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2)/한일 교류 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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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カササギ◆mrw/05RkXI2017/05/01(Mon) 09:57:52ID:AzNTk3NDc通報

    日韓、それぞれの友好交流の情報や、ニュースを共有するスレッドです。

    政府間、民間、身近な交流の催しや、イベント情報を集めて、友好を深めましょう!(^^)

    過去ログ
    日韓友好交流ニュース<http://kaikai.ch/board/6750/>

  • 878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25:56ID:Q5MTM0MzQ(647/694)NG通報

    『한일 국립도서관 업무교류』2017.09.19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제20회 한일 국립도서관 업무교류차 방한한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관계자들이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 자료보존연구센터를 방문해 고서 복원처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7.09.19.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 879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26:53ID:Q5MTM0MzQ(648/694)NG通報

    『일본 청소년, 청년창업문화 울산에서 배운다』2017-09-18

    울산시는 일본 청소년들이 18일부터 19일까지 ‘한·일 청년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문화를 배우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모두 30명으로 구성된 일본 대표단은 이틀간 울산에 머물면서 첫째 날은 울산외국어고등학교, 둘째 날에는 울산가정형 Wee센터와 경제진흥원(울산청년창업센터)이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 쇼핑 몰인 톡톡스트리트를 방문한다.

    이들은 울산청년창업센터로부터 청년CEO육성사업, 톡톡스트리트와 소규모 제조업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톡톡팩토리 등 지역의 청년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청년 창업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후 톡톡스트리트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일 청년교류문화 프로그램에 창업사업으로 울산이 유일하게 포함된 것은 창업수요를 고려해 조성된 톡톡 스트리트·팩토리와 같은 창업지원 사업들이 타 지역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한일 청소년 교류사업’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서울, 부산, 울산, 경기도 등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청년소년교류 활동 등을 한다.

    http://news1.kr/articles/?3103761

  • 880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28:14ID:Q5MTM0MzQ(649/694)NG通報

    『에어서울, 한일축제한마당서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2017.09.18

    에어서울(대표 류광희)이 오는 9월 24일(일), 한일 최대 민간교류 행사인 ‘한일축제한마당 2017’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COEX에 에어서울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캐빈승무원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한일축제한마당’은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5년부터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각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한일 민간교류에 힘을 쏟고 있는 관련 단체 와 기업 등이 참여해 양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본의 크고 작은 10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는 에어서울은 작년부터 한일축제한마당에 함께하며 한일 청소년 교류 및 문화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어서울이 취항하고 있는 5개의 현 지자체들과 공동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MINT STAMP 투어’ 등의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전원에게 각 지차체 경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며, 방문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일본 왕복항공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승무원이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사진촬영 등 에어서울 승무원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왕복항공권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일축제한마당 2017’의 에어서울 체험부스는 COEX 전시장 D홀에서 오전 10시부터 1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http://www.morningeconomic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2

  • 881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29:39ID:Q5MTM0MzQ(650/694)NG通報

    『경상대, 2017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 초청연수』2017.09.18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경상대는 대외협력본부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초청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5000만원을 지원받아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11개국 14명의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를 초청해 '2017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상대는 교육부와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돼 7월 주요국가 학생 및 토픽우수자 21개국 43명을 초청해 11일간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연수에 초청하는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는 중국 독일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몽골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각 1명, 카자흐스탄 러시아 베트남 등에서 각 2명으로 총 11개국 14명이다.

    경상대는 이들을 대상으로 교육부 관계자의 특강, 대덕연구단지 연구소/두산중공업 방문, 경남도청/경남교육청 등 기관 방문, KAFSA 및 KAIE 회원과의 간담회, 재학 중인 유학생들과의 교류활동, 경복궁/북촌한옥마을/인사동/명동성당/롯데월드타워/진주성 등 문화지 견학, 전통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25

  • 882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31:16ID:Q5MTM0MzQ(651/694)NG通報

    『경기평택항만公, 평택항-일본 항로 신설 박차』2017-09-15

    경기도,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로 구성된 평택항 물류대표단이 평택항과 일본 간 신규항로 개설을 위해 일본 현지에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택항 물류대표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평택항과 일본을 잇는 항로신설과 물동량 창출 등 항로 다각화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

    포트세일즈에 나선 물류대표단은 먼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항을 방문해 나고야항관리조합 관계자들과 항로신설 및 양 항 간 교역 증대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박찬구 해양항만정책과장은 “2015년 우호협력을 체결한 경기도와 아이치현은 양국 산업의 핵심이자 교통 네트워크의 중심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지난 6월 경기도는 아이치현을 방문해 평택~나고야항 간 신항로 개설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의한 바 있다. 평택항과 나고야항 두 지역을 연결하는 신규항로가 개설된다면 물류 활성화를 바탕으로 한 양 지역의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고야항관리조합 관계자는 “평택항은 한국의 자동차 물류 대표항만으로 나고야항을 통해 수출되는 도요타 자동차를 처리하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이다”며 “평택항과 나고야항을 잇는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하기 위해 상호간 긴밀한 정보교류와 이용을 통한 편익 분석 등 구체적 논의를 전개해 가자”고 밝혔다.

    대표단은 나고야항과 주변 친수공간을 시찰하며 항만 활성화 방안도 협의했다. 일본의 대표 자동차 처리 항만인 나고야항은 아쿠아리움 등 주변 친수공간을 활용해 연간 약 2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bbsID=news&bbsCategory=KSG&backUrl=news_list&categoryCode=MKK&pNum=114812

  • 883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32:31ID:Q5MTM0MzQ(652/694)NG通報

    『천안시의회, 타카츠키 재즈팀 초청 국제교류 세미나 개최』
    9월 18, 2017

    ‘천안시의회 청년·청소년 문화허브 축제 제안을 위한 연구모임’은 지난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일본 타카츠키 재즈팀을 초청하여 국제교류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초청은 지난 5월 「제19회 타카츠키 재즈스트리트 축제」에 동 연구모임이 방문 후 상호교류를 통해 이뤄졌으며, 세미나에는 연구모임 박남주, 김각현, 노희준, 주일원 의원과 마나베 쇼우이치로(공동집행위원장, 시의원)를 비롯한 타카츠키 재즈팀 집행위원 7명, 홍순달 교수 재즈팀 6명, 천안시청소년 참여위원회 학생들도 참여했다.

    세미나는 박남주 의원의 ‘천안시 청년·청소년 문화허브 축제 제안’, 배재대학교 홍순달 교수의 ‘재즈를 활용한 도시문화예술 커뮤니티 디자인’ 주제발표에 이어 천안시 청년·청소년 문화허브 축제 관련 토론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남주 의원(연구모임 대표)은 ‘흥타령춤축제 기간 중에 타카츠키 재즈팀을 초청해 관련 전문가와 지역 청소년이 함께 청소년 축제 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천안시 65만 인구의 1/5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 청소년 축제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각현 의원(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번 타카츠키 재즈축제에 방문했을 때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인상적이었다. 우리 시에서도 재즈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재즈를 통해 천안시와 타카츠키시가 돈독한 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http://ccnewsq.com/2017/09/%EC%B2%9C%EC%95%88%EC%8B%9C%EC%9D%98%ED%9A%8C-%ED%83%80%EC%B9%B4%EC%B8%A0%ED%82%A4-%EC%9E%AC%EC%A6%88%ED%8C%80-%EC%B4%88%EC%B2%AD-%EA%B5%AD%EC%A0%9C%EA%B5%90%EB%A5%98-%EC%84%B8%EB%AF%B8%EB%82%98/?ckattempt=1

  • 884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34:02ID:Q5MTM0MzQ(653/694)NG通報

    『의정부시, 비로비잔시 시승격 80주년 행사 참석』2017.09.16

    [천지일보 의정부=이성애 기자] 의정부시가 지난 8일 우호도시 러시아 비로비잔시(시장 예브게니 코로스텔레프)를 방문해 비로비잔시 시승격 80주년 행사와 관광 포럼 등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매결연을 맺기로 합의, 교육·문화·관광·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우호사업을 확대해 나가는교류를 했다. 특히 의정부시를 알리는 관광포럼 현장에서는 비로비잔시 주민고ㅘ 참석한 비로비잔시 자매 및 우호도시 관계자들에게 소개, 러시아로 제작된 의정부시 소개 영상을 상영하기도 했다.

