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3) / 한일 우호 교류 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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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10/02(Mon) 14:33:11ID:Q2NjEzNzI通報

    日本と韓国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日本と韓国の国際関係は、良いニュースが少ないように見えますが、
    実は友好交流のニュースのほうがたくさんあるんです
    皆さんがご存知の友好交流の情報も、どうぞ♪

    <これまでのニュース>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1) http://kaikai.ch/board/6750/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 https://kaikai.ch/board/17229/

  • 516カササギ◆mrw/05RkXI2017/12/21(Thu) 13:14:48ID:g1NzQ2MDY(502/537)NG通報

    『일본 고치현립대학, 진주장복에 선진지 견학』2017.12.20

    일본 고치현립대학(총장 노지마 사유미)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학생 일행이 12월 19일(화) 선진지 견학으로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하영준)을 방문했다.

    고치현립대학은 건강영향학과, 간호학과, 문화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4개 학부에 학생 약 1,400여명 규모를 가진 명문공립대학법인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 장애인복지현장의 이해를 돕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목적으로 일본 고치현립대학과 상호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사회복지학과 나가사와 키미꼬 교수를 비롯한 학생 등 10명이 함께 참가했다.

    복지관에서는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전반적인 사업안내와 특색사업 소개, 질의응답과 본관 및 병설시설인 장애전담어린이집과 보호작업장에 대한 기관라운딩과 견학이 진행됐다.

    고치현립대학 나가사와 키미꼬 교수는 “오늘 기관방문을 통해 한국의 장애인복지 서비스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반갑게 맞이해준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www.hk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5

  • 517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09:31ID:M3NTIyOTI(503/537)NG通報

    『한일 친선 승마교류… 국경 뛰어넘은 우정』 2017.12.21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실내 승마장에서 '2017부산-후쿠오카 친선교류 승마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부산시승마협회와 후쿠오카현승마협회가 협약을 맺고 2013년부터 한일 유소년·성인 승마인의 친선을 다지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친선교류 승마대회는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가며 열린다.

    이날은 총 3개의 장애물(110cm·100cm·60cm) 경기가 열렸다. 특히 친선대회 이후 처음으로 유소년 이벤트(60cm) 대회가 열려 관심이 집중됐다.

    유소년 대회에는 렛츠런부경 유소년승마단, 부산광역시승마협회 단원, 일본 유소년 승마대표 등 총 10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9

  • 518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11:24ID:M3NTIyOTI(504/537)NG通報

    『일본의 재난지역재생 등 경험 공유...국내 실행방안 논의』
    2017.12.22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LH는 15일 경남 진주 LH 본사 1층 남강홀에서 일본의 중앙 공공기관인 도시재생기구(UR) 임직원과 함께 ‘한일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공개로 추진한 이번 세미나에는 대학, 계획수립가, 활동가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LH는 평소부터 일본 UR과 활발한 업무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UR의 오카 유이치(岡雄一) 통괄역(본부장)을 비롯, 중진 실무자들이 LH를 방문해 한일 양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아파트단지재생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일본은 2002년 ‘도시재생특별조치법’을 제정해 전국에 53개(8263ha) 도시재생긴급정비지역을 지정해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1년 3월 동북지방지진 발생 후, 2012년 7월 법개정을 통해 ‘도시재생안전확보계획’ 제도를 도입해 지진재해지역 등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카유이치 UR통괄역은 “UR이 ‘도시재생긴급정비협의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면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법(오나가와쵸지역), 시가지를 건설하는 방법(히가시마츠시마시) 등을 통해 피해지역의 부흥과 도시의 방재기능 강화를 지원하는 등 공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88

  • 519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13:14ID:M3NTIyOTI(505/537)NG通報

    『2018 동아시아문화도시, 4월 12일 부산문화회관서 개막』
    2017-12-21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인 부산시가 내년 4월 중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공연과 축제, 문화교류사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박재민 행정부시장 주재로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어 주요 행사일정을 확정하고 15억 원의 예산 투입과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3국의 도시 중에서 선정하기로 합의한 이후 2014년부터 운용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모 결과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돼 중국 하얼빈시, 일본 가나자와시와 함께 각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221000363

  • 520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14:52ID:M3NTIyOTI(506/537)NG通報

    『군산대, 일본 요나고 공업고등전문학교와 학생교류 및 연구/교육 협력 '협약'』
    2017.12.21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군산대는 일본 요나고 공업고등전문학교와 20일 군산대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양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일본 요나고 공업고등전문학교 카가와 리츠 부총장 일행은 군산대 나의균 총장을 예방하고, 양교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을 계기로 양교는 교직원 및 학생 교류, 학술 정보 교환, 교육 연수 및 인턴십 프로그램 교환 등을 통해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나의균 총장은 "양교가 앞으로 우호관계를 다지고, 연구 및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돈독히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협약 이후에도 양교는 상호 실질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197

  • 521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16:09ID:M3NTIyOTI(507/537)NG通報

    『대형 해파리·유해 적조 연구 등 상호 협력』2017.12.21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본 삿포르에서 열린 ‘제10차 한국·중국·일본의 수산연구기관장 회의’에서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위한 공동 관심사항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의는 동북아시아 수산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일 3국을 돌며 열리는 수산연구기관장 정기회의로, 한국의 국립수산과학원, 중국의 수산과학연구원, 일본의 수산연구·교육기구가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간 공동 연구 협력과제인 △해삼·가리비 등 양식기술 분야 △해파리·적조 구제 등 해양·환경 분야 △밍크고래·상괭이 보호 등 생물자원 분야 △한·중 수산공동연구센터 운영에 관한 추진성과를 상호 교류하고 괭생이모자반 처리 등 현안 문제에 대해 중점 협의했다.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934

  • 522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19:24ID:M3NTIyOTI(508/537)NG通報

    『사이버한국외대-외대, 한국일어일문학회 동계국제학술대회 개최』
    2017.12.21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국일어일문학회 동계국제학술대회가 12월 16일(토) 한국외대 교수학습개발원 및 애경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일어일문학회는 1978년 만들어진 역사가 가장 긴 일본 관련 학회로, 약 1800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매년 네 차례에 걸쳐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그 가운데 12월 중순에 개최되는 동계국제학술대회는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매년 100여 명이 넘는 발표자가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이번 동계국제학술대회에서는 100여 명이 일본어학, 일본어교육, 일본문학, 일본학 등 일본에 관련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
    또한 정현혁 교수(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학부장)의 사회로 ‘방언 코스프레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현 일본대학(日本大学)의 다나카 유카리(田中ゆかり) 교수와 충남대학교 금종애 교수의 기념강연 및 국내외 대학교수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다나카 교수는 현재 일본 방언실태와 확장성을 역설해 청중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국일어일문학회 최창완 회장은 “그간 인적, 학술적 교류 덕분에 신뢰받는 학회로서 인지도를 쌓고, 일본어 학습자의 저변 확대를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며 “이번 학술대회도 방언 코스프레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주제로 국내외 내로라하는 전문가를 모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학문적 성과를 이룬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223533

  • 523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21:00ID:M3NTIyOTI(509/537)NG通報

    『농심-아지노모도, 즉석분말스프 합작회사 설립』2017.12.22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농심이 보노스프의 한국 생산을 위해 세계적인 식품기업 아지노모도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농심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도 본사에서 농심 박준 대표이사와 아지노모도 니시이 다카아키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즉석분말스프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는 한·일 각 나라에서 식품 기업으로 명성을 쌓고 있는 양사의 노하우를 교류해 성장하고 있는 국내 분말스프 시장 수요에 발맞추기 위함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2018년 상반기에 경기도 평택 농심 포승물류센터 부지에 분말스프 공장 설립에 착공할 예정이며,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본금은 130억원으로 농심과 아지노모도사가 49대 51의 비율로 출자한다.

