 총 3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제18회 허준축제 축하 방문 기간 동안 우호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강서구의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오타루시는 홋카이도가 개척되던 1800년대 말부터 삿포로로 연결되는 외항(外港)으로 발달하기 시작하여 예전부터 항만도시로 발전하였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건조물들이 많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관광으로도 인기가 높은 도시이다.

    이영철 의장은 “강서구와 오타루시와의 인연은 2004년 첫 교류를 시작으로 2010년 자매결연을 맺고 벌써 13년간의 우정과 신뢰를 다져왔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가길 바라며,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이 양국관계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대표단을 환영했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187

  • 98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31:48ID:c1MDQzNDg(97/115)NG通報

    『일본 니가타시 청소년 사절단 울산 방문 교류』2017.10.17

    울산시교육청은 일본 니가타(新潟)시 청소년 사절단 13명이 교육행정과 학생교류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335

  • 99カササギ◆mrw/05RkXI2017/10/18(Wed) 09:33:40ID:c1MDQzNDg(98/115)NG通報

    『드라마 ‘병원선’이 일본 여행객 거제로 이끌어』2017/10/17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부터 시작되는 병원선이 방송된 후 거제 올 로케로 외도 보타니아, 바람의 언덕, 명사해수욕장, 지심도 등 기존의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재조명되고 있다.

    병원선이 머무는 장승포항과 저구항을 비롯해 배우들이 촬영한 바릇(딱새우라면집), 재수좋은날 등 음식점과 포뷰·볼리에르·블랑블루 카페 등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관광객에게 인기를 끄는 사이 강민혁 등 배우들의 일본 팬들이 최근 거제를 찾기 시작했다.

    지난 13일 일본 관광객 10명이 병원선 촬영지 가이드북을 직접 만들어 거제를 찾아 세트장 투어를 했다.

    이들은 주요 촬영지를 관광하고 드라마 세트장을 돌며 “거제도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몰랐다.”면서 “일본에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거제도를 꼭 와보고 싶었다.”면서 다시 한번 거제도를 찾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 16일에도 일본 관광객 1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직접 병원선 촬영지를 둘러보기 위해 거제시청 관광과를 찾아 안내를 받기도 했다.

    드라마 촬영장소가 각광 받는 것은 촬영장소로 활용된 공간을 직접 찾아 텔레비전에서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마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이 또 하나의 관광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 관광과 관계자는 “드라마 병원선이 거제관광선이 돼 한류 문화의 교류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드라마 ‘겨울연가’의 외도보타니아, 영화 ‘은행 나무침대’의 여차마을, ‘종려나무 숲’의 공곶이, 드라마 ‘회전목마’의 바람의 언덕 등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지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181898&section=sc3&section2=

  • 100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33:57ID:I2ODIwMzQ(99/115)NG通報

    『島根など5県「古代歴史文化賞」 大賞候補5点決まる』
    2017年10月19日

     島根県などが創設し、日本の古代にまつわる書籍を表彰する「古代歴史文化賞」の大賞候補5点が決まり18日、発表された。朝鮮半島側から見た古墳時代ごろの日韓交流を検証した作品や、諸説ある縄文人の農耕を最新科学で分析した本などで、11月1日に選定委員会が大賞を決める。
     同賞は島根、奈良、三重、和歌山、宮崎の5県でつくる古代歴史文化普及協議会が、日本の歴史・文化への関心を高めるために主催し5回目。2014~16年度に出版された書籍を対象に、考古学や古代史などの専門家、出版社から40点の推薦を受けた。

    http://www.sanin-chuo.co.jp/www/contents/1508377748117/

  • 101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35:08ID:I2ODIwMzQ(100/115)NG通報

    『ホッケーU18日本代表 横田高4選手選出』2017年10月18日

    ホッケーのU18(18歳以下)のユース日本代表に、横田高男子のDF萩塚拓(18)、同女子のFW小早川志穂(18)、GK青木珠美(18)、MF大塚美季(17)が選ばれ、日韓交流事業として行われるU18韓国代表との試合に臨む。

     萩塚は、えひめ国体で優勝した少年男子チームの主将で、豊富な運動量が持ち味。世代別日本代表に初めて選ばれた。2年連続でU18代表に入った小早川はスピードと高い技術を併せ持つ。青木、大塚はともに初の選出。