    자매우호도시 공연 콘서트 비로비잔시의 가장 넓은 레닌 광장에서 퓨전엠시 비보이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비로비잔시 자매우호도시 공연단의 무대가 펼쳐졌다. 비보이 공연에는 비로비잔 시민들이 크게 환호했으며 공연 후에는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 요청이 쇄도하기도 했다.

    대표단은 비로비잔시 관내 유치원과 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공연에 박수를 보내고 양 도시간의 변함없는 교류를 약속했다. 이어 비로비잔시 80주년 기념 공식만찬에 참석했으며 코로스텔레프 비로비잔 시장과 기념 촬영 등 7년간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비로비잔시 코로스텔레프 시장은 의정부시 대표단에게 “인형극단 등 문화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아동치료와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으로 확대하고 관광과 경제 교류를 진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인 의정부시장은 “체육교류는 자매도시인 일본 시바타시와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교류는 이번 방문에 비보이가 공연을 했는데 무용단 등 전통예술팀의 교류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비로비잔시는 의정부시와의 교류를 격상시키기 위해 자매 결연 추진을 제안했으며 의정부시는 시의회 승인을 얻은 후 자매결연 성사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189

  • 885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35:02ID:Q5MTM0MzQ(654/694)NG通報

    『김동근 부지사, 야가사키 데루오 日 히다카시 시장 접견』
    2017.09.15

    [피디언] 경기도와 일본 히다카(日高)시가 옛 고구려의 숨결이 서린 ‘고마군(高麗郡)’을 매개로 한일 우호교류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5일 오후 2시 굿모닝하우스에서 야가사키 데루오(谷ケ崎 照雄) 일본 히다카시 시장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히다카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5월 히다카시에서 열린 ‘고마군 건군 1,300주년 기념식’에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필두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방문한 것에 대한 답례 차원이다.

    ‘히다카시’는 668년 고구려 멸망 이후 보장왕의 아들인 약광(若光)이 유민들을 이끌고 이주한 도시로, 19세기 말까지 고구려를 의미하는 ‘고마군(高麗郡, 고려군)’으로 불리기도 했을 정도로 한일 양국의 오랜 교류 역사를 상징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양 지역의 인연은 지난 2015년 9월 히다카시 대표단이 경기도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남경필 지사가 당해 11월 ‘히다카시 마사희 대회(馬射戱, 고구려 무용총 벽화를 토대로 복원한 마상 활쏘기 대회)’에 참석한 데에 이어 2016년 5월 고마군 건군 1,30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는 등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923

  • 886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39:09ID:Q5MTM0MzQ(655/694)NG通報

    『“한국사랑 40여년 ‘일왕 방한’ 주창해온 뜻 기립니다”』
    2017-09-17

    "누구나 한 번은 가지만 우리는 그 날이 오는 줄을 모르며 산다." 지난 달 갑자기 가신 하시모토 아키라(橋本明·1933~2017) 선생의 도쿄 추도식에서 사회자가 한 말이다. 생전의 교류와 넓은 인맥을 보여주듯 일본의 각계각층이 모였다.
    처음 그를 만난 것은 2013년, 후쿠시마 대지진으로 고통받은 일본인들을 생각하며 펴낸 시집 <그대의 마음 있어 꽃은 피고> 등 2권의 내 책 출판기념회 때였다. 도쿄 외신기자클럽에서 행사 뒤 긴 줄에 서서 그의 차례가 오자 감격했다는 말과 함께 악수를 했으나 나는 그가 누구인지를 몰랐다.

    그는 1974년 ‘8·15 광복절 육영수 피살 사건' 취재차 서울에 온 이후 ‘한국 사랑' 을 품어 왔다. 기회 있을 때마다 일왕의 한국 방문을 실현하고자 애써 온 인물이다. 그것이 ‘한일 관계의 과거를 뒤로 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가장 좋은 계기일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환히 웃고 있는 영정 사진과 관에 누운 모습을 보며, 한반도와 동북아에 위기가 몰려 온 지금,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이루고자 했던 ‘큰 별’ 하나 잃음이 애석하다.
    죽음이 슬픈 것은 이 지상에서 다시는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 나은 한일관계를 위해 헌신해 온 그 열정이 부디 식지 않고 한일 양국에 잘 이어져 가기를 소망해 본다.
    어머니 손호연 시인의 단가 한 줄을 영전에 바친다.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 아무도 모르면서 장례 줄에 서 있네’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811371.html

  • 887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0:40ID:Q5MTM0MzQ(656/694)NG通報

    『삼한시대 동아시아 문화교류는 어땠을까』2017-09-18

    부산 남구 부산박물관은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강당에서 ‘2017 국제학술심포지엄-고고학으로 본 삼한시대 동아시아 문화교류’를 개최한다. 삼한시대의 토기, 철기, 청동거울 등 유물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선사시대부터 이어온 동아시아 문화 교류를 살핀다.

    일본 나가사키현 매장문화재센터의 후루사와 요시히사 학예연구사가 ‘야요이시대 토기로 본 한일 교류’, 중국 사회과학원 바이윈샹 교수가 ‘철기로 본 동아시아 문화 교류’를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이양수 학예연구관은 ‘한경(韓鏡)의 발생과 전개’, 부산박물관 박정욱 학예연구사는 ‘야요이계 토기의 출토 양상과 지역별 특징’을 발표한다.

    이후 부산대 신경철(고고학과)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이 이어진다.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051)610-7195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0919.22021007105

  • 888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2:08ID:Q5MTM0MzQ(657/694)NG通報

    『군산대, 오카야마현립대학과 국제교류 활성화』2017.09.19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군산대는 프라임 사업단이 18일 일본 오카야마현립대학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오카야마 현립대학 정보통신공학과 교수와 군산대 프라임사업단 관계자 등이 양교 간 학술 및 문화교류 방안,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을 통해 양 교는 ▲교직원 및 연구원 간 학술 교류 ▲양교 학생 간 인턴십을 포함한 교류 ▲세미나 및 학술대회 등 공동 개최 ▲연구를 위한 집회 및 모임 활성화 ▲교육자료 및 정보 공유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카야마 현립대학은 1993년에 설립돼 현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융합공학교육을 선도하고 있으며 학부생 1600여 명, 석/박사 200여 명이 재학중이다.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6577

  • 889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3:33ID:Q5MTM0MzQ(658/694)NG通報

    『해외 교류단체 금산인삼엑스포 축하 러시』9월 18, 2017

    [충청뉴스Q]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축하 사절단이 몰려들면서 엑스포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베트남 롱안성의 대규모 축하 사절단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충남도를 공식 방문한다.