    농심은 합작회사 설립에 따라 분말스프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성장하는 즉석스프 시장에 대비할 방침이며, 향후 한국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농심이 보노스프를 국내에 판매하기 시작한 2006년부터 시작된다. 보노스프는 끓는 물을 붓고 젓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스프로 최근 5년간 약 3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한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보노스프의 연 매출은 170억원, 시장 점유율은 32%이다. 국내 분말스프 시장은 약 580억원 규모(2016년 기준, 업계추산치)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온라인 구매 채널이 다양화됨에 따라 연평균 7%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농심 박준 대표이사는 "이번 합작 체결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국내 즉석스프 시장에 대비하고, 역사와 전통이 있는 양사의 노하우를 교환해 좋은 시너지효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053

  • 524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23:12ID:M3NTIyOTI(510/537)NG通報

    『경남도의회 의장단 야마구치현 의회와 간담회』2017년 12월 21일

    경상남도의회 의장단은 지난 18일에 일본 야마구치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현의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복지·문화·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의 우호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23일 야마구치현 부지사가 경남도를 방문해 11월 20일 양 도현 자매결연 협약 30주년을 기념해 의장단을 초청했으나 정례회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고, 야마구치현의회에서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박동식 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산업ㆍ복지ㆍ문화ㆍ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는 것은 양 도ㆍ현 의원들의 공통된 생각인 것 같다. 양 도ㆍ현 의원간의 교류가 더 활성화되어 30년지기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야나이 순가쿠 의장을 대신하여 모리토 부의장, 해외친선의원연맹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관계자는 교류활성화 방안은 향후 실무회의에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의장단은 지난 17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의정연수를 실시했으며, 야마구치현의회에서 추천하는 사이세이카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한 후에 최근 포항지진 발생과 관련하여 히로시마시 종합방재센터를 방문해서 재난방재시스템과 재난발생시 대처요령 등을 견학했다.

    http://www.4000news.com/gisa/view.html?number=18&hosu=1212ho

  • 525カササギ◆mrw/05RkXI2017/12/22(Fri) 10:26:06ID:M3NTIyOTI(511/537)NG通報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21~22일 일본 방문』2017.12.21

    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1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22일까지 방문 기간, 이도훈 본부장은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21일 외교부는 “금번 협의는 한일 외교장관회담 후속 협의”라며, “양측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11.29) 이후 북핵 관련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 및 북한의 의미 있는 대화 복귀 유도 등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9~2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 고노 타로 외무상과 회담하고 아베 신조 총리를 예방했다.

    강 장관은 고노 외무상에게 “위안부 TF” 관련 동향을 설명하고 “2018년 평창 올림픽 계기 아베 총리의 방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측이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베 총리에게는 “평창에서 만나 뵙고 환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문 대통령의 구두 메시지를 전했다.

    21일자 <아사히신문>은 강 장관을 만난 고노 외무상이 27일로 예정된 “위안부 TF”의 검토 결과 발표를 염두에 두고 “이대로는 (아베 총리의 평창 참석이) 어렵다”고 두 사안을 연계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고노 외무상이 2015년 12월 28일 한.일 ‘위안부’ 합의의 착실한 이행을 강조하자, 강 장관은 명확하게 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82

  • 526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48:11ID:Q4MTg0MDg(512/537)NG通報

    『日韓の学生、考古学で交流 静岡で保存活用を議論』(2017/12/24 08:51)

    考古学を学ぶ日韓両国の大学生による交流事業「考古学学生会議」が23日、静岡市駿河区の登呂博物館で開かれた。静岡大と韓国伝統文化大学校の学生計14人が両国の農耕文化を伝える遺跡を紹介し、保存活用法などをテーマに意見を交わした。
     静岡大の学生は弥生時代後期の登呂遺跡の整備について、発掘調査に基づき、発見された遺構と同じ位置に同規模で集落や水田を復元したと説明した。学生たちによる稲作の実験を紹介し、「農耕集落の実態を原寸大で再現しながら研究ができる」と話した。
     韓国伝統文化大学校の学生は、日本の弥生時代前期の遺跡にあたる地元の松菊里遺跡を紹介した。2025年に整備は完了するが、「徹底的な考古学調査に基づいた再現がなされてほしい」と意見を述べ、観光資源としての活用を重視した「過度な復元」は避けるべきと主張した。
     学生を代表し、大村陸さんと朴燦壹(パクチャンイル)さんが共同宣言を行い、「二つの遺跡に農耕文化の営みをたどることができ、両国の歴史を知る上で欠くことができないと認識した。過去を知り、今を見詰めることで未来を紡いでいく」と読み上げた。
     同大学校は県と友好協定を締結している忠清南道にある国立大学で、事業は県と県考古学協会でつくる実行委員会が主催した。

    http://www.at-s.com/news/article/education/college/440229.html

  • 527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51:32ID:Q4MTg0MDg(513/537)NG通報

    『通信使の遺産 韓国でも光 船再現や記念館建設構想 日韓友好 醸成には課題も』
    2017年12月25日

     江戸時代に朝鮮半島から日本に派遣された外交使節「朝鮮通信使」の記録物が、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ユネスコ)の「世界の記憶」(世界記憶遺産)に登録された。通信使の日本側の窓口だった長崎県・対馬など日本各地で歓迎ムードが高まっているが、韓国でも通信使の船を再現して航行させたり、記念館を建設したりする構想が出ている。今後は、釜山中心の“熱気”をソウルなどに広げ、約200年前まで続いた平和外交の教訓を現在の日韓関係に生かす姿勢も求められそうだ。

     18年夏にも完成する船には、世界記憶遺産登録を申請した釜山市の外郭団体「釜山文化財団」も熱い視線を送る。財団は昨年、海洋文化財研究所と連携協定を締結。共に活用法を協議していく予定で、対馬で毎年8月初めに開催され、通信使行列を再現している「対馬厳原港まつり」に合わせ、韓国の芸術家らを乗せて運航する案が有力という。

     財団ではこのほか、日韓両国に分散する掛け軸や絵などの通信使記録物の現物や複写物などを1カ所に集約する大規模な記念館を釜山北港エリアに建設する構想もある。総工費1千億ウォン(約100億円)の巨大プロジェクト。早ければ20年ごろの完成を目指して釜山市と協議しており、新たな観光スポットにしたい意向だ。同財団の柳鐘穆(ユジョンモク)代表理事は「さまざまな取り組みを通じ、通信使の果たした役割を国際社会にも発信したい」と意気込んでいる。

    https://www.nishinippon.co.jp/nnp/world/article/382576/

  • 528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53:44ID:Q4MTg0MDg(514/537)NG通報

    『第2期が終了、駐在員向け延世大講座』2017/12/26

    韓国ソウルの名門私立大学、延世大学の行政大学院が開講した日系企業の駐在員向け教育プログラム「Gateway to Korea―Advanced Executive Program(AEP)」の第2期が22日、終了した。駐在員を中心に日本人20人がプログラムを通じて得た知識と人脈を今後の仕事に生かす。日韓関係の新たな架け橋となることも期待される。