     日韓交流事業はユース選手の強化・育成の一環で、メンバーは男子18人、女子25人。男子が26日から7日間、韓国・大邱(テグ)広域市で、女子は11月6日から5日間、岐阜県各務原市で、それぞれ開かれる大会に出場する。

     4人は17日、島根県体育協会で激励を受け、萩塚は「海外の選手から技術を吸収したい」と話し、小早川は「昨年から成長した姿を見せたい」と意気込んだ。

     女子のユース日本代表では、横田高の恩田賢二監督(34)がコーチを務める。

    http://www.sanin-chuo.co.jp/www/contents/1508300347394/

  • 102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36:51ID:I2ODIwMzQ(101/115)NG通報

    『「普通が目標だと全て合致する」、『ペール・ギュント』浦井健治インタビュー(上)』
    2017年10月19日

    浦井健治さんが、「日韓文化交流企画 『ペール・ギュント』」にタイトルロールとして出演します。

    2018年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の開・閉会式の総合演出も担当する韓国の気鋭の演出家ヤン・ジョンウンさんが演出し、日韓の俳優達が集結して上演されます(東京公演は2017年12月6日から、兵庫公演は12月30日から)。

    浦井さんに、今感じている作品への思いなどを伺いました。(上)(下)に分けてお届け致します。

    https://ideanews.jp/archives/49042

    <『ペール・ギュント』>
    【東京公演】2017年12月6日(水)~12月24日(日)世田谷パブリックシアター
    【兵庫公演】2017年12月30日(土)~12月31日(日)兵庫県立芸術文化センター 阪急 中ホール

    <関連リンク>
    世田谷パブリックシアター『ペール・ギュント』のページ
    https://setagaya-pt.jp/performances/201712peergynt.html
    兵庫県立芸術文化センター『ペール・ギュント』のページ
    http://www1.gcenter-hyogo.jp/contents_parts/ConcertDetail.aspx?kid=4292412353&sid=0000000001
    浦井健治オフィシャルファンクラブ”Kopi-Luwak”
    https://www.fanclub.co.jp/k_urai/?id=8
    浦井健治&STAFF Twitter
    https://twitter.com/kenji_staff

  • 103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40:05ID:I2ODIwMzQ(102/115)NG通報

    『音楽でひとつになるグローバル音楽授賞式 「2017 MAMA 」のコンセプトは“共存”!ノミニー投票もスタート』
    2017年10月18日

    100%韓国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チャンネル「Mnet」および日本初の韓国エンタメ動画配信サービス「Mnet Smart」 を運営する CJ E&M Japan 株式会社の韓国 本社である CJ E&M は、アジア最大級の音楽授賞式「2017 MAMA」のコンセプトを決定しました。

    また、10 月19日18:00より、MAMA公式ホームページにてノミニーアーティストへの投票を開始します

    「2017 MAMA」の新しいコンセプトである “共存”には、ベトナム・日本・香港の 3 ヵ国での開催を通じて、多様な 言語と文化を持った人々が交流し調和する、唯一無二のグローバルな音楽祭という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同様 に、今回新たに発表したイベントロゴも音楽の波長、そして人と人とのハーモニーを表現しました。「2017 MAMA」は 音楽を愛する全世界の人々がひとつになるグローバル音楽授賞式として成長することで、音楽市場の融合と交流を さらに拡大して行く計画です。

    チケットは、日本とベトナムが10月23日から、香港は10月27日から販売開始する予定です。詳細については、 2017 MAMA公式ホームページ(2017mama.com)または公式のSNSアカウントをご覧ください(公式SNS は日本語表記ではありません)。 facebook(@mcountdown)、twitter(@MnetMAMA)、 instagram(@mnet_mama)、weibo(@mnetmama)。2017 MAMA 公式ホームページでは、日本 からの投票も可能です(日本語表示あり)。

    http://music-book.jp/music/news/news/162462

  • 104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42:15ID:I2ODIwMzQ(103/115)NG通報

    『東京大学の「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サークルが中国・韓国で開催される国際リーグに参戦』
    2017/10/18

    ゲーミングカフェ「e-sports cafe」を運営する e-SPORTSCAFE 株式会社 (所在地:東京都新宿百人町、代表取締役:林賢徳)は、大学生で結成された学生 e-sports チーム『The University of Tokyo League of Legends club(UTLoL、東京大学 LoL サークル)』を、韓国・仁川で開催される「World University Culture Festival」及び中国・武漢で開催される「World University Cyber Games」に、League of Legends (LoL)の大学・専門学校チームの日本代表として派遣することが決定しましたので、お知らせいたします。