    쩐 반 껀(Tran Van Can) 성장을 대표로 총 15명으로 구성된 베트남 롱안성의 축하 사절단은 21일 안희정 지사 접견을 비롯해 금산인삼엑스포 개막식 참가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쩐 성장의 충남 방문은 지난해 팜 반 란 당서기 이후 1년 만에 롱안성 최고위급인사의 재방문으로, 지난 2005년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양 지역 간 국제교류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외에도 캄보디아 시엠립주, 일본 구마모토현, 시즈오카현, 중국 헤이룽장성, 허베이성, 상하이시, 옌벤주 등에서도 대표단을 파견,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탠다.

    http://ccnewsq.com/2017/09/N1505705589883/

  • 890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5:00ID:Q5MTM0MzQ(659/694)NG通報

    『한국관광공사 평창서 '친절 다짐대회 및 토크 콘서트' 개최』
    2017.09.18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18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000명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K스마일 친절 다짐대회 및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행사에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금기형 문체부 관광정책국장, 심재국 평창군수, 민향식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을 일선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상으로 친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친절 다짐 대회'를 통해 한국의 K스마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보다 친절하게 맞이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김소연, 손준호 뮤지컬 배우 커플과 TV 인기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아미라(리비아) 등이 참여하는 음악이 함께하는 '친절 토크 콘서트'에서는 우리 친절문화의 현 주소와 외국인이 바라본 한국인의 친절도 등을 다양한 개인 에피소드 등으로 진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21947541

  • 891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6:50ID:Q5MTM0MzQ(660/694)NG通報

    『日, 의료일원화로 ‘의료난민’ 발생하면서 자생적 한의학 연구 활발
    제주한의사의 일본탐방기 (상)』
    2017년 9월 18일

    필자는 한의학과 제주의료관광상품의 안내를 위해 제주한의약연구원 및 제주한의사들과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다. 이번 오사카 ‘제주 한의웰니스 관광 설명회’에서는 △혀로 알아보는 건강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하는 목어깨 결림 △사상체질의학의 시작, ‘제주’ △100세 청년으로 살기 △알기 쉬운 한의학 등의 주제로 각 원장들의 발표가 있었다. 이후 한의원별로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했으며, 향첩싸기, 한방차 시음회 등의 한의학 관련 체험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비록 오사카에 가서 오사카성 옆에 숙소를 잡고 오사카성도 가보지 못한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일본 동양의학의 현주소와 그들이 원하는 한의치료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http://www.akomnews.com/?p=386236

  • 892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48:47ID:Q5MTM0MzQ(661/694)NG通報

    『서울, 도쿄 한·일 축제/황성기 논설위원』2017-09-18

    과거 ‘일본 것’에 대한 거부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왜색(倭色) 짙은 노래는 특히 심했다. 70년대 유흥업소에서만 틀던 왜색 음반을 차량에서 듣는 사례가 늘어나자 고속버스, 관광버스, 자가용 승용차를 집중 단속하라고 전국에 시달한 문공부 공문은 역사의 유물이 됐다. 야당 시절부터 일본 문화의 개방을 주장해 온 김대중 대통령이 1998년 오부치 게이조 총리와의 도쿄 정상회담에서 대담한 개방을 약속하면서 양국의 문화는 물과 공기처럼 서로의 안방으로 흘러들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05년, 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아 지정된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해 서울 대학로에서 ‘한·일 축제 한마당’이 처음 열린다. 거리를 통제하고 일본의 전통 마쓰리(축제)인 ‘아키타 간토’, ‘아오모리 네부타’를 공연하는 ‘대사건’이 일어난다. 몇 년 전이라면 어림없을 이 왜색 가득한 축제에 무려 5만명이 참가했다. 그 ‘한·일 축제 한마당’이 올해로 13회를 맞아 9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18027002

  • 893カササギ◆mrw/05RkXI2017/09/19(Tue) 15:50:28ID:Q5MTM0MzQ(662/694)NG通報

    『충북반도체고 글로벌현장학습단 일본 시즈오카 간다』2017.09.17

    [충북일보=음성] 충북반도체고등학교의 학업과 품행이 우수한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충북반도체고 글로벌 현장학습단은 영마이스터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6일 일본 시즈오카로 출발했다.

    글로벌 현장학습단은 일본 반도체기업에서 반도체장비 원천기술 습득을 위해 시즈오카 A.C.C College에서 일본 생활 회화 및 전문서적 읽기를 중심으로 일본어 심화교육을 이수 한 후, Nakazato Mekki(주)에서 '자동화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과정'으로 3주간 1차 인턴실습, 장소를 구마모토로 옮겨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주)INTERTEC에서 '반도체 제조장비 유지보수과정' 으로 3주간 2차 인턴실습을 수행한다.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십을 겸비한 반도체 장비기술 유지보수 기술자로서 산업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산업기술 혁신거점기관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와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충북테크노파크는 특화센터 보유장비를 활용해 글로벌 현장학습단 사전교육 및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인턴기업 발굴 및 취업연계 등을 집중 지원해 왔다.

    2013년 11월 오이타LSI클러스터와 교류를 시작해 2014년 8월 일본 오이타에 소재한 (주)STK에서 글로벌인턴사업을 시범운영 했으며, 2015년 글로벌 현장학습단은 전국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08423

  • 894名無し2017/09/19(Tue) 20:36:12

    このレスは削除されています

  • 895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2:56ID:AwOTExMjA(663/694)NG通報

    『日韓文化交流基金賞の授賞式』9月20日

    日本と韓国の相互理解に貢献した韓国人に贈られることしの「日韓文化交流基金賞」に、新聞記者として日韓関係についてのコラムを数多く執筆してきたシム・ギュソン(沈揆先)氏らが選ばれ、19日、授賞式が開かれました。
    この賞は、日韓両国の民間の文化交流事業を行っている「日韓文化交流基金」が、毎年、両国の相互理解に貢献した韓国人に贈っているもので、19日、ソウルで、韓国駐在の長嶺大使らも出席して授賞式が開かれました。

    ことしの受賞者には、韓国の大手紙「東亜日報」の元東京特派員として日韓関係について幅広くコラムを執筆してきたシム・ギュソン氏、韓国の公共放送KBSでラジオの日本語放送の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30年間にわたって番組を制作しているキム・ヘヨン(金惠英)氏のほか、プサン(釜山)と長崎県の対馬で写真展を開催し続けている「プサン国際写真交流協会」が、それぞれ選ばれました。

    このうちシム・ギュソン氏は、慰安婦問題をめぐる日韓合意に基づいて韓国政府が設立した「和解・癒やし財団」の理事も務め、歴史問題をめぐって、韓国側にも冷静な対応が必要だとするコラムをしばしば執筆してきました。

    19日の授賞式でシム氏は、「韓国人から批判を受けることもあるが、メディアは世論に迎合せずに客観性を重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今後も積極的に発信を続けることに意欲を示しました。

    http://www3.nhk.or.jp/news/html/20170920/k10011148491000.html

  • 896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4:33ID:AwOTExMjA(664/694)NG通報