    教育プログラムは9月に始まった。週1回の日本語による講座を12週間行い、終了証書を22日に授与した。修了式には、受講生と延世大関係者のほか、長嶺安政駐韓大使や鄭柄国(チョン・ビョングク)前文化体育観光相、ソウルジャパンクラブ(SJC)の藤吉優行理事長、日韓のビジネスマンら、計120人が出席した。

    プログラムは、責任者である権聖主(コン・ソンジュ)延世大客員教授が、SJCの会員が勉強会やセミナーで韓国について熱心に学ぼうとしている姿に感銘を受けて発案した。

    内容は、政治経済や文化、芸術など韓国社会全般に対する理解を深める講座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やマーケティング戦略などビジネスの現場で役に立つスキルを身に付ける講座を半分ずつ配した。

    日韓は仕事に対する考え方や進め方で共通点が多いが、相違点も少なくない。ビジネスの現場では、この違いから双方に誤解が生じるケースもある。韓国三菱電機の喜多井誠社長は「韓国人と韓国社会に対する誤った見方を早い段階で修正できてよかった。放っておけば、業務上にも悪影響が出るところだったかもしれない」とコメントした。

    延世大の卒業生には、財界のほか、法曹界や政界で活躍する人物も多い。プログラムを受講することは、学閥を重視する韓国で重要とされる、人脈作りにも役立つとみられる。1期生と2期生の間にも「同門」としての絆も生まれる。

    権教授は「日韓の民間交流こそが相互の誤解や不信を解く最善の道。今すぐに目に見える成果は現れなくても、誰かが持続的にやっ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活動。第3期はより充実したプログラムにしていきたい」と話した。

    https://www.nna.jp/news/show/1705084

  • 529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55:09ID:Q4MTg0MDg(515/537)NG通報

    『中曽根氏、中韓を仲介 外交文書で判明「希望伝えてと」』
    2017年12月26日

     1986年11月の日中首脳会談で中曽根康弘首相(当時)が中国共産党の胡耀邦総書記(同)に対し、中国との国交樹立を希望するという韓国首脳の意向を伝え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中曽根氏は「韓国、北朝鮮、中国、米国による4者会談」を開催したいという韓国側の要望も伝達。朝鮮半島をめぐる積極的な「仲介外交」を試みていた。

     外務省が20日に公開した外交文書でわかった。中韓の国交正常化は92年で、この時期は国交がない。中曽根氏は86年9月に訪韓して全斗煥大統領(同)と会談しており、全氏から直接、こうしたメッセージを託されたとみられる。

    https://www.asahi.com/articles/ASKDN2G9XKDNUHBI002.html

  • 530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56:42ID:Q4MTg0MDg(516/537)NG通報

    『韓国総領事が離任あいさつ 知事を訪問』2017年12月24日

     25日に離任する駐福岡韓国総領事の金キム玉彩オクチェ氏が、小川知事を19日に訪問し、離任後も両国の交流発展に協力する考えを示した。

     金氏は2016年11月に着任。在任期間を振り返り、「九州に住むのは初めてだったが、住民の皆さんは『オープンマインド』で、食事の味付けも我々の口に合う。退官したら生活基盤を九州に置こうかとも考えている」と笑顔を見せた。

     小川知事は記念品を手渡すとともに、金氏が九州北部豪雨の被災地を11月に訪ね、本国向けに果樹園などの観光PRを行ったことに感謝の言葉を述べた。知事は「国と国とではいろいろ難しい問題があるが、人と人の草の根の交流が両国の友好関係の基礎になると信じ、引き続き交流を続けたい」と話していた。

    http://www.yomiuri.co.jp/local/fukuoka/news/20171223-OYTNT50067.html

    小川知事(左)から記念品を受け取る金氏

  • 531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8:58:55ID:Q4MTg0MDg(517/537)NG通報

    『韓国駐新潟総領事「関係向上に寄与」 知事に離任あいさつ /新潟』
    2017年12月26日

    韓国の駐新潟総領事、趙建熙(チョコンヒ)氏が21日、県庁で米山隆一知事に離任のあいさつに訪れた。「韓国と新潟の関係向上に寄与できてうれしく思う」と振り返った。

     趙氏は2014年10月に着任。在任中に最も印象に残った出来事として、韓国の食や芸術文化を紹介する「韓日ハンガウィ祭り」を16、17年に開催…

    https://mainichi.jp/articles/20171226/ddl/k15/010/160000c

  • 532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01:46ID:Q4MTg0MDg(518/537)NG通報

    『ユネスコ登録「朝鮮通信使」…意欲あふれる文化ブランドに』
    2017/12/24

     「ユカと会えて楽しかった」「www 釜山方言もたくさん教えてもらって良かった」

     今月1日午前、ソウル大学・高麗大学・江原大学・済州大学・韓国海洋大学など全国17大学の学生からなる釜山国立海洋博物館の朝鮮通信使探訪団約30人と日本人大学生20人が大阪歴史博物館で「通信」した。プレゼントを交換して博物館を一緒に見て回り、お互いに会った印象を書き残した。

     この交流活動は、国立海洋博物館側が「朝鮮通信使ユネスコ『世界の記憶』登録」を記念して行った、下関・広島・大阪・京都などを巡る「朝鮮通信使行列1万里探訪プログラム」の一部だ。国立海洋博物館のソン・ジェハク館長は「朝鮮通信使の記録がユネスコの『世界の記憶』に登録されたのは、関連遺物を所蔵している韓国の博物館や釜山が『グローバル資源』を持つことになったということなので喜ばしいが、成功の半分にすぎない。残りの半分は、これを真の『グローバル資源』に育てられるかどうかに懸かっている」と語った。

     世界の記憶への登録により、朝鮮通信使は釜山の意欲的な「文化ブランド」に浮上している。世界の記憶に登録された朝鮮通信使の関連資料は、朝鮮が壬辰倭乱(文禄・慶長の役)後の1607年から1811年まで約200年にわたり、江戸幕府の要請で日本に12回派遣した外交使節の記録だ。外交記録・旅程記録・文化交流記録など登録された関連資料は計111件・333点に及ぶ。

     これら資料の世界の記憶登録は、両国政府ではなく、釜山文化財団と日本の「朝鮮通信使縁地連絡協議会」などの民間団体が主導して実現させた点が特徴的だ。政府はもちろん、ソウルなど韓国国内のどの都市も関心を持っていなかった2001年に釜山海祭りの海岸パレードで朝鮮通信使の行列再現が始まった。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7/12/22/2017122201633.html

  • 533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05:40ID:Q4MTg0MDg(519/537)NG通報

    『映画『恋するミナミ』のご当地での上映ついに実現 監督たちが万感の思いでトーク 』
    2017年12月23日
    YouTubehttps://youtu.be/YCkRc5Jnrio
    大阪のミナミを舞台にした恋愛映画『FLY ME TO MINAMI 恋するミナミ』が、12月23日・24日にシネマート心斎橋で特別上映された。初のミナミエリアでの上映。12月23日(土)には、リム・カーワイ監督と製作総指揮・加藤順彦さん、コピーライターの田中泰延さんがトークイベントを実施した。

    『FLY ME TO MINAMI 恋するミナミ』(2013年、103分)は、心斎橋、道頓堀、アメリカ村など、大阪・ミナミを舞台に、日本・香港・韓国を行き来する恋の物語。
    ある年のクリスマスから年末、年始にかけての、香港・韓国そして日本の2組の男女の恋愛模様を描いている。
    撮影には、アメリカ村商店会などが全面協力し、三角公園、戎橋、商店街など、ミナミの定番スポットも多数登場。南海電鉄・ラピート、関西国際空港も登場し、空港からミナミを訪れた外国人に対しての、最初の玄関としての都会・ミナミの姿が存分に描かれている。

    http://www.cinepre.biz/archives/23190

  • 534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0:01ID:Q4MTg0MDg(520/537)NG通報

    『한국전통문화대·시즈오카대 고고학 교류 성료』2017-12-24

    충청남도·시즈오카현 고고학관계자 우호교류실행위원회는 23일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도로박물관에서 '한·일(충남도·시즈오카현) 고고학 학생회의'를 개최했다. 시즈오카현과 시즈오카현고고학회, 국립대학법인 시즈오카대학 인문사회과학부, 시즈오카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공동주최했다.