    【「World University Culture Festival」及び「World University Cyber Games」について】
    「World University Culture Festival」は 2017 年 11 月 10(金)~11(土)かけて韓国・仁川、 「World University Cyber Games」は 2017 年 12 月 1 日(土)~3 日(日)にかけて中国・武漢にて開催される、大学・専門学校の学生チーム限定の国際 e-sports 交流大会です。

    <大会公式サイト(韓国語・中国語)>
    http://www.chinaesport.com/
    http://wucf.kr/

    http://www.4gamer.net/games/999/G999905/20171018100/

  • 105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46:34ID:I2ODIwMzQ(104/115)NG通報

    『Hey!Say!JUMP・山田涼介、韓国「パーティー写真」が流出!? JYJ・ジェジュンと親密姿』
    2017年10月19日

    Hey!Say!JUMP・山田涼介がプライベートで韓国を訪れ、パーティーに出席したのではないかと、話題になっている。現在、JYJ・ジェジュンの友人らが参加したとされる食事会の集合写真がネット上に広まっており、その中で顔を隠している金髪の男性がファンの間で「山田に見える」と、注目を集めているのだ。

     ジェジュンは、2013年3月に自身のTwitterで山下智久とのツーショット写真をアップし、「トモ韓国まで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楽しかったぞ!また日本でな」とツイートするなど、一部のジャニーズタレントと接点があることが知られている。その後、山下も携帯サイト・Johnny’s Webの日記で「韓国の友達に会いに行ってきました! 久々の再会だったから余計に楽しかった」と報告し、人気アイドル同士の意外な交友はファンを驚かせた(既報)。

     ジャニーズのアイドルと韓流スターが仕事で共演する機会は少ないが、関ジャニ∞・横山裕はプライベートで韓国を旅行中にチャン・グンソクと遭遇し、連絡先を交換したというエピソードもある。また、10月13日に放送された『ミュージックステーション』2時間スペシャル(テレビ朝日系)では、嵐の二宮和也と東方神起・ユンホが隣に座ったタイミングで会話している姿がカメラに映り、「ユンホと二宮くん、なんの話してるのかな」と、双方のファンが食いついていた。

     果たして、山田とジェジュン本人が、今回の流出写真や交流について明かす日は来るのだろうか。

    https://news.nifty.com/article/entame/showbizd/12123-156523/

  • 106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48:55ID:I2ODIwMzQ(105/115)NG通報

    『포항연일형산초 日학교와 국제방문교류 행사 '큰 관심' 』2017-10-18

    포항지역 한 초등학교가 일본 초등학교와 국제문화 이해와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한 교류행사를 열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연일형산초등학교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 간의 일정으로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립 나가하마소학교를 방문해 교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연일형산초 인솔교사 3명과 학생 28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류행사는 경북교육청의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 방문에 앞서 두 학교는 의미 있는 국제교류를 위해 화상통화를 통해 서로를 소개하고 홈스테이 짝과 결연식을 맺었다.

    방문단 환영식에서는 양교 소개와 환영사, 답례사, 양교의 학생대표 인사가 이어졌고 축하공연도 열렸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62478#csidx60622bfc563b5c9bdc335abce5e1b95

  • 107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49:24ID:I2ODIwMzQ(106/115)NG通報

    >>106
    교류행사에서 양국 학생들은 함께 어울리는 공동수업과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일본 유적지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를 체험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일형산초 학생들은 나가하마소학교 학생과 짝을 지어 홈스테이를 하면서 일본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우의를 다졌다.

    방문교류에 참가한 한 학생은 "그동안 공연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일본 학생들을 만나고 수업을 함께 하다 보니 어느새 많이 친해졌다"면서 "이번 방문 교류를 통해 새로 사귄 친구와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타가키 나가하마소학교 교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어렵게 이어진 소중한 인연이 양교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일형산초등학교 김영식 교장은 "고대부터 한일 교류의 중심지였던 시마네 현에서의 교류행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문 기간 동안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한·일 우의와 양교의 화합 및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밝혔다.

    한편, 연일형산초등학교는 내년에 나가하마소학교를 포항에 초청해 공동수업 및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 홈스테이를 통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62478#csidx655409c903993d790f226df1faa486f

  • 108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1:47ID:I2ODIwMzQ(107/115)NG通報

    『[기고] 국제교류는 오감 종합 입체 행위』2017-10-18

    '조선통신사'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년간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사절을 말한다. 그런데 이 과거를 현재로 끌고 나온 사람이 있다.