    『韓国人の親切文化、「日韓交流おまつり in Tokyo」で積極広報へ』
    2017年09月19日

    韓国訪問委員会〔委員長・朴三求(パク・サムグ)〕は今月23日(土)と24日(日)の2日間、東京日比谷公園一帯で開かれる「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Tokyo」に参加してKスマイルキャンペーンを通じて韓国人の親切文化を積極的に広報していく考えだ。

    韓国訪問委員会は今回のイベントで、韓国の観光と平昌(ピョンチャン)冬季オリンピック(五輪)広報ブースを運営して韓国の多彩な観光コンテンツを紹介して日本人におもてなしメッセージを伝える。これを通じて2018平昌冬季五輪大会および冬季パラリンピックに対する日本国民の関心と期待を高めたいとしている。

    イベントは主に2018平昌冬季五輪を中心テーマに据えた多彩なプログラムで構成されている。Kスマイルキャンペーンロゴと五輪マスコットを活用したタトゥーステッカーイベント、平昌冬季五輪を体験できるバーチャルリアリティ(VR)体験ゾーンが設営される。

    この他にもルーレットイベントを通じて五輪公式記念品のプレゼントやエコバック作りイベント、五輪マスコット「スホラン」と「バンダビ」との写真撮影などを通じて、身近に平昌五輪を感じてもらうのが狙いだ。

    特に、韓国訪問委員会の大学生笑顔国家代表と韓国国際交流財団の大学生約30人が、この2日間に五輪成功祈願フラッシュモブを実施する。このフラッシュモブは平昌五輪公式応援歌に合わせて進められ、イベント会場を訪れた観覧客の注目を引きつける。

    韓国訪問委員会のハン・ギョンア事務局長は「約140日後に迫った2018平昌冬季五輪の成功のために、国際的フェスティバルの雰囲気を盛り上げていきたい」とし「ことし6月、新潟県とのKスマイルキャンペーン業務協約に続き、今回の日韓交流おまつりは韓日間の親切文化を交流する良い契機だと考える。平昌冬季五輪が親切オリンピックとして記憶に残るように観光従事者の方々と一緒に積極的に取り組んでいきたい」と明らかにし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603/233603.html

  • 897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6:08ID:AwOTExMjA(665/694)NG通報

    『日韓環境賞・受賞NPOが韓国で交流』2017年9月19日

    環境美化活動体験研修のため韓国を訪問中のNPO法人「グラウンドワーク(GW)三島」(静岡県三島市)が18、19両日、ラムサール条約に登録された韓国北西部・江華島(カンファド)の湿地で草刈りをしたほか、同島南端の干潟でごみ拾いをした。

     GW三島は富士山の湧水(ゆうすい)が流れる三島市の源兵衛川で、韓国ナショナルトラストは江華島の湿地約3000平方メートルで、それぞれ清流で育つ水草バイカモの保全に取り組んでおり、2003年から交流を続けている。両団体は10年に日韓国際環境賞(毎日新聞社・朝鮮日報社主催)を同時受賞した。

     韓国ナショナルトラストと合同で行った今回の活動には、同行する日本の大学・高校生15人と韓国の大学生11人も参加。石巻専修大3年の菊池雄太さん(21)は「草刈りで少しは湿地をきれいにすることができた」と話した。【江華島で石川宏】

    https://mainichi.jp/articles/20170920/k00/00m/040/050000c

  • 898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7:11ID:AwOTExMjA(666/694)NG通報

    『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 JENESYS 韓国大学生訪日団』
    平成29年9月19日

    1 9月20日から29日まで,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JENESYSの一環として,韓国全土から選抜された大学生等30名で構成される韓国大学生訪日団が訪日します。

    2 一行は,日本滞在中,東京都ではオリンピック関係者との面談や関連施設の訪問,「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Tokyo」への参加等を行うとともに,北海道ではホーステイや学生との交流,視察,文化体験等を行う予定です。

    3 今回の交流事業を通じて,韓国の大学生が,日本の政治,経済,社会,文化,歴史及び外交政策等に関する理解と関心を深め,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に寄与す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韓国大学生訪日団(主要日程)(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291127.pdf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5054.html

  • 899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8:34ID:AwOTExMjA(667/694)NG通報

    『キム・ヨンジャ、SNSで再ブレーク 「日韓のパイプ役になれるよう頑張る」』
    2017年9月20日

     歌手のキム・ヨンジャ(58)が母国で再ブレーク中だ。シングル曲「アモール・パーティー」(2013年、韓国で発売)が今年になって若年層を中心に大ヒット。19日、名古屋入りしたヨンジャは「日韓のパイプ役になれるよう頑張りたい」と多忙なスケジュールをこなしている。

     「アモール-」は世界で人気を集めるエレクトロニック・ダンス・ミュージック(EDM)と韓国演歌のトロットを組み合わせたノリの良い曲。「一度しかない人生を大事にしよう」という自身の考えを込めた人間賛歌で、同国の若者に急増するYOLO族(You Only Live Once=一度きりの人生を好きなように生きる)が会員制交流サイト(SNS)の動画などで取り上げ、4年前の曲が一躍注目を集めた。
     これにはヨンジャも「第二の頂点みたい」と驚く。1974年に韓国でデビュー。大ヒットを放ち、日本では約20年間、活動。2009年に韓国に戻った直後は「幻の人でした。日本での成功を嫉妬する人もいて、なかなか受け入れてもらえなかった」。苦労を重ねながら、地道な活動を続けた。
     「歌は大衆的でなくては。年配の人には親しみにくいかも」とEDMには不安もあったが、ダンサーを従えてパワフルに歌う姿が若者の心をとらえた。中国などから活動のオファーもあり、「江南スタイル」のように世界を席巻する可能性も秘めるが「韓国だけですよ。遠くに行く気はないです」と控えめだ。

    http://www.chunichi.co.jp/chuspo/article/entertainment/news/CK2017092002000147.html

  • 900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2:59:42ID:AwOTExMjA(668/694)NG通報

    『日米韓陸軍総長、ソウルで接見「北の核・ミサイル挑発に陸軍次元の交流強化」』
    2017年09月19日

    日米韓の陸軍参謀総長は19日、北朝鮮の核・ミサイル挑発を含む朝鮮半島の安保状況を評価し、陸軍次元の3国軍事協力方案を模索した。

    韓国のキム・ヨンウ陸軍参謀総長、米国のマーク・A・ミリー陸軍参謀総長、日本の山崎幸二陸上幕僚長はこの日、グランドハイアットソウルで開かれた第10回太平洋地域陸軍参謀総長等会議で会い、こうした内容を論議した。

    韓国陸軍は「韓米日総長は物静かな雰囲気の中で、現安保情勢と相互陸軍交流および協力に対し、3国の共助を強化していくことで一致した」と説明した。

    現在3カ国は海軍主導のミサイル警報訓練を定期的に実施し、北朝鮮の相次ぐ弾道ミサイル挑発に対応している。この日は陸軍次元での軍事協力を模索したものと伝えられ、具体的な内容に関心が高まっている。
    https://news.nifty.com/article/world/korea/12211-197987/

  • 901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3:01:27ID:AwOTExMjA(669/694)NG通報