    이번 학생회의는 나카야마 세이지 야마나시현 교육위원회 매장문화센터 소장의 '한일 곡물농경의 계보와 기원' 강연을 시작으로 양 지역 학생 발표 및 토론으로 구성했다. 한국전통문화대 융합고고학과와 시즈오카대 인문사회과학부 학생들은 '충남도와 시즈오카현 각각의 농경 성립과 지역성', '송국리유적(충남)과 도로유적(시즈오카) 보호와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에 돌입했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224010009839

  • 535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1:33ID:Q4MTg0MDg(521/537)NG通報

    『직지사 주지 7회 연임…한일 불교 교류 기여』2017-12-24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출시

    직지사 주지 7회 연임…한일 불교 교류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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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4 19:23:53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대한불교조계종 제24대 총무원장을 역임한 직지사 조실 녹원 대종사가 23일 오후 6시 40분쯤 김천 직지사에서 원적했다. 세수 90세, 법랍 77세.
    1928년 경남 합천군에서 출생한 녹원 스님은 13세가 되던 1940년 직지사로 출가해 이듬해 탄옹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고, 1946년 오대산 상원사에서 한암 스님으로부터 비구계를 받았다.

    같은 해 직지사 강원을 졸업하고 그해 겨울 서울 안국동의 중앙선원에서 안거를 시작해 1955년까지 보문사 보문선원, 직지사 천불선원 등지에서 수행했다.

    1958년 31세의 나이로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 주지에 취임한 이래 7차례 주지직을 연임했고,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1981~1983)을 거쳐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했다.

    1985년에는 학교법인 동국학원 이사장을 맡아 네 차례 연임했고, 1997년 조계종원로회의 의원에 피선됐다. 2007년에는 직지사 조실로 추대돼 후학을 지도해왔다.

    스님은 불교와 교육의 발전, 한일 불교 교류 등에 기여한 공로로 1998년 일본 류코쿠대학(龍谷大學)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3년에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업적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장례는 조계종 종단장으로 봉행되며, 분향소는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에 있는 직지사 설법전에 마련됐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27일 오전 11시 직지사에서 열린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7518&yy=2017

  • 536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2:58ID:Q4MTg0MDg(522/537)NG通報

    『순천매산여고, 미술교육 교류 주제로 한일간 우정 쌓기』
    2017.12.26

    전남 순천매산여고(교장 장용순)는 '그림으로 아우르는 정'을 주제로 일본 오비린 중, 고등학교와 한일교육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이 5회 째로 일본 오비린 중, 고등학교(www.obirin.ed.jp) 부교장인 타카하시 켄이치 단장을 비롯한 교사 5명과 학생 11명이 순천매산여고를 찾았다.

    양교 학생들은 오전 중 3시간 동안 체육관에서 한일 학생이 함께 일본의 전통 건축인 절과 인물화 등 작업을 했으며, 오후에도 2시부터 3시간 동안 작업에 들어갔다. 오비린고교와의교류 인연은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한일문화연구소 소장) 김문길 박사가 주선한 것으로 시작됐다. 오비린고교의 한국과 교류는 역사가 깊어 제주도 소재 세화고등학교와 20여년 간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류단은 내일까지 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83733

  • 537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4:44ID:Q4MTg0MDg(523/537)NG通報

    『한국전통문화대·시즈오카 부지사 "민·학·관 교류"』2017-12-24 1

    한국과 일본, 충청남도와 시즈오카현의 고고학 우호교류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과 교수진이 22일 시즈오카현 부지사를 예방했다. 양국 민·학·관 교류의 정점을 찍는 공식 방문으로 기록됐다.

    이날 시즈오카현은 한국전통문화대를 초청, 환영식을 열었다.

    일본 측에서는 요시바야시 아키히토 시즈오카현 부지사를 비롯해 마스이 히로시 현 지역외교감, 하세가와 다쿠 지역외교국장, 도무라 아키후미 지역외교과장, 다카마쓰 과장대리, 우에마쓰 쇼지 현 고고학회장, 사토 다쓰오 부회장, 나카지마 이쿠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경택 한·일 고고학우호교류방문단장(한국전통문화대 대학원장)과 이기성 교수, 이소현·최재경 학생 등이 참석해 모두 36명이 우호협력을 다짐했다. 고지연 현 지역외교전문관은 행사 진행과 통역을 맡았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222010009696

  • 538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6:21ID:Q4MTg0MDg(524/537)NG通報

    『해양쓰레기 한·중·일이 함께 해결해요』2017-12-26

    "바다의 작은 생물이 '미세 플라스틱(Microplastic)'을 먹습니다. 이어 물고기가 이 생물을 잡아 먹습니다. 여러분이 먹는 물고기에도 상당량의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일본 나가사키현 이키시마에서 열린 '2017 해양 쓰레기 교류 사업' 행사장. 이 자리에 모인 한·중·일 청소년 100여 명은 한국해양대 환경공학과 채규정 교수의 강연에 눈을 반짝이며 귀를 기울였다. 일부 학생은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이 믿기지 않은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226000254

    한·중·일 청소년들이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 이키시마에서 열린 '2017 해양 쓰레기 교류 사업'에 참가해 이키시마 해변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모습.

  • 539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8:10ID:Q4MTg0MDg(525/537)NG通報

    『포괄치과연구회, J-IDT와 학술교류』 2017.12.26

    한국포괄치과연구회(K-IDT)는 지난 23일 일본 요코하마시 치과의사회관에서 개최된 제6회 일본포괄치과학회(J-IDT)를 방문해 교류를 벌였다. 변종덕 회장, 백운봉 상임위원장, 장원건 국제이사 등이 함께했고, 특히 김윤지 교수와 김욱 원장이 초청특강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김윤지 교수(고대 안암병원 교정과)는 ‘디지털 교정학에서 스마일 디자인’을 타이틀로 인비절라인, 인코그니토, 인시그니아 등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사용해 탁월한 결과를 보인 교정, 수술교정 증례를 다수 발표해 한국 교정계의 위상을 드높였다.