    우리는 전 인류적으로 공통으로 학습한 교훈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결국은 평화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평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평화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그 고민의 흔적의 하나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가장 평화 시대를 구가하고 문화·문물을 전파했던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에 착안, 이를 현재의 행사로 제안을 하였고 이 제안에 기꺼이 동참하고자 이를 문화사업으로 채택하여 매년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통신사가 한·일을 왕래한 사업이니만큼 일본 지자체에도 제안하였고 의사결정 느리기로 유명한 그곳조차도 기꺼이 사업 의미에 동조하여 마찬가지로 매년 행렬 재현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018000295

  • 109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3:22ID:I2ODIwMzQ(108/115)NG通報

    『김영만 옥천군수 일본 자매도시 방문』2017/10/19

    ▲ 김영만 충북 옥천군수는 21일 일본 자매도시인 아오모리현(靑森縣) 고노헤마치정(五戶町)에서 열리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20일 출국한다.

    김 군수는 현지에서 교류 협의 확인서와 3개년 교류계획서 등을 교환한 뒤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1997년 이 도시와 자매결연한 뒤 청소년과 문화교류사업을 펴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9/0200000000AKR20171019062300064.HTML

    김영만 옥천군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 110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4:34ID:I2ODIwMzQ(109/115)NG通報

    『광양시, 日 후쿠오카시와 교류사업 발굴 논의』2017-10-19

    광양시는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APCS, Asian-Pacific City Summit) 국제기구 사무국이 있는 일본 후쿠오카시의 사다카리 아스히토 부시장 일행이 18일 광양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철강항만과 정승재 국제협력팀장의 말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18년8월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열리는 APCS 시장 포럼 초청장을 전달하기 위해 광양시에 내방의사를 알려옴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후쿠오카시 대표단은 이순신대교와 광양제철소 등 광양시 주요지를 견학한 후 신현숙 광양부시장과 환담을 갖고, APCS 회원국 도시간의 경제와 관광 등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방문단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신현숙 광양부시장은 “아태지역 도시간 협력의 필요성과 특히 항만 도시간의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자”고 말했다.

    http://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bbsID=news&pNum=115156&bbsCategory=KSG&categoryCode=all&backUrl=main_news

  • 111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6:14ID:I2ODIwMzQ(110/115)NG通報

    『제주-일본 유소년 스포츠 교류 활성화 한마음』2017. 10.18.

    일본 오다와라시 방문단이 18일 제주도체육회를 찾아 유소년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카토 켄이치 오다와라시장을 비롯한 이라하 요시오 시의원, 고바야시 히데키 제주오다와라시우호교류회 사무국장, 백해진 재일본 대한민국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회장 등 일행은 부평국 상임부회장과 김대희 사무처장 등 도체육회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카토 켄이치 시장은 "제주와 오다와라시 간의 유소년 스포츠 교류가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올해 축구와 배드민턴 종목에 대한 교류가 돋보였다"며 "내년 8월초 제주 원정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와 오다와라시는 감귤 재배와 풍부한 해산물, 용암지대를 비롯한 날씨가 비슷한 것 같다"며 "내일 제주시청을 방문, 앞으로 제주시와 오다와라시 간의 우호관계에 있어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부평국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저출산 시대를 맞았지만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육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 교류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좋아하는 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을 차근차근 만들어가자"며 "제주 전지훈련을 환영하고 도체육회 부분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08312209577609051

  • 112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7:39ID:I2ODIwMzQ(111/115)NG通報

    『일본 고노헤마치 찾은 옥천 중학생들』2017.10.19

    【옥천=뉴시스】이성기 기자 = 충북 옥천군과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맺은지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사진은 지난 7일 옥천지역 중학생들이 교육문화체험을 위해 고노헤마치를 방문한 모습이다.2017.10.19(사진=옥천군 제공)

  • 113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2:58:44ID:I2ODIwMzQ(112/115)NG通報

    『일본 분고오노시 시장 일행, 우호도시 익산시 방문』2017-10-18

    전북 익산시 우호도시인 일본 오이타현 분고오노시(豊後大野市) 카와노 후미토시 시장 일행이 18일 1박2일 일정으로 익산을 방문했다.