    『韓国版トレッキングコース 気仙沼・唐桑を「オルレ」認定へ 県が見通し』
    2017年09月20日

    県議会9月定例会は19日、予算特別委員会の総括質疑を行った。県は気仙沼市唐桑町に整備を進める韓国版トレッキングコース「オルレ」が、韓国・済州(チェジュ)島の認定機関「済州オルレ」の認定を受ける見通しになったと明らかにした。
     済州オルレの理事会が8月にあり、気仙沼市のコースを認める方針で合意。11月21日に済州島である調印式には、村井嘉浩知事が出席する方向で調整している。市は遊歩道の整備や標識の設置などを進め、来年度にコースを開設する。
     吉田祐幸経済商工観光部長は「交流人口の拡大につなげる事業として、前向きに進めたい」と強調した。
     カキに付着したノロウイルスを抑制する県の研究に関する質問もあった。村井知事はウイルス抑制に効果があるとされる高圧処理機が1台当たり約9000万円に上るため、「効果があれば、徐々に導入を検討する」との考えを示した。

    http://www.kahoku.co.jp/tohokunews/201709/20170920_13027.html

  • 902カササギ◆mrw/05RkXI2017/09/20(Wed) 13:02:53ID:AwOTExMjA(670/694)NG通報

    『「アナザースカイ」10年目突入、MCの今田耕司が行きたいのは釜山』
    2017年9月19日

    今田耕司がMCを務める「アナザースカイ」(日本テレビ系)が来月10月で放送10年目に突入。これを記念した囲み取材会が先日、都内で行われた。

    「アナザースカイ」は、ゲストが自分にとっての“第2の故郷”などを訪れる番組。囲み取材には今田のほか、彼と共にMCを務めてきた歴代のレギュラー出演者、宮尾俊太郎、LIZA、長谷川潤、岸本セシル、瀧本美織、中条あやみも参加している。

    今田はこれまでの9年間を振り返り「これだけ続くとは思いませんでした。どんどん欲が出てくるので15年を目標にしたいですね」とコメント。さらに「作り手の熱量、それぞれのゲストの大切に思っている場所を大事に撮ろうっていう姿勢が観ている方にも伝わ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ね」と番組が長続きした理由を分析する。

    そんな今田のMCぶりを宮尾は「次のことを考えながら話していらっしゃるなっていう感じがして、すごいなって思っていました」と絶賛。また瀧本も「紳士ですよね。愛を感じますし、どんなゲストが来ても、その人のよさを引き出していて本当にカッコいです」と今田の魅力を述べた。

    今後行ってみたい場所を尋ねられた今田は「釜山」と回答。「僕、初めての海外が韓国の釜山なんですよ。ダウンタウンさんや東野とみんなで韓国の若い人に日本の笑いを見てもらおうと行きました。楽しかったし、新鮮でした。初めて日本じゃない空気を感じたし、現地の若い人たちが日本の僕らと交流を持ってくれた。だからもう1度、行ってみたいですね」としみじみ語っていた。

    なお来月10月6日(金)と翌週13日(金)には、歴代MCが勢揃いする「アナザースカイ 10年目突入スペシャル」がオンエアされる。

    http://natalie.mu/owarai/news/249275

  • 903招き猫(仮)◆cQnnkbKLdw2017/09/20(Wed) 13:50:22ID:cyNjEzMjA(1/1)NG通報

    鳥がなんだかおかしくなってる〜。(笑)
    面倒だから東でも行こうっと…(¯―¯٥)

  • 904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02:03ID:UyNjg4MDY(671/694)NG通報

    『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 JENESYS2017 韓国青年訪日団(第5団)』
    平成29年9月20日

    1 9月21日から27日まで,JENESYS2017の一環として,韓国全土から選抜された大学生等16名で構成される韓国青年訪日団(第5団)が訪日します。

    2 一行は,日本滞在中,「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Tokyoへの参加及び地方の魅力と地域活性化(都内アンテナ・ショップ・埼玉・青森編)」をテーマに,東京都においては,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Tokyoへの参加を通じて多様な世代の日本人と交流を図るとともに,自治体アンテナ・ショップの視察等を行います。また,埼玉県及び青森県を訪れ,各地方の魅力を感じるための視察や学生との交流等を行う予定です。

    3 今回の交流事業を通じて,韓国の大学生等が,日本の政治,経済,社会,文化,歴史及び外交政策等に関する理解と関心を深め,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に寄与す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韓国青年訪日団(第5団)(主要日程案)(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291503.pdf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5060.html

  • 905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06:27ID:UyNjg4MDY(672/694)NG通報

    『特集ワイド・松田喬和のずばり聞きます 福田康夫・元首相』
    2017年9月20日

    「非核」今こそ本気で 70年前の覚悟思い出せ
     日本と中国、韓国との関係がギクシャクする中、北朝鮮が核実験やミサイル発射を繰り返し、北東アジアの緊張は高まっている。国内では「核兵器を持たず、作らず、持ち込ませず」の「非核三原則」を見直そうという声まで浮上してきた。アジア外交に詳しい福田康夫元首相に、松田喬和・毎日新聞特別顧問が日本の進むべき道を問うた。

    以下は抜粋

     --日中韓に米国も加えた4カ国の連携が不可欠ですね。

     福田氏 まずは日中韓3カ国の首脳同士が何でも物を言い合える信頼関係が必要だ。今はそこの弱さを北朝鮮から突かれています。3カ国が気持ちを通わせ、米国と連携を強めれば、北朝鮮は勝手なことなどできません。

     福田氏 韓国の人が多少、感情的になっている部分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ただ、日本はかつて韓国を植民地にした。その時の屈辱感は私たち日本人が想像する以上のものがあるんだと思いますね。最近、ヘイトスピーチが横行し、人の気持ちを平気で傷つける動きもあるが、とんでもない。戦後72年間が問われている。

    https://mainichi.jp/articles/20170920/dde/012/010/002000c

  • 906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07:53ID:UyNjg4MDY(673/694)NG通報

    『二つの国際芸術祭in京都・「アジア回廊 現代美術展」 歩いて出会う楽しみ 「ART CAMP TANGO」』
    2017年9月20日

    音で開かれる五感
     日本の国際芸術祭といえば、欧米アーティストの参加が主流だった。しかし近年はその傾向に変化が生まれつつある。京都ではアジアに目を向けた二つの展覧会が開かれている。一つは市内中心部を会場にした「アジア回廊現代美術展」。もう一つは京丹後市が舞台の「ART CAMP TANGO 2017『音のある芸術祭』」だ。

     日中韓の文化交流事業「東アジア文化都市」の一環である「アジア回廊」には25組が参加。会場の一つ、世…

    https://mainichi.jp/articles/20170920/ddf/012/040/015000c

  • 907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0:43ID:UyNjg4MDY(674/694)NG通報

    『中国、日本、韓国が農業での協力を探る』2017年9月20日

    【貴陽(中国)2017年9月19日PR Newswire=共同通信JBN】中国、韓国、日本のTrilateral Local Governments’ Forum on Three Rural Issues(農村問題に関する三国地方政府フォーラム)が9月17日、貴州省貴陽で開幕した。貴州省外事弁公室と農業委員会が公認し、huanqiu.comが計画した。フォーラムは「Develop Mountain Agriculture and Share Green Benefits(山地農業を発展させ、緑の恩恵を共有する)」をテーマとし、3カ国から約400人の政府職員、国連食糧農業機関(FAO)代表、農業界から専門のバイヤーが集まった。