    구강내과 전공자로 초청받은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은 ‘수면 이갈이 환자의 보툴리눔 독소 주사요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성형외과, 피부과 등 의과에서만 보툴리눔 독소 주사가 시행되고 있는 일본에서 이갈이, 턱관절장애, 근막통증, 두통 등 치료목적, 안면주름개선 등 미용목적의 다양한 보툴리눔 독소 시술 증례를 소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상악의 치조골 및 잇몸 노출이 심한 환자에서 간단한 1회의 주사만으로도 탁월한 심미적 개선을 보인 증례는 청중의 폭발적 관심을 끌었다고 학회 측은 전했다.

    http://www.dt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25

  • 540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19:49ID:Q4MTg0MDg(526/537)NG通報

    『한국연극협 전북지회 한일교류공연 성료』2017.12.25

    한국연극협회 전북지회의 한일 국제교류공연이 지난 24일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으로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극단 앙겔스 studio SAI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는 전북의 문화영토 판 ‘헤이, 브라더’, 극단 까치동 ‘불꽃처럼 나비처럼’ 공연이 펼쳐졌고, 일본은 극단 앙겔스의 ‘무궁화꽃’이 선보였다.

    전북은 최경성 단장을 비롯해 조승철 예술감독 등 두 개 극단 총 13명이 방문했으며, 이번 교류를 통해 양도 현의 우호협력 증진의 계기를 마련했다.

    일본측 역시 격년으로 방문교류를 실시해 두 지역 간 문화예술발전과 우호증진의 강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경성 단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연극을 일본에 알리고 일본의 연극을 접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일본 방문교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367

  • 541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22:09ID:Q4MTg0MDg(527/537)NG通報

    『효성 자동차용 카페트, 렉서스 고급세단 LS에 적용』2017.12.27

    효성과 일본의 카페트 성형업체 하세도라(Hasetora Spinning Co Ltd.)는 2013년 도요타의 자동차 내장재 고급화 요구에 따라 LS에 맞는 원단 개발에 착수했다. 효성은 렉서스 LC 500에도 자동차용 카페트를 공급하고 있지만, 렉서스 LS 차종에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효성은 1977년 카페트용 원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고 1983년 자동차용 카페트로 사업을 확장했다. 국내 카페트용 원사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시장도 개척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효성의 자동차용 카페트 원사는 카페트 동일 면적 대비 더 많은 원사가 적용된 고밀도 제품으로 풍성하고 오염에 강하다"며 "원착사(원사에 직접 염색)로 제작돼 균일하게 색상과 광택이 표현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효성은 하세도라와 1986년 기술교류를 시작한 이래긴밀한 파트너십 관계를 30년 간 이어오고 있다. 효성과 하세도라가 협업해 만든 자동차용 카페트는 도요타의 비스타와 캠리, 닛산의 스카라인,푸카 등의 차종에 적용된 바 있다.

    효성의 자동차용 카페트는 국내와 일본 자동차 외 미국 디케이터와 중국 청도의 생산공장을 통해 GM, 포드, 테슬라 등 글로벌 업체에도 공급 중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7/2017122702261.html

  • 542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23:48ID:Q4MTg0MDg(528/537)NG通報

    『안양시의회, 자매도시인 일본 도코로자와시 의회 초청 방문』
    2017년 12월 27일

    안양시의회(의장 김대영)는 지난 2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도코로자와시 의회 초청으로 시의회 및 시청 기관 방문을 비롯해 사이타마서부 방재센터와 각종 시설 등을 견학하고 있다.

    2008년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코로자와시 의회 우호방문단은 매년 안양을 찾아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최근에는 2016년 11월 방문하였다.

    올해는 안양시의회 우호방문단이 답방해 큰 환대를 받고, 사이타마서부 방재센터에서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일본의 선진 대처방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선거제도, 지방재정 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며 상호 이해를 통한 우호 친선을 도모했다.

    또한, 쓰레기 매립 후 세운 인공섬인 동경 오다이바 지역과 신주쿠 신도청 43층 전망대, 온시하코네공원 등 선진 시설 견학과 자연 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대영 의장은 “도코로자와시 의회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기간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두 도시의 교류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anyangnews.kr/%EC%95%88%EC%96%91%EC%8B%9C%EC%9D%98%ED%9A%8C-%EC%9E%90%EB%A7%A4%EB%8F%84%EC%8B%9C%EC%9D%B8-%EC%9D%BC%EB%B3%B8-%EB%8F%84%EC%BD%94%EB%A1%9C%EC%9E%90%EC%99%80%EC%8B%9C-%EC%9D%98%ED%9A%8C-%EC%B4%88/?ckattempt=1

  • 543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25:06ID:Q4MTg0MDg(529/537)NG通報

    『한국IT직업전문학교, 일본 리크루트 전문기업 글로벌로드와 업무협약 체결』
    2017-12-27

    최근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일본계 글로벌 리크루트 전문기업 글로벌로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이미 바쿠츄, Vantan, 일본전자전문학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학생들의 일본취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로드는 일본 도쿄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를 통해 언어습득, 유학, 기업체 인턴십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 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IT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일본취업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학교 내 일본어 교육, 해외취업 특강,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 특강 등을 통해 매해 일본 취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취업지원이 연계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http://m.edu.donga.com/news/view.php?at_no=20171227110818421839

  • 544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27:10ID:Q4MTg0MDg(530/537)NG通報

    『韓国・河東産のニラ 日本に初輸出』2017/12/27

    【河東聯合ニュース】韓国南部・慶尚南道河東郡は27日、農業会社法人のウィーファーマーと農協慶尚南道本部傘下のNH貿易が河東産のニラ6トン、約1800万ウォン(約190万円)相当を日本に輸出する契約を結び、船積みを終えたと明らかにした。

     河東郡によると、韓国産のニラが輸出されるのは今回が初めて。

     河東では約80のニラ栽培農家が年間2300トンを生産し約100億ウォンを売り上げており、品質が良いことからソウルや仁川、大邱の市場では他の地域のニラより10~20%高い値段をつけている。

     河東郡の関係者は「今後ニラの輸出量は拡大する見通しで、農家の所得増に寄与するものと期待している」と述べ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2/27/0400000000AJP20171227002100882.HTML

  • 545カササギ◆mrw/05RkXI2017/12/28(Thu) 09:28:09ID:Q4MTg0MDg(531/537)NG通報

    『日本・東海大で韓国語教育シンポ 来年2月』2017/12/25

    【ソウル聯合ニュース】日本の東海大で来年2月17日、「韓国語教育の現状と課題」をテーマにシンポジウムが開かれる。文部科学省主催で、韓国語を学ぶ日本人学習者を対象にしたレベル別の韓国語表記指導法の開発に向けた学術行事だ。

     シンポジウムではソウル大の閔賢植(ミン・ヒョンシク)教授が「ハングル正書法の寛容性増進案」に関する基調講演を行う。続いて東海大の金ミン秀(キム・ミンス)講師、慶熙大の趙顕龍(チョ・ヒョンヨン)教授、東京外国語大の伊藤英人元准教授、東京大の生越直樹教授が発表・討論を行う。

     シンポジウムを企画した金講師は「日本の各大学で韓国語を教える教員や韓国語教育の関係者が最新の教授法の動向を伝え、発展案を議論する場だ」とし、「シンポジウムの後には参加者同士で情報交換する交流会も開かれる」と説明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relation/2017/12/25/0400000000AJP20171225000500882.HTML