    분고오노시 방문단은 이날 시청을 방문해 정헌율 익산시장과 만나 우호도시 간 우의증진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전시관, 보석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19일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를 방문해 식품클러스터 조성 현황을 청취하고 일정을 마무리 한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와 일본 분고오노시가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우애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 10여년의 교류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더 활발히 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와 분고오노시는 2005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하는 등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3127466

  • 114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3:00:15ID:I2ODIwMzQ(113/115)NG通報

    『해외 자매도시와 함께하는 ‘부산예술제’』2017.10.18

    제55회 부산예술제가 ‘문화와 관습의 경계를 예술로 넘어’를 주제로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부산예술회관,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1963년 직할시 승격을 경축하는 의미로 시작된 부산예술제는 부산의 유일한 종합예술축제로, 2009년부터는 부산시의 해외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하는 국제교류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개막식은 20일 오후 7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 축하공연과 함께 개최된다.

    유나이티드코리안오케스트라(지휘 이기균)의 연주에 김유섬, 양욱진 등 부산을 대표하는 음악가들과 중국 칭다오 성악가들이 출연해 기량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해외자매(우호)도시인 중국 칭다오(음악), 일본 후쿠오카(무용), 대만 가오슝(전통음악), 몽골 울란바토르(미술, 무용, 전통음악) 예술가 40여명을 초청, 시민들이 각 도시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개막식에 앞서 19일 오후 5시부터 협성르네상스 세미나장에서는 ‘예술인복지,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예술정책 심포지엄과 2007년 부산예술상 시상이 열린다.

    주요 행사로 부산건축가협회의 ‘제18회 국제건축도시디지털사진전’(20~23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장), 지역작가와 울란바토르 청년작가가 만나는 ‘해외자매도시미술교류전’, 200호 이상의 대작을 선보이는 ‘부산미술대작전’(20~27일,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등이 꼽힌다.

    http://www.hankookilbo.com/v/88808368d8e64881999874eb5ae96f0c

  • 115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3:03:59ID:I2ODIwMzQ(114/115)NG通報

    『慰安婦問題 未来志向で協力=韓日外務次官』 2017-10-18

    【ソウル聯合ニュース】外務省の杉山晋輔事務次官は18日、ソウルで行った韓国外交部の林聖男(イム・ソンナム)第1次官との会談で、「(旧日本軍の)慰安婦問題に関する日韓合意が着実に実施されることが極めて重要であるというわが国の立場を明確に伝えた」と明らかにした。韓国と米国、日本の3カ国による外務次官協議後に行われた共同記者会見で述べた。

     杉山氏は林氏と両国間の問題も取り上げ、協議を行ったとして、「日韓間には困難な問題があるが、適切に処置していくことによって日韓関係を未来志向で進めるべく協力をしていくことで一致した」と表明した。

     杉山氏との会談について林氏は共同記者会見で、韓国政府の作業部会が慰安婦問題を巡る韓日合意について交渉過程の検証を行っているとした上で、「この問題について韓国の基本的立場を説明し、日本側の基本的立場を聞いた」と説明した。

     一方、外交部は両氏の会談後、「林次官は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が両国間の過去の歴史(を巡る問題)を安定的に管理し、未来志向的な成熟したパートナー関係を発展させていくという確固たる原則を持っていることを強調した」と発表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0/18/0400000000AJP20171018004600882.HTML

  • 116カササギ◆mrw/05RkXI2017/10/19(Thu) 13:04:55ID:I2ODIwMzQ(115/115)NG通報

    『韓日の6カ国協議代表が会合 北朝鮮核・ミサイルへの対応議論』
    2017/10/19

    【ソウル聯合ニュース】北朝鮮核問題を巡る6カ国協議の首席代表を務める韓国外交部の李度勲(イ・ドフン)朝鮮半島平和交渉本部長と日本外務省の金杉憲治アジア大洋州局長が19日にソウルで会合し、北朝鮮の核・ミサイル脅威への対応を協議した。

     李氏はメディアに公開された冒頭発言で、前日に行った韓米日の6カ国協議首席代表会合について「非常に良い議論をした」と伝えた。

     金杉氏は「北朝鮮は日本だけでなく地域と全世界にとって新たな水準の脅威となった。われわれは米国とともに、何ができるかを議論する必要がある」と述べた。

     李氏は、20日には米国首席代表のジョセフ・ユン国務省北朝鮮担当特別代表と個別に会合する。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0/19/0400000000AJP201710190009008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