    Photo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70919/1945799-1
    中国共産党貴州省委員会副書記のシェン・イチン省長代行、韓国の安熙正・忠清南道知事、日本の池田英雄佐賀県副知事、韓国のカン・ジュンヒョン世宗特別自治市副市長が貴陽イニシアチブを開始した。

    日中韓三国協力事務局(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の李鍾憲事務局長はhuanqiu.comとのインタビューで「中国、日本、韓国は農業に中心目標を置き重視しているが、農村労働人口の流出や農村と都市の格差など共同で取り組むべき問題に直面している」と語った。貴州省党委員会副書記のシェン・イチン省長代行はあいさつで「2017年三国フォーラムは"山地農業を開発し、緑の恩恵を共有する"のテーマにおいて本当に成功するだろう」と言及した。

    日本の池田英雄佐賀県副知事はhuanqiu.comとのインタビューで「貴州省と佐賀県は1998年以来、農業、スポーツ、思春期教育などで交流計画を実施してきた」と述べ「農業は常に必要な産業であり、農業発展を保護し、導くのはわれわれの責務だ」と指摘した。

    ソース:huanqiu.com

    https://prw.kyodonews.jp/opn/release/201709205909/

  • 908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1:41ID:UyNjg4MDY(675/694)NG通報

    『日本、中国、韓国のダンサー&プログラマーが新しいダンスを模索「RAM CAMP in Kyoto」』
    2017年9月20日

    山口情報芸術センター[YCAM]「RAM CAMP in Kyoto 2017」が10月に京都・ロームシアター京都で実施される。

    KYOTO EXPERIMENT 2017の公式プログラムと、東アジア文化都市2017京都の交流プログラムにラインナップされている本プロジェクト。日本、中国、韓国から集まったダンサーと振付家、プログラマーが新しいダンス表現のクリエーションを目指すワークショップを行い、それを公開プレゼンテーションする。山口情報芸術センターが2010年から取り組んでいるダンスとテクノロジーの共同研究開発プロジェクト、Reactor for Awareness in Motion(RAM=ラム)を用いて、ダンサーが踊る環境をバーチャルに作り出す。スタッフには、YCAM InterLabのほか、開発・ディレクションに安藤洋子、講師に小尻健太、清水基が名を連ねている。

    公開プレゼンテーションは10月29日17:00からで、120分の予定。なお関連イベントとして10月14日から29日まで京都・ロームシアター京都 2F 共通ロビーにて展示が、関連トークが10月29日15:00から京都・ロームシアター京都 会議室 1にて行われる。

    http://natalie.mu/stage/news/248914

  • 909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3:00ID:UyNjg4MDY(676/694)NG通報

    『<北朝鮮問題>中国を仲間に入れ4カ国協力の枠組みを!=人口減の日本は近隣諸国との連携必要―河野洋平元衆議院議長』
    2017年9月20日

    2017年9月20日、河野洋平元衆議院議長(日本国際貿易促進協会会長)は日本記者クラブで会見し、北朝鮮の核開発阻止のためには「日米韓に加えて北朝鮮に影響力を持つ中国の役割が重要であり、中国を仲間に入れる必要がある」と指摘、日米韓中の4カ国の枠組みによる協力が不可決であるとの考えを示した。

    さらに「日本は人口が減少していく中で、中国、韓国、将来的には北朝鮮も含めた近隣諸国と協調していくことが必要だ。30年前には全体の25%を占めていた日米間の貿易が今では激減、日中貿易が25%を占めている」と指摘した。

    その上で、「日中首脳会談はアジア太平洋経済協力会議(APEC)など他の会合の際に短時間開催されているが、きちんとした形で開催されていないのは問題であり、もっと首脳同士が緊密な話し合いをすべきだ」と強調した。さらに安倍政権が中国を一方的に仮想敵国視して、アジア太平洋諸国と安保協力を推進し、軍艦などを供与していることにも疑問を投げかけた。

    また「(アジアの問題は)米国だけでは解決できないので、米中がもっと緊密に話し合う必要がある」と問題提起した。

    このほか、悪化している日中の国民感情の改善が急務であるとし、人的交流や相互理解促進策などを提案。「中国交正常化45周年に当たる今年、互いにもう一度正常化交渉での約束を思い起こす必要がある」と語った。

    http://www.excite.co.jp/News/chn_soc/20170920/Recordchina_20170920078.html

  • 910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5:39ID:UyNjg4MDY(677/694)NG通報

    『両陛下 私的旅行で渡来人ゆかりの神社へ』2017/09/20

     天皇皇后両陛下が20日、埼玉県日高市の高麗神社を訪問された。

    高麗神社は、朝鮮半島の古代国家、高句麗(コウクリ)とゆかりの深い神社で、高句麗の王族が祭られている。7世紀に高句麗が滅び、多くの人たちが日本に移り住んだ。

    両陛下は、神社の歴史などについて、熱心に聞かれたという。案内役をつとめた宮司の高麗文康さんは「とても関心が深いことに僕自身が動転した」と話す。今回は公務でなく私的な旅行だ。

    宮内庁によると、私的な旅行というのは両陛下がさまざまな歴史や文化に触れられるものだとしている。

    これまで警備上の問題などで天皇陛下の韓国訪問が実現していないため、神戸女学院大学の河西秀哉准教授は「古代の日本と韓国朝鮮半島で人的交流がうまくいっていた時代を(人々に)見せるということにつながっている場所に行くということの意味は大きい」と話す。

    http://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110508.html

  • 911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8:10ID:UyNjg4MDY(678/694)NG通報

    『<南風>ソウルの今村昌平回顧展』2017年9月21日

    月24日まで、ソウルで今村昌平回顧展が開かれている。

     今村昌平は生涯で20本の映画を撮っていて、今回は17本をフィルムで上映するというのだから、立派な回顧展だ。共催している国際交流基金に招かれてソウルへ行ってきた。

     今回の会場はソウル・アートシネマで、『うなぎ』の上映後に私が今村作品について講演し、キム・ホンジュン監督とトーク。翌日は『復讐するは我にあり』の上映後、観客と質疑応答である。どちらの作品も、観客はよく笑い、集中して見ていた。

     驚いたのは観客が若かったことだ。日本で今村特集をやると客席は老人ばかりなのだから。ポン・ジュノ、キム・ギドクをはじめ、今村映画に影響を受けた韓国の監督は多く、それも影響しているかもしれない。

     わざわざ昔の、外国の、しかも複雑でわかりにくい映画を見に来る観客たちである。レベルの高い質問が次々に飛び、中には私の映画のファンもいて、密度の濃い時間となった。

     面白い映画は国境を越える。40年近く前の緒形拳の凄(すご)さは、韓国の若者にちゃんと伝わる。私もまた、青春時代に見た韓国映画に衝撃を受けたことを思い出した。

     映画に世界を変える即効性はない。しかし、漢方薬のようにじわじわと人生に影響を与える。読者諸兄、たまには昔の凄い映画を見るのもいいものですよ。
    (天願大介 日本映画大学学長映画監督、脚本家)

    https://ryukyushimpo.jp/hae/entry-580262.html

  • 912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19:53ID:UyNjg4MDY(679/694)NG通報

    『신일희 계명대 총장, 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서 명예문학박사 받아』
    2017-09-21

    신일희 계명대 총장이 최근 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으로 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 총장은 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과의 국제교류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계명대와 히로시마 슈도대학은 1996년부터 협정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은 1997년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계명대와 교환학생 제도를 실시해 40여명의 학생을 교류했고 일본어∙일본 문화 세미나, 한국세미나 등의 활발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50917

  • 913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21:11ID:UyNjg4MDY(680/694)NG通報

    『상명대, 日 리츠메티칸대학 문학부와 학술문화교류』2017.09.20

    상명대학교 한일문화콘텐츠학과는 최근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문학부와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단기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문학부 키타데케이코 교수와 학생 7명이 상명대를 방문해 한일문화콘텐츠학과 전공수업 참관 및 한일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 실습을 실시했다.