  • 546カササギ◆mrw/05RkXI2018/01/10(Wed) 17:51:36ID:MwMjU0NjA(532/537)NG通報

    『柔道通じて日韓交流 互いの国へ理解深める小中学生』1/7

     小中学生の交流を目的とした「第31回日韓親善少年柔道大会」(県柔道協会三神支部主催)が6日、基山町総合体育館武道場で開かれた。韓国・大邱(テグ)市柔道会の選手25人、役員29人が同支部の選手たちと交流戦を行い、互いの国への理解を深め合った。

     日本からは鳥栖・三神地区を中心に小中学生70人が参加。小学生と中学生に分かれて団体戦3回戦を行い、日頃鍛えた技を競い合った。選手たちは真剣な表情で組み合い、技が決まるたびに応援席から大きな歓声が上がった。

     2勝した上峰中1年の石松廉さん(13)は「韓国の選手は力が強く、組みづらかったけど、いい経験になった」と笑顔。2度目の来日という宗在禹(ソン・チェウ)さん(16)は「日本の選手は技術も体もあり、勉強になった」と話した。

     1979年に始まった同大会は、中断期間を挟んで日韓で交互に開催してきた。歴史教科書や領土問題で両国関係が悪化した時期も交流を続け、両国の架け橋となってきた。韓国の一行は日本の選手宅などにホームステイしながら8日まで滞在し、観光など楽しむ。

    http://www.saga-s.co.jp/articles/-/166841

  • 547カササギ◆mrw/05RkXI2018/01/10(Wed) 17:52:47ID:MwMjU0NjA(533/537)NG通報

    『海老名南リトルシニア野球通して日韓交流』2018年1月1日

     中学硬式野球チーム「海老名南リトルシニア」(中込明宏監督)が12月17日、運動公園野球場で韓国のクラブチームと対戦し、17対1で勝利を収めた。試合後には記念撮影なども行われ、交流を深めていた。

     韓国チームのキム・ギホ監督は「日本の組織的なしっかりした野球に驚いた。今回の交流をきっかけに、さらに大きな日韓交流が出来れば」と話した。

     一方、海老名南の中込監督は「これからの野球界を担う若い世代の子どもたちが海外の選手と試合ができたという貴重な体験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た。こうした経験を活かして、立派に成長してもらえれば」とコメント。竹内将悟主将は「体格の良さにビックリした。今後の野球人生に繋げていきたい」と話していた。

    https://www.townnews.co.jp/0402/2018/01/01/413344.html

  • 548カササギ◆mrw/05RkXI2018/01/10(Wed) 17:54:48ID:MwMjU0NjA(534/537)NG通報

    『明仁天皇の訪韓 韓日両国民の70%以上が賛成』2018-01-05

    生前退位が決まった明仁天皇が韓国を訪問することについて、韓日両国国民の70%以上が賛成してい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KBSワールドラジオ日本語放送は、21世紀の新しい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の構築をうたった、金大中大統領・小渕恵三首相による1998年の「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から20年になるのに合わせて、去年11月17日から12月10日にかけて、両国民それぞれ500人を対象にアンケート調査を行いました。

    その結果によりますと、明仁天皇の韓国訪問について、韓国人の78%、日本人の76%が賛成しています。

    賛成の理由としては、「冷え込んだ韓日関係の改善に役立つ」との答えが最も多く、両国国民ともに韓日関係の改善が必要で、天皇が一定の役割を果たすことができると認識してい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また、明仁天皇の韓国訪問が実現した場合に期待することについて、韓国人の回答者は「過去の歴史に対する謝罪」との答えが37%で最も多く、「韓日友好行事への出席」33%、「抗日運動の記念館訪問」16%などの順でした。日本人の回答者は、「韓日友好行事への出席」が34%で最も多く、「韓国の若者たちとの交流」26%、「過去の歴史に対する謝罪」16%、などの順でした。

    政府関係者は、明仁天皇の韓国訪問について、韓国メディアと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実現すれば、日本国内でみられる嫌韓感情がかなり和らぐだろう」と述べました。また、「天皇が大韓帝国初代皇帝の高宗(コジョン)の妃の明成皇后の墓を訪れ、花を一輪を捧げ、‘残念なことだ’と一言触れるだけでも、両国間の過去の歴史が整理さ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と語りました。

    http://world.kbs.co.kr/japanese/news/news_Po_detail.htm?No=66388

  • 549カササギ◆mrw/05RkXI2018/01/11(Thu) 12:32:13ID:gyMDMxNDY(535/537)NG通報

    『生徒ら話題次々打ち解け交流・豊橋工業高校/韓国の工業高生が訪問』
    2018/01/11

     豊橋工業高校(吉田豊校長)を10日、韓国の高校生が訪問した。韓国で工業高校に通う、モノづくりについて学ぶという共通点を持つ若者らが、言葉の壁を越えた交流を楽しんだ。

     同校を訪れたのは、ヨンムデ機械工業高校(ユ・ビョンドク校長)に通う1、2年生30人と引率の教諭や通訳など40人。同校からは、事前に交流を希望した2年生30人と教諭らが参加した。

     交流会では、両校の生徒をグループに分けて、向かい合う形でディスカッションを実施。英語やスマホの翻訳アプリを活用して会話した。学校生活の事や部活動の事、韓国でも人気だというアニメ「ワンピース」や映画「君の名は。」など、若者らしい話題が次々と飛び出すなどあっという間に打ち解けた様子で盛り上がる姿があちこちで見られた。最後には、スマホで記念撮影した画像をラインで送ったり、韓国の生徒からは手紙やプレゼントも贈られた。

     ヨンムデ高の訪問は昨年に続き2回目。一行は、同校のシンボルであるからくり時計をはじめ校内を見学したり、互いの高校について生徒代表が紹介したり、記念品の贈呈をした。吉田校長は「似た環境で学ぶ生徒同士が交流することはすばらしい」と話した。
    http://www.tonichi.net/news/index.php?id=65356

  • 550カササギ◆mrw/05RkXI2018/01/11(Thu) 12:35:33ID:gyMDMxNDY(536/537)NG通報

    『당진 전통 줄다리기 문화, 일본에 소개』 2018-01-11

    한국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한 한국의 줄다리기 문화가 일본에 소개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이달 13일부터 3월 18일까지 일본 국립극장 오키나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기획전시에 참가한다.

    '줄다리기와 예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 전시는 한국과 일본의 줄다리기를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의 경우 이번 전시회에 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농기와 장군복, 농악 악기 등 기지시줄다리기와 관련된 유물과 기지시줄다리기 모형, 사진작품 등 2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를 담당한 모기 히토시(茂木仁史) 국립극장 오키나와 조사양성과장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의 협조로 알찬 전시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지시줄다리기와 오키나와 줄다리기 간 교류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의 경우 오늘날에도 전역에서 널리 줄다리기가 행해지고 있으며 많은 전통줄다리기 종목들이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고 오키나와의 경우 나하, 이토만, 요나바루 등 각지에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중 매년 10월 개최하는 나하 줄다리기의 경우 과거 류큐왕국시대의 전통으로 오키나와의 중심도시인 나하 도심 한복판에서 줄을 당기며 이때 사용하는 줄의 규모가 길이 186m, 무게 40t, 직경 1.5m에 달한다. 당진=박승군 기자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111010004290