    이들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서울시내 명소 등을 탐방하고,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를 방문해 일본국제교류기금 활동내용에 대한 소개 및 한국 내 일본어교육 현황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또한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일본어 원어연극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한편 상명대는 매년 리츠메이칸 대학과 상호 방문하는 단기 연수학술문화 프로그램을 지난 2012년부터 7년간 진행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2017037460522

  • 914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24:35ID:UyNjg4MDY(681/694)NG通報

    『부산박물관 국제학술심포지엄』 2017-09-20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 부산 남구 대연동)은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박물관 대강당에서 2017국제학술심포지엄 '고고학으로 본 삼한(三韓)시대 동아시아 문화교류'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삼한시대의 토기와 철기, 청동거울 등 각 유물에 대한 주제 연구 발표를 통해 선사시대부터 이어져 온 동아시아의 문화교류를 살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국 측에서는 이양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이 '한경(韓鏡)의 발생과 전개'를, 박정욱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일본) 야요이(彌生)계 토기의 출토양상과 지역별 특징'을 주제로 발표한다. 중국 측은 바이윈샹 중국사회과학원 교수가 '철기로 본 동아시아 문화 교류'를, 일본 측은 후루사와 요시히사 나가사키현 매장문화재센터 주임문화재보호주사가 '야요이시대 토기로 본 한일 교류'에 관해 주제 발표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신경철 부산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들과 정인성 영남대 교수, 조진선 전남대 교수, 신동조 정관박물관 학예연구사 간에 열띤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920000250

    http://museum.busan.go.kr/busan/opboard/1151074

  • 915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27:31ID:UyNjg4MDY(682/694)NG通報

    『"韓日 경제인 협력 논의한다"…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 』
    2017-09-20

    한국과 일본 경제인이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만남을 갖는다.
    한일경제협회는 일한경제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6~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일경제인회의는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196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민관합동회의다.
    이번 회의에서는 ‘격동하는 국제정세와 새로운 한일협력의 방향-제4차 산업혁명시대 함께 열어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양국경제인 300여 명이 모여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협력을 통해 양국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일경제협회 회장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이 양국 대표로 참가하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가 내빈으로 참석한다.
    첫 날인 26일에는 허창수 GS그룹 회장과 이시게 히로유키 JETRO 이사장이 기조연설에 나서고, 이희범 위원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2020 도쿄올림픽’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41797

  • 916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29:36ID:UyNjg4MDY(683/694)NG通報

    『국제교류, 어렵지 않아요! 삼현여자고등학교, 삼현여자중학교 자매학교 32주년』
    Sep 20, 2017

    [이미지 촬영=진주 삼현여자고등학교 교사 블로그,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삼현여자중학교, 삼현여자고등학교(이하 삼현여중, 삼현여고)와 일본 경애중학교, 경애고등학교와의 자매학교 친선교류가 지난 2017년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렸다.
    지금까지 대외적으로는 일본과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대화와 타협으로 꾸준히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는 진주 삼현여중고의 특별한 행사에 직접 참가하며 취재하였다.
    이 행사는 1년에 두 번 개최된다. 여름에는 일본 학생들이 한국으로 오고, 겨울에는 한국 학생들이 일본으로 가서 각 학교를 체험하고, 유명지 관광, 그리고 각 친구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12명이 선발되었고, 인원은 사전에 자기소개서, 면접, 그리고 일본어 어휘 시험을 통해 선발했다. 국제 교류 행사에 뽑힌 학생들은 일본 학생의 취미, 먹어보고 싶은 음식, 취향 등을 고려하여 스스로 일정을 계획하기도 했다.
    환영식 행사는 삼현여중 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이사장님이 소감을 말씀하셨다. 이후 선물을 주고받고, 여중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진주팔검무와 사물놀이를 선보였다.

    http://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politics/290888

  • 917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30:09ID:UyNjg4MDY(684/694)NG通報

    >>916
    [이미지 촬영=진주 삼현여자고등학교 교사 블로그,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두 번째 날에는 각 교실에서 수업을 같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같이 들은 일본 학생은 비록 수업이 한국어로 진행되어 이해하진 못했지만 수업 분위기가 좋았고, 한국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수업 이후 한국 전통 한지공예를 하였고, 점심 식사 이후 자유 활동 시간이 주어졌다.

  • 918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30:32ID:UyNjg4MDY(685/694)NG通報

    >>917
    [이미지 촬영=진주 삼현여자고등학교 교사 블로그,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교류 활동을 하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장소는 바로 진주성이었다. 학생들은 서툰 일본어와 영어로 진주성에 얽힌 임진왜란과 김시민, 논개의 활약을 설명해주었다. 서로 예민할 수 있는 주제였지만 서로의 생각을 깊이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번화가와 마트를 둘러보며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각 나라의 진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 919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31:54ID:UyNjg4MDY(686/694)NG通報

    >>918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손선아기자]
    행사에 참가한 일본 학생(Takeda Yuu. 가명)은 "국제 교류 행사를 하며 한국의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한국 음식이 입맛에 맞을까 걱정되었지만 지금은 한국 음식이 좋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국 학생(김지숙. 가명)은 "교류 행사를 통해 국적이 다른 친구들과 만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어져서 좋았다. 일본 정부의 부적절한 대응 때문에 일본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일본 친구들이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음을 알게 되었고, 이면을 보게 되어 기뻤다."라고 말했다.
    행사 이후 오랫동안 교류 행사를 담당하고 계신 삼현여고의 정동진 선생님을 직접 인터뷰하였다. 그는 친선교류의 목적에 대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문제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은데,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한다면 젊은 세대들이 서로 협력하고 이해하며 지내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교류를 해 나가고 있다"라고 하였다. 30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교류를 원만하게 진행해 온 비결은 무엇보다도 상대에 대한 깊은 신뢰감이라며, 역사와 정치적인 문제로 민간 차원의 우애 관계까지 손상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세대에 양국 간의 벽을 허물지 않으면 미래에도 영원히 사이가 회복될 것 같지 않다. 따라서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잘 협력해서 앞으로도 계속 이 행사를 담당하고 싶다. 호스트 학생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일본과 한국의 '진짜' 모습을 보며 서로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홈스테이에 참가한 학생들 이외에도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일본 친구를 반겨주었고, 각종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다.
    오는 1월에는 한국 학생들이 일본으로 가서 홈스테이를 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와 국제적인 열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 920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35:02ID:UyNjg4MDY(687/694)NG通報