  • 551カササギ◆mrw/05RkXI2018/01/12(Fri) 09:13:18ID:MzODA4MzI(537/537)NG通報

    『韓国訪問団を初釜でおもてなし 狭山市立中の茶道部生徒』
    2018.1.12

     狭山市立狭山台中学校茶道部の女子生徒6人が11日、同市立博物館で初釜を行い、同市の姉妹都市、韓国トンヨン市の議員訪問団6人をもてなした。

     訪問団は10~12日の日程で同市を行政視察に訪れており、この日は狭山市役所を表敬訪問した後、同博物館に立ち寄った。

     茶道裏千家教授、蓬田宗茂さんの指導を受けている生徒らは床の間に縁起物の結び柳などが飾られた茶室で一行を迎え、前部長の3年、上西富美子さん(15)が緊張した様子でお点前を披露。議員らは興味深げにお茶を飲み、日本の伝統文化を楽しんでいた。

     席主を務めた3年の樋口結香さん(15)が最後に「お茶はいかがでしたか。茶道の心が国際交流に役立ち、世界が平和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とあいさつ。訪問団の劉禎哲議長は「韓国にも茶道はあるが、中学生のお点前は格別に感銘した」と話していた。

    http://www.sankei.com/region/news/180112/rgn1801120057-n1.html

  • 552名無し2018/10/14(Sun) 13:31:20ID:EzMjA1MzI(1/1)NG通報

    結局カイカイでさえ誰も見向きもされなかったスレッド。なのに現実に友好の催しをしても日本人が集まる訳がない。
    逆に言えばこれだけ友好交流ニュースがあっても全く友好に結びつかない国って韓国以外にあるのだろうか?
    西を盛り上げるスレッドなんて馴れ合いの場所になり、旅行記の如く写真を連投する間抜けが闊歩する。大人しく注意する者が居ても無視。
    そりゃそうだ。そいつがスレッドを私物化して注意されたのも一度や二度では無い。ところが言葉尻を捉えて削除要請し悦に入る奴まで現れた。当然そいつは言葉尻しか見えないので連投アラシをスルー。実に面白い。
    試しに丁寧な言葉遣いを心がけてディスってみても反応無し。やはり言葉尻しか認識出来ないらしい。本人は正義を振りかざし頑張っているようだがどうにも共感はあまり得られていない様だ。そしてそいつの影響か、困った人まで徘徊し始めた。中央で議論にそぐわないスレを建てた挙げ句注意されると「マイルールを押し付けないで!」と騒ぎ出す輩の出現だ。中央からすればいい迷惑である。気をきかせた人が申し開きの機会を与えるべく削除マニアのスレ建てを試みるも管理人によって非承認。実に楽しい展開だ。
    ま、馴れ合いが悪い訳でもないし交流が悪い訳でもない。だが全く徒労であったカササギの努力は友好交流の誰も継がず、エンジョイジャパンでさえ出来た趣味の交流も最早絶滅寸前である。友好交流の筈が排斥者の遊び場と化し、狭量な正義感が衰退を加速させる。そのくせ面白いのは当の排斥者が自治スレを建てる訳でもなく基準を明確にする訳でも無い。管理人の削除基準と同じで失笑を禁じ得ない。
    今は亡きカササギ、稚拙なコメントで笑われ、個人攻撃に逃げ込んで蔑まれたカササギ。お前が去った後の西も実に楽しい。まるで友好交流を願ったお前の死体蹴りをしている様だ。結局西は友好交流を望む人間がどれだけ少ないか証明する場になりつつある。交流があっても少なくとも友好は無い。

  • 553K-POPファン2018/10/14(Sun) 15:36:49ID:k1NjMyNTA(1/8)NG通報

    日韓友好ニュースを見つけたらコピペして、ここに投稿します。

  • 554K-POPファン2018/10/14(Sun) 17:45:21ID:k1NjMyNTA(2/8)NG通報

    ソウルで日韓スピーチ大会
    「相互理解の懸け橋に」

    【ソウル共同】在韓国日本大使館の公報文化院などが主催する日韓交流スピーチ大会が13日、ソウルで開かれ、両国から参加した約20人が相手国の言葉で、交流に関する体験を語った。最優秀賞は韓国のソン・イェフンさん(16)。韓国のテレビ番組で日韓のアイドルが友情を深める様子に感銘を受け、相互理解の懸け橋になりたいとの思いを持ったと話した。
     会場の観客が投票で決める人気賞には、神奈川県庁から韓国の京畿道庁に出向している川井竜さん(33)が選ばれた。川井さんは、2年前に始めた韓国語の学習でたくさんの友人と知り合った経験を披露した。
    https://www.fukuishimbun.co.jp/articles/-/718578
    グーグル翻訳
    https://translate.google.co.jp/translate?sl=ja&tl=ko&js=y&prev=_t&hl=ja&ie=UTF-8&u=https%3A%2F%2Fwww.fukuishimbun.co.jp%2Farticles%2F-%2F718578&edit-text=

  • 555K-POPファン2018/10/14(Sun) 20:25:21ID:k1NjMyNTA(3/8)NG通報

    「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20周年記念シンポジウム

    平成30年10月9日、安倍総理は、都内で開催された「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20周年記念シンポジウムに出席しました。
     総理は、挨拶で次のように述べました。
    「小渕千鶴子(ちずこ)令夫人、そして李洙勲(イ・スフン)大使、御列席の皆様、本日ここに、小渕総理と金大中(キム・デジュン)大統領による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の20周年を祝う記念シンポジウムが開催されますことを心よりお慶(よろこ)び申し上げます。
     1998年、小渕総理と金大中大統領は、自ら署名した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において、両国の過去の不幸な歴史を乗り越えて、和解と親善友好協力に基づいた未来志向的な関係を発展させるためにお互いに努力することが時代の要請である旨表明しました。
     日韓両国には、隣国であるがゆえに難しい問題が存在しています。過去を振り返れば、必ずしもその道のりは平たんなものばかりではなかったのも事実であります。しかしながら、正に小渕総理と金大中大統領のような指導者を始めとする多くの方々の不断の努力によって、数々の障壁を乗り越え、今日に至る日韓関係が築かれてきました。
    http://www.kantei.go.jp/jp/98_abe/actions/201810/09japan_korea.html
    グーグル翻訳
    https://translate.google.co.jp/translate?sl=ja&tl=ko&js=y&prev=_t&hl=ja&ie=UTF-8&u=http%3A%2F%2Fwww.kantei.go.jp%2Fjp%2F98_abe%2Factions%2F201810%2F09japan_korea.html&edit-text=

  • 556K-POPファン2018/10/14(Sun) 20:26:46ID:k1NjMyNTA(4/8)NG通報

    >>555
    (続き)
    人の往来一つとっても、昨年の日韓の往来は、900万人を超え過去最高となりました。特に日本を訪れる韓国の方々は、近年急激に伸びており、中国に次いで第2位となっています。また、日本における韓国文化への関心の高まりを受け、最近では韓国を訪れる日本人も増えており、本年の往来者数は1,000万人を超えるものと予想されています。昨今は日本で、チーズ・タッカルビが大流行し、K-POPの歌手が人気を博すなど、第三次韓流(はんりゅう)ブームと言われる現象が起こっております。このような活発な人的往来や緊密な経済関係、そして文化の交流は、正に98年の小渕総理と金大中大統領が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で謳(うた)った国民交流と文化交流、そして金大中大統領による日本文化開放の決断の成果と言えるものであります。
     20年前のこの両首脳の決意は、現在を生きる私たちにも引き継がれています。先月ニューヨークで私は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と日韓首脳会談を行い、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宣言20周年を祝うとともに、未来志向の日韓関係を発展させていくことを改めて確認いたしました。

  • 557K-POPファン2018/10/14(Sun) 20:27:49ID:k1NjMyNTA(5/8)NG通報

    >>556
    (続き)
     正に日韓両国は、隣国であるがゆえに、先ほど申し上げましたように様々な難しい課題があるわけであります。その課題を乗り越えていく上においては、政治のリーダーシップによる大きな決断がやはり必要なんだろうと、こう思っているところであります。正にこの金大中大統領が小渕総理と首脳会談を行うために来日される際、当時、今日この後講演をされる高村先生は、外務大臣であったと記憶しておりますが、当時私はまだ若手の、当時はもっと初々しい議員だったんですが、若手の議員でございまして、言わば政権に対してプレッシャーをかける側にいたわけでありまして、高村大臣にいろんなことを言いに行ったことを今急に思い出し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が、しかし、そういうものを、そういう様々な世論等と圧力を乗り越えて、大所高所から責任者は決断していくことによって初めて両国の関係は未来志向となり、前進していくのではないかと、こう思う次第でございまして、当時大変、高村、当時の外務大臣に失礼なことを申し上げたことを改めておわびを申し上げたいと、こう思う次第でございます。正に大所高所から、我々もこれから判断すべきことは判断していきたいとこう思う次第でございます。

  • 558K-POPファン2018/10/14(Sun) 20:28:29ID:k1NjMyNTA(6/8)NG通報

    >>557
    (続き)
    日本と韓国の若者が、相互に交流し合うことで友情を育み、未来に向かって夢を紡ぎ合っていくことができるよう、未来志向の関係を築き上げていきたいと、私もそう強く願っているところでございます。今後とも、小渕総理と金大中大統領に思いを致しながら、日韓関係の発展のため、文在寅大統領と共に努力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最後に、このシンポジウムの開催に尽力されました実行委員会、経団連、国際問題研究所、そして日韓文化交流基金を始めとする全ての関係者の皆様に心から敬意を表します。本日御出席の皆様の御健勝と、そして日韓両国の関係がますます発展していくことを祈念いたしまして、総理大臣としての御挨拶とさせ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本日はおめでとうございました。」(終わり)

  • 559名無し2018/10/14(Sun) 20:35:52ID:E4NDA2OTA(1/3)NG通報

    カササギ どうしているかな~?

    ムンジェインは 日韓関係を改善しようとしている。
    慰安婦合意を破棄することなど絶対にないと主張していたのに、
    結局 無視するという声明が出たあと、
    心が折れてしまったのか、
    突然 カイカイに来なくなってしまった。

    彼は たぶん在日だと思うけれど、 
    延々と一人でこの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をあげながら、
    何を考えていたんだろうね?

  • 560K-POPファン2018/10/15(Mon) 23:23:21ID:g2NDgxMjU(7/8)NG通報

    萩市代表団が韓国・蔚山市を訪問 姉妹都市締結50周年記念で
    2018/10/15 19:11
    【蔚山聯合ニュース】山口県萩市の代表団が15日から3日間の日程で韓国・蔚山市を訪問する。蔚山市が発表した。
     今回の訪問は、両市の姉妹都市締結50周年を記念して行われる。藤道健二市長をはじめ、萩市議会の横山秀二議長、萩商工会議所、萩観光協会、萩日韓親善協会などの関係者が参加する。
     訪問初日の記念式に先立ち、萩市の代表団と長嶺安政・駐韓日本大使が午後、蔚山市内のホテルで蔚山市の宋哲鎬(ソン・チョルホ)市長と面会し、両都市の今後の交流や蔚山と日本の友好強化などについて意見交換する。
     面会後、同ホテルで蔚山市と萩市の姉妹都市提携50周年記念式が開かれる。
     行事には萩市代表団と長嶺氏のほか、釜山総領事や蔚山市議会議長、また蔚山韓日親善協会、蔚山工芸協同組合、民間団体などの関係者など合計約100人が参加する。記念式は50年前に行われた締結調印式や、両都市の交流の歴史をまとめた映像も上映される。
     蔚山市と萩市は毎年、双方の祭典に代表団を派遣してきたほか、水泳、剣道、サッカーなどのスポーツ交流、中・高校生の交流など多様な分野で親睦を深めてきた。
     16日には蔚山商工会議所で相互の企業の交流について話し合う会合や観光協会懇談会が予定されている。また山口県立萩高校など3校の生徒13人が蔚山女子中学や蔚山外国語高校を訪問する。現代自動車の蔚山工場や鯨博物館などの施設も見学する。
     蔚山市と萩市は1968年10月に姉妹都市協定を締結した。藤道市長は昨年も蔚山を訪問し、蔚山が広域市に指定されてから20周年を迎えたことを記念する行事に参加し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8/10/15/0200000000AJP20181015004100882.HTML

  • 561K-POPファン2018/10/15(Mon) 23:29:36ID:g2NDgxMjU(8/8)NG通報

    <フォトニュース> 韓日交流おまつりに8万人
    2018/09/28
     今年で10回目を迎えた韓日の文化交流イベント「韓日・日韓交流おまつり」が22~23日、東京・日比谷公園で開かれ、約8万2000人が参加した。今年のスローガンは「一緒につなごう 友情を未来へ」で、「朝鮮通信使」を再現した儀式で始まった。
     李洙勳・駐日韓国大使はあいさつで、「今年は韓日共同宣言20周年を迎えた年に開催されるという点で、非常に意味が大きい。今年は韓日両国民の相互訪問が1000万人を超えることが確実だ。善隣友好の精神を継承したい」と述べた。額賀福志郎・日韓議員連盟会長は「南北、米朝首脳会談が開催され、朝鮮半島の非核化、平和体制構築のための努力が始まったのは歓迎すべきことだ。日韓議員連盟も平和構築を支援し、日韓両国の発展のため努力していく」と述べた。高円宮妃殿下も臨席された。
     開会式後は両国の伝統芸能やK―POPコンサートなどが開かれた。また会場には韓国料理の屋台、韓国伝統衣装の試着コーナーなどが設けられ、終日賑わった。
    http://www.toyo-keizai.co.jp/news/photonews/2018/post_370.php

  • 562名無し2018/10/16(Tue) 10:47:56ID:Q1MzA4OTY(1/2)NG通報

    >>561

    こんな祭りを韓国でやればいいと思うよ。
    ソウルの真ん中で日本の伝統舞踊とか。

  • 563名無し2018/10/16(Tue) 10:49:10ID:Q1MzA4OTY(2/2)NG通報

    >>559

    ガンに過剰反応を示していたからきっともう・・・・

  • 564名無し2018/10/16(Tue) 11:17:42ID:YwODQzNjA(2/3)NG通報

    >>562
    やってるんじゃないの?
    https://www.konest.com/contents/spot_event_detail.html?id=19998

    日韓だと こういうイベントをやっても、
    いちいち政治家が出てきて スピーチするから堅苦しい。
    そのせいか 今一つ盛り上がりに欠ける。

    ヨーロッパのジャパンフェアなんて すごい人出だし、
    代々木公園で行われているタイフェスティバルも二日間で50万人だってよ。

  • 565名無し2018/10/16(Tue) 11:18:43ID:YwODQzNjA(3/3)NG通報

    >>563
    カササギ ガンだっ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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