    『"의인 이수현 길 만들자"…한일 대학생 서명운동 돌입』2017/09/20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01년 일본 지하철역인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당시 26세) 씨를 기리기 위해 한일 대학생들이 '이수현 길' 명예 도로명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한일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름다운 청년 이수현 모임 2017'은 이수현 씨의 모교인 부산 금정구 내성고등학교 앞에서 부곡 시장으로 향하는 금정구 서동로 31번 길을 '이수현 길'로 이름을 바꾸기 위해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일본 유학생 16명과 한국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모임은 오는 23일부터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인근에서 이수현 길 만들기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서명운동에 앞서 이수현 씨 추모비와 묘소에 들러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들은 서명을 받아 금정구청과 금정구의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수현 길 만들기를 제안한 한일문화교류협회 오수웅 차장은 "16년 전 용기 있는 행동을 한 이수현 씨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 같은데 명예도로 명을 지정해 그를 기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0/0200000000AKR20170920078200051.HTML

  • 921カササギ◆mrw/05RkXI2017/09/21(Thu) 10:37:46ID:UyNjg4MDY(688/694)NG通報

    >>910に対する韓国のニュースをご紹介します。

    아키히토 일왕은 그동안 여러 차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해에는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전시한 한국 국보 78호인 금동반가사유상을 관람하기도 했다. 당시 일왕의 방문을 두고 “한일관계 개선의 대한 뜻이 담겨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2007년에는 도쿄 전철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사망한 고(故) 이수현씨를 소재로 한 영화를 시사회에 직접 참석해 관람하는 등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2005년 6월엔 사이판의 한국인 전몰자 위령지인 ‘한국평화기념탑’을 참배한 적도 있다. 1989년 즉위 이후 “(방한의) 기회가 있다면 친선관계 증진에 노력하겠다”며 방한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아키히토 일왕의 행보는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도 대비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8월 15일 패전일 희생자 추도식에서 3년 연속 ‘반성’을 언급했다. 아키히토 일왕은 “과거를 돌이켜보며 깊은 반성과 함께 앞으로 전쟁의 참화가 재차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수년째 ‘가해’ 언급을 피하고 있는 아베 총리와는 다르다.

    일본 왕실 담당 기관인 궁내청은 아키히토 일왕의 1박2일 간 사이타마현 방문 일정에 대해 2013년 시작된 '사적(私的) 여행'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여행은 8번째다.

    아키히토 일왕 부부는 이날 오후엔 히다카시의 석산 군락지를 둘러본 뒤 구마가야(熊谷)시에서 하룻밤을 묵고, 21일엔 후카야(深谷)시에 위치한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 시부사와 에이치(澁鐸榮一) 기념관 등 방문한 뒤 귀경길에 오를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0/2017092002763.html

  • 922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2:52:00ID:A0NDY0OTI(689/694)NG通報

    『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 JENESYS
    「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Seoul」参加団体の派遣』
    平成29年9月21日

    1 9月22日から25日まで,対日理解促進交流プログラムJENESYSの一環として,「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Seoul」にて日本文化発信を行う青少年97名が韓国を訪問する予定です。

    2 一行は,韓国滞在中,「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Seoul」にて,ステージ出演やブースエリアでの活動を通じて,日本文化の発信を行います。また,参加団体ごとに,両国の市民との交流や日本の魅力発信のための取組も行います。

    3 今回の事業により,韓国における対日理解の促進,日韓の相互理解と信頼関係の増進が図られることが期待されます。

    「日韓交流おまつり2017 in Seoul」参加団体の派遣(主要日程案)(PDF)
    http://www.mofa.go.jp/mofaj/files/000291927.pdf

    http://www.mofa.go.jp/mofaj/press/release/press4_005063.html

  • 923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2:52:57ID:A0NDY0OTI(690/694)NG通報

    『(宮崎県)都城日韓交流会が発足 コンペ開催、飲食店PRへ』
    2017年9月21日

     都城市への韓国からのゴルフツアー客が増加していることを受け、市内の飲食店や観光地を利用し、市民とも友好を深めてもらおうと「都城日韓交流会」(鬼束貢会長)が発足した。ゴルフコンペ開催や飲食店マップ配布などで地域発展や交流の活発化などにつなげる。

    http://www.the-miyanichi.co.jp/chiiki/category_11/_28173.html

  • 924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2:55:21ID:A0NDY0OTI(691/694)NG通報

    『(群馬県)日韓伊3カ国アーティスト エコパークで刺激 みなかみ』
    2017年9月22日

     世界で活躍するアーティストの育成に取り組む日本、韓国、イタリアの共同プロジェクト「COMIKS」は21日、ユネスコエコパークに登録された群馬県みなかみ町内を見学し、町中央公民館で研修会を開いた。

     3カ国から参加した24人が町職員らと交流を深め、自作の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作品について意見を交わした。

    http://www.jomo-news.co.jp/ns/9415060143884355/news.html

  • 925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2:56:40ID:A0NDY0OTI(692/694)NG通報

    『日中韓の平和を願い献茶式 北京の大学で裏千家』2017年9月21日

    【北京共同】日本、中国、韓国の共通の文化である茶を通じた東アジアの平和と友好関係の促進を願い、茶道裏千家(京都市上京区)の千玄室大宗匠が21日、北京市の大学で献茶式を行った。

     式では日中韓各国の代表が出席する中、千大宗匠が3カ国の平和と友好交流を祈念して茶をたて、日中韓の国旗の前に供えた。その後、茶が「3カ国を結ぶ人間同士の絆」を強める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きたとあいさつし、文化交流の重要性を訴えた。

     献茶式と共に開かれたシンポジウムには、河野太郎外相が「東アジアを取り巻く国際情勢は、3カ国の協力を強く要請している」とのメッセージを寄せた。

    http://www.chunichi.co.jp/s/article/2017092101001787.html

  • 926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2:59:58ID:A0NDY0OTI(693/694)NG通報

    『일한문화교류기금 대표단, 대구시 달성군 방문 한일 우호관계를 돈독히 !』
    2017.09.21

    [내외일보=대구] 하청해 기자=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일, 일한문화교류기금 대표단이 달성군을 방문, 한일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사성김해김씨(종친회장 김상보) 종친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오노 마사아키 이사장 등 일한문화교류기금 대표단 8명, 김부섭 부군수, 사성김해김씨 종친회 5명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달성군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간담회 후에는 한일교류 교육 및 체험을 위해 설립된 달성 한일우호관, 임진왜란 시 일본에서 귀화하여 큰 공적을 세운 김충선 장군의 위패를 모신 녹동서원, 김충선 장군 묘소 등을 견학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김문오 군수는 “한일우호를 대표하는 지역인 달성군을 찾아온 대표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향후에는 일한문화교류기금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달성군을 일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 앞으로도 한일 우호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양국 간 관계 증진에 주춧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일한문화교류기금은 1983년 설립된 민간재단법인으로 일본정부의 지원을 통해 한일 양국 간 관계증진을 위한 학술, 문화, 청소년 교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단체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485

  • 927カササギ◆mrw/05RkXI2017/09/22(Fri) 13:01:17ID:A0NDY0OTI(694/694)NG通報

    『인천지방변호사회, 일본 사이타마 변호사회와 국제친선교류 행사 개최』
    2017년 09월 22일

    인천지방변호사회가 최근 광주시에서 일본 사이타마 변호사회와 국제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회원 27명과 일본 사이타마변호사회 회원 17명이 참여했으며 '국립5.18민주묘지'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을 방문했다.

    또, '한국 및 일본의 사형제도'를 주제로 양국의 관련 법규정과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인천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05년 일본 사이타마 변호사회와 친선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교류활동을 통하여 한일 양국의 법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인 법률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김건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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